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6(일)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 경기·충북·전남·인천 등 11곳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대상지 선정
    공공주택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이미지와 고정관념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단위의 디자인 공모를 추진, 공공주택의 기본적인 품질은 물론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 대상지로 전국 11곳을 선정하고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전년과 달리 공공부문의 디자인 선도역할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외에 SH(서울주택도시공사)도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내년부터 전국 지방공사까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대한민국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 대상 단지는 LH 시행 사업지 중의 10%이며, 매년 5%씩 증가시켜 ‘22년 25%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LH 자체공모로 추진하는 단지들도 모두 특화해 사업성 중심에서 디자인 중심으로 전환, 청년․신혼부부․노인 등에게 필요한 맞춤형 주택으로 공급하고, 디자인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공모 대상지구는 여러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선정했으며, 지역별로 특성을 도출할 수 있도록 전국 11곳을 최종 확정했다.   해당 단지들은 국민들이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내년에 착공하고 ‘21년에 입주자를 모집한 후 ‘22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추진일정을 살펴보면, 6월중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공모 주제, 설계 지침, 심사 기준 등을 결정하고 7월말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뒤 11월중 작품 접수 및 당선작을 선정해 시상 및 작품전시 등의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갖춘 국내 건축가가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대형 건축사무소뿐만 아니라 소형 아뜰리에‧신진건축가 등 다양한 설계 주체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주택 규모를 다양화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 김규철 단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모든 국민이 향상된 공공주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공공주택 디자인공모 대전이 대한민국 공동주택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 뉴스
    • 사회
    2019-06-16
  •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대학 내 산학연협력을 고도화하고, 입지가 우수한 지역에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6월 17일(월) 대학교,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개관과 선도사업 공모 일정, 평가 기준 등을 소개한다.   선도사업은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서울제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평가기준에 따라 올해 2~3개소를 선정하여 우선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모 공고는 6.20.(목) 3개 부처 누리집*에 게시되며, 참가신청서를 6.21.(금)~8.9.(금) 접수해 8월말 선도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도 사업은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타당성과 함께, 대학의 사업추진 역량, 향후 기업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며, 세부적인 평가기준(안)은 다음과 같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기업 입주시설, 창업 지원시설, 복지·편의시설 등이 복합 개발되고, 입주기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 엑셀러레이터 유치 등 창업 지원 및 대학기술사업화 펀드 등도 연계지원될 계획이다.   지난 4월 24일 3개 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5월 15일 제16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을 확정했다.   정부 관계자는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청년은 취업, 창업 기회를 잡고, 기업은 대학이 가진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대학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을 성장시키는 혁신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선도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성공모델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6-16
  • 고사포자동차야영장 여름 휴가철인 7월 16일부터 본격 운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의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위치한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2만 2,715㎡  부지에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되어 지난해 6월에 착공, 올해 6월 중순에 완공됐다.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지속적으로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해상형 국립공원에 이용자 맞춤형 야영장을 조성해 국민 삶의 질을 향상에 기여하는 정부혁신과제인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의 하나로 추진됐다.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를 위해 무장애야영지를 포함한 총 70면의 영지와 화장실 2곳, 음수대 4곳, 샤워장 7곳 등 부대시설이 있다.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동쪽으로는 격포 해안도로, 서쪽으로는 고사포해변과 각각 접해 있다.   바람을 막아주는 소나무 숲이 자연스럽게 야영지에 늘어서 있고, 야영을 즐기면서 해변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변산책로와 낙조 전망대가 설치됐다.   아울러, 영지 면적을 국립공원공단에서 조성한 자동차야영장 영지의 평균 크기인 40㎡의 약 1.5배인 56㎡ 이상으로 늘려 쾌적하게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격포해변, 채석강, 적벽강, 새만금간척지, 고군산군도, 부안댐 등 주변 명소와 연계한 탐방이 가능하고 서쪽에 위치한 하섬에서 썰물 때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한 모습도 볼 수 있다.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7월 1일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7월 1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박 기준, 비수기(12월~4월) 1만 5,000원, 성수기(5월~11월) 1만 9,000원이며, 결재는 인터넷이나 현장에서 받는다.   임철진 국립공원공단 공원시설부장은 “이번에 조성된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탐방객의 다양한 이용 수요를 반영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한 고품격 해상형 야영장”이라며, “앞으로 다도해해상 구계등, 북한산 사기막 등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을 통한 국민 여가·휴양공간을 확충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환경
    2019-06-16
  • 친환경 택지조성 위한 관계기관 MOU 체결
    환경부(장관 조명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등 4개 기관은 「친환경 공공택지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MOU)」을 6월 17일(월) 15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계획(‘18.9)’에 따른 신규 공공택지에 ’저영향개발기법’(LID: Low Impact Development)을 적용해 친환경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저영향개발기법”이란 개발 이전 자연 상태의 물 순환 체계가 유지되도록 빗물을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여 기존의 자연 특성을 최대한 보존하는 개발 기법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18.9)에 따른 신규 공공택지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② 저영향개발기법 도입 및 적용을 위한 실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저영향개발기법 정책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택지를 조성할 때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하면 아스팔트 포장 등으로 인해 땅이 물을 충분히 머금지 못해 발생하는 폭우시 도시 침수, 하천의 건천화, 오염물질의 하천 유입, 도시 열섬효과 등 환경 문제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시범 사업(’13~’18년, 2개소)* 결과, 저영향개발기법 적용 전후 수질오염물질 농도(TSS, 총 부유물질 기준)는 최고 21% 저감되었으며, 공기질‧수질 개선 등으로 인한 경제적 편익은 시범사업 2곳에서 최대 446억 원(30년간 기준), 비용대비편익(B/C)은 최대 2 이상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도시급(330만m2 이상) 신규 공공택지 5곳의 경우, 모두 지구 내에 하천이 흐르고 하천을 중심으로 친환경 수변공원을 계획하고 있어, 저영향개발기법 적용 시 입주민들이 누리는 편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무협약에 서명한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도시화에 따른 불투수면적 증가로 물순환체계가 훼손되면서 비점오염 증가, 건천화, 도시 열섬화, 지하수 수위 저하, 도시침수 등 다양한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련 기관들이 저영향개발기법 도입에 적극 협력하여 이러한 환경문제가 없는, 최대한 개발 전 물순환 상태에 가까운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신규 공공택지 조성에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이 손을 잡고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규택지 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이번 업무 협약을 높게 평가하며,   “신규택지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적극 반영하고, 이외에도 전체면적의 1/3을 공원‧녹지로 조성, 수소버스 Super BRT를 운영하는 등 신규택지를 환경 친화적인 도시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환경
    2019-06-16
  • 허태정 대전시장 2019 U-20 월드컵 결과에 대한 메시지
    ( U-20축구 거리응원 장면)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쓴 태극전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늦은 새벽까지 열띤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돌풍을 일으켰고 온 국민은 물론 전 세계가 그들을 주목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성과고 감격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특히, 대표팀에 함께한 대전시티즌 소속 이지솔, 김세윤 선수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값진 준우승과 이 뜨거운 열기가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는 물론 대전시티즌의 미래를 밝게 할 것이라고 믿는다.
    • 뉴스
    • 대전
    2019-06-16
  • (사진보도) 공군본부,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 가져
    (박상욱 공군본부 근무복지차장이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를 맞이하고 있다 / 제공=공군본부)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실시된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에서 참전용사들과 공군본부 관계자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공군본부)   공군본부는 6월 14일(금) 오후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갖고 조국 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
    • 충남
    2019-06-14

실시간 뉴스 기사

  • 경기·충북·전남·인천 등 11곳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대상지 선정
    공공주택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 이미지와 고정관념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단위의 디자인 공모를 추진, 공공주택의 기본적인 품질은 물론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 대상지로 전국 11곳을 선정하고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전년과 달리 공공부문의 디자인 선도역할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외에 SH(서울주택도시공사)도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내년부터 전국 지방공사까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대한민국 공공주택 디자인 공모” 대상 단지는 LH 시행 사업지 중의 10%이며, 매년 5%씩 증가시켜 ‘22년 25%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LH 자체공모로 추진하는 단지들도 모두 특화해 사업성 중심에서 디자인 중심으로 전환, 청년․신혼부부․노인 등에게 필요한 맞춤형 주택으로 공급하고, 디자인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공모 대상지구는 여러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선정했으며, 지역별로 특성을 도출할 수 있도록 전국 11곳을 최종 확정했다.   해당 단지들은 국민들이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내년에 착공하고 ‘21년에 입주자를 모집한 후 ‘22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추진일정을 살펴보면, 6월중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공모 주제, 설계 지침, 심사 기준 등을 결정하고 7월말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뒤 11월중 작품 접수 및 당선작을 선정해 시상 및 작품전시 등의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갖춘 국내 건축가가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대형 건축사무소뿐만 아니라 소형 아뜰리에‧신진건축가 등 다양한 설계 주체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주택 규모를 다양화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 김규철 단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모든 국민이 향상된 공공주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공공주택 디자인공모 대전이 대한민국 공동주택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 뉴스
    • 사회
    2019-06-16
  •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대학 내 산학연협력을 고도화하고, 입지가 우수한 지역에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6월 17일(월) 대학교,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개관과 선도사업 공모 일정, 평가 기준 등을 소개한다.   선도사업은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서울제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평가기준에 따라 올해 2~3개소를 선정하여 우선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모 공고는 6.20.(목) 3개 부처 누리집*에 게시되며, 참가신청서를 6.21.(금)~8.9.(금) 접수해 8월말 선도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도 사업은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타당성과 함께, 대학의 사업추진 역량, 향후 기업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며, 세부적인 평가기준(안)은 다음과 같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기업 입주시설, 창업 지원시설, 복지·편의시설 등이 복합 개발되고, 입주기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 엑셀러레이터 유치 등 창업 지원 및 대학기술사업화 펀드 등도 연계지원될 계획이다.   지난 4월 24일 3개 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5월 15일 제16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을 확정했다.   정부 관계자는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청년은 취업, 창업 기회를 잡고, 기업은 대학이 가진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대학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을 성장시키는 혁신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선도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성공모델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6-16
  • 고사포자동차야영장 여름 휴가철인 7월 16일부터 본격 운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의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위치한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2만 2,715㎡  부지에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되어 지난해 6월에 착공, 올해 6월 중순에 완공됐다.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지속적으로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해상형 국립공원에 이용자 맞춤형 야영장을 조성해 국민 삶의 질을 향상에 기여하는 정부혁신과제인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의 하나로 추진됐다.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를 위해 무장애야영지를 포함한 총 70면의 영지와 화장실 2곳, 음수대 4곳, 샤워장 7곳 등 부대시설이 있다.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동쪽으로는 격포 해안도로, 서쪽으로는 고사포해변과 각각 접해 있다.   바람을 막아주는 소나무 숲이 자연스럽게 야영지에 늘어서 있고, 야영을 즐기면서 해변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변산책로와 낙조 전망대가 설치됐다.   아울러, 영지 면적을 국립공원공단에서 조성한 자동차야영장 영지의 평균 크기인 40㎡의 약 1.5배인 56㎡ 이상으로 늘려 쾌적하게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격포해변, 채석강, 적벽강, 새만금간척지, 고군산군도, 부안댐 등 주변 명소와 연계한 탐방이 가능하고 서쪽에 위치한 하섬에서 썰물 때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한 모습도 볼 수 있다.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7월 1일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7월 1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박 기준, 비수기(12월~4월) 1만 5,000원, 성수기(5월~11월) 1만 9,000원이며, 결재는 인터넷이나 현장에서 받는다.   임철진 국립공원공단 공원시설부장은 “이번에 조성된 고사포자동차야영장은 탐방객의 다양한 이용 수요를 반영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한 고품격 해상형 야영장”이라며, “앞으로 다도해해상 구계등, 북한산 사기막 등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을 통한 국민 여가·휴양공간을 확충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환경
    2019-06-16
  • 친환경 택지조성 위한 관계기관 MOU 체결
    환경부(장관 조명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등 4개 기관은 「친환경 공공택지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MOU)」을 6월 17일(월) 15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계획(‘18.9)’에 따른 신규 공공택지에 ’저영향개발기법’(LID: Low Impact Development)을 적용해 친환경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저영향개발기법”이란 개발 이전 자연 상태의 물 순환 체계가 유지되도록 빗물을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여 기존의 자연 특성을 최대한 보존하는 개발 기법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18.9)에 따른 신규 공공택지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② 저영향개발기법 도입 및 적용을 위한 실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저영향개발기법 정책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택지를 조성할 때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하면 아스팔트 포장 등으로 인해 땅이 물을 충분히 머금지 못해 발생하는 폭우시 도시 침수, 하천의 건천화, 오염물질의 하천 유입, 도시 열섬효과 등 환경 문제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시범 사업(’13~’18년, 2개소)* 결과, 저영향개발기법 적용 전후 수질오염물질 농도(TSS, 총 부유물질 기준)는 최고 21% 저감되었으며, 공기질‧수질 개선 등으로 인한 경제적 편익은 시범사업 2곳에서 최대 446억 원(30년간 기준), 비용대비편익(B/C)은 최대 2 이상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도시급(330만m2 이상) 신규 공공택지 5곳의 경우, 모두 지구 내에 하천이 흐르고 하천을 중심으로 친환경 수변공원을 계획하고 있어, 저영향개발기법 적용 시 입주민들이 누리는 편익이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무협약에 서명한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도시화에 따른 불투수면적 증가로 물순환체계가 훼손되면서 비점오염 증가, 건천화, 도시 열섬화, 지하수 수위 저하, 도시침수 등 다양한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련 기관들이 저영향개발기법 도입에 적극 협력하여 이러한 환경문제가 없는, 최대한 개발 전 물순환 상태에 가까운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신규 공공택지 조성에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이 손을 잡고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규택지 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이번 업무 협약을 높게 평가하며,   “신규택지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적극 반영하고, 이외에도 전체면적의 1/3을 공원‧녹지로 조성, 수소버스 Super BRT를 운영하는 등 신규택지를 환경 친화적인 도시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환경
    2019-06-16
  • 허태정 대전시장 2019 U-20 월드컵 결과에 대한 메시지
    ( U-20축구 거리응원 장면)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쓴 태극전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늦은 새벽까지 열띤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돌풍을 일으켰고 온 국민은 물론 전 세계가 그들을 주목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성과고 감격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특히, 대표팀에 함께한 대전시티즌 소속 이지솔, 김세윤 선수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값진 준우승과 이 뜨거운 열기가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는 물론 대전시티즌의 미래를 밝게 할 것이라고 믿는다.
    • 뉴스
    • 대전
    2019-06-16
  • (사진보도) 공군본부,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 가져
    (박상욱 공군본부 근무복지차장이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를 맞이하고 있다 / 제공=공군본부)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실시된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에서 참전용사들과 공군본부 관계자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공군본부)   공군본부는 6월 14일(금) 오후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대전ㆍ계룡시 6.25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갖고 조국 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
    • 충남
    2019-06-14
  • 김현미 장관,“정부-업계 간 소통으로 속도감 있는 건설혁신”당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14일(금)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혁신위원회, 연구원, 건설업계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일 행사는 그동안 건설산업의 각 분야별로 발표해 온 건설혁신 대책들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 종합적인 추진상황 및 앞으로의 진행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지난해 40여 년 이상 이어온 건설 업역규제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전면 폐지하고, 공공공사 임금직불제를 의무화 하는 등 정부 업계 간 대화와 협력을 통해 건설산업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기술경쟁을 촉진하도록 업역‧업종을 개편하고, 불공정관행을 근절하는 등 혁신방안을 일관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업종개편 방안 등 현안 과제와 함께, 일자리 개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해외진출 확대, 신기술 개발 등 건설산업 전반적인 혁신대책의 조기 현장안착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 됐다.   한편, 김 장관은 “건설 선진국은 ‘안전’의 토대 위에 세울 수 있다”며 특히, 지난주 부산 아파트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공사장 추락사고를 언급하면서,   “일체형작업발판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에서도 추락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06-14
  • 조달청, 「낭만항구 목포여행」3개 코스 나라장터에 등록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14일(금) 목포시청에서 목포시와 문화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낭만항구 목포여행 상품개발 및 공급 지원 ▲신규 여행  체험서비스 상품의 확산 및 홍보협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낭만항구 목포여행」은 ①레트로 목포여행, ②근대문화도시 목포 탐방, ③‘박물관은 살아있다’ 갓바위 문화탐방 3개 코스로, 추억과 역사와 자연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다.   코스마다 여행안내와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고, 수요기관이 요청하면 원하는 일정으로 관광 프로그램 설계도 지원한다.   조달청은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고,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지자체 등과 지역 여행‧체험상품을 공동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현재 5만 5천여 공공기관, 40만여 조달업체가 이용하는 나라장터에 자연생태학습, 전통문화체험, 힐링치유체험, 해양레저체험 등 4개 테마, 51개의 지역 여행‧체험상품이 등록되어 큰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   지역 여행‧체험 공급실적은 ‘15년 8백만 원에서 지난해 1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고, 올해는 자유학년제 도입에 따른 체험학습 확대 등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첫 지역 여행‧체험상품인 ‘군산 역사문화탐방’을 운영하는 군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연평균 방문객 수가 20만여 명(‘14~’15년) 수준에서 90만여 명(‘16~’18년)으로 4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지역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서는 내수경기 진작이 필요한 데, 지역관광‧서비스산업 활성화는 이를 위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면서,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역별 특색을 담은 여행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이용확산을 위해 교육기관 등과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대전
    2019-06-14
  •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인권증진 기여 대통령 표창 수상”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미선)은 2019년 6월 14일(금) 오전 11시 ‘제3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을 받았다.   이날 한국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 학대피해노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노인의 집’ 운영에 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받게 되었다.      이외에도 노인학대예방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위한 홍보대사(배우 이시영) 위촉식이 있었으며 노인학대예방 활동 표어(캠페인 브랜드) “나비새김”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미선 관장은 “제 3회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노인보호전문기관 중 전국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2004년 충남노인학대예방센터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여 지금까지 충남도내 학대피해노인의 보호를 위해, 더 나아가 어르신들의 노인인권증진을 위해 전문상담원들과 함께 달려왔다. 앞으로도 학대피해노인의 잃어버린 반쪽날개를 지역주민과 함께 이어주고, 채워주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은 1577-1389를 이용하면 24시간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연결되어 학대상담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14
  • 청렴도 상위권 탈환 위한 대책 종합 점검
      충남도가 올해 청렴도 상위권 탈환을 위해 분야별 청렴 대책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도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2차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필영 도 기획조정실장과 감사위원장, 관련 실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총괄 보고, 외부청렴도 자체조사 결과 점검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직무관련자로부터 편의를 제공 받는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청탁금지법 상 직무관련자에 대한 개념·해석을 명확히 하는 ‘직무관련자 바로알기 운동’ 전개 상황을 공유했다.   또 갑질·특혜·불공정에 대한 직원들의 부패 민감도 강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대책을 종합 점검하고, 분야별 청렴도 취약 요인에 대한 개선조치 상황도 살펴봤다.   아울러 지난해 등급 하락의 주요 원인인 용역·공사 감독 등 부패 취약업무에 대한 민원인 청렴만족도 자체조사 결과를 공유했으며,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도 실시했다.   최두선 도 감사위원장은 “공익과 도민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간부공무원 청렴의식 개혁과 근무환경 속 청렴 일상화 시책 등 올해 청렴도 상위권 탈환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렴대책본부는 2016년부터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기획조정실장, 정책기획관, 종합건설사업소장 등 13개 실·과장으로 구성, 청렴 대책 전반을 관리하고 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