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뉴스
Home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실시간뉴스
  • 양승조 지사, 설 연휴 ‘방역·소방’ 비상근무자 격려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24일 아산·천안 일원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방역·소방 분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요양·양육시설을 찾아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양 지사는 이날 아산시 도고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현황을 듣고, 차량 내·외부 및 바퀴 등을 소독하는 방역 활동을 함께하며 가축방역 비상근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노인요양시설인 온양 정애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 어르신 및 종사자와 만나 생활상의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아산소방서에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임해주고 있는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방인력 확충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천안시로 이동해 양육시설인 익선원에서 입소 아동들과 함께 명절 대표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또 양 지사는 명절 특수로 더욱 활기찬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 및 도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양 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당진·천안 일원을 찾아 민생 현장과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5
  •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와 상호교류 협약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한상경)은 방문자들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2일 교육원 제1회의실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과학교육 관련 전략 수립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시설이용 ▲학생의 봉사활동,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첨단과학 기술의 대중화 ▲기타 양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의 첨단 과학기술 관련 기자재를 과학교육원의 창의누리관에 특별 전시하고,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들의 교육봉사 참여와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한 교육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   한상경 원장은 “경자년 쥐띠해에 한국기술교육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과 도민들을 위해 첨단 과학기술 체험 시설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대학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 대중화에 대학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고, 학생들의 봉사활동 참여와 교육나눔 활동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3
  • 양승조 충남지사, “‘혁신도시 저지 방침’ 강력 규탄” 해
      [내포=더뉴스투데이]정치권 일각의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 저지 움직임’과 관련해 양승조 지사가 23일 강력한 규탄의 뜻을 밝혔다.   양 지사는 이날 태안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국토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이 통과 저지 방침을 세운 것은 상처 난 충청인의 마음에 소금을 뿌리고, 성난 민심에 기름을 끼얹는 망언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털끝만큼의 의지도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양 지사는 이어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서 ‘여러분이 꿈꾸는 혁신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해 밝힌 바 있다”며 “황교안 대표의 이 발언은 무엇이고, 이번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의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은 또한 무엇인가, 과연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의 진의는 무엇이고 당론은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황교안 대표는 분명한 진의를 밝히고,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이 진의가 아니라면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우리 충청인에게 사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2004년 국가균현발전특별법이 제정된 이래 현재 전국 11개 광역시·도 10곳에 혁신도시가 지정돼 있으며, 150여 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해 경제적·재정적 혜택을 입고 있다”며 “수도권을 빼고 오직 우리 충남과 대전만 제외돼 있는 이 현실은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본래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며, 우리 지역민에게 소외감은 물론, 역차별에 따른 박탈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 충남의 경우 인근 세종특별자치시가 별도의 광역자치단체로 분리되는 관계로 연기군과 공주 일부를 내주며 면적은 437.6㎢, 인구는 13만 7000명이 감소하고, 지역총생산 또한 무려 25조 2000억 원이나 감소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며 “우리가 이토록 불이익을 감수하는 것은 할 말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의에 순응한 결과라는 점을 분명히 강조해 밝힌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지난해 100만이 넘는 지역민께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작성, 그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은 충남만을 위하자는 것이 아닌, 함께 잘 사는 나라,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자는 것이었다”며 황교안 대표와 대구·경북 지역 일부 국회의원들에게 △특별법 개정안 통과 반대 논의 즉각 중지 △충남도민들에 대한 사죄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일을 정치적 논리로 반대하는 것은 전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숙지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적극 협조 등을 촉구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이 시간 이후로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겠다. 중지를 모으고 의지를 다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의 주장이 얼마나 가당치 않은 것인지를 지적하고 시정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 질 때까지 강고하게 대처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3
  • 김현미 장관, “사고에도, 질병에도 안전한 하늘 길”강조”
        [세종=더뉴스투데이]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목) 우리나라의 관문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설 연휴 특별수송 대책 및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하여 출입국현장의 검역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이 없도록공항직원들에게 사고 및 혼잡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만큼 검역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검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김 장관은 게이트 검역 현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역대 운영현황 및 출입국자 예방홍보 활동을 점검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일선 검역관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항공기 기내청소 근무자 등 지상조업 근로자에 대한 검역예방 조치 등에 대하여도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3
  • 충남교육청 직장어린이집 내년 9월 개원 예정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내포 지역 도교육청 부지 안에 내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이 추진하는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800㎡에 2층 규모로, 796㎡의 옥외 놀이터와 주차장 등 총 30억6900만 원 예산을 들여 건립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의 보육정원은 60명으로 도교육청과 연구정보원 직원 자녀가 입소대상이며, 직원들이 자녀 보육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최병금 총무과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원활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직원복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2
  • 설 앞두고 기업·복지관·전통시장 방문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설 명절을 사흘 앞둔 22일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정과 희망을 나눴다.   도민 생활을 살피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걸음을 옮긴 양 지사는 이날 먼저 오텍 예산공장을 방문했다.   오텍은 특장차 전문업체로, 201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음압 앰블런스를 개발하며 국가응급의료체계 선진화에 기여했다.   고덕에 자리 잡은 예산공장은 9만 9000㎡의 부지에 종사자 수는 97명에 달한다.   양 지사는 오텍 예산공장에서 회사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살피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도민이 행복을 누리는 터전을 만들 것”이라며 “경제와 복지가 선순환 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날 또 오텍으로부터 도 장애인체육회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오텍 예산공장에 이어서는 신암면에 위치한 예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2017년 설립한 장애인작업장에서는 30명의 장애인이 세탁서비스와 자동차 부속품 조립 등을 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북카페 등을 갖춘 예산군 장애인복지관은 하루 280명 안팎의 주민이 이용 중이다.   양 지사는 장애인작업장과 장애인복지관에서 현황을 듣고 장애인들과 작업 체험을 진행했다.   예산 일정 이후에는 금산 금빛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물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대목으로 활기를 띄고 있는 시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의 손을 맞잡고 넉넉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2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충남도의회, 전문가·주민과 내포신도시 악취 문제 푼다
      충남도의회가 내포신도시 주변 악취 저감 방안을 찾기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도의회는 17일 도의회 1층 회의실에서 내포신도시 주변 악취 저감 방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승만 의원(홍성1) 요청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조 의원이 좌장을, 충남대 안희권 교수(동물자원과학부)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에는 홍성군의회 문병오 의원과 충남도 오진기 축산과장, 홍성군 이병임 환경과장,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김영우 공동의장, 홍북읍주민자치위원회 김상홍 위원장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자리에서 내포신도시 주변 악취 해법을 찾기 위해 도 관련 정책 방향과 전략을 점검하고 해법을 모색했다.   조 의원은 “전문가, 주민과 함께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악취 저감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주민과 상시 소통하고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안희권 교수는 주제 발표를 통해 무인악취 포집기와 축산악취 개선반 운영 등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이와 연계한 행정처분 강화 방안 등을 악취 저감 방안으로 제시했다.   문병오 의원은 타 시도 사례를 들며 축산법과 악취방지법 등 제도 개선을, 오진기 과장은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점검반 활용을 통한 불편 최소화 의견을 내놓았다.   이병임 과장은 내포신도시 반경 1㎞ 축산 농가 이전폐업 노력을, 김영우 공동의장은 광역악취개선사업 등 다양한 악취저감 방안을, 김상홍 위원장은 축사 이전의 원활한 진행 등의 의견을 피력했다.   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17
  • 벤처·창업기업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발판 마련
      충남도가 도내 우수 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과 판로 지원을 위해 조달청과 손을 맞잡았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정무경 조달청장은 16일 도청에서 도내 벤처기업들의 공공시장 진출 관문인 ‘벤처나라’ 등록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도에 따르면 벤처나라는 기술·품질이 우수함에도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의 판로지원과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촉진키 위해 조달청이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쇼핑몰이다.   도는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지역의 우수한 벤처·창업기업 상품을 발굴하고,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홍보 등을 지원한다.   조달청은 도에서 추천한 상품에 대해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을 심사·지정하고, 후보 상품에 대한 기술·품질을 평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나라장터 엑스포 전시회 등을 통한 상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및 판로 등을 지원한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출과 초기 시장 확보를 통해 성장 기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승조 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벤처·창업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국내경제의 자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많은 기업이 벤처나라에 등록,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16
  • 안면도 자연휴양림 ‘무장애 나눔길’ 준공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이하 태안사무소)는 14일 안면도 자연휴양림 내 무장애 나눔길을 준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장애 나눔길은 노약자와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경사 8% 이하 데크로드와 비상벨, 교행구간, 휴게 쉼터 등을 설치한 산책길이다.   태안사무소는 2019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기존 스카이워크 283m와 연계해 휴양림 보완사업 152m, 무장애 나눔길 375m까지 총길이 810m의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다.   아울러 태안사무소에서는 편안한 산책길 조성과 안면도 소나무 숲 경관 개선을 위해 △안면도 소나무 인화물질 제거 및 경관 기능 증진 시범사업 △휴양림 보완사업 등도 진행했다.   김승환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국내 유일의 소나무 천연림인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 나눔길 추가 조성 등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사무소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무장애 나눔길 준공을 기념해 오는 19일 휴양림 내에서 태안군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무장애 나눔길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태안 유스챔버 오케스트라의 숲속연주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15
  •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막 올라
      충남도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019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溫)’을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건축·공공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도민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첫째 날인 10일에는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유병국 도의회 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오세현 아산시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제 개막을 알렸다.   이날 오전부터는 디자인 조립부터 종이오브제만들기, 건축자재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고, 온양온천 너더리길 공공디자인 개선방안을 주제로 한 ‘도시디자인 탐사단 세미나’도 진행됐다.   둘째 날은 공공디자인 포럼을 비롯해 국제 건축포럼, 디자인 조립·성벽쌓기·원목건축물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국제 포럼에서는 인구 감소시대에 발맞춰 건축의 사회적 역할과 공공디자인 중요성 및 도시 디자인 등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산적인 토론을 벌인다.   3일차인 12일에는 △‘내 집 만들기 PROCESS’ △조아저씨 건축창의 체험 △파스텔 화병 만들기 등 체험 행사가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도 종이오브제 만들기를 비롯한 건축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양승조 지사는 “건축과 디자인은 지역 문화 수준과 품격을 나타내는 지표이자 행복이다”라며 “이번 문화제를 통해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도민의 참여를 높이는 좋은 토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11
  • 충남도 삼성디스플레이와 13조 ‘투자협약’, 문재인 대통령 참석
    [삼성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도와 투자협약을 맺고, 아산에 7년 간 13조 1000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도의 투자협약 체결액 중 사상 최대 규모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및 국가 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메카’ 충남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조 지사는 10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서 열린 ‘삼성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오세현 아산시장과 ‘디스플레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디스플레이 강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협약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경제투어 11번째 일정으로 참석했다.   행사는 문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소재·부품·장비 및 산학 협력 성공사례 공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계획 발표, 상생협력식과 투자협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디스플레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투자 협약은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과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캠퍼스를 중심으로 차세대 대형 디스플레이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까지 신기술 전환 생산시설에 10조 원, R&D에 3조 1000억 원 등 총 13조 1000억 원을 투자한다.   세계 대형 LCD 시장에서 공격적인 투자로 생산 능력이 급증한 중국이 연내 한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QD-디스플레이 사업화로 프리미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아산캠퍼스 LCD 라인 교체를 시작해 2025년까지 QD-디스플레이로 전환한다.   도는 이번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신규 재료 및 공정 인력을 중심으로 600명이 증원되고, 간접적으로는 투자 및 생산 증가에 따라 7만 8000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와 산업부,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원활하게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등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삼성디스플레이는 도가 충남테크노파크에 건립 중인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에 R&D용 설비를 기증하고, 이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기술을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이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허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삼성디스플레이가 뒷받침한다는 것이다.   이밖에 도와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술 기반 벤처창업 육성을 위해 스타트업파크 운영에 참여, 창업기업 육성,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인력 양성 등을 공동 협력한다.   투자협약에 앞서서는 도와 산업부,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아산시, 소재·부품·장비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이 ‘소재·부품·장비 공동 기술 개발 및 산·학·연·관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다.   MOU는 △소재·부품·장비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동 기술 개발 및 성능 평가, 우선 구매 협력 △상생펀드·물대지원펀드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디스플레이 연구센터’ 등 대학 지원 프로그램 운영 △디스플레이 일괄공정라인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충남은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생산액 489억 달러 중 54%에 달하는 264억 달러를 생산하고 있다”며 “삼성의 이번 대규모 투자 결정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충남의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할 것”이라며 삼성의 투자 결정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양 지사는 또 “올해부터 도가 본격 추진 중인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이 구축되면, 차세대 디스플레이 미래 핵심 기술 개발로 독점적 시장을 창출하고, 초격차·초저원가 실현으로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을 계획대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10
  • 충남도, ‘종합 7위’ 목표 달성 위한 필승 다짐
      충남도 장애인체육선수단이 ‘종합 7위’ 목표 달성을 위한 필승을 결의하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다짐했다.   도는 8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유병국 도의장, 도 장애인체육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훈련 영상 상영, 출전 보고,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오는 15∼19일 5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우리 도 선수단은 선수 354명, 보호자 및 임원 234명 등 총 588명이다.     도는 이번 대회에 앞서 올해 1월 전국 최초 남·여 골볼실업팀을 창단했고, 태권도 팀에 여성 청각선수 2명이 입단한 바 있다.   또 8월에는 도내 기업 최초로 신화인터텍 직장 운동부에 보치아·볼링 등 4명의 선수가 정규직으로 입단해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했다.   아울러 역도·수영 종목 등에 전문지도자를 배치하고, 강화 훈련비를 추가 편성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펼쳤다.   이날 양 지사는 “땀으로 도전하고 집념으로 일구어낸 여러분의 기개가 ‘더 행복한 충남’을 견인하는 희망과 역동의 에너지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면서 각자가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결코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08
  • 충남교육청, 아름다운 한글 사랑 정책 빛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73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 교육, 초기문해력 지도 등 우리 말, 우리 글에 대한 소중함과 의미를 되찾는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학교현장에서 이를 강화하겠다고 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충실한 한글 교육을 위해 입학 초기 적응시간과 국어 시간을 활용해 88차시 이상 한글 교육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쓰기 중심, 문자 중심의 한글 교육 방식을 탈피해 노래, 율동, 놀이 등을 통한 즐거운 한글 교육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 읽기, 쓰기 기초학력을 다지는 한글 교육 도움 자료인 ‘한글 텃밭’를 제작해 현장에 보급했다. 이 자료는 학교 특성과 학생, 교사, 학부모의 요구에 따라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것으로 지도 단계별 동영상, 한글 교육 운영 사례 등 수업 예시 안이 수록되어있어 현장에서 한글 교육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선진국에서 효과성이 검증된 읽기 초기문해력 지도를 위해 읽기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현장에 도입하고, 이를 위해 초등,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교원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한글날을 맞이해 ‘대한민국 큰 자랑! 한글 바로 쓰고 사랑합시다.’ 문구를 교육청의 모든 공문에 명시했으며, 한글날 선문대학교에서 실시하는 ‘꿈민정음 한마당’을 통해 우리 말과 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그동안 충남교육청은 우리 말과 우리 글 사랑에 대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애써왔다”며 “한글날을 맞이해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우리 말과 글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바르게 사용하고 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08
  • 제65회 백제문화제, 9일간의 대장정 성황리 마무리
      1,500년 전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 역동성과 섬세함을 즐길 수 있었던 제65회 백제문화제가 지난 6일 폐막식과 인기가수 축하공연, 백마강 하늘 위를 수놓은 화려한 불꽃쇼를 끝으로 9일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개막 전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경기침체, 농번기 등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며 방문객의 저조가 우려되었다. 특히 주중에 한반도로 북상한 태풍 미탁의 영향 등으로 행사 기간이었던 지난 2일은 모든 야외 행사가 취소되었고 구드래 주무대에서 예정되었던 공식행사는 부여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으로 옮겨 치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계속되었다.   그러나 예상을 뒤로하고 폐막 당일까지 수많은 관광객들이 부여를 다녀갔으며, 주말에는 행사장을 인파로 가득 메웠다. 행사기간 내내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백마강을 수놓은 아름다운 백마강 옛 다리와 화려한 야간경관을 즐기려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프로그램 면에서 올해의 경우 백제문화제의 정체성을 잘 살린 프로그램이 더욱 가미되어 예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을 받았다.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백제성왕 사비천도행렬’, ‘다시보는 1955 부여 수륙재’등은 백제시대의 이야기를 음악과 퍼포먼스, 화려한 영상 등으로 잘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백제문화제가 왜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지 선명하게 드러내 보여주었다.   백제시대 하이테크 기술과 문화를 전파한 통로를 재현한 구드래 국제교역항과 백제국 코너에서는 참신하고 흥미로운 역사문화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여 백제의 역사문화를 더욱 잘 나타낸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행사기간 내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축제를 도운 수천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한 16개 읍·면 주민들의 노력과 열정은 백제문화제를 군민이 주인이 되어 화합하는 축제로 만들어 더욱 빛나게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정섭 공주시장 등 20,000여명이 참석한 폐막식 인사말에서, “지난 28일 열린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포럼을 통해‘2천년 대백제, 새로운 시작’을 향한 의미 있는 선언으로 백제역사문화권 도시 간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백제역사문화교류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속가능한 백제를 만들기 위한 의미있는 논의가 있었다”면서 “개방성과 다양성, 포용성의‘백제’가 새로운 미래의 주역이 되는 토대를 다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군수는 “매년 부여와 공주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는 같은 백제문화권에서 진행되며 내용이 중복되고 예산과 인력 운영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백제문화제의 건강한 공존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책임있는 격년제 논의를 정중히 제안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1955년 시작한 백제문화제의 정체성인 순수와 공존, 그리고 연대의 정신이 21세기 문화통일의 불씨가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백제, 신라, 고구려 3국이 축제로 연대하는 삼국축제를 제안한다”고 덧붙이며 “백제문화제를 국가축제로 격상하고 남북한을 아울러 백제, 신라, 고구려 삼국이 축제로 연대하여 문화통일을 견인하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범정부적인 관심과 파격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07
  • 충남 대표 수산물 ‘꽃게’ 선정
      충남 대표 수산물로 꽃게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도는 꽃게를 활용한 캐릭터 개발에 착수했다.   도는 최근 ‘충청남도 도어선정위원회’를 열고, ‘충남의 수산물’로 꽃게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충남의 수산물은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 경제 활성화 등에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선정을 추진해왔다.   도는 우선 △충남을 대표하고 인지도가 대외적으로 높은지 여부(대표성) △타 시·도 대비 충남도만의 경쟁력 및 고유성을 나타낼 수 있는지 여부(차별성) △미래 예상되는 기후변화 및 변화 요인을 감안한 생존력, 수확량 확대 여부(지속가능성) △충남 수산 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가 높은지 여부(활용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설정했다.   이어 시·군별 순회 간담회를 갖고, 후보군 선정을 위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전문가 사전 자문 및 자문회의, 중간보고회 등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도는 △꽃게(합산점수 70.8점) △대하(〃 64.2점) △바지락(〃 63.4점) △김(〃 60.3점) △주꾸미(57.2점) 등 5개 수산물을 후보로 뽑고, 도어선정위원회 종합토론을 거쳐 꽃게와 주꾸미를 최종 후보로 압축했다.   후보군 중 대하와 김은 생산지역이 협소하고, 바지락은 전국적으로 생산되는 보편적인 품종이라는 점에서 최종 후보에서 배제했다.   최종 후보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도는 생산량과 어업인 수, 활용성 등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꽃게를 충남의 수산물로 선정했다.   주꾸미는 서해 전역에서 생산돼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명품 꽃게에 밀려 아쉽게 탈락했다.   꽃게는 △서해안 6개 시·군 자문회의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고 △예전부터 최고 수산물로 서해 꽃게의 명성이 높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또 △매년 어린 꽃게 방류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갖추고 △저지방 고단백이라 혈관에 좋으며, 키토산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웰빙음식으로 향후 부가가치 창출이 높은 수산물이라는 점도 이번 선정의 배경이 됐다.   도는 연내 꽃게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활용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은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전남·경남에 이어 전국 3번째 수산세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도어는 없었다”라며 “앞으로 꽃게 캐릭터를 개발해 충남 수산물 마케팅에 활용하고, 연관 산업 육성 방안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2014∼2018년) 간 도내에서 생산된 꽃게는 2만 6717톤으로, 2위 전남(9972톤)과 3위 전북(6754톤), 4위 경기(1940톤) 등 3개 지역 생산량(1만 8666톤)보다 많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07
  • 양승조 지사, 전국체전 선수단 찾아 격려
      양승조 충남지사는 6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롤러·육상 종목 경기를 관람하고, 도 선수단을 격려했다.   도에서는 롤러 종목에 논산시청 등 5팀이 참가했고, 육상 종목에는 도청 등 15팀이 참가했다.     이날 양 지사는 이촌 한강공원 롤러스케이트장과 잠실종합운동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 및 임원들을 격려했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