•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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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경연대회 최우수상에 송승훈 주무관
    (공무원교육원, 원내교수 대상 강의 경연대회 개최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충남공무원교육원(원장 박용권)은 20일 원내교수(직원)를 대상으로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한 결과, 송승훈 주무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우수상에는 이기석 사무관과 최영일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교육원은 앞서 원내교수들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1차 내용심사(19명)를 통해 최종 8명을 선발, 강의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송승훈 주무관은 “강의역량의 부족함으로 스스로 깨닫는 성찰의 시간이었다”며, “향후 HRD한마당에서 충남의 대표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권 원장은 “원내교수의 품질강화를 통해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교수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무원교육원은 경진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수교수요원을 전국 HRD한마당(강의·연구개발분야) 및 학술대회 등에 참여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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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22
  • 국토부, 국토·도시·주택정책 중남미 6개국과 공유
    (박선호 차관, 미주개발은행(IDB) 및 중남미 6개국 고위공무원단과 간담회 / 사진 = 국토교통부 제공)   국토교통부 박선호 차관은 에콰도르 도시개발주택부 헤르만 하비에르 토레스 코레아(Germán Xavier Torres Correa) 장관 및 코스타리카 주택정주부 파트리씨오 모레라 비케즈(Patricio Morera Víquez) 차관 등,   6개국 11명의 중남미 고위공무원 및 IDB 관계자 등과 5월 21일(화) 14시에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우리의 국토·도시 및 주택분야 정책 및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도시개발 및 인프라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선호 차관은 “최근 몇 년 새에 중남미 국가와 정상급 방문·방한을 통한 교류뿐만 아니라, 국토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들의 교류도 증가하면서, 중남미 국가와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국토·도시 및 인프라 분야 협력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고 하면서,   “오늘 간담회는 국토·도시계획, 수도권정책, 도시재생, 사회적약자 배려 주택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우리의 경험을 중남미 국가 고위 정책담당자들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으며,     향후 중남미 국가의 도시개발 및 인프라 프로젝트 발굴 및 협력 등 구체적인 후속사업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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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장롱 속 국민주택채권 상환금 98억 원 찾아가세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개인이 보관중인 국민주택채권 상환일을 확인하고 소멸시효 완성 전에 원리금을 상환 받을 것을 당부했다.   국민주택채권은 채권의 상환일이 도래되면 원리금을 상환 받을 수 있으나, 소멸시효가 완성되면 국고에 귀속 된다.    현재 국채의 소멸시효는 국채법 제14조에 따라 원금과 이자의 상환일로부터 5년이다.   이에 따라 '94년에 발행한 제2종 국민주택채권과, '09년에 발행한 제1종 국민주택채권의 소멸시효가 올해 안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4월 기준 올해 소멸시효가 완성되는 국민주택채권 약 98억 원(제1종: 50만 원, 제2종: 98억 원)이 국고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며,   오래전 주택 매입 및 상속 후 장롱 속 깊숙이 보관하고 있는 국민주택채권의 발행일을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상환기일이 지났으나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않은 실물 국민주택 채권은 발행은행에서 손쉽게 상환을 받을 수 있으며,   아직 상환일이 도래하지 않은 실물채권(제2종)은 거래 증권사에 방문, 계좌를 개설․입고하면 상환일에 자동 입금되어 편리하게 상환 받을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의 제도개선으로 실물종이증서 발행에서 전자등록 발행('04.4월 이후)으로 전환된 채권은 상환일에 원리금이 계좌에 자동 입금돼 소멸시효 완성 가능성은 사라졌다.   다만, 투자자가 증권사로부터 한국예탁결제원 명의의 채권등록필증을 출고한 경우 실물채권화 되어 소멸시효 완성 전에 상환요청을 해야 상환이 가능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와 별도로 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기금포털』(http://nhuf.molit.go.kr)에서 기금 상품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금주택대출자격, 청약가점을 문답형식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국민주택채권은 계산기능 활용으로 당일 실제 매매금액까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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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돈암서원 ‘세계유산 최종 등재’ 힘 모은다
    (돈암서원)   충남 논산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 ‘등재 권고’를 받은 가운데, 도가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까지 대응 체계를 중점 가동한다.   또 한옥체험마을 운영과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등 등재 이후 보존 및 활용 계획 수립·추진에도 박차를 가한다.   나소열 도 문화체육부지사는 2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정례 기자 간담회를 열고, 돈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대응 및 등재 후 보존·활용 계획 등을 밝혔다.   돈암서원과 전북 정읍 무성서원, 대구 달성 도동서원 등 9개 서원으로 구성된 한국의 서원은 지난 14일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로부터 세계유산 등재 권고를 통보받았다.   이코모스의 등재 권고는 한국의 서원이 △조선시대 사회 전반에 보편화 됐던 성리학의 탁월한 증거이자 △성리학의 지역적 전파에 이바지하는 등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보유하고 있다고 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도는 문화재청, 전북·경북 등 6개 광역자치단체, 논산·정읍·경주·안동 등 8개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등재 이후 9개 서원에 대한 통합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42회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록이 최종 결정될 때까지 각종 상황에 중점 대응한다.   돈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후에는 ‘세계유산 협약’ 및 ‘세계유산협약 이행을 위한 운용지침’ 등 국제 규범에 근거한 유적의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시행한다.   활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재 운영 중인 ‘돈암서원 예 힐링캠프’와 ‘돈암서원 인성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강화토록 한다.   또 한옥체험마을과 예학관 등이 내년 문을 열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   돈암서원 완충구역 내에 위치한 한옥체험마을과 예학관 등은 1만 4224㎡의 부지에 16개 건축물로 구성돼 있으며, 건축연면적은 1847㎡이다.   도는 이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유교 전문기관’이 될 충청유교문화원 문을 2021년 상반기 열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충청유교문화원은 충청에 산재한 유교 관련 유·무형 자료 수집·연구와 교육 등을 위해 도가 지난 2013년 기본계획을 세워 건립을 추진 중이다.   위치는 논산시 노성면으로, 4만 6721㎡의 부지에 건축연면적은 4927㎡에 달한다.   나소열 부지사는 “백제역사유적지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돈암서원이 세계유산 반열에 오를 경우 도민 자긍심이 크게 높아지는 것은 물론, 국민과 세계인들 사이 돈암서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이는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 될 수 있도록 관련 자치단체와 힘을 모아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1634년 사계 김장생(1548∼1631)의 제자들과 지역 사림이 의해 건립된 돈암서원(사적 제383호)은 강학 건축물의 탁월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 건축물의 현편과 목판, 장서 등은 예학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특히 보물 제1569호인 응도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원 강당으로, 유교적 고례를 재해석해 완성한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돈암서원에서는 김장생과, 그의 아들 김집(1574∼1656), 제자 송시열(1607∼1689), 송준길(1606∼1672)이 배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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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혁신제품 전용 공공조달 플랫폼 생긴다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2019년 정부혁신 역점분야인 새로운 가치를 창출·실현하는 ‘공공구매조달 혁신’을 뒷받침 하기 위해  ‘공공혁신조달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동 플랫폼은 혁신조달과 관련된 수요·공급을 연계하고 혁신제품의 자유로운 등록·거래가 가능한 열린장터(오픈마켓) 형태로 운영된다.   (추진일정) 조달발주(4.30.) → 입찰공고(5.15.~6.25.) → 사업자선정(7월초) → 혁신조달플랫폼 구축완료(~12월)   기존 종합쇼핑몰은 조달청이 상용품·규격화된 제품 위주로 거래되어 혁신조달업체의 진입장벽이 높고 혁신제품의 등록·거래에 어려움이 있었다.   예를 들어 종합쇼핑몰 다수공급자계약(MAS)제품의 경우 동일 세부품명기준으로 계약자가 3인 이상인 경우 쇼핑몰에 등록할 수 있어 새롭게 개발한 혁신제품을 등록하기에는 제약이 있다.      또한 정부기관이 필요로 하는 혁신수요와 업체가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제품 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창구가 없어 혁신제품의 거래나 기술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가 용이하지 않았다.   조달청은 수요발굴부터 공공구매까지 통합 지원하는 열린장터 형태의 혁신조달플랫폼을 구축하여 혁신제품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신속한 등록·거래를 지원한다.   또한 혁신제품에 대한 수요·공급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특허거래전문관 등 전문가를 활용한 연계를 지원해 수요자와 공급자간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혁신조달플랫폼은 ▴혁신에 대한 수요·공급 커뮤니티, ▴부처별 공공연구개발사업 수요조사 통합운영, ▴혁신제품전용몰, ▴경쟁적 대화방식 등 혁신조달제도의 정보화로 구성된다.    ① 먼저, 혁신조달에 대한 ‘의견제시’와 관련하여 정부부처의 수요와 기업의 공급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통해 해당내용을 구체화해 발전시키고 수요와 공급 간의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부처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부처별로 추진하던 공공 연구개발(R&D)사업의 수요조사 창구를 연계해 통합 제공한다.   통합창구를 통해 수요제기자의 편의를 제고하고 국민이 정부에 원하는 수요를 체계적으로 축적하여 향후 정책방향을 결정하거나 연구개발을 지원할 때 유용하게 참고하고자 한다.   ② 다음으로, 혁신제품전용몰을 통해 각 부처 우수R&D제품,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제품, 신제품(NEP)·신기술(NET)·성능인증 등 기술개발제품, 벤처나라제품 등을 열린장터 형태로 업체가 자유롭게 등록·거래할 수 있도록 하여 혁신제품의 판로를 지원한다.   그간 수요기관과 업체별로 오프라인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혁신제품탐색 절차를 플랫폼으로 온라인화하고, 인공지능(AI)을 도입하여 비교가능한 상품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조달의 구글(Google)로 만들어 구매편의를 크게 제고한다.   ③ 마지막으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 경쟁적 대화방식 등 혁신조달제도로 새롭게 도입된 제도들을 플랫폼에서 구현해 혁신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경훈 구매사업국장은 “혁신제품 등 아직 시장이 성숙되지 않은 제품은 수요가 창출되어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한 단계 높은 도전적인 수요를 과감하게 제시하고 기업의 위험을 위험을 분산·공유해주는 게 중요하다.”면서,   “혁신조달플랫폼을 통해 혁신조달 수요와 공급을 연계하고 혁신제품들의 판로를 지원해 기업이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혁신조달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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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서산 ‘국도 29호선’ 도로덧씌우기·차선도색·길어깨정비 등 보수공사 앞당겨
    (지난 3월 27일 장승재 의원 현장방문 장면 / 사진 = 장승재 의원 제공)   충남도의회 장승재 의원(더불어민주당·서산1)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국도 29호선 도로덧씌우기, 차선도색 그리고 독곶1교차로 길어깨 정비(민원사항) 보수공사가 앞당겨졌다.   올 초부터 장승재 의원은 민원청취, 현장방문, 관계자 간담회는 물론 제310회 및 311회 임시회의 5분 발언 등을 통해 국도 29호선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도 29호선은 대산항 및 배후 산업단지의 근로자와 물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서산시의 대동맥에 해당하는 핵심도로이다.   그러나 한 통계에 의하면 국도 29호선은 4년간 900여건의 교통사고와 약 60여건의 사망사고를 기록했으며 한 마을 주민의 10%의 목숨을 앗아간 위험한 도로로 인식되어 항상 도로개선 민원이 잦은 곳으로 나타났다.   이에 장승재 의원은 수시로 도로관리 관계자 및 민원인들과 현장을 방문해 개선방안을 고민 했었으며, 지난 제311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산항 발전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장승재 의원은 ‘배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 ‘국도 29호선 등 도로망과 주차난 해소’를 주장하며 집행부와 관계공무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예산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계획되어 있던 도로보수공사 계약을 상반기로 앞당기고 독곶1교차로 길어깨 정비공사도 상반기에 계약해 조기 준공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승재 의원은 국도 38호선 이원~대산 간 연장 길이인 5.1km에 대한 용역 타당성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와 현장을 방문해 공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장승재 의원은 “이원~대산간 국도 38호선 연장 시 서산의 대산산업단지와 태안과의 교통량은 물론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서산과 태안이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전기획 조사용역 관계자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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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충남도의회, 강원산불지역 위문 및 의정 워크숍 개최
    (직무역량강화 워크숍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남도의회(의장 유병국)는 의원 및 사무처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양일 간 강원도 속초에서 ‘의원 직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충남도의회는 “최근 산불로 인해 관광객 감소 등 지역경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를 돕고자 이번 워크숍 장소를 속초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의회제도 개혁 TF활동 결과 보고 및 의회발전 방안에 대한 의원간의 토론회와 결산 심사기법의 연수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지식 향상과 유능하고 일 잘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첫째날인 21일(화)에는 유병국 의장 주재하에 ‘의회제도개혁 TF활동 결과 보고’ 및 ‘의회 발전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의회제도개혁 TF활동 결과 보고’에서는 의정분과·의사분과·입법정책분과에서 추진 중인 37개 과제를 선정해 즉시 추진과제와 중장기 추진과제로 나누어 그동안의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 의원들은 5분발언 및 도정질문 등 의회운영과 관련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과 의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날 충남도의회 의원들 및 사무처직원들은 산불피해 지역인 고성군 토성면을 방문해 강원도의회 한금석 의장에게 충남도의회 의원들이 모금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피해지역 주민을 위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어, 22일(수)에는 제1차 정례회 결산심사를 앞두고 서울특별시의회 한태식 수석전문위원을 초청해 결산서의 분석 및 심사기법과 관련된 심도있는 강의를 갖는다.   유병국 의장은 "올해는 제 11대 충남도의회가 2년차를 맞이하는 해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해야 하는 시기이며, 이에 도의회가 전문성을 갖춰 도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감시와 견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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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부여군, 벼 생산비절감을 위한 벼 소식재배기술 현장 연시회
    (규암면 벼 소식재배 시연 장면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석)는 지난 17일 규암면 노화리 박정수 농가에서 벼 소식재배기술 현장 연시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시회는 부여군 규암면 노화리에서 농업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용 이앙기를 활용한 소식재배기술 설명과 주수별 이앙연시 순으로 진행했으며 농업인들의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됐다.   벼 소식재배는 3.3㎡당 50주(재식거리 30×22cm)와 37주(30×22cm), 주당 3~5본 이앙하는 방법으로 10a당 모판수를 기존 20~30개에서 10개 내외로 줄여 생력화 하는 모내기 방법이다. 이 방법은 재식거리가 넓어 도열병, 잎짚무늬마름병 발생이 적고 분열이 많아져 도복에도 강한 특성을 가진다.   벼 소식재배기술 보급은 4개 농가(14ha)의 시범재배를 통하여 수량과 품질변화를 파악하고 부여군에 알맞은 최적의 재배조건을 연구하여 생산비를 줄이는 신기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식재배로 노동력을 줄여 비용을 10a당 63,500원, 즉 육묘·이앙 비용 중 45%를 절감시킬 수 있으며 수량과 품질에도 관행재배 방법과 차이가 없어 부여군에 소식재배기술을 확대 보급해 농가소득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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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부여군보건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주의 당부
    부여군보건소는 충남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며, 작은소피참진드기가 주요 매개종으로 뚜렷한 지역차이 없이 전국 숲과 들에 분포하고 있다. 특히,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38℃이상의 고열, 오심·구토·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 출혈증상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에서는 SFTS 예방을 위하여 예방수칙을 홈페이지·전광판·현수막에 게재하여 홍보하고, 부소산·만수산휴양림 등 11개소에 기피제 보관함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5월 중순부터 마을회관 교육을 하며 팔토시 배부, 7월 농가가구에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하는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사업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부여군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은 ‘SFTS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으로 농작업이나 나물채취 등 야외활동 시 반드시 긴 옷을 착용하여 노출 최소화, 풀밭에 눕기 금지, 야외활동 후 진드기에 물리지 않았는지 확인한 뒤 즉시 목욕, 옷 세탁 등의 예방수칙을 지킬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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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 평생학습관 1기 정규강좌 개강식 장면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하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이 ‘2019년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4개 과정 49개 과목 1,093명 수강생을 오는 21~28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문능력 향상 및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직업능력 향상과정에는 <미디어신문활용교육(MIE)지도사>, <그린인테리어&꽃꽂이(원예관리사)> 등 8개 강좌, 취미와 여가를 위한 생활문화과정에는 <오색한지공예>, <국선도(자연치유운동)> 등 18개 강좌, 인문학적 소양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업그레이드과정에는 <달콤한 인문고전 읽기>, <소도구 필라테스> 등 19개 강좌,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여가를 위한 실버대상 프로그램에는 <어르신 스마트폰 100배 즐기기>, <행복한 노래교실> 등 4개 강좌가 있다.   부여군 평생학습관 2기 강좌는 군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하여 오는 6월 3일 개강, 9월 6일까지 주1회 또는 2회 과정으로 12~15주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에는 지난 4월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달콤한 인문고전 읽기>, <소도구 필라테스>, <생활영어> 강좌 등이 새롭게 개설되어 군민들에게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 평생학습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에서 보다 많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를 누리고, 배움의 기쁨과 즐거운 학습을 통해 삶의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신청에 관한 사항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041-830-6851~4)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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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개소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개소)   대전시는 21일 오후 5시 대전도시공사에서‘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를 개소했다.      노동권익센터는 비정규직근로자, 청소년 근로자, 감정노동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고, 근로조건 향상을 위한 사업 등을 수행하며, 고용 상담과 교육사업으로 취약근로자의 노동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대전시는 지난 4월 10일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조례안’이 공표됨에 따라 지난 2015년 7월 1일부터 운영해온‘대전광역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의 문을 닫고 센터를 확대 개편해 이날 ‘대전광역시 노동인권센터’의 문을 열었다.   통계지표에 따르면 우리시 비정규직근로자는 22만 4000명이며, 15세∼19세미만의 청소년근로자가 4000명, 컨텍센터와 유통업 등에 근무하는 감정노동자는 약 50만 여명으로 경제활동인구의 66%를 차지한다.   이에 대전시는 청소년 노동자와 감정노동자 등 취약 노동자에 대한 보호가 확대돼야 노동 가치가 존중받는 대전을 만들 것으로 보고 노동복지 강화를 위한 노동권익센터를 개소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취임 후부터 노동친화도시 대전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고 노동복지 강화 정책의 첫 결실로 취약근로자에 대한 보호 장치를 만들게 돼 더욱 반갑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권익증진과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동권익센터는 올해 감정노동자권익보호센터사업 및 청소년노동자 지원사업, 소규모 영세 취약계층노동자, 불안정적 고용형태의 노동자들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해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사업, 법률지원 및 상담, 노동인권 교육사업, 권리보호사업 등 노동자들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은 ▲ 근로자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사업 ▲ 근로자 노동상담 및 법률지원사업 ▲ 근로자 교육사업 ▲ 취약계층근로자 권리보호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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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대전시-자치구 협력사업 발굴
    (대전시-자치구 협력사업 발굴)   대전시가 부서나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는 가운데 시와 자치구가 공동협력사업을 발굴해 사업성과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대전시는 21일 오후 5시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이 참여하는 시구정책협의회를 열고 시-자치구 공동 협력사업 발굴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날 시와 자치구는 그동안 자치구 단위에서 사업화에 한계가 있어 성과를 예상하고도 추진이 어려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공동으로 협력, 사업성과를 도출해 나가기로 했다.   발굴된 과제는 시구정책협의회를 통해 선정 및 관리해 나갈 계획이며, 추진과정상 시-구간 갈등이나 협업 추진을 저해하는 문제 등이 발생할 경우 협업전략회의를 통해 적극 조정‧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중증정신질환자의 방화살해사건 등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비해, 시와 자치구에 지역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현장응급 개입팀을 운영해 정신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 생활체육지도자의 자치구 전환배치안과 자치구 건의안에 대한 안건을 협의하는 등 시와 구의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해 시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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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계룡시 多[다]문화대축제“국경없는 Festival”성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세계인의 날 기념식 / 사진 = 계룡시청 제공)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는 지난 18일(토)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계룡시청 새터산 공원에서 다문화지역사회 인식개선 및 제12주년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계룡시 多[다]문화 대축제 “국경없는 Festival”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지역사회 인식개선 및 사회통합의 장으로서 결혼 이주여성, 외국인 등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센터 댄스팀 ‘댄스위드미 꾼’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치어리딩팀 리틀그린나래,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난타팀 다울림 공연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1부 기념식, 2부 글로벌 요리경연대회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소홍, 이선우 부부와 당티띠인, 손석환 부부가 다문화 모범부부상을 수상하고 한국생활에 잘 정착해 타의 모범이 되는 양윤희, 딘티뚜엣이 결혼이주여성 모범상을 수상했다.   세계여행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일본, 베트남, 중국 한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의상체험 및 음식, 전통놀이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가진 가족들과 어울리고 이국적인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세계인의 날 기념식 / 사진 = 계룡시청 제공)   2부 행사로 꾸며진 글로벌 요리경연대회는 중국, 베트남, 일본, 캄보디아 등 총 9개 팀이 참가했으며, 각 나라의 음식들을 선보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심사위원들과 지역주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대회는 위생 및 청결, 주재료 활용능력, 맛, 협력심, 표현성 등 5개의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중국 남매팀인 우소홍, 장치이상의 ‘부귀새우’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자매팀 남순, 남실의 ‘꽃방잡채’, 우수상에는 베트남 자매팀인 이윤정, 반유정의 ‘소고기조림’요리가 선정됐으며, 이 외에 베트남팀(타오, 당티띠인), 일본팀(요시카와리츠고, 조성민), 베트남팀(딘티뚜엣, 프엉 / 펑위잉, 김준호 / 순펑즈 ,순펑운), 캄보디아팀(첸렁디, 첸스레이머)은 아쉽게 참가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중국팀 우소홍, 장치이상은 수상 소감에서 “센터에서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지역주민,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희원 센터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가진 다문화 외국인 가족과 지역 주민이 세계화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고 화합하는 장이 되어 서로 소통하고 다른 문화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계룡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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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건양대 평생교육대학, 2019년 동화구연 및 아동미술 전문가 양성 과정 개강
    (건양대학교 평생학습원 동화구연 및 아동미술전문가 양성프로그램 / 사진 = 계룡시청 제공)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평생교육대학(원장 김근종)은 5일 오전 10시 건양대학교 계룡대학습관에서 2019년 계룡시 지역여성 인적자원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인 ‘동화구연 및 아동미술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이날 행사는 수강생 20명이 참석해 강의계획 보고, 강사 소개, 자존감 회복 및 동기부여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매년 계룡시와 건양대학교는 계룡시 관내 경력단절여성을 위해 자존감 회복 및 재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협력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동화구연 및 아동미술지도 전문가 양성과정은 최근 돌봄 교실의 수요 증가로 동화구연 및 아동미술지도에 대한 그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개설, 운영하게 됐다.   올해 교육과정은 5월부터 오는 8월까지 20여명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참여하며, 동화구연 시연 및 실습, 아동미술 작품만들기 등 자격증 취득을 도와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과 사회 활동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이후 관내 아동보육기관, 노인 복지기관 등에서 현장실습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건양대학교 취업처의 협조를 받아 자격증 활용 방안 등 취업상담도 받게 된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 관계자는 “최근 돌봄 교실의 증가에 따라 전문적인 돌봄 교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동화구연 및 아동미술 지도 전문가를 배출한 뒤 취업처 안내, 취업 상담 등 사후관리도 중점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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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계룡시, 수소연료전지차 8대 민간 보급 밝혀
    계룡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질 개선,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자 올해 수소연료전지차 8대를 민간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보급차종은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넥쏘’로 시는 1인 1대에 한해 3천250만원의 수소연료전지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계룡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체로, 구매자가 수소연료전지차 제조판매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6월 3일부터 7일 오후 5시까지며, 신청자가 보급 차량수를 초과할 경우에는 전산추첨에 의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로 확정된 이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에서 취소되며, 구매 보조금을 받은 자는 2년간 해당 수소연료전지차를 타인에게 소유권 이전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   수소연료전지차 민간보급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위생과(☎042-840-2453)로 문의하거나 계룡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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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계룡시 2019년도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계룡시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도모와 중장년층 일자리창출 등으로 어려운 경기여건을 극복하고자 ‘2019년 공공근로 및 중장년층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재산, 가구소득 등 선발기준에 따라 209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44개 분야 137명 △중장년층일자리사업 25개 분야 72명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8,350원으로 사업에 따라 1일 교통비와 주‧월차 수당이 추가 지급되며 근무시간은 65세미만은 일 4~6시간씩 주20~30시간, 65세 이상은 주15시간이다.   시는 효율적인 일자리사업 추진과 분야별 적성에 맞는 인력 선발을 위해 신청자가 희망하는 사업 분야에 배치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또 중도 포기자 발생 시 즉시 충원될 수 있도록 대기자를 관리해 일자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기술 습득과 민간취업 연계를 강화해 보다 지속가능하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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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항공기 기술의 꽃”『 제1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 개최』
    육군항공학교(준장 강선영)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해 民⋅官⋅軍, 産⋅學⋅硏 항공분야 최고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육군항공 비전과 과학기술 공유의 장을 마련을 위한 국내최대 유일의『제1회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를 오는 5월 23일(목) ∼ 24일(금)까지 이틀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회전날개로 부양하는 항공기(회전익기)관련된 방산업체의 최첨단 장비와 우리나라가 보유한 육·해·공군 및 경찰, 소방청이 운용하고 있는 전종의 헬리곱터 전시, 드론비행 시연체험과 4차산업 연계를 통한 항공기술 집합체인 회전익기(헬리곱터)의 미래 발전방향, 진화, 활용방안에 관한 심도 있는 세미나(록히그 마틴, 벨, 보잉, 라파엘 등)토론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수준 높은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육군항공학교장(학교장 강선영)은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배려해준 논산시장(황명선)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회전익기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미래전력소요를 창출함은 물론 민·군이 생활공동체라는 인식으로 지역주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전시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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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논산시, 아동 비만 잡아라! ‘무한 도전 ~!’
    (비만예방프로그램 교육장면)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아동·청소년의 비활동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한 비만율이 증가함에 따라, 비만예방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학생들의 좌식생활을 줄이기 위해 ▲키즈로빅 ▲음악줄넘기 ▲전통놀이 ▲태보 ▲뉴 스포츠 등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학생 564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시의 2018년 아동·청소년 비만율은 21.4%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아동·청소년기의 건강생활실천 습관 및 비만은 성인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비만예방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및 대책이 필수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 바르게 형성된 운동습관은 성인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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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금산군, 엄마 손은 약손… 경혈마사지 호응
    (경혈 마사지 교실 장면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보건소에서는 영유아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한 영유아 경혈마사지 프로그램을 오는 5월 27일에서 7월 15까지 매주 월요일 10:00~11:00시까지 보건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생후3개월 ~ 12개월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건강관리 전문 강사를 통해 실습위주로 두뇌발달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경혈마사지수업이다.   영유아경혈마사지는 일반 마사지와 다르게 경혈을 일정한 형식에 따라 압력을 가함으로써 기혈의 순행을 원활히 해주어 신체발달 및 면역력증가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아기와 엄마 간에 모아 애착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마사지 방법이다.   감기와 면역력에 좋은 경혈마사지, 키 크는 요가 및 마사지, 기관지에 좋은 베이비요가, 정서적 안정에 좋은 손발 마사지, 두뇌발달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마사지 등 다양한 소품들을 이용해 오감발달놀이를 함으로써 엄마와 아기가 신체적 접촉을 통해 교감이 형성된다.   심리적 안정과 아기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중점을 두고 있어 엄마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아수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건강한 아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엄마 손은 약손, 내 아이 경혈마사지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한방보건팀(☎750~4362 ~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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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홍성군, 지역아동센터 구강레벨UP사업 운영
    ((지역아동센터 구강레벨업 사업 장면) 홍성군보건소는 5월부터 11개소 지역아동센터 아동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구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 구강레벨UP』 사업을 운영한다.   총 3단계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구강관리가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1차로, 보건소에서 각 아동센터에 방문하여 구강보건교육 및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구강질환 유무를 확인한 후, 질환이 있는 아동은 2차적으로 구강보건센터에 내소하게 하여 치료를 진행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소 진료범위 이상의 진료가 필요한 아동들은 3차적으로 치과의원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도록 안내 해주고 고비용이 발생하는 진료 항목은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을 받도록 연결해주는 수요자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이다.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교육, 예방, 치료하는 모든 과정을 보건소에서 책임지는 포괄구강서비스 사업을 통해 아동들의 구강건강이 개선되고 올바른 양치습관 정착 등 실질적인 구강건강 향상을 기대한다.   조용희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사업 추진 및 관리를 통해 취약계층 구강건강 형평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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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21
  • 온라인으로 매월 교육 현안 연구자료 발간
    (온라인으로 매월 교육 현안 연구자료 발간)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정책기능 강화와 연구개발을 전담하기 위해 지난 3월 설치한 교육정책연구소가 ‘교육현안탐구’ 1호와 ‘찾아가는 교육문제연구’ 1호, 2호를 이번 달에 각각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남교육정책연구소는 5월부터 최근 교육정책 동향 파악 및 이슈 분석 자료를 현장에 안내하기 위해 ‘교육현안탐구’를 월 1회, 지난해 교육정책 연구과제 보고서에 대한 현장 활용도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문제연구’를 월 2회 발간한다.   이번 달 교육현안탐구 주제는 ‘대입 전형 어떻게 바뀌나’이며, 찾아가는 교육문제연구 1호, 2호의 주제는 각각 ‘충남 학생생활 종합실태 연구’, ‘학교 놀이 실태 분석 및 활성화 방안 연구’이다.   교육정책 발간물은 인쇄물로는 배부하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공개한다.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홈페이지(home.edus.or.kr)의 교육정책연구소-정책연구 발간자료 코너에 탑재했으며 이후 발간물도 이곳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교육정책연구소 박용주 소장은 “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 더욱 학교 현장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연구체제를 구축하고, 충남교육의 비전을 강화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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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21
  • 박영선 중기부 장관,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 기업)” 포스코의 상생과 공존 현장 방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21일 오후 2시 20분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 및 포스코 전략 벤처펀드 협약식(이하 “포스코 IMP”) 행사에 참석해, ‘상생과 공존’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포스코(회장 최정우)와 행사에 참여한 창업·벤처기업 대표 등을 격려했다.   ‘상생과 공존’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영선 장관은 민간 자율형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운영하는 등 기업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해온 포스코를 방문해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하는 한편, 앞으로도 창업·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상한 기업’은 ‘자발적 상생 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난 5월13일(월) 네이버의 파트너스퀘어에서 소상공인과 대기업간 상생과 공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네이버를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코의 ’전략 벤처펀드(1조원)’ 출자를 통한 벤처펀드 조성 및 자펀드 운용 관리, 벤처캐피탈 및 투자기업 간 상호 교류 등 벤처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기부-포스코-한국벤처캐피탈협회 간 업무 협약도 진행됐다.   이번 포스코의 전략 벤처펀드는 ‘민간이 펀드를 조성하고, 정부가 자펀드 운용을 적극 지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민-관 협력 모델을 처음 제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포스코는 ‘기술사업화 기반 구축(2천억원)과 벤처펀드(8천억원)에 총 1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05년부터 축적해온 모태펀드 운용 경험을 활용해 펀드 출자와 운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포스코 전략 벤처펀드를 통해 시작한 새로운 민-관 협력모델이 성공적으로 안착되면 향후 더 많은 대기업들과의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영선 장관은 협약식 이후 참여 창업·벤처기업의 전시관람장을 둘러보며 얼굴 인식 딥러닝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머신러닝 기반 IOT 얼굴인증출입통제 및 방범방재 융합연동 시스템 등 현장에 전시된 제품들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영선 장관은 “4만, 5만 달러의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동력은 ‘상생과 공존'과 ‘연결의 힘’”이라고 강조하며, “IMP와 전략펀드를 통해 우수한 창업기업들이 발굴·육성되고, 그들이 성장해서 또 다른 창업 기업을 키워낼 수 있는 선순환의 연결고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중기부도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정부가 ‘제2 벤처붐 확산 전략’을 발표한 이후, 4월 예비 유니콘 특별보증 도입에 이어, 이번에는 ‘민간 전략 모펀드’ 제1호가 탄생했고, 6월에는 엔젤투자와 기보의 보증을 연계한 지원프로그램이 신설될 예정으로 ‘제2 벤처붐 확산 전략’의 중기부 정책과제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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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5-21
  • 충남 서해안 비브리오 패혈증균 첫 발생
    (채수장면)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충남서해안 지역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21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서해안 6개 지역 30개 지점에 대해 해당 시군 보건소와 협업을 통해 비브리오 패혈증균 감시사업을 착수한 결과, 비브리오 패혈증균인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Vibrio vulnificus)을 검출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빨리 발견된 것이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에 의해 발병하는 제3군 법정 감염병이다.   서식 조건은 바닷물 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5∼6월 환자가 처음 발생해 8∼9월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감염경로는 비브리오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가 있는 사람이 오염 바닷물에 접촉하면 피부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보다 간 기능 저하자나 알코올중독, 만성신부전증 환자 등 면역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서 주로 발병한다.   감염되면 1~2일 정도 짧은 잠복기를 거쳐 상처감염증, 원발성 패혈증이 나타나며, 갑작스러운 오한, 발열 등 전신증상과 설사, 복통, 구토, 피부병변 등이 동반된다.   비브리오 패혈증에 의한 치사율은 50% 정도로 매우 높기 때문에 간과해서는 안 되며 의심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한다.   도내에서는 △2016년 2명(사망 1명) △2017년 3명(사망 2명) △2018년 6명 등이 비브리오 패혈증균에 감염, 발생자 및 사망자가 점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철 해수온도 상승으로 인한 비브리오균의 서식환경이 좋아지면서 더욱 더 비브리오 패혈증균에 의한 환자 발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연평균 50명의 환자가 발생 및 절반 가까이 사망하는 치사율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는 85℃ 이상으로 익혀 먹어야 하며,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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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21
  • 한화토탈 사고 원인 및 경위 규명 위해 관계기관 합동조사
    환경부 소속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승희, 이하 금강청)은 5월 17일부터 이틀간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한화토탈 유증기 유출 사고를 화학사고로 판단하고, 관계기관과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처분할 계획임을 밝혔다.   금강청은 한화토탈 유증기 사고를 화학물질이 새어나간 화학사고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업무상 과실로 인한 화학사고 발생 여부와 ‘화학물질관리법’ 제43조제2항에 따른 화학사고 즉시신고 미이행 여부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금강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사고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5월 22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에서 고용노동부, 한국환경공단, 서산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조사반 회의를 개최해 조사대상과 조시시기, 일정 등을 협의하여, 빠르면 5월 23일부터 한화토탈 유증기 유출 사고 현장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임을 고려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상, 재산상의 피해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서산시의 추천을 받아 시민단체, 주민 등을 조사에 참여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서산시 대산읍 한화토탈 내 사고 탱크는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직원들이 상주해 감시 및 관리 중에 있다.   사고 당시 탱크 온도가 100℃ 이상까지 상승했었으나, 소화약제 주입 등으로 반응이 억제되어 5월 21일 기준으로 38.7℃까지 내려간 상황이어서 추가 반응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강청은 사고물질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탱크 온도가 30℃이하로 내려갈 때까지 자연냉각한 후, 사업장에서 조속히 사고 현장의 잔해를 수거하고 소각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5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주민·근로자 건강검진 숫자는 총 703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입원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금강청은 서산시로 하여금 주민건강 및 재산상 피해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파악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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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5-21
  • 작권·콘텐츠 국제분쟁, 세계지식재산기구 조정제도로 해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세계지식재산기구[사무총장 프란시스 거리, 이하 와이포(WIPO)]와 협력해 저작권 및 콘텐츠에 대한 국제분쟁 해결을 지원한다.   5. 21. 조정인 육성 위한 공동연수, 5. 22. 조정제도 홍보강좌 개최   문체부와 와이포(WIPO)는 국제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와이포(WIPO) 중재조성센터의 조정인을 육성하는 ‘저작권·콘텐츠 국제분쟁 관련 조정인 공동연수’를 5월 21일(화)에 서울에서 개최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저작위)와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백윤재, 이하 콘분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연수에는 국내 저작권·콘텐츠 법률 전문가가 다수 참가한다.      5월 22일(수) 오후 1시,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저작권·콘텐츠 국제분쟁에 대한 조정제도 홍보강좌가 열린다. 이번 강좌에서는 ▲ 현재 산업 및 관련 분쟁 동향, ▲ 저작위, 콘분위 및 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의 조정제도, ▲ 문체부-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 협력 사업 등을 안내한다. 조정제도 이용에 대한 지원을 받고자 하는 저작권・콘텐츠업계 관계자 등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조정인 공동연수와 홍보강좌에는 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 부국장 이그나시오 데 카스트로(Ignacio de Castro), 제인 플레이어(Jane Player) 변호사 마틴 하우저(Martin Hauser)가 해외 연사로 참여한다.   대체적 분쟁 해결 방안으로 주목 받는 조정제도 이용 지원 사업 시행   조정제도는 소송과 같은 법적 해결 방안을 대신할 수 있는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로서 기존의 사법제도와 대비해 시간적·금전적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콘텐츠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분쟁 해결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국내 분쟁에 대해서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등, 우리 공공기관의 조정제도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지만 다른 국적의 당사자와 분쟁에 휘말리는 경우에는 국내 제도를 이용해 분쟁 해결을 도모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문체부는 5월 1일(수)부터 우리 기업이 국제분쟁 해결 수단으로 와이포(WIPO) 중재조정센터의 조정제도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와이포(WIPO)와 협력하여 ▲ 와이포(WIPO) 조정제도 이용료 할인 및 이용료 지원 사업, ▲ 공동연수 등을 통해 역량이 확인된 조정인 선임 등의 협력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국제연합(UN)의 전문기구이자 저작권 분야 최대 국제기구인 와이포(WIPO)의 공신력, 국제적 시각 및 회원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활용하면, 우리 기업이 국제분쟁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문영호 저작권국장은 “문체부와 와이포(WIPO)의 조정제도 이용 지원 사업과, 관련 홍보 강좌, 조정인 육성을 위한 공동연수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이 국제분쟁을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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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박선호 1차관,“소규모 민간현장까지 책임있는 안전관리”강조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1일 오후 4시 전문건설회관에서 2019년 상반기 중앙 건설안전협의회 본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국토교통부 소속 5개 지방국토관리청이 운영 중인 권역별 건설안전협의회의 2019년도 상반기 업무실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건설현장 안전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각 권역별 협의회에서는 소관 권역 내 광역 지자체, 발주청, 민간 전문가와 함께 실시한 합동 점검 등 상반기에 추진한 사고예방 활동사항을 보고했으며,   특히, 지난 4월에 발표한 「추락사고 방지대책」의 현장 이행력 강화방안과 홍보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 차관은 “지난해 건설업 사망자수가 4년 만에 감소하는 등 성과도 있었으나, 여전히 산재 사망사고의 절반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일체형 작업발판 확산, 건설안전 슬로건 및 각종 홍보물이 일선 현장까지 전달되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특히 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소규모 현장까지 집중 관리하여 2022년까지 사망사고가 절반으로 감축되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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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네덜란드서 미리 본 ‘부남호 역간척’
    ( 휘어스호 현장 견학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자매결연 자치단체와의 교류·협력 폭 확대와 도정 핵심 정책에 대한 선행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유럽 출장길에 오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9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역간척 현장을 찾았다.   네덜란드 역간척 성공 사례를 보고, 도가 중점 추진 중인 서해 연안 및 하구 생태복원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피기 위해 유럽 방문 첫 일정으로 택했다.   양 지사는 이날 네덜란드 질랜드주 휘어스호 카체홀로(해수유통 터널)와 오스터스캘트댐, 마에스란트댐, 질랜드항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네덜란드는 1953년 1월 발생한 대홍수 이후 델타 지역 13곳에 댐과 방파제, 해일 방벽 등을 건설하는 ‘델타 프로젝트’를 1997년까지 진행했다.   휘어스호는 델타 프로젝트에 따라 재난, 해일 방지, 담수 확보, 휴양 및 관광 등의 목적으로 1962년 하구 최남단을 막아 건설했다.   댐 건설 후 휘어스호는 40여 년 간 바닷물과 강물의 흐름이 막혀 갯벌이 파괴되고, 상류에서 유입되는 영양염이 없어져 갑각류와 어패류가 사라졌다.   여름철에는 남조류 번성으로 수질이 급격히 나빠지며 수생식물이 죽고 악취가 발생했다.   상황이 이렇자 2000년대 들어 네덜란드는 논쟁 끝에 터널을 뚫기로 결정하고, 2004년 2개의 터널을 건설해 해수를 유통시켰다.   이 결과 휘어스호 물의 총인 농도는 0.4㎎/ℓ에서 0.1㎎/ℓ로 줄어드는 등 3개월 만에 수질이 크게 개선됐다.   또 청어와 홍합, 굴, 가자미 등 다양한 생물이 돌아오는 등 생태계도 빠르게 회복됐으며, 수상 레포츠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몰리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붙었다.   양 지사는 질랜드 지방 환경정책 분야 통합 정책 계획 관리자 역할을 맡았던 치어 블라우 박사의 안내를 받으며 휘어스호의 해수유통 과정과 터널 운용 등을 살폈다.   또 휘어스호 마을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해수유통 터널 추진 배경과 과정, 문제점 및 해법, 해수유통 전후 생활 변화 등도 들었다.   양 지사는 이어 오스터스켈트댐과 마에스란트댐 전시관을 관람하고 각 댐의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주제발표 및 토의(그리블링겐호 인포메이션센터)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역시 델타 프로젝트에 따라 1976년 공사를 시작한 오스터스캘트댐은 당초 하구 전체를 막아 간척을 하려 했으나, 주민 요구로 계획을 변경해 상시 개방할 수 있도록 건설했다.   1997년 완공한 마에슬란트댐은 배수갑문 형태가 아니라 라인강 가운데 부채 두 개를 나란히 붙여놓은 듯한 여닫이문 형태로 갑문을 만들었다.   한편 양 지사는 지난해 8월 정부가 연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에 참석, ‘천수만 부남호 역간척을 통한 해양생태도시 육성’을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양 지사는 당시 “가난하던 시절 식량 증산을 위해 갯벌을 마구 막아왔으나, 둑으로 막혀 고인 물은 많은 환경 비용을 유발하고 있으며, 민간 투자 의지도 가로막고 있다”며 “부남호는 여러 역간척 후보지 중 장애 요인이 가장 적은 곳인 만큼, 부남호에서 역간척을 시행해 새로운 해양생태도시 시범 모델을 삼고, 성과를 검증한 후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하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쌀 생산 과잉과 환경비용 문제 등으로 당초 목적을 잃은 호의 생태를 복원함으로써 민간 투자를 이끌고, 혁신 성장동력 기반을 마련하자는 계획을 바탕으로 민선7기 들어 부남호를 역간척 대상으로 설정했다.   부남호는 해수유통이 차단되며 담수호 수질이 Ⅵ등급으로 악화돼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우기 시 담수호 방류로 천수만 오염과 어장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또 담수호 수질 악화에 따른 악취로 국내·외 기업들이 태안 기업도시나 서산 웰빙특구 내 투자를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며, 부남호 인근 논은 매년 가뭄과 염해 피해를 입고 있다.   도의 부남호에 대한 역간척 계획은 △갯벌이 드러나 기수역이 조성될 수 있도록 방조제 구조 변경 △해수유통구 확장 및 통선문 설치 △부남호 하류·천수만 상류 오염퇴적토 준설 △부남호 상류 생태하천 조성 △하천 유입 생활하수 처리 방안 마련을 통한 생태환경 회복 △복원된 해양생태환경을 기반으로 한 해양신도시 육성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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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20
  • 밀레니엄 베이비도 이제 성년!
    (밀레니엄 베이비도 이제 성년! 성년의 날 기념행사)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30분 청년 공간인 청춘너나들이에서 ‘제47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주민등록번호가 ‘0’으로 시작하는 첫 번째 세대인 2000년생이 만19세가 되는 해로, 성년이 됨을 축하하고 성년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전통 성년례 등 축하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는 전통 성년례, 축하 케이크 커팅, 장미꽃 전달, 성년의미 찾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과 교수, 선후배, 시민 등이 참석해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갓을 쓰고 비녀를 꽂는 등 관례 복장을 갖추고 전통 예법에 따라 성년례를 체험하며 어른으로서의 첫 출발을 의미 있게 맞이했다.   이어 진행된 보물찾기에서는 곳곳에 숨겨진 성년 의미를 찾으며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성년이 되는 순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인생사진관(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 천년을 열며 탄생한 밀레니엄 베이비가 어느덧 성년이 되었다니 감개무량하다”며 “성년이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년의 대표적 권리인 선거권 등 새로 부여되는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대전의 미래 100년을 이끌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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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5-20
  • 허 시장,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하고 사업화 적극 추진
    (허 시장, 주간업무회의시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하고 사업화 적극 추진 지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시대에 맞는 정책 발굴과 적극적인 사업화 추진을 지시했다.   허 시장은 “약속사업이나 통상업무 외에도 실국 자체적으로 우리시에 적합하고 시대에 맞는 정책을 새롭게 발굴하고 사업화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시민 관심사업과 갈등관리 요소가 강한 사업도 분야별로 정리해 이달부터 건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 시장은 “이들 사업을 위한 예산이 올해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에 맞춰 시 문화프로그램 연계 확산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토토즐 페스티벌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전국으로 널리 퍼지도록 유명 유튜버 초청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허 시장은 “토토즐을 찾아온 관광객이 우리시 다른 문화행사를 더 즐길 수 있도록 정보 프로그램을 제공하면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대전에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적용되도록 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지난주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볼 수 있었다”며 “지역 여론과 공조해 올해 정기국회와 가을 국정감사, 내년 총선에 이르기까지 혁신도시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테미공원 배수지 활용, A형 간염 예방홍보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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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5-20
  • 「충청남도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김연 의원(천안7, 민주)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는 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7·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등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17일(금)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독거노인에 대한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파악, 정기적인 안전 확인,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및 조정, 생활교육 등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서비스제공은 국민과 사회 전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사회서비스는 일자리 측면에서 다른 분야에 비해 고용 창출효과가 크고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은 분야이다.   그러나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들의 보수나 복지 실태를 살펴보면 양질의 일자리 보다는 임시적이고 최저임금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 등 불안정적인 경우가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노인돌봄서비스 분야는 종사자의 복지 수준이 낮으면 서비스의 질도 좋아질 수가 없다는 목소리다.   이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조례는 ▲생활관리사 등에 대한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을 위한 노력 ▲생활관리사 등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생활관리사 등에 대한 지원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연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만나본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임금 등 문제는 매우 열악한 수준”이며 “생활관리사 등의 처우문제 개선은 이용자 측면에서도 더 좋은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조례안은 오는 6월 10일(월)부터 열리는 제312회 정례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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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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