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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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보건소 및 읍·면·동 신규직원 대상 직무교육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5일 읍·면·동 간호사 및 보건소 신규직원 21명을 대상으로 보건업무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올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의 삶과 밀접한 곳에서 복지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읍·면·동에 신규 간호직 직원을 배치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보건소 현황 및 조직체계 △행정지원 및 역할 △방문안전관리 △보건소 방문건강증진관리사업 △통합건강증진사업 △정신보건사업 △치매관리사업 △치매안심센터 건립 △100세행복과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 △친절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전문적인 사업내용과 기본소양 교육은 물론 공무원으로서의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업무관련 교육으로 진행돼 집중도를 높였다.   시는 앞으로 신규직원이 쉽게 업무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보건소 각 부서 및 보건지소, 진료소 실습을 함께 병행 추진하면서, 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보건의료 부문의 방문건강관리사업과 각종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로 다 함께 동고동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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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계룡시, 28일부터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 동안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한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통합역량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하며, ‘일상생활 속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전국 245개 기관ㆍ단체가 동시에 실시한다.   계룡시는 지리적 특성, 발생 가능성,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훈련의 재난유형을 지진으로 선정하고, ‘지진에 의한 계룡시민체육관 붕괴 및 화재’를 가상한 민‧관‧군 통합훈련으로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시를 주축으로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계룡대근무지원단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며,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의 복합재난에 대응한 역할범위, 자원동원 등 실제 재난현장에 활용될 수 있는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 첫날인 2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9일 오후 2시 계룡시민체육관에서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진에 의한 복합재난대응 현장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30일에는 지진대피 민방공 대피훈련, 31일 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으로 시청 내방객의 안전과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며,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1일은 재난상황전파시스템 불시 메시지 훈련으로 신속한 상황보고 및 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올해 훈련이 마무리 된다.   시는 체계적인 훈련과 협업을 위해 임무별 담당자로 구성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대응계획상 임무‧역할을 검토하고 대응계획의 문제점 도출, 전문가의 컨설팅 등을 거쳐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훈련 준비부터 실시까지 시민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며 훈련체험수기 작성, 모니터링 활동을 하는 안전한국훈련 민간 체험단을 운영하고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시민 재난안전체험 훈련,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안전문화 실천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 협력체제 및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골든타임 내 신속한 인력・장비 투입해 시민의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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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부여군, 2019년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전기재해 예방 및 전기안전 컨설팅을 위하여 2019년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10월 중 추진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의거하여 면사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노인회관, 복지회관 등 공공건축물 중 75KW미만 전기설비를 갖춘 99개소에 대하여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 점검반이 직접 해당 건물을 방문하여 점검하게 된다.   주요 진단내용은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 따른 적합여부에 대한 안전성 평가와 누전 차단기 동작상태 등 경미한 부적합 설비에 대한 적합전환 개선여부 등으로서, 옥내·외 전기설비 절연상태(누전여부) 확인, 배선상태, 옥내·외 규격전선 사용 및 적정시공 여부, 설치여부 및 동작상태, 용량부족·과열, 손상여부, 금속재 배·분전함과모터, 전기기계기구의 이상 유무 등을 정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달부터 실시되는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담당자 방문 시 대상기관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대상위치 및 단자함 안내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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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금산군, ICT(정보통신기술) 활용 원격 협진 호응
      금산군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ICT(정보통신기술) 원격 협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ICT 협진사업은 인구의 고령화와 농촌지역의 특성상 대중교통 불편 등으로 의료의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금산군에서는 2017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먼 곳에 있는 의료인 또는 환자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와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연간 약 1200명의 만성질환자에 대해 보건진료소와 민간의원(금산365의원)과 협업으로 이뤄진다.   보건진료소 5개소(금성, 부리, 군북, 남일, 남이)의 경우 의료취약지로 의료의 연속성, 전문성 등 한계점에 이르러 ICT 활용 원격 협진이 적용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 경증 만성질환자는 의사의 대면 진료후 가까운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기본검진 뒤 금산365의원과 보건진료소 전담공무원과의 ICT를 활용한 원격협진을 받게 된다.   전문의의 처방을 받은 후 보건진료소에 구비된 의약품 이외에도 추가로 투약을 받을 수 있은 시스템이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교통 등 이동이 불편한 만성질환자들에 대해 ICT를 활용한 의료서비스 제공, 건강한 삶이 영위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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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청산면민속보존회,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 대상 수상
      옥천군 청산면민속보존회(회장 김기화)의‘정월대보름 지신밟기’가 15일 보은군 속리산 잔디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25회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에서 단체 부분 대상(충청북도지사상)과 개인부문에서 김기화 회장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리 지역 민속예술을 발굴·전승하고 전통 민속 경연을 통해 도민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민속예술축제는 도내 각 시․군에서 모인 11개 팀이 지역적 특색을 담은 농악, 민속놀이, 민요, 민속 무용 등의 경연과 시연 공연을 선보였다.   단체부문 대상을 받은 `청산면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집집마다 집안의 수문, 성주, 조왕, 터주, 용왕지신 등에게 고사를 올리는 지신밟기를 풍장의 상쇠나 선소리꾼이 각 지신에게 축원(祝願)을 하는 형태의 풍물놀이로 구현한 것이다.   이번 작품은 모두 5마당 굿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풍물단의 상쇠 또는 선소리꾼이 일종의 사제자 역할을 하고 크고 웅장한 풍장소리가 제액(除厄)의 기능을 하였다.   첫 번째는‘동고사(洞告祀)’로 정월 초 사흩날 마을의 수호신께 제를 올리고 둘째는‘우물 굿’으로 정신(井神)이 있어 물이 마르지 않게 개인우물과 마을공동우물에 몰려가 우물고사를 올린다.   셋째는‘문굿’으로 지신밟기 할 집 앞 대문에 당도해 주인을 부르고 주인이 나오면 축원을 하는 굿이고, 네번째는‘성주굿’으로 성주신에게 재앙을 물리치고 행운이 있게 해달라고 비는 굿이다.   마지막 굿판은‘조왕굿(정지굿)’으로‘성주굿’이 끝난 후 질굿을 치며 부엌 안에 풍장의 주요 악기(상쇠, 징, 상장고, 상북 등)를 두마치 장단으로 볶아치며 굿판을 벌였다.   청산면민속보존회는 지난 82년 창단된 청산민속보존회는 각 마을에 전래된 두레농요와 풍장, 밭일 부녀요 소리 등을 전승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청산민속보존회 김기화 회장은“전 회원이 일치단결하여 힘든 준비과정을 견뎌온 땀방울이 모여 이런 좋은 결과를 낳게 됐다.”며 “성원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내년도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대상을 받은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내년 충남에서 개최되는 제61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북대표로 출전하여 다시 한번 그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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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전교육청, 대한민국 SNS 대상 교육기관 부문‘최우수’수상
    (대전교육청, 대한민국 SNS 대상 교육기관 부문‘최우수’수상 / 공보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6일(수) 2019 대한민국 SNS대상(KOREA SNS AWARD 2019)에서 교육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경제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SNS전문가 평가, 네티즌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SNS운영을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대전교육청은 언론매체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홍보, 교육현장의 생생한 홍보영상 제작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홍보하고, 교육수요자와의 소통을 통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교육정책에 활용하고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다양한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수요자에게 교육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카드뉴스, 라이브방송, 인포그래픽 영상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생, 학부모, 시민들로 구성된 ’대전교육 열린기자단‘ 을 2016년부터 운영하여 교육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교육소식을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로 소개하는 등 참여형 정책홍보를 실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공보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활동 현장 중심 콘텐츠를 제작해 대전시민과 지속적으로 쌍방향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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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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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보건소 및 읍·면·동 신규직원 대상 직무교육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5일 읍·면·동 간호사 및 보건소 신규직원 21명을 대상으로 보건업무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올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의 삶과 밀접한 곳에서 복지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읍·면·동에 신규 간호직 직원을 배치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보건소 현황 및 조직체계 △행정지원 및 역할 △방문안전관리 △보건소 방문건강증진관리사업 △통합건강증진사업 △정신보건사업 △치매관리사업 △치매안심센터 건립 △100세행복과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 △친절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전문적인 사업내용과 기본소양 교육은 물론 공무원으로서의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업무관련 교육으로 진행돼 집중도를 높였다.   시는 앞으로 신규직원이 쉽게 업무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보건소 각 부서 및 보건지소, 진료소 실습을 함께 병행 추진하면서, 보건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보건의료 부문의 방문건강관리사업과 각종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로 다 함께 동고동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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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계룡시, 28일부터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 동안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한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통합역량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하며, ‘일상생활 속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전국 245개 기관ㆍ단체가 동시에 실시한다.   계룡시는 지리적 특성, 발생 가능성,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훈련의 재난유형을 지진으로 선정하고, ‘지진에 의한 계룡시민체육관 붕괴 및 화재’를 가상한 민‧관‧군 통합훈련으로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시를 주축으로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계룡대근무지원단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며,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의 복합재난에 대응한 역할범위, 자원동원 등 실제 재난현장에 활용될 수 있는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 첫날인 2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9일 오후 2시 계룡시민체육관에서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진에 의한 복합재난대응 현장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30일에는 지진대피 민방공 대피훈련, 31일 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으로 시청 내방객의 안전과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며,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1일은 재난상황전파시스템 불시 메시지 훈련으로 신속한 상황보고 및 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올해 훈련이 마무리 된다.   시는 체계적인 훈련과 협업을 위해 임무별 담당자로 구성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대응계획상 임무‧역할을 검토하고 대응계획의 문제점 도출, 전문가의 컨설팅 등을 거쳐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훈련 준비부터 실시까지 시민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며 훈련체험수기 작성, 모니터링 활동을 하는 안전한국훈련 민간 체험단을 운영하고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시민 재난안전체험 훈련,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안전문화 실천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 협력체제 및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골든타임 내 신속한 인력・장비 투입해 시민의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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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부여군, 2019년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전기재해 예방 및 전기안전 컨설팅을 위하여 2019년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10월 중 추진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의거하여 면사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노인회관, 복지회관 등 공공건축물 중 75KW미만 전기설비를 갖춘 99개소에 대하여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 점검반이 직접 해당 건물을 방문하여 점검하게 된다.   주요 진단내용은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에 따른 적합여부에 대한 안전성 평가와 누전 차단기 동작상태 등 경미한 부적합 설비에 대한 적합전환 개선여부 등으로서, 옥내·외 전기설비 절연상태(누전여부) 확인, 배선상태, 옥내·외 규격전선 사용 및 적정시공 여부, 설치여부 및 동작상태, 용량부족·과열, 손상여부, 금속재 배·분전함과모터, 전기기계기구의 이상 유무 등을 정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달부터 실시되는 공유·공공건축물 전기설비 안전진단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담당자 방문 시 대상기관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대상위치 및 단자함 안내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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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금산군, ICT(정보통신기술) 활용 원격 협진 호응
      금산군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ICT(정보통신기술) 원격 협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ICT 협진사업은 인구의 고령화와 농촌지역의 특성상 대중교통 불편 등으로 의료의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금산군에서는 2017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먼 곳에 있는 의료인 또는 환자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와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연간 약 1200명의 만성질환자에 대해 보건진료소와 민간의원(금산365의원)과 협업으로 이뤄진다.   보건진료소 5개소(금성, 부리, 군북, 남일, 남이)의 경우 의료취약지로 의료의 연속성, 전문성 등 한계점에 이르러 ICT 활용 원격 협진이 적용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 경증 만성질환자는 의사의 대면 진료후 가까운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기본검진 뒤 금산365의원과 보건진료소 전담공무원과의 ICT를 활용한 원격협진을 받게 된다.   전문의의 처방을 받은 후 보건진료소에 구비된 의약품 이외에도 추가로 투약을 받을 수 있은 시스템이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교통 등 이동이 불편한 만성질환자들에 대해 ICT를 활용한 의료서비스 제공, 건강한 삶이 영위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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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청산면민속보존회,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 대상 수상
      옥천군 청산면민속보존회(회장 김기화)의‘정월대보름 지신밟기’가 15일 보은군 속리산 잔디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25회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에서 단체 부분 대상(충청북도지사상)과 개인부문에서 김기화 회장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리 지역 민속예술을 발굴·전승하고 전통 민속 경연을 통해 도민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민속예술축제는 도내 각 시․군에서 모인 11개 팀이 지역적 특색을 담은 농악, 민속놀이, 민요, 민속 무용 등의 경연과 시연 공연을 선보였다.   단체부문 대상을 받은 `청산면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집집마다 집안의 수문, 성주, 조왕, 터주, 용왕지신 등에게 고사를 올리는 지신밟기를 풍장의 상쇠나 선소리꾼이 각 지신에게 축원(祝願)을 하는 형태의 풍물놀이로 구현한 것이다.   이번 작품은 모두 5마당 굿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풍물단의 상쇠 또는 선소리꾼이 일종의 사제자 역할을 하고 크고 웅장한 풍장소리가 제액(除厄)의 기능을 하였다.   첫 번째는‘동고사(洞告祀)’로 정월 초 사흩날 마을의 수호신께 제를 올리고 둘째는‘우물 굿’으로 정신(井神)이 있어 물이 마르지 않게 개인우물과 마을공동우물에 몰려가 우물고사를 올린다.   셋째는‘문굿’으로 지신밟기 할 집 앞 대문에 당도해 주인을 부르고 주인이 나오면 축원을 하는 굿이고, 네번째는‘성주굿’으로 성주신에게 재앙을 물리치고 행운이 있게 해달라고 비는 굿이다.   마지막 굿판은‘조왕굿(정지굿)’으로‘성주굿’이 끝난 후 질굿을 치며 부엌 안에 풍장의 주요 악기(상쇠, 징, 상장고, 상북 등)를 두마치 장단으로 볶아치며 굿판을 벌였다.   청산면민속보존회는 지난 82년 창단된 청산민속보존회는 각 마을에 전래된 두레농요와 풍장, 밭일 부녀요 소리 등을 전승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청산민속보존회 김기화 회장은“전 회원이 일치단결하여 힘든 준비과정을 견뎌온 땀방울이 모여 이런 좋은 결과를 낳게 됐다.”며 “성원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내년도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대상을 받은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내년 충남에서 개최되는 제61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북대표로 출전하여 다시 한번 그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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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전교육청, 대한민국 SNS 대상 교육기관 부문‘최우수’수상
    (대전교육청, 대한민국 SNS 대상 교육기관 부문‘최우수’수상 / 공보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6일(수) 2019 대한민국 SNS대상(KOREA SNS AWARD 2019)에서 교육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경제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SNS전문가 평가, 네티즌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SNS운영을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대전교육청은 언론매체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홍보, 교육현장의 생생한 홍보영상 제작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홍보하고, 교육수요자와의 소통을 통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교육정책에 활용하고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다양한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수요자에게 교육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카드뉴스, 라이브방송, 인포그래픽 영상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생, 학부모, 시민들로 구성된 ’대전교육 열린기자단‘ 을 2016년부터 운영하여 교육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교육소식을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로 소개하는 등 참여형 정책홍보를 실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공보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활동 현장 중심 콘텐츠를 제작해 대전시민과 지속적으로 쌍방향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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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10-16
  • 대전교육청, 12년 연속 우수도서관 선정 쾌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대전지역 학교도서관 중 3개교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16일(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전송강초, 대전봉명중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대전오류초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2019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는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 등 5개 관종 15,227개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학교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시설, ▲정보자원, ▲도서관서비스 등 5개 영역에 걸쳐 평가가 이루어졌다.   학교도서관 부문에는 804개 학교가 참여하여 4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총 17개 도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고, 이 중 대전에서 3개교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학교는 포상과 함께 우수도서관 인증마크 현판을 받게 되며, 특히 대전교육청은 2008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가 시행된 이래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2019년 현재 12년 연속 우수도서관에 선정되는 학교를 배출하여 독서교육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항상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이유는 독서환경 조성 및 양질의 독서프로그램 운영에 도서관 담당 교사의 우수한 역량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독서교육 활성화에 중추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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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벤처·창업기업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발판 마련
      충남도가 도내 우수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과 판로 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손을 맞잡았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정무경 조달청장은 16일 도청에서 도내 벤처기업들의 공공시장 진출 관문인 ‘벤처나라’ 등록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도에 따르면 벤처나라는 기술·품질이 우수함에도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의 판로지원과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촉진키 위해 조달청이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쇼핑몰이다.   도는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지역의 우수한 벤처·창업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홍보 등을 지원한다.   조달청은 도에서 추천한 상품에 대해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을 심사·지정하고, 후보 상품에 대한 기술·품질을 평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나라장터 엑스포 전시회 등을 통한 상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및 판로 등을 지원한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출과 초기 시장 확보를 통해 성장 기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승조 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벤처·창업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국내경제의 자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많은 기업이 벤처나라에 등록,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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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16
  • 충남여성정책개발원, 개원 20주년 기념세미나 및 행사 성료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원장 양승숙)이 16일 공주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세미나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김연 충남도의회문화복지위원장,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김진호 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정진석 국회의원, 김정섭 공주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임춘숙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권명옥 국군간호사관학교장 등 각계 내빈을 비롯하여 충남도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변화와 도전 Change & Challenge, 기억의 20년을 되돌아보고 기대의 20년을 만들어갈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을 슬로건으로 ‘더 행복한 충남을 위한 양성평등정책 20년의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열린 기념세미나를 시작으로 생태문화교육연구소마즐의 ‘자기만의 방’마당극, 타인락의 난타공연 등의 다채로운 식전 행사에 이어 20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마련된 에어바운스 놀이방 및 평화의 소년상 만들기 DIY 존 등이 진행돼 참여한 도민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기념식에 참석한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충남의 성평등 수준의 현실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충남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풀뿌리 여성조직 육성 기반 조성을 위해 ‘충남 여성가족 플라자’를 건립하겠다”며, “충남여성정책개발원 개원 20주년을 맞이하여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 충남도의회문화복지위원장은 축사에서“충남여성정책개발원이 성평등 충남을 실현하기 위한 공론의 장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충남도의회에서도 효과적인 성평등 정책 발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승숙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은 기념사에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이 20살 청년으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충남의 여성과 도민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충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직면한 저출생·고령화·양극화·저성장에 직면한 위기극복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선 7기 충남도정의 중점 시책 추진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며, 그동안 추진해왔던 연구와 교육 사업들을 보완하고 보다 적극적인 액션플랜을 마련하여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은 1999년 개원하여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충남의 성평등 의식의 확산과 여성의 참여 확대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지난 2016년 양성평등비전2030 수립과 젠더거버넌스 구축 등 성평등 충남을 위한 로드맵 제시 등 정책추진의 씽크탱크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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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김현미 장관,“안전 최우선 가치…국민 불안 없는 실전적 재난 대비”강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16일(수) 오전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보고회」을 주관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화재 등으로 지하철, 도로터널 내 대형사고 등,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하여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김 장관은 “도로, 항공, 철도, 건설 등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 면서, “규정이나 매뉴얼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각 실·국장과 소속 및 산하기관장은 이번 안전 훈련을 통해 「재난·안전관리에 대한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종합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항공기사고, 도로터널사고, 지하철대형사고, 항행안전시설장애, 다중이용건축물 붕괴사고 등 총 5개 분야에 대한 중앙사고수습본부 운영 및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추가로 12월까지 공동구사고 및 항공운송마비에 대한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시행하는 등 총 9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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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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