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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 변신 장관, 자원봉사자‘몰래 산타’와 ‘같이의 가치’나누다
    [대전=더뉴스투데이]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행사를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중인 가운데 24일 한국청소년재단 ‘2019 몰래 산타’ 출정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몰래 산타 행사는 한국청소년재단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 14회 째 맞는 행사다. 산타 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24일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으로 찾아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1,004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산타클로스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산타학교에서 소정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24일 몰래 산타 출정식을 가진 후 소외가정 및 기관의 아동들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을 전한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유은혜 교육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민갑룡 경찰청장,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조봉환 소상공인시장공단 이사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몰래 산타 자원봉사자 300여 명과 함께 동참했다.   산타로 변신한 기관장들은 출정식에 앞서 브랜드 K, 백년가게, 사회적 경제기업 등 우수 제품 판매 부스를 찾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출정식에 참여해 단체 캐롤 율동 후 어린이병원을 방문했다.   어린이병원 1층 로비에서는 예비 유니콘 기업인 스마트스터디(주)의 ‘핑크퐁 아기상어’ 공연에 이어 입원한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캐릭터 인형 선물 전달식이 진행됐다.   한편, 크리스마스마켓은 행사가 끝나는 29일까지 온·오프라인 특판전, 크리에이터·왕홍의 소상공인 제품 온라인 홍보·판매, 공연·이벤트가 계속되며, ‘2020년 모두 가치삽시다’ 폐막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한국청소년재단과 몰래 산타들이 상생과 공존의 의미를 나누는 마당에 기관장들이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크리스마스마켓을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이 어우러져 국민 모두가 함께 잘살고자 하는 ‘가치삽시다’의 의미를 되새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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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조달청,‘2020년 업무계획․조달혁신 방안’간부워크숍
    [대전=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조달청(청장 정무경)은 12월 20일(금)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조달청장을 비롯한 국장 및 지방청장 등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2019년도 간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2020년도 조달청 업무계획과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응하는 조달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무경 청장은 “새해에는 혁신․디지털․글로벌 지향의 고품질 조달행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조달행정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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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혁신공공조달 정책현장’ 찾아 혁신제품 지정기업 방문
    [더뉴스투데이]정무경 조달청장과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함께 12월 5일(목)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대덕테크노밸리에 입주한 드론 생산 기업 ㈜두시텍(대표 정진호)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정부의 주요 정책과제인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의 최초 성과인 ‘혁신시제품 구매사업*’ 대상기업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매진하는 국내 드론 제조 업계의 애로와 정책 건의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두시텍이 개발한 드론은 사전에 지정된 장소로 이동해서 고해상도로 촬영한 정보를 빅데이터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혁신시제품 구매를 통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5개월 여 기간 동안 현장 실증을 통해 산사태 점검, 병해충 감시 등에 적용하며,   실증에 성공할 경우 다른 수요기관으로 공급을 확대하여 안전관리, 재난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게 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드론 산업이 성장 잠재력이 특히 높은 분야임을 강조하며,   “정부 공공조달이 혁신제품의 초기 시장을 마련하여 미래기술 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형철 경제보좌관은 “정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방문을 통해 정책의 추진성과를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개선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라며,   “올해부터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혁신지향 공공조달을 통해 기업에게는 기술혁신을 유도하고 국민에게는 더 나은 공공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 방문에 이어 대전테크노파크로 이동해 대전소재 혁신기업인 로봇, 드론, 3D프린터 제조 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혁신지향 공공조달과 성과 확산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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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 20개 기업 경쟁 한국 퓨전바이오텍․싱가포르 Zeemart 우승
    [더뉴스투데이]중소기업벤처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한국과 아세안의 스타트업 20개사가 참여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에서 한국의 스타트업인 (주)퓨전바이오텍과 싱가포르 스타트업인 Zeemart가 우승했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인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은 25~26일 양일간 열렸다. 일자별로 10개사씩 IR 피칭에 참여해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 등을 멘토단 앞에서 발표했다. 유니콘 기업 및 국내외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발표 기업의 시장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승 기업을 선정했다.   25일 첫 날에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라오스, 말레이시아 스타트업과 한국 스타트업 5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IR 피칭 결과 항암제 및 노인성 질환에 적용 가능한 융합단백질 기반의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인 (주)퓨전바이오텍이 우승했다.   (주)퓨전바이오텍은 울산과학기술원 자연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김채규 대표가 2018년 9월에 창업한 기업이다. 김 대표는 미국의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에서 발표한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HCR)`에 선정된 바 있다.   26일 스타트업 IR 피칭 2일차에는 싱가포르, 미얀마, 필리핀, 태국, 베트남 스타트업과 한국 스타트업 5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했으며, 싱가포르 스타트업 Zeemart가 우승했다.   Zeemart는 F&B(Food & Beverage) 관련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기업으로 레스토랑과 식자재 공급 기업을 연결하고 주문부터 결재, 재고 관리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Zeemart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 참여를 계기로 Zeemart와 협업할 수 있는 국내 배달 플랫폼 및 식품 유통사 등 국내 파트너사를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26일 스타트업 IR 피칭에는 중기부 박영선 장관이 참석해 대회에 참여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은 스타트업이며,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을 통해 한․아세안 스타트업 간 교류․협력이 크게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에는 우승기업인 (주)퓨전바이오텍과 Zeemart 외에 캄보디아의 핀테크 기업인 MoraKot Technology, 베트남 시장을 겨냥한 한국어 회화 교육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업인 한국의 ㈜트이다 등 총 20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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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조달청장, 벤처나라․혁신시제품 판로확대 간담회
      [더뉴스투데이]정무경 조달청장은 11월 15일 오후 2시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벤처나라 및 혁신시제품 지정 기업 등과 벤처나라 구매 활성화와 혁신시제품 구매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 도입 및 벤처나라 출범 3주년을 맞이하여 창업․벤처 기업 등 관련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사항을 청취했으며, 제도개선을 통해 구매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자리였다.   참석 기업들은 벤처나라 제도 발전과 혁신시제품 구매 제도가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벤처나라와 혁신시제품 제도에 대한 교육 및 홍보 등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구매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주길 건의했다.   벤처나라는 2016년 10월 구축,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올해 10월말 기준 1,021개사 6,491개 상품이 등록되어 309억 원이 거래되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지난 7월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며, 지난 9월에 1차로 41개 제품을 선정하였고, 10월에는 2차로 미세먼지 저감 제품 등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총 66개 제품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수요기관 매칭 및 테스트할 계획이다.   기업 건의에 대해 정무경 청장은 “벤처나라와 혁신시제품 구매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등 지난 7월에 발표된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에 따라 벤처나라와 혁신시제품 거래가 대폭 확대되도록 정부도 노력할 계획”이라면서   “창업·벤처기업이 벤처나라 및 혁신시제품 구매사업을 발판삼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우수조달제품, 해외조달시장 진출 등 한 단계 더 발전되고 스케일업(규모 성장)해 나가는 성장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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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6
  • 조달청-국민건강보험공단 일자리창출 위한 업무협약
      [더뉴스투데이]조달청(청장 정무경)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1월 13일(수) 오후 여의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공공 입찰에서 일자리 창출 평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 및 계약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조달계약 과정에서 고용평가 시 이뤄지는 서류 제출 절차를 간소화 하기로 했다.   조달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하는 전체 조달기업(약 42만개)의 건강보험 가입자수 정보를 받아 다수공급자계약, 물품·용역 적격심사 등에서 현재 수기로 이뤄지는 각종 고용평가(전체·청년·여성)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정보를 온라인으로 송·수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조달청은 서류 제출 절차 등을 간소화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또한 공단의 계약 업무에 필요한 각종 입찰, 개찰, 사전규격 공개 등의 정보를 조달청에서 제공받아 활용할 예정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그동안 조달기업들과 수요기관들이 수기로 고용증빙서류를 제출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이와 더불어 일자리 지원제도의 정량적 효과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더 실효성 있는 지원제도를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국민의 편익과 공정한 조달계약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다함께 잘사는 포용국가 실현이 앞당겨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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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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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 변신 장관, 자원봉사자‘몰래 산타’와 ‘같이의 가치’나누다
    [대전=더뉴스투데이]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행사를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중인 가운데 24일 한국청소년재단 ‘2019 몰래 산타’ 출정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몰래 산타 행사는 한국청소년재단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 14회 째 맞는 행사다. 산타 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24일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으로 찾아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1,004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산타클로스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산타학교에서 소정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24일 몰래 산타 출정식을 가진 후 소외가정 및 기관의 아동들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을 전한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유은혜 교육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민갑룡 경찰청장,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조봉환 소상공인시장공단 이사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몰래 산타 자원봉사자 300여 명과 함께 동참했다.   산타로 변신한 기관장들은 출정식에 앞서 브랜드 K, 백년가게, 사회적 경제기업 등 우수 제품 판매 부스를 찾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출정식에 참여해 단체 캐롤 율동 후 어린이병원을 방문했다.   어린이병원 1층 로비에서는 예비 유니콘 기업인 스마트스터디(주)의 ‘핑크퐁 아기상어’ 공연에 이어 입원한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캐릭터 인형 선물 전달식이 진행됐다.   한편, 크리스마스마켓은 행사가 끝나는 29일까지 온·오프라인 특판전, 크리에이터·왕홍의 소상공인 제품 온라인 홍보·판매, 공연·이벤트가 계속되며, ‘2020년 모두 가치삽시다’ 폐막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한국청소년재단과 몰래 산타들이 상생과 공존의 의미를 나누는 마당에 기관장들이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크리스마스마켓을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이 어우러져 국민 모두가 함께 잘살고자 하는 ‘가치삽시다’의 의미를 되새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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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조달청,‘2020년 업무계획․조달혁신 방안’간부워크숍
    [대전=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조달청(청장 정무경)은 12월 20일(금)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조달청장을 비롯한 국장 및 지방청장 등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2019년도 간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2020년도 조달청 업무계획과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응하는 조달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무경 청장은 “새해에는 혁신․디지털․글로벌 지향의 고품질 조달행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조달행정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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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조달청-세종특별자치시,‘혁신지향 공공조달 확산’업무협약
    [대전=더뉴스투데이 박선옥 기자]조달청(청장 정무경)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월 20일(금) 오전 세종시청에서 창업·벤처기업이 개발한 신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달청은 세종시가 추천하는 우수 창업·벤처기업의 상품을 ‘벤처나라’에 등록하고, 판로확대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세종시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 만들기’를 지원하게 된다.   세종시는 이러한 조달청의 지원으로 창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 우수 창업·벤처기업의 성장 기반을 만들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게 된다.   조달청은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고 거래하는 전용 쇼핑몰인 ‘벤처나라’를 지난 2016년 10월 구축, 운영하고 있다.   개통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올해 11월말 기준 1,074개사 6,688개 상품이 등록되어, 556억 원이 거래되는 등 양적․질적으로 크게 성장하여 왔다.    올해부터는 창업·벤처기업의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이들 기업 등이 개발한 상품 중 상용화 되지 않은 기술혁신형 제품을 조달청이 선도적으로 구매하고 이를 공공기관이 실제 사용(테스트)하도록 하여 초기 판로확보를 지원하는 ‘혁신시제품 구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는 창업·벤처기업 등이 개발한 신상품이 조달시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열린 장터(오픈 마켓) 형태인 혁신조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세종시와 업무협약으로 전국 17개 모든 광역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완료하여, 전국의 모든 창업·벤처기업이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벤처나라에 등록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라며,   “협약을 통해 세종 지역 우수 창업·벤처기업이 벤처나라와 혁신 시제품 구매사업 등 혁신조달을 통해 국내 조달시장을 넘어 해외조달시장으로 진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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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혁신공공조달 정책현장’ 찾아 혁신제품 지정기업 방문
    [더뉴스투데이]정무경 조달청장과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함께 12월 5일(목)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대덕테크노밸리에 입주한 드론 생산 기업 ㈜두시텍(대표 정진호)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정부의 주요 정책과제인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의 최초 성과인 ‘혁신시제품 구매사업*’ 대상기업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매진하는 국내 드론 제조 업계의 애로와 정책 건의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두시텍이 개발한 드론은 사전에 지정된 장소로 이동해서 고해상도로 촬영한 정보를 빅데이터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혁신시제품 구매를 통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5개월 여 기간 동안 현장 실증을 통해 산사태 점검, 병해충 감시 등에 적용하며,   실증에 성공할 경우 다른 수요기관으로 공급을 확대하여 안전관리, 재난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게 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드론 산업이 성장 잠재력이 특히 높은 분야임을 강조하며,   “정부 공공조달이 혁신제품의 초기 시장을 마련하여 미래기술 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형철 경제보좌관은 “정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방문을 통해 정책의 추진성과를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개선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라며,   “올해부터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혁신지향 공공조달을 통해 기업에게는 기술혁신을 유도하고 국민에게는 더 나은 공공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 방문에 이어 대전테크노파크로 이동해 대전소재 혁신기업인 로봇, 드론, 3D프린터 제조 기업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혁신지향 공공조달과 성과 확산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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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대전 동구,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더뉴스투데이] 대전 동구는 등록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위한 2020년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내달 2일부터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선발규모는 일반형일자리 54명, 복지일자리 27명 등 올해보다 2명 늘어난 총 81명이다. 일반형일자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실.과, 도서관 등에서 전일제(주 40시간) 또는 시간제(주 20시간)로 근무하면서 행정업무를 보조하고, 복지일자리는 주 14시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 계도 및 홍보 등을 하게 된다. 신청기한은 12월 2일부터 13일까지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 신청서 및 장애인등록증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방문 접수하면 되고,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 뒤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기간은 최대 연속 2년까지로 제한되며, 단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의 경우에는 2년 이상 참여가 가능하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의 소득 창출을 통한 경제적인 보탬이 되고 사회 전반에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근로권 보장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사회복지과나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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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 20개 기업 경쟁 한국 퓨전바이오텍․싱가포르 Zeemart 우승
    [더뉴스투데이]중소기업벤처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한국과 아세안의 스타트업 20개사가 참여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에서 한국의 스타트업인 (주)퓨전바이오텍과 싱가포르 스타트업인 Zeemart가 우승했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인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은 25~26일 양일간 열렸다. 일자별로 10개사씩 IR 피칭에 참여해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 등을 멘토단 앞에서 발표했다. 유니콘 기업 및 국내외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발표 기업의 시장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승 기업을 선정했다.   25일 첫 날에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라오스, 말레이시아 스타트업과 한국 스타트업 5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IR 피칭 결과 항암제 및 노인성 질환에 적용 가능한 융합단백질 기반의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인 (주)퓨전바이오텍이 우승했다.   (주)퓨전바이오텍은 울산과학기술원 자연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김채규 대표가 2018년 9월에 창업한 기업이다. 김 대표는 미국의 정보 분석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에서 발표한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HCR)`에 선정된 바 있다.   26일 스타트업 IR 피칭 2일차에는 싱가포르, 미얀마, 필리핀, 태국, 베트남 스타트업과 한국 스타트업 5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했으며, 싱가포르 스타트업 Zeemart가 우승했다.   Zeemart는 F&B(Food & Beverage) 관련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기업으로 레스토랑과 식자재 공급 기업을 연결하고 주문부터 결재, 재고 관리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Zeemart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 참여를 계기로 Zeemart와 협업할 수 있는 국내 배달 플랫폼 및 식품 유통사 등 국내 파트너사를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26일 스타트업 IR 피칭에는 중기부 박영선 장관이 참석해 대회에 참여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은 스타트업이며,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을 통해 한․아세안 스타트업 간 교류․협력이 크게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에는 우승기업인 (주)퓨전바이오텍과 Zeemart 외에 캄보디아의 핀테크 기업인 MoraKot Technology, 베트남 시장을 겨냥한 한국어 회화 교육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업인 한국의 ㈜트이다 등 총 20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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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특허청,"2019 D2B 디자인페어 시상식" 개최
    [더뉴스투데이] 특허청(청장 박원주)과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11월 27일(수) 오후 2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서울시 강남구)에서 『2019 D2B (Design to Business) 디자인페어 시상식』을 개최한다. 총 5,603점의 디자인 아이디어가 출품되어 치열한 경합을 벌인 이 대회의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동서대학교 정지홍 학생의 ‘air Tray, DIY 오브제 공기청정기’ 작품이 선정됐다. 본 수상작은 사막, 그랜드캐니언 등 여러 지형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내부필터가 보이도록 구성한 블록(Block)형 공기청정기로, 심미성이 높을 뿐 아니라 세척과 조립.분해가 용이해 실용적인 작품이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금상은 청주대학교 황혜경 학생의 기내용 카트인 ‘Air Trolley’, 이호준·조정한 씨의 스마트 젖병 ‘밀키’, 조성욱·김인수 씨의 스마트폰 거치용 식판인 ‘A plate’ 등 총 39점의 우수 디자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참여기업상 수상자인 예원예술대학교 곽예원 학생은 디자인 주얼리 브랜드인 ‘㈜메드스튜디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메드스튜디오의 김영식 대표는 “D2B 디자인페어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참신하고 우수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곽예원 학생의 ‘Memories with you’ 작품은 본사 디자인 팀에서 제작방식, 디자인 라인업 등을 검토하여 상품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D2B 디자인페어’는 우수 디자인을 기업에 제공하고 디자인권을 통해 로열티를 확보하게 하는 차별화된 공모전으로 지난 9년간 총 370건의 수상작품이 선정됐으며, 이 중 32건이 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되어 학생들은 로열티를 받기도 했다. 특허청 박호형 국장은 “D2B 디자인페어는 소비자의 감성을 사로잡는 디자인경영이 중요한 시대에 산학협력의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특허청은 젊은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권리화 되고 실제 기업 경영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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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금산군 세외수입 스마트 안내 시스템 전국 최초 도입
    [더뉴스투데이] 금산군이 전국 최초로 세외수입 스마트 안내 시스템을 도입했다. 군과 NICE평가정보(주)가 9월 체결한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이 시스템은 본인이 신청하지 않아도 휴대폰번호를 취득치 않고 스마트폰으로 부과건별 부과.체납 내용을 보내고 확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며 본인이 스마트폰에서 수령 확인을 거부할 수도 있다. 기존의 고지 방법은 부과건별 개별고지로 한사람에게 여러 장의 고지서를 보내는 우편고지와 신청 시 과목별로 통합고지 하는 모바일고지가 있으나 주소와 거소가 불일치해 전달이 안 될 우려가 있고 모바일고지는 신청하는 이용률이 저조했었다. 군 관계자는 "타지역에 장기간 출타로 고지서를 못 봐 과태료에 가산금과 중가산금이 붙어 부과금액의 75%까지 무는 사례도 있었다"며 "우편요금 대비 예산절감을 기대할 수 있고, 고지서 수령여부 관련 체납자와의 마찰이 줄어들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서면고지서와 함께 스마트고지서를 부과의무자에게 병행해서 보낼 계획으로 12월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도에 전면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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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장애인고용공단, 무역보험공사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더뉴스투데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26일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역보험공사)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고용 기업에 대한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에서 추천하는 장애인기업에 무역보험공사는 수출금융 패키지를 제공하고. 공단이 이와 관련된 비용을 부담함으로써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는 수출안전망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지원의 사각지대였던 장애인 기업의 해외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를 도모할 수 있어 “양 기관의 본업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의미가 있다. 또한 공단과 무역보험공사는 정부의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인 베트남 등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여 한국어 교육지원과 직업전문학교 운영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고용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일자리도 확대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드는 동반자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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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산업부, 올해 지방투자보조금으로 민간투자 1조 4천여억원 견인
    [더뉴스투데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4분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11.20~21)를 열고, 19개 지방투자기업에 보조금 867억원(국비 649, 지방비 218)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4분기를 포함한 올해 보조금 지원결정 규모는 71개 기업, 총 2,722억원(국비 2,101, 지방비 621)에 이른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투자기간(최장 3년) 중 지방투자 1조 4,588억원, 일자리 3,350개가 새로 만들어진다. 기업당 평균 투자액은 206억원, 평균 일자리 창출 규모는 47명이며, 작년과 비교할 때 투자액은 12.5%(23억원), 일자리 창출은 39.6%(13명) 늘어난 수치이다. 올해 보조금 지원기업은 투자 및 일자리 창출 규모의 확대뿐만 아니라, ①산업위기지역 투자 본격화를 통한 지역활력 회복, ②자동차 소재.부품 및 전기차 분야 투자를 통한 주력산업 재도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① 먼저, 군산시, 거제시 등 6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내 투자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위기지역 내 투자보조금 신청이 작년 4건(보조금 142억원)에서 올해 12건(보조금 895억원)으로 늘어났으며, 이에 따라 투자규모는 4,139억원, 신규 일자리는 1,399명으로 크게 증가할 계획이다. ② 다음으로, 올해 총 71개 지원기업 중 17개사(24%)가 전기차, 특수차량 등 관련 산업 생태계에서의 우위를 강화하기 위하여 투자한다. 전기차 분야에서는 6개 기업이 전기차 완제품, 리튬 이차전지 및 배터리 케이스 생산 확대 등을 위해 군산시, 양산시 등에 2,913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보조금 336억원)에 착수하였으며, 특수차량 및 부품생산 분야에서는 11개 기업이 트럭기반 버스, 캠핑카 등 특수차량 제작, 알루미늄 등 경량 자동차 부품 생산 등을 위해 3,722억원을 투자(보조금 478억원)한다. ③ 한편, 1인 가구 증가 등 수요에 따른 간편식품, 국내외 선호도 증가 추세를 감안한 김 등 건강식품 생산을 위해 10개 기업이 1,881억원 규모의 신증설 투자에 착수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①지방 신증설, ②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③해외 진출기업 국내 복귀 등 지방에 투자하는 기업에 설비는 최대 34%, 입지는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제도이다. 산업부는 기업의 신규 지방투자와 고용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기업당 보조금 지원한도 증액(60억→ 100억원), 신규고용 인센티브 확대 등 보조금 지원 수준을 높인 바 있으며(‘18.5.1),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18.5.1)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19.11.1)에 대한 투자보조금 지원비율 상향 조정 등 보조금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보조금 지원 대상업종 확대, 광주 등 상생형 일자리 투자기업 지원 근거 마련 등 정책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산업부 김용채 지역경제정책관은 “우리 경제의 활력 회복을 위해서는 지방투자 확대가 그 어느 때보다 긴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 기업의 투자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지방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다하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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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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