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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소득의 아이콘 용혜인이 선택한 충남지사는 양승조"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가 시작된 13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본소득 정치의 아이콘’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양승조 예비후보가 충남의 미래를 바꿀 “전략적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양승조 후보와 용혜인 대표는 이날 정책협약식을 갖고,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모델링하기 위한 4대 핵심 정책 공동 추진을 약속했다.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도입… 충남형 기본사회 마침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전면 도입이다. 양 후보와 용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넘어, 오는 2027년부터 충청남도 내 모든 농어촌 지역에 기본소득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농어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의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사회 충남’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산업혁신기금·에너지 이익공유제… “도민이 주인 되는 경제” 또한, 두 사람은 AI,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5대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산업혁신투자기금’을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에게 배당하는 ‘이익공유제’를 마련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도 주민참여제를 도입해 에너지 전환의 이익이 특정 기업이 아닌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용혜인 “양승조의 행정력과 기본소득당의 혁신이 만나 확실한 승리 만들 것” 용혜인 대표는 “양승조 후보가 걸어온 길은 이미 우리 기본소득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가진 양 후보와 젊고 혁신적인 기본소득당의 아이디어가 결합한다면, 본선에서 김태흠 지사를 압도하고 충남의 확실한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조 “이재명의 파트너로서 기본사회 충남 반드시 완성할 것” 양승조 후보는 “용혜인 대표와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충남을 대한민국 기본소득 운동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회연대경제원’ 설립 등 민주당의 가치를 충남에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화답했다.   충남기본사회위원회 설치·행복키움수당 확대·여성바우처 부활 -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 앞서 양승조 후보는 지난 3월 30일 사단법인 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와 당선 즉시 도지사 직속 충남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행복키움수당 만 5세까지 확대, 여성행복바우처 부활, 농어민수당 개별 지급 등 이재명 정부의 기본소득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남형 기본 소득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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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홍지선 2차관, 중동상황 극복을 위한 시‧도 교통물류 관계자 회의 개최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6동 회의실)에서 17개 시‧도 교통물류 업무 관계자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상황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에서 버스, 택시 및 화물업계의 유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유가보조금의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차관은 원유 수급 차질과 유가 상승으로 국민과 교통‧물류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먼저, “유가보조금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지원책인 만큼 보조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민간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감(승용차 요일제 등) 참여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주차 요금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적극 시행하고, 버스‧지하철 증편 등 교통수요 분산과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 차관은 “중동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위기극복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정부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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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이재명의 복심 이건태, 결전 전야 충남행...‘양승조는 충남의 이재명’”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경기 부천병)이 12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캠프를 전격 방문해 결선 승리를 촉구했다.   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당대표 시절 특별보좌역으로 당과 대통령 사이를 가장 가까이서 연결해온 핵심 인사다. 민주당 법률대변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간사,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당청 핫라인을 자처해온 인물이다.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으로 실력까지 검증됐다.   "충남의 이재명은 양승조 — 이재명의 길을 걸어온 사람" 이건태 의원은 이날 캠프에서 "경기도에 경기지사 이재명이 있었다면 충남에는 또 다른 이재명인 양승조 지사님이 계셨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양승조 지사님이 걸어온 길이 실용적이고 추진력 있고 국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바로 이재명의 길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실행할 장을 뽑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이고 국민을 섬기는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양승조 지사님"이라고 밝혔다.   "이재명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사람이 양승조를 선택했다" 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지키기 위해 열정을 다해 일했던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옳고, 실용적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분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며 "양승조 지사님도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저 이건태는 양승조 지사님을 응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4선 국회의원에 도지사까지, 이렇게 검증된 실력과 국민을 섬기는 마음을 가진 양승조 지사님이 지금 이 시점에 충남에 꼭 필요한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핵심 라인 릴레이 완성 — 결전 전날 총집결 이번 방문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캠프 방문, 송영길 전 대표 공개 지지선언, 김부겸 전 국무총리 응원영상에 이은 이재명 정부 핵심 라인 릴레이의 대미다.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온 사람들이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목소리로 양승조를 선택하고 있다.   양승조 후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 보답하겠다” 양승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이건태 의원이 오늘 충남까지 달려와 주셨다"며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철학을 충남에서 가장 먼저 실현한 사람이 양승조라는 것을 이재명의 핵심이 직접 확인해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서 그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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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2026 춘계정책포럼서 부여군 행정 역량 ‘전국 최고’ 입증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정부 수상 실적 평가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범을 보였다.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생산성학회와 국제통상금융투자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후원하는 ‘2026년 춘계정책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 덕성여자대학교 박현용 교수는 ‘기초 지자체 수상 내역과 지역혁신자원 간 관계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박 교수의 연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30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부처 31개 포상 실적을 분석한 것이다. 대통령상 5점, 국무총리상 3점, 장관상 1점을 가중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 부여군이 58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평균 7.6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2위인 당진시(30점)와 비교해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다.   상위 10위권에는 부여군을 필두로 당진시(30점), 완주군(28점), 성동구(26점), 김해시(25점), 노원구(23점), 부천시(22점), 종로구(21점), 아산시(20점), 동구·전주시(각 19점)가 이름을 올렸다.   박 교수는 “부여군은 백제 문화유산을 보유한 소도시로서 인구는 많지 않지만, 문화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한 사업체 비중이 높고 청년층의 참여가 활발하다.”라며, “특히, 행정안전부의 문화관광 관련 공모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지자체의 수상 성과가 단순한 재정 규모가 아닌 정책의 질과 실행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부여군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과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작은 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박 교수는 정책 제언으로 “평가 체계 개선을 위해 인구 규모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상대평가 도입, 포상 사후관리 강화, 사례 확산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지방 전략 강화 측면에서는 청년 일자리, 산업 생태계, 복지 인프라에 정책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백제의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층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강점을 살린 특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인구 감소와 재정 부족에 직면한 중소도시들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부여군의 사례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하고,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하면 규모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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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논산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김영관 부시장 시정 운영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논산시장이 13일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영관 부시장이 논산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이끌게 됐다.   김영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특히, 해빙기 이후 이어지는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침수 우려지역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권한대행 기간 동안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행위 제한 사항을 숙지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영관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라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논산 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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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 준비 총력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   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총 1,600억 원)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AlxBio)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총 491억 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총 1,000억 원)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총 250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였고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총 1조 5,069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총 3,583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총 1,704억 원)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하여 신속한 공사 마무리와 완공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시민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 ▲(신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총 230억 원) ▲(계속)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총 453억 원) ▲(계속)대전의료원 설립(총 2,221억 원)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라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   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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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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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소득의 아이콘 용혜인이 선택한 충남지사는 양승조"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가 시작된 13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본소득 정치의 아이콘’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양승조 예비후보가 충남의 미래를 바꿀 “전략적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양승조 후보와 용혜인 대표는 이날 정책협약식을 갖고,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모델링하기 위한 4대 핵심 정책 공동 추진을 약속했다.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도입… 충남형 기본사회 마침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전면 도입이다. 양 후보와 용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넘어, 오는 2027년부터 충청남도 내 모든 농어촌 지역에 기본소득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농어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의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사회 충남’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산업혁신기금·에너지 이익공유제… “도민이 주인 되는 경제” 또한, 두 사람은 AI,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5대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산업혁신투자기금’을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에게 배당하는 ‘이익공유제’를 마련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도 주민참여제를 도입해 에너지 전환의 이익이 특정 기업이 아닌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용혜인 “양승조의 행정력과 기본소득당의 혁신이 만나 확실한 승리 만들 것” 용혜인 대표는 “양승조 후보가 걸어온 길은 이미 우리 기본소득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가진 양 후보와 젊고 혁신적인 기본소득당의 아이디어가 결합한다면, 본선에서 김태흠 지사를 압도하고 충남의 확실한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조 “이재명의 파트너로서 기본사회 충남 반드시 완성할 것” 양승조 후보는 “용혜인 대표와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충남을 대한민국 기본소득 운동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회연대경제원’ 설립 등 민주당의 가치를 충남에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화답했다.   충남기본사회위원회 설치·행복키움수당 확대·여성바우처 부활 -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 앞서 양승조 후보는 지난 3월 30일 사단법인 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와 당선 즉시 도지사 직속 충남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행복키움수당 만 5세까지 확대, 여성행복바우처 부활, 농어민수당 개별 지급 등 이재명 정부의 기본소득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남형 기본 소득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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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홍지선 2차관, 중동상황 극복을 위한 시‧도 교통물류 관계자 회의 개최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6동 회의실)에서 17개 시‧도 교통물류 업무 관계자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상황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에서 버스, 택시 및 화물업계의 유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유가보조금의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차관은 원유 수급 차질과 유가 상승으로 국민과 교통‧물류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먼저, “유가보조금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지원책인 만큼 보조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민간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감(승용차 요일제 등) 참여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주차 요금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적극 시행하고, 버스‧지하철 증편 등 교통수요 분산과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 차관은 “중동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위기극복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정부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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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이재명의 복심 이건태, 결전 전야 충남행...‘양승조는 충남의 이재명’”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경기 부천병)이 12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캠프를 전격 방문해 결선 승리를 촉구했다.   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당대표 시절 특별보좌역으로 당과 대통령 사이를 가장 가까이서 연결해온 핵심 인사다. 민주당 법률대변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간사,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당청 핫라인을 자처해온 인물이다.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으로 실력까지 검증됐다.   "충남의 이재명은 양승조 — 이재명의 길을 걸어온 사람" 이건태 의원은 이날 캠프에서 "경기도에 경기지사 이재명이 있었다면 충남에는 또 다른 이재명인 양승조 지사님이 계셨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양승조 지사님이 걸어온 길이 실용적이고 추진력 있고 국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바로 이재명의 길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실행할 장을 뽑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이고 국민을 섬기는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양승조 지사님"이라고 밝혔다.   "이재명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사람이 양승조를 선택했다" 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지키기 위해 열정을 다해 일했던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옳고, 실용적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분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며 "양승조 지사님도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저 이건태는 양승조 지사님을 응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4선 국회의원에 도지사까지, 이렇게 검증된 실력과 국민을 섬기는 마음을 가진 양승조 지사님이 지금 이 시점에 충남에 꼭 필요한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핵심 라인 릴레이 완성 — 결전 전날 총집결 이번 방문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캠프 방문, 송영길 전 대표 공개 지지선언, 김부겸 전 국무총리 응원영상에 이은 이재명 정부 핵심 라인 릴레이의 대미다.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온 사람들이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목소리로 양승조를 선택하고 있다.   양승조 후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 보답하겠다” 양승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이건태 의원이 오늘 충남까지 달려와 주셨다"며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철학을 충남에서 가장 먼저 실현한 사람이 양승조라는 것을 이재명의 핵심이 직접 확인해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서 그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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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2026 춘계정책포럼서 부여군 행정 역량 ‘전국 최고’ 입증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정부 수상 실적 평가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범을 보였다.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생산성학회와 국제통상금융투자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후원하는 ‘2026년 춘계정책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 덕성여자대학교 박현용 교수는 ‘기초 지자체 수상 내역과 지역혁신자원 간 관계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박 교수의 연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30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부처 31개 포상 실적을 분석한 것이다. 대통령상 5점, 국무총리상 3점, 장관상 1점을 가중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 부여군이 58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평균 7.6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2위인 당진시(30점)와 비교해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다.   상위 10위권에는 부여군을 필두로 당진시(30점), 완주군(28점), 성동구(26점), 김해시(25점), 노원구(23점), 부천시(22점), 종로구(21점), 아산시(20점), 동구·전주시(각 19점)가 이름을 올렸다.   박 교수는 “부여군은 백제 문화유산을 보유한 소도시로서 인구는 많지 않지만, 문화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한 사업체 비중이 높고 청년층의 참여가 활발하다.”라며, “특히, 행정안전부의 문화관광 관련 공모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지자체의 수상 성과가 단순한 재정 규모가 아닌 정책의 질과 실행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부여군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과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작은 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박 교수는 정책 제언으로 “평가 체계 개선을 위해 인구 규모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상대평가 도입, 포상 사후관리 강화, 사례 확산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지방 전략 강화 측면에서는 청년 일자리, 산업 생태계, 복지 인프라에 정책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백제의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층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강점을 살린 특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인구 감소와 재정 부족에 직면한 중소도시들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부여군의 사례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하고,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하면 규모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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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논산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김영관 부시장 시정 운영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논산시장이 13일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영관 부시장이 논산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이끌게 됐다.   김영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특히, 해빙기 이후 이어지는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침수 우려지역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권한대행 기간 동안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행위 제한 사항을 숙지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영관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라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논산 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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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 준비 총력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   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   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총 1,600억 원)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AlxBio)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총 491억 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총 1,000억 원)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총 250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였고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총 1조 5,069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총 3,583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총 1,704억 원)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하여 신속한 공사 마무리와 완공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시민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 ▲(신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총 230억 원) ▲(계속)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총 453억 원) ▲(계속)대전의료원 설립(총 2,221억 원)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라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   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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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대전시교육청,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현장 격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일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대회 현장을 점검하고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총 30개 직종에 17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특히 대전 관내 8개 직업계고등학교(충남기계공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도시과학고, 대전대성여자고, 계룡디지텍고, 대전생활과학고, 대전신일여자고)에서 19개 직종, 103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거장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시교육감은 이날 경기 현장을 참관하며 땀 흘려 경기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도교사 및 기술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기능경기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대전의 직업교육 발전과 기술 인재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회 현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오는 8월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기술을 연마해 온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대전 경제의 핵심 원동력이다”라며,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기술로 자립하고 지역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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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팀 선발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7∼8일 계룡소방서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 전술 분야에 출전할 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경연을 개최했다.     이번 경연에선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정예 대원들이 그동안 실전에서 갈고닦은 분야별 기술과 조직력을 선보였다.   총 7개 관서가 참여했으며, 소방호스 전개를 통한 화재 진압 및 고립 소방관 구조 등 화재 전술 역량을 겨뤘다.   경연 결과, 서천소방서가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1위 팀은 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대표팀은 앞으로 집중 훈련을 통해 전국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경연에선 전원 여성 소방관으로 팀을 구성한 태안소방서 출전팀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태안소방서 출전팀은 뛰어난 협업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경연에 임해 소방 현장에서 확대된 여성 대원의 역할과 전문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았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경연은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팀 단위 전술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대표팀이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기술 경연대회인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다음달 11∼13일 3일간 열리며, 각 시도 대표팀이 출전해 최고 수준의 소방 기술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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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특별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7일 오후 9시, 정림사지오층석탑 앞 특설무대에서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사 대표 강사로 알려진 최태성을 초청해 백제 목간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역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5년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목간’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람객과 함께 백제 목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최태성 강사는 EBS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JTBC 강연 배틀쇼 ‘사(史)기꾼들’ ▲tvN ‘벌거벗은 한국사’ ▲KBS ‘역사저널 그날’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역사 강사이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라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에 맞춰 목간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대표 프로그램인 ‘사비캠핑’과 ‘사비스테이’는 큰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어 현재 신청이 종료된 상태이다. 이 밖에도 △‘사비 목간 피자 만들기’(목간 모양 피자 만들기 체험) △‘사비 고고학’(목간 발굴 체험) △정림사지오층석탑 소원 탑돌이 △우드버닝 등 50여 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가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도 신청을 받고 있어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백제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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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대전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티타임 시간도 이어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티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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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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