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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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체육복지 기반 든든히 다질 것”
      양승조 충남지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 각종 체육대회를 찾아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양 지사는 22일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먼저 양 지사는 아산 신정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개회식을 찾아 인간의 체력과 정신적 한계에 도전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양 지사는 한국마라톤협회에서 주최한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 청양 백세건강공원으로 이동해 참가선수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이길 힘과 용기를 얻는다”며 “인내와 절제, 극기의 마라톤 정신을 갖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에게는 극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격려했다.   또 양 지사는 이날 오후 천안 한들문화센터 수영장에서 개최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개회식을 찾아 처음으로 연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다.     수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1∼22일 양일간 진행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는 충청남도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충남 수영연맹·천안시 수영연맹에서 주관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스포츠 이용권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체육복지 기반을 든든히 다질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한 이번 대회가 충남 수영의 재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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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22
  • 충남 학생·교직원,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 자료 이용
      충남 학생과 교직원들이 도서관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과 지식정보 공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국회전자도서관의 원문 데이터베이스 등 자료 이용 확대 지원(검색, 이용, 출력 등 무료이용),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미 협약이 체결된 4개 직속 기관과 15개 공공도서관 외에 충남지역 초‧중‧고(특수포함) 739개교 24만 900여 명 학생과 3만여 명의 교직원들이 각 학교에서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 자료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국회도서관의 방대하고 우수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은 정보활용능력을 높이고, 교원들은 교수학습과 학술연구를 위해 폭넓은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국회도서관과 지속적인 공동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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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복지 증진에 앞장선 ‘나눔 천사’ 한자리에
      충남도가 ‘더불어 사는 충남’ 실현을 위해 노력한 나눔실천 유공자를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는 19일 충남도서관 교육동에서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 담당 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사업소개,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금사업 우수 시·군과 단체 및 개인 등에 대해 총 55개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다.   모금사업 우수 시·군 부문에서는 연중모금 우수기관으로 △서산시 △공주시 △예산군을, 희망나눔캠페인 우수기관으로는 △보령시 △계룡시를 각각 선정하고,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또 단체 부문에서 △한성건설(천안시) △신평식품(논산시) 등 7개 기관, 개인 부문에서 △한미자 씨(천안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박정훈 씨(당진시 복지재단) 등 11명을 도지사 표창 유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도의회 의장 표창 5명, 도교육감 표창 7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20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는 지난해 총 기부액이 239억 원으로 1인당 1만 1248원에 이르러 금액적으로 봤을 때 서울, 경기에 이어 세 번째이며 1인당 금액은 전국 2위, 도 단위로는 1위에 해당한다”며 “인구나 자치단체 규모로 볼 때 전혀 불가능할 것 같은 이러한 결과는 인식의 전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부는 중산층 이상의, 가진 사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과감히 깨고 나눔 문화에 함께 해주신 도민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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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전시에 준해 ASF 차단방역 총력”
        경기도 파주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과 관련,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전 행정력을 동원, 전시에 준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도는 17일 도 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 도와 시·군 가축 방역 담당자, 한돈협회 등 축종별 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관련 중점 추진 사항 전달, 방역 대책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충남은 전국 최대 양돈 지역이라는 점에서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참으로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며 “가장 먼저 도내 역학 관련 시설 10개소에 대한 이동제한 및 정밀검사 조치를 17일 내 완료하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현재 전국적으로 발령 중인 일시이동중지명령과 관련해 축산 차량 이동중지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전 시·군에 거점소독시설을 신속히 설치·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또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소독과 출입자 통제 등 차단방역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도내 모든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담관을 동원해 매일 현장 소독 및 방역 점검에 나서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잔반 급여 금지가 이뤄지는지 철저히 확인하고, 야생멧돼지 포획틀 및 울타리를 신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덧붙였다.   일제 소독과 관련해서는 “시·군 및 공동방제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광역살포기 등 소독차량을 총동원해 양돈농가와 도축장, 분뇨처리시설 등 축산 시설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 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전파 속도가 구제역보다 느리고, 바이러스가 직접적으로 돼지와 접촉해야만 감염이 일어난다고 한다. 이는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방어벽을 구축한다면 막아낼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철저한 차단방역을 강조했다.   한편 도는 경기도 파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 관련 도내 역학 시설이 양돈농가 7곳 등 총 10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 해당 시설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정밀 검사를 실시 중이다.   경기도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는 거점 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설치, 차단방역 활동에 집중토록 했다.   전국적으로 발령된 일시이동중지명령과 관련해서는 오는 19일 오전 6시 30분까지 양돈 관련 전 축산차량 이동제한 조치를 준수토록 하고, 농장간 생축이동 금지, 양돈농가 모임·행사 금지 등의 조치도 취했다.   도는 이 뿐만 아니라 양돈농가 차단방역 및 소독을 강화토록 하고, 소규모 농가나 방역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공동방제단과 함께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소독을 지원키로 했다.   도는 이밖에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담관 318명을 동원,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소독과 방역 점검·교육 등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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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경영혁신 통해 합리적 경영체계 확립해야”
      충남도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3차 공공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성과 및 하반기 역점 추진사업, 2020년 신규 시책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양 부지사,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공공기관별 역점 추진과제 및 2020년 신규 시책 사업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우선 충남연구원·충남역사문화연구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 등 3개 연구기관은 도의 미래를 견인하는 선도정책 연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사문화 대중화 실현, 저출산·양극화 대응 및 성평등 도정 확산을 위한 연구 등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개발공사·충남경제진흥원 등 5개 경제기관에서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1000호 추진과 함께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도내 기업인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 대응에 나선다.     충남인재육성재단·충남청소년진흥원 등 4개 교육기관에서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 유학 장학사업, 충남시민대학 설립을 위한 기반 마련, 청소년 위기문제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운수 종사자 교육과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한다.   충남문화재단·충남체육회 등 4개 문화체육 관련 기관은 광역재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재단 내부 역량 강화, 제65회 백제문화제 및 제28회 충남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부여군장애인체육회 설립 사업 등을 수행한다.   천안·공주·서산·홍성 등 4개 공공의료원은 가정간호서비스 사업, 간호인력 확충을 위한 간호기숙사 건립 및 처우 개선방안 등의 내용을 보고했다.   양 지사는 “경영혁신을 통한 합리적인 경영체계 확립에 각별한 관심과 실천을 요청 드린다”며 “청렴도 자가 진단 등을 실시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도정의 다양한 정책들이 도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으로 성공하느냐의 여부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도정의 중심에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 도민과의 최접점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양 지사는 태풍 링링으로 인한 도내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농촌 일손돕기 참여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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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양승조 지사, 추석 앞두고 민심 경청
      양승조 충남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민생현장을 잇달아 찾아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한다.   우선 양 지사는 10일 논산시 화지중앙시장을 찾아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계룡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다문화 여성들과 송편을 만들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11일에는 홍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연휴기간 도민불편 해소를 위해 쓰레기 수거 등 현장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을 격려하고, 거리 청소를 함께 했다.   예산군 농산물 유통센터로 자리를 옮긴 양 지사는 사과 선별 작업자와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사과 판로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천안 쌍용종합사회복지관과 충청소방학교, 천안병천시장,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 천안·아산도시통합관제센터를 각각 찾아 현장 관계자 및 도민과 소통하며 민생경제를 살뜰히 챙겼다.   양 지사는 충청소방학교를 찾은 자리에서 “지금 여러분이 흘린 땀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보루가 될 것”이라며 “주민이 가장 힘들고 절실할 때 항상 곁에서 도움을 주는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재난현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 지사는 12일에도 서산의료원, 서산동부전통시장, 당진소방서, 도비도 선착장 등을 찾아 도민과 소통하고 현안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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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불법 주‧정차 근절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충남도는 30일 서산시 동부시장 일원에서 안전무시관행 중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개최했다.   서산시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과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 및 안전보안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불법 주‧정차 근절을 당부했다.   특히, 소화전 주변 5m, 교차로 모퉁이 5m, 버스정류소 10m, 횡단보도 위에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줄 것을 홍보했다.   정석완 도 재난안전실장은 “불법 주‧정차는 내 가족, 내 이웃의 안전까지 위협한다”며, “4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은 반드시 비워두는 안전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내달 1일부터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승용차 기준 기존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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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청소년 정책 참여 꽃 피운다
      충남도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5개 시·군 청소년들과 한 자리에 모여 청소년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청소년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 공감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내 청소년, 충남청소년진흥원 관계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안전교육, 정책제안대회, 제안서 전달식, 총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대회는 도내 15개 시·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제출된 청소년 정책 제안서를 토대로 8대 분야 주제로 나눠 조별 토론했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참여·시설·지역사회·지원·진로·교통·문화·학교 밖 등 8대 분야에서 하위 35개 정책의 우선순위를 선정해 양 지사에게 제안서를 직접 전달했다.   토론을 통해 우선 반영할 정책으로 선정한 8개 사업은 검토를 거쳐 내년도 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연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원하는 바를 들을 수 있는 귀한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직접 제언한 정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청소년 참여예산제, 청소년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등 청소년들의 참여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며 “오늘 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제안해준 소중한 의견들이 구체적인 정책으로 결실을 맺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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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독도에서 굳건한 안보의식 다졌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직원 36명이 참가한 가운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나라사랑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응하는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독도 탐방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안보의식과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연수에 참가한 직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국토수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독도경비대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충남교육청 김낙현 안전총괄과장은 “연수 기간 중 러시아 공군기가 독도 상공을 침범해 우리 공군기가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져 직원들은 갈수록 악화되는 동북아 갈등상황을 체험했다”며 “투철한 안보의식을 갖추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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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바이오소재클러스터 조성 부여군과 역량 결집”
      양승조 충남지사가 지역 연계형 산업기반을 구현하기 위해 ‘충남 바이오소재 클러스터’를 부여군에 조성하는데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26일 민선 7기 2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양승조 지사는 첫 방문지로 부여군을 찾아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박정현 부여군수와 정책 협약을 맺었다.   양 지사는 부여군의 첫 행선지로 스마트원예단지를 찾아 미래성장 가능성을 타진했다.   부여군 유스호스텔로 자리를 옮긴 양 지사는 도정 비전 및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안 사항을 청취,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답했다.   이번 민선7기 2년 차 시·군 방문은 예전과는 달리 도와 시군이 함께할 최우선 정책과제를 선정하고, 도민과 약속을 통해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 지사는 이날 박 군수와 정책협약을 통해 ‘충남 바이오소재 클러스터’가 국책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양 지사는 “부여는 세계최대규모의 스마트 원예단지 및 스마트온실과 배후시설 설치 계획과 청정 농업지역 등 바이오소재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고 있다”며 “부여군이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바이오분야의 신산업 발굴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유용 생물자원의 생산에서부터 가공, 해외유전자원의 이용 및 수출, 이를 진행할 혁신기관과 벤처기업 유치까지 바이오소재클러스터 조성에 부여가 앞장서야 한다”며 “본 사업이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선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양 지사는 이와 별개로 백제왕도 부여군을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2038년까지 7092억 원을 투입하고, 국제기구인 국립동아시아 역사 도시 진흥원 유치에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양 지사는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고, 그 일환으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복원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동아시아 및 백제 역사도시에 대한 연구, 전시, 교육, 국제교류를 담당하게 될 진흥원 유치를 통해 부여가 역사문화도시의 대표 거점으로 위상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했다.   양 지사는 그러면서 “부여군은 충남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유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충남 푸드플랜의 핵심 실행체계가 될 것”이며 “사통팔달 요충지로서 국가 성장과 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지사는 끝으로 “지난해 부여군 방문 시 24건의 현안 사항 중 10건은 이미 완료했고, 10건은 추진 중이며 나머지 4건은 중앙정부와 협의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민선 7기 충남도정은 주민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부여와 충남 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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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7-26
  • 도민이 함께 만드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 브랜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9월 새롭게 문을 여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의 위상 제고와 대외 홍보 강화를 위해 다음달 9일까지 브랜드 명칭을 공모한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소프트웨어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오는 9월 홍성여고 뒤편 2층 건물에 체험실, 교구 대여실 등 12개실로 문을 연다.   이번 브랜드 명칭 공모부문은 로고, 슬로건, 캐릭터 3가지이며, 충남도민 누구나 공모부문별로 개수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 금상 50만원 상당 상품권 등의 상품이 수여된다.   공모 결과는 다음달 16일에 발표하며, 선정된 슬로건, 로고, 캐릭터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home.edus.or.kr)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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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7-26
  • 민선7기 2년차 ‘더 행복한 충남’을 위한 도약
      충남도는 25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제9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내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이날 한마음 한뜻으로 ‘군 소음법 제정’과 ‘서해선-신안산선 직결’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도내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지사와 일선 시장·군수 1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협약식, 안건 토의, 건의문 채택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지방정부회의에서는 상반기 채택 안건 및 시·군 건의사항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군사시설 및 군용비행장 훈련 등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민들에 대한 합당한 보상과 지원을 위한 근거법률 ‘군 소음법’을 제정코자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으며, 이달 중 국방부·환경부·국회 등에 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서울 진입시간을 단축하고, 고령자 철도 이용 편익 증진을 위한 ‘서해선-신안산선 직결’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직결 운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전 시·군에서 총력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도와 도내 15개 시·군은 고용노동부 지방관서, 안전보건공단 등과 함께 산재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 4대 위험작업 등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난 1년간 도정은 도민 행복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정해 역량을 집중해 왔고, 도민의 성원과 시장·군수님들의 협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이제 민선7기 2년차에 접어들어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오늘 회의 안건은 도민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도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제들”이라며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방안과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도와 시·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지혜로운 해법을 찾아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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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7-26
  • 홍성군, 강원도 삼척 승합차 전복사고 대응체계 구축
    (삼척 사고 긴급지원 대책회의 / 홍성군청)   지난 22일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에서 발생한 승합차 전복사고 사상자들에 대해 충남 홍성군이 긴급지원 및 재발방지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24일 오전 9시 부군수실에서 이용록 부군수 주재로 이번 사고 시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사상자에 대한 긴급지원을 위한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불법체류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비롯해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   우선 병원치료 및 가료 중인 외국인 환자를 위해 긴급지원을 비롯해 의료비지원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홍성의료원과 적십자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인도적 지원책을 강구키로 했다.   또 홍성경찰서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홍성이주센터 등과 함께 외국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불법체류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망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한태국대사관에 인계된 사망자의 시신에 대해서도 가족들이 원한다면 홍성추모공원관리사업소를 통해 화장 등 절차를 무료로 진행키로 했다.   특히 지난 10년 전과 비슷한 사건이 재발된 만큼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이용록 부군수를 단장으로 행정지원반 등 7개 반으로 구성된 재발방지 대책반 구성하고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관리체계구축과 인력소개소 등에 대한 점검으로 재발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에 앞서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22일 18시 30분 삼척사고로 경상을 입고 홍성의료원에 전원 된 2명을 찾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4일에는 사망자의 빈소를 찾는 등 지역민을 보듬는 모습을 보이며 지역수장의 면모를 보여 주민들로부터 훈훈한 칭송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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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7-24
  • 충남도자원봉사센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자원봉사 업무협약
      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성순)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 하나원큐 K리그2, 20라운드 홈경기가 펼쳐지기에 앞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자원봉사활동 인식 제고와 체육 재능기부 활동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해 두 기관이 상호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 협력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박성순 도자원봉사센터장은 협약 직후 소속 선수단을 격려하며,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소속 선수들이 평소 축구장 밖에서 펼치는 자원봉사의 활약상을 잘 알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 자원봉사센터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성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대표이사는 “축구단 임직원과 소속 선수들은 각자의 재능과 특기를 활용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1365자원봉사포털(행정안전부) 수요기관 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평소 지역의 복지시설들을 방문하여 체육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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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7-23
  • 양승조 지사, 지역농협조합장과 농정 방향 공유
      양승조 충남지사는 23일 농협충남지역본부에서 지역농협조합장과 만나 충남 농정 방향을 설명하는 특강 및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조소행 충남지여본부장과 농협지역본부임원, 충남·세종축협조합장, 농협 시군지부임워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도정방향 동영상 시청,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마늘, 양파 등 작황호조로 인한 가격 폭락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도내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충남 농산물 제값받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충남 농정 추진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동료인 농협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역 농정 현안 및 극복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면서 “지역의 농민들이 더 행복한 농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협과 협력해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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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7-23
  • 홍성군, 아동친화도시 지정 ‘청신호’ 켠다!
      충남 홍성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 준비가 본 궤도에 올라 정상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본정신으로 실천하고 아동이 모든 기본권을 충분히 누리며 살 수 있는 도시를 말하는 것으로, 유니세프에서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 등 4대 권리를 준수한 도시를 심사하여 인증한다.   군은 지난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3월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었다. 6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해 △아동친화도 및 주민참여도 조사 △아동권리 교육 및 토론회 개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안 모색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이행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군’ 구현을 정책기조로 아동복지 인프라 기틀을 닦아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낙관하고 있다.   우선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내에 설치한 온종일 돌봄센터와 내포LH스타힐스 내 아동통합지원센터 설치를 대표적인 성과로 꼽을 수 있다. 아동통합지원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방과후돌봄센터, △청소년문화공간, △작은도서관, △가족카페, △아동급식실 등으로 구성되어 육아부터 초등 돌봄, 청소년, 가족휴식 공간까지 가족 복합 서비스가 한 공간에 있어 이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아동 종합 복지 서비스 전초기지로 자리매김 할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2021년 완공하여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통합지원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건물로 육아 돌봄 시설, 청소년시설, 가족카페 등이 시설 내 배치된다.   이 밖에도 군은 가정위탁, 입양아동, 결식우려 아동 3,3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기 중 토·일, 공휴일 급식비 지원 사업,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을 정상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종합 케어를 위한 관내 12개소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운영사업에 16억 원을 투입해 아동 클라이언트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느티나무어린이집 옆에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9월 말까지 친환경 창의적 놀이공간인 자연놀이터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지정과 함께 육아 돌봄 종합 체계를 조속히 마련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 조성에 군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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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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