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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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 국방대와 함께 그리는‘대한민국의 헌츠빌, 논산’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국방대학교(총장 임기훈)에서‘대한민국의 헌츠빌, 논산’이라는 주제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국방대학교 교수 및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논산시가 국방군수산업의 도시로서 가진 잠재력과 미래 성장 동력, 비전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백 시장은 “안녕하세요, 육군병장입니다”라며, 국방 친화도시인 논산의 정체성과 신뢰감을 주는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의 탄생 배경을 이야기하며 군과 논산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편리한 교통과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를 품은 풍부한 국방자원, 자연조건 등 논산이 가진 강점을 이어 설명하며, 이 강점들을 최대로 살릴 수 있는 산업에 대해 고심한 과정을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세계적 국방군수산업 도시‘헌츠빌’의 사례를 발견하고 논산을‘대한민국의 헌츠빌’로서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고, 활기가 넘치는 국방군수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게 된 경위를 이어갔다.   발로 뛴 설득에 화답한 KDind, 풍산, 하이게인 안테나 등 유수의 국방군수기업과 공기관인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미래를 논산과 함께하기로 한 굴지 기업들 등의 투자유치 금액이 5,500억 원에 달하게 된 논산의 미래가치와 저력을 설명했다. 이에 덧붙여, 지난 1월 최종 승인된 국방국가산업단지와 향후 연계될 100만 평 특화산업단지, 추진 중인 기회발전특구, 국방클러스터 등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 논산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 제시는 특강을 듣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백시장은“논산시가 국방·군수 산업의 도시로서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학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국가안보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 교육 및 연구기관인 국방대학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합심을 피력했다.   특강에 참석한 국방대학교 관계자는“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논산시의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민·관·군이 함께하여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의 국방 핵심인재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국방대학교에서 지자체장이 최초로 비전을 전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는 백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4+1행정(시민, 행정, 교육, 기업+군)의 일환으로, 군을 지역발전의 중요한 주체로, 상생의 동반자로 인식한 바를 잘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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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계룡시, 계룡대로 가로환경 개선・경관조명 설치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이응우 시장)가 계룡대로 일원에 차별화된 야간조명 설치를 통해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 및 야간 통행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계룡대로를 3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가로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할 계획으로 먼저 시의 관문인 계룡IC 사거리 진입로 만국기에 투광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계룡IC부터 공군기상단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총 7.4km 구간 가로등에 경관조명 총 277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계룡IC부터 계룡고사거리까지 이어지는 1구간은 육·해·공 3군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3군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국방수도 계룡시를 알릴 계획이다.   계룡고사거리부터 연화교차로까지 이어지는 2구간은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가로조형물 조명(라인바, 암대 투광등)과 연계하여 라인형태의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가로조형물이 연속적으로 보여지는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연출한다는 복안이다.   연화교차로부터 공군기상단삼거리까지 3구간의 가로등에는 국방부 마크 조형물을 설치해 국방수도 계룡시의 정체성을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만의 특색있는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오는 10월 계룡시에서 열리는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2024) 및 24계룡軍문화축제 관람객에게 세련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로등이 단순한 조명에서 벗어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아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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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충남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부터 금빛 물결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진행된 체조 사전 경기에서 금산동중학교 이영재(3학년) 학생이 도마와 마루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영재 학생은 남자 15세 이하부에서 도마 13.590점, 마루 13.360점을 기록하며 충남교육청 선수단에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사전 경기에서부터 금메달을 획득하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시작을 알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 열릴 본경기(5월 25일~ 28일)에서도 금빛 물결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 34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1개 획득한 충남 선수단은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 30개 이상을 목표로 도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체육회와 함께 지난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제52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초등부 264명(21종목), 중학부 522명(36종목), 총 786명을 대표 선수로 선발하였다.   황석연 체육건강과장은 “충남교육청은 운동을 즐기고 꿈에 도전하는 학생 선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본경기에서도 승패보다 과정을 중요시하고 학생 선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할 것이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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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내년 추석 전 완공”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을 내년 추석(2025년 10월 6일) 전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서천군을 방문, 문예의 전당에서 진행한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서천특화시장 본 시장 건물을 내년 추석 전 완공, 추석 때에는 본 시장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인허가는 서천군에서 하고 있고, 400억 가까운 재원은 국비 150억 원, 나머지는 도비와 군비로 정리가 됐다”라며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진행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대구 서문시장의 경우 임시시장 개장에 9개월이 걸렸고, 본 시장은 시작도 못 한 상황을 거론하며 “서천특화시장은 현재 공모 절차 없이 설계를 추진하고 있는 등 다른 사례와 비교하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피해 보상 등도 유례없이 빠르다”라고 밝혔다.   그런 만큼, 서천특화시장을 제대로 건립하겠다는 의지도 다시 한번 밝혔다.   김 지사는 “서천특화시장을 이번에 대한민국 최고 특화시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서천군도 재정 등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서천군의 재산이기 때문에 명물 특화시장으로 조성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천군의 재산이고, 서천군민 소유이니, 건립 이후 운영 시스템을 개선 방안 등도 찾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날 이와 함께 서천 장항 국가습지 복원 사업과 관련해 “관광 기능을 집어넣어 제대로 그림을 그려 서천 지역경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소멸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현재는 소 한두 마리 기르고, 아이 다섯, 열 명씩 낳고 키우던 시절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농촌 구조와 시스템, 인구 분포의 질을 바꿔야 한다”며 현재 도가 중점 추진 중인 스마트팜을 제시했다.   김 양식장 확대에 대해서는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은 세계 시장에서 무한한 상황으로, 종자 개발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국회의원 두 번 떨어지고 세 차례 당선되면서 서천군민 여러분의 입장과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라며 서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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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대전교육청, 산림청과 늘봄학교 숲 교육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3일(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늘봄학교 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전늘봄학교 숲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역량 교류, 숲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업무지원, 우수 강사 양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늘봄학교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내실있는 대전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산림청과의 업무협약은 지난 4월 12일(금) 목원대학교와 업무협약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대전늘봄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계를 더욱 강화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산림청은 상호 협력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맞춤형 숲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2024년 하반기 대전 관내 초등학교에 제공하게 되며, 새로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환경감수성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두 기관의 협력으로 우수한 숲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학생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2학기 전면 확대되는 대전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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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백성현 논산시장, ‘공약 이행의 탁월성 최고로 입증’ 받았다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발표한 ‘2024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본부에서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12월 말 기준 ▲공약이행완료 ▲2023년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평가지표에 대해 1차 평가와 매니페스토 자료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 A, B, C, D)으로 평가, 총점 83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논산시는 공약이행완료 분야와 목표달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전체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으며, 이는 신속하고 정확한 공약 이행과 2023년에 설정한 목표의 효과적 완수로 이뤄진 성과다.   또한,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실천계획 및 추진상황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공약 평가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개방적이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누구나 일하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도시 ▲어디든 풍요로운 공유도시 ▲다시 찾고싶은 역사문화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미래인재육성 교육도시 등 6대 분야 79개 공약을 추진 중이며, 이 중 44건을 완료하면서 55.7%의 높은 공약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려는 우리 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공약 이행 및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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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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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 국방대와 함께 그리는‘대한민국의 헌츠빌, 논산’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국방대학교(총장 임기훈)에서‘대한민국의 헌츠빌, 논산’이라는 주제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국방대학교 교수 및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논산시가 국방군수산업의 도시로서 가진 잠재력과 미래 성장 동력, 비전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백 시장은 “안녕하세요, 육군병장입니다”라며, 국방 친화도시인 논산의 정체성과 신뢰감을 주는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의 탄생 배경을 이야기하며 군과 논산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편리한 교통과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를 품은 풍부한 국방자원, 자연조건 등 논산이 가진 강점을 이어 설명하며, 이 강점들을 최대로 살릴 수 있는 산업에 대해 고심한 과정을 이야기했다.    그러던 중 세계적 국방군수산업 도시‘헌츠빌’의 사례를 발견하고 논산을‘대한민국의 헌츠빌’로서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고, 활기가 넘치는 국방군수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게 된 경위를 이어갔다.   발로 뛴 설득에 화답한 KDind, 풍산, 하이게인 안테나 등 유수의 국방군수기업과 공기관인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미래를 논산과 함께하기로 한 굴지 기업들 등의 투자유치 금액이 5,500억 원에 달하게 된 논산의 미래가치와 저력을 설명했다. 이에 덧붙여, 지난 1월 최종 승인된 국방국가산업단지와 향후 연계될 100만 평 특화산업단지, 추진 중인 기회발전특구, 국방클러스터 등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 논산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 제시는 특강을 듣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백시장은“논산시가 국방·군수 산업의 도시로서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학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국가안보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 교육 및 연구기관인 국방대학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합심을 피력했다.   특강에 참석한 국방대학교 관계자는“국방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논산시의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민·관·군이 함께하여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의 국방 핵심인재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국방대학교에서 지자체장이 최초로 비전을 전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는 백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4+1행정(시민, 행정, 교육, 기업+군)의 일환으로, 군을 지역발전의 중요한 주체로, 상생의 동반자로 인식한 바를 잘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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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계룡시, 계룡대로 가로환경 개선・경관조명 설치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이응우 시장)가 계룡대로 일원에 차별화된 야간조명 설치를 통해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 및 야간 통행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계룡대로를 3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가로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할 계획으로 먼저 시의 관문인 계룡IC 사거리 진입로 만국기에 투광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계룡IC부터 공군기상단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총 7.4km 구간 가로등에 경관조명 총 277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계룡IC부터 계룡고사거리까지 이어지는 1구간은 육·해·공 3군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3군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국방수도 계룡시를 알릴 계획이다.   계룡고사거리부터 연화교차로까지 이어지는 2구간은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가로조형물 조명(라인바, 암대 투광등)과 연계하여 라인형태의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가로조형물이 연속적으로 보여지는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연출한다는 복안이다.   연화교차로부터 공군기상단삼거리까지 3구간의 가로등에는 국방부 마크 조형물을 설치해 국방수도 계룡시의 정체성을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만의 특색있는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오는 10월 계룡시에서 열리는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2024) 및 24계룡軍문화축제 관람객에게 세련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로등이 단순한 조명에서 벗어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아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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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충남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부터 금빛 물결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진행된 체조 사전 경기에서 금산동중학교 이영재(3학년) 학생이 도마와 마루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영재 학생은 남자 15세 이하부에서 도마 13.590점, 마루 13.360점을 기록하며 충남교육청 선수단에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사전 경기에서부터 금메달을 획득하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시작을 알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 열릴 본경기(5월 25일~ 28일)에서도 금빛 물결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 34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1개 획득한 충남 선수단은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 30개 이상을 목표로 도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체육회와 함께 지난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제52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초등부 264명(21종목), 중학부 522명(36종목), 총 786명을 대표 선수로 선발하였다.   황석연 체육건강과장은 “충남교육청은 운동을 즐기고 꿈에 도전하는 학생 선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본경기에서도 승패보다 과정을 중요시하고 학생 선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할 것이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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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내년 추석 전 완공”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을 내년 추석(2025년 10월 6일) 전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서천군을 방문, 문예의 전당에서 진행한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서천특화시장 본 시장 건물을 내년 추석 전 완공, 추석 때에는 본 시장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인허가는 서천군에서 하고 있고, 400억 가까운 재원은 국비 150억 원, 나머지는 도비와 군비로 정리가 됐다”라며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진행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대구 서문시장의 경우 임시시장 개장에 9개월이 걸렸고, 본 시장은 시작도 못 한 상황을 거론하며 “서천특화시장은 현재 공모 절차 없이 설계를 추진하고 있는 등 다른 사례와 비교하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피해 보상 등도 유례없이 빠르다”라고 밝혔다.   그런 만큼, 서천특화시장을 제대로 건립하겠다는 의지도 다시 한번 밝혔다.   김 지사는 “서천특화시장을 이번에 대한민국 최고 특화시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서천군도 재정 등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서천군의 재산이기 때문에 명물 특화시장으로 조성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천군의 재산이고, 서천군민 소유이니, 건립 이후 운영 시스템을 개선 방안 등도 찾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날 이와 함께 서천 장항 국가습지 복원 사업과 관련해 “관광 기능을 집어넣어 제대로 그림을 그려 서천 지역경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소멸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현재는 소 한두 마리 기르고, 아이 다섯, 열 명씩 낳고 키우던 시절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농촌 구조와 시스템, 인구 분포의 질을 바꿔야 한다”며 현재 도가 중점 추진 중인 스마트팜을 제시했다.   김 양식장 확대에 대해서는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은 세계 시장에서 무한한 상황으로, 종자 개발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국회의원 두 번 떨어지고 세 차례 당선되면서 서천군민 여러분의 입장과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라며 서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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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대전교육청, 산림청과 늘봄학교 숲 교육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3일(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늘봄학교 숲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전늘봄학교 숲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역량 교류, 숲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업무지원, 우수 강사 양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늘봄학교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내실있는 대전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산림청과의 업무협약은 지난 4월 12일(금) 목원대학교와 업무협약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대전늘봄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계를 더욱 강화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산림청은 상호 협력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맞춤형 숲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2024년 하반기 대전 관내 초등학교에 제공하게 되며, 새로운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환경감수성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두 기관의 협력으로 우수한 숲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학생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2학기 전면 확대되는 대전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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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백성현 논산시장, ‘공약 이행의 탁월성 최고로 입증’ 받았다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발표한 ‘2024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본부에서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12월 말 기준 ▲공약이행완료 ▲2023년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평가지표에 대해 1차 평가와 매니페스토 자료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 A, B, C, D)으로 평가, 총점 83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논산시는 공약이행완료 분야와 목표달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전체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으며, 이는 신속하고 정확한 공약 이행과 2023년에 설정한 목표의 효과적 완수로 이뤄진 성과다.   또한,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실천계획 및 추진상황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공약 평가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개방적이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누구나 일하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도시 ▲어디든 풍요로운 공유도시 ▲다시 찾고싶은 역사문화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미래인재육성 교육도시 등 6대 분야 79개 공약을 추진 중이며, 이 중 44건을 완료하면서 55.7%의 높은 공약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려는 우리 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공약 이행 및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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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계룡시, ‘2024계룡軍문화축제’ 공식 주제어 선정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올해 개최하는 ‘2024계룡軍문화축제’ 주제어를 ‘K-軍문화의 중심, 힘찬 국방수도 계룡!’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4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육군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2024)’와 동시에 열린다.   시는 軍문화축제와 KADEX2024 관람을 위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관람객이 계룡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제어에 대한민국을 뜻하는 알파벳 ‘K(Korea)’를 표기하기로 했다.   나아가 2024계룡軍문화축제를 통해 힘차게 역동하고 비상하는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제고한다는 뜻을 담아 ‘K-軍문화의 중심, 힘찬 국방수도 계룡!’을 주제어로 최종 결정했다.   시 문화관광재단은 軍문화축제 주제어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대외 홍보용 공식 포스터, 리플릿, TV 광고영상, 배너, 홍보물품, 홍보상표 등 모든 축제 광고 및 홍보에 공식 주제어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응우 재단 이사장은 “올해 軍문화축제는 KADEX2024로 인해 외국인을 비롯해 예년보다 더욱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행사장을 찾는 누구나 K-軍문화의 정수와 국방수도 계룡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500여 공직자와 함께 한 치의 소홀함 없는 축제 준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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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제1회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식 거행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 내산면은 지난 9일 의병들의 순국 정신을 널리 알리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티의병기념공원에서‘제1회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기념식은 부여군 출신 홍주의병 후손과 박정현 부여군수, 장성용 부여군의회의장,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홍주의병 지티봉기 발원 의의와 기념식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의병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기념식 후에는 금년 4월말에 완공한 지티의병기념공원을 순회하였다.   지티의병기념공원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홍주의병 재봉기지인 내산면 지티리에 의병들의 순국 정신을 후세에 전하고자 기념비와 부대시설을 설치하고 기념공원으로 조성하였다.   홍주의병은 을사늑약에 저항하여 치열하게 항전한 대규모 의병으로 1906년 3월 15일 광시장터에서 일어나 청양의 합천에서 전투를 치르고 해산됐다. 후에 1906년 5월 9일 내산면 지티에서 이용규가 모집한 의병을 주축으로 다시 봉기하여 대규모 항일 무장투쟁의 시발이 되어 역사적 의미가 깊다.   홍승우 지티의병공원위원회 위원장은 “구국일념으로 초개와 같이 산화한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이곳 기념공원이 순국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념사를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 행사를 통해 일제에 맞서 민족의 혼을 드높이신 호국의병들의 위대한 정신과 얼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지켜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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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논산시, 시민일상의 행복거점‘시민행복채움센터’개관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달 30일 시민행복채움센터(연무읍 안심로 139-18)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시민행복채움센터(이하 센터) 정문에서 개최된 개관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관계자, 주민을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경과보고에 이어 환영사ㆍ축사ㆍ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시민행복채움센터 시설 곳곳을 둘러봤다.   센터는 체육시설과 문화카페, 창작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융합된 복합커뮤니티센터로 22년 8월 착공하여, 23년 10월 31일 위치에 준공되었고, 2024년 3월 시범운영을 시작하여 4월 정식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층별 공간 배치를 살펴보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951.54㎡의 건축물로 지하 1층에는 기계실, 지상 1층에는 안내데스크와 25m길이의 레인 5개를 갖춘 수영장, 2층에는 체력단련실, 창작실, 다목적실이 있으며, 3층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세미나실, 동호회실과 야외활동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다.   시는 센터의 건립을 통해 기존에 체육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이 도심부에 몰려 있어, 혜택을 누리지 못한 연무읍민을 비롯한 시민들의 목마름에 해갈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행복채움센터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와 문화생활의 주요거점으로서 역할을 하게될 것이다”라고 말하며,“이름이 시민행복채움센터인만큼 시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가득 채울 수 있는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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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정례회 개최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회장 부여군수)는 지난달 30일 부여군청에서 2024년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3개 지자체의 공동발전을 위한 연계·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주요안건은 2024년 생활권협의회 운영계획,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사업,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기부 릴레이 홍보, 농산물판매장터 공동 운영을 위한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제2단계 제2기(2026 ~ 2030년) 균형발전사업 도제안사업으로 공동 추진하는 ‘백제문화 복합단지 및 체험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이 사업은 3개 시·군의 통합브랜드 개발 및 연계관광 구축 등 백제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하는 1천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추후 공동 평가 대응 및 선정을 위하여 협업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요구된다.   또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과적인 공동사업추진을 논의했다.   공주·부여·청양은 지리적으로 인접하여 비슷한 생활환경과 인구감소지역이라는 현안에 직면한 만큼, 3개 시·군이 합동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협의회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는 “삶을 지속하려는 자만이 연장을 간다.”라며 “반복되는 사업에 안주하기보다는 3개 시·군이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발굴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는 시군 경계를 넘어 상호간 연계·협력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지난 2014년 조직되어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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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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