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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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체육복지 기반 든든히 다질 것”
      양승조 충남지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 각종 체육대회를 찾아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양 지사는 22일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먼저 양 지사는 아산 신정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개회식을 찾아 인간의 체력과 정신적 한계에 도전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양 지사는 한국마라톤협회에서 주최한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 청양 백세건강공원으로 이동해 참가선수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이길 힘과 용기를 얻는다”며 “인내와 절제, 극기의 마라톤 정신을 갖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에게는 극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격려했다.   또 양 지사는 이날 오후 천안 한들문화센터 수영장에서 개최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개회식을 찾아 처음으로 연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다.     수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1∼22일 양일간 진행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는 충청남도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충남 수영연맹·천안시 수영연맹에서 주관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스포츠 이용권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체육복지 기반을 든든히 다질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한 이번 대회가 충남 수영의 재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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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22
  • 충남 학생·교직원,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 자료 이용
      충남 학생과 교직원들이 도서관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과 지식정보 공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국회전자도서관의 원문 데이터베이스 등 자료 이용 확대 지원(검색, 이용, 출력 등 무료이용),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미 협약이 체결된 4개 직속 기관과 15개 공공도서관 외에 충남지역 초‧중‧고(특수포함) 739개교 24만 900여 명 학생과 3만여 명의 교직원들이 각 학교에서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 자료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국회도서관의 방대하고 우수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은 정보활용능력을 높이고, 교원들은 교수학습과 학술연구를 위해 폭넓은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국회도서관과 지속적인 공동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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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9
  • 복지 증진에 앞장선 ‘나눔 천사’ 한자리에
      충남도가 ‘더불어 사는 충남’ 실현을 위해 노력한 나눔실천 유공자를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는 19일 충남도서관 교육동에서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 담당 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사업소개,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금사업 우수 시·군과 단체 및 개인 등에 대해 총 55개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다.   모금사업 우수 시·군 부문에서는 연중모금 우수기관으로 △서산시 △공주시 △예산군을, 희망나눔캠페인 우수기관으로는 △보령시 △계룡시를 각각 선정하고,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또 단체 부문에서 △한성건설(천안시) △신평식품(논산시) 등 7개 기관, 개인 부문에서 △한미자 씨(천안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박정훈 씨(당진시 복지재단) 등 11명을 도지사 표창 유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도의회 의장 표창 5명, 도교육감 표창 7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20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는 지난해 총 기부액이 239억 원으로 1인당 1만 1248원에 이르러 금액적으로 봤을 때 서울, 경기에 이어 세 번째이며 1인당 금액은 전국 2위, 도 단위로는 1위에 해당한다”며 “인구나 자치단체 규모로 볼 때 전혀 불가능할 것 같은 이러한 결과는 인식의 전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부는 중산층 이상의, 가진 사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과감히 깨고 나눔 문화에 함께 해주신 도민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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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9
  • “전시에 준해 ASF 차단방역 총력”
        경기도 파주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과 관련,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전 행정력을 동원, 전시에 준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도는 17일 도 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 도와 시·군 가축 방역 담당자, 한돈협회 등 축종별 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관련 중점 추진 사항 전달, 방역 대책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충남은 전국 최대 양돈 지역이라는 점에서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참으로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며 “가장 먼저 도내 역학 관련 시설 10개소에 대한 이동제한 및 정밀검사 조치를 17일 내 완료하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현재 전국적으로 발령 중인 일시이동중지명령과 관련해 축산 차량 이동중지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전 시·군에 거점소독시설을 신속히 설치·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또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소독과 출입자 통제 등 차단방역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도내 모든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담관을 동원해 매일 현장 소독 및 방역 점검에 나서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잔반 급여 금지가 이뤄지는지 철저히 확인하고, 야생멧돼지 포획틀 및 울타리를 신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덧붙였다.   일제 소독과 관련해서는 “시·군 및 공동방제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광역살포기 등 소독차량을 총동원해 양돈농가와 도축장, 분뇨처리시설 등 축산 시설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전파 속도가 구제역보다 느리고, 바이러스가 직접적으로 돼지와 접촉해야만 감염이 일어난다고 한다. 이는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방어벽을 구축한다면 막아낼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철저한 차단방역을 강조했다.   한편 도는 경기도 파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 관련 도내 역학 시설이 양돈농가 7곳 등 총 10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 해당 시설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정밀 검사를 실시 중이다.   경기도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는 거점 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설치, 차단방역 활동에 집중토록 했다.   전국적으로 발령된 일시이동중지명령과 관련해서는 오는 19일 오전 6시 30분까지 양돈 관련 전 축산차량 이동제한 조치를 준수토록 하고, 농장간 생축이동 금지, 양돈농가 모임·행사 금지 등의 조치도 취했다.   도는 이 뿐만 아니라 양돈농가 차단방역 및 소독을 강화토록 하고, 소규모 농가나 방역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공동방제단과 함께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소독을 지원키로 했다.   도는 이밖에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담관 318명을 동원,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소독과 방역 점검·교육 등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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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7
  • “경영혁신 통해 합리적 경영체계 확립해야”
      충남도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3차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성과 및 하반기 역점 추진사업, 2020년 신규 시책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양 부지사,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공공기관별 역점 추진과제 및 2020년 신규 시책 사업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우선 충남연구원·충남역사문화연구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 등 3개 연구기관은 도의 미래를 견인하는 선도정책 연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사문화 대중화 실현, 저출산·양극화 대응 및 성평등 도정 확산을 위한 연구 등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개발공사·충남경제진흥원 등 5개 경제기관에서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1000호 추진과 함께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도내 기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 대응에 나선다.     충남인재육성재단·충남청소년진흥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 유학 장학사업, 충남시민대학 설립을 위한 기반 마련, 청소년 위기문제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운수 종사자 교육과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한다.   충남문화재단·충남체육회 등 4개 문화체육 관련 기관은 광역재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재단 내부 역량 강화, 제65회 백제문화제 및 제28회 충남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부여군장애인체육회 설립 사업 등을 수행한다.   천안·공주·서산·홍성 등 4개 공공의료원은 가정간호서비스 사업, 간호인력 확충을 위한 간호기숙사 건립 및 처우 개선방안 등의 내용을 보고했다.   양 지사는 “경영혁신을 통한 합리적인 경영체계 확립에 각별한 관심과 실천을 요청 드린다”며 “청렴도 자가 진단 등을 실시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도정의 다양한 정책들이 도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으로 성공하느냐의 여부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도정의 중심에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 도민과의 최접점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양 지사는 태풍 링링으로 인한 도내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농촌 일손돕기 참여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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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6
  • 양승조 지사, 추석 앞두고 민심 경청
      양승조 충남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민생현장을 잇달아 찾아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한다.   우선 양 지사는 10일 논산시 화지중앙시장을 찾아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계룡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다문화 여성들과 송편을 만들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11일에는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연휴기간 도민불편 해소를 위해 쓰레기 수거 등 현장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을 격려하고, 거리 청소를 함께 했다.   예산군 농산물 유통센터로 자리를 옮긴 양 지사는 사과 선별 작업자와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사과 판로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천안 쌍용종합사회복지관과 충청소방학교, 천안병천시장,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 천안·아산도시통합관제센터를 각각 찾아 현장 관계자 및 도민과 소통하며 민생경제를 살뜰히 챙겼다.   양 지사는 충청소방학교를 찾은 자리에서 “지금 여러분이 흘린 땀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보루가 될 것”이라며 “주민이 가장 힘들고 절실할 때 항상 곁에서 도움을 주는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재난현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 지사는 12일에도 서산의료원, 서산동부전통시장, 당진소방서, 도비도 선착장 등을 찾아 도민과 소통하고 현안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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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1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충남형 메이커교육에 2022년까지 60억 원 투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자체 수립한 메이커교육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60억 원을 들여 ‘충남형 메이커교육’을 추진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메이커 교육이란 학생이 직접 물건을 만들거나 컴퓨터로 전자기기를 다루는 등의 작업을 하면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공동체성을 키우는 것을 말한다. 기술혁명이 우리 생활 전반을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덕목들이어서 최근 메이커교육은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충남형 메이커교육은 메이커교육 환경 구축, 프로그램 개발 활용, 교육 역량 강화, 공유와 나눔 문화 확산 등 4개 영역 31개 중점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먼저 도내 14개 시군에 교육지원청 단위의 메이커교육센터를 구축하는데 23억 원을 투입한다. 메이커교육센터는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메이커교육을 추진하며, 찾아오고 찾아가는 메이커교실과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협업적 창작 공간으로 구성된다.   충남형 메이커교육의 모델을 개발하고 일반화하기 위해서는 2021년까지 충남 메이커학교 50곳을 운영하고 약 6억 원 가량 지원할 예정이다. 교과교육연구회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속에서 메이커교육 요소를 결합할 수 있는 자료도 개발· 보급한다.   도교육청 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도내 전 지역에 메이커교육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과정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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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김지철 충남교육감“천안이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최적지”
    김지철 교육감은 대한축구협회의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지역 공모와 관련해 천안시가 최적지라며 3만2000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하겠다고 13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 훈련장인 경기도 파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협소한 규모와 시설물 노후화, 부지 임대기간 만료에 따라 현 부지보다 3배 넓은 33만㎡에 5000석 규모의 경기장과 축구장 10면, 실내구장 등을 갖춘 제2센터를 건립을 추진 중이다.   천안시는 지난달 27일 공모지역 12곳을 선정하는 1차 공모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18일 2차 제안 심사를 앞두고 있다.   김 교육감은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천안에 건립되고, 연령별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이 이뤄진다면 충남의 학교 스포츠클럽과 운동부에서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아져 제2, 제3의 손흥민 선수가 충남에서 나오리라 믿는다”며 “충남도, 천안시의 유치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지철 교육감의 입장문 전문이다.   천안시는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최적지입니다   지난달 27일 대한축구협회가 추진하는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공모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자체 12곳 중 천안시가 포함됐습니다.   천안시는 전국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교통의 요지이자 천안시민 그리고 학교 스포츠클럽 모두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곳입니다. 현재 5면의 축구장과 4면의 풋살장을 갖춘 천안축구센터와 종합운동장 등에서 활발히 축구 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충남교육청은 현재 1교 1스포츠클럽, 학교 운동부 등 학교체육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축구는 스포츠클럽 활동에서 가장 사랑받고 활발히 이뤄지는 종목입니다.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천안에 건립되고, 연령별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이 이뤄진다면 충남의 학교 스포츠클럽과 운동부에서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아져 제2, 제3의 손흥민 선수가 충남에서 나오리라 믿습니다.   따라서 천안시는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최적지라고 자부하며 반드시 천안에 건립되기를 희망합니다.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 천안시 그리고 도내 지자체와 힘을 합쳐 천안시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유치에 적극 나설 것입니다. 아울러 3만 2000여 충남교육가족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천안시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을 응원하겠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미래지향적 결단을 기대합니다.   2019년 3월 13일   충청남도교육감 김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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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13
  • 고교학점제 도입 한계, 온라인으로 극복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전국 최초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정규교육시간 내에 편성·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정규교육시간이 아닌 방과후 교육시간에 편성․운영했지만 올해는 덕산고와 한일고에서 정규교육시간에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 4교시, 화요일 3, 4교시에 이뤄지며 학생들은 수업시작 10분전 온라인 포털 사이트(교실온닷, https://edu.classon.kr)에 접속해 선생님과 함께 실시간으로 컴퓨터 화면 속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과목은 교육학을 개설했으며 지도교사는 한일고에 소속한 박영철 교사로 한일고 내 구축된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충남교육청은 정규교육과정 외에도 방과후 시간에 이뤄지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도 3월 말부터 시행되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2학기 10과목에 비해 7개 증가된 17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란, 기존 오프라인에서 제공되던 공동교육과정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쌍방향으로 진행되는 공동교육과정을 말한다.   일반 수업과 달리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학교에서 학교로 이동할 필요 없어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점과, 학생들이 책상을 옮기지 않고도 온라인 속에서 실시간으로 그룹을 지어 토의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들 수 있다. 실제 지난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만족도 조사에서 학생들의 긍정적인 답변이 높았다.   충남교육청 박혜숙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온라인공동교육과정 정규시간 편성은 충남의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있어 큰 의의를 갖고 있으며 충남 지역 여건상 일부 시군은 농·어촌이 많고 학교간 거리도 상당하여 도내 모든 학교의 공동교육과정의 정규시간 편성에 한계점이 있었으나, 이러한 한계점을 타개함으로써 고교학점제 도입에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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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11
  • 홍성군 대표 농촌 축제 ‘백야촌 달집축제’ 성료
        지난 7일 홍성군 갈산면 노동마을에서는 마을주민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백야촌 달집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지난 2000년 첫 발걸음을 시작해 올해로 벌써 18번째를 맞은 백야촌 달집축제는 주민들이 한데 모여 마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와 달집태우기 등을 진행하는 행사다.   이날 모인 주민들은 마을별 단체 윷놀이대회를 시작으로 노인회, 부녀회, 다문화 가족 등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추억의 전통놀이를 즐기고 다함께 오곡밥을 먹으며 풍물놀이와 소원박 터트리기 등을 달집행사를 진행한 뒤 달집태우기, 부럼 깨기, 산신제 등 풍성한 축제를 즐겼다.   달집축제는 노동마을의 차돌청년회가 주축을 이루어 마을에서 자체 재원을 마련해 운영해 온 축제였지만,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축제지원사업에서 전국 109개 마을 축제와의 대면 경쟁을 통과하고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1,4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었으며, 전국에 홍성군을 알리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노동마을 송대현 이장은 “백야촌 달집축제는 사람 좋기로 소문난 우리 노동마을이 전국의 어느 마을보다 작지 않으며, 우리 손으로 민족의 전통을 알리고 주민 공동체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민족 축제”라고 말했다.   이흥종 갈산면장은 “노동마을의 축제이기 이전에 우리민족 전통 축제이며 전국에 홍성군을 알리는 자랑스런 축제로 더욱더 발전되기를 기원한다.”며 “면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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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09
  •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갈 SW교육의 산실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9일 대회의실에서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영재교육원(이하 스마트리더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갖고,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갈 IT인재 육성의 진중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2013년에 개원한 스마트리더영재교육원은 충남 유일의 정보영재교육원으로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정보통신 인재 육성에 기여해 왔다.   이 날 입학식은 지난해 12월 선발된 학생 60명(초등 30명, 중등 30명)과 학부모 60여명, 강사 18명 등 130여명이 함께했다.   영재 수업은 매월 2, 4주 토요일에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 연수실에서 C언어, C++, C#, 파이썬, 언리얼4, 서버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 앱개발, 정보보안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최적화된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학생 선택형으로 연간 30시간 운영되는 사사과정을 통해 학생 맞춤형 영재교육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고미영 충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지능정보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스마트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리더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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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09
  • 2대1 경쟁 뚫은 만학도들의 새출발
      개인적인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충남 서부지역민들을 위해 충남에서 두 번째로 개설하는 홍성여자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교장 임광섭)가 9일 입학식과 현판식을 갖고 공식 개교했다.   당초 2학급 50명으로 개교를 준비하던 홍성여중 부설 방송통신중은 입학 정원의 2배수에 가까운 95명이 지원해 연장자 우선 배정으로 입학생을 선정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입학식에는 2대1의 경쟁을 뚫고 입학한 학생들의 가족, 친지는 물론 김지철 충남교육감 등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학교 과정의 첫걸음을 내딛는 입학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방송통신중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원격수업으로 학습하고, 한 달에 두 번 출석수업으로 교육과정을 이수해 3년 후에 졸업장을 받게 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입학생의 평균 연령이 63세에 이르는 어르신들로서 평생 배움의 한을 품고 살아오신 분들이 대부분이다.   입학식에서 대표로 선서를 한 임승연(77세, 아산 거주) 학생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제 때에 공부하지 못한 것이 늘 한스러웠는데, 가까운 지역에 방송통신중학교가 생겨 그 뜻을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임광섭 교장은 “입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통해 학업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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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09
  • 2019 충남 청소년정책 컨퍼런스 개최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8일 캠코인재개발원에서 도내 청소년 업무 종사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충남 청소년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충남 청소년정책 및 청소년분야 사업공유를 통해 청소년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분과별 토론회를 통해 실제 사례 중심의 기관별 역할 및 협조체계 등을 논의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팝페라가수 박정소 씨를 초청해 힐링콘서트를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박영의 원장은 “청소년은 충청남도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소중한 존재들이며, 그런 소중한 보석들이 빛을 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여기계신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청소년 복지 및 보호, 활동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수련시설 등에 대한 지원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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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민선7기 새 정책자문기구 ‘첫 발’
    민선7기 충남도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될 ‘충남도 정책자문위원회’가 제5기 구성을 마치고, 도정 주요 과제에 대한 정책 실행력 확보를 위한 협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충남도는 8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제5기 도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도정 주요 과제 공유를 통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승조 지사와 도 실·국·원장,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제4기 위원회 활동 보고, 제5기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위원장 선출, 양 지사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5기 위원은 도정 비전과 실·국별 전략과제를 지원할 수 있는 인사 가운데, 성과 지역 등을 안배해 위촉했다.   여성 위원은 전체 위원의 41%(62명)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책기관 소속 전문가 18명을 위촉해 해당 분야 정책 보좌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각 위원들은 기획조정분과(운영위원회)를 비롯, 경제통상·자치행정·문화체육관광·농림축산·저출산복지보건·기후환경·건설교통·해양수산·여성가족·안전소방·공보·미래성장 등 13개 분과에 소속돼 2년 간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제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장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이 위원 간 호선으로 뽑혔다.   이날 4기 활동 보고에서는 위원장인 김겸훈 한남대 교수가 지난 2년 간의 분과별 활동 내역 및 성과, 향후 개선사항 등을 설명했다.   양 지사 특강은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충청남도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했다.   양 지사는 특강을 통해 3대 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뒤, 위기 극복 모델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제언과 자문을 주문했다.   양 지사는 “정책자문위원회는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민관 거버넌스 조직”이라며 “민선7기 더 행복한 충남 비전 실현과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위원 여러분들이 적극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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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08
  • ‘대한민국 新 핵심 성장거점’ 만든다
      충남도가 천안종축장(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을 ‘한국형 제조혁신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수립에 나선다.   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종축장 이전 부지 활용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와 관계 공무원, 전문가 자문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착수보고회는 보고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일제 강점기인 1906년 조성된 천안종축장은 총 면적 419만㎡로, 건물 164동(8만 7000㎡)에 축산과학원 4개 과 183명이 소와 돼지 종자를 개발하고 있다.   도는 천안종축장의 방역·연구 등 기본 환경이 악화된 데다, 인근에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등 국가 기간산업이 입지한 중부권 최대 산업 클러스터 지역인 점을 들어 지난해 8월 ‘지역과 함께 하는 혁신성장회의’에서 천안종축장 활용 한국형 제조혁신파크 조성을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해 줄 것을 공식 제안했다.   한국형 제조혁신파크 내 도입 가능한 기능으로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기술 연구개발센터 △스마트팩토리 원스톱 기업 지원 체계 △스마트팩토리 A&E(아카데미와 이트레이닝) 센터 △자동차 및 기계부품 테스트베드 △도시첨단산단 △스마트팜 △자율주행차 부품단지 △파워반도체 실증센터 등을 꼽고 있다.   천안종축장은 특히 지난해 11월 새로운 이전 부지가 전남 함평으로 선정되고, 지난 1월 제6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는 ‘국유재산 토지 개발 선도 사업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본격 추진하는 연구용역은 국책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과 경동엔지니어링이 10개월 간 공동 진행한다.   연구용역을 통해 도는 천안종축장 및 인근 지역의 자연과 인문·사회·경제적 환경을 조사하고, 관련 법령 및 상위 계획을 검토하며, 유관 사업 추진 관련 여건 변화를 조사·분석한다.   이어 국가 및 충남도의 미래 핵심 성장거점화를 위한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유치 시설의 종류 및 개발 규모를 설정한다.   또 도입 기능 설정에 따른 국내·외 유사 사례를 조사하며, 구역 경계 설정, 기본 방향 설정, 토지 이용 구상, 교통·녹지 및 시설물 배치 계획 구상 등도 도출한다.   도는 이와 함께 기술적·경제적 타당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하며, 사업 추진 로드맵과 사업 방식, 재원 조달 방안 등도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찾는다.   연구용역 과정에서는 주민과 전문가 등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TF팀도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양승조 지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원석과도 같은 천안종축장 이전 부지는 앞으로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발전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미국 실리콘벨리와 중국 선전특구와 같이 미래 100년을 내다볼 수 있는 대한민국 핵심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개발 방향과 추진 전략을 마련, 정부에 제시하고 국가 차원의 정책으로 구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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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08
  • ‘내포벽해’, 내포신도시 화려한 변신 시도한다!
    내포신도시가 홍성의 新 성장 동력을 이끌고 있다는 것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2012년 총인구 4,903명에서 2019년 27,000여 명으로 5배 이상 증가했으며 내포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기업유치, 공공기관 및 아파트 건립 등으로 양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충남 홍성군이 양적 성장에 동반한 내포신도시 내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2021년까지 총 260억 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포신도시가 혁신도시 추가 지정 시 인구증가와 양적 성장이 가속화되리라 판단하고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에 주력 하겠다는 것.   우선, 신도시 주민들의 교육 수요 충족을 위해 총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홍북읍 내 평생학습교육센터를 증축 할 계획이다.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교육전문가, 중국어 회화 등 총 30여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며, 아이들이 어린 젊은층을 겨냥한 영유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영유아와 (조)부모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연령 발달 특성에 맞는 참여형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총 사업비 4천만 원을 투자해 신도시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 서비스 제공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바둑, 웹툰 등 청소년 문화강좌 운영 및 청소년 거점 상담실 운영 등을 통해 청소년 시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내포지역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군은 또한 홍예공원 내 경관 조명등과 쿨링포그도 설치할 계획이다. 경관 조명등은 사물 또는 동물을 형상화한 조명을 공원 내 주요 위치에 설치할 방침이다. 쿨링포그는 친환경 냉방 방식인 미세 물방울 입자를 통해 공원 이용객의 여름 더위를 잠시나마 식혀줄 것이다. 양 시설물 설치 완료 후에는 공원 야간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와 공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 날 전망이다.   내포신도시 주민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타워도 총 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조성할 계획이다. 2020년까지 10월 준공을 목표로 주차면 200대를 확보하는 한편, CCTV 이동차량을 활용한 24시간 불법주정차 차량 감시 체계도 확립할 계획이다.   그 밖에 내포신도시의 영유아, 청소년, 가족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일·가정양립과 육아, 돌봄, 청소년, 가족행복 지원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반시설 구축에 200억 원 규모의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과 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포신도시 LH 스타힐스 내 초등학교 돌봄센터 및 공동 육아 나눔터도 차질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포신도시를 명품도시화 하기 위해 양적·질적으로 모두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한 맞춤형 정책 개발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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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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