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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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지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사업 시행 동의안 심사를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지인 아산 배방월천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이날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신축부지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 사업 경제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장헌 위원(아산4)은 “아산지역이 지역내총생산은 높지만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아 평균임금은 천안, 서산 지역보다 낮다”며 “첫 사업지인 아산지역의 임대주택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휘 위원장(천안4)은 “의무임대기간이 30년으로 다소 길어보인다. 주택 감가상각을 고려해 분양전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총사업비만 1369억 원에 이를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부터 문화․상업․주거까지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어느 사업보다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시행 여부와 적합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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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동북아 평화·번영 새 미래 함께 만들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북한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지방정부 대표들에게 역내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정책 공유를 제안하고 나섰다.   외자유치와 지방외교 확대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양 지사는 22일 지린성 창춘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에 참석, 주제발표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동북아지방정부연합회, 지린성 인민정부가 동북아 지역 간 교류·협력, 평화·안정, 번영·발전, 동북아 지방정부 간 우호관계 증진 등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상호 신뢰와 협력 강화를 통해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를 열어가자’를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는 지린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네이멍구자치구, 장쑤성, 상하이시, 광둥성, 베이징시 등 중국 지방정부 고위 관계자와 양 지사를 비롯한 한국, 북한, 일본, 몽골, 러시아 지방정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환황해 시대,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충남도의 역사와 대한민국에서의 문화·경제적 위치, 당면 현안 등을 설명한 뒤 “민선7기 충남도는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어 도가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들을 거론하며 “충남도의 경험과 비전을 동북아 지방정부들과 나누고 싶고, 충남도와 같이 어려움을 경험하고 이를 극복했던 동북아 지방정부로부터 그 해법과 지혜를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은 친선과 통상 중심의 산업교류 단계를 넘어 정책 외교 단계로 접어든 만큼 “서로의 정책 경험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공동 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 양 지사의 뜻이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도는 그동안 ‘환황해포럼’과 ‘탈석탄 친환경에너지 전환 국제컨퍼런스’,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 등을 매개로 국제적인 정책 공유의 장을 마련해왔다”며 “이번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를 비롯, 동북아 지방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채롭고 알찬 국제포럼들을 통해 우리의 정책들을 공유하고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충남도는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상생과 협력을 위한 자리에 항상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이번 회의가 동북아 우호 협력의 굳건한 디딤돌이자, 상생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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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홍성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 배우고 싶은 과목 다(多) 열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교학점제를 위한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 구축을 위해 21일 홍성교육지원청에서 홍성군, 청운대학교, 혜전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와 함께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 협약은 지난 6월 금산군-중부대학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공주, 예산에 이어 홍성에서 네 번째로 이뤄진 것이다.   업무협약식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김석환 홍성군수,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 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최장윤 학장과 이종화 도의원, 조승만 도의원, 이병국 군의원, 지역 고등학교 교장들이 참석해 협약이 갖는 의미를 더했다.   홍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지원을 약속했고, 3개 대학에서도 고등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0년부터 지역 대학과 연계해 홍성지역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웠던 심화과목이나 실험·실습 과목의 개설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홍성지역에서는 지난 1학기 청운대학교와 협력해 ‘마케팅과 광고’ 과목을 운영한 바 있으며, 2학기에는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으로 보건, 심리학, 화학실험 3과목을 개설, 총 76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홍성군과 홍성지역 3개 대학이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키로 함에 따라 홍성지역 학생들의 교과 선택의 폭이 더욱 늘게 됐다”며 “지자체-대학과의 협력 체제를 충남 전 지역에 확산함으로써 충남의 고교 교육력이 전국 제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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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 혁신도시법 개정 ‘비지땀’
    충남도의회 이종화(홍성2) 부의장이 혁신도시 지정 관철을 위한 장외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부의장은 비회기 기간인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안 처리를 호소했다.   이 부의장은 이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차별받고 있는 충남도의 실정과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한 220만 도민의 바램을 전했다.   국토교통위 소속이 아닌 의원 사무실에도 찾아가 혁신도시법 개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혁신도시법 개정을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이 부의장은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홍문표 의원과 함께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들을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에 대한 당위성과 충남의 절박성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 부의장은 이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 정파가 따로 없다”며 “충남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하는 도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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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중국 동북경제권 중심지’와 관계 격상
      충남도가 중국 동북경제권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지린성과의 관계를 우호교류에서 자매결연으로 격상했다.   외자유치와 지방외교 확대를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양승조 지사는 21일 지린성 창춘 샹그릴라호텔에서 징쥔하이 성장과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의 중국 내 자매결연 체결 지역은 허베이성, 헤이룽장성, 광둥성, 구이저우성, 쓰촨성, 랴오닝성과 함께 7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번 자매결연 협정은 도와 지린성 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우호 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공고히 하기 위해 우호교류협정 체결 14년 만에 맺었다.   협정에 따라 도와 지린성은 평등 협상, 상호 이익의 원칙에 의거해 경제·무역·농업·과학기술·환경보호·문화·교육·체육·위생·인재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형식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 공동 번영과 발전을 추구한다.   또 양 도·성의 주요 인사와 유관 부서는 상시적인 연락 관계를 유지, 상호 교류와 협력사업, 공동 관심사항에 대해 협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에서 양 지사는 “충남도와 지린성의 관계는 자매결연이라는 더욱 돈독하고 우의 깊은 관계로 격상됐다”라며 “양 도·성의 발전은 물론, 영속적인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어 “지린성은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지투개발개방선도지구 건설과 훈춘변경경제합작구 프로젝트 등 경제발전 전략을 훌륭히 전개하고 있다”며 “지린성의 도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또 “지린성의 동반자인 충남은 대한민국의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 물류, 문화, 경제의 중심부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자매결연협정 체결로 더 가까운 벗이 된 양 도·성이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더욱 실효적이고 내실 있게 교류를 확대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자매결연협정 체결 전후 양 지사는 징쥔하이 성장, 바인차오루 당서기를 각각 접견하고, 자매결연협정 체결에 따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징쥔하이 성장, 바인차오루 당서기를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양 지역의 유수한 문화자원과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자”며 중국 지방정부 교류회의, 유교포럼, 수소포럼,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등 도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중국 동북지역 중부에 위치하며 남동쪽으로 북한, 러시아와 인접한 지린성은 18만 7400㎢의 면적에 인구는 2705만 명, 조선족 인구는 105만 명에 달하고 있다.   지린성은 특히 최근 두만강 지역 국제협력 확대에 따라 중국 동북경제권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주요 산업으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농산물 가공, 의약 등이 있으며, 이 중 완성차 생산량은 2017년 기준 289만 7000대에 달한다.   도와는 2005년 9월 우호교류협정 체결 이후 경제, 관광, 농업 분야에서 49회에 걸쳐 상호 방문 활동을 펼쳐 왔다.   지린성에서의 일정에 앞서 양 지사는 천안 KMF가 랴오닝성에 설립한 SJMF를 방문, 생산시설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2005년 문을 연 SJMF는 자동차 연료펌프 필터와 정밀 플라스틱 부품 생산·공급 업체로, 24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연매출 1억 위안을 기록 중이다.   SJMF 방문에 이어서는 국제비즈니스센터와 혁신창의성, 신흥산업구, 첨단제조구 등을 갖춘 경제집적구인 선푸지구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폈다.   총면적 171㎢에 달하는 선푸지구는 △개방적 플랫폼 구축 △본부 기지 건설 △디지털 경제발전 △스마트산업 확대 등을 4대 발전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양 지사는 선푸지구에 이어 랴오닝성 선양 황관쟈르호텔로 이동, 무역상담회에 참여 중인 도내 9개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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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1
  • 풍성한 가을의 맛과 정취로 발길 이끈다
    충남도는 15∼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370여 개 기관 및 업체 등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도와 5개 시·군,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충남의 역사·문화와 맛’을 주제로 사방 개방형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한 눈에 도내 대표 축제와 볼거리, 먹거리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는 △백제문화제·금산인삼축제 등 가을철 주요 축제 △서천 홍원항 전어, 태안 대하·꽃게, 서산 뻘낙지 등 9∼10월 먹거리를 집중 홍보했다.   또 박람회 기간 중 도내 관광지 퀴즈게임, 종이부채 만들기, 관광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펼쳤으며, 광천김·공주알밤 등 특산품 시음행사도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   아울러 계룡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과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리플렛 배부 및 홍보 영상 상영도 실시했다.   고준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단순 홍보에 그치는 게 아니라 ‘찾아오고 싶은 충남’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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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18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협약 체결!
      충남 홍성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까지 182억 원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홍성군은 지난 27일 세종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체결 행사에 참가해 오병석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충남도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 김석환 홍성군수가 함께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는 지자체가 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다부처·다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정부와 협약을 맺으면 필요한 예산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올 초 공모 방식으로 시범사업이 추진됐으며, 광역 시·도와 기초 시·군에서 모두 28건의 사업이 제출되어 최종 11개소가 선정되었다.   그 결과 충남에서 유일하게 이번 사업에 선정된 홍성군은 2021년까지 국비 91억 원과 도비 27.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82억 원을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식 체결 후에는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관부처인 농식품부와 협조부처인 교육부의 연관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다.   홍성군이 기획한 ‘유기농업 기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홍성형 프로젝트’는 은하권역, 홍동권역, 장곡권역, 구항권역 등 4개 권역 묶음형태로 진행된다.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및 광역 물류유통망 확대 조성을 통해 푸드플랜을 조기 정착시키는 한편, 유기농업 기반의 사회적 농업과 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다양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홍성 푸드플랜의 실행을 앞당기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앞으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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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7
  • 내포신도시 제2진입도로 28일 전면개통
      환황해권 중심도시를 꿈꾸고 있는 내포신도시에 또 하나의 ‘대동맥’이 뚫렸다.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제2진입도로 건설공사를 모두 마치고, 28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제2진입도로는 내포신도시 북쪽 지역과 삽교읍 국도 45호선(삽교교차로)을 연결하는 3.39㎞ 길이의 신설도로다.   이 도로는 내포신도시 방사순환형 교통체계 구축과 국가기간교통망의 광역 연계체계 구축 계획에 따라 2013년 10월부터 4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설을 추진, 5년 8개월 만에 완공했다.   도로 규모는 4차로이며, 교차로 4곳과 교량 1개(120m)가 들어서고, 도로 양쪽에 2m 규모의 길어깨와 2.5m의 중앙분리대를 설치했다.   도는 이번 도로 개통에 따라 내포신도시와 천안·아산·예산 지역 간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2020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과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내포신도시 예산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고, 추후 내포신도시 교통수요 분담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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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충남교육정책 수립과 시행에서 성평등 목표 실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성평등 목표와 지역 성평등 지수 향상을 위해 지난 26일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사업담당자, 성인지 예산 및 결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성별영향평가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월 도교육청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서 선정된 32개 대상사업의 업무 담당자가 성인지 관점에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마련됐다. 성별영향평가란 주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이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또한 ‘성인지 예산제도’는 예산이 성차별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집행됐는지를 평가해 다음 연도에 반영하는 것으로, 성차별적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해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 외에도 내실 있는 성별영향평가를 위해 28일까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은복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연수와 대면컨설팅을 통해 앞으로 교육청 주요 정책을 성평등 관점에서 분석·평가하고, 모든 정책이 성평등하게 수립·추진될 수 있도록 성별영향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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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7
  • 7월, 바람의 노래가 들려온다
      충남문화재단은 7월 31일 오후 7시,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양방언, 초원의 바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방언, 초원의 바람>은 재외 음악인이자 크로스오버의 거장 양방언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획물이다.   7월 충남도청 문예회관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양방언, 초원의 바람>은 다큐멘터리 <아리랑 로드>, <차마고도>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을 역임한 양방언의 피아노를 중심으로 베이스, 기타, 퍼커션 등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의 연주를 함께 들을 수 있다. 또한 중국 민속악기 ‘얼후’가 편성되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그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양방언, 초원의 바람>은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남도청 문예회관 우수 레퍼토리 기획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20,000원. S석 15,000원(예매 수수료 1,000원 포함)이며, 7월 1일(월)부터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 1644-9289)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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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7
  • 수산가공식품 1000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
      충남도는 27일 천안 신라스테이홀텔에서 ‘2019년 상반기 수산식품 수출 상담회’을 열고 1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함께 진행한 이번 상담회는 도내 수산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바이어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회에 참가한 수산 기업은 조미·스낵·스시 김 16개사, 소금 2개사, 감태 1개사, 해삼 1개사, 키조개 1개사, 간장게장 1개사 등 총 22개사다.   이들은 홍콩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러시아. 중국 등 유력 바이어를 대상으로 도내 수산식품의 강점을 알리는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22개 업체가 총 11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   이 가운데 서천 소재 해담솔은 중국, 홍콩바이어를 대상으로 10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도내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렸다.   김종섭 도 어촌산업과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에서 생산·제조한 우수 수산가공식품을 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참여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지역 수산식품의 홍보와 수출시장 저변 확대를 통한 대외 경쟁력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하반기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지역 대형마트 식품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진행, 충남 수산식품의 세계화를 꿰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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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7
  • 민선7기 1년 기초삼아 2년을 향한 새로운 도전 시작
      서두르지도, 머뭇거리지도 않으면서 민선7기 더 행복한 충남을 향한 대장정의 기초를 닦았다.   대한민국과 충남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수립·추진하고, 도정비전 실현 기반을 마련했으며,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확대했다.   취임 1주년을 앞둔 양승조 지사가 내놓은 소회다.   앞으로는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경제 성장을 견인해 나아가고, 환경·문화·복지를 통해 모두가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가장 큰 성과”   양승조 지사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양 지사가 가장 먼저 꼽은 성과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이다.   도는 지난 1년 간 출산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아기수당 지급 △임산부 전용 민원창구 2773개소 설치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실시 △우대금리 통장 개발 등 임산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왔다.   수요 맞춤형 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어린이집 보육료 차액 지원 강화 △보육도우미 지원 등을 실시하고,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24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아이키움뜰’을 개원했다.   무상 교육·교복·급식 등 △3대 무상교육 실시 △도내 898개 학교, 1만 7000학급 대상 공기청정기 보급 등도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위한 주요 정책들이다.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을 위해서도 도정 역량을 집중했다.   전국 최초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사업은 내달 1일 본격 시행하고, 치매국가책임제도 시행과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 보장에 앞장서 왔다.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위해서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건설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치고, 도민안전보험을 5월부터 시행 중이며, 권익보호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과 경력 단절 여성 일자리 지원 등을 펼쳐왔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비교적 공간이 넓은 아파트를 초저가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 아파트에 입주한 뒤 한 명의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가 절반으로 줄고, 두 자녀를 낳으면 무료로 거주할 수 있다.    충남 고용률 전국 2위·청년 고용률 전국 1위   복지-경제 선순환을 위한 ‘기업하기 좋은 충남’은 양 지사가 끊임없이 제시해 온 화두다.   “기업하기 좋은 충남은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필요조건”이라는 것이 양 지사의 뜻이다.   도는 지난 1년 간 국내 기업 707개사로부터 4조 1034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1만 5589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8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는 6억 64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해 217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소상공인·중소기업 부담 경감을 위해선 4대 보험료를 지원하고, 사회적기업 육성에도 관심을 가져왔으며, 일자리종합계획도 수립·추진해 왔다.   이 결과 지난달 말 기준 충남의 고용률은 65.1%로 전국 2위, 청년 고용률은 48.2%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새롭게 성장하는 충남을 위한 미래발전 전략도 만들어 왔다.   도는 KTX 천안아산역 R&D 집적지구 조성 계획을 마련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지역 산업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또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사업 선정 △자동차 부품산업 종합발전계획 수립 △자동차대체부품인증센터 유치 △탄소자원화 기술 실증 사업 육성 등도 미래 지속가능한 충남 경제 발전을 뒷받침할 성과들이다.    지속가능하고 쾌적한 충남 만들기 ‘온 힘’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여유롭고 풍요로운 충남, 지속가능하고 쾌적한 충남을 만들어 왔다”고 평가했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하고, 도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육과 문화예술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전, 충청유교문화원 착공 등을 통해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힘 써 왔으며,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관심을 가져왔다.   국내 최초로 기후변화 세계도시연맹에 가입하고, 아시아 최초 탈석탄동맹 가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와 충남 대기환경개선계획 시행을 통해 도민을 비롯한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고르게 발전하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농산물 유통 확대 △인삼약초세계회추진단 출범 △공익형 직불금 확대 △농산물 가격안정제 등을 추진, 농산어촌의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더해 △해양헬스케어복합단지 △광역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등을 추진, 해양과 산림을 활용한 신산업 육성·발굴을 위해서도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밖에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타 면제 △영목항 국가어항 지정 등을 통해 입체적인 교통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권역별 발전 전략과 도시재생뉴딜 추진 등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균형발전 기틀도 마련했다.    3대 위기 극복·경제 성장 견인 등 집중   앞으로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극복 노력 지속 △일자리 창출과 미래발전전략을 통한 경제 성장 견인 △환경·문화·복지를 통한 윤택한 삶 영위 등을 위해 노력한다.   저출산·고령화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간 역점을 뒀던 시책들을 더욱 내실 있게 다져 나아가는 한편, 공공산후조리원, 소규모 사업장 연합어린이집 건립, 사립유치원 교육비 차액 지원과 서울학사 건립을 중점 추진하고, 어르신들이 존중 받고 노후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119예약제 등을 확대한다.   소외·취약계층 보호를 위해선 복지재단과 광역이동지원센터 및 힐링센터 등을 운영하고, 충남노동권익센터와 여성가족프라자 등 권익보호 인프라도 확충키로 했다.   지역경제는 △해양바이오클러스터 구축 및 기업인큐베이팅 육성 △해양수소에너지 상용화 △해양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부남호 역간척을 통한 민간 투자 촉진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해양치유 서해안벨트 조성 등으로 성장을 견인한다.   이 뿐만 아니라 △드론·로봇·스마트팜·스마트팩토리 등 육성 △수소에너지벨트 조성 △파마바이오틱스산업 육성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 △고부가가치 원예·화훼산업 육성 △충남형 밀원수타운 조성 △수산물직거래 확대 △지역 명품수산물 대량생산시스템 구축 등도 중점 추진한다.   쾌적한 환경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및 미세먼지 감축, 기후변화 공동 대응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등을 통해 만들어 나아간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와 논산 돈암서원·서천 유부도 갯벌 세계유산 등재, 충남관광재단 설립·운영, 3.1평화운동백년의집 건립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도민들이 풍요로운 문화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양 지사는 “지난 1년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때론 가슴 떨리는 셀렘을 안겨주기도 했고, 때론 무거운 책임감에 밤잠을 설쳐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라며 “하지만 단 한 번도 이를 두려워하거나 미뤄 놓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다가섰고 해결을 위한 지혜와 열정을 모았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어 “그동안 신명나게 일 할 수 있었던 것은 220만 도민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그 믿음과 성원을 가슴 깊이 간직하면서 민선7기 2년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며 도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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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7
  • 충남도, 양성평등 과제 찾고 추진 동력 높인다
      충남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충남 양성평등분과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도의 양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나소열 문화체육부지사와 2기 양성평등분과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1기 위원회 추진 활동 보고, 분과별 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2기 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공모 등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 양성평등 활동가 등 77명을 위원으로 확정하였으며,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각 위원들은 △젠더 혁신 △일·생활 균형 △성평등 문화 확산 △평등한 자원 배분 △안전 건강 사회 조성 등 5개 분과에서 도의 양성평등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양성평등 시행 계획 수립·이행 및 추진 실적 점검 △양성평등비전 추진 상황 평가 △양성평등 관련 전략과제 발굴 등이다.   도는 위원회 기능 강화를 위해 토론회와 포럼, 분야별 학습회 등을 정례적으로 개최해 정책 발굴과 의견 반영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제1기 추진활동 보고에서 엄소일 분과위원장은 “지난 2년 동안 1기 위원회는 자율적이고 활력 있게 운영됐으며, 도내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와 연대 강화를 통해 양성평등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나소열 부지사는 “양성평등 정책 수행을 위해서는 민과 관이 협력해 과제를 발굴하고, 계획 단계부터 평가까지 모든 과정에서 참여가 이뤄져야 한다”라며 “각 위원들이 더 행복한 충남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실질적인 주체로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2016년 도와 시·군 공무원, 도민 등 6144명의 의견을 수렴해 ‘충남 양성평등비전 2030’을 수립하여, 2017년부터 비전 목표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인 젠더거버넌스를 운영 중이며, 올해부터는 이를 시·군으로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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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6
  • 충남교육청, 미래와 교육에 관한 토론의 장 열어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 교육정책연구소는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빅데이터 활용 연구와 올해 정책연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인권 연구의 일환으로 7월 2일과 4일에 각각 대회의실에서 도내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와 교육에 관한 시선 그리고 사유’를 큰 주제로 ‘교육의 시선으로 바라본 빅데이터’와 ‘평화의 시대, 인권을 생각하다’ 포럼을 각각 운영하게 된다.   빅데이터 활용 교육 주제 발표는 충북대 조완섭 교수와 전주교육대 정영식 교수가 진행하고, 대천동대초 강명석 교사, 천안오성고 강성훈 교사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인권 교육 주제 발표는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사무국장과 이리고현초 오동선 교사가 진행하고, 지정토론은 공주대 윤수정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학생, 학부모, 교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교육정책연구소 박용주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융합교육과 인권 친화적 학교환경 조성 및 학교 공동체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 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도 현장 적합성이 높은 정책연구를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충남교육 미래 대비 전략 수립을 위한 현장기반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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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6
  • 격동의 역사 속 여성들의 이야기를 만나다
      충남문화재단은 7월 22일 월요일 오후 다섯 시부터 천안 문화살롱 제비다방에서 문화다양성 렉처 콘서트 <Life 溫 Music; 그녀에게> 2회차를 장유정 교수(단국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주화준 트리오와 함께 진행한다.   7월 22일(월) 오후 5시 천안 문화 살롱 제비다방(안서동 273번지)에서 추진 예정인 문화다양성 렉처 콘서트 ‘Life 溫 Music ; 그녀에게’ 2회차 공연은 근대 역사적 배경 및 대중음악을 통한 당대 여성상과 관련된 강의를 연주와 함께 진행한다. 한국 전쟁 발발 이후, 피난과 휴전으로 이어지는 혼란의 시대에서 1960년대의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수많은 여성들이 밖으로 내몰린 순간, 그리고 1970년대의 대학생 운동 속에서 자의식이 강한 여성들이 등장했던 새로운 시간을 당대 대중음악을 통해 만나본다.   한편 2019 무지개다리 사업 ‘서로, 소리’의 문화다양성 가치 인식 및 확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Life 溫 Music ; 그녀에게>는 현대사에서 그림자로 사라진 여성들의 이야기를 당대 대중음악과 함께 풀어가는 렉처 콘서트(강의+공연)다. 올해 총 3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재즈로 편곡된 세련된 라이브 연주를 알찬 강의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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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6
  • 충청남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한옥동, 부위원장에 김은나 위원 선출
    (공교육강화특위-한옥동 위원장)   충청남도의회는 24일, ‘충청남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한옥동 위원(천안5), 부위원장에 김은나(천안8)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지난 3월 18일 제310회 임시회에서 구성된 공교육강화 특위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공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모색하고자 구성했다.   이번에 열린 제1차 회의에서 특별위원회는 충남교육청으로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 운영과 교권침해 예방 및 대응방안 등 2019년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한옥동 위원장은 "학생들이 참여 수업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공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교육 강화 특위에서는 다음 회의시 충남교육청의 인성교육 추진현황, 자유학년제 실시에 따른 기초학력 문제,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개선방안 등의 주제를 가지고 특위 위원과 집행부 간에 열띤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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