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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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국민과 함께 미래 공항을 만든다”
    [세종=더뉴스투데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제6차(‘21~’25) 공항개발종합계획 수립과정에 직접 참여할 국민참여단을 26일부터 모집한다.   공항개발종합계획은 중장기 공항인프라 확충방안, 재원조달방안 등을 마련하는 공항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5년마다 수립한다.    이번 제6차 계획을 소통적·협력적 계획으로 만들기 위하여 공항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항정책포럼 운영, 관계기관 의견수렴, 대국민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소통을 강화해왔으며,    특히 국민이 직접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하여 국민이 바라는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국민참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민참여단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 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선정하여 6월 27일(토)과 7월 11일(토) 2차례 온라인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회의에서는 지난 2월 대국민 설문조사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공항 접근성, 출입국 절차, 터미널 혼잡문제 등을 토대로 국민이 느끼는 공항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2차 회의에서는 기술발달에 따른 항공기 소형화·개인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의 스마트기술 도입, 기후변화 대응 등 여건변화를 반영한 미래 공항의 모습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래 공항개발을 위한 향후 30년간 비전(vision 2050)을 대표할 수 있는 표어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받는다.   국토교통부 김태병 공항항행정책관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회의로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국민참여단께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향후 권역별 지자체 설명회, 공청회 등 지속적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의 편의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공항개발종합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참여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향후 공항인프라 확충방안과 미래 공항 비전을 마련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참여단 참가안내 등 세부내용은 국토교통  및 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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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충남교육청, 2020 충남 직업계고 학교 안내 책자 제작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충남 직업계고의 특징과 교육과정이 설명된 학내 안내 책자를 산업체와 중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충남 직업계고 학교 안내 책자는 38개 직업계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특징, 취업 현황, 특색사업 등을 소개하고 있다. 기업체와 취업 유관기관 그리고 중학교 등에 직업계 고등학교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충남은 농해양계, 공업계, 상업계, 가사계, 문화예술계 34개의 특성화고와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철강, 식품 분야 4개의 마이스터고가 있다. 학교마다 다양한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단계별 프로젝트 학습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후에도 충남교육청은 직업계고의 장점과 특징, 취업 성공 사례를 알리는 다양한 안내 책자를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안내 책자 배부를 통해 기업체에는 충남 직업계고의 우수성을 알려서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 중학교에는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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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손명수 차관,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세종=더뉴스투데이] 국토교통부 손명수 2차관은 22일(금) 한국도로공사에서 건설 중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 및 재정 집행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 차관은 건설현장의 코로나19 예방조치 현황 및 공사 진행현황을 보고 받은 뒤,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되지 않았지만 “최근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평택 삼성전자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하여 현장이 폐쇄된 사례에서 보듯 상황 종식까지 지속하여 긴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실물경제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속한 재정집행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면서 “차질 없는 사업관리를 통해 집행목표를 달성하여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국민이 예산 조기집행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손 차관은 “사업 준공 시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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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대전, 중·저준위 방폐물 1년여 만에 반출 재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시는 19일 새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대전 RI관리시설에 보관중인 밀봉 방사성동위원소(RI) 폐기물 5,683리터 약 28드럼 분량을 경주 중·저준위 처분시설로 반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반출된 방사성폐기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18일 원자력규제기관이 실시한 사전 운반검사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안전성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에도 원자력 규제기관의 협조를 받아 방폐물이 전량 반출될 때까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에 반출된 방사성폐기물은 2020년도 밀봉 RI 폐기물 반출계획 물량 141드럼 중 1차분이며 잔여물량 113드럼은 12월말까지 4차례 에 걸쳐 반출될 예정이다.   대전지역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반출 재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폐물 핵종분석 오류로 지난해 1월부터 반출하지 못한지 1년여 만이라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의미가 매우 크다.   그동안 대전시는 시민불안 해소를 위해 지역 원자력시설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조기 반출을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과 반출재개 및 반출량 확대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RI 폐기물 반출이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대전 지역에 임시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반출의 길이 활짝 열리는 신호탄’이 되어 ‘시민불안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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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충남교육청, 등교 개학을 앞두고 각급 학교 생활지도 대책 마련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등교 개학을 앞두고, 각급 학교의 생활지도 대책을 마련하도록 안내하였다.   개학 이전에는 생활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학교생활수칙을 학교별로 정하고, 개학 이후에는 학생생활지도 대책을 수립한다. 담임교사는 비상연락망을 활용해 학생의 상황을 사전에 점검한다.   또한 학교가 끝난 이후 외출 자제,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 실천, 다중 이용시설 및 모임이나 집회 참여 자제 등의 내용을 담은 생활지도를 실시하고, 학교 실정에 따라 교외 순찰도 지자체나 경찰서와 협조하여 실시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학생, 교사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Wee센터에서 심리상담도 지원한다. 자살 시도나 고위험군 학생들을 위해 Wee센터에 정신과 자문의 30여 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 학생들의 치료비도 지원한다.   기숙사 생활지도 대책도 마련하였다. 근거리 통학 가능 학생을 자택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하고, 실별 인원을 최소화하며 호실별 이동과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였다. 1일 2회 이상 발열 체크와 방역도 병행해 실시한다.   민주시민교육과 장우현 과장은 “개학 후 학생들이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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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황명선 논산시장, “세계적 모범이 된 K방역은 중앙-기초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의 결과”
      [논산=더뉴스투데이]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19일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민선7기 2차연도 제6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국가적 위기 상황에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초지방정부로의 권한이양과 재정분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코로나19로부터 가장 안전한 나라가 되기까지 시민 삶의 현장을 잘 아는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이 컸다”며 “내일부터 코로나19로 지연된 등교개학이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더욱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다시 한 번 기초지방정부의 위기대응능력을 발휘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는 계룡 세계 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경제살리기 대책 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19 시·군 정책협약과제 추진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포스트코로나19 경제대책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내 및 외투기업 유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충남형 新경제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세상은 비대면시대, 온라인 교육, 디지털 경제, 공공의료, 문화관광 등 사회 전 분야를 가리지 않고 변화할 것”이라며 “새로운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19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도와 시·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 역시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누구나 패자가 되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광역-기초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역량을 결집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어민수당,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 결정에 있어 광역과 기초지방정부 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협의점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경제대책 마련에 있어서도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함께 원팀으로서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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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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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국민과 함께 미래 공항을 만든다”
    [세종=더뉴스투데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제6차(‘21~’25) 공항개발종합계획 수립과정에 직접 참여할 국민참여단을 26일부터 모집한다.   공항개발종합계획은 중장기 공항인프라 확충방안, 재원조달방안 등을 마련하는 공항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5년마다 수립한다.    이번 제6차 계획을 소통적·협력적 계획으로 만들기 위하여 공항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항정책포럼 운영, 관계기관 의견수렴, 대국민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소통을 강화해왔으며,    특히 국민이 직접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하여 국민이 바라는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국민참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민참여단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 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선정하여 6월 27일(토)과 7월 11일(토) 2차례 온라인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회의에서는 지난 2월 대국민 설문조사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공항 접근성, 출입국 절차, 터미널 혼잡문제 등을 토대로 국민이 느끼는 공항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2차 회의에서는 기술발달에 따른 항공기 소형화·개인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의 스마트기술 도입, 기후변화 대응 등 여건변화를 반영한 미래 공항의 모습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래 공항개발을 위한 향후 30년간 비전(vision 2050)을 대표할 수 있는 표어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받는다.   국토교통부 김태병 공항항행정책관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라인 회의로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국민참여단께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향후 권역별 지자체 설명회, 공청회 등 지속적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의 편의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공항개발종합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참여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향후 공항인프라 확충방안과 미래 공항 비전을 마련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참여단 참가안내 등 세부내용은 국토교통  및 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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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대전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 및 정기회의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21일 오후 경찰청 한밭홀에서 최해영 청장, 임경태 인권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6명의 신규 인권위원들은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를 비롯해 교수, 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대전경찰청 인권위원회는 경찰에서 주최하는 인권세미나 등 다양한 회의 참석을 통해 경찰의 인권정책 결정 과정에 의견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인권침해 여부를 감시하는 역할도 해오고 있다.   최해영 청장은 “경찰의 수사 신뢰는 인권 보장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만큼 보다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경찰청 인권위원회는 앞으로 정기회의와 현안별 수시회의를 통해 대전경찰의 인권의식 향상과 인권 친화적 시설 마련 등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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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충남교육청, 2020 충남 직업계고 학교 안내 책자 제작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충남 직업계고의 특징과 교육과정이 설명된 학내 안내 책자를 산업체와 중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충남 직업계고 학교 안내 책자는 38개 직업계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특징, 취업 현황, 특색사업 등을 소개하고 있다. 기업체와 취업 유관기관 그리고 중학교 등에 직업계 고등학교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충남은 농해양계, 공업계, 상업계, 가사계, 문화예술계 34개의 특성화고와 전기·전자, 자동차부품, 철강, 식품 분야 4개의 마이스터고가 있다. 학교마다 다양한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단계별 프로젝트 학습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후에도 충남교육청은 직업계고의 장점과 특징, 취업 성공 사례를 알리는 다양한 안내 책자를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안내 책자 배부를 통해 기업체에는 충남 직업계고의 우수성을 알려서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 중학교에는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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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손명수 차관,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세종=더뉴스투데이] 국토교통부 손명수 2차관은 22일(금) 한국도로공사에서 건설 중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 및 재정 집행현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 차관은 건설현장의 코로나19 예방조치 현황 및 공사 진행현황을 보고 받은 뒤,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되지 않았지만 “최근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평택 삼성전자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하여 현장이 폐쇄된 사례에서 보듯 상황 종식까지 지속하여 긴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실물경제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속한 재정집행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면서 “차질 없는 사업관리를 통해 집행목표를 달성하여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국민이 예산 조기집행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손 차관은 “사업 준공 시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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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대전, 중·저준위 방폐물 1년여 만에 반출 재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시는 19일 새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대전 RI관리시설에 보관중인 밀봉 방사성동위원소(RI) 폐기물 5,683리터 약 28드럼 분량을 경주 중·저준위 처분시설로 반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반출된 방사성폐기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18일 원자력규제기관이 실시한 사전 운반검사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안전성을 점검했다.   또한 향후에도 원자력 규제기관의 협조를 받아 방폐물이 전량 반출될 때까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에 반출된 방사성폐기물은 2020년도 밀봉 RI 폐기물 반출계획 물량 141드럼 중 1차분이며 잔여물량 113드럼은 12월말까지 4차례 에 걸쳐 반출될 예정이다.   대전지역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반출 재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폐물 핵종분석 오류로 지난해 1월부터 반출하지 못한지 1년여 만이라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의미가 매우 크다.   그동안 대전시는 시민불안 해소를 위해 지역 원자력시설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조기 반출을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과 반출재개 및 반출량 확대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RI 폐기물 반출이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대전 지역에 임시 보관중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반출의 길이 활짝 열리는 신호탄’이 되어 ‘시민불안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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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충남교육청, 등교 개학을 앞두고 각급 학교 생활지도 대책 마련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등교 개학을 앞두고, 각급 학교의 생활지도 대책을 마련하도록 안내하였다.   개학 이전에는 생활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학교생활수칙을 학교별로 정하고, 개학 이후에는 학생생활지도 대책을 수립한다. 담임교사는 비상연락망을 활용해 학생의 상황을 사전에 점검한다.   또한 학교가 끝난 이후 외출 자제,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 실천, 다중 이용시설 및 모임이나 집회 참여 자제 등의 내용을 담은 생활지도를 실시하고, 학교 실정에 따라 교외 순찰도 지자체나 경찰서와 협조하여 실시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학생, 교사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Wee센터에서 심리상담도 지원한다. 자살 시도나 고위험군 학생들을 위해 Wee센터에 정신과 자문의 30여 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 학생들의 치료비도 지원한다.   기숙사 생활지도 대책도 마련하였다. 근거리 통학 가능 학생을 자택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하고, 실별 인원을 최소화하며 호실별 이동과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였다. 1일 2회 이상 발열 체크와 방역도 병행해 실시한다.   민주시민교육과 장우현 과장은 “개학 후 학생들이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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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황명선 논산시장, “세계적 모범이 된 K방역은 중앙-기초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의 결과”
      [논산=더뉴스투데이]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19일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민선7기 2차연도 제6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국가적 위기 상황에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초지방정부로의 권한이양과 재정분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코로나19로부터 가장 안전한 나라가 되기까지 시민 삶의 현장을 잘 아는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이 컸다”며 “내일부터 코로나19로 지연된 등교개학이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더욱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다시 한 번 기초지방정부의 위기대응능력을 발휘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는 계룡 세계 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경제살리기 대책 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19 시·군 정책협약과제 추진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포스트코로나19 경제대책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창출과 국내 및 외투기업 유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충남형 新경제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세상은 비대면시대, 온라인 교육, 디지털 경제, 공공의료, 문화관광 등 사회 전 분야를 가리지 않고 변화할 것”이라며 “새로운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19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도와 시·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 역시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누구나 패자가 되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광역-기초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역량을 결집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어민수당,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 결정에 있어 광역과 기초지방정부 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협의점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경제대책 마련에 있어서도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함께 원팀으로서 힘을 모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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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충남도, 가장 청렴한 지방정부 구현…‘청렴 동행’
      [내포=더뉴스투데이] 충남도가 시군과 공공기관, 민관협의체와 함께 가장 청렴한 지방정부 구현을 위한 ‘청렴 동행 정책’을 추진한다.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2018년)에 따르면 공무원 중 52.3%는 “우리사회가 청렴하다”고 평가했지만, 일반국민은 7.5%만 긍정평가를 해 인식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도와 15개시군, 22개 공공기관, 17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공무원과 도민의 청렴인식 괴리 해소와 체감을 높이기 위한 선도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우선 도는 19일 도청에서 올해 청렴도 평가에서 15개 시군 모두 3등급 이상의 평가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청렴시책 공유와 청렴 확산 공동추진, 청렴소식지 공동 발행 등에 손발을 맞추기로 했다.   또한, 도와 시군뿐만 아니라 도내 22개 공공기관 및 17개 청렴사회민관협의와 함께 공정과 정의 등 도민이 요구하는 청렴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정책을 공동 발굴할 예정이다.   김종영 도 감사위원장은 “가장 청렴한 지방정부 구현을 위한 청렴동행 정책은 기관 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작될 수 있다”며, “앞으로 청렴동행 정책이 도내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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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국토부, LH-굿네이버스-세이브더칠드런-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동 주거복지 강화
        [세종=더뉴스투데이] 단칸방, 지하층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위기 아동가구에 대해 ‘주거지원 핫라인’이 구축되고, 아동 친화적 공공주택 조성을 위한 협력이 강화되는 등 아동 주거권 보장 정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어린이 날’을 하루 앞 둔 5.4일(월) 경기도 시흥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와 아동복지 비영리단체인 굿네이버스(사무총장 김웅철),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정태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아동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호 입주식(시흥 정왕)을 계기로 추진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10월 발표한 「아동 주거지원 강화대책」이 보다 흔들림 없이 이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된 목적은 아동복지단체의 빈곤・위기아동 이주수요 발굴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거지원 간 핫라인(hot-line) 구축이다.    그간 아동복지단체에 긴급한 주거지원 수요가 접수되더라도 취약계층 주거지원을 담당하는 지자체로 이관되고 입주대기에 4개월이 소요되어 신속한 지원이 어려웠다.   이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위기 아동 주거지원 전담 창구」를 신설하고 ‘아동복지단체 수요 발굴 → 한국토지주택공사 즉시 지원’ 체계로 개편함에 따라 신청부터 입주까지 2개월 수준으로 단축되어, 지원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임대주택 이주 이후에도, 아동복지단체가 보유한 지원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대상 아동이 처한 여건에 맞는 돌봄·교육·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종합 지원 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친화적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공주택 단지 내 아이돌봄시설, 놀이터, 안전 시설을 지속 확대하고,   공공주택에 아동 놀이 공간 등을 조성할 때에 실제 이용자인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 참여 기관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 장관은 협약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 지원과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 전달에 관련기관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협약식 이후,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호 사업인 시흥시 정왕동의 ‘1024 퍼스트홈’ 입주식이 진행되었다.   1호 주택은 협소한 노후 원룸주택을 매입‧리모델링하여 다자녀 가구에 맞는 적정 면적의 2룸 이상의 주택으로 개조(예: 원룸 2호→ 2룸 1호)하여 공급하는 리모델링형 주택이다.   입주가구는 모두 무보증금 또는 보증금 50% 완화를 적용받게 되며, 월 임대료는 28만원 수준으로 주거급여를 받을 경우 추가부담은 없어진다.   이와 같이 다자녀 공공임대 지원을 통해 적정 주거면적을 확보하면서도 주거비 부담은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 장관은 입주한 가정을 방문해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며, “가장 시급한 주거지원 대상이 자라나는 아이들임에도 아동의 주거권은 어른들의 주거문제에 치여 제대로 인식되지 못했다”면서,   “이번 1호 주택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마련한 최초의 정책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으며, 다자녀 가정의 삶이 나아지는데 힘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밝히며, 입주가정의 의견을 경청했다.   특히 입주 예정자 김가영(가명)씨는 “워킹맘으로 세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주거문제가 가장 큰데, 정부지원이 강화되어 자녀수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구할 수 있었다”면서, “저와 같은 다자녀 가정이 집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공급을 많이 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아동 주거권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아동이 있는 가구에 대한 맞춤 지원을 더욱 확대 하겠다”고 화답했다.   국토교통부는 1호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계획된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2,500호 공급에 속도를 낸다. 내년에는 공급 물량을 2배로 늘이는 등 ‘25년까지 3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기존 거주지 인근의 매입·전세임대주택 위주로 공급되어 아이가 전학을 가지 않고도 이주할 수 있으며, 아동 성장에 필요한 적정 주거면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호당 지원금액을 인상하여 자녀 수에 적합한 면적(46~85㎡)을 갖춘 2룸 이상 주택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부터 다자녀 유형 매입임대에 보증금이 없거나 보증금을 50%까지 할인하고, 전세 임대 자기부담 보증금을 낮추는(5%→2%) 등 주거비 부담도 경감한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어린이의 주거권 보장은 포용사회로 나아가는 필수 조건”이라며, “주거지원을 바탕으로 교육‧돌봄 등 아동 복지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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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양승조 지사 ‘덕분에 챌린지’ 참여
      [내포=더뉴스투데이] 양승조 충남지사는 27일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 대한민국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양 지사는 이날 개인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는 의료진들을 응원한다”면서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엄지척’이고, 덕분에 오늘도 고맙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 지사는 그러면서 덕분에 챌린지 다음 타자로 최문순 강원도지사, 유병국 도의회의장, 김지철 도교육감을 지목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의 최전선에 서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한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대상자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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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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