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뉴스
Home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실시간뉴스
  • 양승조 지사, 설 연휴 ‘방역·소방’ 비상근무자 격려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24일 아산·천안 일원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방역·소방 분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요양·양육시설을 찾아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양 지사는 이날 아산시 도고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현황을 듣고, 차량 내·외부 및 바퀴 등을 소독하는 방역 활동을 함께하며 가축방역 비상근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노인요양시설인 온양 정애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 어르신 및 종사자와 만나 생활상의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아산소방서에서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임해주고 있는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방인력 확충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천안시로 이동해 양육시설인 익선원에서 입소 아동들과 함께 명절 대표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또 양 지사는 명절 특수로 더욱 활기찬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 및 도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양 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당진·천안 일원을 찾아 민생 현장과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5
  •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와 상호교류 협약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한상경)은 방문자들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2일 교육원 제1회의실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과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과학교육 관련 전략 수립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시설이용 ▲학생의 봉사활동,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첨단과학 기술의 대중화 ▲기타 양 기관의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기술교육대의 첨단 과학기술 관련 기자재를 과학교육원의 창의누리관에 특별 전시하고, 한국기술교육대 재학생들의 교육봉사 참여와 졸업 작품 전시회를 통한 교육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방침이다.   한상경 원장은 “경자년 쥐띠해에 한국기술교육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과 도민들을 위해 첨단 과학기술 체험 시설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대학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규만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 대중화에 대학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고, 학생들의 봉사활동 참여와 교육나눔 활동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3
  • 양승조 충남지사, “‘혁신도시 저지 방침’ 강력 규탄” 해
      [내포=더뉴스투데이]정치권 일각의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 저지 움직임’과 관련해 양승조 지사가 23일 강력한 규탄의 뜻을 밝혔다.   양 지사는 이날 태안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국토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이 통과 저지 방침을 세운 것은 상처 난 충청인의 마음에 소금을 뿌리고, 성난 민심에 기름을 끼얹는 망언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털끝만큼의 의지도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양 지사는 이어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서 ‘여러분이 꿈꾸는 혁신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해 밝힌 바 있다”며 “황교안 대표의 이 발언은 무엇이고, 이번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의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은 또한 무엇인가, 과연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의 진의는 무엇이고 당론은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황교안 대표는 분명한 진의를 밝히고, 특별법 통과 저지 방침이 진의가 아니라면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우리 충청인에게 사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2004년 국가균현발전특별법이 제정된 이래 현재 전국 11개 광역시·도 10곳에 혁신도시가 지정돼 있으며, 150여 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해 경제적·재정적 혜택을 입고 있다”며 “수도권을 빼고 오직 우리 충남과 대전만 제외돼 있는 이 현실은 국토균형발전이라는 본래의 취지에 반하는 것이며, 우리 지역민에게 소외감은 물론, 역차별에 따른 박탈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우리 충남의 경우 인근 세종특별자치시가 별도의 광역자치단체로 분리되는 관계로 연기군과 공주 일부를 내주며 면적은 437.6㎢, 인구는 13만 7000명이 감소하고, 지역총생산 또한 무려 25조 2000억 원이나 감소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다”며 “우리가 이토록 불이익을 감수하는 것은 할 말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오직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의에 순응한 결과라는 점을 분명히 강조해 밝힌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지난해 100만이 넘는 지역민께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작성, 그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은 충남만을 위하자는 것이 아닌, 함께 잘 사는 나라,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대한민국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자는 것이었다”며 황교안 대표와 대구·경북 지역 일부 국회의원들에게 △특별법 개정안 통과 반대 논의 즉각 중지 △충남도민들에 대한 사죄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일을 정치적 논리로 반대하는 것은 전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숙지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적극 협조 등을 촉구했다.   양 지사는 끝으로 “이 시간 이후로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겠다. 중지를 모으고 의지를 다지면서 대구·경북 지역 일부 의원들의 주장이 얼마나 가당치 않은 것인지를 지적하고 시정하는데 앞장서겠다”며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 질 때까지 강고하게 대처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3
  • 김현미 장관, “사고에도, 질병에도 안전한 하늘 길”강조”
        [세종=더뉴스투데이]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목) 우리나라의 관문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설 연휴 특별수송 대책 및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최근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하여 출입국현장의 검역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용객이 급증하는 설 연휴기간 중 국민 불편이 없도록공항직원들에게 사고 및 혼잡 예방을 당부하는 한편,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만큼 검역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검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김 장관은 게이트 검역 현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역대 운영현황 및 출입국자 예방홍보 활동을 점검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일선 검역관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항공기 기내청소 근무자 등 지상조업 근로자에 대한 검역예방 조치 등에 대하여도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3
  • 충남교육청 직장어린이집 내년 9월 개원 예정
      [내포=더뉴스투데이]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내포 지역 도교육청 부지 안에 내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이 추진하는 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800㎡에 2층 규모로, 796㎡의 옥외 놀이터와 주차장 등 총 30억6900만 원 예산을 들여 건립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의 보육정원은 60명으로 도교육청과 연구정보원 직원 자녀가 입소대상이며, 직원들이 자녀 보육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최병금 총무과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어린이집을 신축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직원들이 원활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직원복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2
  • 설 앞두고 기업·복지관·전통시장 방문
      [내포=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설 명절을 사흘 앞둔 22일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정과 희망을 나눴다.   도민 생활을 살피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걸음을 옮긴 양 지사는 이날 먼저 오텍 예산공장을 방문했다.   오텍은 특장차 전문업체로, 2016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음압 앰블런스를 개발하며 국가응급의료체계 선진화에 기여했다.   고덕에 자리 잡은 예산공장은 9만 9000㎡의 부지에 종사자 수는 97명에 달한다.   양 지사는 오텍 예산공장에서 회사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살피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도민이 행복을 누리는 터전을 만들 것”이라며 “경제와 복지가 선순환 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날 또 오텍으로부터 도 장애인체육회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오텍 예산공장에 이어서는 신암면에 위치한 예산군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   2017년 설립한 장애인작업장에서는 30명의 장애인이 세탁서비스와 자동차 부속품 조립 등을 하고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북카페 등을 갖춘 예산군 장애인복지관은 하루 280명 안팎의 주민이 이용 중이다.   양 지사는 장애인작업장과 장애인복지관에서 현황을 듣고 장애인들과 작업 체험을 진행했다.   예산 일정 이후에는 금산 금빛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물으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대목으로 활기를 띄고 있는 시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의 손을 맞잡고 넉넉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20-01-22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탑정호 복합휴양관광단지 조성…‘관광 1번지’ 이끈다
    [더뉴스투데이] 충남도가 논산 탑정호에 중부권 최대 복합휴양관광단지를 조성, 대한민국 관광 1번지로 이끌기로 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1일 민선 7기 2년차 논산시 시군방문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황명선 시장과 정책 협약을 맺었다.   정책협약은 탑정호 복합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이 협약서에는 탑정호 주변에 복합휴양형 숙박단지 및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동시에 교통 순환 체계를 개선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탑정호 수변 개발을 통한 수상 레포츠를 활성화해 대표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는 ‘육군훈련소’ 도시라는 제한된 지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의 연계를 통해 ‘힐링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1300억 원(국·도·시비, 민자 등)이 투입될 전망이다.   당장 이 사업이 본격화하면 자연자원과 역사문화 자원의 연계를 통해 관광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지속적인 복합·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지사는 “논산은 타 도시에 비해 아직 매력을 많이 드러내지 않은 숨은 진주 같은 도시이다. 그 중심에 탑정호가 있다”며 “올해 동양 최장 600m의 출렁다리가 완공하는데, 이러한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탑정호가 가진 좋은 강점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숙박단지와 복합휴양단지를 조성해 논산시가 명실상부한 관광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생태공원을 넘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고, 온 가족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중부권 최대 휴양관광단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협약에 앞서 강경농공단지와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보훈회관 등을 찾아 현황 점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논산 노블레스웨딩홀로 자리를 옮긴 양 지사는 시민들과 함께 도정 비전 및 방향을 공유하고, 대화를 통해 현안 사항을 청취했다.   시민들은 사전에 준비한 복지, 환경, 지역경제, 문화·관광, 민관협력 등에 관한 분임 토의를 열고, 주제발표를 통해 정책 추진 필요성을 제시했다.   실제 시민들은 △청소년 자치 및 문화 공간 활성화 △주민주도 도시재생 확대 △청년고용 및 전통시장 활성화 △공공체육시설 확충 △자치분권 활성화 등 5개 분과 11개 주제를 토의했다.   양 지사는 “논산시는 돈암서원과 관촉사, 탑정호 등의 문화벨트 조성, 교통요충지의 특성을 바탕으로 수도권과 대전, 천안을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대한민국 국방산업의 중심도시로써 최상을 요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역사와 전통, 국방산업과 관광, 농업이 공존하는 논산시를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확고한 다짐을 했다”며 “션샤인랜드 등을 활용한 국방한류문화 생태계 조성으로 논산을 국방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논산시민이 제안한 19건의 제안 가운데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비 지원 등 총 6건의 건의사항을 완료한 바 있다. 나머지 농민수당 지급 등 11건은 추진 중이며, 2건의 건의에 대해서는 보다 세밀한 검토를 통해 추진할 방침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01
  • “장애인 일자리 통한 생산적 복지 힘쓸 것”
    [더뉴스투데이] 충남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충남도협회(회장 이영미)와 함께 ‘제1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30일로 지정한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을 맞아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 장애인들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2008년부터 매년 10월 30일을 장애인직업재활의 날로 지정하고 있으며 “1(일이) 0(없으면) 3(삶도) 0(없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 장애인, 장애인 단체, 담당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장애인 생산품 관람, 장기자랑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공무원 및 민간인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또 참가자들은 빵, 홍삼액, 조미김 등 행사장에 전시한 장애인 생산품 30여 종을 둘러보고, 축하공연·장기자랑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정구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장애인에게 가장 중요한 복지는 수혜적 복지가 아닌, 일자리를 통한 생산적 복지”라며 “장애인 일자리는 경제적 개념을 넘어 가족·사회의 구조와 운영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의 특성에 맞춰 훈련과 고용, 재훈련으로 이어지는 확고한 직업재활 시스템을 구축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며 “도는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를 개발하고, 직업훈련과 장애인 생산품 판로 확대 등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보건의료 중심의 재활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자립생활로 장애인 복지의 흐름이 변화함에 따라 △직업재활시설 운영 지원 △재정지원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제도 강화 등 장애인 직업재활 활성화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01
  • ‘혁신도시 유치’ 충남도민 염원 ‘하나로’
      [더뉴스투데이] 220만 충남도민의 ‘혁신도시 유치’ 의지가 하나로 뭉쳤다.   도는 31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 달성 기념행사를 갖고, 서명운동 시작 7개월여 만에 목표를 초과 달성했음을 안팎에 선언했다.   양승조 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충남혁신도시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 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서명운동 경과 보고, 도민 희망 메시지 영상 상영, 서명부 전달식, 서명지 제막, 결의구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3월 25일부터 도내 대학, 각 기관 및 사회단체, 시·군 등을 중심으로 추진했다.   도내 농협 각 지점 부스에 서명지를 비치하고, 지역대학 축제장 등에서 서명운동을 펼쳤다.   지난 8월 범도민추진위 출범 후에는 추석 명절 귀성객을 대상으로 운동을 펴고,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이통장협의회, 의용소방대, 대학 총학생회 등이 본격 동참하며 서명운동은 들불처럼 번졌다.   서명운동 결과 총 서명인 수는 지난 23일 기준 101만 961명으로 집계됐다.   A4 용지로는 7만 5000장 분량이다.   월별 서명인 수는 5월이 29만 1697명으로 가장 많고, 10월 28만 6756명, 7월 15만 1578명, 4월 14만 9450명으로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천안 27만 2865명, 예산 6만 8473명, 홍성 6만 7180명, 아산 3만 3358명, 금산 1만 3558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별로는 농협 10만 809명, 의용소방대 10만 223명, 대한노인회 9만 2554명, 새마을회·자유총연맹 7만 1134명, 도교육청 3만 1020명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 양 지사는 “우리는 한 마음으로 100만인 서명을 달성했다”며 “서명운동을 이끌어 주신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함께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충남만의 이익을 위한 일이 아닌 국가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는 일”이라며 “지난 10월 10일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충남을 방문해 국가균형발전과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힘을 실어주셨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이제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 됐다. 100만인 서명을 넘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향한 도민들의 열망과 바람은 점점 커지고 있다”며 “도민들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충남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중앙정부와 국회를 설득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는 100만인 서명부 원본을 도청에 보관하고, 복사본을 만들어 다음 달 중 청와대와 총리실, 국회, 국토부, 국가균형위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31
  • 10월 31일 할로윈데이, 홍성 명동상가에 ‘깜짝’ 좀비 뜬다!
    [더뉴스투데이] 충남 홍성군 홍성명동상가상인회는 오는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해피 할로윈 퍼포먼스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홍성명동상가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명동상가만의 대표 이벤트를 상인들과 함께 기획하고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할로윈 퍼포먼스 데이에서는 명동상가를 방문하는 고객과 상인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로 사탕과 풍선을 나눠주고, 관내 초·중·고 학생 약 20명이 함께 참여하여 좀비 퍼포먼스와 좀비 플래시몹을 선보일 계획이다. 홍성명동상가상인회 김병태 회장은 “학생들과 젊은 고객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많은 홍성군의 특성에 맞게 다국적 축제인 할로윈 데이를 접목한 이벤트를 추진해 명동상가의 이미지를 제고하자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연말연시 명동상가에 고객들이 가득 넘쳐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31
  • 충남도의회 김연 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연 의원)   충남도의회 김연 의원(천안7)이 3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했다.   김 의원은 ‘빅데이터 기반 복지·보건 정책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데이터를 토대로 사회적 약자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사회적농업 기반 구축과 충남형 노인돌봄 체계를 제안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지역복지정책 세미나를 통한 공동체 마을 만들기 사업, 충남 트라우마 센터 건립 등 도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도민의 행복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수행하다 보니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도민들을 위해 더욱 매진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도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 의원을 비롯해 김홍장 당진시장·맹정호 서산시장(기초부문) 등 각계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30
  • 인도 오디사주지사, 양승조 지사 만나 국제 교류협력 제안
      양승조 충남지사는 30일 도청에서 인도 오디사주 가네시 랄(Ganeshi Lal) 주지사 일행을 만나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가네시 랄 주지사는 충남도와 국제교류를 제안하기 위해 77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이 자리에서 주지사는 “대학 간 교류에서 지방정부 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양승조 충남지사는 “인도는 넥스트차이나로써 13억 인구, 7%대 성장률로 세계경제를 견인하고 있다”며, “도와 오디사주 간 교류협력은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공동번영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인도 북동부에 위치한 오디사주는 15만 5707㎢의 면적에, 충남의 20배인 인구 4600만명에 달하는 광역주로, 인도 전체 철매장량의 2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 제일의 알루미늄 생산, 저렴한 인건비 등 성잠잠재력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자원이 풍부하고 인건비가 저렴한 오디사주와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고부가가치 가공기술을 보유한 충남도의 교류는 양 지역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도는 신흥유망시장인 인도에 도내 중소수출기업의 인도현지 통상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30
  • 선취업 후학습 위한 2019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우수 일자리 제공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9일 공주백제체육관에서 ‘위풍당당 고졸취업 우수기업과의 성장을 위한 만남’이란 주제로 제11회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취업박람회에는 충남과 대전의 우수 벤처ㆍ강소 기업 28곳과 37개 직업계고 학생 1500여 명, 체험학습 참가 학생 900여 명 등 총 2400여 명이 참여했다.   충남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더 많은 양질의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충남산학융합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 충남벤처협회, 충청남도경제진흥원, 고용노동부 천안지청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참여 우수업체를 안내받았다. 업체에서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90여 명의 학생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취업박람회는 현장 체험학습 중인 직업계고 재학생과 중학교 학생을 위해 진로ㆍ진학 설계를 위한 직업계고 전공체험관, 인적성검사관, 취업컨설팅관, 유관기관 홍보관 등의 진로탐색 부스를 운영했다.   충남교육청 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은 “취업박람회가 직업계고 학생에게는 선취업 후학습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찾아 3년간의 결실을 맺고, 기업에게는 성장과 발달을 위한 인재 발굴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30
  • 도박! 지금 멈추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최근 사회 문제가 되는 학생 도박을 근절하기 위해 29일 전담팀을 통해 두 달여간 만든 도박 예방 교육 자료를 학교 현장에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된 자료는 총 10가지로, 도박 예방 스티커, 포스터, 학부모 배부용 가정통신문, 학교용 도박 예방 교육 요약 지침서, 도박 실태 조사 설문지(기초용, 심화용), 계기 자료, 알리미 문자 서비스, 도박 예방 교육 PPT자료, 동영상 등이며,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각 학교에서는 이들 자료를 활용해 올해 말까지 도박 예방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도박 실태 설문을 통해 문제가 발견된 학생은 학교별로 위(Wee, 학생위기상담 종합지원 서비스)클래스와 각 지역 위(Wee)센터에서 상담 치료를 하거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에 심리 상담 치료를 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자칫 빠지기 쉬운 도박을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안정된 생활 속에서 정상적인 신체적·정신적 성장과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29
  • 동학농민혁명 125주년 맞아 당시 유적지 답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동학농민혁명 125주년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충남 학생 동학농민혁명 역사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충남 학생 동학농민혁명 역사체험캠프에는 중3과 고1 학생 70명이 참여해 농민들의 봉기가 이뤄졌던 당진, 서산, 태안, 예산, 보령, 홍성 지역 유적지를 답사하고 토론했다.   충남은 전라도 못지않게 1894년 가혹한 수탈과 일제에 맞선 동학농민군의 활동이 활발했고 격전지가 많은 곳이다. 충남에는 대표적인 동학농민혁명 유적지인 공주 우금티 전적지 외에도 당진 승전곡 전투지, 예산 예포대도소 터, 태안 방갈리 기포지 등 40곳의 유적지가 남아있다. 그러나 전라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동학농민혁명 125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역사 탐방을 통한 자긍심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동학농민혁명은 이후 독립운동의 씨앗이 되었다”라며 “폭압과 일제에 굴복하지 않고 맞선 자랑스러운 지역의 역사를 되새기며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28
  • “질 좋은 요양 서비스 위해 함께 나서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28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2019년 제13회 충남노인복지협회 한마음 축제’에 참석했다.   충남노인복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복지시설 등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양 지사와 유병국 도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도내 노인생활시설 입소자 및 근무자, 자원봉사자 등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전시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양 지사는 노인복지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이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전시 작품을 관람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민요·트로트 및 품바 등의 공연도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정부는 올해부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 공동생활시설 등 전국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에서도 천안시, 청양군, 예산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을 운영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력도 확대할 것”이라며 “종사자 보수 교육을 정기 실시하고,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질 높은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양 지사는 “노인생활 및 재가시설 종사자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처우개선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종사자들이 가사도우미 취급을 받거나, 성희롱과 인격 침해 등을 겪지 않도록 권익 보호에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0-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