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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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주한아세안 10개국 대사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논의
      [더뉴스투데이]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스마트시티 분야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한 아세안 10개국 외교단*를 초청하여 8일(금) 11시 4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간담회를 주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브루나이, 싱가포르, 태국(대리) 등 8개국 주한대사와 캄보디아, 필리핀 등 2개국의 참사관이 자리를 함께 했다.   국토부는 11월 25일-26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로 개최되는 스마트시티 관련 행사인 ‘부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착공식(11.24)’, ‘스마트시티 페어(11.25-27)’,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11.25)’를소개하면서 각국 정상과 장관 등 고위급 관계자를 초청하였다.   특히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장관회의’에서는 스마트 도시개발, 주택, 안전, 교통, 물관리 등 5개 주요 분야에서 향후 스마트시티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스마트시티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핵심 성장동력이자,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협력 분야인 만큼 향후 스마트시티 건설 경험 및 기술 공유 등 구체적인 후속사업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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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제4회 부동산산업의 날, 4차 산업혁명시대 부동산산업 전략 모색
        [더뉴스투데이]제4회 부동산산업의 날을 맞아 50만 종사자가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새로운 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박선호 국토교통부 차관, 김대형 부동산경제인단체연합회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8일(금)에 건설회관에서 “제4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부동산산업의 날은 부동산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래전략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6년에 제정된 이래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부동산산업 발전에 기여한 부동산산업인 33명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여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축하와 함께 서로를 격려해주었다.   또한 행사 일환으로 사전에 공모하여 당선된 부동산 산업 관련 웹툰 및 우수 논문에 대한 포상과 우수부동산서비스사업자에 대한 정부인증 수여식도 실시했다.     본 행사 외에도, 취업 정보 공유 및 지원을 위한 잡페어와 학술 교류를 위한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도 병행 실시됐다.   부동산 잡페어는 리츠, 개발, 임대, 관리 등 전통적인 부동산 기업과 함께 부동산 관련 투자 신탁, 금융, 컨설팅, 정보통신(IT) 등 부동산 서비스 관련 기업이 참여하여 60여 개 부스를 구성, 다양한 일자리를 소개하고 채용을 지원함에 따라 부동산 분야에 관심이 많은 구직자가 참관했다.   학술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시대와 부동산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부동산 산업의 발전방향과 전략, 제4차 산업혁명과 프롭테크, 기술혁신과 부동산 투자, 도시재생법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정책 제언과 토론이 이어졌다.     국토교통부 박선호 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부동산산업의 날 행사를 계기로 부동산 관련 업종의 융복합 촉진과 등을 통해 부동산산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신규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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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입시학원 등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관계부처 등과 공동으로 엄정 대응해 나가기로
    [전국 입시컨설팅학원 전수 현장점검(2019년 11월~2020년 3월/ 고액학원부터 우선 점검)] [시민 제보 등 단속 실효성 제고를 위한  「입시학원 등 불법행위신고센터」 신설] [중대 위법행위가 드러난 학원 등의 명단을 공개하는 「학원법」 개정 추진] [입시 관련 중대 위법행위(자소서 대필 등)를 한 학원에 대해 “등록말소” 추진]     [더뉴스투데이]교육부는 11월 8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해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보고된 ‘입시학원 등 사교육시장 불공정성 해소 방안’ 추진을 위해 시도교육청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부는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대입공정성 강화 방안’ 등 교육정책의 변화 시기에 학부모들의 불안심리를 이용한 사교육시장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관계부처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엄정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입시학원 등 사교육시장 불법행위 근절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육부는 11월부터 경찰청, 국세청과 함께「입시학원 등 특별점검협의회」를 운영해 학원 단속을 위한 공조를 강화한다.   평소 적발이 어려운 입시 컨설팅학원 또는 입시 컨설턴트의 자기소개서 대필, 교내외 과제물 대작 등 입시 관련 범죄 혐의에 대해 경찰청과 함께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압수수색, 소환조사 등이 필요한 사안은 경찰청에서 철저히 수사하고, 세금탈루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국세청에 통보하여 세금을 추징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9월 위촉한 ‘소비자법집행감시요원’들은 11월 말까지 입시학원 등의 부당광고 행위를 단속한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입시제도의 공정성을 해치는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우선적으로 월 일백만 원 이상의 고액 교습비를 받는 입시 컨설팅학원부터 집중 단속하고, 내년 3월까지 모든 컨설팅 학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입시학원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여 수능 및 영재․과학고 대비 입시․보습학원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그리고, 음성적인 불법 사교육 행위에 대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제보할 수 있도록「입시학원 등 불법행위신고센터」를 신설하여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근 3년간 시도교육청 국민신문고 또는 민원 제보를 통해 신고된 입시학원 등의 불법운영 사례를 수집․분석해 합동점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자기소개서 대필, 교습비 초과징수 등 중대한 위법행위를 한 학원의 명단을 공개하는「학원법」개정을 교육청, 학원업계 등 각계의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중대 위반 학원 등의 명단 공개는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불법 사교육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학원업계에도 경각심을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입시 관련 중대 위법행위를 한 학원에 대한 1차 ‘등록말소’ 도입을 위해 시도교육청과 협의하여 시도의 교육규칙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부모의 정보력과 경제력이 영향을 미치는 교육제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손질해 나가는 동시에 사교육시장의 불공정성을 유발하는 입시학원 등의 편법․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부처, 교육청과 공동으로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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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김경욱 차관, “급변하는 미래 교통 환경 대비 중요성”강조
      [더뉴스투데이]김경욱 국토교통부 차관은 11월 7일(목) 한국교통연구원을 방문하여 우리 삶을 크게 변화시킬 ‘미래 모빌리티 혁명’에 대비한  여건 변화와 정책이슈를 진단하고, 각종 교통 분야 현안 해결 및 미래 대비를 위한 정책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내 삶을 바꾸는 교통정책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교통분야 연구기관들과의 릴레이 정책간담회(상상포럼)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와 교통연구원 관계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도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이미 와 있는 미래로서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모빌리티 혁명’을 주목하고 있으며, 이미 자동차, 물류, 정보통신(IT)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변화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고속화, 자율주행, 친환경차, 교통 빅데이터 등이 가져올 미래 교통 이슈를 예측하고 미리 준비해야 한다”면서, 단순히 이동의 안전과 편의를 넘어, ‘삶의 격차’, 다양한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문제임을 고려할 때,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을 함께 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업역을 넘어선 호혜의 협력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신구산업 전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업계 간 갈등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것이야 말로 앞으로의 혁신성장 성패를 결정할 바로미터”라면서, 세심한 갈등 관리와 상생 방안 제도화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제안한 정책방향을 숙고하여 교통을 이용하는 모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이 수립되도록 내년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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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다이어트 식품 먹었는데 그대로?…반품해도 되나
    [더뉴스투데이] Q. 방문판매로 다이어트 식품을 구매 후 20일 정도 섭취를 해보았는데 저랑은 맞지 않는 것 같아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사업체에서는 14일이 경과되었다며 거절했어요. 미개봉 제품에 대한 해약이 가능할까요? ▶ 아니요! 병원 진단서 제시 등 부작용 발생 사실이 입증된 경우이거나, 판매원이 감량효과에 관해 보장판매를 하였으나 효과가 없는 경우에만 해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사업체와 협의하여 적정 위약금을 지급하고 미개봉 제품에 대하여 반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Q. 체중 감량 광고를 보고 구입한 다이어트 식품, 효과가 없을 시 반품이 가능할까요? ▶ 다이에트 식품 판매업자가 판매 당시, 체중 감량에 대한 보상판매를 한 경우 반품 가능! 하지만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계약서 등이 꼭! 필요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은 섭취자의 체질 및 의지 등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반품이 어려우므로 신중하게 선택 구입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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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서천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 관계자 교육 실시
    [더뉴스투데이]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30일 문예의 전당 2층 교육장에서 주민자치, 보건, 복지 업무 등 사업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은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의 관점에서 읍·면의 기능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군은 지난 10월 10일 수시인사발령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주민자치, 보건, 복지 전담 공무원 31명을 배치했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동시에 One-Stop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한 사항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 주민자치의 이해 △ 자치 분권과 읍·면 사회 변화 방향 △ 농촌형 주민자치 실태 및 활성화 방안 등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의 추진 방향과 사례를 중심으로 서정민 지역순환경제센터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성구 서천군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만드는 자치, 공동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어 군민이 더욱 행복한 서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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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실시간 사회 기사

  • 철도노조 파업
    [더뉴스투데이] 철도노조는 11월 20일(수) 09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하였다. 파업참가현황은 출근대상자 14,395명 중 3,262명이 파업에 참가(파업참가율 22.7%)하였고 대체인력을 포함하여 현재 12,049명이 근무 중이다.(평시 대비 83.7%) 열차운행현황은 전체 열차는 평시 대비 92.2% 수준 운행 중이며, 평시 대비 KTX 92.5%, 일반열차 83.0%, 화물열차 40.8%, 수도권 전철 98.6% 가 운행되고있다. 현재 정부는 비상수송계획에 따라 열차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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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외교부, 우리 국민과 주한미군간 민군(民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협의창구 열다
    [더뉴스투데이] 외교부는 2019년 11월 20일(수) 한-미 소파(SOFA) 합동위원회 산하 민군관계 분과위원회(우리측 위원장: 김연식 한미지위협정과장, 미측 위원장: 리 피터스 주한미군 사령부 공보실장)를 개최하고, 우리 국민과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간 교류 증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미 양측은 작년 소파 합동위 회의(’18.12.11.) 계기 주한미군과 우리 국민간 교류 증진을 통해 상호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동 협의채널을 적극 활용하기로 합의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올해 6월 24일 10여 년 만에 동 분과위 협의를 재개한 바 있다. 민군관계 분과위는 ’02년 설립, 그간 광의의 소파 사안(환경, 소음, 범죄 등)을 논의하는 장으로서 작동해왔으나, 미군범죄, 소음대책 등 관련 별도 분과위원회 신설과 함께 ’08년 이래 기능이 약화되었다. 한.미 양측은 작년 합동위 회의시 동 분과위 재활성화에 합의, 해당 분과위에 우리 국민-주한미군간 교류 현황 평가, 향후 교류 프로그램 확대.다변화 추진 등 신규과제를 부여했다. 금일 개최된 민군관계 분과위 회의에서 외교부는 최근 실시한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미측과 공유하는 한편, 국내 최대 미군 주둔 지역인 평택의 지자체 차원에서 실시중인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및 사업을 미측에 소개하였다. 미측은 우리측 설명에 사의를 표하며, 내년중 미군 및 미군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국민과 미군간 교류 확대.증진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다수의 타운홀 미팅 개최를 추진중임을 소개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주한미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우리 국민들과 더불어 안전하고 조화롭게 생활하고, 이들이 한국과 맺은 인연이 계속해서 한-미 양국간의 인적 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의 중요한 자산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최근 외교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군기지 인근 지역 주민은 주한미군에 대해 높은 교류 의향(94.5%)을 가졌으며, 그 중 상당 비율(74.1%)이 주한미군과 이웃, 동료를 넘어서 개인적인 친구가 될 의향을 보유한것으로 밝혀졌다. 외교부는 서울 및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주한미군 사건.사고 관련 신속한 초동 대응과 맞춤형 국민 지원뿐만 아니라, 우리국민-미군간 신규 교류 사업 기획.발전 또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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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세관 휴대품신고, 모바일로도 편리하게 하세요
    모바일 전자심사 전용게이트[더뉴스투데이] 관세청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승무원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고 있는 모바일 휴대품 전자신고를 2019년 11월 25일부터 내국인 여행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든 여행자는 입국 시 휴대품신고서를 세관에 종이로 제출하였으나, 앞으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전자신고도 가능하게 되었다. 여행자가 휴대품 모바일 전자신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① ‘모바일 관세청’앱을 내려받아 모바일 사이트로 접속 (m.customs.go.kr)하여 ‘여행자휴대품 신고등록’을 클릭한 후 ② 성명.생년월일.여권번호.주소 등의 기본 인적사항을 입력 후, 여행내용.세관 신고내용 등을 입력하고 제출하여 신고내용이 저장된 QR코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③ 발급된 QR 코드를 모바일심사 전용 게이트에서 스캔하면 자동심사 후 결과에 따라 통과하거나, 세관직원의 안내를 받으면 된다. 관세청은 모바일 전자신고 도입을 통해 여행자들이 기본정보를 반복해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휴대품 신고를 할 수 있으며, 혼잡시간대에 종이 신고서를 제출하기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지 않고 모바일 전자신고 전용통로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입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다. 관세청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의 운영성과를 검토하여 향후 타 공항 및 항만으로의 확대여부를 결정할 것이며, 자진신고 전용통로 개설 등 성실신고 문화의 정착과 휴대품 신고서 간소화 등 여행자 불편해소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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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올해 최고의 공공부문 교육훈련 강사를 선정한다
    [더뉴스투데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 중 최고 요원을 선발하는 행사가 열린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박춘란)은 공공부문의 각급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의 역량개발을 촉진하고 기관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제37회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콘테스트 본선대회’를 21일부터 양일간 국가인재원 진천본원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공 HRD 콘테스트는 올해로 제37회째를 맞는 오랜 역사를 지닌 대회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강의 분야, 연구개발 분야, 교육과정 분야 등 3개 분야 경연을 통해 올 한 해 가장 우수한 교수요원과 가장 뛰어난 교육 프로그램을 심사·선정하는 국가인재원의 대표 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39개 기관에서 55명이 참여해 예선(강의 분야)과 사전 심사(연구개발 분야·교육과정 분야) 과정을 통해 선발된 18개 기관 21명의 본선 진출자가 경연을 펼친다. 입상자(기관)는 본선 진출자들의 발표·인터뷰 등 경연에 대해 심사위원단의 사전 내용심사 점수와 현장 발표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된다. 강의 분야와 교육과정 분야의 최우수자에게는 대통령상, 연구개발 분야 최우수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는 등 총 23점의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춘란 국가인재원장은 “공공 HRD 콘테스트는 우수 교수요원 및 모범적인 교육과정의 발굴·전파뿐만 아니라 공공부문 교육훈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이다.”라며, ”국가인재원은 공공부문 교육훈련 분야의 우수한 성과가 축적되고 확산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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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2020 대입 정시 대비 교원 대상 진학지도 설명회
    [더뉴스투데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송재범)은 11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2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 및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및 진학업무 담당 교원 1,300여 명(연인원 기준)을 대상으로 ‘2020 대입 정시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진학지도 내실화에 대한 학생, 학부모의 요청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고3 담임교사 및 진학업무 담당 교원에게 대입 정시전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진학지도 방향을 제시하여 학교 현장의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서울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전년도 정시전형 입시 결과 분석 ,서울 소재 대학 정시전형의 특징과 지원 전략 ,수도권 및 지방 소재 대학 정시 지원 전략 ,전문대 정시 지원 전략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0 대입 정시 고3 진학지도 자료집'(5종)을 개발하여 서울 관내 고등학교와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12월 중 보급한다. 이 자료집에는 2020 대입 정시 대비를 위한 전형별.대학별 세부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교사 대상 설명회 관련 자료와 고3 진학지도 자료집 파일은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www.jinhak.or.kr)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진학담당 교원뿐만 아니라 학부모, 학생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설명회는 전체적으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참석자가 많은 행사였다. 전년도 정시 교원 대상 진학지도 설명회 행사 후 설문조사 결과, 만족 이상의 응답이 96.4%로 집계되었으며 수능 이후 교사들이 정시 대비 진학지도의 방향을 잡는데 유익한 설명회였다는 의견이 많았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교육 기관의 내실 있는 진학지도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진로 맞춤형 정보 제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음악, 미술, 체육 관련 진학지도 설명회를 별도 운영한다. 또한 중하위권 학생들이 진학지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수도권 및 지방대학의 정시전형을 소개하고 학생 진로희망에 따른 전문대학교 및 특성화고 졸업자 및 재직자 전형 지원전략도 다룰 예정이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설명회 개최와 자료집 보급을 통하여 학생의 진로희망과 역량에 따라 고등학교에서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신력 있는 진학 정보제공으로 학생,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 및 공교육 진학지도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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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논산시, 소소한 즐거움을 찾다 ‘12월 테마특강’ 운영
    [더뉴스투데이]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 한 달 간 ‘2019! 수고한 나에게 주는 소소한 즐거움~’을 주제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테마특강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수고한 나의 마음을 살펴보고, 주변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내 마음 돌보기’, ‘영화와 책으로 보는 여행, 그리고 나의 여행기’, ‘12월, 겨울소품만들기’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내 마음 돌보기’는 다양한 재료로 작업을 하며 나를 탐색하고 돌보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영화와 책으로 보는 여행, 그리고 나의 여행기’는 영화와 작가의 글에 나온 여행을 살펴보고 나의 여행을 추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12월, 겨울 소품 만들기’는 손뜨개, 바느질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및 연말 소품을 만들어 선물하는 훈훈한 시간으로 이뤄진다. 시는 올 한 해를 열심히 살아온 시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2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 간 주 1회 이뤄지며, 논산시 평생학습관(열린도서관 3층)에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논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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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논산시, 자율방재단장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더뉴스투데이]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논산시 자율방재단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재단장 위촉식 및 2019 논산시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자율방재단원이 자신의 역할과 임무를 인식하고, 논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시는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해 15개 읍·면·동으로 확대 구성했으며, 이번 교육에 앞서 473명의 읍·면·동 자율방재단을 대표하는 단장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자율방재단의 주요 임무는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위험요소 예찰, 피해 발생 시 복구활동을 위한 인력 및 장비 지원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대응 능력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 한다” 며 “자연재난 및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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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흥흥발전소 페스티벌 개최!
    [더뉴스투데이]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센터장 최진근)가 20일부터 22일까지 천안 청년몰(동남구 은행길 5-4)에서 ‘흥흥발전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천안 청년몰 흥흥발전소, 백석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 천안시기업인협의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몰 홍보와 활성화 도모는 물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티벌에서는 백석문화대학교 패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의류페스티벌과 학습유형, 진로검사, 연애유형검사를 해볼 수 있는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의 마음진료소(지하 1층)가 운영된다. 체험부스는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보는 페브릭 퍼퓸 만들기(3층 브라운), 꽃리스 퍼퓸 타블렛 만들기(3층 달빛공작소), 양털을 콕콕 찍어 키링 만들기(2층 앙두)가 20일에 열린다. 21일에는 나다움 타로카드체험(3층 매직샵)에 참여해 볼 수 있다. 또 축제 기간 매일 오후 3시에는 도깨비매, 짙은플러스, 앙두 등 청년몰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하는 청년상인들의 토크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로는 흥흥발전소 페스티벌 참여 후 천안 청년몰 방문 인증을 SNS에 올리면 청년몰 이용 가능 쿠폰을 증정한다.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헌춘 교육청소년과장은 “산·학·관이 함께하는 이번 흥흥발전소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천안 원도심과 청년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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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제4회 영동군 난계국악단과 학생 협연 ‘청어람’ 개최
    [더뉴스투데이] 영동 난계국악단과 차세대 국악인들의 화려한 협연의 무대, 청어람이 오는 22일 국악체험촌에서 열린다. 18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차세대를 이끌어 갈 젊은 국악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4회 영동군 난계국악단과 학생 협연 ‘청어람’을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영동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난계국악단은 이 공연에서 젊은 국악인들과의 조화롭고 아름다운 국악선율을 선보일 예정으로 가야금 협주곡 ‘찬기파랑가’를 시작으로 각 협연자별 특색을 살린 5곡의 협주곡을 야심차게 준비하여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공연에 참여하는 협연자는 지난달 25일 오디션 과정을 거쳐 선발된 최고 기량의 학생들이다. 임재인(가야금/한국예술종합학교), 유현지(거문고/경북대학교), 강다은(가야금병창/수원대학교), 최정윤(해금/이화여자대학교), 권혁진(타악/서울예술대학교)학생이 그 주인공들이다. 공연 후 난계국악단장(김창호 영동군 부군수)의 협연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어람’ 공연은 협연의 주인공이 된 학생들에게 역량 있는 국악인으로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 전통 국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경험과 동기를 부여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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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충북 여성단체협 회장단, 괴산서 생산적일손봉사 동참
    [더뉴스투데이] 충북 여성단체협의회(대표 서명희) 회장단이 19일 괴산군 내 절임배추 생산농가에서 생산적 일손봉사에 나섰다. 추운 날씨에도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각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 20여 명은 괴산읍 소재 괴산절임배추 생산농가 4곳을 찾아가 배추 세척과 포장 일손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들은 “요즘 농촌인력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충북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이 직접 나와 일손을 보태줘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서명희 회장은 “김장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흔쾌히 일손봉사에 나서게 됐다”며, “작은 일손이나마 농가에 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 지원사업’이란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 인력이 농가와 중소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를 받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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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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