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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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서구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 열고 소통 시간 가져
    [대전=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오후 서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우수 주민자치회, 어린이도서관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갈마1동 뒷뜰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건의 현장을 찾았다.   이곳은 어린이들의 높은 이용률에 비해 공간이 열악하고, 도심 속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며, 수목 및 시설이 노후돼 어린이 등 주민 이용 불편과 안전위험이 큰 지역이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인근에 공공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이 많아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한 놀이공간과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허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건의한 정비사업에 대해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어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허 시장은 주민자치회장 등 위원들과 마을 공유 공간 부족, 스마트 음식물 처리기 설치 건의와 대전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성공적 추진 기대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갈마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라인댄스’수업 현장을 깜짝 방문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허태정 시장은 ‘꿈터마을 어린이도서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운영자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즐겁게 읽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독서 태도 및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마을 어린이들이 자라서 꿈터 도서관을 따사롭고 행복한 추억의 공간으로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꿈터마을 어린이도서관’은 2007년 '월평골책소리'라는 책모임으로 시작됐으며, 월세와 운영비는 후원으로 마련하고 사서 봉사자와 운영진 그리고 관장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운영하는 작은 공간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그리고 토요일에는 오후 2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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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12-11
  • 김현미 장관, “대한민국 드론, 세계일류 기술력 확보”당부
    [세종=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월 11일(수) 「2019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국토교통부 주최)」 개막식(12.11)을 찾아 우리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춰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12월 11일(수)부터 이틀간(12일까지)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는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임종성 의원, 기업대표, 산하기관, 학계 전문가와 드론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날 김현미 장관은 드론업계와의 간담회도 마련,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국내드론 제작·활용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드론 규제샌드사업, 기업지원허브 운영, 공공부문 드론 구매 등 주요 사업들의 성과와 개선방안에 대한 깊은 논의와 함께,   국내 드론 제작·활용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국내 제품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공공부문이 보다 적극적으로 기술개발과 활용의 장을 마련할 것도 주문하였다.   아울러, 개회사에서 “2026년 세계 5위의 드론강국을 목표로 사업용 드론 육성에 집중해 온 결과, 제작 및 활용을 포함한 시장 규모가 ‘17년 1,000억원에서 금년에는 3,500억을 초과했으며,   드론 사용사업체수, 기체신고 수, 조종자격 취득자 수 등 드론산업 주요지표도 매년 8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미래 드론 시장 대비를 위해 에어택시·드론교통관리체계와 같은 新 항공모빌리티의 미래를 위한 투자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의 경쟁력이 다져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더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 기업들도 세계일류가 되겠다는 남다른 각오로 기술경쟁력 확보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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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2-11
  • 교육부 2020년도 예산 77조 3,871억 원 확정
      [세종=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20년도 교육부 예산을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2019년 본예산 74조 9,163억 원 대비 2조 4,708억 원(3.3%) 증가한 77조 3,871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도 예산 77조 3,871억 원은 ① 교육기본권을 보장하고 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교육비 투자 확대, ②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등교육 재정확충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③ 직업계고 활력제고 및 전문기술인재 육성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2020년 교육부 예산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고교무상교육, 누리과정 등 교육비 투자를 확대해 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   ① 먼저, 2020년 고2?고3학생(약 88만 명)을 대상으로 고교 단계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국고 6,594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② 또한, 저출산 시대 학부모의 유아학비 및 보육료 부담을 경감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확대하기 위해 '13년 이후 동결되어 온 누리과정 지원 단가를 7년 만에 처음으로 2만원(22만원→24만원, 9.1%) 인상한다.   이로써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5세 모든 유아(2020년 기준 119.9만 명)가 생애 출발선에서 양질의 교육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③ 이와 함께 기초생활수급가구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급여 지원금을 확대해, 저소득층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더욱 경감할 수 있도록했다.   ④ 아울러 2020년에도 약 4조원의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을 투자해 학생·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을 추진한다.   【둘째】국가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교육 부문 재정확충에 중점   ① 등록금 동결 등으로 어려운 대학의 재정여건을 고려해 대학의 교육·연구력 향상을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지역 위기와 입학자원 급감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대학의 지역 혁신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지역혁신형, Ⅲ유형)을 신설(1,080억 원)했다.   ② 혁신성장을 이끌 미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두뇌한국(BK) 21 플러스 사업을 확대했으며, 2020년 9월 출범 예정인 4단계 사업의 사업비는 연간 4,080억 원 수준으로, 현재 2,720억 원(3단계)에서 1.5배(+1,360억 원) 정도로 대폭 증가할 예정이다.   ③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대입공정성 강화방안(11.28)」의 성공적인 안착과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 및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예산을 전년대비 160억원 증액했다.   ④ 산학연협력 고도화 사업을 대폭 확대해 대학 내 산학연협력 문화 조성을 지원하고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을 확대하는 등 미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셋째】직업계고 활력제고 및 전문기술인재 육성 지원   ① 「고졸취업활성화 방안('19.1.28)」의 일환으로 직업계고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현장실습처 발굴 → 현장실습 지원 → 취업 지원 및 장려금 지원 → 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한다.   ② 전문대학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전문대학이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와 평생직업교육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③ 또한, 전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기술인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전문기술인재장학금(우수장학금)」이 신설되어(71억원), 약 1,000명의 전문대학 우수 재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년 만에 누리과정 지원단가가 인상되고, 고교무상교육 국고 예산이 계획대로 확보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하며, "2020년 예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 대학 경쟁력 강화, 대입 공정성 확보 등에 꼭 필요한 증액이 이루어진 만큼,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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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계룡시 2019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계룡=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계룡시 장애인체육회는 10일 계룡로컬푸드센터에서 구자열 부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 각 종목단체 선수 및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충남장애인체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지난 한해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장애인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축하공연으로 계룡시 색소폰 동아리와 어울림 오카리나 중창단이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통해 회원들을 응원하고 서로 소통하며 어울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2019년 장애인 체육 성과를 돌아보며 구진모 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한 체육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로 감사를 전하고 지역의 다양한 인사들이 자리해 축사, 격려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장애인체육인 여러분들이 올 한해도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의지로 계룡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었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더불어 펼쳐지는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계룡시 장애인체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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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부여군-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농촌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
    [부여=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0일 군청 집무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와 농촌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정부의 새로운 농촌정책에 대해 부여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농촌 분야 내년도 신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부여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에 포함된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장기적 계획수립 ▲부여군 농촌 공간계획의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부여군 읍면별 지역개발 종합전략 수립에 관한 사항 등이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달 26일 정부의 새로운 농촌정책 기조를 반영해 농촌개발·사회적경제·환경·문화 등 관계 분야 전문가 6명을 일반농산어촌개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농촌협약 시범 체결 및 2021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의 정책방향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최근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향후 농산물 개방 확대는 농가소득 하락이라는 필연적인 결과로 이어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본 업무협약을 통해 부여군 농촌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과 지자체가 주도하는 상향식 사업 방식이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필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개발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가의 지역 밀착형 맞춤 지원을 통해 부여군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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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옥천군-서울특별시 우호 교류 협약(MOU) 체결
    [옥천=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옥천군은 11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옥천군-서울특별시 간 우호 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김기현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장, 관련 부서 공무원 등 33명이 참석했다.   이 협약은 8월 초부터 세 차례 실무 협의를 거쳐 완성되었으며, 옥천군과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공유하고 활발한 교류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중심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 간 협력 ▲문화·관광·축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향수 옥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시민 맞춤형 귀농귀촌 견학 ▲옥천군 우수농산물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참여 ▲ 혁신정책 등 우수사례 공유 등 6개 분야의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서 옥천군은 서울시와 지역 청년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청년활동 공간을 상호 방문하여 지속적 교류를 통한 청년정책을 모색하고,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참여, 옥천군 관광지, 음식 등 축제 자원의 대외 홍보 강화 및 관광객 유치하여 문화 관광 축제를 활성화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옥천군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 학교 급식 등에 옥천군의 우수 농산물 공급,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맞춤 형 견학 실시를 통한 안정적인 귀농 정착에 필요한 정보와 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계획도 담고 있다.   양 지방자치단체간 정책 우수사례 공유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옥천군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우리 옥천군은 포도와 복숭아를 비롯한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가치를 인정받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유하고있으며, 의료기기클러스터 조성사업,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양 지자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천군 방문단은 협약식 이후 서울의 우수한 도시재생사업 사례로 평가받는 서울로 7017 일대를 방문하여 연수를 진행하였다.   옥천군 관계자는“서울의 도시재생사례를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좋은 점을 선별하여 옥천의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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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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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 서구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 열고 소통 시간 가져
    [대전=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오후 서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우수 주민자치회, 어린이도서관에서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갈마1동 뒷뜰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건의 현장을 찾았다.   이곳은 어린이들의 높은 이용률에 비해 공간이 열악하고, 도심 속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며, 수목 및 시설이 노후돼 어린이 등 주민 이용 불편과 안전위험이 큰 지역이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인근에 공공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이 많아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한 놀이공간과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허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건의한 정비사업에 대해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어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허 시장은 주민자치회장 등 위원들과 마을 공유 공간 부족, 스마트 음식물 처리기 설치 건의와 대전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성공적 추진 기대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갈마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라인댄스’수업 현장을 깜짝 방문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허태정 시장은 ‘꿈터마을 어린이도서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운영자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즐겁게 읽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독서 태도 및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마을 어린이들이 자라서 꿈터 도서관을 따사롭고 행복한 추억의 공간으로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꿈터마을 어린이도서관’은 2007년 '월평골책소리'라는 책모임으로 시작됐으며, 월세와 운영비는 후원으로 마련하고 사서 봉사자와 운영진 그리고 관장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운영하는 작은 공간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그리고 토요일에는 오후 2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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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김현미 장관, “대한민국 드론, 세계일류 기술력 확보”당부
    [세종=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월 11일(수) 「2019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국토교통부 주최)」 개막식(12.11)을 찾아 우리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갖춰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12월 11일(수)부터 이틀간(12일까지)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는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임종성 의원, 기업대표, 산하기관, 학계 전문가와 드론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날 김현미 장관은 드론업계와의 간담회도 마련,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국내드론 제작·활용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드론 규제샌드사업, 기업지원허브 운영, 공공부문 드론 구매 등 주요 사업들의 성과와 개선방안에 대한 깊은 논의와 함께,   국내 드론 제작·활용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국내 제품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공공부문이 보다 적극적으로 기술개발과 활용의 장을 마련할 것도 주문하였다.   아울러, 개회사에서 “2026년 세계 5위의 드론강국을 목표로 사업용 드론 육성에 집중해 온 결과, 제작 및 활용을 포함한 시장 규모가 ‘17년 1,000억원에서 금년에는 3,500억을 초과했으며,   드론 사용사업체수, 기체신고 수, 조종자격 취득자 수 등 드론산업 주요지표도 매년 8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미래 드론 시장 대비를 위해 에어택시·드론교통관리체계와 같은 新 항공모빌리티의 미래를 위한 투자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의 경쟁력이 다져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더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 기업들도 세계일류가 되겠다는 남다른 각오로 기술경쟁력 확보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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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교육부 2020년도 예산 77조 3,871억 원 확정
      [세종=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20년도 교육부 예산을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2019년 본예산 74조 9,163억 원 대비 2조 4,708억 원(3.3%) 증가한 77조 3,871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도 예산 77조 3,871억 원은 ① 교육기본권을 보장하고 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교육비 투자 확대, ②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등교육 재정확충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 ③ 직업계고 활력제고 및 전문기술인재 육성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2020년 교육부 예산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고교무상교육, 누리과정 등 교육비 투자를 확대해 학생·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   ① 먼저, 2020년 고2?고3학생(약 88만 명)을 대상으로 고교 단계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국고 6,594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② 또한, 저출산 시대 학부모의 유아학비 및 보육료 부담을 경감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확대하기 위해 '13년 이후 동결되어 온 누리과정 지원 단가를 7년 만에 처음으로 2만원(22만원→24만원, 9.1%) 인상한다.   이로써 유치원,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5세 모든 유아(2020년 기준 119.9만 명)가 생애 출발선에서 양질의 교육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③ 이와 함께 기초생활수급가구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급여 지원금을 확대해, 저소득층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더욱 경감할 수 있도록했다.   ④ 아울러 2020년에도 약 4조원의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을 투자해 학생·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을 추진한다.   【둘째】국가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등교육 부문 재정확충에 중점   ① 등록금 동결 등으로 어려운 대학의 재정여건을 고려해 대학의 교육·연구력 향상을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지역 위기와 입학자원 급감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대학의 지역 혁신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지역혁신형, Ⅲ유형)을 신설(1,080억 원)했다.   ② 혁신성장을 이끌 미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두뇌한국(BK) 21 플러스 사업을 확대했으며, 2020년 9월 출범 예정인 4단계 사업의 사업비는 연간 4,080억 원 수준으로, 현재 2,720억 원(3단계)에서 1.5배(+1,360억 원) 정도로 대폭 증가할 예정이다.   ③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대입공정성 강화방안(11.28)」의 성공적인 안착과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 및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예산을 전년대비 160억원 증액했다.   ④ 산학연협력 고도화 사업을 대폭 확대해 대학 내 산학연협력 문화 조성을 지원하고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을 확대하는 등 미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   【셋째】직업계고 활력제고 및 전문기술인재 육성 지원   ① 「고졸취업활성화 방안('19.1.28)」의 일환으로 직업계고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현장실습처 발굴 → 현장실습 지원 → 취업 지원 및 장려금 지원 → 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한다.   ② 전문대학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전문대학이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와 평생직업교육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③ 또한, 전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기술인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전문기술인재장학금(우수장학금)」이 신설되어(71억원), 약 1,000명의 전문대학 우수 재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년 만에 누리과정 지원단가가 인상되고, 고교무상교육 국고 예산이 계획대로 확보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하며, "2020년 예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 대학 경쟁력 강화, 대입 공정성 확보 등에 꼭 필요한 증액이 이루어진 만큼,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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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계룡시 2019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계룡=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계룡시 장애인체육회는 10일 계룡로컬푸드센터에서 구자열 부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 각 종목단체 선수 및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충남장애인체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지난 한해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장애인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축하공연으로 계룡시 색소폰 동아리와 어울림 오카리나 중창단이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통해 회원들을 응원하고 서로 소통하며 어울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2019년 장애인 체육 성과를 돌아보며 구진모 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한 체육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로 감사를 전하고 지역의 다양한 인사들이 자리해 축사, 격려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장애인체육인 여러분들이 올 한해도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의지로 계룡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었다”며 “경자년 새해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더불어 펼쳐지는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계룡시 장애인체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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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부여군-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농촌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
    [부여=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0일 군청 집무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와 농촌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정부의 새로운 농촌정책에 대해 부여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농촌 분야 내년도 신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 ▲「부여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에 포함된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장기적 계획수립 ▲부여군 농촌 공간계획의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부여군 읍면별 지역개발 종합전략 수립에 관한 사항 등이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달 26일 정부의 새로운 농촌정책 기조를 반영해 농촌개발·사회적경제·환경·문화 등 관계 분야 전문가 6명을 일반농산어촌개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농촌협약 시범 체결 및 2021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의 정책방향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최근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향후 농산물 개방 확대는 농가소득 하락이라는 필연적인 결과로 이어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본 업무협약을 통해 부여군 농촌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과 지자체가 주도하는 상향식 사업 방식이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필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은 “지역개발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가의 지역 밀착형 맞춤 지원을 통해 부여군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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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옥천군-서울특별시 우호 교류 협약(MOU) 체결
    [옥천=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옥천군은 11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옥천군-서울특별시 간 우호 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김기현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장, 관련 부서 공무원 등 33명이 참석했다.   이 협약은 8월 초부터 세 차례 실무 협의를 거쳐 완성되었으며, 옥천군과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공유하고 활발한 교류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중심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 간 협력 ▲문화·관광·축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향수 옥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시민 맞춤형 귀농귀촌 견학 ▲옥천군 우수농산물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참여 ▲ 혁신정책 등 우수사례 공유 등 6개 분야의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서 옥천군은 서울시와 지역 청년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청년활동 공간을 상호 방문하여 지속적 교류를 통한 청년정책을 모색하고,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참여, 옥천군 관광지, 음식 등 축제 자원의 대외 홍보 강화 및 관광객 유치하여 문화 관광 축제를 활성화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옥천군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 학교 급식 등에 옥천군의 우수 농산물 공급,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맞춤 형 견학 실시를 통한 안정적인 귀농 정착에 필요한 정보와 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계획도 담고 있다.   양 지방자치단체간 정책 우수사례 공유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옥천군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우리 옥천군은 포도와 복숭아를 비롯한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가치를 인정받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유하고있으며, 의료기기클러스터 조성사업,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양 지자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천군 방문단은 협약식 이후 서울의 우수한 도시재생사업 사례로 평가받는 서울로 7017 일대를 방문하여 연수를 진행하였다.   옥천군 관계자는“서울의 도시재생사례를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좋은 점을 선별하여 옥천의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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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2020년 스포츠산업 지원 규모 2,635억 원으로 대폭 확대
    [세종=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공단)과 함께 12월 16일(월) 오후 1시부터 서울시교통회관에서 ‘2020년 스포츠산업 분야 정부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지원 사업을 국민들에게 미리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해 수요자인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산업 유관 기업과 학계, 전문가, 시민 등 3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2020년 스포츠산업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33.6% 상승(약 663억 원)한 2,635억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 스포츠 금융(융자·펀드, 762억 원), ▲ 기업 성장단계별(창업 → 중소 → 선도기업) 맞춤형 경영 지원(201억 원), ▲ 연구개발(R&D, 79억 원), ▲ 스포츠산업 종합지원센터 구축(52억 원), ▲ 지역 스포츠산업 육성(211억 원), ▲ 인력 양성(33억 원), ▲ 첨단기술 기반 산업 혁신(91억 원) 등이다.      특히, 2020년에 신설되는 ‘스포츠산업 종합지원센터’는 사업정보 통합관리, 산학연 정보교류 지원, 창업기업 성장 공간 제공, 맞춤형 기업 상담 등, 산업 육성의 총괄거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문체부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2020년부터 새롭게 변화되는 스포츠산업 정책을 소개하고, 사업별 지원 조건과 규모, 행정 절차 등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분야별 상담인력을 별도로 배치하여 현장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스포츠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번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스포츠산업 지원 정책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서,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립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소통 창구를 더욱 넓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포츠산업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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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제2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 대상 역량강화교육 실시
    [더뉴스투데이]옥천군은 9일 평생학습원 평생학습실에서 제2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유정현 옥천지회장을 초빙해 효과적인 SNS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 최신 기법 등을 배움으로써 역량을 강화해 지역 소식을 소셜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활용하여 지역 홍보의 다변화·생활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 초빙된 유정현 옥천지회장은 한국사진협회 충북지회 자문위원과 충북문화재단 전문 사진 강사로 활동 등 사진 촬영과 관련하여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교육은 인물과 풍경 사진 촬영 시 카메라와 렌즈의 선택, 화각, 셔터 속도와 조리개의 관계, 최상의 촬영 포인트, 소품 활용 등 상황에 맞는 이론 교육을 비롯해 준비해온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하는 실습도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한 서포터즈는 “자세한 이론 설명과 함께 실습도 이루어져 사진 촬영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지역의 다양하고 풍성한 소식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는 회사원, 시인, 디자이너, 작가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옥천의 주요 축제, 관광명소, 맛 집, 농·특산물 등을 개인별 SNS와 옥천군 공식 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군의 생생한 소식을 전국에 전파하고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효과적인 SNS 홍보를 위한 실질적이고 자세한 교육으로 서포터즈 활동 동기부여와 전문성 향상에 기여했다.”라며,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흥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군 홍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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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계룡도서관,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더뉴스투데이]계룡시는 지난 12월 7일(토) 오후3시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선정하여 독후감을 접수받아 총 55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는 군함도의 한수산 작가와 충남대학교 이형권 교수,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소속 박주용씨 등이 맡았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군함도, 이 땅의 명조(明照)에게 바라는 당부’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신도안면 박선영씨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우수상(김진희), ▴장려상(안진솔, 최성미, 김기태), △가작상(박종혁, 이재수, 김근영, 이주연, 윤은경, 차현주) 등 총 11명이 상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상식에 이어 50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을 더욱 빛냈다.   한수산 작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군함도에 대한 내용이 영화와 소설에서 사실과 다르게 다루어진 부분에 대한 진실의 해명과 소통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군함도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확대와 독서문화 향상의 기초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책 읽는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하여 유관기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42-840-36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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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허태정 대전시장, 정책 결정은 신중하게 추진은 속도감 있게
    [더뉴스투데이]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 이룬 시정 성과를 내년에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정책을 결정할 때는 사회갈등 예측과 시민관점 이해관계 파악 등 신중함이 요구된다”며 “이는 다양한 주체를 이끌어내고 협업을 거침으로써 사회적 합의와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이렇게 결정된 정책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사업추진 의지와 자신감은 시간적 이익은 물론 결과에도 더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내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막바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국비 확보를 위해 열심히 뛴 직원여러분 노력으로 대내외 단합된 모습은 물론 추진력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재 대전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내년 예산 심의에 대해 “꼭 추진할 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구체성과 타당성을 섬세하게 마련해 설명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시장은 올해 대전방문의 해 1년차 정책을 분석해 내년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시키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다양한 대전방문의 해 프로그램과 원도심활성화 정책이 맞물려 상인들이 호평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올해 성과를 잘 분석해 데이터화 하고 내년 정책 발전에 반영하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시장은 “신채호기념관 건립사업 등 대전이 가진 도시정체성과 역사성을 잘 정립하고 문화관광 요소를 자원화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시장은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상황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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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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