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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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조 지사, 설 연휴 ‘방역·소방’ 비상근무자 격려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24일 아산·천안 일원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방역·소방 분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요양·양육시설을 찾아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양 지사는 이날 아산시 도고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현황을 듣고, 차량 내·외부 및 바퀴 등을 소독하는 방역 활동을 함께하며 가축방역 비상근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노인요양시설인 온양 정애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 어르신 및 종사자와 만나 생활상의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아산소방서에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임해주고 있는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방인력 확충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천안시로 이동해 양육시설인 익선원에서 입소 아동들과 함께 명절 대표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또 양 지사는 명절 특수로 더욱 활기찬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 및 도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양 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당진·천안 일원을 찾아 민생 현장과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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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5
  •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와 상호교류 협약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한상경)은 방문자들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2일 교육원 제1회의실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과학교육 관련 전략 수립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시설이용 ▲학생의 봉사활동,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첨단과학 기술의 대중화 ▲기타 양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의 첨단 과학기술 관련 기자재를 과학교육원의 창의누리관에 특별 전시하고,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들의 교육봉사 참여와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한 교육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   한상경 원장은 “경자년 쥐띠해에 한국기술교육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과 도민들을 위해 첨단 과학기술 체험 시설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대학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 대중화에 대학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고, 학생들의 봉사활동 참여와 교육나눔 활동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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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양승조 충남지사, “‘혁신도시 저지 방침’ 강력 규탄” 해
      [내포=더뉴스투데이]정치권 일각의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 저지 움직임’과 관련해 양승조 지사가 23일 강력한 규탄의 뜻을 밝혔다.   양 지사는 이날 태안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국토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이 통과 저지 방침을 세운 것은 상처 난 충청인의 마음에 소금을 뿌리고, 성난 민심에 기름을 끼얹는 망언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털끝만큼의 의지도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양 지사는 이어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서 ‘여러분이 꿈꾸는 혁신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해 밝힌 바 있다”며 “황교안 대표의 이 발언은 무엇이고, 이번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의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은 또한 무엇인가, 과연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의 진의는 무엇이고 당론은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황교안 대표는 분명한 진의를 밝히고,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이 진의가 아니라면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우리 충청인에게 사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2004년 국가균현발전특별법이 제정된 이래 현재 전국 11개 광역시·도 10곳에 혁신도시가 지정돼 있으며, 150여 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해 경제적·재정적 혜택을 입고 있다”며 “수도권을 빼고 오직 우리 충남과 대전만 제외돼 있는 이 현실은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본래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며, 우리 지역민에게 소외감은 물론, 역차별에 따른 박탈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 충남의 경우 인근 세종특별자치시가 별도의 광역자치단체로 분리되는 관계로 연기군과 공주 일부를 내주며 면적은 437.6㎢, 인구는 13만 7000명이 감소하고, 지역총생산 또한 무려 25조 2000억 원이나 감소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며 “우리가 이토록 불이익을 감수하는 것은 할 말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의에 순응한 결과라는 점을 분명히 강조해 밝힌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지난해 100만이 넘는 지역민께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작성, 그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은 충남만을 위하자는 것이 아닌, 함께 잘 사는 나라,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자는 것이었다”며 황교안 대표와 대구·경북 지역 일부 국회의원들에게 △특별법 개정안 통과 반대 논의 즉각 중지 △충남도민들에 대한 사죄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일을 정치적 논리로 반대하는 것은 전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숙지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적극 협조 등을 촉구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이 시간 이후로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겠다. 중지를 모으고 의지를 다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의 주장이 얼마나 가당치 않은 것인지를 지적하고 시정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 질 때까지 강고하게 대처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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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김현미 장관, “사고에도, 질병에도 안전한 하늘 길”강조”
        [세종=더뉴스투데이]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목) 우리나라의 관문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설 연휴 특별수송 대책 및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하여 출입국현장의 검역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이 없도록공항직원들에게 사고 및 혼잡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만큼 검역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검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김 장관은 게이트 검역 현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역대 운영현황 및 출입국자 예방홍보 활동을 점검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일선 검역관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항공기 기내청소 근무자 등 지상조업 근로자에 대한 검역예방 조치 등에 대하여도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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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충남교육청 직장어린이집 내년 9월 개원 예정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내포 지역 도교육청 부지 안에 내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이 추진하는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800㎡에 2층 규모로, 796㎡의 옥외 놀이터와 주차장 등 총 30억6900만 원 예산을 들여 건립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의 보육정원은 60명으로 도교육청과 연구정보원 직원 자녀가 입소대상이며, 직원들이 자녀 보육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최병금 총무과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원활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직원복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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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설 앞두고 기업·복지관·전통시장 방문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설 명절을 사흘 앞둔 22일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정과 희망을 나눴다.   도민 생활을 살피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걸음을 옮긴 양 지사는 이날 먼저 오텍 예산공장을 방문했다.   오텍은 특장차 전문업체로, 201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음압 앰블런스를 개발하며 국가응급의료체계 선진화에 기여했다.   고덕에 자리 잡은 예산공장은 9만 9000㎡의 부지에 종사자 수는 97명에 달한다.   양 지사는 오텍 예산공장에서 회사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살피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도민이 행복을 누리는 터전을 만들 것”이라며 “경제와 복지가 선순환 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날 또 오텍으로부터 도 장애인체육회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오텍 예산공장에 이어서는 신암면에 위치한 예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2017년 설립한 장애인작업장에서는 30명의 장애인이 세탁서비스와 자동차 부속품 조립 등을 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북카페 등을 갖춘 예산군 장애인복지관은 하루 280명 안팎의 주민이 이용 중이다.   양 지사는 장애인작업장과 장애인복지관에서 현황을 듣고 장애인들과 작업 체험을 진행했다.   예산 일정 이후에는 금산 금빛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물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대목으로 활기를 띄고 있는 시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의 손을 맞잡고 넉넉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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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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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위기 극복·자치분권 실현 힘 모으자”
      [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9일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 회의에 참석, 3대 위기 극복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황명선 논산시장,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영광군의회 의장), 전국기초의회 시도대표 회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표창, 시도대표 회의, 활동사항 보고, 안건 심의 및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자치분권 관련 법률 제정과 개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국회에 제출된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더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우리 도는 이미 도민들의 의견을 모아 국회의장과 국회 원내대표 등에게 지방이양일괄법 원안 통과, 자치입법권과 자치조직권 확대 등을 요청했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미래를 위해 대정부, 대국회 활동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새로운 모델, 충남도의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대한민국의 지역이 마주한 3대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그동안 우리 도가 앞장서 추진했던 선도적인 지역 정책을 보다 확대해 나아가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이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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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한식, 세계인이 즐기는 한류의 주역되길”
      [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지사는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7회 한국식문화세계화 대축제’ 개막식에 참석,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대한민국한식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음식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식을 문화로! 경제로! 세계로!’를 주제로 오는 18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양 지사와 국회의원, 관련 기관·단체장, 언론인, 관람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막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남북통일 떡 퍼포먼스, 행사장 관람 등의 순으로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한식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외식문화 활성화와 식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대축제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한식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세계인이 찾고 즐기는 한류의 주역으로서 더욱 당당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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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소아당뇨 환아 36명에 인슐린 펌프 전달
      [더뉴스투데이]충남도가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소아당뇨 환아 및 가족 후원행사를 마련했다.   도는 16일 충남도서관에서 ‘제9회 당뇨병 학술제 및 소아당뇨 후원행사’를 열고, 소아당뇨 환아에게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도와 한국소아당뇨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당뇨병연합·대한소아내분비학회·대한당뇨병연합이 공동 주관했다.   양승조 지사와 소아당뇨 환아 및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기 전달식, 특별공연, 학술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당뇨인협회 유경아 홍보대사, 대한당뇨병연합 김영지 운영이사 등 소아당뇨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소아당뇨 환아 36명에게 인슐린 펌프, 연속혈당측정기 등도 전달했다.   아울러 학술제를 통해 △당뇨병 아이와 가족을 통해 배운 삶 △당뇨병에서 췌장이식의 역할 △당뇨병 관리의 뉴 패러다임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올해 8월 도와 한국소아당뇨인협회, 대한당뇨병연합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당뇨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며 “소아당뇨 어린이들이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가족들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더욱 더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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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6
  • 도내 대학 스포츠동아리 화합의 장 열려
      [더뉴스투데이]2019년 충청남도 대학스포츠대제전이 16일 단국대 천안캠퍼스경기장에서 개회식을 통해 막을 올렸다.   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도 회원종목단체·단국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스포츠 저변 확대 및 스포츠클럽 활성화, 건전한 대학생 여가생활 기회 제공을 위해 개최됐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수복 단국대 총장, 참가선수 및 대학생, 관람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개회식, 종목별 대진 추첨, 종목별 경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20개 대학 소속 45팀 850여 명이 참가했으며, 농구·배구·배드민턴·축구·이-스포츠(e-sports) 등 5개 종목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이날 개회식에서 양 지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도내 대학동아리 클럽의 교류를 높이고, 스포츠클럽을 더욱 활성화해 ‘여유와 활기가 넘치는 충남’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대학스포츠대제전이 우리 지역 청년들의 미래 발전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계층별 동호회 육성 및 리그 지원 강화 △국민체력 인증센터 확대 △‘행복걷기’ 웹 개발 등 도민 모두가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을 발굴·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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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6
  • 中 기업 600만$ 유치…올 목표 ‘초과’
      [더뉴스투데이]지난 10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방문, 3개 기업으로부터 2억 달러에 가까운 외자를 유치한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4일 귀국과 함께 중국 기업 투자를 유치했다.   양 지사는 이날 인천공항 접견실에서 장지동 중국 산화그룹 회장, 김상배 한국내화 대표, 이건호 당진부시장 등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산화그룹은 국내 기업인 한국내화와 합작해 당진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내 1만 7080㎡의 부지에 내화물(耐火物·고온에 견디는 물질)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   이를 위해 두 기업은 향후 5년간 230억 원(외국인투자금액 600만 달러)을 투자한다.   도는 이번 투자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도내에서는 향후 5년 간 매출 700억 원, 수출 150억 원, 수입 대체 550억 원, 직접 고용 60명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화그룹은 임직원 1200명에 연매출액이 3500억 원에 달하는 내화물 생산 전문기업이다.   한국내화는 내화물 분야 기술력과 경쟁력을 두루 갖춘 중견기업으로, 연매출액 2300억 원, 임직원 수는 632명에 달한다.   이날 협약에서 양 지사는 “당진은 국내 철강산업의 메카로, 지리적으로 중국과 가장 가깝다”라며 “산화그룹의 이번 투자는 도내 철강산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지동 산화그룹 회장과 김상배 한국내화 대표는 사업 추진 초기부터 도와 당진시가 각별한 관심을 가져준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 뒤, 고용창출 등 지역 발전은 물론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양 지사는 앞선 지난 11일 네덜란드 프로틱스와 1500만 달러, 12일 벨기에 유미코아와 1억 달러, 13일 벨기에 베오스와 7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총 14개 외투기업 유치에 성공, 올해 외자유치 목표(12개사)를 116% 초과 달성했으며, 중화권 기업도 5개사를 유치하며 연간 유치 목표(2개사)를 초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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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충남도,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2연패
      [더뉴스투데이]충남도가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서 제12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회를 열고 광역자치단체부분 대상에 충남도를 선정, 수상했다.   소셜미디어 대상은 고객 지향적 소통마케팅 성과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해마다 소통지수, 콘텐츠 경쟁력지수, 운영성 등 객관적 평가기준으로 수상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충남도는 활발한 SNS 채널 운영 사례가 높게 평가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대상수상자로 결정됐다.   충남도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5개 SNS채널을 운영하면서 팔로워만 22만4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페이스북은 1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며 파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부문은 정기적으로 주1회 업데이트 되는 ‘충청남도 영상소식’ 시리즈가 단연 주목받았다. 주요 콘텐츠는 도정이나 축제 등 충남의 다양한 소식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쟁력지수 부문에서도 충남도 ‘유튜브’에 게시한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큰 역할을 담당했다.   실제 웹툰과 뮤지컬을 결합해 도의 내포혁신도시 정보를 전달하는 ‘왜 충남만?!’ ‘내포혁신도시 빨리 해줘YOU!’가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제시됐다. 아이 낳기 좋은 충남을 위한 홍보시리즈 ‘유아네1, 2, 3’도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이용자들의 흥미를 끌만한 퀴즈와 온라인 이벤트 방식의 콘텐츠 기획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도 관계자는 “2년 연속 소셜미디어대상 수상이 영광스럽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획·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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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자동차부품산업 위기 극복…‘노·사·정·학’ 합심
      [더뉴스투데이]충남도가 내수 및 수출 부진 등 ‘다중고’를 겪고 있는 자동차 부품 산업의 위기를 진단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11일 온양관광호텔에서 ‘2019년 자동차 부품산업 현황과 위기 예방 대책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신동헌 경제통상실장을 비롯한 안장헌 도의원, 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 한국노총 및 자동차 부품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발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여파에다 국내 자동차 수요 및 수출이 줄어들면서 도내 자동차부품산업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현대자동차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생산기술 변화로 2025년까지 생산직 인력을 최대 40%까지 축소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위기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태경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장은 ‘충남 자동차부품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 비전 및 계획을 제시했다.   이 센터장은 이 자리에서 “충남은 IT융복합 및 친환경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 경쟁력이 우수하고, 디스플레이 관련 최적의 산업 클러스터 및 제조 기술력을 보유했다”며 “우수한 산업 기반 및 산학연 네트워크를 이용, 차별화한 기술 및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권 지청장은 ‘충남지역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발제에서 노조와 기업 간 현실적인 인식 공유와 사회적 타협을 위한 대화체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신동헌 실장은 “토론회를 통해 노사를 대표하는 단체와 사업장 및 고용노동부, 지자체가 참여해 노사가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며 “일회성 토론이 아닌 도내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과제를 노사정학이 함께 고민하는 단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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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11
  • 김은나 충남도의원 “천안 교육시설 내진설계 취약, 학생이 위험하다”
    (김은나 충남도의원)     [더뉴스투데이]충남도 내 학교와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천안지역 교육시설 10동 중 7동 꼴로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8만 2000여명의 학생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학교 등 교육시설(비교육시설물 포함) 516동 가운데 내진설계 동 수는 26%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충남도의회 김은나(천안8·교육위원회) 의원은 천안, 아산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내 주택의 73.7%가 지진에 무방비 노출된 가운데 교육시설 내진설계 확보율이 특히 낮아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충남 교육시설 내진설계 확보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내 학교 등 교육시설 총 2773동 중 22.1%인 614동만 내진설계가 이뤄졌다.   천안지역은 교육시설물 347동, 비교육시설물 169동 등 총 516동 중 135동만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가 이뤄져 내진설계 및 보강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10월 기준 천안지역 교육시설(비교육시설 포함 ) 내진설계 대상 건축물은 516동. 이 중 26% 규모인 135동에만 내진설계가 반영됐고 나머지 381동(74%)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김 의원은 “최근 몇 년 사이 국내에도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했기 때문에 교육시설 내진설계와 관련, 예산확보 등의 조치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천안지역은 도내에서 학교 수와 학생 수가 가장 많은 만큼 천안교육지원청은 관련 예산확보와 교육시설 안전진단 등을 통해 대형참사 및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교육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을 다른 지역보다 우선적으로 조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아산지역의 경우 교육시설(비교육시설물 포함) 총 271동 중 38%인 103동이 내진설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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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08
  • 도내 지체장애인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더뉴스투데이]‘2019 충남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가 6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서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도내 지체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한마음대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도지사 표창 등 지체장애인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과 계룡대 육군 군악대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15개 시·군별 장애인이 참여한 가요제가 펼쳐졌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을 전시하고, 장애인 민원을 해소하는 상담 부스도 운영됐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장애인 권익 옹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복지수도 충남’을 목표로 장애인 복지발전 5개년 계획을 추진 중”이라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구조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 지체장애인 수는 지난해 말 기준 도민 100명 가운데 3명에 달하는 6만 4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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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06
  • 성평등정책 추진 상황 공유하고 협력 강화
      [더뉴스투데이]충남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평등정책 추진 상황 유관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 점검회의는 지역성평등지수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간 성평등 정책과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10개 실국, 도교육청, 도경찰청,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등 6개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보고, 성과 및 계획 공유,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차 충남 양성평등정책 3개년 계획 수립 △성평등지수 빅데이터 분석 △실·국별 중점 추진과제 등을 보고했다.   먼저 충남여성정책개발원 김영주 수석연구위원은 ‘제2차 충남 양성평등정책 3개년 계획 수립’ 추진 상황 보고를 통해 국가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과 연계한 남녀평등의식과 문화 확산, 여성 대표성 제고 및 참여 활성화 등 관련 과제들을 강화하고,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민선7기 도정 방향과 부합하는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성평등지수 빅데이터 분석 추진 상황을 통해서는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 △공적연금 가입 영향 △삶의 질 영향 요인 △건강검진 저하 요인 △사회안전의식 저해 요인 △경제(소득수준) 요인 등 6개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상황을 공유하고, 분석 결과에 따른 시사점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성평등지수 향상을 위해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한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능 강화 △공보육 어린이집 확대 △여성 농어업인·이주여성·장애여성 정책 리더 육성 등 20개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사업성과 및 내년도 계획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관련 기관과 부서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이 지역성평등지수 개선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부서·기관 간 협업과 정보 공유가 필수적”이라며 “합동 점검회의를 비롯해 협력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을 실현해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라는 도정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소속 직원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폭력예방 교육 및 성인지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12월 월례조회에서도 전 직원 대상 2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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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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