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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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장, 벤처나라․혁신시제품 판로확대 간담회
      [더뉴스투데이]정무경 조달청장은 11월 15일 오후 2시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벤처나라 및 혁신시제품 지정 기업 등과 벤처나라 구매 활성화와 혁신시제품 구매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 도입 및 벤처나라 출범 3주년을 맞이하여 창업․벤처 기업 등 관련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사항을 청취했으며, 제도개선을 통해 구매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자리였다.   참석 기업들은 벤처나라 제도 발전과 혁신시제품 구매 제도가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벤처나라와 혁신시제품 제도에 대한 교육 및 홍보 등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구매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주길 건의했다.   벤처나라는 2016년 10월 구축,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올해 10월말 기준 1,021개사 6,491개 상품이 등록되어 309억 원이 거래되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지난 7월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며, 지난 9월에 1차로 41개 제품을 선정하였고, 10월에는 2차로 미세먼지 저감 제품 등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총 66개 제품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수요기관 매칭 및 테스트할 계획이다.   기업 건의에 대해 정무경 청장은 “벤처나라와 혁신시제품 구매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등 지난 7월에 발표된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에 따라 벤처나라와 혁신시제품 거래가 대폭 확대되도록 정부도 노력할 계획”이라면서   “창업·벤처기업이 벤처나라 및 혁신시제품 구매사업을 발판삼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우수조달제품, 해외조달시장 진출 등 한 단계 더 발전되고 스케일업(규모 성장)해 나가는 성장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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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6
  • 조달청-국민건강보험공단 일자리창출 위한 업무협약
      [더뉴스투데이]조달청(청장 정무경)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1월 13일(수) 오후 여의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공공 입찰에서 일자리 창출 평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 및 계약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조달계약 과정에서 고용평가 시 이뤄지는 서류 제출 절차를 간소화 하기로 했다.   조달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하는 전체 조달기업(약 42만개)의 건강보험 가입자수 정보를 받아 다수공급자계약, 물품·용역 적격심사 등에서 현재 수기로 이뤄지는 각종 고용평가(전체·청년·여성)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정보를 온라인으로 송·수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조달청은 서류 제출 절차 등을 간소화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또한 공단의 계약 업무에 필요한 각종 입찰, 개찰, 사전규격 공개 등의 정보를 조달청에서 제공받아 활용할 예정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그동안 조달기업들과 수요기관들이 수기로 고용증빙서류를 제출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이와 더불어 일자리 지원제도의 정량적 효과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더 실효성 있는 지원제도를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국민의 편익과 공정한 조달계약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다함께 잘사는 포용국가 실현이 앞당겨지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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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공주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 성황리 열려
    [더뉴스투데이]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30일 리버스컨벤션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8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꿀집며느리 한선미 대표, 공주마미 이은혜 대표, ㈜HIM AHNSUNNY 안영숙 대표가 초빙돼 성공한 여성 창업가로서 창업계기 및 창업과정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기영 센터장,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세움 김만석 이사, 공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이가영 매니저, ㈜트래블공주 신민혜 대표가 창업 전문가로 참여해 알찬 정보와 노하우를 나눴다.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에 성공한 여성과 전문가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창업시장의 전망 및 창업자금 지원제도, 상권분석방법 등 평소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창업교육 및 지원 전담 창업사관학교 조성 △창업지원금 확대 △창업지원상담센터 건립 △창업전문상담인력 충원 등의 요구사항을 개진하기도 했다. 양병찬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여성창업 토크콘서트를 통해 여러분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아이디어와 원동력을 얻으시길 바라고 그 과정에 센터와 공주시가 함께하고 지원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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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조달청, 유라시아국가와 조달역량 강화 워크숍
      조달청은 10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3일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유라시아 경제위원회(EEC)*와 공동으로 EEC 4개 회원국인 러시아,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키르키스스탄 조달 관련 공무원이 참가하는 조달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한-유라시아경제연합(EAEU)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등 유라시아 지역과의 경제협력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조달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조달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라시아 국가들에게 조달청의 벤처나라 등 혁신지향 조달정책과 고도화를 추진 중인 한국형 전자조달 시스템 ‘나라장터’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국의 조달시장 및 조달제도에 대한 설명을 통해 우리 조달기업의 현지 조달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   이상윤 기획조정관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은 신북방 정책을 추진하는 등 유라시아 국가와의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4차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조달환경에 함께 대응하고, 상호 조달시장에 대한 기업 진출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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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조달청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대상제품 선정위원회 개최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9월 27일(금) 오후 3시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대상제품 선정위원’ 위촉식을 갖고 ‘2019년 제1차 혁신시제품시범구매 대상제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구매 대상 후보제품을 선정했다.      사업 관련 정부 부처1」와 조달 상위 수요기관2」 국장급 또는 임원급으로 구성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대상제품 선정위원회’는 시범구매 대상 시제품 지정, 운영 및 조정에 관한 사항에 대해 의결․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 당연직(7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2」 위촉직(6명) : 대전광역시, 경기도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 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정부가 마련한 ‘혁신지향 공공조달 방안’의 대표적인 혁신조달 추진방안이다.   기업의 개발한 제품이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되면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을 통한 구매가 가능해진다.   조달청이 혁신시제품을 구매한 후 수요기관의 현장 사용(테스트 베드)을 통해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혁신제품 활용을 통한 중소기업 기술개발 견인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도 목표로 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우수한 기술을 갖춘 중소기업이 혁신적 제품을 개발하고도 판로를 찾지 못해 지속적인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올해 시범사업으로 도입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연구개발(R&D)한 제품에 대해 조달청이 최초 구입자(First Buyer)가 되어 민간의 신시장 창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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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조달청 - KEIT, 우수 연구개발 성과 공공조달 연계 협력
      조달청(청장 정무경)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 이하 ‘KEIT’)은 9월 24일(화) 오전 대구 소재 KEIT에서 연구개발(R&D) 성과의 공공시장 진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중견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연구개발(R&D) 제품이 공공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KEIT가 지원하는 연구개발(R&D) 결과 ‘최종평가’와 ‘성과활용평가’가 우수한 제품을 조달청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사업’과 ‘우수조달물품 지정’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복지․환경․안전․치안․행정서비스 등 국민생활 밀접 5대 분야와 특히 재난안전 관련 연구개발(R&D) 제품이 신속히 공공시장에 들어와 활용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기업들이 연구개발(R&D)을 통해 혁신적 제품을 개발하고도 판로를 찾지 못해 도산하게 되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면서   “공공조달이 마중물 역할을 하여 국가 연구개발 성과물이 공공시장을 통해 기술사업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민간의 신시장 창출로 효과가 이양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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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실시간 경제 기사

  • 국내외 스타트업 위한 글로벌 축제 ‘Korea Startup Week ComeUp 2019’ 개최
    [더뉴스투데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0일 국내외 스타트업 간 교류와 연대를 위한 글로벌 축제 ‘K-StartUp Week ComeUp 2019’가 11월 마지막 주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먼저, 25~26일 이틀동안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한국과 아세안의 스타트업, 유니콘기업, 글로벌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해하고, 기업 간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이 시작된다. 이어 27~29일 3일간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한국의 창업생태계를 세계에 소개하고, 해외 창업생태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ComeUp 2019’가 개최된다. ‘움트다, 떠오르다’라는 의미를 담은 ‘ComeUp’은 그동안 국내 위주로 개최됐던 ‘벤처창업대전’을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새롭게 브랜드화하고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은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다. ‘스타트업 컨퍼런스’, ‘스타트업 IR피칭’, ‘스타트업 서밋’ 등 다양한 교류.협력 행사로 구성된다. 스타트업 컨퍼런스에는 크래프톤, 쿠팡, 고젝, 부칼라팍 등 한·아세안의 유니콘 기업 및 글로벌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출연해 자신들의 성공 스토리와 글로벌 진출 전략 등을 참가자들과 공유한다. 유니콘 기업과 글로벌 스타트업의 강연 이외에도 한·아세안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유관기관들이 스타트업 정책을 교류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컨퍼런스’도 열린다. 유망 스타트업 21개사(아세안 11, 한국 10)가 참여하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IR 피칭도 개최된다. 특히, 참여사의 비즈니스 모델 발표와 함께 유니콘 기업 관계자, VC·AC의 멘토링을 받게 될 예정으로, VC·AC와의 협업 방안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아세안 유학생, 다문화가정 등이 참여하는 ‘K뷰티 페스티벌’도 개최된다. K뷰티 페스티벌은 Kpop 공연, K뷰티 제품 전시·체험, 겟잇뷰티 공개방송으로 구성되며, ‘브랜드 K’ 등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아세안 시장에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 다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ComeUp 2019’는 크게 8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28일에는 푸드, 교육&라이프스타일, 바이오헬스, 뷰티패션 세션을, 29일 프런티어(AI,블록체인 등), 엔터테인먼트, 모빌러티, 핀테크 세션을 진행한다. 세션별로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최근 스타트업계의 떠오르는 이슈에 대해 듣고 논의하는 강연 및 패널토크, 국내외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하는 IR피칭이 펼쳐진다.(총 8개 세션, 80개 스타트업 참여) 29일 오후에는 8개 세션의 우승 기업이 발표하는 왕중왕전을 개최한다. ‘ComeUp 2019’가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만큼 다양한 해외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미국, 영국, 핀란드, 스웨덴, 프랑스 등 20여개 국이 함께 할 예정이다. 구글을 비롯해 오라클, BMW, 알리바바 클라우드, 현대차 등 글로벌 대기업과 스탠포드대학교, 알토대학교 등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세계 유수대학 관계자들이 주요 연사와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다. 특히,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투자유치를 위해 500 Startups 및 요즈마 그룹, 퓨처플레이, 매쉬업엔젤스 등 국내외 VC 100여명과 유망 스타트업 간 매치메이킹을 진행해 스타트업의 자금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투자 상담과 자금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국 창업생태계의 대표 기관 11개가 참여하여 총 18개의 부대행사를 3일간 개최한다. 기존 독자적으로 개최되던 굵직한 스타트업 행사들도 이번 K-StartUp Week 주간에 맞춰 ComeUp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주요 부대행사로는 ‘도전 K스타트업 왕중왕전’, ‘그랜드팁스’, ‘French Tech Seoul’, ‘한-스웨덴 소셜벤처 서밋’ 등이 있다. 박영선 장관은 “한국 창업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는 필수이며, 이를 위해 ComeUp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부산 한아세안 엑스포 : www.startupexpo 2019.com, 서울 ComeUp 2019 : www.kcome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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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천안시, 문화유통관련 사업자 대상 교육 실시
    [더뉴스투데이] 천안시는 20일 천안박물관에서 2017년 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신규 등록한 문화유통 관련 다중이용업소 대표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문화유통 관계사업자 2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실시한 1차 교육에 참석하지 않은 다중이용업소(노래연습장업, 일반게임제공업, 청소년게임제공업, 인터넷게임제공업, 복합유통게임제공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천안동남소방서의 소방안전에 대한 교육,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 검사부의 전기안전에 대한 교육, 동남구청 자치행정과의 업소준수사항 등 관계 법령에 대해 다뤘다. 또 수능이 끝난 지난 14일부터 30일까지를 ‘학교 안전 특별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홍보 및 점검 중에 있어 청소년의 노래연습장과 게임제공업 등의 사업자 준수사항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으로 서북구와 동남구 양 구청간의 동일 업무에 대한 통일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노래연습장, PC방 등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및 불법행위 근절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남구와 서북구 관계자는 “향후에도 양 구청 간에 서로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통일성을 강화하고 민원의 불편 예방 및 문화유통 관련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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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8,300억원 영동 최대규모 국책사업, 영동 양수발전소 건설 ‘시동’
    [더뉴스투데이] 8,300억원의 지역 최대규모 국책사업인 영동 양수발전소가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19일 군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영동에 건설사업 추진 등을 위한 사업소를 마련하고 이날 영동 양수사업소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서는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 등 한수원 관계자를 비롯해 박세복 영동군수, 양무웅 범군민 지원협의회장 등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및 영동양수사업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동군민들의 하나 된 염원이 만들어낸 지역 최대 발전 동력원을 재확인하며 지역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렸다. 영동역 앞 농협건물 2층에 위치한 사무실은 업무공간 외에도 양수발전 홍보관, 민원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주민 소통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은 “영동양수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상생 협력관계 구축이 우선”이라며, “지역주민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 현장사업소를 개소했다”고 말했다. 박세복 군수는 “지역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많은 면에서 지역 최대 도약의 발판이 만들어진 만큼, 시행청인 한수원과 사업 준비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 양수발전소 건설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양수발전소는 500MW 규모로,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고시,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2029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상촌 고자리 일원이 상부지, 양강 산막리 일원이 하부지 예정지이며, 총낙차거리 453m, 유효저수용량 410만㎥, 수로터널 2,274m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로 1조 3천 5백여억원에 달하는 생산유발효과와 6,780여명에 이르는 고용유발효과, 2,460여억원의 소득효과, 4,360여억원의 부가가치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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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우수조달물품 42개 제품 신규 지정
    [더뉴스투데이]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2019년 제4회 우수제품 지정심사를 통과한 42개 제품을 우수제품으로 지정하고, 11월 20일(수)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지정증서를 수여했다. 우수제품 지정 기간은 기본 3년(`19.11.7.~`22.11.6.)이며, 수출·고용 등 실적이 충족되면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 2019년도 4회차 심사 통과율은 23.4%이며, 42개 지정제품 중 혁신성장선도사업 제품 5개, 창업·벤처 기업 19개 제품, 해외조달시장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 제품 7개 등이 포함되어 혁신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촉진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4회차 지정에 따라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으로 인해 연간 890억 원* 이상의 신규 공공구매 창출이 기대된다. 한편, 이번 4회차에 이어 올해 우수제품 지정심사는 12월에 마지막 심사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내년도 지정심사 계획 및 일정은 11월 하순에 공고될 예정이다. 2019년 10월말 기준, 우수제품 공급실적은 2조 6000억 원으로 연말까지 3조 원의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우수제품제도가 미래성장동력 육성, 기업의 성장사다리 구축 등 정부정책을 든든히 뒷받침 하는 전략적 조달자의 주역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조달기업도 우수제품 진입을 계기로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하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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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공주시, 금강온천과 한옥마을 족욕장 ‘온천수 무상공급’ 협약
    [더뉴스투데이] 공주시(김정섭)는 지난 18일 금강온천과 한옥마을내 족욕장 설치에 따른 온천수 무상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김정섭 시장과 이상우, 송재길 금강온천 대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를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온천수 무상공급 및 족욕장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금강온천은 지속적으로 공주시(공주한옥마을)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온천수 족욕체험장이 한옥마을 방문객과 공주시민을 위한 힐링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온천수 족욕체험장은 한옥마을 저잣거리 장옥에 조성하고 2020년 3월중 오픈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고즈넉한 한옥에서 즐기는 색다른 족욕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공공서비스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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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보령시, 김장철 맞이 농업인생산자 직거래장터 운영
    [더뉴스투데이] 보령시는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대천천 하상주차장 보령맨션앞 일원에서 김장철 맞이 농업인생산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보령시농민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장터는 농민들이 생산한 배추와 무, 고춧가루, 액젓, 절임배추 등을 직거래함으로써 시민들은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업인들은 유통의 마진을 낮춰 농가소득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김장용 배추는 포기당 3000원씩 300포기, 고구마와 무화과, 대추, 배 등 농특산물도 판매되며, 오는 23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등 2회에 걸쳐 김장 체험행사도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농민단체협의회(☎041-933-16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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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보령시, 마이스산업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댄다.
    [더뉴스투데이] 보령시는 지난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낙춘 부시장과 안용주 선문대학교 국제레저관광학과 교수, 충남연구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스산업 발전전략수립을 위한 주제발표 및 학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시 관련 부서장과 보령머드축제재단, 대천관광협회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보령 관광산업의 신성장동력으로 마이스산업이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 할지 심도 있는 고민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마이스(MICE) 산업이란 Meeting,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의 약자로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행사 등을 유치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에 경제적 효용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산업을 총칭한다. 한국관광공사의 마이스산업 통계조사 연구 자료 결과에 의하면 마이스 방문객의 1인당 평균 소비액은 일반 관광객 대비 3.6배가 높아 고부가가치 관광미래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보령머드테마파크 및 컨벤션센터 조성과 연계해 보령 관광산업 전반의 파생수익과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에 최적의 신성장 동력사업이라는 것이다. 특히, 보령은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오서산 및 성주산 자연휴양림, 머드축제 등 천혜의 관광자원과 1일 최대 3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 2000여개의 요식업소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대규모 회의 및 행사 유치에 적합하다. 또한 인천 .김포공항 및 서울 .수도권과 2시간 이내의 거리, 2023년 취항을 목표로 준비 중인 서산 공항은 불과 40분이면 방문이 가능하고, 오는 2022년 조성될 대명 원산도리조트의 경우 2200개의 객실로 1만 여 명 이상 수용이 가능해 여건 또한 획기적으로 갖춰진다. 안용주 교수는 “한국의 마이스산업은 관광호텔 객실 수 부족, 항공 및 육상 교통 인프라의 편의성이 낮고, 서울에 편중된 수요와 경제효과가 지역분산 저해의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보령만의 특별함과 고유성을 강점으로 유니크함을 만들어 내고, 보령머드라는 글로벌 콘텐츠와 해양환경의 복합을 강점으로 인근 시군과의 연계를 통한 지방의 단점을 극복해 나간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정낙춘 부시장은“우리 시가 마이스산업에 주력하는 이유는 글로벌 축제나 행사를 개최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대규모 회의장 하나 없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보령의 관광산업은 일시적인 지역 방문을 이끌어 내어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및 세계를 대표하는 마이스산업 핵심 도시로 조성해 끊임없는 방문을 유도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의 경제적 효용가치를 창출함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에서 역점으로 추진 중인 머드를 통한 해양치유를 비롯한 해양신산업 발굴, 원산도 해양레저관광 거점지역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마이스산업 선도도시로 보령이 선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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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청양군, 18일부터 청양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더뉴스투데이]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양사랑상품권 개인구매 시 10% 특별할인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양사랑상품권은 군내 마트와 소매점, 전통시장 등 320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의 경우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군청출장소를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구매할 수 있으며, 실명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가맹점이 되고 싶은 업체는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신분증을 가지고 청양군청 지역경제과(041-940-2324)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판매가 가계경제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상품권 구입에 군민들의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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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예산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전량 매입 완료
    [더뉴스투데이] 예산군이 지난 15일 덕산 친환경단지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끝으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배정량 4975톤과 태풍피해 벼 매입을 도내에서 제일 먼저 완료했다. 올해 군의 총 매입량은 산물벼 3069톤과 건조벼 1906톤을 합쳐 총 4975톤으로 지난해 대비 매입량이 12.3% 증가했으며 매입품종은 삼광과 새일미 2품종이다. 매입 검사결과 등급은 특등 41%와 1등 51%, 2등 8%순이었으며, 이는 지난해 특등 54%, 1등 45%, 2등 1%에 대비해 특등이 소폭 줄어든 수치로 여름철 연이은 태풍피해 영향으로 분석된다. 군은 태풍 피해벼 41톤을 지정한 날짜에 신속하게 전량 수매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 했으며, 농업인의 출하 편의를 도모하고 정부양곡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조벼 대형포대 벼(800kg) 출하 비율을 99%까지 확대했다. 또한 예측이 어려운 11월 기상상황을 고려해 하루에 3곳씩 매입일정을 조정하며 조기에 매입을 실시해 도내에서 가장 먼저 매입을 완료했으며, 매입 당일 우천으로 인해 매입취소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도 농산물 품질관리원과 농협을 설득해 실내 육묘장으로 장소를 바꿔 매입하는 등 농업인들을 최대한 고려했다. 황선봉 군수는 일일이 매입현장을 방문하며 농협·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에게 원활한 매입을 위한 협조를 구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선봉 군수는 “올해는 연이은 태풍과 호우 피해 등으로 어려운 여건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소중한 결실까지 일궈낸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가의 출하 편의를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매입을 순조롭게 끝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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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여수산단 환경시설에 4천억 투자
    [더뉴스투데이] 여수산단 대기 측정치 기록 위반 배출업체 등이 산단 환경시설에 총 4천여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전라남도는 18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여수국가산단 환경관리 현안을 해결하고, 최적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10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 대표, 사회단체, 행정기관, 전문가 등 20여 명의 위원과 기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의 환경 개선대책 추가 발표와 여수산단 주변 환경 실태조사주민 건강 역학조사 시행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체에서 발표한 환경시설 총 투자액은 4천159억 원 규모다. 지난 6월 발표한 3천250억 원에서 909억 원이 늘었다. 이와 관련 위원들이 기업체의 투자계획에 대한 적정성 검증을 요구, 기업체에서 현재 오염물질 배출량과 투자계획의 근거자료를 위원회에 제공하면 대기환경학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해 검증키로 결정했다. 세부 시행계획은 전라남도와 기업체가 별도로 세우기로 했다. 그동안 합의에 난항을 겪어온 여수산단 주변 환경 실태조사주민 건강 역학조사 시행 방안에 대해선 대기 분야를 중점적으로 조사하되 토양과 수질(해양 포함) 분야 조사를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 용역 관리기관은 국립환경과학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환경공단,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5개 기관이 우선순위로 추천됐다. 용역 주체는 거버넌스 위원회에서 맡고, 비용 부담은 오염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위반 기업체와 협의해 실태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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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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