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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동남아 등 방한관광시장다변화 대책 적극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방한관광시장의 위축 가능성에 대비해, 관광업계의 활력 제고를 위한 동남아 등 방한시장 다변화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하반기 재정 투입 확대로 동남아 등 시장 개척 적극 추진   우선, 중화권과 동남아 지역 홍보·마케팅을 위해 이번 8월에 추경예산과 관광진흥개발기금 변경을 통해 추가 확보 추진 중인 100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이는 중화권, 동남아 지역 방한관광객 유치 확대 사업과 9월부터 송출될 한국관광 이미지 광고 재원으로 활용된다.   또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특별융자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융자 지원은 9월부터 신청을 받아 150억 원을 우선 지원하고, ’20년 상반기에 350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자금난 등 경영 위기에 처한 영세한 관광업체가 담보 없이도 5천만 원 한도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는 지원도 추진한다.   아세안(ASEAN) 국가 대상의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 병행   아세안(ASEAN)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도 열린다. ▲ 9월 2일(월)부터 8일(일)까지는 ‘베트남 환대주간’을, ▲ 11월 20일(수)부터 약 20일 동안은 아세안 방한 상위 6개국(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싱가포르)을 대상으로 ‘아세안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베트남 환대주간’ 공항 환영 행사에서는 박양우 장관이 직접 공항을 찾아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유튜브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과 함께 베트남 관광객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세안 환대주간’은 지난 4월에 실시한 ‘태국 환대주간’에 이어 올해 11월에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 공항 입국심사장 내에서 태국어, 베트남어, 마인어 등 소수언어 안내도우미 배치, ▲ 공항 등 주요관광접점 환대안내소 설치 운영, ▲ 관광지, 체험, 공연 등과 관련된 약 50개 업체 할인혜택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던 방한 태국인 관광객 수는 4월 태국 환대주간을 통해 7.7%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이번 환대주간도 아세안 국가들의 방한수요가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 참여 한국관광마케팅 전개   한국관광 인지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높여 실질적 방한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중화권, 동남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를 활용한 현지 맞춤형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제작하고, 추경재원 등을 활용해 송출을 확대한다.   지난해, 엑소(EXO)가 함께해 제작한 광고에 더해, 올해는 소녀시대 윤아가 참여하는 신규 광고를 추가로 제작하여 세계 각지의 한류 팬들을 만난다. 이는 9월부터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주요 21개국의 텔레비전(TV), 유튜브, 페이스북 등 누리소통망(SNS), 옥외광고 등의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현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한국의 자연·문화를 소재로 하는 다큐 형식의 한국관광 광고가 디스커버리채널(Discovery Channel)을 통해 유럽과 미국에 송출된다.   8월 말부터 국내외 한국관광 홍보 행사 및 국제회의 잇따라 개최   8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는 인천에서 ‘제9차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가 개최되며 3개국 정부, 지자체, 업계 600여 명이 참여해 한·중·일 3국 간의 관광 활성화에 대해 논의한다.   9월 말부터는 베트남(9. 28.~29.)과 필리핀(10. 4.~6.)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해 관련 업계와 지자체가 함께 두 나라 국민들에게 한국관광을 널리 알린다.   10월 23일(수)부터 이틀간은 광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의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문화관광포럼’을 개최해 동남아 주요 정부인사와 관계자들에게 한국 관광을 알리고, 한-아세안의 관광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11월 8일(금)부터 13일(수)까지는 여수에서 ‘제5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관광그룹실무회의’(21개 경제체 참여)와 ‘유엔환경계획(UNEP, One Planet) 아태지역 컨설팅회의’를 개최한다. 두 개의 국제회의를 국내 지역에서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체부는 중국 단체관광 전담여행사의 신규지정 규모를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해 방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 상세 결과는 다음 주 중 발표 예정   문체부 최병구 관광정책국장은 “최근의 시장 변화에 대응한 방한관광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19-08-22
  • 꿈이 시작되는 창고(創Go), 도전을 향해 출발(GO)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22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에서는 지난 5월 시작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학생 창업팀 300팀이 소개된다.   또한, 부처통합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9’ 에 진출할 우수 40팀 선발을 위한 시제품 평가가 이루어진다.   “꿈이 시작되는 창고(創GO)! 도전을 향해 출발(GO)!”이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는 2019년 유망팀 300의 창업도전이 시작됨을 알리는 공식 행사와 창업 아이디어 현장평가로 구성된다.   공식행사(4층 국제회의장)는 깃발 전달식과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 등 기념 행사와 선배 창업가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평가(2층 기획전시장)는 유망팀이 서로의 창업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상호평가와, 외부 평가단 120여명*에 의한 시장평가로 구성된다.   현장평가 결과는 이 전의 서면(1차), 대면(2차) 결과와 합산하여 통합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는 최종평가에 반영된다.   올해 경진대회는 전국의 738개 청소년 및 대학(원)생 창업팀(동아리)이 신청하여 약 2.5 :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300팀이 선정되었다.   올해부터 초‧중‧고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까지 참가대상을 확대해, 선발 결과 8개의 청소년 팀이 출정식에 참여한다.   이공계 대학원생이 본인의 기술을 사업화한 형태의 기술창업(실험실창업)분야도 작년에 비해 늘어난 40팀이 포함되었다.   출정식 이후, 유망팀 300은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사업 계획과 시제품을 발전시켜, 올해 말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 시제품 전시회 등 창업 도전을 이어간다.   출정식 현장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40팀은 ‘도전! K-스타트업’의 통합 본선에 진출하여 152팀의 쟁쟁한 경쟁자들과 총상금 13.5억 원을 향한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금 우리나라는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점으로, 학생 창업가들이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 라고 밝혔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기술기반 창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주요 먹거리로 연구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경제‧사회적 가치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8-22
  • 부여군, 순국선열 선양 사업 박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의 공훈을 알리고자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권 피탈 이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부여 지역 애국지사의 공훈과 명예를 널리 알려 마을 주민들에게 자랑스런 애국지사 마을에서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세에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해당 애국지사와 관련된 마을입구나 마을회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공훈 내용을 표지석에 새겨 내달 초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공훈내용은 국가보훈처의 공훈내역을 바탕으로 작성되며 애국지사의 본적지 또는 독립운동 시 거주지, 그리고 유족이나 연고자를 2차에 걸쳐 조사한 후, 설치 장소 등은 유족들의 뜻을 반영하여 부여읍 등 10개 읍면, 16개 마을에 모두 26분의 애국지사를 기리는 마을 표지석이 세워진다.   그동안 부여군은 충남지역 3.1운동 최초 발원지 기념행사, 박영희 장군 공적비 건립, 애국지사 임병직 박사 생가 복원 등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명예와 선양을 위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추모행사,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의 독립운동 투어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독립유공자 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걸맞은 예우를 다함은 물론, 애국지사 선양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충남
    2019-08-22
  • 부여군민의 건강수준 지역사회 건강조사로 알아본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지역의 보건통계를 근거로 실효성 있는 보건사업을 수행하고자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표본가구로 선정된 534가구의 만19세 이상 가구원 900명을 대상으로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조사방법은 교육받은 조사원 6명이 각 가구를 방문해 노트북을 이용한 1:1 면접조사로 이루어지고, 수시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조사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책임대학으로 선정된 충남대학교(책임교수 이석구)에서 주관하며, 건강행태(흡연, 음주, 식생활, 운동, 비만 등),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이환,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개인위생, 교육 및 경제활동, 사회 물리적 환경, 신체계측 등 21개 영역 211개 조사문항으로 구성된 전자조사표(CAPI)를 이용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의 건강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로 가구선정통지서를 받은 대상가구에서는 발송된 안내문을 읽어보시고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충남
    2019-08-22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지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사업 시행 동의안 심사를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지인 아산 배방월천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이날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신축부지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 사업 경제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장헌 위원(아산4)은 “아산지역이 지역내총생산은 높지만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아 평균임금은 천안, 서산 지역보다 낮다”며 “첫 사업지인 아산지역의 임대주택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휘 위원장(천안4)은 “의무임대기간이 30년으로 다소 길어보인다. 주택 감가상각을 고려해 분양전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총사업비만 1369억 원에 이를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부터 문화․상업․주거까지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어느 사업보다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시행 여부와 적합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과 함께 하는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2일(목) 10:00 유성호텔에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에는 대전지역의 진로체험처 MOU체결기관, 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관, 대학교 등의 진로교육 담당자 120여명이 참여하였다.   워크숍은 ▲대전교육정책 및 자유학기제의 이해 안내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 이용 안내 ▲자유학기제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 ▲스피치 특강 ▲체험처간 정보 공유 및 의견교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김난경 담당자의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는 학생들의 진로활동을 직접 지원하고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이 교육청과 체험기관과의 체계적인 협력체제 구축과 체험처의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 차원에서 진로교육 내실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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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동남아 등 방한관광시장다변화 대책 적극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방한관광시장의 위축 가능성에 대비해, 관광업계의 활력 제고를 위한 동남아 등 방한시장 다변화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하반기 재정 투입 확대로 동남아 등 시장 개척 적극 추진   우선, 중화권과 동남아 지역 홍보·마케팅을 위해 이번 8월에 추경예산과 관광진흥개발기금 변경을 통해 추가 확보 추진 중인 100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이는 중화권, 동남아 지역 방한관광객 유치 확대 사업과 9월부터 송출될 한국관광 이미지 광고 재원으로 활용된다.   또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특별융자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융자 지원은 9월부터 신청을 받아 150억 원을 우선 지원하고, ’20년 상반기에 350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자금난 등 경영 위기에 처한 영세한 관광업체가 담보 없이도 5천만 원 한도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는 지원도 추진한다.   아세안(ASEAN) 국가 대상의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 병행   아세안(ASEAN)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도 열린다. ▲ 9월 2일(월)부터 8일(일)까지는 ‘베트남 환대주간’을, ▲ 11월 20일(수)부터 약 20일 동안은 아세안 방한 상위 6개국(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싱가포르)을 대상으로 ‘아세안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베트남 환대주간’ 공항 환영 행사에서는 박양우 장관이 직접 공항을 찾아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유튜브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과 함께 베트남 관광객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세안 환대주간’은 지난 4월에 실시한 ‘태국 환대주간’에 이어 올해 11월에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 공항 입국심사장 내에서 태국어, 베트남어, 마인어 등 소수언어 안내도우미 배치, ▲ 공항 등 주요관광접점 환대안내소 설치 운영, ▲ 관광지, 체험, 공연 등과 관련된 약 50개 업체 할인혜택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던 방한 태국인 관광객 수는 4월 태국 환대주간을 통해 7.7%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이번 환대주간도 아세안 국가들의 방한수요가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 참여 한국관광마케팅 전개   한국관광 인지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높여 실질적 방한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중화권, 동남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를 활용한 현지 맞춤형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제작하고, 추경재원 등을 활용해 송출을 확대한다.   지난해, 엑소(EXO)가 함께해 제작한 광고에 더해, 올해는 소녀시대 윤아가 참여하는 신규 광고를 추가로 제작하여 세계 각지의 한류 팬들을 만난다. 이는 9월부터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주요 21개국의 텔레비전(TV), 유튜브, 페이스북 등 누리소통망(SNS), 옥외광고 등의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현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한국의 자연·문화를 소재로 하는 다큐 형식의 한국관광 광고가 디스커버리채널(Discovery Channel)을 통해 유럽과 미국에 송출된다.   8월 말부터 국내외 한국관광 홍보 행사 및 국제회의 잇따라 개최   8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는 인천에서 ‘제9차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가 개최되며 3개국 정부, 지자체, 업계 600여 명이 참여해 한·중·일 3국 간의 관광 활성화에 대해 논의한다.   9월 말부터는 베트남(9. 28.~29.)과 필리핀(10. 4.~6.)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해 관련 업계와 지자체가 함께 두 나라 국민들에게 한국관광을 널리 알린다.   10월 23일(수)부터 이틀간은 광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의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문화관광포럼’을 개최해 동남아 주요 정부인사와 관계자들에게 한국 관광을 알리고, 한-아세안의 관광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11월 8일(금)부터 13일(수)까지는 여수에서 ‘제5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관광그룹실무회의’(21개 경제체 참여)와 ‘유엔환경계획(UNEP, One Planet) 아태지역 컨설팅회의’를 개최한다. 두 개의 국제회의를 국내 지역에서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체부는 중국 단체관광 전담여행사의 신규지정 규모를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해 방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 상세 결과는 다음 주 중 발표 예정   문체부 최병구 관광정책국장은 “최근의 시장 변화에 대응한 방한관광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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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꿈이 시작되는 창고(創Go), 도전을 향해 출발(GO)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22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에서는 지난 5월 시작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학생 창업팀 300팀이 소개된다.   또한, 부처통합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9’ 에 진출할 우수 40팀 선발을 위한 시제품 평가가 이루어진다.   “꿈이 시작되는 창고(創GO)! 도전을 향해 출발(GO)!”이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는 2019년 유망팀 300의 창업도전이 시작됨을 알리는 공식 행사와 창업 아이디어 현장평가로 구성된다.   공식행사(4층 국제회의장)는 깃발 전달식과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 등 기념 행사와 선배 창업가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평가(2층 기획전시장)는 유망팀이 서로의 창업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상호평가와, 외부 평가단 120여명*에 의한 시장평가로 구성된다.   현장평가 결과는 이 전의 서면(1차), 대면(2차) 결과와 합산하여 통합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는 최종평가에 반영된다.   올해 경진대회는 전국의 738개 청소년 및 대학(원)생 창업팀(동아리)이 신청하여 약 2.5 :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300팀이 선정되었다.   올해부터 초‧중‧고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까지 참가대상을 확대해, 선발 결과 8개의 청소년 팀이 출정식에 참여한다.   이공계 대학원생이 본인의 기술을 사업화한 형태의 기술창업(실험실창업)분야도 작년에 비해 늘어난 40팀이 포함되었다.   출정식 이후, 유망팀 300은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사업 계획과 시제품을 발전시켜, 올해 말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 시제품 전시회 등 창업 도전을 이어간다.   출정식 현장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40팀은 ‘도전! K-스타트업’의 통합 본선에 진출하여 152팀의 쟁쟁한 경쟁자들과 총상금 13.5억 원을 향한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금 우리나라는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점으로, 학생 창업가들이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 라고 밝혔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기술기반 창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주요 먹거리로 연구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경제‧사회적 가치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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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부여군, 순국선열 선양 사업 박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의 공훈을 알리고자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권 피탈 이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부여 지역 애국지사의 공훈과 명예를 널리 알려 마을 주민들에게 자랑스런 애국지사 마을에서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세에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해당 애국지사와 관련된 마을입구나 마을회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공훈 내용을 표지석에 새겨 내달 초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공훈내용은 국가보훈처의 공훈내역을 바탕으로 작성되며 애국지사의 본적지 또는 독립운동 시 거주지, 그리고 유족이나 연고자를 2차에 걸쳐 조사한 후, 설치 장소 등은 유족들의 뜻을 반영하여 부여읍 등 10개 읍면, 16개 마을에 모두 26분의 애국지사를 기리는 마을 표지석이 세워진다.   그동안 부여군은 충남지역 3.1운동 최초 발원지 기념행사, 박영희 장군 공적비 건립, 애국지사 임병직 박사 생가 복원 등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명예와 선양을 위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추모행사,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의 독립운동 투어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독립유공자 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걸맞은 예우를 다함은 물론, 애국지사 선양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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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8-22
  • 부여군민의 건강수준 지역사회 건강조사로 알아본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지역의 보건통계를 근거로 실효성 있는 보건사업을 수행하고자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표본가구로 선정된 534가구의 만19세 이상 가구원 900명을 대상으로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조사방법은 교육받은 조사원 6명이 각 가구를 방문해 노트북을 이용한 1:1 면접조사로 이루어지고, 수시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조사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책임대학으로 선정된 충남대학교(책임교수 이석구)에서 주관하며, 건강행태(흡연, 음주, 식생활, 운동, 비만 등),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이환,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개인위생, 교육 및 경제활동, 사회 물리적 환경, 신체계측 등 21개 영역 211개 조사문항으로 구성된 전자조사표(CAPI)를 이용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의 건강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로 가구선정통지서를 받은 대상가구에서는 발송된 안내문을 읽어보시고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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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8-22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지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사업 시행 동의안 심사를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지인 아산 배방월천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이날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신축부지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 사업 경제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장헌 위원(아산4)은 “아산지역이 지역내총생산은 높지만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아 평균임금은 천안, 서산 지역보다 낮다”며 “첫 사업지인 아산지역의 임대주택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휘 위원장(천안4)은 “의무임대기간이 30년으로 다소 길어보인다. 주택 감가상각을 고려해 분양전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총사업비만 1369억 원에 이를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부터 문화․상업․주거까지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어느 사업보다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시행 여부와 적합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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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과 함께 하는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2일(목) 10:00 유성호텔에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에는 대전지역의 진로체험처 MOU체결기관, 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관, 대학교 등의 진로교육 담당자 120여명이 참여하였다.   워크숍은 ▲대전교육정책 및 자유학기제의 이해 안내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 이용 안내 ▲자유학기제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 ▲스피치 특강 ▲체험처간 정보 공유 및 의견교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김난경 담당자의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는 학생들의 진로활동을 직접 지원하고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이 교육청과 체험기관과의 체계적인 협력체제 구축과 체험처의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 차원에서 진로교육 내실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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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8-22
  •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충남e학습터 활용 학교장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2학기에 충남e학습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19일, 20일, 22일 3회에 거쳐 충남교육청, 천안교육지원청, 남부평생교육원에서 충남e학습터 활용 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   초․중 학교장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연수는 충남e학습터 운영현황, 충남e학습터 둘러보기, 활용방법과 활성화 방안을 주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올해 우리학급 충남e학습터 갖기를 추진해 관심 있는 교사들이 사이버학급을 개설하고 온-오프라인 상에서 교과학습, 학생평가, 학습이력 관리와 학습정보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고 있다.   고미영 원장은 “충남e학습터 활용의 성패는 학교장의 관심과 열정에 달려 있다”며 “2학기부터 새로 시작하는 충남e학습터 사이버학급 개설에 학교가 적극 참여하여 학교 교육력 제고에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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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9월, 불멸의 모험을 연극으로 만나다
      충남문화재단은 9월 18일 오후 7시 ,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공연 콘텐츠 활성화 프로그램 SAC on Screen 연극 <보물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극 <보물섬>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명의 소설을 연극으로 개작한 작품이며, 재단은 SAC on Screen을 통해 예술의전당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상영한다.   SAC on Screen 연극 <보물섬>은 어머니와 함께 여인숙을 운영하고 있는 소년 짐 호킨스가 어느 날 받게 된 손님의 의문의 죽음으로 인해 벌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손님의 짐에서 발견된 한 장의 보물지도를 통해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되며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설 「The Jungle Book」,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을 특유의 창의력과 탁월함으로 무대화한 이대웅 연출로 만날 수 있다.   한편, SAC on Screen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예술의전당 주관 사업으로, 지역 여건으로 인해 고급 공연을 볼 수 있는 국민들을 위해 공연 실황을 영상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SAC on Screen 연극 <보물섬>의 티켓 가격은 전석 무료(예매 수수료 1,000원 별도)이며, 문화장터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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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가족대상 국악 공연 박물관에서 즐겨요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은 8월~9월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국악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판소리 동화 ‘소리꾼과 피노키오’,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쟁이 ‘뽕함마니’를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오는 31일(토) 2시, 5시에 공연되는 ‘소리꾼과 피노키오’는 국립민속국악원 소속 두 명의 소리꾼들이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익살스런 표정과 재치 있는 몸짓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판소리 동화이다.   사회자가 이야기꾼이 되어 판소리를 하다가 ‘쿵짝쿵짝 띠용띠용’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춤도 춘다. 관객들은 일인다역을 소화하는 소리꾼들과 국악실내악(가야금, 해금, 피리, 타악 등)이 들려주는 생생한 음악을 감상하며 피노키오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이어 9월 27일(금) 10시, 1시 30분에는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28일(토) 2시, 5시에는 가족대상으로 국립남도국악원의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쟁이 뽕함마니’가 공연된다. 진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영등할매 설화를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권선징악(勸善懲惡)의 대결 구조가 아닌 방귀로 호랑이를 교화시켜 친구로 만드는 상생(相生) 구조를 통해 ‘함께 누리는 행복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준다. ‘뽕 함마니’는 진도의 전통설화로서 진도의 바닷길을 연 뽕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뽕’이라는 어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와 뽕 할머니의 설화를 연결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예매 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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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달콤함이 차오르다, 가을엔 역시 상월명품고구마축제
    지난해 축제 장면 / 제공=논산시청   온 가족이 어깨에 이불을 두르고 옹기종기 모여앉아 즐기는 최고의 간식 고구마, 그 중에서도 청정 계룡산의 정기를 듬뿍 받은 ‘상월명품고구마’의 계절이 왔다.   오감만족은 물론 달콤한 추억까지 선사하는 제11회 상월명품고구마축제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금강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31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막공연은 가수 남진아, 아나운서 박정희 사회로 진행되며, 인기가수 강진, 조은세, 신혜, 헤이미스(걸그룹), 지은아, 강우정, 김선현, 하나영, 유동아 등이 찾아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울 예정이다.   2일차인 9월 1일에는 평양예술단 공연, 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면민체육대회를 병행 개최해 화합분위기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폐막공연으로 논산시민가요제가 이어져 축제를 찾는 관람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군고구마, 찐고구마 무료시식은 물론 가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고구마 캐기 체험 등 수확의 기쁨과 어린시절의 향수와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되어있다.   이외에도 논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고구마 간식코너 등 각종 상설행사와 밸리댄스, 폴댄스,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광영 상월명품고구마축제추진위원장은 “효율적인 부스 운영과 고품질 고구마 할인행사 등을 통해 상월명품고구마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훈훈한 정과 잊지못할 추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형적 요건과 기온 편차가 큰 기후 조건으로 선홍빛깔을 띠는 상월지역 고구마는 50여년에 이르는 재배 노하우로 특성화되면서 타 지역에 비해 당도는 물론 맛과 모양이 뛰어나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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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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