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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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창우 논산경찰서장, 대한노인회 부적노인대학 특강
    [더뉴스투데이]논산경찰서 장창우 서장은 20일 오전 11시, 대한노인회 부적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최근 노인 교통사고 증가에 따른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에서 발생한 어르신 교통사고 사례, 안전한 보행방법, 이륜차 안전모 착용 필요성, 음주운전 금지 등을 설명함으로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함께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노인 상대로 전화 금융 대출사기(보이스피싱)이 증가하고 있다며‘보이스피싱 범죄 수법과 대응요령’을 설명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장창우 서장은 이날 특강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강의로 관심을 이끌어내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어르신들께 일일이 선물(홍보용품)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장창우 서장은“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지치안정책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논산경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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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11-20
  • “3.1정신 계승, 갈등·분열 넘어 통합으로”
    [더뉴스투데이]충절의 고장이자 3.1운동 성지인 충남의 독립운동정신을 살피고, 도민 자긍심과 역사의식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 다.      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 안상우 광복회 충남도지부장을 비롯한 도내 보훈단체장, 각종 사회단체장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범도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 맞춰 올 한 해 도가 추진해 온 각종 기념사업 등을 공유하고, 충남의 독립운동정신 계승 등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김상기 충남대 명예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김진호 충남대 충청문화연구소 연구원과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이정은 한국역사문화원장, 윤황 충남연구원장, 양승조 지사 등의 주제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상기 교수는 ‘충남지역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통해 도내 독립운동을 시기와 계층별로 소개하며 “충남 출신으로 항일독립운동에 참여한 공적이 인정돼 정부로부터 훈·포장을 받은 인물이 1350여명에 달하나, 아직 정부로부터 공적을 인정받지 못한 인물들도 많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이어 “각종 기관과 민간에 산재한 독립운동 자료를 발굴하는 동시에, 가칭 ‘충남 독립운동사대계’를 간행해 충남지역 독립운동사를 체계화 하고, 한국 독립운동사에서 차지하는 충남인의 위상과 역사성, 정체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호 연구원은 ‘충남 3.1독립운동의 특성’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충남 3.1독립운동실록’ 편찬과 ‘3.1독립운동주간’ 설정 추진 등을 제안했다.   ‘3.1운동정신 계승과 미래 도정발전 방향’을 주제로 마지막 발표에 나선 양승조 지사는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위업으로,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가장 든든한 토대 중 하나”라며 “이 같은 토대를 더욱 단단히 다지고, 미래를 위한 출발점으로 삼고자 하는 노력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2월 14일 범도민 간담회 개최 △2월 20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조례’ 제정·공포 △2월 26일 ‘충남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3.1평화운동 충남 백년의 집 건립추진단’ 동시 발족 △만세운동 릴레이 재현 행사 등 도가 올해 추진해 온 55개 71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소개했다.   또 △유관순 열사 1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 △국가적 규모 3.1절 전야제 개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15년 만에 대통령이 참석한 독립기념관 8.15 광복절 경축식 개최 등을 설명하며 “이 같은 노력은 충남이 충절의 고장이라는 찬사를 넘어 ‘민족정신의 성지’로 거듭나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 지사는 특히 ‘3.1평화운동 충남 백년의 집’ 건립 추진 상황을 설명한 뒤 “2023년 문을 열게 될 백년의 집은 충남을 민족 저력의 상징으로 재조명 하며, 충남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온 국민에게 알려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3.1운동은 우리에게 나라와 역사의 주인이 바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백성이자 모든 국민임을 확인시켜 줬다”며 “그리고 이 주권자의 힘은 조국 광복, 분단의 아픔과 전정의 상흔 극복, 민주주의 실현, 촛불 시민혁명 등을 통해 국민이 역사를 이끄는 주체이자 나라의 주인임을 온누리에 선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도지사와 충남도가 주권자인 도민의 힘을 바탕으로 100년 전 선열들의 3.1정신을 이어 시대의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진정한 사회통합을 이루는 올바를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이를 위해 남북 분단의 상처를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진정한 의미의 광복을 이루기 위해 통일을 향한 여정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이나 제안을 검토해 도정 반영 방안을 살피고, 독립운동정신 계승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기획전 ‘3.1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부대행사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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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첫눈타고 내려온 꼬마 화가들의 119사랑법
    [더뉴스투데이]대전 유성소방서는 19일 오후 1시 신성동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꼬마화가들로 부터 따뜻한 그림 17장을 받았다.   전해진 그림들은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원생 33명의 그림들로 평소 소방관들에 대한 고마움을 하얀천에 물감과 색연필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들이다.   그림 속에는 직접 그린 아이들의 사진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도 담겨 있어 감동을 더했다.   소방관계자는 “첫눈이 내린 오늘 꼬마화가들로부터 너무나 소중한 그림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그림처럼 어려울 때 용기와 믿음을 주는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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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11-20
  • 산업현장 감시활동 강화…‘산업안전지킴이’ 위촉
    [더뉴스투데이]충남도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 지킴이’를 위촉, 산업현장 감시체계를 강화한다.   도는 20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 관계자 및 산업안전지킴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도 산업안전 지킴이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현장 및 지역 감시자로서의 역량 발휘를 통해 산재사망사고를 미연에 차단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체적으로 산업현장 내 잔재한 다발재해(협착, 전도, 추락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산업재해 발생을 제거·개선하는 활동을 벌인다.   또한 △지자체 발주공사 합동 지도·점검 △안전한 일터조성 위한 안전문화 확산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수행한다.   위촉에 앞서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 업종별 산업재해 사례 및 대처 방안, 지킴이로서의 역량강화 및 역할을 공유하기도 했다.   조흠학 인제대 교수는 이 자리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를 주제로 산업안전보건체계의 중요성과 제도개선 및 현장감시체계 겅화 등에 대해 특강했다.   신동헌 실장은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감시활동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산업안전지킴이를 위촉하게 됐다”며 “이번에 산업안전지킴이 위촉으로 도내 노동자의 건강권이 제대로 확보되고 안전한 충남 실현에 단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월 ‘산업재해 예방 및 감소대책 추진계획’을 세우고, 민관 태스크포스운영과 산업재해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100인 토론회, 지역별 산업예방 대책 토론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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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20
  • ‘농촌형 스마트타운’ 청양군에 조성한다
    [더뉴스투데이]충남도가 청양군에 농촌형 스마트타운과 일반산업단지 등 ‘청양형 첨단 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20일 민선 7기 2년 차 청양군 시군방문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김돈곤 군수와 정책 협약을 맺었다.   정책협약은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주거·관광 복합시설에 첨단 스마트기능을 도입한 산단을 조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   농촌형 스마트타운은 청양군 남양면 일대 약 100만㎡(30만평) 부지에 농특산물 임가공산업, 농촌형 연료전지산업, 스마트팜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타운조성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우건설과 LG CNC, 한국서부발전 등이다.   대우건설이 타운 전체시공을 맡으면, LG CNC와 한국서부발전이 스마트타운 관련 농자재와 시스템, 연료전지를 통한 에너지공급을 각각 담당하는 시나리오다.   추진 일정은 참여기업 간 협의를 거쳐 개발방향 및 사업추진방식을 결정한 뒤 확정할 예정이다.   일반산업단지는 92만 7844㎡(28만평) 부지(비봉면 일원)에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이다.   양승조 지사는 “청양이 가진 농업도시의 특성을 바탕으로 청양만의 특화된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며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와 소득증대를 꾀하고, 이를 통해 귀농·귀촌을 촉진시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단지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선순환의 경제 동력이 확보된다면, 청양이 가진 청정 이미지와 관광자원 활용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모든 영역에서 시너지를 키우는 것이 이번 협약의 궁극적 지향점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협약에 앞서 청양군 보훈회관과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양 문화예술회관으로 자리를 옮긴 양 지사는 군민들과 함께 도정 비전 및 방향, 그동안 성과를 공유하고, 사전에 준비된 4개 주제에 대해 토의했다.   군민들은 이날 ‘청양군 미래성장동력 확보 전략’의 대주제 속에 △신규 일반산단 조성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활성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판로개척을 위한 푸드 플랜 △가족문화센터 추진 등의 안건을 제시했다.   양 지사는 “청양은 요산요수의 고장으로 충남의 중앙에 있다”며 “군민들께서 갈망하시는 산업단지 건설, 칠갑산 휴양관광벨트 조성 등이 충실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청양군민이 제안한 25건의 건의와 제안 가운데, 청양군 장애인 회관 건립 등 총 6건의 건의사항을 완료했다.   나머지 시장 내 특산물 도·소매 공간 마련 등 18건에 대해서는 장·단기적 검토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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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20
  • 행복실현 대전교육,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막이 오르다
    [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타 시·도 참여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제와 문화제를 중심으로 11월 22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개막식은 대덕초 국악 관현악부 학생들의 오색빛깔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시작으로 대전예술고 대전 YOUTH 발레단의 모던 발레군무가 펼쳐졌다. 다음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 학생, 대전교육청 합창 동호인회 에듀코러스와 설동호 교육감이 함께하는 뮤직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TED강연을 하였다.   학술제는 학교혁신 워크숍, 수업 전문성 워크숍, 미래교육 강연, 고교학점제 포럼 개최로 교육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시간이 되었다.   학교혁신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1~102호)에서는 김성천 교수(한국교육대 교수)가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창의인재씨앗학교 및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수업 전문성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3~104호)은 박수정 교수(충남대 교수)가 협동학습과 수업공동체, 팀 빌딩으로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협동학습에서 팀 빌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초등 교원들이 팀 빌딩활동을 실습하며 수업 전문성 신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미래교육 강연(13:40, 그랜드볼룸 201호)은 노이시아모의 식전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오준호 교수(카이스트)가 휴보 개발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로봇의 발전으로 달라지는 미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고교학점제 포럼(13:40, 컨퍼런스홀)은 소리Dream 뮤지컬단 예술 공연으로 문을 열고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 환경 에 대한 김재온 교수(대전대)의 발표와 미래세대를 위한 고교교육 과제 라는 주제로 박재원 소장(아름다운배움)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후 이정호 교감(대전성모여고)의 행복한 교실 환경 구축 과제와 조진형 교장(대전전민고)의 고교학점에 운영과 고교교육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문화제는 대전 교육주체들이 주관하는 부스(전시·홍보관, 창의·체험관)와 예술공연으로 운영되었다.   전시·홍보관 10개 부스는 대전교육청 4개 부서, 3개 직속 기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가 참여하였다. 마을교육공동체, 유아교육, 유치원 교육과정, 전문적 학습공동체, 대전메이커교육과 SW교육, 다문화교육,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반부패·청렴정책, 대안교육을 홍보하고 교육정책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창의·체험관 69개 부스는 유·초·중·고 61개교와 10개 단체가 참여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자유학기(년)제, 고교학점제, 혁신학교,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에듀힐링 프로젝트, 세계시민교육, 통일교육 등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참여자들은 변화하는 대전교육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보고 흥미로운 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예술공연은 1층 전시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오전(10:00)와 오후(14:00)로 나누어 2회 진행되었다. 사물놀이, 댄스, 중창 및 합창, 난타, 리코더 합주, 오카리나 합주, 다원예술무대, 뮤지컬 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2개 기관에서 공연을 준비하여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펼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15:00)에는 박람회 참여자들이 독도사랑댄스 플래시몹에 함께 참여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대전교육정책 및 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통합박람회를 함께 즐긴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며, “대전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은 이틀 동안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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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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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창우 논산경찰서장, 대한노인회 부적노인대학 특강
    [더뉴스투데이]논산경찰서 장창우 서장은 20일 오전 11시, 대한노인회 부적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최근 노인 교통사고 증가에 따른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에서 발생한 어르신 교통사고 사례, 안전한 보행방법, 이륜차 안전모 착용 필요성, 음주운전 금지 등을 설명함으로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함께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노인 상대로 전화 금융 대출사기(보이스피싱)이 증가하고 있다며‘보이스피싱 범죄 수법과 대응요령’을 설명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장창우 서장은 이날 특강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강의로 관심을 이끌어내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어르신들께 일일이 선물(홍보용품)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장창우 서장은“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지치안정책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논산경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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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3.1정신 계승, 갈등·분열 넘어 통합으로”
    [더뉴스투데이]충절의 고장이자 3.1운동 성지인 충남의 독립운동정신을 살피고, 도민 자긍심과 역사의식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 다.      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 안상우 광복회 충남도지부장을 비롯한 도내 보훈단체장, 각종 사회단체장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범도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 맞춰 올 한 해 도가 추진해 온 각종 기념사업 등을 공유하고, 충남의 독립운동정신 계승 등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김상기 충남대 명예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김진호 충남대 충청문화연구소 연구원과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이정은 한국역사문화원장, 윤황 충남연구원장, 양승조 지사 등의 주제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상기 교수는 ‘충남지역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통해 도내 독립운동을 시기와 계층별로 소개하며 “충남 출신으로 항일독립운동에 참여한 공적이 인정돼 정부로부터 훈·포장을 받은 인물이 1350여명에 달하나, 아직 정부로부터 공적을 인정받지 못한 인물들도 많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이어 “각종 기관과 민간에 산재한 독립운동 자료를 발굴하는 동시에, 가칭 ‘충남 독립운동사대계’를 간행해 충남지역 독립운동사를 체계화 하고, 한국 독립운동사에서 차지하는 충남인의 위상과 역사성, 정체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호 연구원은 ‘충남 3.1독립운동의 특성’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충남 3.1독립운동실록’ 편찬과 ‘3.1독립운동주간’ 설정 추진 등을 제안했다.   ‘3.1운동정신 계승과 미래 도정발전 방향’을 주제로 마지막 발표에 나선 양승조 지사는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위업으로,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가장 든든한 토대 중 하나”라며 “이 같은 토대를 더욱 단단히 다지고, 미래를 위한 출발점으로 삼고자 하는 노력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2월 14일 범도민 간담회 개최 △2월 20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조례’ 제정·공포 △2월 26일 ‘충남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3.1평화운동 충남 백년의 집 건립추진단’ 동시 발족 △만세운동 릴레이 재현 행사 등 도가 올해 추진해 온 55개 71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소개했다.   또 △유관순 열사 1등급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서훈 △국가적 규모 3.1절 전야제 개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15년 만에 대통령이 참석한 독립기념관 8.15 광복절 경축식 개최 등을 설명하며 “이 같은 노력은 충남이 충절의 고장이라는 찬사를 넘어 ‘민족정신의 성지’로 거듭나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 지사는 특히 ‘3.1평화운동 충남 백년의 집’ 건립 추진 상황을 설명한 뒤 “2023년 문을 열게 될 백년의 집은 충남을 민족 저력의 상징으로 재조명 하며, 충남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온 국민에게 알려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3.1운동은 우리에게 나라와 역사의 주인이 바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백성이자 모든 국민임을 확인시켜 줬다”며 “그리고 이 주권자의 힘은 조국 광복, 분단의 아픔과 전정의 상흔 극복, 민주주의 실현, 촛불 시민혁명 등을 통해 국민이 역사를 이끄는 주체이자 나라의 주인임을 온누리에 선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도지사와 충남도가 주권자인 도민의 힘을 바탕으로 100년 전 선열들의 3.1정신을 이어 시대의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진정한 사회통합을 이루는 올바를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이를 위해 남북 분단의 상처를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진정한 의미의 광복을 이루기 위해 통일을 향한 여정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이나 제안을 검토해 도정 반영 방안을 살피고, 독립운동정신 계승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기획전 ‘3.1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부대행사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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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첫눈타고 내려온 꼬마 화가들의 119사랑법
    [더뉴스투데이]대전 유성소방서는 19일 오후 1시 신성동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꼬마화가들로 부터 따뜻한 그림 17장을 받았다.   전해진 그림들은 리브로아르츠 신성사이언스센터 원생 33명의 그림들로 평소 소방관들에 대한 고마움을 하얀천에 물감과 색연필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들이다.   그림 속에는 직접 그린 아이들의 사진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도 담겨 있어 감동을 더했다.   소방관계자는 “첫눈이 내린 오늘 꼬마화가들로부터 너무나 소중한 그림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그림처럼 어려울 때 용기와 믿음을 주는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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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산업현장 감시활동 강화…‘산업안전지킴이’ 위촉
    [더뉴스투데이]충남도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 지킴이’를 위촉, 산업현장 감시체계를 강화한다.   도는 20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 관계자 및 산업안전지킴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도 산업안전 지킴이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현장 및 지역 감시자로서의 역량 발휘를 통해 산재사망사고를 미연에 차단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체적으로 산업현장 내 잔재한 다발재해(협착, 전도, 추락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산업재해 발생을 제거·개선하는 활동을 벌인다.   또한 △지자체 발주공사 합동 지도·점검 △안전한 일터조성 위한 안전문화 확산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수행한다.   위촉에 앞서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 업종별 산업재해 사례 및 대처 방안, 지킴이로서의 역량강화 및 역할을 공유하기도 했다.   조흠학 인제대 교수는 이 자리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를 주제로 산업안전보건체계의 중요성과 제도개선 및 현장감시체계 겅화 등에 대해 특강했다.   신동헌 실장은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감시활동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산업안전지킴이를 위촉하게 됐다”며 “이번에 산업안전지킴이 위촉으로 도내 노동자의 건강권이 제대로 확보되고 안전한 충남 실현에 단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월 ‘산업재해 예방 및 감소대책 추진계획’을 세우고, 민관 태스크포스운영과 산업재해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100인 토론회, 지역별 산업예방 대책 토론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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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20
  • ‘농촌형 스마트타운’ 청양군에 조성한다
    [더뉴스투데이]충남도가 청양군에 농촌형 스마트타운과 일반산업단지 등 ‘청양형 첨단 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20일 민선 7기 2년 차 청양군 시군방문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김돈곤 군수와 정책 협약을 맺었다.   정책협약은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주거·관광 복합시설에 첨단 스마트기능을 도입한 산단을 조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   농촌형 스마트타운은 청양군 남양면 일대 약 100만㎡(30만평) 부지에 농특산물 임가공산업, 농촌형 연료전지산업, 스마트팜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타운조성에 참여하는 기업은 대우건설과 LG CNC, 한국서부발전 등이다.   대우건설이 타운 전체시공을 맡으면, LG CNC와 한국서부발전이 스마트타운 관련 농자재와 시스템, 연료전지를 통한 에너지공급을 각각 담당하는 시나리오다.   추진 일정은 참여기업 간 협의를 거쳐 개발방향 및 사업추진방식을 결정한 뒤 확정할 예정이다.   일반산업단지는 92만 7844㎡(28만평) 부지(비봉면 일원)에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이다.   양승조 지사는 “청양이 가진 농업도시의 특성을 바탕으로 청양만의 특화된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며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와 소득증대를 꾀하고, 이를 통해 귀농·귀촌을 촉진시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단지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선순환의 경제 동력이 확보된다면, 청양이 가진 청정 이미지와 관광자원 활용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모든 영역에서 시너지를 키우는 것이 이번 협약의 궁극적 지향점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협약에 앞서 청양군 보훈회관과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양 문화예술회관으로 자리를 옮긴 양 지사는 군민들과 함께 도정 비전 및 방향, 그동안 성과를 공유하고, 사전에 준비된 4개 주제에 대해 토의했다.   군민들은 이날 ‘청양군 미래성장동력 확보 전략’의 대주제 속에 △신규 일반산단 조성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활성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판로개척을 위한 푸드 플랜 △가족문화센터 추진 등의 안건을 제시했다.   양 지사는 “청양은 요산요수의 고장으로 충남의 중앙에 있다”며 “군민들께서 갈망하시는 산업단지 건설, 칠갑산 휴양관광벨트 조성 등이 충실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청양군민이 제안한 25건의 건의와 제안 가운데, 청양군 장애인 회관 건립 등 총 6건의 건의사항을 완료했다.   나머지 시장 내 특산물 도·소매 공간 마련 등 18건에 대해서는 장·단기적 검토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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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행복실현 대전교육,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막이 오르다
    [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0일(수),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초·중·고·특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 타 시·도 참여자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개막식 및 1일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술제와 문화제를 중심으로 11월 22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개막식은 대덕초 국악 관현악부 학생들의 오색빛깔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시작으로 대전예술고 대전 YOUTH 발레단의 모던 발레군무가 펼쳐졌다. 다음으로 소리Dream 뮤지컬단 학생, 대전교육청 합창 동호인회 에듀코러스와 설동호 교육감이 함께하는 뮤직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후 설동호 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주제로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전교육 정책에 대해 TED강연을 하였다.   학술제는 학교혁신 워크숍, 수업 전문성 워크숍, 미래교육 강연, 고교학점제 포럼 개최로 교육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교육을 전망하는 시간이 되었다.   학교혁신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1~102호)에서는 김성천 교수(한국교육대 교수)가 미래 교육의 방향과 학교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한 뒤, 창의인재씨앗학교 및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수업 전문성 워크숍(14:00, 중회의실 103~104호)은 박수정 교수(충남대 교수)가 협동학습과 수업공동체, 팀 빌딩으로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협동학습에서 팀 빌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초등 교원들이 팀 빌딩활동을 실습하며 수업 전문성 신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미래교육 강연(13:40, 그랜드볼룸 201호)은 노이시아모의 식전 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오준호 교수(카이스트)가 휴보 개발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로봇의 발전으로 달라지는 미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고교학점제 포럼(13:40, 컨퍼런스홀)은 소리Dream 뮤지컬단 예술 공연으로 문을 열고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교실 환경 에 대한 김재온 교수(대전대)의 발표와 미래세대를 위한 고교교육 과제 라는 주제로 박재원 소장(아름다운배움)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후 이정호 교감(대전성모여고)의 행복한 교실 환경 구축 과제와 조진형 교장(대전전민고)의 고교학점에 운영과 고교교육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문화제는 대전 교육주체들이 주관하는 부스(전시·홍보관, 창의·체험관)와 예술공연으로 운영되었다.   전시·홍보관 10개 부스는 대전교육청 4개 부서, 3개 직속 기관, 대덕구 교육공동체과가 참여하였다. 마을교육공동체, 유아교육, 유치원 교육과정, 전문적 학습공동체, 대전메이커교육과 SW교육, 다문화교육,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 반부패·청렴정책, 대안교육을 홍보하고 교육정책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창의·체험관 69개 부스는 유·초·중·고 61개교와 10개 단체가 참여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자유학기(년)제, 고교학점제, 혁신학교,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에듀힐링 프로젝트, 세계시민교육, 통일교육 등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참여자들은 변화하는 대전교육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보고 흥미로운 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예술공연은 1층 전시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오전(10:00)와 오후(14:00)로 나누어 2회 진행되었다. 사물놀이, 댄스, 중창 및 합창, 난타, 리코더 합주, 오카리나 합주, 다원예술무대, 뮤지컬 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2개 기관에서 공연을 준비하여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을 펼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15:00)에는 박람회 참여자들이 독도사랑댄스 플래시몹에 함께 참여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전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대전교육정책 및 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통합박람회를 함께 즐긴다는 데 매우 의미가 있다”며, “대전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은 이틀 동안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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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대전시, 지역기업들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앞장
    [더뉴스투데이]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10개 기업·단체·병원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창섭)와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임송은)가 공동 주관했으며, W여성병원, 다모아식품㈜, 두산지게차 대전충남판매㈜,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 대전여성변호사회, 바로세움병원, ㈜기산엔지니어링, ㈜삼보, ㈜한화 대전사업장, 필한방병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대전시와 참여 기업·단체는 소외계층을 비롯한 대전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상호 협력해 추진키로 약속했다.   허태정 시장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단체의 사회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대전시도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체결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기업·단체는 158개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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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11-20
  • 철도노조 파업
    [더뉴스투데이] 철도노조는 11월 20일(수) 09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하였다. 파업참가현황은 출근대상자 14,395명 중 3,262명이 파업에 참가(파업참가율 22.7%)하였고 대체인력을 포함하여 현재 12,049명이 근무 중이다.(평시 대비 83.7%) 열차운행현황은 전체 열차는 평시 대비 92.2% 수준 운행 중이며, 평시 대비 KTX 92.5%, 일반열차 83.0%, 화물열차 40.8%, 수도권 전철 98.6% 가 운행되고있다. 현재 정부는 비상수송계획에 따라 열차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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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한-아세안 여성과학기술인 정책포럼 개최
    [더뉴스투데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아세안 여성과학기술인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아세안 여성과학기술인 정책포럼’이 11월 21일(목) 오후 4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이끄는 여성과학기술인 네트워크 강화” (Empowering Women in STEM Networks for the sustainable betterment of Asian Economy)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여성과학기술인이 한-아세안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동반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성과학기술인 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여성과학기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국내외 여성과학기술인100여 명과 이공주 과학기술보좌관,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청강연과 패널토론으로 구성된 본 포럼에서는 한-아세안 국가의 여성과학기술인 지원 정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각국의 정책과 제도를 공유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초청 강연에서는 아시아개발은행 아야코 이나가키(Ayako Inagaki) 부국장이 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혁신적 동반 경제성장을 위한 여성과학기술인의 역할과 한-아세안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뒤이어 열릴 패널토론에서는 한국과 아세안(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대표 여성과학기술인이 참여하여 각 국가의 여성과학기술인 지원 정책 현황을 소개하고, 발전 및 협력방안을 토의한다. 본 행사는 정책 전문가, 과학기술분야 전문 여성인력, 주한 외국인 여성과학기술인을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한-아세안 여성과학기술인 협력 동반 관계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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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외교부, 우리 국민과 주한미군간 민군(民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협의창구 열다
    [더뉴스투데이] 외교부는 2019년 11월 20일(수) 한-미 소파(SOFA) 합동위원회 산하 민군관계 분과위원회(우리측 위원장: 김연식 한미지위협정과장, 미측 위원장: 리 피터스 주한미군 사령부 공보실장)를 개최하고, 우리 국민과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간 교류 증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미 양측은 작년 소파 합동위 회의(’18.12.11.) 계기 주한미군과 우리 국민간 교류 증진을 통해 상호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동 협의채널을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올해 6월 24일 10여 년 만에 동 분과위 협의를 재개한 바 있다. 민군관계 분과위는 ’02년 설립, 그간 광의의 소파 사안(환경, 소음, 범죄 등)을 논의하는 장으로서 작동해왔으나, 미군범죄, 소음대책 등 관련 별도 분과위원회 신설과 함께 ’08년 이래 기능이 약화되었다. 한.미 양측은 작년 합동위 회의시 동 분과위 재활성화에 합의, 해당 분과위에 우리 국민-주한미군간 교류 현황 평가, 향후 교류 프로그램 확대.다변화 추진 등 신규과제를 부여했다. 금일 개최된 민군관계 분과위 회의에서 외교부는 최근 실시한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미측과 공유하는 한편, 국내 최대 미군 주둔 지역인 평택의 지자체 차원에서 실시중인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및 사업을 미측에 소개하였다. 미측은 우리측 설명에 사의를 표하며, 내년중 미군 및 미군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국민과 미군간 교류 확대.증진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다수의 타운홀 미팅 개최를 추진중임을 소개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주한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우리 국민들과 더불어 안전하고 조화롭게 생활하고, 이들이 한국과 맺은 인연이 계속해서 한-미 양국간의 인적 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의 중요한 자산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최근 외교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군기지 인근 지역 주민은 주한미군에 대해 높은 교류 의향(94.5%)을 가졌으며, 그 중 상당 비율(74.1%)이 주한미군과 이웃, 동료를 넘어서 개인적인 친구가 될 의향을 보유한것으로 밝혀졌다. 외교부는 서울 및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주한미군 사건.사고 관련 신속한 초동 대응과 맞춤형 국민 지원뿐만 아니라, 우리국민-미군간 신규 교류 사업 기획.발전 또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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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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