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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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장관, 첫 해외 행보로 한류활용 수출 현장 방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한류연계 중소기업 판촉행사인 KCON 2019 JAPAN 현장을 방문하고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해외진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취임이후 첫 해외 현장행보로 박영선 장관이 5.17일~18일 양일간 일본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일은 취임이후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특히 대표적 한류행사인 KCON 현장 방문을 통해 세계 속의 한류 열기를 확인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의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박영선 장관의 의지가 반영되어 추진되었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① KCON 2019 JAPAN 중소기업 판촉전시회 참관   현지시간 17일 오후 박영선 장관은 글로벌 한류확산 및 대중소기업 해외동반 진출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KCON 2019 JAPAN』연계 중소기업제품 판촉전시회 현장을 찾아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수출중소기업을 격려하고 해외진출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KCON 연계 중소기업 해외판촉 지원은 자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쉽지 않은 중소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외국 소비자를 한자리에서 만나 해외마케팅과 판로 개척의 기회를 펼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해외진출 상생 플랫폼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KOTRA(사장 권평오) 등 수출 유관기관과 함께 201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총 443개사가 참여해 144억원의 현장 판매·계약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판촉전에서는 일본에서 인기 급상승중인 아이돌 가수 ‘프로미스나인’을 50개 참여기업의 공식 홍보대사로 지정하여 홍보영상 및 기업별 화보 제작 등을 통해 제품홍보 효과를 배가시켰으며,   먹방 유투버 ‘토기모치’, 엔터테이너 ‘혁’ 등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를 섭외해 컨벤션장 내에 설치된 홍보 스튜디오 (K-STUDIO)를 통해 중기 제품 리뷰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하여 일본 전역 소비자에 한층 가깝게 닿을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확대했다.   KCON 컨벤션 행사장에서 참여기업의 전시부스를 참관한 박영선 장관은 “우리나라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유망 중소기업들이 한류 컨텐츠와 함께 중소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②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거점인 수출인큐베이터 방문 및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   박영선 장관은 방일 이틀째인 5.18(금) 중소기업의 일본진출 지원거점인 도쿄 수출인큐베이터를 방문하여 센터 운영시설을 돌아보고 입주기업 및 졸업기업 10개사와 만나 현지에서 겪는 애로와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도쿄 수출인큐베이터 방문은 지난 5.8(수) 발표된 중소벤처기업 수출·해외진출지원대책 내 주요과제인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혁신거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어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수출인큐베이터 졸업기업 3개사와 입주기업 7개사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는데, 다양한 현지 마케팅 지원요청에 대해 박영선 장관은 “전시회 참관지원 등 현지 마케팅 지원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주요 지역의 수출인큐베이터를 제조기업 지원 중심에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거점으로 확대 개편하여 국내진출 기업이 현지의 스타트업 및 AC·VC 등과 만나 함께 일하고 소통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영선 장관은 “글로벌 무한 경쟁시대에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 위해 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한류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확인했다. 현재 신남방·신북방 국가 중심으로 한류 열풍이 확산되고 있고 그 지역의 경제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어 이런 좋은 기회를 활용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도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더 많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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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5-19
  •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 · 한국전력 협약서 주요 내용】 ▴유천동 서남부터미널 주변 상업지역 및 공·폐가 등 환경 개선 ▴원도심 상업지역 주변 여성안심 귀갓길 개선 ▴ 한전시설물(변전소) 주변 범죄예방 컨설팅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청(황운하 청장)은 지난 17일(금) 15:00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와 낙후된 유천동 원도심 상업지역 및 한전시설물 주변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박병욱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범죄예방진단 집중 운영팀」을 통해 1차적으로 사회적·물리적 환경 요인을 분석해 범죄취약요인을 도출하고 한전측이 이에 필요한 재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 등이 주를 이뤘다.   황운하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CPTED)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전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과 한전측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유천1동 상업지역(舊 성매매집결지) 주변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으로 탈바꿈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력 박병욱 본부장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환경과 범죄안전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안전한 지역공동체 치안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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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5-19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행사포스터 /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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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5-19
  • 낡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점검, 지능화 기술로 개선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고 유지보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 체계(시스템) 구축사업(이하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 사업)’에 착수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 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한 ‘2019년 국가기반시설(인프라) 지능 정보화 사업‘ 공모를 통해 올해 4월에 선정된 과제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지능화 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첨단 디지털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를 혁신하는 정부혁신과제에도 부합한다.   총 사업비는 27억 원 규모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인 안동·임하댐 상류 봉화공공하수처리시설(3,000톤/일), 춘양공공하수처리시설(800톤/일)을 대상으로 지능화 기술을 내년 12월 말까지 시범적용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그간 수질 관리 및 시설물 유지보수를 육안으로 점검하거나 운영자의 경험에 의존했다.   이 같은 운영관리 방식에 따라 에너지 손실이 많이 발생했고, 시설의 적절한 유지보수 시기를 파악하기도 어려웠다.   또한, 시설이 낡아지면 고장 원인을 확인하기가 힘들어 정상 가동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고장난 설비를 수리할 때까지 예비 설비의 사용 등으로 2014년 1톤 당 186원이던 하수처리 연간처리비용이 2017년에는 203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적용해 지능형 신(新) 수처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유지보수 사전 예측으로 에너지 절감과 시설의 기능연장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적용방식은 대상시설에 설치된 사물인터넷 기반의 감지기(센서)가 수질오염, 온도 상승, 전력소비 증가 등 이상 징후 및 관련 정보를 전송한다.   이 정보를 토대로 수질, 설비운전정보, 에너지사용량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에너지 절감, 설비가동효율 등 최적운전을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대상시설의 에너지 절감률이 2019년 5%에서 2021년 10%로, 설비 가동효율이 2019년 5%에서 2021년 15%로 향상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기관으로 분야별 강점을 가진 연구기관(금오공과대), 민간기업(와이뎁, 동문이엔티)과 협업으로 진행한다.   한국환경공단은 봉화군의 협조로 안동·임하댐 상류 지역 봉화, 춘양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 2곳을 제공하고, 공정점검 등 전체 사업관리를 맡는다.   금오공과대는 수처리 공정 최적화 방향설정 및 데이터 검증, 와이뎁은 빅데이터 분석 및 기반 구축, 동문이엔티는 사물인터넷 감지기(센서) 설치와 운영 등을 전담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시설에 대한 지능화 기술 적용에 앞서 올해 7월 대구에 준공 예정인 국가 물산업클러스터를 활용하여 하·폐수 실증시험을 수행하여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는 지능화 시스템을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폐수처리시설 등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능화 기술 도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과학적이고, 선진화된 환경시설 운영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른 환경 분야에도 지능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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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5-19
  •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20일부터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향상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을 원하는 국민들의 편리를 위해 5월 20일부터 신용카드(롯데·신한)로도 이자지원 사업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을 기존 은행에서 신용카드사로 보다 확대하여,   건축주가 사업비 대출을 위해 은행에 수차례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소액·간편 결재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최소 결재금액(300만 원 → 5만 원), 상환기간(5년 → 3년) 등을 은행 대출방식과 차별화해 그린리모델링을 원하는 건축주의 여건에 따라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자지원 기준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더라도 현행 은행 대출방식과 동일하게 에너지성능 개선 비율(20% 이상) 또는 창호 에너지소비 효율등급(3등급 이상)을 적용했다.   신용카드사는 참여의사를 표명한 시중 카드사 중에서 사용조건, 활용도 등을 고려해 롯데카드·신한카드 2개사를 우선 시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사용자의 편의를 확대하고, 신용카드를 통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의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용카드사의 참여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태오 녹색건축과장은 “앞으로는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높일 수 있어 그린리모델링이 보다 활성화될 것”이라며,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19
  • 재난 현장 드론 실시간 중계 시·군 확대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으로 ‘재난 대응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시·군 확산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난 1월 도에서 자체 구축해 시연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시·군으로 확대하고 도청에 통합관제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드론으로 촬영한 재난·재해 현장 상황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는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은 지휘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 대응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는 우수한 드론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군과 협력, 드론 출동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희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에는 안전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을 연계한 전략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 도와 시·군 관련 부서 간 드론 영상 공동 활용 등 선제적이고 신속한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올해 안으로 추진 방법 등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시·군 공모를 거쳐 대상지 선정 및 드론 운용 시스템 구축 등 확대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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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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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장관, 첫 해외 행보로 한류활용 수출 현장 방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한류연계 중소기업 판촉행사인 KCON 2019 JAPAN 현장을 방문하고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해외진출 중소벤처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취임이후 첫 해외 현장행보로 박영선 장관이 5.17일~18일 양일간 일본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일은 취임이후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특히 대표적 한류행사인 KCON 현장 방문을 통해 세계 속의 한류 열기를 확인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의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박영선 장관의 의지가 반영되어 추진되었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① KCON 2019 JAPAN 중소기업 판촉전시회 참관   현지시간 17일 오후 박영선 장관은 글로벌 한류확산 및 대중소기업 해외동반 진출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KCON 2019 JAPAN』연계 중소기업제품 판촉전시회 현장을 찾아 해외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수출중소기업을 격려하고 해외진출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KCON 연계 중소기업 해외판촉 지원은 자력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쉽지 않은 중소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외국 소비자를 한자리에서 만나 해외마케팅과 판로 개척의 기회를 펼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해외진출 상생 플랫폼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KOTRA(사장 권평오) 등 수출 유관기관과 함께 201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총 443개사가 참여해 144억원의 현장 판매·계약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판촉전에서는 일본에서 인기 급상승중인 아이돌 가수 ‘프로미스나인’을 50개 참여기업의 공식 홍보대사로 지정하여 홍보영상 및 기업별 화보 제작 등을 통해 제품홍보 효과를 배가시켰으며,   먹방 유투버 ‘토기모치’, 엔터테이너 ‘혁’ 등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를 섭외해 컨벤션장 내에 설치된 홍보 스튜디오 (K-STUDIO)를 통해 중기 제품 리뷰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하여 일본 전역 소비자에 한층 가깝게 닿을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확대했다.   KCON 컨벤션 행사장에서 참여기업의 전시부스를 참관한 박영선 장관은 “우리나라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유망 중소기업들이 한류 컨텐츠와 함께 중소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②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지원거점인 수출인큐베이터 방문 및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   박영선 장관은 방일 이틀째인 5.18(금) 중소기업의 일본진출 지원거점인 도쿄 수출인큐베이터를 방문하여 센터 운영시설을 돌아보고 입주기업 및 졸업기업 10개사와 만나 현지에서 겪는 애로와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도쿄 수출인큐베이터 방문은 지난 5.8(수) 발표된 중소벤처기업 수출·해외진출지원대책 내 주요과제인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혁신거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어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수출인큐베이터 졸업기업 3개사와 입주기업 7개사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는데, 다양한 현지 마케팅 지원요청에 대해 박영선 장관은 “전시회 참관지원 등 현지 마케팅 지원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주요 지역의 수출인큐베이터를 제조기업 지원 중심에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거점으로 확대 개편하여 국내진출 기업이 현지의 스타트업 및 AC·VC 등과 만나 함께 일하고 소통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영선 장관은 “글로벌 무한 경쟁시대에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기 위해 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한류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확인했다. 현재 신남방·신북방 국가 중심으로 한류 열풍이 확산되고 있고 그 지역의 경제도 급격히 성장하고 있어 이런 좋은 기회를 활용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도전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더 많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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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 · 한국전력 협약서 주요 내용】 ▴유천동 서남부터미널 주변 상업지역 및 공·폐가 등 환경 개선 ▴원도심 상업지역 주변 여성안심 귀갓길 개선 ▴ 한전시설물(변전소) 주변 범죄예방 컨설팅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청(황운하 청장)은 지난 17일(금) 15:00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와 낙후된 유천동 원도심 상업지역 및 한전시설물 주변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박병욱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범죄예방진단 집중 운영팀」을 통해 1차적으로 사회적·물리적 환경 요인을 분석해 범죄취약요인을 도출하고 한전측이 이에 필요한 재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 등이 주를 이뤘다.   황운하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CPTED)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전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과 한전측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유천1동 상업지역(舊 성매매집결지) 주변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으로 탈바꿈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력 박병욱 본부장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환경과 범죄안전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안전한 지역공동체 치안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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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행사포스터 /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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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낡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점검, 지능화 기술로 개선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고 유지보수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 체계(시스템) 구축사업(이하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 사업)’에 착수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 사업’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한 ‘2019년 국가기반시설(인프라) 지능 정보화 사업‘ 공모를 통해 올해 4월에 선정된 과제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지능화 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첨단 디지털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를 혁신하는 정부혁신과제에도 부합한다.   총 사업비는 27억 원 규모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인 안동·임하댐 상류 봉화공공하수처리시설(3,000톤/일), 춘양공공하수처리시설(800톤/일)을 대상으로 지능화 기술을 내년 12월 말까지 시범적용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그간 수질 관리 및 시설물 유지보수를 육안으로 점검하거나 운영자의 경험에 의존했다.   이 같은 운영관리 방식에 따라 에너지 손실이 많이 발생했고, 시설의 적절한 유지보수 시기를 파악하기도 어려웠다.   또한, 시설이 낡아지면 고장 원인을 확인하기가 힘들어 정상 가동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고장난 설비를 수리할 때까지 예비 설비의 사용 등으로 2014년 1톤 당 186원이던 하수처리 연간처리비용이 2017년에는 203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적용해 지능형 신(新) 수처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유지보수 사전 예측으로 에너지 절감과 시설의 기능연장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적용방식은 대상시설에 설치된 사물인터넷 기반의 감지기(센서)가 수질오염, 온도 상승, 전력소비 증가 등 이상 징후 및 관련 정보를 전송한다.   이 정보를 토대로 수질, 설비운전정보, 에너지사용량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에너지 절감, 설비가동효율 등 최적운전을 위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대상시설의 에너지 절감률이 2019년 5%에서 2021년 10%로, 설비 가동효율이 2019년 5%에서 2021년 15%로 향상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기관으로 분야별 강점을 가진 연구기관(금오공과대), 민간기업(와이뎁, 동문이엔티)과 협업으로 진행한다.   한국환경공단은 봉화군의 협조로 안동·임하댐 상류 지역 봉화, 춘양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 2곳을 제공하고, 공정점검 등 전체 사업관리를 맡는다.   금오공과대는 수처리 공정 최적화 방향설정 및 데이터 검증, 와이뎁은 빅데이터 분석 및 기반 구축, 동문이엔티는 사물인터넷 감지기(센서) 설치와 운영 등을 전담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시설에 대한 지능화 기술 적용에 앞서 올해 7월 대구에 준공 예정인 국가 물산업클러스터를 활용하여 하·폐수 실증시험을 수행하여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는 지능화 시스템을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폐수처리시설 등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능화 기술 도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과학적이고, 선진화된 환경시설 운영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른 환경 분야에도 지능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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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20일부터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향상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을 원하는 국민들의 편리를 위해 5월 20일부터 신용카드(롯데·신한)로도 이자지원 사업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을 기존 은행에서 신용카드사로 보다 확대하여,   건축주가 사업비 대출을 위해 은행에 수차례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소액·간편 결재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최소 결재금액(300만 원 → 5만 원), 상환기간(5년 → 3년) 등을 은행 대출방식과 차별화해 그린리모델링을 원하는 건축주의 여건에 따라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자지원 기준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더라도 현행 은행 대출방식과 동일하게 에너지성능 개선 비율(20% 이상) 또는 창호 에너지소비 효율등급(3등급 이상)을 적용했다.   신용카드사는 참여의사를 표명한 시중 카드사 중에서 사용조건, 활용도 등을 고려해 롯데카드·신한카드 2개사를 우선 시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사용자의 편의를 확대하고, 신용카드를 통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의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용카드사의 참여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태오 녹색건축과장은 “앞으로는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높일 수 있어 그린리모델링이 보다 활성화될 것”이라며,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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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재난 현장 드론 실시간 중계 시·군 확대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으로 ‘재난 대응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시·군 확산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난 1월 도에서 자체 구축해 시연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시·군으로 확대하고 도청에 통합관제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드론으로 촬영한 재난·재해 현장 상황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는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은 지휘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 대응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는 우수한 드론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군과 협력, 드론 출동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희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에는 안전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을 연계한 전략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 도와 시·군 관련 부서 간 드론 영상 공동 활용 등 선제적이고 신속한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올해 안으로 추진 방법 등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시·군 공모를 거쳐 대상지 선정 및 드론 운용 시스템 구축 등 확대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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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9
  •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올 여름에는 폭우가 오더라도 대전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을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여름철 시민안전 확보와 도로불편 해소를 위해 풍수해 대비 도로 배수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관내 모든 도로시설물(지하차도 등 총 448개)에 대한 현장정비·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배수시설물에 대하여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은 단기간 집중폭우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차도의 배수로, 집수정과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빗물받이 등의 시설물이다.   대전시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 간 미진한 부분에 대한 모든 정비를 완료하여, 장마철 도로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과거 여름철 폭우로 인한 지하차도 배수불량으로 시민들의 차량침수가 있어온 만큼 사전에 침수 취약도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여름철 폭우에 따른 위험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주변의 도로 위험이나 불편사항은 市 건설도로과(270-5914) 또는 구청 건설과로 제보해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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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5-19
  • 충남교육청, 충남도의회와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광주민주화운동기념행사 참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민주, 인권,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통합의 계기로 삼기 위해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충남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청 직원들과 도의원들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민주화운동 기록관을 관람하고 기념행사에 참가했다. 충남도의회에서는 오인철 교육위원회 위원장, 전익현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계양, 정병기, 김영수, 조철기, 김동일 의원이 참가했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 간부와 교육전문직 40여명은 16일과 17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5.18민주화운동 교육 직무연수에 참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많은 광주시민, 전남도민들의 큰 희생을 딛고 우리 민주주의가 성장했다”며 “충남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고 인권과 평화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개척하는 인재로 훌륭하게 잘 성장하도록 교육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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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9
  • 청렴한 세상 위해 시민들과 함께 뛰었다
    (유관순마라톤대회 청렴캠페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유관순 평화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청렴한 세상, 충남교육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충남교육청 교직원, 마라톤 동호회회원, 천안지역 학부모 청렴지킴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일반 시민들과 함께 청렴에 대해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하고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 리플릿과 청렴홍보물을 전달하며, 갑질 근절, 공익신고자 보호 등 청렴정책을 홍보했다. 특히 학부모 청렴지킴이들은 청렴 관련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청렴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km 구간 참가 신청을 하고 가족과 함께 뛴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캠페인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청렴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눈높이에 부응하고자 ‘청렴교육주간’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실천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호흡하는 청렴․공익신고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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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9
  • 서산 한화토탈 2차례 유증기 유출사고 발생, 추가사고 방지를 위한 감시 중
    환경부는 지난 5월 17일, 5월 18일 한화토탈(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411-28)에서 스틸렌모노머 등으로 추정되는 유증기가 2차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추가사고 방지를 위한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5월 17일 유증기 유출사고는 12:30 경 한화토탈 내 스틸렌모노머를 합성하고 남은 물질(Residue)을 보관하던 탱크에서 이상 반응으로 인해 열이 발생, 탱크 안에 저장되어 있는 유기물질들이 유증기화 되어 탱크 상부 통기관으로 분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고 즉시, 서산 소방서, 서산시, 서산 합동방재센터 등이 현장으로 출동(13:20 현장도착)해 방재작업을 실시했으며, 2시간 만에 이상반응 종료 및 유증기 발생 차단을 완료(14:40)했다. 서산시는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고 상황을 전파(13:35)했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사고물질 특징, 방재정보 등을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전파(13:27)했으며, 서산 합동방재센터에서 사고 원점지점과 부지 경계선에서 각각 스틸렌모노머의 대기 중 오염도를 측정(13:20~13:30)한 결과, 급성노출기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당시 현장 근로자 8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급성노출기준 이하더라도 악취, 어지럼증 등 건강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따라, 262명의 인근 주민‧근로자들이 서산 의료원 등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입원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5월 18일 유출사고는 05:40 경 사고 예방을 위해 탱크로 폼 소화약제를 주입하던 중 소화약제와 사고탱크에 남아있는 잔존물질이 추가로 분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차 분출은 사업장에서 사고내용을 신고하지 않고 자체 진화 처리하여 정확한 사고내용은 추가 사고원인 조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사고를 유발한 한화토탈에 대해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사항이 있는지 점검해 조치할 계획이며,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조사반을 구성하여 규명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사고탱크 내부의 잔존물질을 조속히 제거토록 조치하고, 제거가 완료될 때까지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현재 서산 합동방재센터 직원을 상주시켜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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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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