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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국민 재도전 권장 캠페인 ‘2019 실패박람회’ 20일 광화문서 개막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국민 재도전 권장 캠페인「2019 실패박람회」가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실패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국민들의 다양한 실패경험을 나누고 재도전을 장려하여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우리사회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작년부터 개최해 온 공공캠페인이다.   올해는 춘천, 대전, 전주, 대구 등 4개 지역별로 지난 5월과 6월에 걸쳐 지역별 박람회가 열렸다.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실패박람회는 올해 캠페인을 매듭짓는 종합 박람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회생법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국립과천과학관, KT 등과 함께 재도전을 위한 재기지원, 문화전시, 강연·토론, 국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풍성하게 준비하였다.   재기지원 프로그램은 예비·재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재창업 경진대회’가 열리고, 우수 재창업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부활 마켓’, ‘재도전의 날 일자 지정 및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각종 재도전 지원 내용을 정부와 관계 기관이 소개하고 현장에서 기회를 제공하는 ‘재도전 정책마당 상담’ 등이 상시 진행된다.    문화전시 프로그램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함께 흥행실패에 가려진 한국영화를 재조명하는 ‘Re-Birth 영화상’, 작가 이외수와 김정배의 ‘문학콘서트’, 실패사연을 풀어주는 오픈스튜디오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청춘들의 하루 하루를 응원하는 ‘KT#청춘해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권역별 박람회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실패 인터플레이’, ‘왼손 그림전’, ‘도전 로컬스타’ 등의 프로그램도 다시 선보인다.   강연토론 프로그램은 영화 ‘재심’의 실제 인물 박준영 변호사와 법무부와 함께하는 ‘위기청소년 다시 한 번! 토크콘서트’, 실패의 가치를 진단하고 실패를 넘어 지속가능한 혁신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해 보는 ‘사회적가치 컨퍼런스’, 개인 회생· 개인 파산 제도와 관련된 주요 사례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동시에 진행하는 ‘서울회생법원 상담 부스’ 등이 운영된다.   국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국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나누는 ‘실패해도 좋아질 거예요(#Fail-better캠페인)’, 서로 마음을 털어놓는 ‘속마음 산책’, 진로·심리·인간관계 고민을 처방받는 ‘실패처방전’, 나의 실패에 대해 새롭게 접근 해 보는 ‘체험 실패현장’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비행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국립과천과학관’, 어른과 아이의 서로 다른 말 ‘세이브 더 칠드런’, 웹툰으로 그려낸 ‘실패 웹툰전’, ‘멘토-멘티 토크콘서트’, ‘동화뮤지컬‘ 등이 진행된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실패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사회에 ‘실패해도 괜찮다’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정부는 중소벤처기업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든든한 후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우리사회가 가진 패자부활이라는 사막을 국민과 함께 건널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실패경험에서 얻은 단단한 마음이 재도전의 힘이 되므로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계속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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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66개 제품 신규 지정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2019년 제3회 우수제품 지정심사를 통과한 66개 제품을 우수제품으로 지정하고, 8월 30일(금)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지정증서를 수여했다.   우수제품 지정기간은 기본 3년(`19.8.19.~`22.8.18.)이며, 수출․고용 등 실적 충족 시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 2019년도 3회차 심사 통과율은 27.6%이며, 66개 지정제품 중  혁신성장선도사업 12개, 창업․벤처 37개 제품이 포함, 미래성장동력 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게 된다.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제품은 12개(18%), 관계부처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성공 제품 2개,     창업․벤처기업 제품 37개(56%), 해외조달시장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 제품 11개(17%)가 우수제품 시장에 진입하였다..    또한, 사회적 가치조달을 위해 여성․장애인 기업의 6개 제품도 새롭게 지정되었다.   우수제품은 기술․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심의회의 엄격한 심사 등을 거쳐 지정하고 수의계약 등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 우수제품 구매실적은 2.7조 원이다.   이번 3회차 지정에 따라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으로 인해 연간 1,400억 원 이상의 신규 공공구매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신규로 우수제품에 진입한 기업의 경우 5년 후 전체 공공부문 매출이 9.4배로 증가하는 등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우수제품제도가 부품․소재를 포함한 조달물자의 기술개발과 공공수요 창출을 지원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우수제품 진입을 계기로 기업이 더 성장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주역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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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지역신보, 1조3천억 규모 하반기 특례보증 시행
    추가경정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김병근)는 일본 화이트리스트 배제조치로 인한 피해, 내수경기 침체로 자금애로를 겪는 소기업·소상공인 등 지원을 위해 1조3,000억원 규모 특례보증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은 광역지자체별로 설립된 신용보증기관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 등에 보증서를 발급하여 금융권 대출을 도와주는 보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추경으로 인한 특례보증의 지원규모는 ‘09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로 구체적으로는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2,000억원, 경기침체로 인한 자금애로 소상공인에 8,000억원, 저신용 영세기업에 2,000억원, 포항지진 피해 후속지원으로 1,000억원, 금융비용 부담이 큰 소상공인에 5,000억원 등 총 1조8,000억원의 보증을 지원한다.   ① 경기침체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8,000억원)     우선, 소비심리 위축,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신용등급 1~6등급)에게는 보증료율을 0.4%p 인하(1.2%→0.8%)하고,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②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기업에 보증 지원(2,000억원)   일본 수출규제 품목을 수입 또는 구매한 실적이 있는 직접 피해 기업 등에 대해서는 더 낮은 보증료율(0.5%)로 7년 이내에서 신용등급 또는 매출액 등에 따라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③ 저신용 영세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보증지원(2,000억원)   금융접근성이 부족한 저신용(신용등급 7~10등급) 영세기업에게도 0.8%의 보증요율을 적용하여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④ 포항지진 피해에 대한 후속 지원(1,000억원)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지역경기 활성화와 기업의 활력제고 차원에서 보증요율 0.8%를 적용하고, 최대 3억원 한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특례보증은 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은행별 대출금리를 낮추는 한편, 지원절차 및 평가과정을 대폭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대출금액 전액을 보증함에 따라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낮은 대출금리(2.7%~3.0%)가 적용되며,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여 소상공인의 금리부담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신속한 자금 공급을 위해 신용조사를 간소화하였고, 금년 7월부터는 사업자등록증명,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등 세무 관련서류를 고객이 직접 제출할 필요가 없어 고객 부담이 완화되고 보증서 발급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단축될 수 있게 되었다.   중기부는 이번 특례보증의 보증한도가 소진되는 추이를 감안하여 적정 시기에 5,000억원 규모의 추가 특례보증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 및 14개 협약은행 각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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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조달청장, 혹서기 대비 국립세종수목원 공사현장 점검
      정무경 조달청장은 7월 31일 오후 ‘국립세종수목원 조성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 혹서기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로 관리 중인 국립세종수목원 조성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202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정 청장은 공사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배수로, 사면 보호덮개 등 집중호우 대비 조치사항을 확인했다.   정 청장은 본격적인 혹서기에 앞서 휴게쉼터, 냉풍기․냉장고 설치, 무더위 휴식시간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면서    불시에 찾아오는 태풍, 집중호우 등의 대비 뿐 아니라 폭염 중 무리한 작업 강행으로 인한 인명피해, 안전사고가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특별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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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부품․소재 국산화와 中企 혁신성장, 상생협력으로 해결한다.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 등은 중소기업으로부터 계약의 일부를 하청받는 새로운 방식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지원제도가 도입된다.   이 제도는 박영선 장관이 취임 직후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으로, 미국 등 해외 사례에 대한 자료 조사와 국내 공공조달 상황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제도를 설계를 거쳐 도입 방안이 발표됐다.   정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8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세종↔서울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도입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한국판 멘토 프로그램, 이하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공공조달시장에 납품되는 수입산 부품․소재의 국산화, 국내 생산 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등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대기업 등이 상생협력을 체결한 중소기업에 대해 기술 및 설비, 인력 등을 지원하거나 대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중기부는 상생협력 승인 받은 업체에 대해 제품별 시장 할당(중기간 경쟁제품에 한함), 입찰 가점 등의 우대사항을 부여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간 시스템 반도체 등과 같은 핵심 부품․소재의 경우 공공조달시장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구매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적절한 정책적 수단이 없었던 반면,   이번에 중기부가 새롭게 도입한 상생협력 지원제도의 경우, 공공조달시장을 통한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 국내 생산제품 공공구매 확대도 가능하여 향후 높은 정책적 효과가 예상된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통해 그간 부진했던 공공조달시장에서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하고,   “이 제도를 통해 부품소재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혁신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 제고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원영준 성장지원정책관은 “현재 중소기업이 수입제품 등을 유통해 납품한 경우도 중소기업제품으로 인정하고 있어 조달시장의 국내 생산 비중은 기존 발표된 공공구매 실적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에 도입된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통해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와 국내 생산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1단계로 ‘19년 말까지 상생협력법 시행령 및 관련 고시 등을 제․개정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시장 및 대규모 공사 등에서 우선적으로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며,   향후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한 후 제도 적용범위를 전체 조달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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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조달청-한국철도공사, 6천억 원 규모 조달사업 상호협력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7월 25일(목)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서울사옥에서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와 투명하고 공정한 조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역점 조달사업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전동차, 경유, 인재개발원 분원 건립공사 등 약 6천억 원 규모의 조달사업을 조달청에 위탁하고, 조달청은 조달 전문성을 활용하여 공정·투명하게 납품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 조달 사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교육훈련 등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벤처나라 제품구매와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 전통문화상품 구매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달청은 코레일의 관광열차 상품,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로 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양 기관의 업무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달시장 조성은 물론 양 기관이 조달, 철도 분야 전문성 강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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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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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국민 재도전 권장 캠페인 ‘2019 실패박람회’ 20일 광화문서 개막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국민 재도전 권장 캠페인「2019 실패박람회」가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실패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국민들의 다양한 실패경험을 나누고 재도전을 장려하여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우리사회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작년부터 개최해 온 공공캠페인이다.   올해는 춘천, 대전, 전주, 대구 등 4개 지역별로 지난 5월과 6월에 걸쳐 지역별 박람회가 열렸다.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실패박람회는 올해 캠페인을 매듭짓는 종합 박람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회생법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국립과천과학관, KT 등과 함께 재도전을 위한 재기지원, 문화전시, 강연·토론, 국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풍성하게 준비하였다.   재기지원 프로그램은 예비·재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재창업 경진대회’가 열리고, 우수 재창업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부활 마켓’, ‘재도전의 날 일자 지정 및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각종 재도전 지원 내용을 정부와 관계 기관이 소개하고 현장에서 기회를 제공하는 ‘재도전 정책마당 상담’ 등이 상시 진행된다.    문화전시 프로그램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함께 흥행실패에 가려진 한국영화를 재조명하는 ‘Re-Birth 영화상’, 작가 이외수와 김정배의 ‘문학콘서트’, 실패사연을 풀어주는 오픈스튜디오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청춘들의 하루 하루를 응원하는 ‘KT#청춘해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권역별 박람회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실패 인터플레이’, ‘왼손 그림전’, ‘도전 로컬스타’ 등의 프로그램도 다시 선보인다.   강연토론 프로그램은 영화 ‘재심’의 실제 인물 박준영 변호사와 법무부와 함께하는 ‘위기청소년 다시 한 번! 토크콘서트’, 실패의 가치를 진단하고 실패를 넘어 지속가능한 혁신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해 보는 ‘사회적가치 컨퍼런스’, 개인 회생· 개인 파산 제도와 관련된 주요 사례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동시에 진행하는 ‘서울회생법원 상담 부스’ 등이 운영된다.   국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국민들의 응원 메시지를 나누는 ‘실패해도 좋아질 거예요(#Fail-better캠페인)’, 서로 마음을 털어놓는 ‘속마음 산책’, 진로·심리·인간관계 고민을 처방받는 ‘실패처방전’, 나의 실패에 대해 새롭게 접근 해 보는 ‘체험 실패현장’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비행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국립과천과학관’, 어른과 아이의 서로 다른 말 ‘세이브 더 칠드런’, 웹툰으로 그려낸 ‘실패 웹툰전’, ‘멘토-멘티 토크콘서트’, ‘동화뮤지컬‘ 등이 진행된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실패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사회에 ‘실패해도 괜찮다’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정부는 중소벤처기업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든든한 후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우리사회가 가진 패자부활이라는 사막을 국민과 함께 건널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실패경험에서 얻은 단단한 마음이 재도전의 힘이 되므로 실패를 용인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계속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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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66개 제품 신규 지정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2019년 제3회 우수제품 지정심사를 통과한 66개 제품을 우수제품으로 지정하고, 8월 30일(금) 서울지방조달청 대강당에서 지정증서를 수여했다.   우수제품 지정기간은 기본 3년(`19.8.19.~`22.8.18.)이며, 수출․고용 등 실적 충족 시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 2019년도 3회차 심사 통과율은 27.6%이며, 66개 지정제품 중  혁신성장선도사업 12개, 창업․벤처 37개 제품이 포함, 미래성장동력 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게 된다.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제품은 12개(18%), 관계부처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성공 제품 2개,     창업․벤처기업 제품 37개(56%), 해외조달시장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 제품 11개(17%)가 우수제품 시장에 진입하였다..    또한, 사회적 가치조달을 위해 여성․장애인 기업의 6개 제품도 새롭게 지정되었다.   우수제품은 기술․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심의회의 엄격한 심사 등을 거쳐 지정하고 수의계약 등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 우수제품 구매실적은 2.7조 원이다.   이번 3회차 지정에 따라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으로 인해 연간 1,400억 원 이상의 신규 공공구매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신규로 우수제품에 진입한 기업의 경우 5년 후 전체 공공부문 매출이 9.4배로 증가하는 등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우수제품제도가 부품․소재를 포함한 조달물자의 기술개발과 공공수요 창출을 지원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우수제품 진입을 계기로 기업이 더 성장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주역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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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지역신보, 1조3천억 규모 하반기 특례보증 시행
    추가경정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김병근)는 일본 화이트리스트 배제조치로 인한 피해, 내수경기 침체로 자금애로를 겪는 소기업·소상공인 등 지원을 위해 1조3,000억원 규모 특례보증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은 광역지자체별로 설립된 신용보증기관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 등에 보증서를 발급하여 금융권 대출을 도와주는 보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추경으로 인한 특례보증의 지원규모는 ‘09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로 구체적으로는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2,000억원, 경기침체로 인한 자금애로 소상공인에 8,000억원, 저신용 영세기업에 2,000억원, 포항지진 피해 후속지원으로 1,000억원, 금융비용 부담이 큰 소상공인에 5,000억원 등 총 1조8,000억원의 보증을 지원한다.   ① 경기침체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8,000억원)     우선, 소비심리 위축,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신용등급 1~6등급)에게는 보증료율을 0.4%p 인하(1.2%→0.8%)하고, 업체당 최대 7,000만원까지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②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기업에 보증 지원(2,000억원)   일본 수출규제 품목을 수입 또는 구매한 실적이 있는 직접 피해 기업 등에 대해서는 더 낮은 보증료율(0.5%)로 7년 이내에서 신용등급 또는 매출액 등에 따라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③ 저신용 영세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보증지원(2,000억원)   금융접근성이 부족한 저신용(신용등급 7~10등급) 영세기업에게도 0.8%의 보증요율을 적용하여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④ 포항지진 피해에 대한 후속 지원(1,000억원)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지역경기 활성화와 기업의 활력제고 차원에서 보증요율 0.8%를 적용하고, 최대 3억원 한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특례보증은 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은행별 대출금리를 낮추는 한편, 지원절차 및 평가과정을 대폭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대출금액 전액을 보증함에 따라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낮은 대출금리(2.7%~3.0%)가 적용되며,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여 소상공인의 금리부담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신속한 자금 공급을 위해 신용조사를 간소화하였고, 금년 7월부터는 사업자등록증명,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등 세무 관련서류를 고객이 직접 제출할 필요가 없어 고객 부담이 완화되고 보증서 발급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단축될 수 있게 되었다.   중기부는 이번 특례보증의 보증한도가 소진되는 추이를 감안하여 적정 시기에 5,000억원 규모의 추가 특례보증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 및 14개 협약은행 각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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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조달청장, 혹서기 대비 국립세종수목원 공사현장 점검
      정무경 조달청장은 7월 31일 오후 ‘국립세종수목원 조성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 혹서기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로 관리 중인 국립세종수목원 조성사업*은 우리나라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202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정 청장은 공사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배수로, 사면 보호덮개 등 집중호우 대비 조치사항을 확인했다.   정 청장은 본격적인 혹서기에 앞서 휴게쉼터, 냉풍기․냉장고 설치, 무더위 휴식시간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면서    불시에 찾아오는 태풍, 집중호우 등의 대비 뿐 아니라 폭염 중 무리한 작업 강행으로 인한 인명피해, 안전사고가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특별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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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부품․소재 국산화와 中企 혁신성장, 상생협력으로 해결한다.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직접 조달계약을 체결하고, 대기업 등은 중소기업으로부터 계약의 일부를 하청받는 새로운 방식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지원제도가 도입된다.   이 제도는 박영선 장관이 취임 직후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으로, 미국 등 해외 사례에 대한 자료 조사와 국내 공공조달 상황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제도를 설계를 거쳐 도입 방안이 발표됐다.   정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8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세종↔서울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 도입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한국판 멘토 프로그램, 이하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공공조달시장에 납품되는 수입산 부품․소재의 국산화, 국내 생산 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등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상생협력 지원제도는 대기업 등이 상생협력을 체결한 중소기업에 대해 기술 및 설비, 인력 등을 지원하거나 대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중기부는 상생협력 승인 받은 업체에 대해 제품별 시장 할당(중기간 경쟁제품에 한함), 입찰 가점 등의 우대사항을 부여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간 시스템 반도체 등과 같은 핵심 부품․소재의 경우 공공조달시장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구매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적절한 정책적 수단이 없었던 반면,   이번에 중기부가 새롭게 도입한 상생협력 지원제도의 경우, 공공조달시장을 통한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 국내 생산제품 공공구매 확대도 가능하여 향후 높은 정책적 효과가 예상된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통해 그간 부진했던 공공조달시장에서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하고,   “이 제도를 통해 부품소재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혁신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국가 경쟁력 제고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원영준 성장지원정책관은 “현재 중소기업이 수입제품 등을 유통해 납품한 경우도 중소기업제품으로 인정하고 있어 조달시장의 국내 생산 비중은 기존 발표된 공공구매 실적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에 도입된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를 통해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와 국내 생산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1단계로 ‘19년 말까지 상생협력법 시행령 및 관련 고시 등을 제․개정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시장 및 대규모 공사 등에서 우선적으로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며,   향후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한 후 제도 적용범위를 전체 조달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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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조달청-한국철도공사, 6천억 원 규모 조달사업 상호협력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7월 25일(목) 서울시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서울사옥에서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와 투명하고 공정한 조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역점 조달사업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전동차, 경유, 인재개발원 분원 건립공사 등 약 6천억 원 규모의 조달사업을 조달청에 위탁하고, 조달청은 조달 전문성을 활용하여 공정·투명하게 납품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 조달 사업의 투명하고 공정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교육훈련 등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벤처나라 제품구매와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 전통문화상품 구매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달청은 코레일의 관광열차 상품,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로 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양 기관의 업무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달시장 조성은 물론 양 기관이 조달, 철도 분야 전문성 강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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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조달청-벤처기업협회, 공공혁신조달 협력 강화
      정무경 조달청장은 7월 24일 오전 10시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 소속 벤처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벤처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공공조달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혁신·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판로 확대 및 혁신공공조달 참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공공조달시장은 벤처기업 성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우수조달물품 지원 확대, 소프트웨어(SW) 우선 구매 등 판로확대를 건의했다.   특히, 벤처기업협회는 조달청이 혁신 조달시장 플랫폼으로서 수요기술의 예고와 공모를 통해 기술개발에 성공한 제품을 구매하는 `혁신조달 패키지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조달청-협회`간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조달청은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혁신조달 플랫폼 구축·운영`을 통해 혁신성장에 필요한 도전적 공공수요를 제시하고 벤처기업협회 및 기업은 기술개발을 통한 솔루션 제공 등 사업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조달청-협회`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및 제안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공공조달시장을 토대로 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혁신조달제도에 혁신·벤처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어 공공혁신조달과 제2의 벤처붐 확산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회장은 “조달청이 기존 규격화된 물품 구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도전적 공공수요를 먼저 제시하고, 벤처기업들이 기술개발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 사업화까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그간 벤처업계의 숙원이었던 만큼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면서,   “조달청과 협회의 민관 협의체 구성을 통해 제도가 빠르게 안착되고, 보다 많은 벤처기업들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협력하며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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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중소벤처기업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전담TF 설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 내에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미래산업전략팀이 가동된다. 2021년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중기부가 중점 육성할 시스템반도체 분야는 중소벤처기업이 261개 업체에 불과한 사실상 불모지로 설계(팹리스)-생산(파운드리)-수요 기업간 연계가 부족한 분야다.   또한 전기·미래차 분야는 중소·벤처기업들에게는 아직 초기단계로 생태계가 조성되지 않아 관련 부품업체들이 도태기로에 있으며, 인공지능(AI) 분야도 주요 선진국에 비해 다소 격차가 있다고 보고 중소기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이 절실하다.    중기부는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과 현장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멘토단 150명을 구성하여 멘토와 기업간 상시 컨설팅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 기업이 정부사업을 찾아서 신청하는 정부 주도의 기능별(R&D, 인력, 마케팅, 자금 등) 지원방식이 아닌 중소기업과 전문멘토단이 250개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과 함께 과제를 설계하여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추진된다.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은 “시스템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차 등 신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건전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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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수출 중소기업 제품, 이젠 온라인에서 만난다!
    해외 바이어에게 중소기업제품을 상시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시간과 비용 등의 어려움으로 해외 전시회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제품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영상컨텐츠를 제작하여 전시하며, 적극적인 홍보와 연계 마케팅을 통해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온라인 전시관은 한국무역협회의 트레이드코리아(www.tradekorea.com)와 KOTRA의 바이코리아(www.buykorea.org)에 개관되며, 각 플랫폼별 200개씩 총 400개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제품은 해외 수요가 많은 패션, 뷰티, 헬스, 유아 등 소비재 중심으로 선별됐으며, 영상컨텐츠는 제품의 특징에 따라 기능 소개 중심의 3D영상, 활용 중심의 스토리텔링 shortcut 동영상 등으로 제작되었다.   전시된 제품 정보는 한국무역협회와 KOTRA가 보유하고 있는 바이어 DB를 활용하여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SNS를 통해 전세계 바이어에게 홍보된다.   특히, O2O 연계 마케팅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KOTRA는 온라인 전시관의 영상컨텐츠를 활용하여 해외전시회에 온라인 전용관을 구축하고, 원격 상담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중소기업의 수출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무역협회는 미국(8월)과 태국(9월)에서 개최되는 KCON 행사에 온라인 전용관을 구축하여 홍보하고,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인디고고(Indiegogo) 진출도 지원한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중진공이 운영하는 고비즈코리아(www.gobizkorea.com)에도 온라인 전시관을 개관하여 100여개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중진공 해외직판사업처(055-751-9899)로 문의하면 된다.   중기부는 전시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영상컨텐츠의 질도 더욱 개선하여 온라인 전시관을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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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 조달청, 대형 소프트웨어사업 전문평가위원 위촉
      조달청은 7월 11일 조달청 8층 대회의실에서 대형 소프트웨어(이하 SW) 사업의 기술평가를 수행할 전문평가위원을 위촉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문평가위원은 임기만료로 인해 다수 인원의 결원이 발생하여 안정성을 위해 85명이 충원되며, 총 200명으로 구성됐다.      워크숍에서는 새롭게 위촉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평가제도와 방식, 위원의 임무 등 평가에 필요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평가위원 직위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금지하고, 부정 청탁을 받았을 경우 행동요령 등 청렴교육도 진행됐다.   전문평가위원제도는 사업금액 20억 원 이상의 대형 SW사업의 제안서 평가를 사전에 공개된 위원이 평가하도록 하고 있다.   20억 원 미만 제안서 평가를 담당하는 일반평가위원에 비해 자격요건을 강화하고, 평가위원 명부와 위원별 평가점수를 공개하여 평가의 전문성, 책임성, 공정성 등을 제고하기 위해 2014년 7월부터 시행 중이다.   이현호 신기술서비스국장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공공소프트웨어분야에서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 활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높은 전문성뿐 만 아니라, 공정한 평가로 기업들의 기술경쟁을 촉진시켜 국내 SW 산업 발전과 공정사회를 이끄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전문평가위원 명단은 조달청 누리집(www.pps.go.kr)과 나라장터(www.g2b.go.kr) 공지사항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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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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