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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설 연휴 ‘방역·소방’ 비상근무자 격려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24일 아산·천안 일원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방역·소방 분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요양·양육시설을 찾아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양 지사는 이날 아산시 도고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현황을 듣고, 차량 내·외부 및 바퀴 등을 소독하는 방역 활동을 함께하며 가축방역 비상근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노인요양시설인 온양 정애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 어르신 및 종사자와 만나 생활상의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아산소방서에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임해주고 있는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방인력 확충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천안시로 이동해 양육시설인 익선원에서 입소 아동들과 함께 명절 대표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또 양 지사는 명절 특수로 더욱 활기찬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 및 도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양 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당진·천안 일원을 찾아 민생 현장과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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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와 상호교류 협약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한상경)은 방문자들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2일 교육원 제1회의실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과학교육 관련 전략 수립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시설이용 ▲학생의 봉사활동,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첨단과학 기술의 대중화 ▲기타 양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의 첨단 과학기술 관련 기자재를 과학교육원의 창의누리관에 특별 전시하고,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들의 교육봉사 참여와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한 교육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   한상경 원장은 “경자년 쥐띠해에 한국기술교육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과 도민들을 위해 첨단 과학기술 체험 시설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대학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 대중화에 대학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고, 학생들의 봉사활동 참여와 교육나눔 활동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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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양승조 충남지사, “‘혁신도시 저지 방침’ 강력 규탄” 해
      [내포=더뉴스투데이]정치권 일각의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 저지 움직임’과 관련해 양승조 지사가 23일 강력한 규탄의 뜻을 밝혔다.   양 지사는 이날 태안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국토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이 통과 저지 방침을 세운 것은 상처 난 충청인의 마음에 소금을 뿌리고, 성난 민심에 기름을 끼얹는 망언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털끝만큼의 의지도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양 지사는 이어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서 ‘여러분이 꿈꾸는 혁신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해 밝힌 바 있다”며 “황교안 대표의 이 발언은 무엇이고, 이번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의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은 또한 무엇인가, 과연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의 진의는 무엇이고 당론은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황교안 대표는 분명한 진의를 밝히고,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이 진의가 아니라면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우리 충청인에게 사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2004년 국가균현발전특별법이 제정된 이래 현재 전국 11개 광역시·도 10곳에 혁신도시가 지정돼 있으며, 150여 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해 경제적·재정적 혜택을 입고 있다”며 “수도권을 빼고 오직 우리 충남과 대전만 제외돼 있는 이 현실은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본래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며, 우리 지역민에게 소외감은 물론, 역차별에 따른 박탈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 충남의 경우 인근 세종특별자치시가 별도의 광역자치단체로 분리되는 관계로 연기군과 공주 일부를 내주며 면적은 437.6㎢, 인구는 13만 7000명이 감소하고, 지역총생산 또한 무려 25조 2000억 원이나 감소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며 “우리가 이토록 불이익을 감수하는 것은 할 말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의에 순응한 결과라는 점을 분명히 강조해 밝힌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지난해 100만이 넘는 지역민께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작성, 그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은 충남만을 위하자는 것이 아닌, 함께 잘 사는 나라,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자는 것이었다”며 황교안 대표와 대구·경북 지역 일부 국회의원들에게 △특별법 개정안 통과 반대 논의 즉각 중지 △충남도민들에 대한 사죄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일을 정치적 논리로 반대하는 것은 전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숙지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적극 협조 등을 촉구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이 시간 이후로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겠다. 중지를 모으고 의지를 다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의 주장이 얼마나 가당치 않은 것인지를 지적하고 시정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 질 때까지 강고하게 대처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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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김현미 장관, “사고에도, 질병에도 안전한 하늘 길”강조”
        [세종=더뉴스투데이]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목) 우리나라의 관문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설 연휴 특별수송 대책 및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하여 출입국현장의 검역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이 없도록공항직원들에게 사고 및 혼잡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만큼 검역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검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김 장관은 게이트 검역 현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역대 운영현황 및 출입국자 예방홍보 활동을 점검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일선 검역관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항공기 기내청소 근무자 등 지상조업 근로자에 대한 검역예방 조치 등에 대하여도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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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충남교육청 직장어린이집 내년 9월 개원 예정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내포 지역 도교육청 부지 안에 내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이 추진하는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800㎡에 2층 규모로, 796㎡의 옥외 놀이터와 주차장 등 총 30억6900만 원 예산을 들여 건립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의 보육정원은 60명으로 도교육청과 연구정보원 직원 자녀가 입소대상이며, 직원들이 자녀 보육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최병금 총무과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원활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직원복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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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설 앞두고 기업·복지관·전통시장 방문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설 명절을 사흘 앞둔 22일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정과 희망을 나눴다.   도민 생활을 살피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걸음을 옮긴 양 지사는 이날 먼저 오텍 예산공장을 방문했다.   오텍은 특장차 전문업체로, 201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음압 앰블런스를 개발하며 국가응급의료체계 선진화에 기여했다.   고덕에 자리 잡은 예산공장은 9만 9000㎡의 부지에 종사자 수는 97명에 달한다.   양 지사는 오텍 예산공장에서 회사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살피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도민이 행복을 누리는 터전을 만들 것”이라며 “경제와 복지가 선순환 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날 또 오텍으로부터 도 장애인체육회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오텍 예산공장에 이어서는 신암면에 위치한 예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2017년 설립한 장애인작업장에서는 30명의 장애인이 세탁서비스와 자동차 부속품 조립 등을 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북카페 등을 갖춘 예산군 장애인복지관은 하루 280명 안팎의 주민이 이용 중이다.   양 지사는 장애인작업장과 장애인복지관에서 현황을 듣고 장애인들과 작업 체험을 진행했다.   예산 일정 이후에는 금산 금빛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물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대목으로 활기를 띄고 있는 시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의 손을 맞잡고 넉넉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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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2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양승조 지사, 프랑스에서 5억 달러 ‘대규모 외자유치’ 성공
    (토탈사와 MOU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8일(이하 현지시각) 5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양 지사는 이날 파리 토탈 본사에서 베르나드 피나텔 토탈 사장, 권혁웅 한화토탈 대표이사, 맹정호 서산시장 등과 외자유치협약(MOU)을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한화와 프랑스 토탈의 합작 기업인 한화토탈은 서산 대산공장 부지 내 5만 700㎡ 규모의 잔여 부지에 나프타 분해시설 및 폴리프로필렌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   증설한 공장에서는 에틸렌과 프로필렌, 폴리프로필렌 등을 확대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화토탈은 앞으로 5년 동안 5억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   프랑스 토탈사는 석유가스 분야 세계 4위의 글로벌 기업으로, 109개국에 진출해 88개 정유화학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 세계적으로 매일 800만 명 이상이 1만 6630개의 토탈 주유소를 이용하고 있다.   토탈사 직원은 9만 8000명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2094억 달러, 영업이익은 134억 달러로 집계됐다.   협약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토탈사의 투자 결정을 환영하며, 한화토탈이 기업 활동을 펴고, 공장을 증설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서산시와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향후 한화토탈이 새로운 투자를 진행할 경우 어떤 장애요인도 생기지 않도록 지자체의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도 이번 투자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힌 뒤 “대산은 울산, 여수와 함께 대한민국 3대 석유화학단지로 꼽히는 곳으로, 한화토탈이 계획대로 공장을 증설하고 가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외자유치에 따라 양 지사는 2박 5일 간 미국과 프랑스 4개 글로벌 우량 기업 4곳에서 5억 8500만 달러의 외자유치 협약 및 투자 상담 성과를 올렸다.   도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규모 외자유치를 성사시킬 수 있었던 것은 충남의 우수한 투자 여건과 도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2개사 외자유치 목표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각 협약이 빠른 시간 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토탈사와의 협약 체결에 앞서 양 지사는 파리 센강 인근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도시정비 사업지인 리브고슈 재개발 지구를 방문했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저소득층 재취업센터인 에스파스의 자활현장인 삐꾀르 정원을 찾아 환경운동과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 중인 고용창출형 사회적기업의 운영 현황을 시찰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을 찾아 최종문 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프랑스 내 글로벌 기업들이 충남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양 지사는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에서의 일정을 끝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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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농가소득 5000만원 유통 경쟁력이 관건이다
    (3농포럼 장면) 충남도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보령 웨스토피아에서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와 효율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3농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3번째 열린 이번 포럼은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를 비롯해 농업인 단체, 유관기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발제, 주제발표, 종합토론,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농산물 유통정책 방향 및 주체별 역할’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통해 “팔리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유통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김종화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산지유통 활성화를 위한 충남오감 재도약’을, 김기현 지역농업네트워크 본부장은 ‘도 먹거리전략 추진방향’을, 이인범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산물 유통정책 방향을 각각 제시했다.     포럼에 참석한 농민단체 등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은 판매수취가격을 높여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이 실현될 수 있도록 주문하기도 했다.   도는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내용을 종합해 실행 방안을 도출하고, 유통정책 추진의 나침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나 부지사는 “도는 지난 3월 광역먹거리 종합전략을 수립하고 공공급식지원 조례를 만드는 등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역식품순환체계를 만드는 것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농의 소득안정과 판로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먹거리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병희 도 농림축산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는 농산물 유통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품질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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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충청남도 청소년들이여! 이불 밖을 나와 떠나자!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에서는 청소년들의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참여현장을 해외로 확대하여 글로벌리더십 역량을 성장시키기 위한「2019 충청남도청소년문화교류봉사단」참가청소년을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충청남도청소년문화교류봉사단은 7월 29일(월)부터 8월5일(월)까지 6박8일간의 일정으로 충청남도 우호협력지역인 베트남 롱안성에 청소년교류·봉사를 하기 위해 떠난다. 봉사단은 베트남 현지 청소년들과 1:1 버디를 맺어 운영되며 봉사, 교류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며 한국-베트남청소년들의 우호증진과 공동체의식을 다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에서는 문화교류활동,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교육봉사, 현지 가정 방문,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1995년 1월 1일에서 2003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청소년으로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소재 교육기관(대안기관 포함)에 재학중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외계층 청소년의 경우 참가비 전액이 지원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홈페이지(www.cnyouth.or.kr)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두한솔 041)562-9003  공식 페이스북 : cnyouth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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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위기 학생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치료 자문 나선 전문의들
    (학생마음건강 자문의 위촉식)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위기 학생의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치료 자문을 위해 18일 단국대학교 임명호 교수를 비롯한 정신의학과 전문의 26명을 도교육청 학생마음건강 자문의로 위촉했다.   학생마음건강 자문의 사업은 정신의학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정서 및 행동문제와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들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발생하는 개인과 가족, 사회적 손실과 불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자문의로 위촉한 전문의들은 학교 현장과 학생위기상담 종합지원 서비스(Wee) 센터 등 필요로 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위기 학생의 심리치료 자문과 함께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정신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병원에 가는 것이 두렵고 어려웠던 부모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정신의학적 궁금증을 해소함으로써 이후 전문 치료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문의들은 또한 학생 지도방안에 고민을 하고 있는 교사와 Wee프로젝트 종사자의 학생마음건강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 향상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이 아프면 학교가 아프고, 교육이 병들면 미래가 없다”면서 “자문의들이 학생상담 서비스는 물론 가족 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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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충남문화재단, 윤봉길 의사를 그린 창작 뮤지컬 제작
      윤봉길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정통 창작 뮤지컬이 제작된다.   (윤봉길 뮤지컬 더워치 포스터 / 충남도청 제공)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보)과 대표제작사 ㈜아이엠컬처(대표이사 정인석)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충청남도 대표 독립운동가인 윤봉길 의사와 홍커우 공원 거사를 다룬 뮤지컬 <더 워치(The Watch)>를 제작하고 함께할 전 배역의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뮤지컬 <더 워치>는 미래를 바꾸려고 싸우는 윤봉길과 미래를 예견하고 도망치는 한 초능력자의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과 위트를 가미하여 그려낸 팩션 뮤지컬이다. 역사를 무겁게 느끼고 어려워하는 국민들에게 공연을 통해 쉽고 유익하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제작에는 충남문화재단과 함께 한국프로듀서협회 협회장이자 대학로 대표 흥행 프로듀서인 정인석 책임프로듀서와 <용의자 X의 헌신>, <미인>, <그리스> 등 다수의 뮤지컬을 연출한 대한민국 대표 연출가 정태영 연출감독이 함께한다.   뮤지컬 <더 워치>는 7월8일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9월10~15일 국립박물관 극장 용, 9월26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10월2일 충청남도 예산 문예회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주요 배역 및 앙상블은 오는 4월 29일(서울 아르코 예술극장)과 5월 2일(천안 충남음악창작소)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모집한다.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오디션 공고 홈페이지OTR(Our Theartre Review)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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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충남도립대 뷰티살롱데이 개최…재능 나눔으로 실력 향상
    (충남도립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학생들이 대학 진리관 헤어실습실에서 뷰티살롱데이를 열고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재능 나눔을 펼치고 있다.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는 대학 진리관 헤어실습실에서 올해 첫 뷰티살롱데이를 개최하고 재학생과 교직원 상대로 다양한 미용 서비스를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뷰티살롱데이에는 사전 예약을 통해 교직원과 재학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재학생들은 미용 디자이너로 염색과 커트, 두피케어, 네일관리 등 다양한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모발클리닉 분야를 새롭게 추가하는 등 전공 직무 체험의 폭을 넓혔다.   뷰티살롱데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뷰티코디네이션학과 교수가 각 분야마다 직접 참여해 지도했으며, 수업 총괄은 김옥경 교수가 이끌었다.   허재영 총장은 “뷰티코디네이션학과는 K-BEAUTY스타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국내 굴지의 다양한 미용 분야 기업들과 가족회사를 체결하고 구체적인 실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최고의 교육 과정을 구비하고 있다”며 “뷰티살롱데이가 학생들의 전문성과 현장 감각을 높이는 한편, 자신의 재능을 공동체와 나눌 때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살롱데이는 대학 뷰티코디네이션학과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및 ‘학과 특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K-BEAUTY 스타 디자이너’로 양성하기 위해 도입한 현장형 실습 교육이다. ‘K-BEAUTY 스타 디자이너’는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등 분야에서 연봉 1억 이상 받는 미용 전문인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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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4-18
  • 3.1만세 운동 ‘1919명 청년추진단’ 대장정 마침표
    청양 만세운동 장면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충남도가 17일 보령시를 끝으로 두 달간의 ‘3.1만세운동 릴레이 재현행사’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충남 전역을 애국독립정신 계승의 문화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3.1만세운동 릴레이 재현행사를 추진했다.   이는 기존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3.1절 기념식을 확대·연계한 것으로, 시군별 역사적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연결되는 1919년 3.1운동 역사를 재현한 것이다.   릴레이 일정은 지난 2월 28일 천안 아우내 봉화제를 시작으로 지난달 6일 부여 → 14일 공주 → 29일 서천 → 이달 3일 예산 → 4일 당진·아산 → 5일 청양 → 17일 보령 등 3.1운동 발상의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구성했다.   각 시군은 의식행사와 더불어 △독립선언서 낭독 △거리행진 △시대상황 연극 공연을 같은 순서로 조직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열사들의 뜻을 기념하고 한 목소리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해 선열들의 의지를 전파했다.   특히 주요 시가지 행진 중 연출된 시대상황극은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재연, 선열들의 독립 열망을 생생하게 보여줬다.   시군 행사주체들이 직접 33명의 ‘만세꾼’으로 변신, 선두를 주도한 것도 인상적이었다.   ‘만세꾼’은 1919년 당시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만세운동 계획을 사전에 전파하고, 3.1운동 주도·확산한 주역이다.    만세꾼을 포함해 시군별 행사를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운영한 이른바 ‘청년추진단’은 총 1919명에 달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도민이 직접 주도해 만세꾼으로서 100년전 3.1운동의 모습을 재현해낸 것처럼, 100년 뒤 후대에 자랑스러운 번영의 내일을 물려줄 주인공은 바로 도민이다”라며 “이러한 동력을 발판삼아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의 3대위기 극복의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기억․기념분야 사업으로 100주년 기념 3.1만세운동 릴레이 재현행사와 3.1평화운동 백년의 집 건립 등 43개 사업 △충남 3.1운동 기록화 및 스토리발굴사업 등 4개의 발전·성찰분야 사업 총 47개에 5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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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양승조 지사, 미 에어프로덕츠와 3000만 달러 MOU
    미 에어프로덕츠 사 방문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외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찾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방미 이틀째인 16일(현지시각) 두 번째 외자유치 낭보를 전해왔다.   양 지사는 이날 미국 펜실베니아주 앨런타운 에어프로덕츠 본사에서 윌버 목(Wilbur W. Mok) 에어프로덕츠 아시아 사장, 구본영 천안시장, 김교영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사장 등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미국 에어프로덕츠의 한국법인 에어프로덕츠 코리아는 앞으로 5년 동안 3000만 달러를 투자해 천안외국인투자지역 내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공장에 산업용가스 제조 및 저장설비를 신축한다.   에어프로덕츠는 1940년 설립한 글로벌 산업용 가스 생산 기업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료기기 제조 과정에 필요한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진출했으며, 2018년 말 기준 직원 수 1만 6000명에 매출액은 89억 달러(약 9조8000억 원)로 집계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에어프로덕츠의 투자 결정을 환영하며, 성공적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 에어프로덕츠 사 방문해 수소충전 시연을 하고있다.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양 지사는 또 “에어프로덕츠의 추가 투자가 관련 기업들의 연쇄 투자를 촉진, 지역경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 본연의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협약 체결식 이후 양승조 지사는 에어프로덕츠 본사 내에 설치된 수소차 충전시설을 시찰한 뒤, 프랑스행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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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충남교육청, 오는 23일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포럼 개최 한다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포럼 small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주최하고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위원회(위원장 박성호)가 주관하는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이 오는 23일 내포 충남도서관에서 열린다.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은 충남 각지에서 마을의 발전과 아이들의 돌봄과 배움을 위해 활동하는 마을교육활동가와 마을교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이다.   ‘마을이 손잡고 아이들의 꿈을 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양병찬 공주대 교수의 충남 마을학교 현황과 과제, 복권승 협동조합 품 대표의 마을기반 마을교육프로그램 운영사례, 최현주 판교마을학교 운영자의 마을학교 운영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직면한 지자체 소멸 위기에 대처하고 지역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12개 시‧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마을교육공동체 조성과 마을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충남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관련 조례 제정됐으며 올해 3월 지원위원회를 출범한 바 있다.   도교육청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일을 학교가 독점하거나 학교만 책임지는 방식으로는 우리 사회의 교육문제를 근본적으로 풀 수 없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 방안인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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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충남교육청,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앞장선다
    충남교육청 고문 노무사들   지난해 전국 시‧도교육청 중 처음으로 고문 노무사 7명을 위촉해 청소년 부당노동행위 상담과 권리구제활동을 적극 펼친 충남교육청이 올해도 고문 노무사 5명을 위촉해 지난해 성과를 이어갈 예정이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청소년들의 노동 권리 찾기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민주평화교육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권역별로 5명의 고문 노무사를 위촉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노무사는 천안, 아산, 예산을 담당하는 1권역에 이철, 김성훈 노무사, 보령, 홍성, 청양, 서천을 담당하는 2권역에 박정기 노무사, 논산·계룡, 공주, 금산을 담당하는 3권역에 우재식 노무사, 서산, 당진, 태안, 부여를 담당하는 4권역에 최선영 노무사이다.   고문노무사는 ▲청소년 대상 노동법률 상담 및 자문 ▲청소년 노동 권리찾기 지원 ▲청소년 노동현장 방문 지도 ▲노동인권교육 ▲교육감이 요청하는 사항을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고문 노무사를 통해 지난해 총 177건의 상담과 2건의 권리구제활동을 진행해 도내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을 증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최근 첫 취업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고문노무사 위촉이 우리 청소년들 스스로 보편적 권리를 찾고, 더 나아가 민주시민성을 갖춘 건전한 노동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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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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