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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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설 연휴 신종코로나 감염증 대응체계 점검
      [대전=더뉴스투데이]설 연휴 첫날인 24일 국내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진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대응체계를 재차 점검하고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후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긴급 관계자 회의에 참석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발생 및 대응조치 현황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정부 각 부처 장관과 경찰청‧소방청장 등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추가 확진환자 발생과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다 하기로 하고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와 5개구 보건소장을 중 심으로 현재 가동 중인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6개 반 50명의 역학조사반 가동과 접촉자 또는 조사대상 유증상자 등의 격리치료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를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음압시설)가동 준비철저, 의심환자 신고 시 보건소 중심 선별진료기관 지정 운영 등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두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의 많은 이동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예방 행동수칙과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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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대전소방본부, 비응급환자 이송요구 거절 강화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 소방본부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한 이송을 위해 비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송 거부를 강화하고 이에 대한 홍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119구급차를 이용하는 일부 이용객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정작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가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 따르면 단순 감기환자나 단순 치통환자, 주취자, 단순한 찰과상이나 타박상을 입은 환자 등의 이송 요청을 거절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다.   또한, 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 제30조는 위급상황인 것처럼 거짓으로 알려 구급차로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나 이송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지 않는 경우 허위신고자로 간주하고 최초 1회부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응급환자가 119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라며, 비응급환자는 구급차 이용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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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양승조 지사, 설 연휴 ‘방역·소방’ 비상근무자 격려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24일 아산·천안 일원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방역·소방 분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요양·양육시설을 찾아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양 지사는 이날 아산시 도고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현황을 듣고, 차량 내·외부 및 바퀴 등을 소독하는 방역 활동을 함께하며 가축방역 비상근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노인요양시설인 온양 정애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 어르신 및 종사자와 만나 생활상의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아산소방서에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임해주고 있는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방인력 확충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천안시로 이동해 양육시설인 익선원에서 입소 아동들과 함께 명절 대표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또 양 지사는 명절 특수로 더욱 활기찬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 및 도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양 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당진·천안 일원을 찾아 민생 현장과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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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대전경찰, 설 연휴 귀성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23일 지자체, 교통안전공단, 대전모범운전자회,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북대전TG 등 대전 주요 톨게이트에서 설 명절 귀성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설 연휴 전날 귀성객, 여행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운전자를 상대로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과 교통안전 수칙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찰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과속운전 금지 및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을 집중 홍보하며 장시간 운전에 따른 졸음운전 예방, 결빙사고 예방수칙 등이 포함된 홍보 전단지와 함께 물티슈 등 다양한 홍보물품을 배부해 관심을 높였다.   최해영 청장은 “설 연휴 기간동안 교통혼잡지역과 사고다발지점을 중심으로 교통경찰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배치,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 또한 졸음·음주·과속운전 안 하기 등 안전수칙과 교통법규를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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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대전글꽃초,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전국 최고 ‘1위’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글꽃초등학교(교장 오순임)는 1월 17일 제21회 전국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전국 1등급 (국어) 윤지혜 교사. 전국 2등급 (수학) 박수열 교사가 입상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 전체 초등 입상자 16명 중 2명이 대전글꽃초 소속 입상자로 전체 입상자의 13%를 차지하여 개별 학교 입상 실적으로는 전국 최고 성과로 대전글꽃초 교원의 수업력을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   본 연구대회는 교실수업방법 개선을 위해 연구한 내용의 타당성, 학생 변화의 신뢰성, 수업 성찰을 통한 교사 성숙도, 교육과정 구성과 수업 자료 준비 등의 전문성 등을 심사하고, 수업 일지와 학생 누가 기록, 수업 동영상 심사를 통하여 연구의 내용과 실제 수업의 상관도를 평가하여 우수 교사를 선정하는 것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다른 어떠한 연구대회보다 연구 과정과 심사 방법이 심도 있고 까다로워 교원들 사이에는 가장 권위 있는 대회라 할 수 있다.   전국 1등급에 입상한 윤지혜 교사는 문학, 공연예술학, 음악, 미학, 역사학의 다섯가지 인문학 영역을 기반으로 하여 인문학에 호기심 갖기, 질문 나누기, 토의토론활동, 씽킹맵 표현을 실시하는 'WIFI-5G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한 국어과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학생 중심 수업을 실천했다.   전국 2등급에 입상한 박수열 교사는 학생이 수업의 주인이 되는 프로젝트학습과 협력활동을 기반으로하여 '생각(THINK)의 콜라보 융합프로젝트로 수학적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생활 속 수학을 찾고 배우며 수학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수업을 전개했다.   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더 좋은 수업을 연구하는 대전글꽃초 오순임 교장과 교과별·학년별 배움두레 교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   오순임 교장은 상시 교사들과 수업 나눔의 시간으로 학생중심·배움중심·역량중심의 수업으로의 개선에 나섰다. 그동안 대전글꽃초는 전국 최고의 수업을 위해 거꾸로 학습, 러닝페어 등 능동적으로 학습을 준비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과정을 거치고, 토의·토론, 질문놀이터 수업 과정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적 교실문화 개선에 주력해 왔다.   대전글꽃초 오순임 교장은 “질문이 살아있는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와 수업전문가 역량강화로 배움두레 수업지원체제를 구축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빛나는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연수와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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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와 상호교류 협약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한상경)은 방문자들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2일 교육원 제1회의실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과학교육 관련 전략 수립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시설이용 ▲학생의 봉사활동,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첨단과학 기술의 대중화 ▲기타 양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의 첨단 과학기술 관련 기자재를 과학교육원의 창의누리관에 특별 전시하고,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들의 교육봉사 참여와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한 교육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   한상경 원장은 “경자년 쥐띠해에 한국기술교육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과 도민들을 위해 첨단 과학기술 체험 시설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대학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 대중화에 대학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고, 학생들의 봉사활동 참여와 교육나눔 활동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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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양승조 충남지사, “‘혁신도시 저지 방침’ 강력 규탄” 해
      [내포=더뉴스투데이]정치권 일각의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 저지 움직임’과 관련해 양승조 지사가 23일 강력한 규탄의 뜻을 밝혔다.   양 지사는 이날 태안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국토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이 통과 저지 방침을 세운 것은 상처 난 충청인의 마음에 소금을 뿌리고, 성난 민심에 기름을 끼얹는 망언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털끝만큼의 의지도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양 지사는 이어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서 ‘여러분이 꿈꾸는 혁신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해 밝힌 바 있다”며 “황교안 대표의 이 발언은 무엇이고, 이번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의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은 또한 무엇인가, 과연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의 진의는 무엇이고 당론은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황교안 대표는 분명한 진의를 밝히고,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이 진의가 아니라면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우리 충청인에게 사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2004년 국가균현발전특별법이 제정된 이래 현재 전국 11개 광역시·도 10곳에 혁신도시가 지정돼 있으며, 150여 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해 경제적·재정적 혜택을 입고 있다”며 “수도권을 빼고 오직 우리 충남과 대전만 제외돼 있는 이 현실은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본래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며, 우리 지역민에게 소외감은 물론, 역차별에 따른 박탈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 충남의 경우 인근 세종특별자치시가 별도의 광역자치단체로 분리되는 관계로 연기군과 공주 일부를 내주며 면적은 437.6㎢, 인구는 13만 7000명이 감소하고, 지역총생산 또한 무려 25조 2000억 원이나 감소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며 “우리가 이토록 불이익을 감수하는 것은 할 말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의에 순응한 결과라는 점을 분명히 강조해 밝힌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지난해 100만이 넘는 지역민께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작성, 그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은 충남만을 위하자는 것이 아닌, 함께 잘 사는 나라,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자는 것이었다”며 황교안 대표와 대구·경북 지역 일부 국회의원들에게 △특별법 개정안 통과 반대 논의 즉각 중지 △충남도민들에 대한 사죄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일을 정치적 논리로 반대하는 것은 전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숙지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적극 협조 등을 촉구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이 시간 이후로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겠다. 중지를 모으고 의지를 다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의 주장이 얼마나 가당치 않은 것인지를 지적하고 시정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 질 때까지 강고하게 대처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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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정지용 선생과 함께 하는 7색 체험여행, 옥천 정지용 문학관 ‘인기’
      [옥천=더뉴스투데이]한겨울 현대시의 거장 정지용 선생의 시문학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정지용 문학관’이 소확행(小確幸) 여행코스로 인기다.   이곳을 방문하면 7가지 문학체험을 할 수 있다. 첫 체험은 입구 벤치에 앉아 있는 지용 선생 밀랍인형과 기념사진 찍기다. 검은 두루마기에 동그란 안경테까지 마치 100년 전 지용선생과 함께 하는 듯하다.   이어 전시실에 들어서 테이블 위의 헤드셋을 끼면 시낭송 전문가가 읊는 지용 선생의 시를 감상할 수 있다. 그 옆으로는 스크린 터치 방식으로 정 시인의 아름다운 시어를 뜻풀이 해 볼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하다.   또 양 손바닥을 내밀면 정 시인의 시가 스르르 흐르는 손으로 읽는 시, 마이크를 잡고 직접 시인이 되어 시를 읊어볼 수 있는 시낭송실도 인기다. 이렇게 네 가지 체험을 마치고 전시실을 나서면 정 시인의 일대기를 15분 동안 시청할 수 있는 영상실 따로 있다.   마지막으로 문학관을 나서기 전 지난해 설치한 자판기에서 정 시인의 시 한 편을 출력하면 7색 체험이 마무리된다.   정지용문학관은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정지용의 삶과 작품세계를 알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충북 옥천군은 2005년 5월 15일 정지용 선생의 생일에 맞춰 개관했으며 그의 생가와 이웃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작은 공간이지만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확실한 행복을 얻어가는 곳이 정지용문학관”이라며 “이 곳을 둘러본 후 인근 옥주사마소를 방문하면 반나절 여행 코스로 딱”이라고 말했다.   전국에 3곳만 남아있는 사마소는 조선시대 지방 고을마다 사마시 합격자들이 모여 유학을 가르치고 정치를 논하던 곳이다. 옥주사마소(옥천), 청안사마소(괴산), 경주사마소(경주) 중 원형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곳은 옥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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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포토뉴스) 박정현 부여군수,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해 주민들과 덕담 나눠
          [부여=더뉴스투데이]박정현 부여군수는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23일 부여시장과 부여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명절맞이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박 군수는 “새해에는 도전과 창조적 실패를 통한 따뜻한 부여가 만들어지기를 고대하며, 근시안적인 행동보다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우리 군민 여러분들께서 봄날 같은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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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김현미 장관, “사고에도, 질병에도 안전한 하늘 길”강조”
        [세종=더뉴스투데이]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목) 우리나라의 관문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설 연휴 특별수송 대책 및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하여 출입국현장의 검역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이 없도록공항직원들에게 사고 및 혼잡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만큼 검역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검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김 장관은 게이트 검역 현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역대 운영현황 및 출입국자 예방홍보 활동을 점검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일선 검역관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항공기 기내청소 근무자 등 지상조업 근로자에 대한 검역예방 조치 등에 대하여도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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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계룡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준비 박차
      [계룡=더뉴스투데이]계룡시가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 작업에 나섰다.   시는 최근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고 모바일 결재 패턴이 급증함에 따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결재수단을 제공하고자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마련했다.   모바일 상품권이 도입되면 소비자는 스마트폰 앱으로 상품권을 구입한 후 가맹점에서 QR코드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시는 QR코드 제작을 위해 휴·폐업, 이전 등 가맹점 정보 현행화를 위해 가맹점 일제정비를 2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   이후 3월에는 QR코드 제작, 가맹점별 어플 설치와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 구축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완료하고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는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4월경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이 도입되면 소비자는 안전하고 간편하게 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수수료 부담 완화는 물론 은행 환전의 번거로움도 해소할 수 있으며, 지자체는 가맹점 관리가 보다 편리해진다.   아울러 모바일 앱을 통해 다양한 시정홍보를 할 수 있으며, 나아가 각종 설문이나 여론조사 등을 위한 모바일 투표 등에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자본의 외부 유출을 방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사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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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논산시, “도로명주소, 어렵지 않아요~”
      [논산=더뉴스투데이]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2일 화지중앙시장 및 논산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직원들은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의 사용도를 높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 명절을 맞아 화지중앙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새 주소 어플을 안내하고 설치를 독려하기도 했다.   현재 시는 전광판을 통해 ‘고향집 도로명주소로 찾아가기’등의 홍보활동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택배운영 편의점, 우체국과 화지시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입구에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및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도로명 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도로명주소를 바르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집중홍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홈페이지및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을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도로명 주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토지과 새주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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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청양군 백제체험박물관 명절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양=더뉴스투데이]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설 연휴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대치면 장곡리 소재 백제문화체험박물관에서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2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형 윷놀이, 윷점 보기, 가훈 적기, 입춘첩 적기, 부럼 깨트리기, 정월대보름 음식 나누기, 소원소지 적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다.   또 ‘한복 입고 박물관 나들이’라는 주제로 한복을 착용한 방문객에게 무료입장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해 ‘나만의 띠별 색칠 활동지’와 청양지역 출토 유물을 활용한 ‘우리 동네 자랑유물 스티커아트 활동지’를 제공해 색다른 즐거움과 유물지식 확대 기회를 선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백제문화체험박물관에 오셔서 전통 설과 정월대보름 문화를 경험하기 바란다”면서 “문의사항이 있는 분은 백제문화체험박물관(041-940-4871)으로 연락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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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대전-세종-충남-충남대 협력기반 지역혁신 포럼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는 학령인구 감소, 인구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위기 극복을 위해 22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학교 본부 씨엔유홀(CNU Hall)에서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혁신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이 기획·실행하고 중앙부처(교육부)가 지원하는 방식의 대학중심 지역혁신 지원사업 공모(2020년 초 공고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27일 제1회 포럼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제2회 포럼은 ▲‘지자체-대학-출연(연)간 협력을 위한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과(ETRI 함진호 책임연권 발표) ▲‘지역혁신사업 추진계획 및 현황 공유’(충남대 김규용 기획처장 발표)를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사업은 대학교육혁신을 통해 지역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과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해‘대학의 혁신’이‘지역의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 지역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 대학 사업화연계 기술개발사업(R&BD) 강화를 통한 지역산업 혁신 ▲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 공헌 등 사업추진을 위해 대학·기업 등 지역혁신 주체들과 함께 지역의 여건과 현안을 반영한 지역혁신 핵심 분야를 발굴하고 대학이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과제를 추진하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대전시·충청남도·세종시와 충남대학교는 초광역형으로 지역혁신사업 실무추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 및 혁신을 위한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협업 프로젝트를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지역인재양성, 지역산업혁신, 일자리 창출 등 지역의 자생력 제고와 지역의 혁신주체가 중심이 돼 지역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교육부는 2월 중 부총리와 지자체장, 대학총장, 협업기관의 장들이 참여하는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 수용성을 높인 기본기획을 2월말 확정·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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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1-22
  • “희망 떡국 떡”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룡=더뉴스투데이]계룡시는 21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지부장 한문식)와 ‘새해맞이 희망 떡국 떡’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시청을 방문한 한문식 지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달라며 떡국떡 150박스(195만원상당)를 전달했다.   한문식 지부장은 “추운 날씨에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있어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적인 나눔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NH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매 명절마다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온정이 넘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NH농협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한 풍요로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를 선도하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의 사회복지 기반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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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대전교육청, 학교 미세먼지 대응 현장 특별점검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고농도 미세먼지에 따른 학생 건강보호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상시 대응체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발생 시기(12월~3월)에 맞춰 교육국장을 비롯한 점검단이 1월 22일(수) 충남여중을 방문하여 학교 미세먼지 대응상황을 점검하였다.   점검단은 미세먼지 체크리스트에 따라 △미세먼지 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른 학교별 세부 행동요령 △미세먼지 대응 관련 교육 △ 고농도 비상저감조치에 따른 차량 2부제 시행상황 △공기정화장치 운용상황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시교육청은 선제적인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 발령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학교 미세먼지 담당자 교육 및 미세먼지 대응요령 자료를 배포하는 등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학생건강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2019년 일반교실 및 관리실, 특별교실 등 전체학교에 17,98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였고, 올해 공기청정기 유지관리와 기존 설치되어있는 기계식환기설비에 대한 필터청소 및 교체비 총 3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성장기 학생들에게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고농도 미세먼지 실무 매뉴얼’에 따라 학교 미세먼지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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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포토뉴스) 허태정 시장, 행안부 장관과 시민생활 속으로
          [대전=더뉴스투데이]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후 설 명절을 맞아 대전을 방문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동구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하며 명절 민심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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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충남교육청 직장어린이집 내년 9월 개원 예정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내포 지역 도교육청 부지 안에 내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이 추진하는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800㎡에 2층 규모로, 796㎡의 옥외 놀이터와 주차장 등 총 30억6900만 원 예산을 들여 건립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의 보육정원은 60명으로 도교육청과 연구정보원 직원 자녀가 입소대상이며, 직원들이 자녀 보육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최병금 총무과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원활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직원복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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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김재종 옥천군수, 지역 인재양성 위해 장학금 기탁
      [옥천=더뉴스투데이]김재종 옥천군수가 22일 (재)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 군수는 2018년 6월 25일부터 (재)옥천군장학회 이사장직을 맡아‘지역 우수인재 육성이 곧 미래발전을 위한 투자’라는 신념으로 장학회의 건실한 운영과 사업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옥천군 장학회는 매년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어 옥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인재육성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장학사업 규모 또한 매년 확대하여 지난 2019년 기금목표액을 100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상향조정하였다.   김재종 군수는“학생들이야말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라며 “앞으로도 옥천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하여 5만 옥천군민과 출향인, 그리고 인재육성에 뜻이 있는 다수의 후원인과 함께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군수는 이번 일시기탁 뿐 아니라 매월 10만원의 장학금을 정기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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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김돈곤 청양군수 “통합적 정책 네트워크 추진” 밝혀
      [청양=더뉴스투데이]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올해부터 거시적이고 통합적인 정책 네트워크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 농촌지역의 새로운 복지 모델과 성장동력 창출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22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새해 첫 언론브리핑을 갖고 “민선 7기 반환점을 5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지난 1년 6개월 동안 예산 3024억 원을 확보했다”면서 “누수와 빈틈이 없는 예산 집행과 군정을 위해 정책 네트워크 시스템을 본격 운용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청양군이 확보한 3024억 원은 공모사업 37건 1705억 원과 지역개발예산 1319억 원이며, 정책 네트워크를 통한 효율적 예산집행으로 군민이 인정하는 가시적 성과를 제시하겠다는 선언이다.   김 군수가 말한 정책 네트워크는 다수의 분야별 정책이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이고 효과적으로 시행되도록 군민과 관련 종사자, 전문가, 해당 행정부서의 공동체적 참여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도출하는 시스템이다.   김 군수는 먼저 “합계 출산율 1.09, 고령화율 34%를 넘어설 정도로 존립의 위기를 느끼는 것이 청양의 현실”이라고 진단하면서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포괄복지로 이 문제를 타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영유아에서 아동․청소년․학생층, 청년 일자리, 노인복지, 여성 및 장애인 복지 등 전 분야를 연결해 누수 없는 복지 네트워크를 가시화하겠다는 것이다.   청양군은 올해 가족문화센터와 장애인복지회관, 교월리 고령자복지주택, 청양읍과 정산면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 굵직굵직한 사업을 추진한다.   가족문화센터는 영유아와 어린이, 학생과 부모를 아우르는 복합시설이며, 장애인복지회관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와 건강생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시설이다.   또 120세대 규모의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저소득 노인층이 단지 안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2층에 의료·복지시설과 식당 등을 배치하고, 3층 이상에 주거시설을 마련하는 형태로 조성된다.   청양읍 교월리 300세대, 정산면 서정리에 100세대 규모로 조설될 예정인 공공임대주택은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유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 군수는 이어 “복지 분야 네트워크는 현재 통합돌봄과에서 추진하는 노인 커뮤니티 케어와 청양의료원이 실시하는 여러 가지 보건사업을 연계하는 내용”이라면서 시너지 효과에 방점을 찍었다.   청양군 특색사업인 노인 커뮤니티 케어는 현재 개별 방문조사를 통해 수혜 대상자 450명을 발굴했다. 치매 초기, 만성질환자, 병원 퇴원 예정자, 돌봄 사각지대, 요양등급 외 홀몸노인들이다.   청양군은 커뮤니티 케어 외에도 생애주기별, 계층별로 다양한 복지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영유아 보육지원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집중한다.   김 군수는 청장년층 일자리와 관련해서도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김 군수는 “인구․청년 중장기 계획 수립, 비봉면 산업단지 기본계획 수립과 투자유치, 전략적 기업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진흥기금 100억 조성사업을 추진한다”면서 “지난해 11월 충남도와 ‘복합산업단지 조성 정책협약’을 맺었고 12월 투자유치 진흥기금 조례개정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충남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 사회적 공동체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청장년 일자리 창출과 충남권 허브거점도시 도약을 이루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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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황명선 논산시장, 임신·출산 지원 정책 대폭 확대
      [논산=더뉴스투데이]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에만 지원되던 난임 시술비의 지원 범위를 확대, 이달부터는 일부 또는 전액 본인 부담금 중 90%까지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배아 동결비, 착상보조제 및 유산방지제 등도 각 시술별 정해진 상한 범위 내 시술비 지원 가능하다.   또,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했던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의 경우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기준 중위 소득 80% 이내 2인 자녀 이상 가구나 기준 중위 소득 80%이내 장애인 가구로 대상을 확대했다.   출산축하금의 경우는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200만원, 넷째 300만원, 다섯째 500만원이며, 출생 신고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부 또는 모가 관내에 주소를 두고, 논산시에 출생 신고를 하는 경우 가능하다.   또, 10만원 상당의 ‘임신 축하 꾸러미’지원을 통해 태교 등에 가능한 물품 등을 구입할 수 있고, 출산 시에는 2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 꾸러미’로 관내 출산용품점에서 원하는 출산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전 건강검진비와 엽산제를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장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산정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도시지원과 모자보건팀(☎041-746-806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임신·출산에 따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출산지원금 지원 ▲예비부부 임신 전 건강검진 및 엽산제 지원 ▲임신·출산 축하 꾸러미 ▲임산부 산전검사비 지원 ▲기형아 검사비 지원 ▲출산가정 산후도우미 부담금 지원 ▲산모사랑 꾸러미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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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박정현 부여군수, 임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양화 원산천 제방포장 사업 정책동행 서약
      [부여=더뉴스투데이]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1일 임천면(오전)과 양화면(오후)에서 계속된 읍·면 연두순방을 겸한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임천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 이후 박정현 군수와 주민대표들은 ‘임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주제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임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국비 포함 총 2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임천면 일원에 거점 프로그램과 배후 마을 프로그램 운영, 인재육성 등을 통해 주민 역량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군수와 임천면 주민대표들은 올 9월로 예정된 공모사업 최종선정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함께 동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오후부터 양화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가 마무리 된 뒤, 박정현 군수와 양화면 주민대표들은‘양화 원산천 제방포장 사업’을 주제로 정책동행식을 가졌다.    양화 원산천 제방포장 사업은 2021년까지 2년간 도비포함 12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제방 콘크리트 포장(7km)을 통해 통행과 영농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해당 사업 추진으로 양화면 수원리 등 4개 마을 466가구(경지면적 약 300ha)가 수혜를 입어 지역주민 농업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와 양화면 주민대표들은 사업비 반영과 올해 사업의 조기착수를 위해 함께 동행하여 힘을 모으자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설 명절 이후인 ▲29일 남면(오전)·옥산면(오후), ▲30일 세도면(오전)·장암면(오후), ▲31일 규암면(오전)·은산면(오후) ▲2월 3일 부여읍(오전) 순으로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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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설 앞두고 기업·복지관·전통시장 방문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설 명절을 사흘 앞둔 22일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정과 희망을 나눴다.   도민 생활을 살피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걸음을 옮긴 양 지사는 이날 먼저 오텍 예산공장을 방문했다.   오텍은 특장차 전문업체로, 201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음압 앰블런스를 개발하며 국가응급의료체계 선진화에 기여했다.   고덕에 자리 잡은 예산공장은 9만 9000㎡의 부지에 종사자 수는 97명에 달한다.   양 지사는 오텍 예산공장에서 회사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살피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도민이 행복을 누리는 터전을 만들 것”이라며 “경제와 복지가 선순환 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날 또 오텍으로부터 도 장애인체육회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오텍 예산공장에 이어서는 신암면에 위치한 예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2017년 설립한 장애인작업장에서는 30명의 장애인이 세탁서비스와 자동차 부속품 조립 등을 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북카페 등을 갖춘 예산군 장애인복지관은 하루 280명 안팎의 주민이 이용 중이다.   양 지사는 장애인작업장과 장애인복지관에서 현황을 듣고 장애인들과 작업 체험을 진행했다.   예산 일정 이후에는 금산 금빛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물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대목으로 활기를 띄고 있는 시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의 손을 맞잡고 넉넉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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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최홍묵 계룡시장,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환담... 상생방안 모색
          [계룡=더뉴스투데이]최홍묵 계룡시장은 20일 오후 계룡대를 방문해 육‧해‧공군 각 참모총장 및 계룡대근무지원단장과 환담을 갖고 신년 인사와 함께 계룡대와 계룡시 발전을 위한 상생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방부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단’이 신설되도록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 개최되는 72주년 국군의 날 행사와 지상군페스티벌 행사가 엑스포와 연계하여 계룡시에서 개최, 군의 첨단 장비 전시, 공군에어쇼 등 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국방수도 랜드마크 일환으로 해군상징물 조성사업 추진과 계룡대-계룡산이 연계된 탐방로 개설 추진 등 군의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시와 군은 이날 환담자리에서 지역의 특성,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상호 소통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개최는 물론 세계 최고의 국방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최 시장은 “관과 군, 시민들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화합하고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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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네팔 대리대사 “올해 네팔방문의 해…국가명예 걸고 구조 최선”
      [내포=더뉴스투데이]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1일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에게 네팔 교육봉사 활동 중 눈사태로 소재가 미확인된 교사 4명에 대한 현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2015년 네팔 지진 이후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들이 학교와 강당 등을 지어준 사례를 언급하며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람 싱 타파 네팔 대리대사는 올해가 네팔방문의 해임을 밝히고 국가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김 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에 이어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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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옥천군, 명절맞이 인구늘리기 캠페인 전개
      [옥천=더뉴스투데이]옥천군은 오는 23일 14시 옥천역에서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2019년 인구늘리기 릴레이 협약을 맺은 옥천군새마을회, 옥천군여성단체협회, 옥천군청년발전위원회, 옥천군청년회의소 및 BBS옥천군지회 등 5개의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다.   귀성객에 전입시책 전단지 및 홍보물을 배부하며 우리군의 전입시책을 홍보하고 인구늘리기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군은 인구문제는 지역 민간 사회단체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을 내부에서부터 정착시키기 위해서 지난해부터 인구늘리기 협약식 등 캠페인을 진행하여 왔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작년부터 단체를 중심으로 본격 추진했던 인구늘리기 릴레이 협약식과 연계한 캠페인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지역 단체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향후에도 관내 주요 행사와 연계하여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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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박정현 부여군수, 충화 상수도 공급사업 정책동행 서약
      [부여=더뉴스투데이]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0일 충화면에서 읍·면 연두순방을 겸한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 자리에서 각 주민대표들과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충화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에서 박정현 군수와 충화면 주민대표들은 ‘충화 상수도 공급사업’을 주제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정책동행 서약은 박정현 부여군수와 충화면 주민들의 정책협력을 통한 상수도 공급사업 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부여군은 충화면 일원의 상수도 공급을 늘리기 위하여 1단계 사업(2014~2019) 충화면 5개 마을에 대해 총사업비 117억원을 투입하여 상수도 공급 대상지를 확대하였으며, 2단계 사업(2020~2023)으로 면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94억원을 투입, 상수도 공급 공사로 면민들에게 양질의 생활용수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올해부터 2단계 상수도 공급 사업에 착수한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와 정책동행 참석자들은 2023년으로 예정된 상수도 공급공사의 공기를 2022년까지 단축하여 생활용수 공급과 항구적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함께 동행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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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김지철 충남교육감, 국제 119 구조대 파견 요청
      [내포=더뉴스투데이]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1일 행정안전부 재난관리본부와 소방청을 방문해 네팔 눈사태로 소재가 미확인된 교사 4명의 신속한 수색과 구조를 위해 정부 차원의 국제 119 구조대 파견을 요청했다.   김 교육감은 21일 주한네팔대사관, 외교부, 행정안전부를 차례로 방문해 적극적인 수색과 구조 활동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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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1
  • 학교폭력 예방 법률·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1일(화) 14:30, 시교육청에서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 만), 대전의사회(회장 김영일) 2개 기관과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을 위한 법률·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교육청, 대전지방변호사회, 대전의사회 3개 기관은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학교폭력 예방 법률·의료 상담 지원(온라인, 방문상담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기부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교육청은 대전지방변호사회와 대전의사회의 협조로 학교폭력 예방 종합지원단을 구성하여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 선도조치 등 교육적 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 종합 점검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을 실천하는 「친구사랑 3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학생 1스포츠 활동」, 「예술동아리 활동」, 「또래 공감 놀이통합교육」, 「인성 네트워크」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효율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에 전문적 법률·의료기관의 인력 지원은 학교폭력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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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작지만 강하다, 2020 논산시 강소농 교육 힘찬 출발
      [논산=더뉴스트데이]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20일부터 2일간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실천하는 내가 답이다’를 슬로건으로 2020 강소농 경영체 역량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 기본교육은 경쟁력 있는 강소농을 육성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작지만 강한 농업을 추구하는 농업 성장동력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교육은 20일 기존 강소농, 21일 신규 강소농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영계획의 필요성과 소비트렌드, 마케팅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향후 2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심화, 후속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요령, 농장분석, 고객관리, 마케팅 등 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용적인 교육으로 구성해 현장중심의 경영개선과 역량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강소농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교육, 현장교육, 현지연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으로 논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 현재 운영 중인 강소농 자율모임체는 품목과 소모임으로, 품목의 경우 딸기, 수박, 토마토, 상추 등 10개 품목으로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모임은 총 155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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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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