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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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정글라이프 정비 후 재공연 돌입! 11월 1일 15시 티켓오픈!
    [더뉴스투데이] 인터파크 9.1점의 호평속에 10월 6일 막을 내렸던 뮤지컬<정글라이프>가 11월 30일, 정비 후 새롭게 다시 돌아온다. 2013년 창작산실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선정작으로 처음 공개되어 초연부터 전문가와 평단에게 차세대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인정받은 한국 순수 웰메이드 창작뮤지컬인 <정글라이프>는 중독성있는 음악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연은 2019년 네이버 창작공연 투자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웰메이드 창작뮤지컬을 다시한번 인정받았다. 뮤지컬계의 ‘미생’으로 불리며 정글 같은 빌딩 속 약육강식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중인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는 새로운 캐스트가 더해져 이전보다 신선하고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대높이뛰기 선수출신으로 부상 때문에 선수생활을 접고 회사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인 피동희 역에는 뮤지컬 ’난설’과 ‘달과 6펜스’의 유현석, 드라마 ‘해피시스터즈’의 이시강과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달을 품은 슈퍼맨’, ‘호프’ 등 2019년 무대 위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 중인 김지온이 캐스팅되어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의 역할을, 사장아들로 낙하산 인사를 통해 상무로 부임한 오레오 역에는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와 ‘파가니니’의 서승원, 뮤지컬 ’블루레인’과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의 이주광과 그룹 파란 출신으로 뮤지컬 ‘시라노’, ‘비스티’ 등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인 주종혁이 ‘2019 정글라이프’에 이어 다시 참여를 확정지어 허세와 욕망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회사에 평생을 바친 홍호란 역에는 뮤지컬 ’프로포즈 못하는 남자’의 사다빈, 연극 ‘마법의 꽃병’과 ‘행쇼’의 신원경, 극단 사계 출신으로 뮤지컬 ‘앤’, ‘2019 정글라이프’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하미미가 캐스팅되어 회사에 대한 애정과 집착을 카리스마 있게 표현한다. 잘리면 갈 곳 없는 애매한 나이와 경력의 가장인 사수미 역에는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에서 클로팽으로 활약한 임호준, 뮤지컬 ’명성왕후’, ‘영웅’,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에서 활약한 김진철, 2016년 뮤지컬<정글라이프> 공연 이후 사수미로 다시 돌아오는 황재열이 확정되어, 회사에서 잘릴까 전전긍긍하며 소심함 그 자체를 연기한다. 일 잘하고 잘 노는 하예나 역에는 뮤지컬 ‘오! 캐롤’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함께 한 아미, 영화 ’귀수’와 연극’ 시비노자 진실과 전쟁’의 한지윤과 뮤지컬 ‘그리스’, ‘지구멸망 30일 전’, ‘오디션’에 이어 ‘2019 정글라이프’에서 하예나 역을 완벽히 소화한 손지애가 다시 캐스팅되어 섹시한 매력을 선보인다. 피동희의 선배 노릇에 푹 빠져 있는 3년차 사원 이원순 역에는 이전 공연을 함께 한 유동훈, 김영진과 2017년 인천공연 이후 2년만에 이원순으로 다시 돌아오는 조환준이 확정되어 아부와 거짓말에 능한 능글미를 연기한다. 마지막으로 사무실 청소부인 김미화 역에는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해피시스터즈’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한 이예빈과 뮤지컬 ‘젊음의행진’, ‘이블데드’, ‘베르테르’ 등 공연 마다 색깔 있는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송나영, 뮤지컬 ‘헬렌 앤 미’를 시작으로 무대에서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는 원근영은 ‘2019 정글라이프’에 이어 다시 캐스팅되어 회사 내에서 동희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친구가 되어준다. 오늘도 정글같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중인 우리들을 위한 힐링 뮤지컬이 될 <정글라이프>는 2019년 11월 30일 공연을 시작으로 2020년 2월 23일까지 대학로 고스트씨어터에서 공연이 진행되며, 11월 1일 15시 인터파크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의 공연에 한해 재공연감사 40% 할인이 이루어지고, 11월 10일까지 공연을 예매할 경우, 조기예매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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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목포 삼향골 풍년문화축제 성황리에 개최.. 주민 화합의 장
    [더뉴스투데이] 삼향동 자생조직연합회(대표 이동수)는 지난 25일 제6회 삼향골 풍년문화축제를 개최하였다. 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펼쳐진 이 날 행사에는 많은 동 주민이 함께 참석해 흥겹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풍물패 공연, 난타공연, 풍년기원제 재현 및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떡매치기, 새끼꼬기 경연, 지역 농산물 판매 등 동민 모두가 함께 어울렸다. 삼향동은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도·농 복합 전원마을의 특성을 살려 매년 풍년제를 개최하여 우리의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살리고 주민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이동수 대표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따듯한 정이 있어 머물고 싶은 삼향동이 될 수 있도록 동민 화합의 장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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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완주 삼례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마무리
    [더뉴스투데이] 완주군립삼례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을 마쳤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삼례도서관이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삼례에 있는 늘푸른지역아동센터가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총 25회, 222명의 어린이가 이번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도서관견학 및 탐방 등의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서, 작가, 책읽어주세요 자원활동가, 독서문화강사 등 다양한 도서관 주체들이 나서서 운영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독서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하면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렸다. 삼례도서관의 활동은 올해 말에 발간될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운영사례집’에 게재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독서문화 향유권을 제고하기 위해 도서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완주군 도서관이 지식정보 접근의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도서관 아웃리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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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11월 서울혁신파크는 축제 중 … 2일(토) 가족나들이 강추!
    [더뉴스투데이] 아름다운 가을을 온가족과 함께 색다른 즐길 거리로 체험하고 싶다면 11.2(토) 서울혁신파크에 가보자. 서울시는 옥상, 친환경 농산물, 독서, 반려견, 먹거리 등 가을과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서울혁신파크에 유치해 시민에게 한 자리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축제의 장을 연다고 밝혔다. 첫 번째 행사는 서울혁신파크 옥상 축제이다. ‘옥상 탈출 프로젝트 엑시트’는 11월 2일(토) 12시~20시 서울혁신파크 내 연결동 옥상에서 열린다. 기존의 건물 속에 갇혀있던 옥상을 시민의 즐길 공간으로 탈출시킨다는 취지의 행사로, 옥상에서의 색다른 체험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호지지 구조와 줄놀이, 목공 체험장, 글·그림 전시, 옥상 식물마켓, 파쿠르 몸놀이, 브라질 삼바 음악공원, 음악책(뮤직북)토크쇼, 와인 파티, 꿈꾸는 옥상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번 행사에는 버려진 나무 활용 수공예 체험, 족욕 등 옥상정원 힐링 프로그램, 와인 파티 이외에도 베스트셀러작가 표정훈, 와이티엔(YTN)음악 방송 김재용피디, 청소년 타악팀 두드림(DO DREAM), 슈퍼스타케이(K) 우승자 김영근 등의 유명인들이 함께 한다. 옥상 축제는 시간대별 진행 프로그램이 달라 관심 있는 프로그램은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문의: 070-7767-2239) 무박 2일동안 책 읽는 서울 울트라독서마라톤 대회도 있다. 24시간 동안 철야로 독서를 하며 누가 더 오래 책을 읽는지 겨루는 대회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행사로, 지난 10월 대구역 광장에 이어 2번째 대회로 서울혁신파크 혁신광장에서 11월 2일(토) 10:30부터 11월 3일(일) 12:30까지 무박 2일로 진행한다. ‘밤을 세워 책을 읽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 행사는 사전 접수가 필수이다. 참가자에게는 유니폼, 항공 담요, 도서 2권 등이 지급되고 완주자에게는 메달과 기념품을 전달한다. 야간 탈락자들을 위한 교통비의 일부, 텐트 숙소 등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70-4104-4614 / 사전 접수 http://bit.ly / 서울울트라독서마라톤대회) 농부의 식탁 가을걷이 축제도 열린다.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주최로 전국의 소농과 청년 농부들이 소비자와 함께하는 친환경 직거래 농부 시장으로 11월 1일(금)부터 11월 3일(일) 상상청 앞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올해 가을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과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직접 만나는 농부시장(파머스마켓)으로, 전국 각지의 50여 청년 농가의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로는 스크래치 복권(낙과, 에코백, 상품권 등), 김장페스티벌, 생긴대로 과일 꾸러미, 슈퍼식탁케이(K)(할인판매 이벤트), 식탁 퀴즈쇼, 인간 지능 저울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문의: 070-4205-1233) 반려견 산책 교육도 진행한다. 11월 2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연결동 느티나무홀에서는 우리동물생명사회적협동조합(이하 우리동생)에서 소셜벤처 펫시민과 함께 건강한 반려견이 되는 필수 덕목인 산책을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가 행복한 산책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4만원(우리동생 조합원 3만원)이며 사전 접수 선착순 12팀만 받는다. 11월 16일(토)에는 반려동물 재난 대비 교육도 서울혁신파크에서 진행한다. (문의: 010-2455-7588) 음식의 다양한 가치를 나누는 ‘가나다밥상’ 체험도 할 수 있다. 서울혁신파크 맛동에서 식문화 혁신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가나다밥상’으로 11월 2일(토) 12시에는 되비지덮밥을 먹는다. 되비지덮밥은 ‘2018 한 그릇 밥 요리대회 대상작’이다. 이 행사는 노주희 강사(고은정의 제철음식학교 강사)의 ‘되비지덮밥 이야기’ 30분 강의와 되비지덮밥, 콩나물국, 배추된장무침, 쪽파김치, 귤생강차 등 한상차림이다. 1인당 참가비 8,000원으로 사전 신청해야 먹을 수 있다. (문의: 070-4285-3981 / 예약: 맛동 가나다밥상https://booking.naver.com/booking/6/bizes/89512) 황인선 서울혁신센터 센터장은 “서울혁신파크는 행복한 혁신, 인간에게 이로운 혁신을 추구한다. 그 일환으로 이번 행사들을 유치해 공유 문화, 도농 상생, 건강한 먹거리, 반려견 산책 예절(펫티켓) 등 시민들과 함께 건강한 웃음과 공동체 문화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주제의 축제로 시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주 사회혁신담당관은 “서울혁신파크는 시민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다. 색다른 경험이나 새로운 문화를 선보이고 싶다면 서울혁신파크를 적극 활용해 보시기를 추천드린다. 시민이 제안하고 주도하는 다양한 체험과 실험이 넘치는 혁신파크가 서울시민이 자주 찾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서울시도 다양한 혁신 활동과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찾는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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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사적 제544호 대구 구암동 고분군 제56호분 재발굴 조사성과 현장설명회 개최
    [더뉴스투데이]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의 허가를 받아 대구광역시 북구청(구청장 배광식)과 (재)대동문화재연구원(원장 조영현)이 발굴조사하고 있는 사적 제544호 대구 구암동 고분군 제56호분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10월 28일(월) 오후 2시에 개최했다. 2019년도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발굴조사는 봉분 복원을 위한 시굴조사 결과 재발굴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1975년 영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한지 45년만에 정밀 재발굴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바와 달리 56호분의 호석 직경은 장경 22m, 단경 19.5m로 매장주체부 방향에 직교하는 횡타원형이라는 점이 새롭게 밝혀졌다. 깬돌과 점토 등을 이용해 주체부 구축 단계부터 구획으로 분담 축조되었으며 그 중심은 주곽과 부장곽 사이의 중앙지점임을 파악하였으며, 북분의 호석 범위를 새롭게 확인했다. 또한 56호분에 덧댄 무덤(배장분) 4기가 추가로 확인되었는데, 추가 조성된 배장분은 본분의 북동편과 북서편에 있으며, 각기 본분의 가장자리를 굴착하여 주체부를 축조하면서 호석을 둘러 묘역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56-1호, 제56-2호의 주곽은 도굴되지 않고 원상이 남아있어, 당시의 유물부장 양상을 파악하는데 아주 양호한 자료로 평가된다. 본분에 덧댄 4기의 석곽분에서는 금동제 귀걸이, 은장식 철제 말안장 부속구 등의 금속류와 굽다리 접시 등 토기류 등이 수십 여 점이 출토되었으며 출토유물의 특징과 속성으로 보아 제56호분의 조성시기는 5세기 후엽(말)이고 소형 배장분들은 그 뒤로부터 6세기 중엽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대구 북구청은 학술자문회의 결과에 따라 56호분의 북편에 인접한 58호분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하기 위해 2020년도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예산을 추가 신청할 계획이며, 현재 추진 중인 구암동 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용역에 고분의 복원 사례 등을 분석하여 향후 문화재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56호분에 대한 복원 정비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할 계획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금번 56호분 재발굴조사를 계기로 “대구 구암동 고분군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문화재의 원형을 보존할 수 있는 효율적인 봉분 복원을 추진하여 구암동고분군 누리길, 고대역사문화체험 특구와 연계한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민에게 우리 지역의 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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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엑소 레이, 美 데뷔 앨범 ‘NAMANANA’ 10월 19일 오후 4시 음원 공개!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미국 데뷔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오는 10월 19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11곡의 노래를 중국어 및 영어 버전으로 수록, 총 2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레이의 풍성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 곡 ‘NAMANANA’는 중독성 강한 피리 소리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브라스 사운드, 뭄바톤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레이가 만든 신조어 ‘NAMANANA’는 멈추지 않는 환상의 우림을 표현, ‘NAMANANA’에서 이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진정한 나를 찾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눈길을 끈다. 더불어 레이는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NAMANAN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16일 오전 10시 19분(중국 시간 기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페이지를 오픈, 예약 판매 약 11분 만에 37만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어 레이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10월 19일 미국에서 음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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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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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아, 에드윈 킴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Enlighten"
    [더뉴스투데이] “순수했던 때로의 비움“ 피아니스트 최현아와 에드윈 킴은 현대인에게 묻는다.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비움’의 의미는 무엇일까. 희생과 양보, 예의를 지키는 것이 어느덧 ‘패배’라고 인식되는 지금, 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패배’가 아닌 함께 상승하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무조건적인 화려함만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피아니스트 최현아와 에드윈 킴은 서로간의 음악적 소통과 존중, 이해를 통해 더욱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고 이는 피아노 듀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또한 두 연주자간의 경쟁으로 성취감을 얻는 것이 아닌 공감으로 관객과의 경계를 허물고 클래식음악은 규격화되어있을 것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음악을 즐겼던 마음을 상기시킨다. 두 피아니스트의 연주로 나누는 대화 그리고 공감 서울예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사 및 석사과정을 마친 후 도독하여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를 만장일치로 졸업한 피아니스트 최현아는 음악을 능동적으로 이끌어가는 연주자이다. 일찍이 국내외 수많은 국제 콩쿠르를 통해 실력을 입증 받은 바 있는 그녀와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의 만남으로 ‘Ensemble Evolve' 는 화려한 서막을 연다.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은 감정과 이성의 조화가 돋보이는 연주자로서 줄리어드 예비학교에서 Martin Canin을 사사, 존스 홉킨스 피바디 음악원 학/석사를 졸업하였고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성음악 작곡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두 연주자는 긴 연구와 경험을 통해 ‘공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형식과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연주법, 빠르고 느린 테크닉,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전통들은 때때로 연주자들과 관객들을 지배한다. 지금 무대 위에 있는 연주자의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닌 상상하고 기대했던 음악을 바라게 되고 연주자들 또한 격식에 사로잡혀 그 이상의 표현에 닿지 못한다. 피아니스트 최현아와 에드윈 킴은 이러한 틀을 깨고 가장 편안한 음악으로 가장 편안한 자유를 관객들과 함께 만끽하고자 한다. 기존에 알고있던 음악일지라도 추측과 예상에서 벗어나 들리는 대로 순수하게 음악을 받아들인다. 두 연주자가 나누는 피아노 연주로 관객들은 클래식 음악의 가장 순백한 면모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며 미리 결정 해 놓은 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선율로 연주자와 소통하게 된다. 무한한 음악세계, 자유로 가는 길 각 성부의 대비와 조화를 선보이는 바흐, 깔끔하고 정직한 선율이 흐르는 모차르트는 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이 강요되는 사회에서 바흐의 곡으로 우리는 ‘조화’와 ‘존중’을 배울 수 있다. 희생은 항복이 아닌 함께 어우르기 위한 시작이며 이는 곧 조화의 시작이다. 각 성부의 개성이 두드러진다고 해서 불협화음이 되는 것이 아니다. 개성이 돋보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우리는 배려를 통해 진정한 조화와 자유를 이룰 수 있다. 각자의 개성 안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며 자유롭게 발전 할 수 있다. 모든 작곡가들이 결국은 바흐의 순수성으로 돌아가고자 했던 모습에서 자연의 섭리를 담고 있는 한국음악에 초점을 두었다. 가장 자연적이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순리를 임동창 작곡가의 ‘아리랑’을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음악의 가장 깊은 곳에서 마주한 동서양의 자유에 대한 갈망을 관객과 함께 풀어나간다. 숨겨진 보석을 향한 그들의 힘찬 포부 ‘Ensemble Evolve’ 기존의 클래식 음악인과 애호가들은 현대음악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사회로 양분화 되어있다. ‘클래식’한 것만 추구하고 그 외의 음악은 불편한 음악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Ensenble Evolve'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2019년 4월 피아니스트 에드윈 킴(한국명 김성필)을 중심으로 여러 솔리스트와 함께 창단되었다. 미국의 피바디, 줄리어드, 예일, 이스트만, 독일의 하노버 음악학교 출신의 탄탄한 실력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를 구축하고 있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Ensemble Evolve는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기존 클래식 음악의 보편적인 레퍼토리 뿐 아니라 현대의 살아있는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갈라진 두 음악세계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번 은 Ensemble Evolve의 멤버 중 한국에 상주중인 피아니스트 최현아와 함께하는 공연으로서 원대한 계획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피아노 듀오로 풍류 아티스트 임동창의 아리랑을 소개하고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현대음악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설을 더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Ensemble Evolve는 한국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등 전 세계에 있는 여러 뮤지션들과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하여 음악세계의 흐름을 잇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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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김준수, TV조선 ‘미스터 트롯’ 신입 마스터로 출격!
    [더뉴스투데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지상파부터 종편까지 10년 만에 방송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일 반가운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 김준수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마스터 군단으로 합류했다. 지난 19일 김준수의 10년 만에 국내 TV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와 관심을 불러 모았다. 지난 월요일 109명의 참가자와 함께 첫 녹화를 시작한 상황. 김준수는 신입 마스터 군단으로 합류해 이들에게 심사를 전한다. 김준수가 심사위원으로 출연을 확정 지은 ‘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종편 예능 역대 최고 시청률(18.1%·닐슨코리아·전국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지난 5월 종영한 '미스트롯'의 뒤를 이어 내년 1월 2일부터 방송된다. 김준수는 댄스곡뿐만 아니라 발라드, OS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 가수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2010년 첫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이후 ‘엘리자벳’, ‘디셈버’, ‘드라큘라’, ‘데스노트’, ‘도리안 그레이’, ‘엑스칼리버’ 등에서 독보적 흥행을 거두며 한국 뮤지컬계의 저변 확대를 이끌어내며 뮤지컬 무대를 통해 꾸준히 음악적 실력을 보여왔다. 트로트 또한 김준수가 애정 하는 장르로 '미스터트롯'에서 펼칠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김준수는 첫 녹화부터 매일 자신의 노래를 들으며 잠든다는 후배 가수를 꼭 안아주는 등 따뜻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는 후문. 김준수는 업계 선배로서 참가자들에게 자신이 직업 겪은 다양한 경험과 조언을 전하며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이들의 스타성과 잠재력을 심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앞서 김준수는 지난 6일 MBC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 출연 소식을 전하며 10년 만에 지상파 방송 복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TV조선 ‘미스터트롯’ 심사위원 출연 소식까지, 김준수의 방송 출연을 기다려왔던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준수는 특유의 재치 있는 모습과 입담으로 장시간의 녹화에도 지친 기색 없이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 방송에서 심사위원으로서 활약하는 김준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준수의 ‘미스터트롯’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심사위원으로 나오는 김준수는 또 얼마나 프로페셔널하고 멋질까?”, “내년 1월 언제 오는거죠? 11월 12월 눈치 없잖아”, “김준수! 앞으로 방송 길만 걸어주라! 얼마나 기다려왔던 순간들인지 모르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입 마스터 군단으로 합류해 심사위원으로서 김준수가 선보일 맹활약이 기대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내년 1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사진제공;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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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심장’으로 기록하는 생의 순간들 모노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더뉴스투데이] 오는 12월 한국 초연되는 모노극 (제작: 우란문화재단, 프로젝트그룹 일다)가 오늘(19일) 오후 3시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모노극 는 현대 프랑스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1인극의 형태로 각색한 작품으로 2015년 프랑스 아비뇽에서 초연되었다. 작품은 불의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게 된 열아홉 살 청년 ‘시몽 랭브르’의 심장 이식 과정을 둘러싼 24시간의 기록을 그려내며 한 인간의 장기기증 과정을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되물으며, 죽음에 대한 진정한 애도와 생명의 의미를 시적이고 정교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한국 초연 무대는 배우 손상규와 윤나무의 출연이 확정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티켓 오픈을 앞두고 공개된 손상규와 윤나무, 두 출연진의 컨셉 사진은 작품의 소재가 되는 ‘심장(HEART)’의 중의적 표현을 담고 있다. 상반된 분위기의 두 사진은 ‘심장’의 물리적인 이동과 이를 지켜보는 이들이 느끼는 ‘마음’을 담아내는 동시에, 뜨겁게 뛰던 ‘생’의 순간과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죽음’의 온도를 느끼게 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배우 손상규는 “장기기증을 소재로 한 작품이지만,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을 통하여 ‘살아있는 나’ 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작품이다, 공연만이 가질 수 있는 가치가 빛을 발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며 작품에 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윤나무 배우 또한 “공연이 의도하고 있는 메시지를 관객 여러분께서 온전히 가져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국 초연의 연출을 맡게 된 민새롬 연출은 “이 모노극의 배우가 서술하게 될 24시간의 이야기는 한 젊은 청년의 심장 주변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매 순간 존재하는 방식을 때로는 격정적으로, 때로는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배우가 표현하는 ‘언어’를 통해 관객들은 저마다, ‘삶’의 그래프를 마음, 심장 속으로 그려보게 될 것이다”라고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모노극 는 오늘(19일) 오후 3시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공연은 2019년 12월 13일부터 12월 21일까지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공연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만원이다. [사진 / 이미지 제공 = 우란문화재단, 프로젝트그룹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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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김명수, 수사 콤비 父女 결성
    [더뉴스투데이]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정인선-김명수가 수사 콤비 부녀를 결성한다. 고민하는 자세까지 꼭 닮은 두 사람의 복붙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차 위에 가부좌를 튼 김명수의 모습이 포착돼 그의 캐릭터에 관심이 치솟고 있다. 2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 ‘피리부는 사나이’,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정인선은 극중 꿈 대신 현실을 택하고 살아왔지만 열정만은 충만한 동네 경찰 ‘심보경’ 역을, 김명수는 과거에 큰 명성을 떨쳤던 강력계 형사였지만 수사 중 머리를 다쳐 전설로 남게 된 심보경의 아버지 ‘심석구’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정인선-김명수는 부전여전(父傳女傳)이란 말이 절로 떠오르게 한다.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턱을 만지작거리며 수사에 집중한 모습. 표정을 굳힌 채 골똘히 생각에 잠긴 정인선-김명수의 표정과 자세가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아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더욱이 경찰 제복을 입은 정인선과, 페도라와 트렌치코트로 탐정룩을 완성시킨 김명수는 의상조차 완벽한 수사 콤비 투샷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정인선-김명수 부녀가 찰떡 수사 콤비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생각지 못한 곳에서 포착된 김명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차 위에서 가부좌를 틀고 앉아있는가 하면, 차 트렁크에서 튀어나온 듯한 자세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때 정인선은 깜짝 놀라기보다 이번엔 왜 거기서 나오냐는 듯 궁금증이 담긴 표정으로 관심을 높인다. 이는 실제가 아닌 정인선의 무의식이 만들어낸 아버지 김명수의 환상. 이에 예기치 못한 곳에서 출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김명수의 신출귀몰한 등장에도 기대감이 치솟는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진은 “극중 김명수는 수사 촉을 번뜩이는 형사 아버지와 아이의 지능을 가진 아버지로 2색 연기를 펼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정인선이 살인사건 현장에만 가면 어디선가 등장하는 홍길동 같은 신출귀몰함으로 웃음을 자아낼 것”이라고 귀띔한 뒤, “정인선-김명수의 부녀 케미스트리가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오는 2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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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영화 '블랙머니',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더뉴스투데이]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블랙머니'가 개봉 2주 차에 접어든 지난 11월18일 118,3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1,168,697명을 돌파하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머니'는 11월 18일 118,3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3일 개봉 이후 줄곧 부동의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평일 대비 주말 관객 100% 상승하며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했던 '블랙머니'는 개봉 2주 차에 접어든 월요일, 이례적으로 개봉일(111,658명)보다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입소문의 힘을 실감케 했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박스오피스 TOP10 중 좌석판매율 1위, 한국영화 예매율 1위,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블랙머니'는 개봉 2주 차에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순항 중인 영화 '블랙머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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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한끼줍쇼’ 임수향, 세 번째 출연 이유는?
    [더뉴스투데이] 임수향이 세 번째 출연의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배우 문희경과 임수향이 밥동무로 출연해 종로구 청운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종로구 청운동은 인왕산, 북악산에 둘러싸여 사시사철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으로 윤동주 문학관과 시인의 언덕 등 문학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가 있는 곳이다. 문희경과 임수향은 최근 ‘한끼줍쇼’와 동시간대 드라마에 출연해 해당 채널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에 지난 성북동과 2주년특집 녹화에 이어 세 번째로 출연하게 된 임수향은 “저희가 빌려간 시청률을 돌려주러 왔다”고 말하며, “제가 제일 사랑하는 프로그램인데 마음이 안 좋았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날 청운동 일대를 탐색하던 임수향은 “청운동에 부자들이 많이 산다”며 드라마에서 재벌 역할을 맡으면서 공부 했던 내용을 대방출했다. 아니나 다를까 주택가 일대를 탐색하던 규동형제와 밥동무는 대저택의 높은 담벼락에 놀라워했다. 임수향은 “한 끼 성공의 문턱도 높은 거 아니냐”며 불안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나 임수향은 세 번째 도전인 만큼 “저한테 예능신이 와서 1분 남기고 극적으로 들어가는 그림을 설계하고 왔다”고 포부를 밝히며 성공 의지를 불태웠다.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자 문희경은 ‘시청률의 여왕’ 임수향의 도전에 “대세라서 기대가 된다”며 활약을 기대했다. 그러나 자신감 있게 초인종을 누른 임수향은 “몰라요”라는 응답을 연타로 맞으며 인지도 굴욕을 맛봤고, 이어 “죄송합니다”라며 여러번 거절 당했다. 강호동은 “너무 극적인 상황을 만드는 거 아니냐. 빨리 성공해달라”고 말하며 불안해했다. 이에 임수향은 “드라마를 쓰겠다”라며 큰 그림을 그렸다는 후문이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문희경과 임수향의 활약은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종로구 청운동 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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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배우 한선천, 뮤지컬 ‘안테모사’ 안무 감독 데뷔
    [더뉴스투데이] 배우 한선천이 뮤지컬 ‘안테모사’ 안무 감독으로 데뷔한다. 현대무용가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한선천이 창작 뮤지컬 ‘안테모사’에 안무 감독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뮤지컬 ‘안테모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9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뮤지컬 부문에 선정된 작품으로, 자작마을 숲 속 안테모사 집에 사는 세 여인이 꾸리는 낙원에 우체부 제논이 찾아오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뮤지컬이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나를 정의할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뮤지컬 ‘안테모사’는 이시대의 소외된 개인과 그들을 포용할 수 있는 진정한 가족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한 고민을 담아냈다. 뮤지컬 ‘킹키부츠’, ‘배쓰맨’ 등의 작품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한 바 있는 한선천은 현대무용가로 창작발레 ‘한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 슬픈 사랑을 담은 감성 무용극 ‘사랑에 미치다’에 출연하고 최근에는 패션쇼 안무가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선천은 뮤지컬 ‘안테모사’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그만의 감각적인 안무를 선보이는 동시에, 다양한 색깔의 음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뮤지컬 ‘안테모사’를 더욱 극적으로 무대 위에 구현할 전망이다. 뮤지컬 배우, 현대무용가, 안무가로서 끊임 없이 도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한선천의 첫 뮤지컬 안무 감독 데뷔작 ‘안테모사’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그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선천이 참여하는 뮤지컬 ‘안테모사’는 오는 12월 21일 토요일부터 1월 5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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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지하철 유령 실체에 한 걸음 더!
    [더뉴스투데이] tvN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지하철 유령의 실체에 한 걸음 다가선다. 등골 오싹한 분위기와 함께 문근영이 무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 문근영-김선호의 몸을 사리지 않는 명품 연기와 찰떡 같은 버디케미가 뜨거운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측이 10화 방송에 앞서 19일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문근영 분)과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의 대면 1초 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긴장감을 폭주시킨다. 앞서 방송된 ‘유령을 잡아라’ 9화에서는 유령이 역사 내 통제구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지하철 유령의 범행 정황을 알아내며 시선을 뗄 수 없는 쫄깃한 전개가 펼쳐졌다. 특히 방송 말미 지하철 유령의 6번째 살인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에 긴장감 폭탄을 투척, 과연 유령-고지석(김선호 분)이 추가 살인을 막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무한대로 고조시켰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는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을 추적하는 유령의 모습이 담겼다. 유령은 실종된 자폐 동생 유진(문근영 분 / 1인 2역)의 생사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 극악무도한 연쇄살인의 주범 지하철 유령과의 재회를 코앞에 둔 상황. 수많은 인파 속 지하철 유령과 눈이 마주친 듯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유령의 모습이 숨멎을 유발하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검은 후드 아래 음산한 기운을 내뿜고 있는 지하철 유령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심박수를 급상승시킨다. 마치 손만 뻗으면 닿을 듯 두 사람의 대면에 팽팽한 텐션이 폭발한다. 더욱이 앞서 유령은 지하철 유령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절체절명 위기를 맞았기에 이들의 재회가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지하철 유령의 소름 끼치는 악행에 맞선 유령의 고군분투는 오늘(19일) 방송되는 ‘유령을 잡아라’ 10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격적인 2막 돌입과 함께 문근영은 “유령-고지석이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각자의 상처를 서로 보듬어주고 치유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 예쁘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금일(19일) 10화 방송에서는 문근영이 지하철 유령의 실체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며 “고유커플의 단짠 케미가 로맨스의 설렘과 떨림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지하철 유령을 잡기 위한 지하철 경찰대, 광역수사대의 끈질긴 추적과 거침없는 수사가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전개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니 본 방송을 절대 놓치지 마라”고 전했다. 한편 tvN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오늘(19일) 밤 9시 30분 ‘유령을 잡아라’ 10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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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아이돌룸’ 박지훈, 배우에서 가수로 컴백!
    [더뉴스투데이] 박지훈이 12월 컴백에 시동을 걸며 ‘아이돌룸’ 솔로 가수 특집에 출격한다.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매력 넘치는 캐릭터 고영수로 활약하며 배우로서 호평받은 박지훈이 12월 가수로 컴백을 선언, ‘아이돌룸’ 출연을 확정지었다. 박지훈은 ‘아이돌룸’ 개국공신인 1회 출연자로서 당시 MC 정형돈 데프콘과 환상 궁합을 선보였기에 그의 출연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출연에서는 그의 시그니처 애교인 ‘내 마음속에 저장’ ‘꾸꾸까까’를 이을 새로운 유행어를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날 ‘아이돌룸’이 솔로 가수 특집으로 박지훈을 비롯해 각 장르별 솔로 가수들이 ‘아이돌999’ 멤버가 되기 위한 치열한 대결 구도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지훈이 출연하는 JTBC ‘아이돌룸’ 솔로 가수 특집 편은 12월 3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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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논산문화원, 시시낙낙 창간호 ‘여치의 노래’ 출판기념회
    [더뉴스투데이]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22일 문화원 회의실에서 동인지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번에 출판한 ‘여치의 노래’ 시집은 그 동안 시시낙낙(詩詩樂樂)회원들이 쓴 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만든 결실로 의미를 더한다. 시시낙낙(詩詩樂樂)은 문화학교 시 창작반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결성한 동인회(대표 정현수, 전 강경역사문화연구원장)로, 시를 통해 즐거움을 얻는다는 의미를 갖는다. 회원들은 시 창작반 강좌가 개설된 이래 3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이 함께 습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30여 명의 인원이 수강하고 있다. 또 군인, 주부, 자영업자, 보육원장, 전 시의원 등 다양한 경력과 직업 분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집은 시민이 예술 창작의 주체가 되어 만들어낸 것으로 한층 성숙된 지역 문화발전이 이뤄졌음을 확인하는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2017년에 처음 문화학교를 개설했으며, 올해는 강좌를 공개 모집하고, 우수 강사를 확보해 상반기에는 540여 명이, 하반기에는 600여 명이 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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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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