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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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읽고 쓰는 즐거움’ 찾아가는 문해교육 운영
    계룡시는 배움의 기쁨과 일상의 변화를 선물하는 성인 문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비문해, 저학력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육 실시함으로써 기본적인 생활능력을 배양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공개된 장소에서 학습을 부담스러워하는 문해교육 수강자들의 학습요구를 반영해 문해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입암리 마을회관, e편한세상 행복마을학교 및 노인정 등에서 10주에서 30주 과정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또 기초 한글 문자해득에서 스마트폰 활용법, 수학, 미술, 영어 등 생활 문해교육까지 교육내용을 확대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해교육으로 문해 학습자들이 글자를 읽고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맞춤형 교육으로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는 평생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수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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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사람과 문화 꽃 피우는 논산 열린도서관 개관한다
    (열린도서관)   시민들의 숙원과 황명선 논산시장의 약속이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문화공간, 논산열린도서관이 이 달 24일 개관한다.   관촉로 113-23에 건립된 논산열린도서관은 총 사업비 98억원을 투입, 연면적 3,328.18㎡, 지상 3층 규모로 설립됐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배움터 역할은 물론 평생교육을 이뤄 내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설계공모를 통해 한글을 형상화한 특색있는 건물 디자인을 갖게 됐으며, 건축물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축물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됐다.   특히, ‘논산열린도서관’의 이름은 공모를 거쳐 시 홈페이지와 타운홀미팅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과 선호도 조사를 반영한 것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진 평생교육 공간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1층에는 유아·어린이자료실·북카페·보존서고, 2층은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스터디룸, 휴게실이 자리하고 있으며, 3층에는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을 구비해 문화서비스와 삶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휴식공간의 역할까지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독서진흥 및 평생학습기능을 대폭 강화해 시민들의 배움터 역할을 통한 ‘책 읽는 도시’ 논산으로 가는 최적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1일 임시개관 후 24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며, 24일부터 이틀에 걸쳐 실시되는 개관식 행사에서는 독서 및 평생학습 전시・체험(17개 부스), 도서나눔 장터, 공연(매직&벌룬쇼, 플롯)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논산열린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이뤄지는 중추적인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복지 향상을 통해 평생학습과 일류교육의 도시 논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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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신선채소 모종 심기 체험
    (학교밖 체험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센터장 박선우)가 지난 3월 금산읍 아인리에서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텃밭 가꾸기『힐링새싹』’을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과 감자 파종에 이어 5월15일 여러 채소(고추, 상추, 가지, 방울토마토, 옥수수)모종 등을 심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의 소중함을 상기시키고, 청소년들의 신체, 정서적 건강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주 2~3회 정기적으로 텃밭에 들러 농작물을 가꾸게 되며 수확되는 채소와 감자는 관내 경로당에 기부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감자 싹을 심어 무성하게 자란 감자 잎을 보니 뿌듯하다”며 “채소 수확하는 날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검정고시지원, 문화체험, 자기계발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참여 신청은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41-751-13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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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부여군 사례관리대상자와 함께 하는 힐링여행
    (희망나눔 세상나들이 장면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5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을 포함한 통합사례관리대상자와 담당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한‘희망나눔 세상나들이’힐링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평소 바깥나들이가 어려운 분들과 초등학생 자녀들도 동행해서 아산 현충사와 당진에 있는 삽교호 함상공원을 둘러봤으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과 충무공 이순신의 위업을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한 여행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쾌청한 5월의 봄 날씨 속에 모처럼 지역을 벗어나 소풍에 나선 참여자들은 가족 간의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으며, 나들이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적 경험의 폭을 넓혀 주기 위한 목적으로 부여군이 추진하였으며, 그동안 외출에 많은 제약으로 인해 혼자서는 활동이 어렵거나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부족한 참여자들에게 나들이는 또 다른 생활의 활력과 정신건강 회복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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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부여군 굿뜨래 수박, 올해 러시아 수출 개시
    (부여군 굿뜨래 수박 올해 러시아 수출 개시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6일 규암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굿뜨래 수박의 올해 첫 러시아 수출을 개시했다.   이날 러시아 수박 수출 선적장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송복섭 의장, 군의원, 농협지부장, 농협 조합장, 공선회장 등이 참석하여 수출을 격려했으며 그동안 해외 수출시장 개척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이제는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금년에도 러시아 시장에 굿뜨래 수박이 진출하게 되었다.   군은 금번 수출량 20피트 1대 분량인 5톤 물량을 시작으로 6월 14일까지 3회에 걸쳐 러시아 시장에 굿뜨래 수박 총 15톤 분량을 수출할 계획이다.   올해 수출되는 굿뜨래 수박은 수박 공선출하회 농업인들이 생산하여 규암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하고 부여군지역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수출 마케팅을 전담해 조직적으로 수출을 진행한다.   굿뜨래 수박은 백마강 인근 평야지대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등 천혜의 조건에서 재배되어 높은 당도와 우수한 식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국 생산량의 15%(전국 2위)를 차지하며 1천 770ha의 면적에서 재배되어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품질관리사를 통한 포전 선별과 비파괴 공동선별기를 통해 공동선별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금년도 농식품 수출 1억 불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수출시장 확보와 수출 활성화 지원을 통해 앞으로 우리군 농특산물 수출을 증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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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부여군 5개면 주민 천여명 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 집회
    (열병합 발전소 반대집회 장면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지난 15일 부여군청 앞 광장에서 홍산면, 남면, 구룡면, 외산면, 내산면 등 5개면 마을주민 천여명이 집결하여 결의문을 낭독하고 반대구호를 외치며 홍산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집회를 가졌다.   ㈜흥원에너지는 전기사업 업체로서 2016년 부여군 홍산면 정동리 산 일원에 열병합발전소 신축 공사를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했고,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에게서 9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증을 발급받아 2017년 6월 부여군에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했다. 군은 이에 대해 군 계획위원회 심의자료를 근거로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서류보완을 요청했다.   해당업체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진행하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위원회 심의결과 2017년 2차례 서류보완을 거쳐 2018년 12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재보완(대기오염물질 유지목표 농도)을 마쳤고, 현재 3차례에 걸친 관련실과 재협의 내용에 대한 보완과 함께 사전재해영향평가 및 보완내용을 반영한 산지전용 협의를 완료하고 군 계획위원회 심의만을 앞둔 상황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홍산면 주민들은 홍산열병합발전소 반대 비상대책회의를 구성하여 이날 부여군청 앞에서 집회를 가진 것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당일 공식일정을 뒤로 미루고 집회 참가자들과 현장에서 접견한 자리에서 “저는 중요한 지역현안 갈등을 해결하고 의혹을 규명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군민 여러분들의 신임을 받아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라며 “후보자 시절 우리 부여의 환경과 자연경관을 해치는 사업을 막아내겠다고 약속드린 만큼, 지역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을 포함한 모든 권익을 지켜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부여군은 장암면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세도면 대규모 태양광단지, 외산면 석산단지 재허가 신청 등으로 인한 지역현안 갈등문제가 대두되는 만큼 이 난국을 박 군수를 위시로 한 민선 7기 부여군정이 어떻게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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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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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읽고 쓰는 즐거움’ 찾아가는 문해교육 운영
    계룡시는 배움의 기쁨과 일상의 변화를 선물하는 성인 문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비문해, 저학력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육 실시함으로써 기본적인 생활능력을 배양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공개된 장소에서 학습을 부담스러워하는 문해교육 수강자들의 학습요구를 반영해 문해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입암리 마을회관, e편한세상 행복마을학교 및 노인정 등에서 10주에서 30주 과정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또 기초 한글 문자해득에서 스마트폰 활용법, 수학, 미술, 영어 등 생활 문해교육까지 교육내용을 확대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해교육으로 문해 학습자들이 글자를 읽고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맞춤형 교육으로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는 평생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수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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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사람과 문화 꽃 피우는 논산 열린도서관 개관한다
    (열린도서관)   시민들의 숙원과 황명선 논산시장의 약속이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문화공간, 논산열린도서관이 이 달 24일 개관한다.   관촉로 113-23에 건립된 논산열린도서관은 총 사업비 98억원을 투입, 연면적 3,328.18㎡, 지상 3층 규모로 설립됐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배움터 역할은 물론 평생교육을 이뤄 내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설계공모를 통해 한글을 형상화한 특색있는 건물 디자인을 갖게 됐으며, 건축물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축물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됐다.   특히, ‘논산열린도서관’의 이름은 공모를 거쳐 시 홈페이지와 타운홀미팅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과 선호도 조사를 반영한 것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진 평생교육 공간이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1층에는 유아·어린이자료실·북카페·보존서고, 2층은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스터디룸, 휴게실이 자리하고 있으며, 3층에는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을 구비해 문화서비스와 삶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휴식공간의 역할까지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독서진흥 및 평생학습기능을 대폭 강화해 시민들의 배움터 역할을 통한 ‘책 읽는 도시’ 논산으로 가는 최적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1일 임시개관 후 24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며, 24일부터 이틀에 걸쳐 실시되는 개관식 행사에서는 독서 및 평생학습 전시・체험(17개 부스), 도서나눔 장터, 공연(매직&벌룬쇼, 플롯)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논산열린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이뤄지는 중추적인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복지 향상을 통해 평생학습과 일류교육의 도시 논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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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신선채소 모종 심기 체험
    (학교밖 체험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센터장 박선우)가 지난 3월 금산읍 아인리에서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텃밭 가꾸기『힐링새싹』’을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과 감자 파종에 이어 5월15일 여러 채소(고추, 상추, 가지, 방울토마토, 옥수수)모종 등을 심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의 소중함을 상기시키고, 청소년들의 신체, 정서적 건강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주 2~3회 정기적으로 텃밭에 들러 농작물을 가꾸게 되며 수확되는 채소와 감자는 관내 경로당에 기부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감자 싹을 심어 무성하게 자란 감자 잎을 보니 뿌듯하다”며 “채소 수확하는 날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검정고시지원, 문화체험, 자기계발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참여 신청은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41-751-13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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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사례관리대상자와 함께 하는 힐링여행
    (희망나눔 세상나들이 장면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5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을 포함한 통합사례관리대상자와 담당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한‘희망나눔 세상나들이’힐링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평소 바깥나들이가 어려운 분들과 초등학생 자녀들도 동행해서 아산 현충사와 당진에 있는 삽교호 함상공원을 둘러봤으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과 충무공 이순신의 위업을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한 여행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쾌청한 5월의 봄 날씨 속에 모처럼 지역을 벗어나 소풍에 나선 참여자들은 가족 간의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으며, 나들이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적 경험의 폭을 넓혀 주기 위한 목적으로 부여군이 추진하였으며, 그동안 외출에 많은 제약으로 인해 혼자서는 활동이 어렵거나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부족한 참여자들에게 나들이는 또 다른 생활의 활력과 정신건강 회복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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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굿뜨래 수박, 올해 러시아 수출 개시
    (부여군 굿뜨래 수박 올해 러시아 수출 개시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6일 규암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굿뜨래 수박의 올해 첫 러시아 수출을 개시했다.   이날 러시아 수박 수출 선적장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송복섭 의장, 군의원, 농협지부장, 농협 조합장, 공선회장 등이 참석하여 수출을 격려했으며 그동안 해외 수출시장 개척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이제는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금년에도 러시아 시장에 굿뜨래 수박이 진출하게 되었다.   군은 금번 수출량 20피트 1대 분량인 5톤 물량을 시작으로 6월 14일까지 3회에 걸쳐 러시아 시장에 굿뜨래 수박 총 15톤 분량을 수출할 계획이다.   올해 수출되는 굿뜨래 수박은 수박 공선출하회 농업인들이 생산하여 규암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공동선별하고 부여군지역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수출 마케팅을 전담해 조직적으로 수출을 진행한다.   굿뜨래 수박은 백마강 인근 평야지대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등 천혜의 조건에서 재배되어 높은 당도와 우수한 식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국 생산량의 15%(전국 2위)를 차지하며 1천 770ha의 면적에서 재배되어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품질관리사를 통한 포전 선별과 비파괴 공동선별기를 통해 공동선별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금년도 농식품 수출 1억 불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수출시장 확보와 수출 활성화 지원을 통해 앞으로 우리군 농특산물 수출을 증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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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부여군 5개면 주민 천여명 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 집회
    (열병합 발전소 반대집회 장면 /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지난 15일 부여군청 앞 광장에서 홍산면, 남면, 구룡면, 외산면, 내산면 등 5개면 마을주민 천여명이 집결하여 결의문을 낭독하고 반대구호를 외치며 홍산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집회를 가졌다.   ㈜흥원에너지는 전기사업 업체로서 2016년 부여군 홍산면 정동리 산 일원에 열병합발전소 신축 공사를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했고,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에게서 9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증을 발급받아 2017년 6월 부여군에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했다. 군은 이에 대해 군 계획위원회 심의자료를 근거로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서류보완을 요청했다.   해당업체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진행하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위원회 심의결과 2017년 2차례 서류보완을 거쳐 2018년 12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재보완(대기오염물질 유지목표 농도)을 마쳤고, 현재 3차례에 걸친 관련실과 재협의 내용에 대한 보완과 함께 사전재해영향평가 및 보완내용을 반영한 산지전용 협의를 완료하고 군 계획위원회 심의만을 앞둔 상황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홍산면 주민들은 홍산열병합발전소 반대 비상대책회의를 구성하여 이날 부여군청 앞에서 집회를 가진 것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당일 공식일정을 뒤로 미루고 집회 참가자들과 현장에서 접견한 자리에서 “저는 중요한 지역현안 갈등을 해결하고 의혹을 규명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군민 여러분들의 신임을 받아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라며 “후보자 시절 우리 부여의 환경과 자연경관을 해치는 사업을 막아내겠다고 약속드린 만큼, 지역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을 포함한 모든 권익을 지켜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부여군은 장암면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세도면 대규모 태양광단지, 외산면 석산단지 재허가 신청 등으로 인한 지역현안 갈등문제가 대두되는 만큼 이 난국을 박 군수를 위시로 한 민선 7기 부여군정이 어떻게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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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계룡시 다문화 대축제 “국경없는 Festival” 열어
    (계룡다문화대축제 국경없는 페스티벌 / 계룡시청 제공)   계룡시가 제12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위한 다문화 대축제 국경없는 페스트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시청 새터산공원에서 개최되며,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다문화가족, 외국인가족,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계룡시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5월 개소한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가 주관해 다양한 세계문화를 선보이며 시민과 다문화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한다.   이날 행사는 1부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2부 글로벌 요리경연대회와 함께 세계문화 체험부스로 운영되며, 1부 기념행사에서는 유공자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에 이어 다문화가족자녀들로 구성된 ‘댄스위드미 꾼’의 댄스공연과 충남 각 지역센터의 세계전통춤 공연이 펼쳐진다.   2부 글로벌 요리경연대회는 다문화가족 총 9팀이 출전해 자국의 전통음식과 요리방법을 선보이고 우승 3팀과 참가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세계문화 체험부스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의상 체험, 중국 경극가면만들기, 베트남 코코넛 밟기 등 세계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이웃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즐겁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다문화 여성들이 직접 만들어 저렴하게 파는 푸드존이 운영돼 한국에서는 쉽게 맛보지 못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며, 당일 음식 판매금은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시민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화창한 5월 많은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색다른 문화체험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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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계룡시, ‘2019년 제1회 찾아가는 마을잔치’ 큰 호응
    (찾아가는 마을잔치 / 사진 = 계룡시청 제공)   계룡시는 16일 엄사면 엄사중앙어린이공원에서 농촌재능나눔봉사활동인 2019년 제1회 찾아가는 마을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군부대, 나눔봉사단 등 27개 봉사단 130여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해 중식봉사, 재능나눔 체험부스, 문화공연 등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 350여명의 어르신들은 봉사단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먹고 기타연주, 민속춤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네일아트, 터칭테라피 등 체험 활동을 하며 마을잔치를 즐겼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서 중식(국수, 수육, 떡 등) 재료 일체를 제공하고 ㈜아워홈에서 두부를 후원하는 등 관내 기업체에서도 봉사에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임경현)에서는 엄사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홍묵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재능과 마음을 나누며 행복해 하는 모습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보며 다시금 봉사의 감동과 고마움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많은 봉사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모두가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마을잔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형 문화 행사를 통해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지역에 생활밀착형 행정지원과 고령 인구 케어서비스를 접목한 행사로 매월 자연부락을 선정해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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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충남도민 여러분, 내년에 계룡으로 놀러오세요
    (엑스포 조직위 엑스포홍보 / 사진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충남 서천에서 열리는 제71회 충남도민체전에 참가한 선수단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적극 알리기 위해 홍보활동을 벌였다.   조직위는 16일 개막식에 참여한 선수단, 관계자 및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 볼펜, 건빵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엑스포의 개최를 알리고,      특히 엑스포 마스코트인 비룡이 포토존을 설치, 비룡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했다.   조직위는 5월 중에 어린이날 충남‧대전권 홍보, 유성온천문화축제 홍보, 충남도민체전 홍보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군문화의 가치를 평화와 화합으로 실현하는 세계최초의 국제행사로써 1998년 엑스포 개최 의지를 표명한 이래 3수의 도전 끝에 2016년 기획재정부의 심사결과 국제행사로 승인 된바 있다.   조직위 정낙춘 사무총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행사는 세계적으로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로 충남도와 계룡시 그리고 국방부(3군본부,해병대 포함)가 함께 준비하는 행사인 만큼 기존의 지상군페스티벌, 군문화축제와 차별되도록 전시관 및 프로그램 구성에 신경을 쓰고 있다” 라며 “131만 관람객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가며 엑스포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오는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계룡대 비상활주로 및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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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부여군 양화면 산불예방 총력
    (양화면 산불감시대 활동 모습)   부여군 양화면(면장 김경태)은 올해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예방상황실을 설치해 ‘산불없는 청정한 녹색마을’을 목표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단1건의 경미한 산불도 발생하지 않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건조특보가 장기간 발효되어 신불발생 위험이 증가한 만큼 산불조심기간 동안 강도 높은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의 주원인인 영농소각 근절을 위해 산불취약지역 감시원 배치, 주말 비상근무 시간 연장 등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를 강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양화면은 불법소각 근절문화 확산을 위하여 27개 마을 주민전체의 동의를 얻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 인서약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도록 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신규자들이 많아 산불상황시스템 및 산불예방, 산불진화방제차 작동법 교육, 심폐소생술 등 각종 교육을 면 직원 13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등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김경태 양화면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우리 양화면레서 단 1건의 경미한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산불예방에 힘슨 면 직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자평하고 “앞으로 남은 기간 중에도 산불예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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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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