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2(목)

뉴스
Home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실시간뉴스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지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사업 시행 동의안 심사를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지인 아산 배방월천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이날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신축부지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 사업 경제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장헌 위원(아산4)은 “아산지역이 지역내총생산은 높지만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아 평균임금은 천안, 서산 지역보다 낮다”며 “첫 사업지인 아산지역의 임대주택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휘 위원장(천안4)은 “의무임대기간이 30년으로 다소 길어보인다. 주택 감가상각을 고려해 분양전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총사업비만 1369억 원에 이를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부터 문화․상업․주거까지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어느 사업보다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시행 여부와 적합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동북아 평화·번영 새 미래 함께 만들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북한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지방정부 대표들에게 역내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정책 공유를 제안하고 나섰다.   외자유치와 지방외교 확대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양 지사는 22일 지린성 창춘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에 참석, 주제발표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동북아지방정부연합회, 지린성 인민정부가 동북아 지역 간 교류·협력, 평화·안정, 번영·발전, 동북아 지방정부 간 우호관계 증진 등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상호 신뢰와 협력 강화를 통해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를 열어가자’를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는 지린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네이멍구자치구, 장쑤성, 상하이시, 광둥성, 베이징시 등 중국 지방정부 고위 관계자와 양 지사를 비롯한 한국, 북한, 일본, 몽골, 러시아 지방정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환황해 시대,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충남도의 역사와 대한민국에서의 문화·경제적 위치, 당면 현안 등을 설명한 뒤 “민선7기 충남도는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어 도가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들을 거론하며 “충남도의 경험과 비전을 동북아 지방정부들과 나누고 싶고, 충남도와 같이 어려움을 경험하고 이를 극복했던 동북아 지방정부로부터 그 해법과 지혜를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은 친선과 통상 중심의 산업교류 단계를 넘어 정책 외교 단계로 접어든 만큼 “서로의 정책 경험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공동 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 양 지사의 뜻이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도는 그동안 ‘환황해포럼’과 ‘탈석탄 친환경에너지 전환 국제컨퍼런스’,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 등을 매개로 국제적인 정책 공유의 장을 마련해왔다”며 “이번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를 비롯, 동북아 지방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채롭고 알찬 국제포럼들을 통해 우리의 정책들을 공유하고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충남도는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상생과 협력을 위한 자리에 항상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이번 회의가 동북아 우호 협력의 굳건한 디딤돌이자, 상생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홍성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 배우고 싶은 과목 다(多) 열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교학점제를 위한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 구축을 위해 21일 홍성교육지원청에서 홍성군,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와 함께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은 지난 6월 금산군-중부대학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공주, 예산에 이어 홍성에서 네 번째로 이뤄진 것이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김석환 홍성군수,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 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최장윤 학장과 이종화 도의원, 조승만 도의원, 이병국 군의원, 지역 고등학교 교장들이 참석해 협약이 갖는 의미를 더했다.   홍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지원을 약속했고, 3개 대학에서도 고등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0년부터 지역 대학과 연계해 홍성지역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웠던 심화과목이나 실험·실습 과목의 개설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홍성지역에서는 지난 1학기 청운대학교와 협력해 ‘마케팅과 광고’ 과목을 운영한 바 있으며, 2학기에는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으로 보건, 심리학, 화학실험 3과목을 개설, 총 76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홍성군과 홍성지역 3개 대학이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키로 함에 따라 홍성지역 학생들의 교과 선택의 폭이 더욱 늘게 됐다”며 “지자체-대학과의 협력 체제를 충남 전 지역에 확산함으로써 충남의 고교 교육력이 전국 제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1
  •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혁신도시법 개정 ‘비지땀’
    충남도의회 이종화(홍성2) 부의장이 혁신도시 지정 관철을 위한 장외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부의장은 비회기 기간인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안 처리를 호소했다.   이 부의장은 이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차별받고 있는 충남도의 실정과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한 220만 도민의 바램을 전했다.   국토교통위 소속이 아닌 의원 사무실에도 찾아가 혁신도시법 개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이 부의장은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홍문표 의원과 함께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들을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당위성과 충남의 절박성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 부의장은 이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 정파가 따로 없다”며 “충남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하는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1
  • ‘중국 동북경제권 중심지’와 관계 격상
      충남도가 중국 동북경제권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지린성과의 관계를 우호교류에서 자매결연으로 격상했다.   외자유치와 지방외교 확대를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양승조 지사는 21일 지린성 창춘 샹그릴라호텔에서 징쥔하이 성장과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의 중국 내 자매결연 체결 지역은 허베이성, 헤이룽장성, 광둥성, 구이저우성, 쓰촨성, 랴오닝성과 함께 7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자매결연 협정은 도와 지린성 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우호 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공고히 하기 위해 우호교류협정 체결 14년 만에 맺었다.   협정에 따라 도와 지린성은 평등 협상, 상호 이익의 원칙에 의거해 경제·무역·농업·과학기술·환경보호·문화·교육·체육·위생·인재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형식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 공동 번영과 발전을 추구한다.   또 양 도·성의 주요 인사와 유관 부서는 상시적인 연락 관계를 유지, 상호 교류와 협력사업, 공동 관심사항에 대해 협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에서 양 지사는 “충남도와 지린성의 관계는 자매결연이라는 더욱 돈독하고 우의 깊은 관계로 격상됐다”라며 “양 도·성의 발전은 물론, 영속적인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어 “지린성은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지투개발개방선도지구 건설과 훈춘변경경제합작구 프로젝트 등 경제발전 전략을 훌륭히 전개하고 있다”며 “지린성의 도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또 “지린성의 동반자인 충남은 대한민국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 물류, 문화, 경제의 중심부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자매결연협정 체결로 더 가까운 벗이 된 양 도·성이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더욱 실효적이고 내실 있게 교류를 확대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자매결연협정 체결 전후 양 지사는 징쥔하이 성장, 바인차오루 당서기를 각각 접견하고, 자매결연협정 체결에 따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징쥔하이 성장, 바인차오루 당서기를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양 지역의 유수한 문화자원과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자”며 중국 지방정부 교류회의, 유교포럼, 수소포럼,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등 도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중국 동북지역 중부에 위치하며 남동쪽으로 북한, 러시아와 인접한 지린성은 18만 7400㎢의 면적에 인구는 2705만 명, 조선족 인구는 105만 명에 달하고 있다.   지린성은 특히 최근 두만강 지역 국제협력 확대에 따라 중국 동북경제권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주요 산업으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농산물 가공, 의약 등이 있으며, 이 중 완성차 생산량은 2017년 기준 289만 7000대에 달한다.   도와는 2005년 9월 우호교류협정 체결 이후 경제, 관광, 농업 분야에서 49회에 걸쳐 상호 방문 활동을 펼쳐 왔다.   지린성에서의 일정에 앞서 양 지사는 천안 KMF가 랴오닝성에 설립한 SJMF를 방문, 생산시설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2005년 문을 연 SJMF는 자동차 연료펌프 필터와 정밀 플라스틱 부품 생산·공급 업체로, 24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연매출 1억 위안을 기록 중이다.   SJMF 방문에 이어서는 국제비즈니스센터와 혁신창의성, 신흥산업구, 첨단제조구 등을 갖춘 경제집적구인 선푸지구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폈다.   총면적 171㎢에 달하는 선푸지구는 △개방적 플랫폼 구축 △본부 기지 건설 △디지털 경제발전 △스마트산업 확대 등을 4대 발전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양 지사는 선푸지구에 이어 랴오닝성 선양 황관쟈르호텔로 이동, 무역상담회에 참여 중인 도내 9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1
  • 풍성한 가을의 맛과 정취로 발길 이끈다
    충남도는 15∼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370여 개 기관 및 업체 등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도와 5개 시·군,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충남의 역사·문화와 맛’을 주제로 사방 개방형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한 눈에 도내 대표 축제와 볼거리, 먹거리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는 △백제문화제·금산인삼축제 등 가을철 주요 축제 △서천 홍원항 전어, 태안 대하·꽃게, 서산 뻘낙지 등 9∼10월 먹거리를 집중 홍보했다.   또 박람회 기간 중 도내 관광지 퀴즈게임, 종이부채 만들기, 관광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펼쳤으며, 광천김·공주알밤 등 특산품 시음행사도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   아울러 계룡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과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리플렛 배부 및 홍보 영상 상영도 실시했다.   고준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단순 홍보에 그치는 게 아니라 ‘찾아오고 싶은 충남’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18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유천균 서양화 초대전 운영
    김지철 교육감이 갤러리 이음에서 유천균 서양화 초대전를 둘러보고 있다 / 제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3월부터 5일까지 진행한 ‘봄의 향연-한국화 3인 초대전’에 이어 도교육청 갤러리 이음에서 두 번째 전시회인 ‘유천균 서양화 초대전’을 7월 25일까지 연다.   ‘생의 기원’이라는 연작으로 서양화 25점을 전시한 천안여고 유천균 교사는 충남미술대전 및 대전광역시 초대작가로, 한국현대미술 러시아초대전, 한국현대미술 상파울로 초대전 등 다채로운 경력을 가진 작가이다.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잠재되어진 무의식과 인식되어진 현실세계와의 갈등을 해소하고 생명력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작품을 그렸으며 자유로운 관점으로 감상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   도교육청은 업무포탈 초기화면에도 작품을 게시해 충남 교직원 전체가 캔버스에 혼합재료로 채색된 다양한 서양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회를 둘러본 김지철 교육감은 “이음갤러리에서 충남의 좋은 미술작품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교사들의 전시회를 통해 미술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7
  • 나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분향하고 있는 양승조 지사 / 제공=충남도청) (충남도청 실국장과 함께 묵념하고 있는 양승조 지사 / 제공=충남도청)   충남도는 6일 내포신도시 충남보훈공원에서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엄수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의회 의장, 보훈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추념식은 추모 묵념, 추모 헌시 낭독,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마련했다.   이날 추념식에서는 추모의 의미로 묵념과 함께 사이렌을 취명하고, 조총 9발을 발사했으며, △헌화·분향 △추모 헌시 낭독 △추념 영상 상영 △추념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신규 6.25참전유공자 서재경(39년생) 씨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경의를 표하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이 분들을 기억하고 명예를 드높여 나아가는 일은 가장 기본적인 도리이자 의무”라며 “도에서는 국가유공자를 지속 발굴하는 등 앞장서서 그 의무와 도리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보훈공원에 독립운동가 거리와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며, 3.1평화운동 백년의 집 건립과 윤봉길 창작뮤지컬 제작, 국가유공자 버스 이용요금 면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6
  •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국가유공자 방문 / 제공=충남도청)   양승조 충남지사는 5일 호국보훈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대전보훈병원을 찾아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했다.   이번 위문 행사는 충청권 국가유공자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입원 유공자를 위로하고, 의료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양 지사와 송시헌 대전보훈병원장, 병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위문품 전달, 입원실 위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국가유공자 방문 / 제공=충남도청)   이날 양 지사는 입원실 2곳을 방문해 상이군경 등 입원 유공자 12명과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가족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이번 호국보훈 위문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도내 국가유공자 2만 7500여 명 중 생존 애국지사와 저소득 보훈 가족, 보훈병원 입원 환자 등 1791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도와 시·군 간부 공무원들이 지역별 유공자를 찾아 위문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지금의 행복과 자유가 가능한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경 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정적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5
  • ‘도정 거버넌스’ 인식 확산…협치 학교 운영
    (제공=충남도청)   충남도는 도정 거버넌스 인식 확산을 위해 공무원과 여성, 청년, 각종 위원회 등 도민을 대상으로 ‘2019년 충남 협치학교’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는 도청 소속 신규임용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협치 감수성 제고 및 도정 거버넌스 인식 확산 유도 등을 위한 특강 및 기본 교육이 진행됐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혁신과 협치의 시대,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으로 도정을 수행하자’를 주제로 특강했다.   김 부지사는 “정부는 지난해 실패박람회, 지역혁신포럼, 국민 참여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 등을 통해 주민의 삶과 관련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노력했다”며 “올해는 도에서 충남공감마루 구축을 통해 각종 도민참여사업을 추진, 도민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민관협치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 전반에 도민참여를 확대하는 데 많은 역량을 쏟고 있다”며 “만사형통충남, 찾아가는 도민참여 워크숍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9년 충남 협치학교는 총 5개 과정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다음 교육은 내달 2일 도와 시군 위원회 소속 위원이 대상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5
  • 충남교육청,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위원 13명 위촉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 위촉식 / 제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일 장애인 단체장 및 전문가 등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는 충남도의회 홍기후 의원의 대표 발의로 지난 4월 22일 제정․공포된 ‘장애예방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교육 조례’에 따라 발족하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심의 자문 기구이다.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발된 장애인 관련 단체장, 교수, 학부모, 학교장, 장애인 당사자 등 13명의 위원이 충남교육청의 다양한 장애인식개선교육 사업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에서 지향하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해 장애인식 개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남의 장애인식개선 사업이 진일보하는데 장애인식개선교육위원회가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올 연초에 학생, 학부모, 교원, 행정직 등 5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교육지원청 별로 장애인식개선 교육 전문가팀을 구성해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충남 도내 7개 특수학교를 중심으로 학생, 교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식사업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5
  •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2년 연속 수상
    ((왼쪽부터)이성일 도 일자리정책팀장, 신동헌 도 경제통상실장, 이수명 일자리노동청년과 주무관)   충남도는 지난 3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지자체의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지역 고용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고용노동부 주관 시상식이다.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실적 △지방자치단체장의 일자리 창출 의지 △일자리 대책 우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이낙연 국무총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지방자치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시상식은 홍보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도는 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공포하고 연내 추진하는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기관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도는 이번 심사에서 민선7기 일자리 대책 등 단체장의 의지, 일자리 목표 달성도 및 일자리 대책 창의성, 예산·조직 등 역량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도내 6개 시·군도 △최우수상(천안·서천·예산) △우수상(논산·청양) △특별상(당진)을 수상하는 등 충남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5
  • 짜장면 한 그릇에 사랑과 행복 담아
    (짜장소스를 짜장면 위에 얹고 있는 양승조 지사)   1일 당진시 채송공원에서는 한국SNS연합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박성순 도자원봉사센터장,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여해 연합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사랑의 온정을 함께 나눴다.   이날 만들어진 사랑의 짜장면 1004그릇은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독거노인에게 제공됐다.   (박성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이 어르신들에게 드릴 짜장면을 그릇에 담고 있다)   박성순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천사와 같은 마음을 가진 한국SNS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1004개의 짜장면을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하여 매우 뜻깊다”고 전하며, “일회성의 행사가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돌보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SNS연합회는 2014년부터 전국을 돌며 SNS를 통해 인연을 맺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사랑의 짜장차’를 운영, 전국을 돌며 짜장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01
  • 학교 현장 맞춤 지원으로 행복급식 실현 총력
    (충남교육청은 영양(교)사의 급식 경영과 교육전문성 신장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급식지원단 가동에 들어갔다 /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영양(교)사의 급식 경영과 교육전문성 신장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31일 아산시 동덕초등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급식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교육급식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급식 문제를 함께 해결하거나 영역별 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지원단은 3개 팀 우수교사 30명으로 구성된다. 영양교육지원팀은 창의적체험활동과 동아리운영, 식품안전교육,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기법을 지원하고, 급식운영지원팀은 건강식단 구성, 우수식재료 선택과 건강조리법, 2~3식 운영방법을 지원한다. 급식관리지원팀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와 에듀파인, 수발주프로그램, 위생안전관리시스템의 효율적인 사용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교육급식지원단 운영은 각각의 학교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정책으로 영양(교)사에게는 업무 능력 향상을, 학생에게는 건강하고 행복한 급식을, 학부모에게는 안심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31
  • 두근두근 6월, 국내·외 관광 관계자 홍성으로 모여든다!
    (6월 관광관계자 팸투어 진행 죽도 둘레길 / 사진 = 홍성군청 제공)   고즈넉한 홍주읍성과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용봉산, 아름다운 노을과 먹거리를 가진 남당항 등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서해안의 떠오르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충남 홍성군이 올 6월 국내·외에서 몰려든 관광 관계자들로 북적일 예정이다.   홍성군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는 여행 사진작가, 2020 국제청소년캠페스트를 진행하는 한국청소년연맹, 파워블로거 등 90명 내외의 국내·외 관광관계자와 함께 총 3회의 관광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 1일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 30여 명은 홍성군을 찾아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서부면에 위치한 죽도 둘레길, 남당항, 결성면 한용운선생 생가지 등을 방문한 작가들은 전문적인 솜씨로 홍성군의 아름다운 관광 풍경을 담았다.   특히 한용운선생 생가지의 경우 KBS2 인기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나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져 있어 이번 팸투어를 통한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더욱 유명세를 탈 전망이다.   이어 12일에는 2020년 국제청소년캠페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청소년연맹에서 홍성군을 찾아 코스 동일 등의 관광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6일에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수만 명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한 파워블로거 등의 SNS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해 SNS를 통한 홍성군 관광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영향력을 가진 관광 관계자들에게 우리 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해 홍성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고취하고, 블로그를 비롯한 SNS 등의 다양한 매체에 우리 군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산품을 노출해 국내·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팸투어 사업을 개발해 군 관광 사업의 지평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31
  • 도민 체감형 행정혁신 견인한다
    (행정혁신기획단 특별위원회 출범식)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을 견인할 ‘제5기 행정혁신 기획단 특별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충남도는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도정에 대한 자문 및 제언 기능을 수행하는 제5기 행정혁신기획단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행정혁신기획단 특별위원회 위원, 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운영계획 설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제5기 행정혁신기획단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민간·학계 전문가 등 14명을 위촉했으며, 위원회 설치 목적과 운영 계획을 설명·공유했다.   도에서는 지난 민선5∼6기 동안 관행·인사·재정·교육·제도·시스템 등 다양한 혁신과제를 추진해 기반을 구축하고 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번 행정혁신기획단은 △사회적 가치 구현 중심의 적극행정 △공공서비스 혁신 △공공자원 및 데이터 개방·공유 등 정부 혁신 전략에 대응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선7기 도민 체감형혁신정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 도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소통하고, 이를 토대로 행정혁신 방향을 연구·제언할 방침 이다.   양 지사는 “앞으로 우리 도는 오직 도민의 관점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통해 정책과 서비스를 혁신해 나아갈 것”이라며 각 분야에서 행정혁신기획단의 전문적인 조언과 자문을 당부 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