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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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스포츠 관중 제한적 입장 허용
    [세종=더뉴스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6월 28일(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 발표에 따라 야구·축구 등 프로스포츠의 제한적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프로스포츠의 경우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계속 이어왔다.   문체부는 방역 당국과 협의를 거쳐 관중 허용 규모 및 경기 일시 등 세부계획을 내주 확정하고, 경기장에서 코로나19 확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스포츠 단체들과 함께 관중 입장에 따른 철저한 방역계획을 수립·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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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대한민국 경제 응원 메시지 점등
        [대전=더뉴스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롯데물산과 협업하여,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코로나19 극복과 대한민국 경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점등한다고 밝혔다.    송출되는 미디어아트는 코로나19 극복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으로,   대한민국의 태극 빛깔과 나비 문양으로 작은 날갯짓(소비) 하나가 만드는 내일의 의미를 표현하여 국민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힘내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동행세일” 메시지를 점등하여 온 국민의 동참과 대한민국 경제를 응원하고자 제작됐다.   이 메시지는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동안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총 8회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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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허태정 대전시장,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중요한 상황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양상이 보다 엄중한 상황으로 전개되면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민들에게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호소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오전 확진자 발생 관련 브리핑에서 “다단계 방문판매업으로 촉발된 확진자 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새로운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어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감염원 미확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상황이 보다 엄중한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시민들의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판단이다.   허태정 시장은 “많은 확진자들이 병원, 약국 등을 방문했으나 여기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사례를 보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큰 효과를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와 관련해 7월부터는 고위험 시설과 피시(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강력하게 단속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타 지역 사례에서도 보듯 다중이 모이는 종교활동과 소모임이 집단감염에 취약한 면이 있어 가능한 한 종교활동을 자제하고, 고위험시설에 준하는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은 확진자 방문으로 지난 27일 밤 시설이 폐쇄된 충남대병원 응급실과 관련해 “시설을 폐쇄 후 방역조치를 완료했으며, 해당 시설의 접촉자 38명에 대해서는 전원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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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양승조 충남지사, 16개월 2393㎞ ‘도서방문 대장정’ 마무리
        [내포=더뉴스투데이]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8일 태안 외도와 두지도를 끝으로 1년 4개월 간 이어온 도서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 지사는 지난해 2월 27일 보령 원산도·효자도를 시작으로 도서 방문 대장정에 올랐다.    평소 도정 참여가 어려운 섬 마을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어촌뉴딜300 등 사업 현장 점검을 위해 주로 주말과 휴일을 택해 시간을 냈다.    양 지사는 16개월 동안 14차례에 걸쳐 29개 유인도서와 1개 무인도서를 방문했다.    105시간 동안 뱃길 등 2393.5㎞를 이동, 1109명의 주민과 소통하며 147건의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이다.    마지막 방문일인 이날 첫 일정으로 찾은 외도는 태안군 안면읍 승언8리, 방포항에서 2.5㎞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섬 밖의 외딴 섬’이라고 해서 외도로 불리는 이 섬은 0.65㎢의 면적에 해안선 길이는 1.7㎞에 달하며, 8가구 12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양 지사는 도서종합개발 사업 현황을 듣고, 주민과 대화를 가졌다.    양 지사는 간담회를 통해 외도는 여객선이 운행하지 않아 75세 이상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도서종합개발 사업이나 종패 지원·해삼 투석 사업 등 도서민 소득 지원 사업을 확대하거나 신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외도에 이어 양 지사는 도서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도로 이동했다.    0.03㎢의 면적에 해안선 길이가 800m에 불과한 작은 섬인 두지도에는 60대 부부 한 쌍이 거주하고 있다.    양 지사는 두지도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친 뒤, 부부와 점심식사를 하며 섬 생활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 섬을 끝으로 도서 방문 일정을 마친 양 지사는 두지도에서 200m 떨어진 대야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야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어촌체험 및 낚시객 등 관광객은 연간 5만 명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야도 어촌체험마을은 지난해 어촌체험마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마을은 현재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108억 원을 지원받아 해산물 가공터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양 지사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전국 최우수 어촌체험마을 선정에 대해 축하의 뜻을 전한 뒤, 현재 진행 중인 어촌뉴딜300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이날 이와 함께 홍성에서 양돈과 에너지 사업을 펼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인 성원농장을 찾아 스마트 돼지농장 운영 현황을 살피며 도내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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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대전하나시티즌, 분데스리가 출신 수비수 서영재와 입단합의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하나시티즌이 독일 분데리스가 출신 유망 수비수 서영재와 입단합의를 마쳤다.   2014년 AFC U-19 챔피언십 국가대표를 시작으로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 등에 선발되며 차세대 왼발잡이 풀백으로 주목받은 서영재는 한양대 재학시절 포항스틸러스와의 연습경기에서 프로팀을 상대로도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당시 황선홍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러한 높은 잠재력을 바탕으로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SV 입단을 통해 해외 진출에 성공한 서영재는 이후 MSV 뒤스부르크, 홀슈타인 킬에서 활약했으며 홀슈타인 킬에서는 국가대표 이재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5년간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서영재의 경험은 대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측면 수비수로서 경기운영 능력이 좋고, 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오버래핑을 강점으로 하는 서영재는 강한 공격 성향과 정확한 크로스 능력까지 겸비하고 있어 공수 모두에서 대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영재는 “한국에서 뛴다는 것 만으로 너무 설레인다. 특히 새롭게 창단한 대전하나시티즌의 비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코칭스텝 및 동료 선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빠르게 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대전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황선홍 감독은 “서영재의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서영재의 합류로 수비의 안정감과 공격으로의 연결고리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분데스리가 시즌 종료 후 귀국하는 서영재는 국내에서 메디컬테스트 등의 입단절차를 거쳐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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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G20 특별 교육장관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국제 협력 방안 논의·공동 선언문 채택
      [세종=더뉴스투데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6월 27일(토) 20시 30분(현지시각 14:30)부터 2시간 동안 화상으로 진행된 2020년 G20 특별 교육장관회의(G20 Extraordinary Education Ministers’ Meeting)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 분야에서 코로나19의 영향과 각국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적 공조 노력을 강조한 공동 선언문 (G20 Education Ministers’ Statement on COVID-19) 채택을 위해 2020년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교육부가 개최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하여 G20 회원국 통상, 에너지, 농업 및 고용 등 분야별 장관 회의를 3월부터 화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G20 및 초청국 대표들은 사례 발표를 통해 각국에서 코로나 극복을 위해 실시한 정책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위기 상황에서 차별 없는 교육의 연속성 보장을 위한 국제 협력과 교수·학습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중단 없는 교육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과 우리나라의 온라인 개학 및 등교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한 한국정부의 준비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위기를 학교 교육의 변화를 앞당기고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기회로 삼아, 언제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모든 학생들의 교육을 보장하고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교육시스템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G20 국가를 중심으로 한 국제적 연대와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공동선언문 채택은 매우 시의 적절하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세계의 모든 학생들이 국적이나 빈부 등과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G20 국가와 국제기구가 함께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하자”라고 제안했다.   회의에 참석한 G20 및 국제기구 대표들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코로나19 대응과 교육의 연속성 보장 및 교육 격차와 불평등 해소 등을 위해 국제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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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대전하나시티즌, 성남FC에서 ‘베테랑 GK’ 김근배 임대 영입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하나시티즌이 베테랑 골키퍼 김근배를 임대 영입했다.   김근배는 고려대 졸업 후, 2009년 강원FC의 창단 멤버로 프로에 데뷔했다. 강원FC, 상주상무, 성남FC에서 K리그 통산 127경기를 소화하며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골키퍼이다.   뛰어난 순발력과 민첩성을 바탕으로 한 안정된 수비력이 장점이며 킥력 또한 뛰어나다. 세이브 능력뿐 아니라 예리한 킥력을 바탕으로 빌드업 과정에서도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이다.   골키퍼들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대전의 뒷문을 책임질 적임자로 손색이 없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2018년 성남에서 주전 골키퍼 김동준의 장기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며 기복 없는 경기력과 활약으로 팬들에게 ‘킹근배’, ‘갓근배’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대전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둔 김근배는 다시 한번 대전의 ‘킹근배’로 도약을 노린다.   김근배는 “새로운 도전은 늘 가슴 설레는 일인 것 같다. 대전이 K리그1으로 승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과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근배는 대전에 합류해 선수단과 함께 팀 적응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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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서해의 독도, 영해 수호 거점 만들자”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 태안 격렬비열도를 국가관리연안항으로 지정, 영해 수호 거점으로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국회에서 펼쳐졌다.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서해 수호의 거점으로 만들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일종 국회의원 주최, 도·태안군 주관, 해양수산부 후원으로 열렸다.    격렬비열도는 충남 최서단에 위치한 지리·군사적 요충지로, 주변 해역은 수산자원이 풍부해 해양생태·환경적 가치가 높다.    이번 토론회는 격렬비열도에 대한 국가관리연안항 지정 필요성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와 성일종 의원, 가세로 태안군수,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토론회는 ‘격렬비열도 종합관리방안’ 발제, 패널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발제에 나선 심기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는 △해양영토 효율적 관리 △서해 중부지역 핵심 거점 항만 개발 △사회적 비용 절감 등을 위해선 격렬비열도에 대한 국가관리연안항 지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해양영토 수호 및 국가안보 △수산자원 보호 △해양 관측장비 설치 지원 △해양관광자원 개발 등을 격렬비열도의 전략적 가치로 설명했다.    그러면서 심 박사는 격렬비열도 △연안항 개발 입지 및 규모 △각 섬별 평면 배치 계획 △계획별 경제적 편익 등 구체적인 개발 방안을 제시했다.    패널토론에는 김명진 해수부 항만정책과장, 김학기 해수부 서해어업관리단장, 한상철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한준섭 도 해양수산국장, 전강석 태안군 해양산업과장 등이 참여했다.    김명진 과장은 무인도서인 격렬비열도는 화물·여객 처리 목적이 아닌 해군·해경 함정 계류, 긴급 시 어선 피난 등 전략적 가치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국가관리연안항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비용을 축소하거나 예타 면제 등 제도 개선 방안 모색, 환경가치 보전을 위한 개발 규모 검토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학기 서해어업관리단장은 격렬비열도 주변에는 풍족한 어족자원으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성행하고 있으며, 해경이 중국어선을 압송하거나 기상악화에 따른 피항 시 장시간 운행으로 인한 공백 사태와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예산 낭비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압송 및 피항에 따른 장시간 공백은 또 중국어선 불법조업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가로막으며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는 만큼,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상철 중부해경 경비과장은 격렬비열도 서측 해상은 외국어선 영해 침범에 대한 상시 감시가 필요하나, 300∼500톤급 함정의 경우 기상악화 시 신진항·외연도 등 인근으로 피항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 과장은 이어 격렬비열도에 대형 함정 부두가 건설되면 중간 피항지로 활용, 이동거리가 절반으로 단축돼 불법조업 감시와 단속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준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지정은 △국가안보 △영해관리 △기상악화 등 유사시 선박 대피 등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국장은 그러면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충남 수역에만 국가관리연안항이 없다”라며 “국민 안전과 어족자원 보존을 위해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강석 태안군 해양산업과장은 사유지 조속 매입을 통한 재산 공유화, 연안항 지정 등으로 격렬비열도를 대한민국 영토로 영구 보존·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새가 열을 지어 날아가는 모양에 따라 이름 붙여진 격렬비열도는 동·서·북격렬비도 3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27만 7,686㎡ 규모의 동격렬비도와 12만 8,903㎡의 서격렬비도는 모두 사유지이며, 북격렬비도 9만 3,601㎡는 국유지다.    지난 2014년 중국인들이 매입을 시도했던 섬은 서격렬비도다.    도는 서해 영해 수호와 영해 관리 효율성 제고, 어족자원 보호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해수부에 국가관리연안항 지정 및 개발을 건의했다.    지난해 12월과 지난달에는 양승조 지사가 해수부장관에게 국가관리연안항 지정을 요청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도내 시장·군수가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국가관리연안항은 국가안보 또는 영해 관리에 중요하거나, 기상악화 등 유사 시 선박 대피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가관리연안항에는 영해 관리를 위해 해경 부두를 배치토록 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13년 전국 11개 항을 국가관리연안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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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코로나19, 혁신학교에 미래교육을 묻다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청권 교육청(대전·세종·충북)과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혁신학교의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의 과제와 혁신학교의 역할을 모색하는 공동행사를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충북교육연구정보원 행복씨TV 스튜디오에서 충청권 시·도교육청 공동 주최로 ‘2020 충청권 학교혁신 원격 포럼’을 진행하고, 충청권 교육청 소속 전 교직원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였다.   이번 ‘충청권 학교혁신 원격 포럼’은 ▲코로나19에 따른 혁신학교의 사례 발표 ▲감염병 확산 등 위기 상황 속에서의 혁신학교들의 역할 모색 ▲미래교육에 대한 과제와 대책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혁신교육’을 주제로 한상훈 교장(충북 서전고)이 기조 발제를 하였고, 박지현(세종 두루유치원), 유정희(충북 명지초), 최미옥(충남 홍동중), 방경태(대전 이문고) 교사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혁신학교의 실천사례를 발표하였다. 혁신학교 구성원이 공동체성을 바탕으로 감염병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토론하였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혁신학교 교사들뿐만 아니라 혁신학교에서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학생과 학부모의 사례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옥천여중 전채원(3학년) 학생은 “행복씨앗학교(충북형 혁신학교)에서 맞은 생애 첫 온라인 개학은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을 배움에 대한 즐거움으로 바꾸어 주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학부모 정유미씨(충남 송남초)는 “처음 접하게 된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시도에 두려움이 없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학교와 학부모 간 충분한 소통으로 상호 이해와 신뢰가 중요한 요인이었으며, 혁신학교 학부모로서 경험한 혁신교육의 유연성 덕분이었다”며 미래교육에 있어 혁신학교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미증유의 사태를 맞이하면서 혁신학교의 가치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며 “혁신학교의 운영모델이 일반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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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동행세일 틱톡챌린지’ 공인 캠페인으로 해외 소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 틱톡챌린지(‘동행나비 챌린지’)가 공익캠페인으로 해외로까지 알려졌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지난 25일(목)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앱 ‘틱톡(Tiktok)’의 공익캠페인 틱톡 포 굿(TikTok for Good)의 공식 누리 소통망(SNS)에 박영선 장관의 ‘동행나비 챌린지’ 참여 영상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틱톡 포 굿(TikTok for Good)이란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미래 세대가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도록 장려하기 위해 틱톡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 공익캠페인이다. 그간 틱톡 포 굿(TikTok for Good)을 통해 국제적십자사의 ‘기후변화 방지 캠페인(‘19.9월)’, 국제 여성연합 (UN Women)의 ‘여성 권익 증진 캠페인’(’20.5월) 등이 소개 된 사례가 있다. 또한, 지난 25일(목) 게시된 NCT드림의 ‘동행나비 챌린지’ 참여 영상에도총 댓글 1,000여 개 중 420개의 외국어(영어, 일본어, 아랍어 등) 댓글이 달리는 등 글로벌 아이돌 NCT드림을 통한 동행세일 해외 홍보도 진행 중이다.   한편, 박영선 장관, NCT드림, 박지성 등이 참여한 ‘동행나비 챌리지’는 6월 26일(금) 기준으로 참여 영상이 1,200여 개 등록됐고, 누적 조회 수는 410만 회를 넘어섰다.   중기부 관계자는 “K팝, K방역에 비대면 라이브커머스를 더한 신개념 K세일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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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극복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동참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하나시티즌이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과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으로써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자 기획되었다.   구단 임직원뿐아니라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 회원, 대전월드컵경기장 입주 기관인 대전어린이회관, 차량 등록사업소 임직원들도 캠페인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은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실시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서 헌혈 버스를 지원받았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간대별로 참여 인원을 분산해 진행되었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전국민이 힘든 상황에서 헌혈자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기꺼이 동참해 주신 대전 러버스 회원 여러분과 어린이회관, 차량 등록사업소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좋은 취지의 캠페인 인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과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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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김현미 장관“올해는 철도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
      [세종=더뉴스투데이] 2020년 철도의 날 기념식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상균 한국철도협회장,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 권태명 ㈜SR 사장 등 철도업계 관계자들과 조응천, 윤관석, 장철민 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6(금) 오후 3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개최됐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SR이 공동주관하며, 한국철도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기념식은 “철도의 혁신과 성장, 미래를 열어가는 대한민국 철도 2020”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본 행사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24시간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철도인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와 철도산업 발전에 공로가 많은 철도인 130명에 대한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시상 등이 진행됐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철도발전을 이끌어 온 유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철도 분야가 국민들께 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철도 관련 기관들이 더욱 책임있고 공정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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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충남여성정책개발원, 21주년 기념세미나 개최
      [공주=더뉴스투데이]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6월 29일 대강당에서 ‘코로나19와 젠더’를 주제로 21주년 기념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재난이 장기화됨에 따라 여성노동, 돌봄, 젠더폭력 등에서 나타나는 위기 현황을 젠더관점에서 진단하고,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자인 한국여성노동자회 배진경 대표는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서 특히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는 여성노동자들이 해고 1순위에 처하는 현실과 정당한 가치 인정 없이 가정과 사회에서 요구하는 돌봄노동을 떠안고 가는 여성의 상황을 진단한 후 성평등과 돌봄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돌봄 뉴딜’정책의 필요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신성연이 활동가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재택근무 등의 비대면 사회생활이 불가피하게 된 현실에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 이면에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사이버성폭력의 증가로 인한 문제점을 진단한 후 온라인 시민사회 재구성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발제 후 토론자로는 류민 충남노동권익센터 정책기획팀 차장, 안수영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팀장, 이경옥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회장, 이옥분 대전지방경찰청 성평등정책담당관이 참여해 충남의 여성노동자들이 처해 있는 노동현실과 돌봄 노동자들의 처우개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충남도의 역할을 중심으로 토론할 계획이다.    좌장을 맡은 김영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세미나가 젠더 관점의 정책담론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여러 전문가들의 토론에서 나온 논의를 바탕으로 충남여성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힘쓰도록 하겠다”밝혔다.   코로나19 상황과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을 고려해 선착순 50여명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모든 과정은 영상촬영 후 개발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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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경찰청,『베스트 순찰팀장』포상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지방경찰청(최해영 청장)은 6. 25.(목) 중요사건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며 책임감 있는 지휘와 공동체 치안 구현에 앞장서는 등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중부경찰서 박종연 경위 등 순찰팀장 10명을 선발하고 포상했다.   이번에 베스트 순찰팀장 선발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현장지휘를 통한 범인검거, 안전조치 등 우수사례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다.   최해영 청장은 “팀장은 현장의 리더로서 총력대응과 현장지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면서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내부 조직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트 순찰팀장’은 현장 총력대응 지휘 등 순찰팀장의 역할과 책임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만큼 팀장 보직 수행 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한 대전경찰청 프로젝트로 오는 하반기에도 선발 포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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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후보 의총서 결정
    권중순(중구 제3선거구)   [대전=더뉴스투데이] 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 홍종원)은 의원총회를 25일 14시 대전광역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21명 전원이 참석하여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의장후보로 전반기 의원총회에서 결정됐던 권중순(더불어민주당, 중구3) 의원을 선출했다.   의원총회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후보 권중순의원은 대전광역시회의규칙 절차에 따라 6월 30일까지 의장단 후보등록을 거친 후 오는 7월 3일 대전광역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선출된다.   홍종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앞으로도 대전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의사결정과 정책방향을 결정할 것이며, 시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의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행복한 대전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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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안드레+바이오’ 최강 공격진 완성! 대전하나시티즌, 안양전 2연승 정조준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전을 통해 연승을 이어가는 동시에 1위 사수에 나선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오는 27일(토)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이 다시 1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지난 주말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2-0의 완벽한 승리를 기록했다. 승점 14점(4승2무1패)으로 경남FC와 1-1로 비긴 부천FC(승점 13점)를 제치고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대전의 다음 목표 역시 1위 사수이다. 이번 안양전에서 승리한다면 다른 팀 결과와 상관없이 선두 자리를 지킬 수 있다. 황선홍 감독도 전남전 승리 후 "아직 초반이기 때문에 우리 플레이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며 한 경기 한 경기씩 앞만 보고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경기 맞상대인 안양은 올 시즌 리그 7경기 동안 단 1승(2무4패) 만을 기록하며 9위로 추락한 상황이다. 득점 부분에서는 9골로 비교적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11실점을 내준 수비가 약점으로 평가받는다. 최하위인 충남아산(13실점)에 이어 가장 많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수원FC 원정에서도 전반에만 3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대전은 공격력의 핵심인 안드레를 필두로 12득점으로 수원FC(15득점)에 이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다. 안드레는 개막전 데뷔골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K리그2 최고의 공격수로 거듭났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상대의 견제 속에서 서울이랜드FC전 연속골 행진은 멈췄지만, 지난 전남전에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7호골로 안병준(수원FC)과 함께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부상에서 회복한 바이오까지 가세하며 대전의 공격은 더욱 막강해졌다. 지난 전남전 선발 출전한 바이오는 후반 막판 문전에서 침착한 키핑과 슈팅으로 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안드레와 바이오의 활발한 연계플레이를 통한 공격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만 하다.   바이오 역시 "안드레와 더 좋은 호흡을 기대한다. 아직 시작 단계다. 훈련과 경기를 통해 더 좋은 콤비 플레이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 안드레는 정말 좋은 선수다. 그는 나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준다. 나 역시 그의 좋은 파트너가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안드레와 만들 최강 공격 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안드레-바이오 콤비와 짝을 이룰 국내 공격수들의 활약도 기대되고 있다. 박용지, 윤승원, 김승섭, 정희웅 등이 언제든지 출격 준비를 기다리고 있다. 황 감독도 "날씨가 엄청나게 더워지고 있다. 공격수는 90분을 소화하는 것보다 폭발적인 힘을 보여줘야 하는 포지션이다. 로테이션을 통해 극대화를 할 생각이다"며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다른 공격수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안양전에서도 대전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장을 찾아오지 못하는 팬 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킥오프 90분 전인 17시 30분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장 도착부터 그라운드 워밍업, 선수 인터뷰 등 킥오프 전까지 홈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 채널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경기는 생활체육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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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2020년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0점 선정
    2020년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0점 선정01 공예 대상 오지희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오지희 씨의‘연못’, 서애진 씨의‘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 윤정숙 씨의 ‘한국의 맛’이 각각 분야별 대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0회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 및 제23회 대전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모두 118종이 출품됐다.   대전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예품 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 분야 30점의 입상작을 선정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전문가 컨설팅과 본선대회 참가지원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공예품 분야는 5백만 원, 관광기념품 분야는 3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예품 대상 작품인‘연못’은 전통 양각기법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하였으며 부재료인 나무와 금속의 어우러짐이 훌륭하다는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광기념품 중 대전기념품 대상 작품인‘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와 한국기념품 대상 작품인 ‘한국의 맛’도 대상작답게 각 분야의 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이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통양식만 고집하지 않는 창의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았으며, 관광기념품은 대전을 대표하는 다수의 작품과 실용적이고 상용화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6.24~6.27, 대전예술가의집)를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는 열지 않았다.   다만,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직접 동영상으로 촬영해 6.25일부터 ‘대전공예협동조합’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여 온라인으로 홍보함으로써 작품을 보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의 아쉬움을 채워줄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올해로 50년차를 맞이한 금번 공예품 공모전을 통해 대전의 공예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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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화염의 그림자’로 화재원인 찾아낸다
      [내포=더뉴스투데이] CCTV나 블랙박스 등에 찍힌 ‘화염의 그림자’로 화재원인을 찾아내는 분석기법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25일 충청소방학교에서 화재현장에서 발생한 화염과 그림자 모습이 찍힌 영상을 분석해 발화지점을 찾아 증거자료로 활용하는 실험을 발표했다.   이번 실험은 지난 5월 ‘2020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천안서북소방서의 ‘광원과 그림자의 특성을 이용한 영상매체 분석기법 개발을 통한 발화지점 판정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진행됐다.   실험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실시됐는데, 모두 광원과 그림자가 직진한다는 고유특성을 근거로 삼았다.   첫 번째 실험은 화염의 그림자를 이용한 발화지점 추적 실험이다.   이 실험은 화염으로 인해 근접하고 있던 피사체들과 각 피사체에서 발생한 그림자가 찍힌 영상을 활용해 발화지점을 찾아내는 방법이다.   화재현장 주변에 있던 피사체들과 화재불빛으로 생긴 각 해당 피사체의 그림자를 연결해 이으면 3차원 공간의 한 지점을 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수차례에 걸쳐 확인한 바 30㎝ 내의 오차범위에서 교차점이 형성됐고, 이를 최초 발화지점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두 번째 실험은 구획된 실의 개구부를 통해 새어나간 불빛의 반사를 이용한 발화지점 추적이다.   이번 실험은 화재현장 주변에서 찍힌 벽면이나 주위 구조물에 불빛 반사된 효과를 이용해 개구부로부터 화원까지의 거리를 알아보는 방법이다.   이때는 불빛반사의 길이, 개구부의 길이, 개구부와 벽체와의 거리를 활용해 발화지점을 계산하게 되며, 반사된 불빛의 형상을 통해 화재의 이동경로 및 초기특성등도 함께 유추해 볼 수 있다.   도 소방본부는 실험결과를 토대로 연구논문을 보완해 ‘2020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손정호 본부장은 “이번 영상매체 분석기법 재현실험을 통해 발화지점을 판정하기 어려운 화재현장에서 객관적인 증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화재원인 판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확한 화재원인 규명으로 화재 발생 피해자의 피해 구제와 소방의 대외 공신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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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부여군,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부여=더뉴스투데이]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24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작년에 백제보 개방으로 인한 지역 갈등을 민관 거버넌스로 해결해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전국 최초 공동체 순환형 지역전자화폐인 굿뜨래페이가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단순한 지역 정착을 넘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부여군은 지난해까지 ‘부여사랑상품권’이라는 지류형 지역화폐를 발행하였으나 소비와 환전의 불편함 등 기피현상이 발생하고 발행액의 80%이상이 공무원·기관에 한정되어 저조한 유통율을 보였다.    그러나 공동체 순환형 지역 전자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출시하여 6개월만에 발행액 500억, 이용금액 400억, 순환금액 30억, 가맹점 2,300개를 달성하여 기존 지류형 지역화폐 연간 발행액 7억원, 가맹점 530개의 규모에 비하여 발행액은 70배, 이용액은 55배, 가맹점은 4배 증가하였으며, 부여군 전체 경제활동 인구의 80%인 33,600여명이 이용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굿뜨래페이가 이렇게 단기간에 대성공을 거둔 데에는 휴대전화 어플과 카드사용을 병행한 편리한 사용법, 농민수당 등 정책발행 지원, 10% 충전 인센티브와 5% 사용 인센티브 부여, 3% 소상공인 추가 인센티브 제공, 가맹점간 재사용이 가능한 순환형 지역 전자화폐 라는 점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굿뜨래페이 출시 초부터 운영협의회와 상생방안 회의체가 구성되어 민·관 거버넌스 협력을 통해 군민들의 이해관계 상충을 조절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았기 때문에 가능한 성과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처음 굿뜨래페이를 도입할 때 사용이 불편하다며 반대하시는 주민분들도 많았고, 대형마트 등 이해당사자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군민여러분들이 현명하게 이해관계 상충을 조절하고 선순환 매출총량제를 도입하는 등, 다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며 “앞으로 생활플랫폼 개발 등 굿뜨래페이를 더욱 고도화시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지속가능한 경제 선순환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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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충남도의회 “믿고 맡기는 돌봄체계 만든다”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오인철)는 25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2020년 입법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과 정책위원회 위원, 충남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관 상임위 연구용역 과제과제인 ‘충남형 방과후 초등 돌봄 통합체계 구축 방안 기초연구’에 대한 연구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여성정책개발원으로부터 착수보고 발표를 청취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오인철 교육위원장(천안6·더불어민주당)은 “날로 심화되는 출산율 저하와 고령 사회에 직면한 현대 사회에서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충남만의 초등 돌봄 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용역이 집행부의 정책 수립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대안 도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는 오는 9월 중간보고회를 열어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구체적인 성과물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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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하나시티즌 신예 박예찬, 김선호 U-19 대표팀 2차 소집 명단 발탁
      [대전=더뉴스투데이] 2020년 대전하나시티즌 신인 선수 박예찬, 김선호가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의 2차 국내 훈련 명단에 소집됐다.   박예찬은 대전 산하 U-15(유성중), U-18(충남기계공고) 출신으로 올 시즌 고교 졸업 직후, 곧장 프로로 직행했다. 김선호는 포항스틸러스 산하 U-15(포항제철중), 광주FC 산하 U-18(금호고) 출신으로 마찬가지로 올 시즌 입단한 신인 선수이다.   박예찬과 김선호는 지난 9일 발표된 U-19 대표팀의 1차 국내 훈련에 소집 명단 36인에 포함되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 첫 훈련에 참가했다.   24일 발표된 28인의 2차 소집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박예찬, 김선호는 ‘AFC U-19 챔피언십’을 대비해 오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파주NFC에서 약 2주간 진행되는 훈련에 참가한다.   박예찬, 김선호 두 선수 모두 2차 대표팀 선발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각오다.   박예찬은 ”2차 명단에도 포함되어 매우 영광이다. 이번 소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 이를 통해 팀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호 역시 “좋은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며 나 역시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다시 한번 주어진 만큼 더 강한 각오로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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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재난대응 행동매뉴얼 현행화 개정으로 학교 현장 지원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을 개정하여 학교에 안내하고, 「학교현장 재난유형별 교육・훈련매뉴얼」을 인쇄하여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했다.   이번에 개정한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17개 재난 유형(폭염, 태풍・집중호우, 화재, 실험・실습, 현장체험학습 등)에 대하여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위기경보 단계별 기관(학교) 조치사항 등을 현재 상황에 맞게 수정・보완했다.   특히, 2018년 이후 2년 만에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을 개정하면서 재난 대응 절차 및 사고 대처요령 등을 체계화하고, 비상 연락체계 및 보고체계를 정비하여 학교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재구성했다.   또한, 교육부에서 2019년 발간・배부한 「학교현장 재난유형별 교육・훈련매뉴얼」을 교육청에서 750권 자체 인쇄 및 초등학교에 5권씩 배부하여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했다.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활동 중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평소 매뉴얼을 활용한 반복적인 교육・훈련이 중요하다”면서, “매뉴얼을 활용한 체계적인 재난 관리를 통해 안전한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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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충남인터넷고, 국내 최초 고려인 3,4세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세계를 품다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의 충남인터넷고가 국내 최초로 고려인 3,4세를 위한 글로벌 취업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하여 교육공동체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충남인터넷고 강당에서 충남교육청, 한국산업단지 공단 소속 기업(18개 업체), 충남인터넷고가 참여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를 통한 고려인 학생들의 국내외 취업 활로를 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충남인터넷고는 2020학년도부터 언어와 문화장벽 등으로 진로진학 사각지대에 놓인 충남지역 고려인 3,4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언어 구사가 가능한 학생들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진로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2021학년도 부터는 교육부 학과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와 SNS마케팅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충남인터넷고는 8년 연속 국가공무원 배출 고등학교답게 NCS 기반 교육과정 편성과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 운영으로 공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기업으로 다수의 학생을 취업시켰을 뿐만 아니라 예절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한슬 예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덕체를 겸비한 예비 직업인을 육성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고려인 3,4세 학생들은 한국 문화와 언어에 익숙하지 않지만, 해외 국적과 재외동포 자격을 동시에 가진 장점이 있다”며 “국내외 양질의 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소중한 미래인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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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문화예술을 품은 건강한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계룡=더뉴스투데이] 계룡시가 엄사면 유동리에 소재한 종합문화체육단지 주변에 시민들의 도심 속 힐링을 위한 둘레길을 조성했다.   둘레길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체육단지 주변 2km구간을 연결하고, 노면 정비로 산책로를 완만하게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천변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 산책로에는 야자매트, 데크계단 등을 설치해 운치를 더했으며, 숲길로 이어지는 구간에는 벗나무를 식재해 짧은 구간에도 다양한 힐링 포인트로 변화를 줬다.   또 30분 내외의 코스로 이어지는 둘레길 구간마다 안내판을 설치해 아이들과 함께 동반하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산책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둘레길에서 이어지는 문화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는 착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과 파라솔, 파고라 등 휴식공간도 마련 되어있으며, 전당에서 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는 Y자 형태로 조롱박 터널을 조성해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했다.   이와 함께 올해 봄에 종합문화체육단지 인근에 식재된 병꽃나무, 연산홍, 맥문동 등은 체육단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계절별 다채로운 자연의 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문화예술을 즐기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종합문화체육단지 이용 활성화 및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숲속 작은 도서관 및 평상, 벤치 설치 등 시민들을 위한 쉼터 공간을 지속 확대·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합문화체육단지를 운동, 문화예술을 만나는 공간이자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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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옥천군-국립청주박물관, 상호 협력 기대
      [옥천=더뉴스투데이] 옥천군(군수 김재종)은 국립청주박물관(관장 신영호)과 25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옥천군민의 역사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을 조사‧연구‧전시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원문화의 특색을 조명하고자 1987년 10월 개관하여 충북의 문화유산 정책을 담당하는 대표적은 곳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신영호 국립청주박물관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한 폭 넓은 교류와 양 기관의 문화 선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역사‧문화 관련 정보교류 및 연구, 학술행사 개최 ▲ 전시 및 연구를 위한 자료대여 ▲ 양 기관 전시 및 문화사업 홍보, ▲옥천 박물관 건립 추진 및 운영에 관한 자문 및 지원에 대한 협력 등이다.   특히, 군은 지난 2월부터 박물관 건립에 대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국립청주박물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옥천의 역사문화 자료에 대한 조명과 더불어 내실 있는 박물관 건립 추진과 운영을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역사문화자료의 원활한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협조하여 누구나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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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헌신 기억하고, 대한민국 지켜내겠습니다
      [계룡대=더뉴스투데이] 김준식 공군참모차장은 25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공군본부 부·실·단장 및 인근지역 부대장들과 함께 대전국립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국가의 부름을 받고 나라를 지켜낸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며 헌화하고 참배했다.   이날 김 차장은 방명록에 “우리의 오늘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다시는 아픔의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내겠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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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에서 안전한 여행을
      [세종=더뉴스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개발연구원(대표 이동원)과 함께 2020 특별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7월 1일(수)부터 10월 31일(토)까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에서 안전한 여행 문화를 확산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안전여행 참여 이벤트’는 국내 여행을 갈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3밀(밀폐, 밀접, 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킨 여행자에게 추첨을 통해 매월 국민관광상품권(5만 원권) 1만 5천 장을 지급하는 행사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관광지를 방문하고, 안전한 숙박 여행을 사진으로 인증해야 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누리집에서 관광지 정보와 더욱 자세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위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댓스탬프’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해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관광지 방문을 인증할 수 있다.   매월 7일(’20. 8. 7.~11. 7.) 누리집에서 당첨자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응모 시 입력한 휴대 전화번호로 국민관광상품권 5만 원권 모바일 교환권이 발송된다. 모바일 교환권은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국민관광상품권으로 교환한 후 사용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스크 착용, 밀폐・밀접・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키는 여행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안전한 여행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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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참전용사 명예 높이고 평화·협력 다짐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도는 25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와 황선봉 예산군수, 유병국 도의회 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6·25참전유공자회를 비롯한 보훈단체 대표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훈장증 및 감사메달 전수, 모범 보훈가족 표창, 기념공연,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 소근영 일병에 대한 6·25전쟁 무공훈장 훈장증을 자녀 소재희 씨에게 전달했으며 모범 보훈가족으로는 1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6·25전쟁 70주년 기념 감사메달을 손봉진 6·25참전유공자회 충남지부장에게 전수했다.   감사메달은 6·25참전유공자에게 수여하며 도내에서는 4,688명의 생존참전유공자가 해당된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기념 연극 ‘꼭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공연을 관람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과 6·25의 노래를 불렀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먼저 6·25 참전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묵념한 뒤 전몰장병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어 양 지사는 “비극의 역사를 안고, 지난 70년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왔다. 그러나 아직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의 길은 완성되지 않았다. 한반도의 전쟁은 아직 종식되지 않은 것”이라며 “우리는 아직 평화협정을 맺지 못했고, 긴장과 갈등을 지속해 왔다”고 되짚었다.   양 지사는 “7·4 공동성명부터 9·19 공동선언까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수십 년간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던 수많은 노력들이 더 이상 물거품이 돼서는 안 될 것”이라며 “남과 북이 함께 가야하는 길은 평화와 번영, 그리고 통일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양 지사는 “도는 지난해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 승인 받아 대한민국 지방정부의 선두에 서서 남북 교류사업을 이끌고, 평화와 통일에 대한 도민 의식 제고 등 지역사회의 통합과 단결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고 있다”며 “우리 도가 220만 도민의 힘과 마음을 모아 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앞장서서 준비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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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코로나19 극복 함께해요!
      [계룡=더뉴스투데이]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양수옥(진원스님)은 코로나19가 계룡시에도 발생하고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19일 복지유관기관 3개 기관 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계룡시 조성을 위해, 복지관 전체 방역을 지난 22일에 실시했으며, 계룡시로부터 지원받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방문자 열체크를 철저하게 진행함으로써 이용자가 안심하고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양수옥 관장(진원스님)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복지유관기관의 직원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계룡시 및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조직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 스스로 주도하여 살기 좋은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건강한마을만들기’사업과 세대 간 소통을 통해 격차를 줄이고 갈등 해소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대공감프로젝트-우리동네방송국(유튜브 채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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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대전경찰청직장협의회 출범, 경찰관 권익증진 역할 기대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22 오전 대전경찰청 1층 포토존에서 최해영 청장과 1·2부장, 최양선 협의회장 등 대전경찰청직장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경찰청공무원직장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을 통해 최해영 청장은 최양선 협의회장(대전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 대표자)에게 설립증을 교부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직장협의회 운영에 들어갔다.   경찰청 직장협의회는 작년 12월 국회에서 ‘공무원직장협의회의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고 오는 6월 11일 시행되면서 설립총회, 설립통보 등 절차에 따라 공식적으로 출범하게 됐다.   직장협의회는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 고충처리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으로 1998년 법률이 제정되었지만, 경찰공무원은그 간 제외대상으로 규정되어 있어 끊임없이 개정요구가 있어왔다.   최해영 청장은 “오랜숙원이었던 직장협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앞으로 직원들의 권익향상과 실질적인 내부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해달라”며 당부하면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최양선 대전경찰청 직장협의회장은, “앞으로 대전경찰의 고충을 대변하고 근무환경 개선 등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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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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