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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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직업계고 원격 ‘실습수업’ 추진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온라인 개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업계고 온라인 개학’ 준비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직업계고는 일반고에 비해 실험·실습 중심 교과가 많고, 자격증 취득시험과 각종 기능경기대회 준비를 위해 실습 중심의 수업이 절실한 실정이다. 하지만 온라인 학습은 학생들 개개인이 손으로 익혀야 하는 실습수업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충남교육청은 다양한 실습수업 방안을 모색하여 가정에서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사들은 원격으로 실습수업을 실시하고, 학생들은 학교에서 택배 혹은 드라이브 스루 등으로 나누어준 실습도구와 재료를 활용하여 가정에서 실습을 하게 된다. 실습 결과는 쌍방향 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실습수업은 자격증 시험 준비와 기능경기대회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직업계고 원격 이론수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전공 계열별 ‘원격수업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 현장의 원격수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업 콘텐츠를 별도 제작하거나 기존의 콘텐츠 활용을 통해 이론 수업을 일정 기간에 끝마치는 ‘기간 집중 이수제’를 운영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부족한 실습수업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온라인 개학으로 전공 전문성 향상에 부족함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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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포포뉴스)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신용보증재단 방문
      [대전=더뉴스투데이]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오후 2시30분 소상공인 금융지원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소상공인에게 적시에 자금이 지원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대전신용보증재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04-07
  • 김현미 장관,“건설기술 혁신으로 경제활력에 앞장”
      [세종=더뉴스투데이]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4.7.(화) 12:00분, 건설기술 업계 간담회*에서 건설기술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우리 건설기술 업계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을 통한 건설기술의 혁신이 필요한 시점으로   드론, 건설정보모델링(BIM),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의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을 위한 업계의 부단한 노력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측면에서 미래지향적인 건설기술을 포괄할 수 있도록 건설기술용역사업을 건설기술사업으로, 건설기술용역사업자를 건설기술사업자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김 장관은 건설기술 업계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첨단기술과 융복합된 스마트 건설기술이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가 되고 경제활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끄는 선봉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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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성공 창업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한다”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은 8일 부터 29일까지 “2020년 중장년 재도약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재도약 창업지원사업은 충남도내 기술 및 지식 기반의 혁신형 창업기업으로의 성공을 위해 (예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도내 거주하는 만 40세~만 64세 이하의 창업희망자 및 사업장 소재지가 충남인 2017년 4월 8일 이후에 창업한 창업기업의 대표자 또는 협약일 기준 2개월 이내 창업할 예비 창업자이다.   지원분야로는 ▲지식콘텐츠, 디자인, 애플리케이션, 문화콘텐츠, 문화·스포츠 관련 서비스 등 지식창업 업종과 ▲기계·재료,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공·섬유, 생명·식품, 환경·에너지, 공예 등 기술창업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규모는 20명 내외로 서류 및 현장,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85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 범위내에서 사업아이템 개발,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지원비를 지원한다.   또한 경영전략 및 마케팅, 기업가 정신 등 창업 기본교육을 진행하며 세무회계, 마케팅, 투자 등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무료로 지원한다.   충남경제진흥원 오광옥 원장은 “충남 도내 유일한 중장년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해 새롭게 새출발을 하는 중장년 (예비)창업가 들을 적극 응원하며 그 중심에 충남경제진흥원이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공지사항 참조)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우편 및 방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보부상콜센터 및 사업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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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밑그림 완성
    [내포=더뉴스투데이]재단법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충남도지사·계룡시장·재향군인회장)는 지난 7일 계룡시 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대행사에서 수립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세부실행계획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공동위원장인 양승조 도지사와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위원총회 위원, 국방부 지원단, 육군지원단, 충청남도·계룡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엑스포 행사 대행사인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이하 유니원) 그동안 수립해 온 세부실행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했다.   엑스포 세부실행계획은 회장조성, 전시연출, 이벤트, 기업 및 관람객 유치, 군관련 초청, 학술회의 등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행사 추진을 위한 각 분야별 구체적인 계획을 담고 있다.   그동안 위원총회를 통해 전문가 그룹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방부 엑스포지원단 및 지역 유관기관 회의 등을 통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다.   윤동현 사무총장은 “세부실행계획은 엑스포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설계도인 만큼 완성된 계획의 완벽한 이행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전세계 최초의 독특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모든 관람객들이 감동과 추억이 가득하고 안전한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날 보고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참석인원을 최소화 하고 회의 좌석 배치도 일정간격을 유지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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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충남스포츠과학센터 홈트레이닝 동영상 제작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센터장 정주하)는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는 가운데, 학교 운동부 선수들의 디트레이닝(detraining)기간 연장으로 인한 체력감소를 우려해 선수들을 위한 홈트레이닝 동영상을 제작하였다고 7일 밝혔다.   We cannot bank fitness. 훈련을 지속하지 않으면, 체력은 서서히 감소하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기간이 길어지고 온라인 개학을 마주한 현실에서 학교 운동부선수들의 경기력 감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홈트레이닝 동영상은 각 부위별 근체력 강화를 위한 12개의 동작으로 1세트에 15분 소요되며, 체력에 따라 2-3세트 매일 실시하면 된다. 동작의 난이도는 몇 번 따라하다보면 초등학생도 쉽게 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운동량은 반복횟수와 세트수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이 동영상은 충남체육회와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서 8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스포츠과학센터를 방문했었던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SNS를 통해 모두 발송될 예정이다.   충남체육회 김덕호 회장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현재 가장 원하는 것은 경기력이 감소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홈트레이닝 동영상을 제작했고, 이 동영상을 보고 선수들이 가정에서 규칙적으로 훈련을 실시한다면 체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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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태유,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1억 원 후원
    [내포=더뉴스투데이]건설회사 ‘태유’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후원금 1억원을 쾌척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조직위 민간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신일수 태유 대표이사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충청남도 계룡시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국제행사”라며 “전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이기에 엑스포 성공개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도 기부를 실천한 ㈜태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엑스포의 차질 없는 준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데 대해 감사하며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케이-밀리터리(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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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첫 온라인 개학, 교사의 힘으로 만드는 새로운 도전, ‘1만 커뮤니티’로 전국 학교의 집단지성 발휘
    [세종=더뉴스투데이]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온라인 개학에 따른 현장 교사들의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1만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원격교육 선도 교원을 임명하는 온라인 임명식을 4월 6일(월)에 연다.   ‘1만 커뮤니티’는 학교 현장에 원격교육이 정착할 수 있도록 선도하고 지원하기 위해 17개 시도에서 학교별 대표 교사, 교육부, 시도교육청, 관계 기관에서 모인 공동체이다.    이 커뮤니티에서는 교사들의 자율적인 온라인 소통을 바탕으로 원격수업의 실행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하는 모범적인 집단지성 사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임명식이 끝난 후, 1만 커뮤니티는 온라인 개학과 관련한 학교별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부·교육청·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한국교육방송공사(EBS) 등과 직접 소통하면서 교원 중심의 원격교육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또한, 1만 커뮤니티 활동으로 얻은 성공 경험이 AI 미래교육의 추진동력인 ‘교육혁신가(이노베이터)’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부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원격수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원격수업 운영 기준 마련, 초등 저학년 EBS 채널 확대 등을 추진하였고,   앞으로도 교사들이 원격수업에 집중하고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 대여 및 인터넷 지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원격수업 집중의 달’ 운영, 원격수업 기자재 선(先)구매, 후(後)예산확보 등을 위한 근거 마련 등 실질적인 지원 여건을 만들어 갈 것임을 약속하였다.   유은혜 부총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한 결정으로 시작한 온라인 개학이지만, 원격수업의 안착은 우리 교육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미래의 문턱이며, 이를 가장 먼저 넘는 일을 맡고 계신 선생님들을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하고, 아울러, “‘1만 커뮤니티’가 현장 선생님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실시간 소통 창구가 되어, 우리 모두에게 낯선 원격교육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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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부여군, 긴급 생활안정자금 등 250억원 신속 지원
    [부여=더뉴스투데이]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생활안전을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100억원을 4월부터 지원하고, 총선 이후 결정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충남도와 협의하여 별도 추경예산으로 편성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부여군의회는 지난 1일 원포인트 추경을 통해 군비 추가 부담분 38억원을 포함한 100억원 규모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세부 지원을 위한 조례안 2건을 통과시켰다.   군은 이미 지난 3월 코로나 극복 경기진작 맞춤형 1회 추경예산으로 각 분야별 모두 1.041억원을 편성하여 선제적 소비와 투자 진작책을 최대한 강구하고, 사업조기 발주와 선금집행 특례활용 등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적기 집행에 매진해 왔다.   여기에 더해 군은 충남도와 연계한 코로나19 지역 생활안정 대책으로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39억원 ▲실직자 등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15억원 ▲농어촌버스와 택시업계 등 운수업체 생활안정자금 지원 5억원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 21억원 ▲아동양육 한시 지원 7억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지원 7억원 등을 긴급 지원하기로 하고, 4월 6일부터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계비 지원 신청・접수를 개시했다.   소상공인 지원은 부여군 내 3,900여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접수하며, 4월 중 가구당 100만원씩 현금 또는 굿뜨래페이로 지원하고 굿뜨래페이로 지원받을 때는 10% 충전 인센티브와 5% 소비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또한 실직자 등에 대한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실직자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가구당 100만원씩 현금으로 지원한다.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해서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4,266개 가구에 한시생활지원금을 4인 가구 기준 최대 140만원까지 가구당 차등 지급하고, 만 7세미만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 1,834명에게는 4월부터 4개월간 매월 10만원의 한시적 양육비를 추가 지원한다.   그리고 농어촌버스와 택시업계 등 운수업체의 운송수입금이 전년 동기 20% 이상 감소한 버스업체와 택시 운전자에는 13일까지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개로, 부여군은 영업중단 행정명령을 내린 다중이용 시설업소 165개소 중 4월 15일까지 이를 충실히 이행한 업소에 한하여 금전적 손실과 생계 곤란에 대한 보전책으로 50만원씩의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   한편, 군은 3일 정부에서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 중 고액자산가는 추가 자료를 검토하여 제외하고, 2020년 3월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합산 기준 국민소득 하위 70%에 대해 선정기준에 따른 대상자를 선정하고 충남도와 협의, 총선 이후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부여군 32,866가구(3월말 기준) 중 70% 23,000여 가구가 150억원 이상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정부・충남도 연계 지원과는 별도로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여군만의 생활안정지원책을 준비 중이며, 조속한 시일 안에 구체적 방안을 제시할 것”라고 밝히며 “재원 마련은 불요불급한 세출 구조조정, 순세계 잉여금 등을 활용할 계획으로 민선 7기 이후 군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채규모를 지속적으로 줄여 큰 재정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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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긴급생활안정자금 ‘4월 지급 마무리’ 박차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도와 각 시·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을 위한 1500억 원 규모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신속히 지원을 추진하고, 도의 농어민수당은 다음 달 중 처음 지급한다.   양승조 지사는 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온라인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도의 코로나19 대응 중점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도와 시·군이 추진 중인 소상공인 등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은 그동안 조례 개정, 추경예산안 의회 통과 등 사전 절차를 마무리 하고, 6일부터 각 시·군을 통해 지원 신청을 받는다.   긴급생활안정자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위축과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각종 조치로 많은 도민들이 생계 위협에 직면했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 중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표자가 도내에 주소와 영업장을 두고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이면서 지난달 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2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다.   상시근로자 수는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10인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인 미만에 해당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2월 1일 이후 개업자나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소상공인, 법인사업자, 비영리 개인사업자, 협회, 단체·조합 등은 제외한다.   저소득층 근로자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자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월 또는 3월 실직한 근로자, 무급휴업·휴직 근로자 등이다.   이와 함께 학원강사와 방과후교사, 교육·연수기관 강사, 스포츠강사 및 트레이너, 연극·영화 종사원, 여가 및 관광서비스 종사원,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행자, 학원버스 운행자, 방문판매원, 돌봄서비스 종사자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 등도 대상에 포함한다.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에 대한 지원 금액은 업체(가구) 당 100만 원으로, 총 소요 예산은 1320억 원이다.   소상공인과 실직자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시·군청 등에서 하면 된다.   시·군별 접수 장소는 △천안시 동 지역 3개소 (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삼거리공원·축구센터), 읍·면 지역 행정복지센터 △공주시 시청 별관 △보령시 문화의 전당 △아산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서산시 본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논산시 지정 접수처 3곳, 13개 읍·면, 상인회사무소 1곳 △계룡시 시청 대회의실 △당진시 읍·면·동 회의실 △금산군 군청 및 읍·면사무소 △부여군 읍·면, 상권재단, 지역화폐 앱 △서천군 문예의전당 2층 △청양군 군청 대회의실 △홍성군 장애인스포츠센터 △예산군 공설운동장 생활체육관 △태안군 읍·면사무소 등이다.   도와 시·군은 대상자로 확인되는 즉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할 방침으로, 아산과 서산, 논산, 계룡, 당진, 금산, 서천, 홍성, 예산, 태안 등 10개 시·군은 현금을 지급한다.   천안과 보령, 청양은 현금과 지역화폐를 절반 씩, 공주와 부여는 현금과 지역화폐 중 선택토록 해 지급할 예정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 1500억 원 중 나머지 180억 원은 시내·외버스 재정 지원, 법인·개인택시 근무 여건 개선 등에 투입 중이다.   도는 지난달 31일 도내 시외버스 5개 업체에 20억 원을, 지난 3일에는 아산과 논산 3개 시내버스 업체에 14억 8800만 원을 지원했다.   법인·개인택시 운전기사에 대해서는 우선 지난 3일 아산과 논산 지역 1570명에 대한 지원을 마쳤다.   양 지사는 “15만 명의 소상공인과 실직 근로자 등에게 보다 빠르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접수 및 심사, 지원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시내버스와 택시에 대한 나머지 자금 집행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4인 가구 기준 100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정부가 구체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자금을 송금하면 각 시·군과 협력해 신속하게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양 지사는 “도의 지원과 정부의 지원은 성격과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이중 지원이 가능하다”라며 “도의 지원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과 함께 농어민수당도 조기 지급한다.   가구 당 45만 원인 농어민수당은 도내에 주소를 둔 농업·임업·어업인 16만 5000가구가 대상이다.   도는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아 다음 달 첫 지급을 마칠 계획이다.   도는 이와 함께 해외 입국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 중이다.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 중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총 1048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 중 2G폰 등 저기능 휴대폰 사용으로 안전보호 앱을 설치할 수 없는 입국자 72명에게는 임대스마트폰을 제공하기도 했다.   고위험 집단시설인 요양병원 종사자 전수검사는 6일 현재 372개소 1만 3802명 중 5504명을 마쳤다.   양 지사는 “경제·심리·사회적으로 막대한 희생과 비용이 들고, 힘겨운 싸움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나, 지금은 지역사회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며 오는 19일까지로 연기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을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전선이 커지면서 상황이 보다 장기화 되고 있으며, 전례 없는 상황이기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누구도 쉽게 예단할 수 없다”라며 “충남도가 최후의 방어선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맞서 나아가겠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방역 주체로서 지치지 말고 힘을 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7일 ‘보건의 날’을 언급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보건의료인의 실력이 국제사회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헌신과 열정으로 땀 흘리는 보건의료인 여러분 모두에게 도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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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4-06
  • 마스크 생산 숨은 조력자 자상한기업, 스마트공장 빛을 발하다
    [대전=더뉴스투데이]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공존과 상생의 가치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발적 상생협력 프로젝트인 ‘자상한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생산국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기부, 중소기업중앙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자상한 기업 삼성전자는 코로나19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하자,   화진산업 등 스마트공장 추진 중소기업에 자체 멘토들을 파견하여 마스크 등 생산 향상을 지원했다.   파견된 멘토들은 평균 25년 경력 생산설비 전문가로 구성되어 생산공정개선, 효율화 및 기술지도 등으로 마스크 제조업체들이 추가 투자 없이도 생산량을 단기에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례로,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마스크 제조업체인 E&W, 레스텍, 에버그린, 화진산업의 생산성은 대폭 향상돼 4개사 합계 일일 생산량이 기존 92만개에서 139만개로 51% 증가했다.   마스크업체 관계자들은 삼성전자 전문가들이 신규설비의 셋팅, 기존설비의 순간 정지 해소 등 기술적 지원뿐만 아니라,   작업대 등과 같은 현장에서 필요한 도구도 직접 제작해 주고, 필터공급처 연결하여 삼성전자 금형센터의 금형제작 지원을 받는 등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마스크 제조업체의 생산성이 단기간에 크게 향상됐다는 소식에,   마스크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손소독제, 의료용 보안경, 진단키트 제조업체들의 지원 신청도 이어지고 있다.   이들 업체에 대해서도 중기부와 중기중앙회는 Fast-Track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삼성전자는 멘토들을 신속하게 파견하여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지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 조주현 단장은 ”중기부와 자상한 기업 삼성전자가 손잡고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코로나19 관련 제품 제조업체들이 생산량을 대폭 늘리면 마스크 뿐만 아니라 손소독제, 진단키트 등의 수급도 안정세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중앙회와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앤제이컴퍼니와 오토스윙이 손소독제 1만개와 의료용 고글 5,500개를 기부하는 등 선행 사례가 이어지면서 자발적 상생활동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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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 운영 ”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휴원한 학원·교습소 운영자가 휴원증명서 발급 및 지원금 신청 서류 제출 시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를 4월 6일부터 운영하기로 하였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발급하는 휴원증명서 발급 및 지원금 신청 서류 제출 방법은 세가지로   ▲ 첫 번째 등기 우편 발송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방문 신청이 아닌 등기 우편 제출을 권장하며,   ▲ 두 번째로 드라이브 스루 서류 제출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주차장 안내소에서 민원인이 차량 내 대기하고 서류를 전달하면 확인하는 방식이다. 필히 제출서류를 사전에 작성해야 한다.   ▲ 세 번째는 서류 작성을 미처 못한 학원 및 교습소 원장들은 주차 후 따로 마련한 1층 마을교육지원센터에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휴업 권고에 따라 운영중단을 이행한 학원 및 교습소는 서류 접수 후 5월 초 대전시청 재난관리기금으로 개소당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원 및 교습소 원장들의 코로나 19 감염 우려를 없애고, 현장 방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고객중심 민원행정 구현을 위하여 등기 우편 발송을 최우선으로 권장하고, 현장 방문하실 때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제출하도록 하여 최대한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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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대전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접수 시작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가 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지원을 위한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 기준 온라인 신청은 모두 7,729건으로 접수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이 신청을 접수했다.   또한, 상담창구과 콜센터로 접수 관련 문의가 쇄도하는 등 접수 첫날 시민들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 신청은 만18세 이상 세대주나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로 시청 홈페이지로 접속해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신청’을 선택, 휴대폰 본인 인증을 거쳐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7~10일 이내 수급여부가 개별 통지되며, 수급자는 세대주명의 선불카드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지역화폐와 겸용으로 사용 가능하고 한 번만 발급되며, 대전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유흥업소, 사행업종, 백화점, 대형마트에서는 사용 할 수 없으며, 오는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될 수 있다.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기준은 2020년 3월 24일로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으로 기본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로 가구별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시생활지원대상자와 긴급복지 수급자 중 생계지원자는 제외되며, 아동양육한시지원금을 받는 가구는 중위소득 100%이하인 경우 가구원수와 상관없이 일괄 20만원 정액 지원한다.   방문접수는 오는 20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라인 접수가 시작된 6일 오후 2시 30분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온라인 지원반과 전담 상담반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는 온라인 신청 접수를 위해 청 내에 ‘온라인 지원반’ 21명과 과 ‘전담상담반’8~9명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들을 만난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접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해서 대상이 되는 시민 모두에게 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이를 통해 조속이 시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상권이 활성화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관련 문의는 시 전담상담창구나, 120콜센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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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천안아산역 해외 입국자 선별진료소 점검
      [내포=더뉴스투데이]해외 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워킹스루)를 찾아 운용 현황을 살폈다.    양 지사는 6일 KTX 천안아산역을 방문, 이동식 양압형 선별진료소 전달식을 가진 뒤,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천안아산역 선별진료소는 전국적으로 해외 입국자 확진이 끊이지 않고 발생함에 따라 천안아산역을 이용해 귀가하는 입국자 검사를 통한 차단 방역을 위해 지난 2일 설치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동식 양압형 선별진료소를 개발해 도에 기부한 예산 그린플러스의 박영환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 도와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이동 선별진료소는 의료진이 투명 부스 안에서 외부와 차단된 상태로 코로나19 의심환자 등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운용 중이다.    이 때문에 의료진은 방호복을 착용하지 않고 보다 안전하게 다수의 검체를 채취 할 수 있다.    이 선별진료소는 특히 1톤 트럭으로 옮길 수 있는 크기에 무게는 100㎏ 안팎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선별진료소에 대한 실효성이 확인되면 현장 배치를 확대, 집단감염 발생 시 긴급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전달식과 선별진료소 근무자 격려 후 양 지사는 천안아산역 열화상카메라 근무자들을 만나 노고에 대한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도에 통지된 해외 입국자는 유럽 344명을 비롯, 총 1103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중 확진자는 1명으로 나타났으며, 507명은 음성, 271명은 검사 중, 나머지는 검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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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충남창조센터, 특화분야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개최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 이하 충남창조센터)는 지난 3일 충남창조센터에서 에너지신산업, 태양광 융복합 등 지역특화분야 창업기업 지원사업 안내를 위한 ‘2020년도 혁신센터 특화분야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남센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하여, 기존 오프라인 설명회를 비대면 온라인 설명회로 대체하여 개최하였다.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무료 영상통화 플랫폼을 활용한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약 30여개의 창업기업이 참가하였으며, 실시간 화면공유 기능을 통해 사업 담당자가 직접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참여한 창업기업과 실시간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충남창조센터는 상반기 첫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원 사업에 어려움을 느끼던 창업기업에 해외진출 및 실증화 지원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충남 에너지신산업 소부장 연구개발 지원사업, 서산솔라벤처단지 입주기업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여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충남창조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육기업의 피해 규모를 파악하여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다양한 지원사업의 온라인 플랫폼을 확대하고 적극 활용하여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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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논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논산=더뉴스투데이]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6일 주택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논산시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이에 논산소방서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 취약 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 마을 단위 공동구매와 설치 지원 ▲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 이ㆍ통장 간담회와 각종 소방안전 교육 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 전방위 홍보를 펼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법적 의무 설치 대상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으로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소중한 소방시설이다”라며 “각 가정에 소화기와 감지기를 비치해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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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부여군, 긴급 생활안정자금 등 250억원 신속 지원
    [충남=더뉴스투데이]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생활안전을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100억원을 4월부터 지원하고, 총선 이후 결정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충남도와 협의하여 별도 추경예산으로 편성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부여군의회는 지난 1일 원포인트 추경을 통해 군비 추가 부담분 38억원을 포함한 100억원 규모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안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세부 지원을 위한 조례안 2건을 통과시켰다.    군은 이미 지난 3월 코로나 극복 경기진작 맞춤형 1회 추경예산으로 각 분야별 모두 1.041억원을 편성하여 선제적 소비와 투자 진작책을 최대한 강구하고, 사업조기 발주와 선금집행 특례활용 등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적기 집행에 매진해 왔다.    여기에 더해 군은 충남도와 연계한 코로나19 지역 생활안정 대책으로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39억원 ▲실직자 등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15억원 ▲농어촌버스와 택시업계 등 운수업체 생활안정자금 지원 5억원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 21억원 ▲아동양육 한시 지원 7억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지원 7억원 등을 긴급 지원하기로 하고, 4월 6일부터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계비 지원 신청・접수를 개시했다.  소상공인 지원은 부여군 내 3,900여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접수하며, 4월 중 가구당 100만원씩 현금 또는 굿뜨래페이로 지원하고 굿뜨래페이로 지원받을 때는 10% 충전 인센티브와 5% 소비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또한 실직자 등에 대한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실직자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가구당 100만원씩 현금으로 지원한다.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해서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4,266개 가구에 한시생활지원금을 4인 가구 기준 최대 140만원까지 가구당 차등 지급하고, 만 7세미만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 1,834명에게는 4월부터 4개월간 매월 10만원의 한시적 양육비를 추가 지원한다.    그리고 농어촌버스와 택시업계 등 운수업체의 운송수입금이 전년 동기 20% 이상 감소한 버스업체와 택시 운전자에는 13일까지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개로, 부여군은 영업중단 행정명령을 내린 다중이용 시설업소 165개소 중 4월 15일까지 이를 충실히 이행한 업소에 한하여 금전적 손실과 생계 곤란에 대한 보전책으로 50만원씩의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    한편, 군은 3일 정부에서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 중 고액자산가는 추가 자료를 검토하여 제외하고, 2020년 3월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합산 기준 국민소득 하위 70%에 대해 선정기준에 따른 대상자를 선정하고 충남도와 협의, 총선 이후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부여군 32,866가구(3월말 기준) 중 70% 23,000여 가구가 150억원 이상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정부・충남도 연계 지원과는 별도로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여군만의 생활안정지원책을 준비 중이며, 조속한 시일 안에 구체적 방안을 제시할 것”라고 밝히며 “재원 마련은 불요불급한 세출 구조조정, 순세계 잉여금 등을 활용할 계획으로 민선 7기 이후 군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채규모를 지속적으로 줄여 큰 재정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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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2개 단체 코로나19 성금 1500만 원 전달
      [내포=더뉴스투데이]대한수의사회 충청남도지부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성금을 쾌척했다.    충남도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각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성금 전달식을 잇달아 개최했다.    대한수의사회 충청남도지부는 수의사법을 근거로 수의업무의 적정한 수행과 수의학술 연구·보급에 적극 기여하는 단체로, 이날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순수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는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취약계층 백내장 수술비 지원 등 국내·외 봉사활동을 전개 중인 단체로, 500만 원을 기부했다.    도는 기부 받은 성금을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도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과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기부 활동을 실천한 두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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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공공데이터 활용한 혁신 아이디어 모집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도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제8회 충청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을 촉진하고,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를 발굴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이끌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며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응모는 창업경진대회 누리집을 통해 다음달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우수작 4점을 선정하며 7월 중 도지사상 및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우수작은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을 거친 뒤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도 대표로 참가한다.   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start-up)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사업화 멘토링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 정보화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하균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도의 공공데이터 활용을 더욱 활성화 시키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창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 및 도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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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승조 지사, 밀원 숲 조성지 현장점검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지사는 2일 보령시 도유림 밀원수 시범단지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나무심기 행사’ 대신 기념식수 및 활착상황을 점검 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양 지사는 제75회 식목일을 기념해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천읍 수부리에서 헛개나무, 음나무 등 밀원수 100여 본을 심었다.    이어 성주면 도유림 35㏊에 조성한 밀원수 시범단지를 찾아 아까시나무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미래의 희망을 심는 나무심기를 통해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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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박정현 부여군수, 교회 신도 전원 전격검사 지시
      [부여=더뉴스투데이]박정현 부여군수가 부여에서 2일까지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지역 집단감염의 우려가 현실화됨에 따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22일 예배에 참석한 190명 이외 전 교인 350여명에 대해서도 전격 코로나19 검사를 지시했다. 군은 해당 교회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여 집단감염의 위험이 높다고 보고 교회와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신도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박정현 군수는 1일 오전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관한 긴급 브리핑을 갖고 확진자 발생 동향과 항간의 여러 의문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기자단의 질문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답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박 군수는 “3월 24일 최초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한 점에 대해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이라면서 “밀접촉자를 제외한 2번 확진자와 동시간대에 예배를 본 교인들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관과 질본 가이드라인으로 강제적인 검체 채취와 자가격리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단순 예배참석자 중에서 확진자가 나와 전격적으로 전수검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질병관리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규정한 관리범위를 넘어 2, 3차 의심자들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하고 앞으로 확진자 발생 시에는 지금보다 더 투명한 정보공개와 신속한 사전조치를 취하고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방역에 집중할 것을 시사했다.    또한 박 군수는 계속되는 확진자 발생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강행하는 일부 종교시설들에 대한 대응방안을 묻는 기자단의 질문에 “현재 모두 256개소에 달하는 종교시설 중 이번 주말에 집회 의사를 밝힌 종교시설은 58개소”라고 밝히며 “주말에 집회를 갖는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손소독제 비치, 개인 위생수칙 준수, 참석자 간의 간격유지 여부 등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있고 종교시설에 대해 예배 자제를 강력 권고하는 동시에 미이행시 증거채집과 구상권 청구를 검토하고, 예배 강행 종교시설은 군민들께 공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 1번, 2번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를 묻는 기자단의 질문에는 “감염경로를 추정할 수 있는 3번(교회 관계자), 4번(영국인), 6번(교인), 7번(교인)을 제외하고 지역 최초 확진자인 1번, 2번과 5번(피아노 교습소 원장) 확진자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반에 의해 감염경로를 추적 중”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6번 확진자가 증상 발현 이후에 두 차례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모 병원을 통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박 군수는 “다행히 6번 확진자의 확인된 접촉자 수가 많지 않고, 해당 병원은 방역작업 후 폐쇄 중이며, 병원 간호 조무사만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병원장과 나머지 직원은 자발적으로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히며 “이곳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예정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1일까지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통해 2번 확진자와 동시간대에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된 교인 111명에 대한 검체 채취와 검사를 마쳤으며, 검사결과 2일에 추가로 8번, 9번 2명의 확진자가 나와 군과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검사결과는 3일 중에 나올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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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대전경찰청, 총선 앞두고 본격 선거경비 체제 돌입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2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나섰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24시간 운영되며 선거와 관련된 경찰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선거기간 동안에는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활동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투표 당일인 4월 15일에는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경찰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된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거 관련 접점 부서 및 현장 경찰관의 감염 예방과 방역에 중심을 둔 방역적 치안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최해영 대전경찰청장은“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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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유흥업소 등 집중점검
      [계룡=더뉴스투데이]계룡시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대응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실태점검 및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달 23일부터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지정된 목욕장, 유흥시설사업장에는 포스터 부착,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약을 배부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4월 5일까지 영업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목욕장 및 유흥시설 24개소 중 14개 업소가 현재 휴업 중이며, 불가피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업소는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주·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영업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사업주와 시민 모두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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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유은혜 부총리와 박영선 장관, 에듀테크 대표와의 간담회 참석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세종=더뉴스투데이]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이 교육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2일 에듀테크 및 네이버, 카카오 대표와 함께 간담회를 갖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내 에듀테크 기업들의 다양하고 양질의 교육콘텐츠 및 온라인 기반(플랫폼)을 발굴하고, 생생한 현장의견을 청취하여 우리나라 에듀테크 기술과 산업발전 방향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논의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원격수업 현장 안착을 돕기 위해 창업정책을 통해 성장하여 온라인 학습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의 서비스를 교육부에 소개 했다.   교육부는 그 동안 학습관리시스템(LMS) 플랫폼 e학습터, EBS 온라인 클래스 등 원격수업 기반을 확충하고, 쌍방향 화상수업 앱 등 민간자원의 활용을 안내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에듀테크 기업들은 학생 대상 온라인 강좌, 교사 및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원격수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적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돌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돌봄분야 스타트업은 온라인 개학으로 아이를 맡길 곳이 적당치 않은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 19로 인한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위해 여러 기업에서 교육콘텐츠 및 원격수업 플랫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신 에듀테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민간분야의 다양하고 좋은 콘텐츠가 교육현장에 원활히 전달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원격교육이 새로운 배움의 형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제기된 학습 공백, 돌봄 등의 사회문제를 스타트업의 기술 활용, 플랫폼 벤처기업과의 협업 등을 통해 해결하는 방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해야 하며,  “에듀테크 기업들의 노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강한 힘이 될 것이므로 정부도 에듀테크 기업들의 이러한 노력에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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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혁신기업-투자자 온라인 IR 개최, 뉴욕에서도 참가
      [대전=더뉴스투데이]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벤처생태계에 활력을 주고 투자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을 위해 온라인 투자설명회(IR)가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정성인)는 4월 2일(목) 창업·벤처기업이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와 비대면으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IR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오히려 성장가능성이 높은 의료·바이오 혁신분야를 대상으로,   유관기관(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 추천받은 기업(100여개사) 중 벤처캐피탈이 직접 투표해 총 10개 기업을 발표기업으로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10개사는 신약개발 4개사, 진단키트 3개사, 의료기기 1개사, 의료 소프트웨어 2개사로 다양한 기술의 기업이 참여했다.   대부분 각자의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가운데 특히 마라나노텍코리아 이혜연 대표는 미국 뉴욕에서 참여해 온라인 IR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했다.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들도 약사 출신, 의학박사 출신 등 바이오 전문 투자 심사역 30여명이 참여하면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투자설명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박영선 장관이 주재한 ’착한 스타트업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바 있는 ’구루미‘의 영상 플랫폼을 활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구루미는 ‘15년에 설립된 창업기업으로, 온라인 협업 프로그램이 없는 기업에게 2월 3일부터 무료로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며 코로나19 극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함께한 박영선 장관도 다른 참가자들과 동일하게 집무실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며 기업들을 격려했다.   박영선 장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기존 경제 질서에 틈이 생기고 산업 지형이 바뀌면서 창업·벤처기업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온라인 IR을 수시로 개최하여 지역기업과 수도권 벤처캐피탈의 만남의 기회로도 활용하는 동시에 전화, 온라인 등을 통한 1:1 투자매칭 상담도 진행하는 등 벤처투자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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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관광·위생업계 코로나19 대응 협조 요청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도는 1일 도청 접견실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관광·위생업계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협조를 요청했다.    양승조 지사와 도내 관광·휴양업, 영화업, 외식업계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업계별 현황을 공유했다.    현재 수영장·유원시설 등 도내 관광·휴양업체의 경우 총 7개소 중 5개소가 휴업 중이며 영화관은 총 25개소 중 15개소가 영업을 중단했다.    또 지난달 12일 한국외식산업연구소 발표 결과, 외식업계는 매출이 65.8% 감소했다.    도는 이날 청취한 각 업계의 불편 및 건의사항을 검토한 뒤 반영 가능한 경우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공유하고,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의 힘과 지혜를 모아가자”면서 “무엇보다 지금은 더 이상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없도록 조심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관광과 영화, 외식업계 모두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과 경제적 고통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 등 도의 지원 방안과 정부 지원 계획이 상호 보완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도내 종교·체육시설 및 피시(PC)방·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도-시·군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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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논산시, 코로나19 피해 시설 ‘클린존 배너’ 설치
      [논산=더뉴스투데이]유병훈 부시장과 논산시보건소 직원들이 지난 주말 대전 32번 확진자가 다녀간 곳으로 알려진 시설을 찾아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2곳의 시설에 방역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클린존 배너’를 설치,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향후 확진자 동선공개로 의도치 않게 매출에 피해를 입은 점을 고려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시설은 일괄 방역 소독이 완료되어 이용에 문제가 없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시고 이용하여 더불어 사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어 가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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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꽃 소비촉진 캠페인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는 1일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도 돕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꽃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꽃 소비촉진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취소와 꽃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기관(시청, 자치구 관련부서)에 꽃바구니 120개를 한국화원협회대전지부를 통해 구입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ㅇ 또한, 하나은행은 꽃 소비촉진을 위해 같은 날 대전·충남·충북·세종지점 88곳에도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ㅇ 윤순기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는 “꽃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으로 침체된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쁜 꽃을 보면서 시민들의 기분이 전환되고 마음의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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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대전교육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개학 종합 대책 발표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개학을, 4월 9일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부터 온라인 개학으로 실시하며, 이에 대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신학기 온라인 개학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 수업이 가능할 정도의 기간을 추가 확보하여 학생 감염 위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그간 운영해 온 신학기 개학 준비지원단을 중심으로, 학사일정 조정 방안, 원격수업 운영 지원 방안, 대입일정 조정에 대한 지원, 학생‧교직원 안전관리 방안, 유치원 및 초등학교 긴급돌봄 연장 운영, 방역체계 강화 등 온라인 개학 대비 종합 대책을 마련하였다.   첫째, 4월 9일부터 순차적인 온라인 개학을 추진함에 따른 학사일정 조정 방안을 마련하였다. 고3, 중3은 4월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시작하고, 4월 16일에는 고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1~2학년 및 초등학교 4~6학년이, 4월 20일에는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한다. 학년별로 개학 후 2일은 원격수업 적응기간으로 운영하여 수업 콘텐츠와 플랫폼 활용법을 체험하는 등 본격적인 원격수업에 대비한다. 3월 23일부터 온라인 개학 이전까지의 휴업일에 대해서는 수업일수와 수업시수의 감축을 허용하기로 하였다.    한편, 유치원은 유아의 발달단계,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원 개학의 기준이 충족될 때까지 휴업을 연장한다.   둘째, 온라인 개학에 맞춰 원격수업 운영 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 먼저 원격수업 운영 지침을 마련하여 학교의 여건과 교과별 특성에 따라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과제수행 중심 수업 등으로 운영하도록 하였다. 원격수업 실시에 따른 평가 및 학생부 기재는 출석 수업이 재개된 이후에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교육부와 협의하여 추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원격수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3개 시범학교(대전원앙초, 대전변동중, 대전대성고)를 선정하여 3월 30일부터 원격수업을 전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원격수업지원단으로 초‧중‧고 교사 130명을 구성하고 교과별 온라인 강의자료를 개발하여 학교에서 원격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고등학생들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도 14개 강좌를 개설하여 4월 9일부터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한다.   또한, 원격교육이 익숙하지 않은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초‧중‧고 학교별 대표교사를 선정하여 원격교육 커뮤니티를 구성한 후 단위학교에서 원격교육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기기 미보유 학생에게 학교 보유 스마트기기를 우선 대여하고 현황조사를 통해 학교별 스마트기기 부족분에 대한 지원 기준 및 방안을 마련하여 온라인 개학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셋째, 대입 일정이 연기됨에 따른 지원 방안으로, 등교 개학과 동시에 고3 학생을 대상으로 ‘반딧불이 진학설명회’를 확대 실시하고 ‘찾아가는 대학 넛지(Nudge)’운영을 통해 학교와 학생들이 성공적으로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교사 연수 동영상과 자료를 제작하고 진로진학 상담과 학생부 기재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고3 수험생을 위한 과목별(국어, 수학, 영어) 수능문제 분석 동영상 학습자료를 제작·보급하여 수능 준비를 지원하며, 각 대학의 전형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를 활용해 학교와 고3 학생들에게 적극 안내하여 진로진학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넷째, 학생‧교직원 안전관리 방안으로는, 등교 개학 대비 학교의 감염예방 관리 강화 지침을 안내하였으며, 개학 이후 학교 내의 확진자, 의심증상자 발생 시 긴급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학교-보건소 간의 핫라인을 구축하여 상시 비상연락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장은 교직원의 건강 사항을 매일 확인하고, 코로나19 관련 증상 등이 있는 교직원에 대하여 병가, 공가, 재택근무 등으로 복무 처리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다섯째, 유치원 및 초등학교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돌봄은 유아, 초등학생, 교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환경조성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긴급돌봄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긴급돌봄 미참여 유아 관리를 위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과 i–누리 포털의 각종 콘텐츠와 학급 운영 자료를 활용해 유아들에게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 지원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섯째, 방역체계 강화를 위해 등교 개학 시까지 학교별 방역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방역물품이 부족한 학교에는 개학 전에 물품을 비축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청에서는 방역물품비 34억 8천만원을 투입하였고, 금번 추경에  34억 7천만원을 추가 확보하여 열화상카메라, 마스크, 손소독제, 방역소독 등을 지원함으로써 학교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학원을 대상으로 학교 개학 시까지 휴원을 연장하도록 적극 권고하고 한시적으로 원격수업을 허용하며 교습비 가이드라인을 안내하는 한편, 미휴원 학원을 대상으로 강사와 학생의 마스크 착용 여부, 발열체크 및 방역물품 비치 여부, 예방수칙 게시 및 연락 체계 구축 여부 등에 대한 현장 방역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원격수업 준비를 위해 힘쓰시는 교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면서, ‘유아 및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더욱 신속하고 철저하게 운영할 것이며, 아울러 체계적인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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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충남도의회 ‘코로나19’ 극복 물심양면 지원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을 돕기 위해 물심양면 지원에 나섰다.   유병국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1일 본회의장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의원들의 자율적 참여로 십시일반 모은 이 성금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감염병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팔소매도 걷어붙였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의회청사 1층 현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협조를 받아 혈액을 기증했다.   유병국 의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도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성금과 헌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 위기가 하루 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병국 의장과 홍재표·이종화 1·2부의장, 김연·오인철·이공휘·장승재 상임위원장, 김명선·김석곤 교섭단체 원내대표, 김명숙·김은나·김한태·오인환·이계양·이선영·조승만·조철기·홍기후 의원과 의회사무처·집행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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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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