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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지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사업 시행 동의안 심사를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지인 아산 배방월천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이날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신축부지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 사업 경제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장헌 위원(아산4)은 “아산지역이 지역내총생산은 높지만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아 평균임금은 천안, 서산 지역보다 낮다”며 “첫 사업지인 아산지역의 임대주택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휘 위원장(천안4)은 “의무임대기간이 30년으로 다소 길어보인다. 주택 감가상각을 고려해 분양전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총사업비만 1369억 원에 이를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부터 문화․상업․주거까지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어느 사업보다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시행 여부와 적합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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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동북아 평화·번영 새 미래 함께 만들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북한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지방정부 대표들에게 역내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정책 공유를 제안하고 나섰다.   외자유치와 지방외교 확대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양 지사는 22일 지린성 창춘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에 참석, 주제발표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동북아지방정부연합회, 지린성 인민정부가 동북아 지역 간 교류·협력, 평화·안정, 번영·발전, 동북아 지방정부 간 우호관계 증진 등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상호 신뢰와 협력 강화를 통해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를 열어가자’를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는 지린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네이멍구자치구, 장쑤성, 상하이시, 광둥성, 베이징시 등 중국 지방정부 고위 관계자와 양 지사를 비롯한 한국, 북한, 일본, 몽골, 러시아 지방정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환황해 시대,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충남도의 역사와 대한민국에서의 문화·경제적 위치, 당면 현안 등을 설명한 뒤 “민선7기 충남도는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어 도가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들을 거론하며 “충남도의 경험과 비전을 동북아 지방정부들과 나누고 싶고, 충남도와 같이 어려움을 경험하고 이를 극복했던 동북아 지방정부로부터 그 해법과 지혜를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은 친선과 통상 중심의 산업교류 단계를 넘어 정책 외교 단계로 접어든 만큼 “서로의 정책 경험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공동 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 양 지사의 뜻이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도는 그동안 ‘환황해포럼’과 ‘탈석탄 친환경에너지 전환 국제컨퍼런스’,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 등을 매개로 국제적인 정책 공유의 장을 마련해왔다”며 “이번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를 비롯, 동북아 지방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채롭고 알찬 국제포럼들을 통해 우리의 정책들을 공유하고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충남도는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상생과 협력을 위한 자리에 항상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이번 회의가 동북아 우호 협력의 굳건한 디딤돌이자, 상생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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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홍성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 배우고 싶은 과목 다(多) 열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교학점제를 위한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 구축을 위해 21일 홍성교육지원청에서 홍성군,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와 함께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은 지난 6월 금산군-중부대학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공주, 예산에 이어 홍성에서 네 번째로 이뤄진 것이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김석환 홍성군수,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 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최장윤 학장과 이종화 도의원, 조승만 도의원, 이병국 군의원, 지역 고등학교 교장들이 참석해 협약이 갖는 의미를 더했다.   홍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지원을 약속했고, 3개 대학에서도 고등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0년부터 지역 대학과 연계해 홍성지역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웠던 심화과목이나 실험·실습 과목의 개설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홍성지역에서는 지난 1학기 청운대학교와 협력해 ‘마케팅과 광고’ 과목을 운영한 바 있으며, 2학기에는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으로 보건, 심리학, 화학실험 3과목을 개설, 총 76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홍성군과 홍성지역 3개 대학이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키로 함에 따라 홍성지역 학생들의 교과 선택의 폭이 더욱 늘게 됐다”며 “지자체-대학과의 협력 체제를 충남 전 지역에 확산함으로써 충남의 고교 교육력이 전국 제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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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혁신도시법 개정 ‘비지땀’
    충남도의회 이종화(홍성2) 부의장이 혁신도시 지정 관철을 위한 장외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부의장은 비회기 기간인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안 처리를 호소했다.   이 부의장은 이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차별받고 있는 충남도의 실정과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한 220만 도민의 바램을 전했다.   국토교통위 소속이 아닌 의원 사무실에도 찾아가 혁신도시법 개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이 부의장은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홍문표 의원과 함께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들을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당위성과 충남의 절박성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 부의장은 이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 정파가 따로 없다”며 “충남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하는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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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중국 동북경제권 중심지’와 관계 격상
      충남도가 중국 동북경제권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지린성과의 관계를 우호교류에서 자매결연으로 격상했다.   외자유치와 지방외교 확대를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양승조 지사는 21일 지린성 창춘 샹그릴라호텔에서 징쥔하이 성장과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의 중국 내 자매결연 체결 지역은 허베이성, 헤이룽장성, 광둥성, 구이저우성, 쓰촨성, 랴오닝성과 함께 7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자매결연 협정은 도와 지린성 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우호 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공고히 하기 위해 우호교류협정 체결 14년 만에 맺었다.   협정에 따라 도와 지린성은 평등 협상, 상호 이익의 원칙에 의거해 경제·무역·농업·과학기술·환경보호·문화·교육·체육·위생·인재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형식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 공동 번영과 발전을 추구한다.   또 양 도·성의 주요 인사와 유관 부서는 상시적인 연락 관계를 유지, 상호 교류와 협력사업, 공동 관심사항에 대해 협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에서 양 지사는 “충남도와 지린성의 관계는 자매결연이라는 더욱 돈독하고 우의 깊은 관계로 격상됐다”라며 “양 도·성의 발전은 물론, 영속적인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어 “지린성은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지투개발개방선도지구 건설과 훈춘변경경제합작구 프로젝트 등 경제발전 전략을 훌륭히 전개하고 있다”며 “지린성의 도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또 “지린성의 동반자인 충남은 대한민국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 물류, 문화, 경제의 중심부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자매결연협정 체결로 더 가까운 벗이 된 양 도·성이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더욱 실효적이고 내실 있게 교류를 확대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자매결연협정 체결 전후 양 지사는 징쥔하이 성장, 바인차오루 당서기를 각각 접견하고, 자매결연협정 체결에 따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징쥔하이 성장, 바인차오루 당서기를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양 지역의 유수한 문화자원과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자”며 중국 지방정부 교류회의, 유교포럼, 수소포럼,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등 도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중국 동북지역 중부에 위치하며 남동쪽으로 북한, 러시아와 인접한 지린성은 18만 7400㎢의 면적에 인구는 2705만 명, 조선족 인구는 105만 명에 달하고 있다.   지린성은 특히 최근 두만강 지역 국제협력 확대에 따라 중국 동북경제권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주요 산업으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농산물 가공, 의약 등이 있으며, 이 중 완성차 생산량은 2017년 기준 289만 7000대에 달한다.   도와는 2005년 9월 우호교류협정 체결 이후 경제, 관광, 농업 분야에서 49회에 걸쳐 상호 방문 활동을 펼쳐 왔다.   지린성에서의 일정에 앞서 양 지사는 천안 KMF가 랴오닝성에 설립한 SJMF를 방문, 생산시설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2005년 문을 연 SJMF는 자동차 연료펌프 필터와 정밀 플라스틱 부품 생산·공급 업체로, 24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연매출 1억 위안을 기록 중이다.   SJMF 방문에 이어서는 국제비즈니스센터와 혁신창의성, 신흥산업구, 첨단제조구 등을 갖춘 경제집적구인 선푸지구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폈다.   총면적 171㎢에 달하는 선푸지구는 △개방적 플랫폼 구축 △본부 기지 건설 △디지털 경제발전 △스마트산업 확대 등을 4대 발전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양 지사는 선푸지구에 이어 랴오닝성 선양 황관쟈르호텔로 이동, 무역상담회에 참여 중인 도내 9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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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풍성한 가을의 맛과 정취로 발길 이끈다
    충남도는 15∼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370여 개 기관 및 업체 등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도와 5개 시·군,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충남의 역사·문화와 맛’을 주제로 사방 개방형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한 눈에 도내 대표 축제와 볼거리, 먹거리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는 △백제문화제·금산인삼축제 등 가을철 주요 축제 △서천 홍원항 전어, 태안 대하·꽃게, 서산 뻘낙지 등 9∼10월 먹거리를 집중 홍보했다.   또 박람회 기간 중 도내 관광지 퀴즈게임, 종이부채 만들기, 관광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펼쳤으며, 광천김·공주알밤 등 특산품 시음행사도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   아울러 계룡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과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리플렛 배부 및 홍보 영상 상영도 실시했다.   고준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단순 홍보에 그치는 게 아니라 ‘찾아오고 싶은 충남’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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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18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야구장에서 함성으로 피어난 행복한 충남교육!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스포츠 관람 기회가 부족한 금산 지역 농산어촌 학생 100여 명과 교사들을 프로야구 경기에 초대해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선물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난 12일 저녁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한화이글스 홈경기에서 CMB 스포츠 프로야구 중계방송 일일캐스터로 나서 경기 해설과 함께 충남교육을 홍보했다.   아울러 김 교육감은 스포츠 문화관람 기회가 부족한 금산 지역 농산어촌 학생 100여 명과 교사들을 초대해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선물했다.   김 교육감이 한화이글스 프로야구 중계 일일캐스터를 맡은 것은 올해로 3년째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관람 온 학생과 교사들에게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학생은 선생님에게, 선생님은 학생에게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학교생활을 해 나가기 바란다”고 말하고 “충남교육이 꿈과 비전이 있는 학생을 양성하고 우리나라 교육을 이끌어 나가는 교육으로 발전 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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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메이커교육을 우리말로 표현 한다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융합 과정중심 교육으로 각광받고 있는 ‘메이커교육’이 외국어 표현으로 인해 일반인에게 쉽게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알기 쉬운 우리말 표현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   메이커교육은 학생이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여러 가지 도구를 활용해 직접 만들거나 컴퓨터로 전자기기를 다루는 등의 작업을 하면서 창의력을 발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말한다.   ‘메이커’라는 용어는 지난 2005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해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메이커 문화가 널리 퍼지지 않았고 메이커라는 단어의 의미가 명확하지 않아 ‘메이커교육’이라는 용어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에 충남교육청에서는 메이커교육을 친근한 우리말로 바꿔 의미전달을 명확히 하고 메이커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메이커교육 우리말 표현 공모’에 들어갔다.   충남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메이커교육 우리말 표현 공모는 충남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100만 원 상당 상품권, 금상 50만 원 상당 상품권 등 총22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대상으로 선정된 우리말 표현은 충남형 메이커교육을 대체하는 용어로 사용될 예정이다.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www.cne.go.kr) 공지사항에 게시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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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건축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건축 정보시스템 혁신T/F 운영
    앞으로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주변 건축물의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건축서비스는 하나의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미래의 건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TF(이하 혁신TF)”를 구성하고, 6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TF에서는 건축정보가 ‘제대로 생성’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품질개선, 정보공개, 정보활용 창업지원 등 다양한 시스템 및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그간, 세움터 등 건축정보시스템*은 세계 최초로 투명한 온라인 건축행정을 실현(‘18년 전자처리율 98.5%)했을 뿐 아니라, 평균 건축허가 민원처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60일→28.7일, ’17년)시켰다.   또한, 건축물대장으로 대표되는 건축관련 원천정보 생산을 통해 안전취약 건축물 대상 선정, 건설경기 예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산업을 지원하는 등의 운영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현행 건축정보 시스템은 서비스가 시스템별로 분산·제공되고 있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고,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접근해야하는 등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데이터 오류 등의 이유로 건축정보에 대한 신뢰 수준이 낮고, 시스템이 노후화 되어 3D도면·VR기술을 활용한 가상공간 시뮬레이션 등 새로운 기술 접목이 어렵다는 한계도 있었다.   이번 혁신TF 가동을 계기로 국토부는 건축정보 시스템 이용 시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제거하고, 신기술과 접목하여 건축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며,   건축산업 측면에서도 건축정보를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데이터의 품질향상과 정보개방 확대 등 제도개선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혁신TF의 중점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AR기반 건축정보 검색서비스 시범사업 추진(‘콘텐츠 기획’분과)   건축물 생활 편의 및 안전 정보 등을 AR기반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검색서비스 구축 관련 시범사업 추진   특정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추진을 통해 건축관련 모바일 특화정보를 발굴하고, 모바일 열람서비스 등도 단계별 확대추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축HUB 구축(‘서비스 기획’분과)   건축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건축HUB(가칭)’를 구축해 공공서비스 창구를 하나로 통합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위험 예측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축물 현황관리 종합상황판(dash-board) 구축 및 정보허브 역할 강화 추진   클라우드 기반 전국 통합 세움터 구축 추진(‘데이터품질 개선’분과)   245개 지자체별로 분산·관리되고 있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을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운영·관리체계로 전환   재구축 시 국민입장에서 Active-X 등 접근 불편사항을 제거하고, 전자결재 연동 등으로 복잡한 건축 민원 처리기간 단축 추진   건축데이터 고도화(‘데이터품질 개선’ 및 ‘제도개선’ 분과)   도면작성 표준 마련 등을 통해 건축정보의 활용성을 높이고, AI기술을 활용한 오류 자가진단 등을 통하여 데이터 품질 개선 추진      또한, 공개가 제한되어 있는 도면 등의 건축정보를 공개하고, 정보활용 창업지원 등을 통해 건축정보 산업 생태계 육성 추진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건축 관련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건축의 미래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건축 정보시스템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방안을 마련하는 즉시, 사용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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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12
  • 2019년도 지방교육재정전략회의 개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는 6월 12일(수) 세종컨벤션센터에서「2019년도 지방교육재정전략회의」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교육재정의 효과적 운영방안과 향후 재정투자 방향, 재정 관련 쟁점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루어졌다.   작년 회의에서 지방교육재정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정례적으로 갖자는 것에 뜻을 모았고, 올해도 중앙정부 국가재정전략회의(5.16), 지방자치단체 지방재정전략회의(6.4)에 이어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지방교육재정은 2018년 예산기준 73.7조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유‧초‧중등교육 정책의 대부분이 이 재원으로 수행된다는 점에서 지방교육재정이 어떻게 운영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지방교육재정 편성권한을 가진 시‧도교육청, 교육부 및 재정당국 등이 함께 교육발전을 위한 투자방향을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의의 의미가 있으며,   시‧도교육청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방교육재정을 둘러싼 쟁점 등에 대해 함께 협의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회의는 재정에 대한 논의와 함께, 별도 세션으로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된 교육정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1세션의 재정논의와 관련해, 기획재정부 구윤철 차관이 “한국 경제의 혁신을 위한 재정운용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한다.   2세션에서는, 교육부 주명현 기획조정실장이 출산율 급감으로 촉발된, “인구구조 변화 관련 교육분야 대응”에 대해 발표한다.   각 주제 발표에 이어, 한국교육개발원 반상진 원장의 사회로 해당 내용에 대한 참석자 토론에서 보다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유은혜 부총리는, “교육투자는 현재에 대한 투자임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주요과제로 논의되었던 혁신적 사람투자 전략의 핵심도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방교육재정 투자가 경기 활성화와 세수 확보로 이어져 다시 지방교육재정 확충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중요하다며, 시‧도교육청의 자금 조기집행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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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12
  • 하절기 어린이 통학버스 갇힘사고 예방 총력
    (충남교육청 직원들이 통학버스에 올라 안전장치와 필수 비치품을 확인하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공·사립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가 운영하는 통학버스 850대를 대상으로 지난달 2일부터 운영현황 조사와 안전점검을 시작해 오는 14일 완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하절기를 맞아 통학버스에서 내리지 못하고 차량 안에 갇히는 어린이 갇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설치한 어린이 통학버스 하차 확인 장치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교육 이수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아울러 통학버스 안전장치인 안전벨트, 승강구, 블랙박스, 후방경보장치 등의 이상 여부는 물론 통학버스 내부에 비치되어야 할 소화기, 구급함, 안전매뉴얼과 안전수칙, 안전교육 이수증, 통학노선도 등도 점검대상이다.   각 학교에서는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이 통학차량에 직접 탑승해 등‧하교 노선을 점검함으로써 승하차 장소 적정 여부, 사각지대 반사경 설치 여부 등 통학노선 위험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도교육청 유홍종 총무과장은 “여름철 등하교 시 통학차량 내 잔존 인원이 하차하지 않고 있는지 등 집중 점검하고 학교구성원 모두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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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농어촌 관사 개선에 2021년까지 157억 원 투입
    (김지철 교육감이 오천초등학교 삽시분교 교직원 관사를 둘러보는 모습)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직원의 농어촌 지역 근무 기피현상과 벽지학교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까지 3년간 총 15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교직원 관사 현대화 중기 개선계획’을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관사 운영 및 활용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과 실태조사를 통해 매입, 임차, 개축, 비품 지원, 보수 등을 체계적으로 시행하고, 30년 이상 노후 관사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관사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도내에는 744세대의 교직원 관사가 운영되고 있다. 이중 지은 지 30년 이상 된 노후 관사는 80세대, 20년 이상 30년 이하 관사는 288세대이다.   도교육청은 단독 관사 노후화에 따른 공동관사 확충에 74억 원, 건축 경과연수 20년 이상 노후 공동관사 전면 개보수 및 철거에 65억 원, 관련 조례개정을 통한 공동관사 기본비품(에어컨 외 3종) 지원에 16억 원, 정밀안전진단 2억 원을 투입하고 개인, 가족 중심의 사회적 풍토에 적합한 원룸, 가족형 공동관사를 지원해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또한, 장기 미활용 관사에 대해 사용 희망자가 없거나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건물은 돌봄 교실, 방과후 학교 수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용도를 변경하는 등 미활용 관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농어촌 지역 교직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교육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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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학생이 기획하고 주도하는 재난안전훈련
    (홍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재난 상황대책팀을 구성하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공동 주관한 2019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의 일환으로 5주차 실제 훈련이 10일 홍성초등학교(교장 이승수) 운동장에서 실시됐다.   이번 재난안전훈련은 사전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서성탁 교수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컨설팅을 통해 학생이 직접 재난유형을 선정하고, 훈련계획을 수립해 지난달 6일부터 5주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구성됐다.   홍성초 119소년단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번 훈련은 1주차에는 학생 스스로 재난유형을 선정하고 선정된 재난에 대한 특성을 파악했으며, 2주차에는 재난 상황대책팀을 구성하고 홍성군 CCTV 관제센터, 충남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았다.   3주차에는 재난안전훈련 시나리오를 학생들 스스로 작성해 보고, 4주차에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10일 실제 훈련 후 대책반장을 맡은 6학년 이민혜 학생은 “5주 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모의 훈련 때 잘 되지 않았던 점을 고쳐, 실제 훈련에서는 모든 학생이 재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날 훈련을 참관한 도교육청 정황 행정국장은 강평을 통해 지난 1월 천안차암초 공사장 화재 시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가 없었던 모범 사례를 예로 들면서 평소 재난안전훈련과 매뉴얼 숙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재난안전훈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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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10
  • ‘해양新산업’으로 환경·경제 살린다
    (양승조 지사 기자회견 장면 / 제공=충남도청)   충남도가 역간척과 해양치유 등 ‘해양신산업’을 미래 혁신성장의 중심축으로 설정, 역점 추진한다.   양승조 지사는 1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남호 역간척을 해양생태계 복원 모델로 만들고, 해양치유산업을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당초 목적을 잃은 호의 생태를 복원해 민간 투자를 이끌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자는 계획을 바탕으로 민선7기 들어 부남호를 역간척 대상으로 설정했다.   양 지사는 기자회견에서 휘어스호 등 네덜란드의 하구둑·방조제 건설과 이후 수질오염 등 환경 문제, 해수유통 논의 과정, 해수유통으로 인한 효과 등을 언급하며 “네덜란드 방문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부남호 역간척 성공에 대한 확신”이라고 말했다.   네덜란드 휘어스호의 경우 2000년대 수질악화의 심각성이 제기되며 이해관계자 간 첨예한 논쟁 끝에 해수유통을 위한 터널을 뚫기로 결정했다.   2004년 해수유통을 시작한 뒤 2년 정도 지나야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2개월부터 수질이 개선되기 시작해 3개월 만에 완전히 수질을 회복했다는 것이 양 지사의 설명이다.   양 지사는 “2007년부터 매년 110억 원이 투입되고 있으나 수질은 여전히 6등급을 보이고 있는 부남호도 휘어스호처럼 해수유통을 시킬 경우 수질 개선 사업비 절감은 물론, 갯벌 복원에 따라 연간 288억 원의 어민 소득이 새롭게 발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부남호 역간척으로 담수호 수질을 개선하면, 천수만과 부남호로 연결되는 해양생태계 복원에 따라 어족자원이 증대되고, 어업인들의 또 다른 소득 증대 효과도 누릴 수 있다”라며 “2500억 원 가량인 해수유통 초기 투자비는 6년 안에 회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양 지사는 특히 “수질 및 악취 등 주변 환경이 개선되고 해양생태 자원이 복원되면 해양레저관광객은 자연적으로 늘어날 것이고, 개발이 진행 중인 기업도시와 웰빙특구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부남호와 크기가 비슷한 휘어스호의 해수유통 모델을 거울삼아 부남호 역간척 필요성에 대해 도민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해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내실 있는 복원 계획을 수립, 부남호를 자연환경이 우수한 지역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해양치유산업과 관련해서는 해양치유단지가 조성된 독일 우제돔 지역 방문 내용을 소개했다.   양 지사는 “독일은 해양치유 활성화를 통해 사회복지 비용 절감과 45조 원의 경제적 효과, 일자리 45만개 창출 등 막대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우제돔은 인구가 8600여 명에 불과하지만, 인구 대부분이 해양치유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해양치유를 위한 연 방문객이 330만 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은 소금과 머드, 갯벌, 해사 등 유럽 못지않은 해양치유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의 ‘해양치유자원 실용화 연구’ 협력 지자체로 선정된 태안은 국내 최초 해양치유 자원인 ‘모아’를 발굴하는 등 산업화 기반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산림과 연계한 해양치유 발전 모델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22년 개최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박람회”라며 “이 박람회를 기반으로 서해안 벨트를 구축, 충남이 세계적인 해양치유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가 ‘인간의 가장 훌륭한 의사는 자연’이라고 강조한 것처럼, 건강과 치료, 관광을 함께 선사하는 해양치유를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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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10
  • ‘2019 충남 다(多)가족 다(多)문화 페스티벌’ 성료
    (양승조 지사가 8일 다가족 다문화 페스티벌 참석에 앞서 충남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롱디맨치 캄보디아 대사를 만나고 있다) (양승조 지사가 8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다가족 다문화 페스티벌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충남도가 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2019 충남 다(多)가족 다(多)문화 페스티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가족의 건강성 유지와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어울리는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도민의 존엄성과 문화 다양성,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충남다문화인권위원단의 ‘인권 캠페인’과 연계해 개최됐다.   이날 ‘함께하는 가족, 더 행복한 충남’을 주제로 열린 페스티벌에는 도내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한부모 및 조손가족, 보훈가족, 일반가족 등 3000여 명이 참가했다.   (도민합창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양승조 지사)   1부 기념식에서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및 건강가정 문화확산 유공자 표창과 함께 도민 220명이 참여하는 ‘도민 합창 퍼포먼스’와 ‘세계의상페스티벌’로 화합의 문을 열었다.   이어지는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도내 가족 9개 팀이 공연을 펼쳤고, 3부에서는 전국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7개국 17개 팀이 참가하는 ‘다(多)가족 음식 페스티벌’을 개최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또 이날 부대행사로는 저출산·미세먼지 및 가족체험 등 37개 부스와 5개 음식부스가 운영됐으며, 야외무대에서는 키다리 피에로, 버블공연, 마술공연 등이 진행돼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증가하고 삶의 무대가 무한히 확장되는 현 시대에 서로 소통하고 존중하며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면서 “다양한 사람과 문화와 삶이 어우러지며 가족과 함께하는 더 행복한 충남도를 만드는 데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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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8
  • 공공분야 드론 활용 활성화 방안 모색
    (드론 활성화 지식동아리 / 제공=충남도청)   충남도는 5일 도청 소회의실 및 헬기장에서 ‘혁신성장의 날개, 드론의 비상’ 지식동아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식동아리는 시·군 담당 공무원의 드론 운용 능력 향상 및 공공분야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한 지식 공유의 장으로 마련했다.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동아리 운영 방향 공유, 업무 현안 전달,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지식동아리에서는 올해 드론 운영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 현황과 공모사업 계획 등을 공유했으며, 예산 확보·사업 추진 방법 등과 관련한 시·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참가자들은 도청 헬기장으로 이동, 드론 공공분야 활용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도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을 시연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지식동아리는 시·군 공무원들이 드론을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조종자격 취득 및 임무 특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업무와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식동아리는 특정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고, 행정 혁신을 도모하는 도 운영 분야별 소모임으로, 이번 드론 지식동아리는 도 토지관리과에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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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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