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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한국경영실무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우수기업 경영자 시상식 행사 개최
      [더뉴스투데이]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한국경영실무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우수기업 경영자 시상식’을 8일 교내 상경관 에서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는 박재용 한국경영실무학회장, 조종래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경식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 양성일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 경남지회장 등 국내 기업경영실무관련 교수, 연구자 및 경영기술지도사, 세무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인공지능 시대의 경영실무 혁신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내 기업 및 현재산업별 경영현황과 최근 연구결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는 현시점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경영실무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산학관이 연계되는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본 학술발표대회에 앞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의 표창장 수여가 부산지역의 지역경제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학술행사 수상자는 (주)제이앤제이경영상담의 조수호 대표이사, (주)아이디노, 장복기 부사장, (주)케이엔비즈 황준 대표이사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장을 받았으며, 신라대학교 및 부산대학교 박사수료생들의 논문발표에 따른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특히, 한국경영실무학회의 특성상 기업체의 내부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진단과 업무협약을 꾸준히 체결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사)부산정보기술협회(회장 이상봉)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학회관계자가 말했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래권위자 박경식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의 ‘인공지능이 디자인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였으며, ▲ B2B 마케팅의 이해와 컨설팅 기법(하늘경영연구소, 최용석 경영지도사) ▲창업초기 시장진입을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수립((주)네오경영지도법인, 김도훈 경영지도사) ▲소상공인 사업정리 컨설팅 실무사례 연구 등 기업경영컨설팅 실무사례를 통한 경영실무의 혁신전략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과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라대학교 주정이(박사수료)의 ▲‘핸드폰 게임의 유료아이템 구매의도에 관한 연구’와 부산대학교 신대복(박사수료)의 ‘환율에 대한 이해와 환리스크 측정에 관한 연구’의 연구결과가 발표돼 참가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한국경영실무학회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경영실무분야의 독보적인 학회로 기업경영의 글로벌화에 따른 실무적인 혁신전략을 모색하고 국제화된 기업경영실무를 표준화, 정보화, 시스템화를 도모하고, 기업경영실무와 관련한 국가자격제도를 신설하여 경영실무관련 교육 및 행사를 통해 기업현장 실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대학 교수들을 중심으로 경영실무의 표준화, 정보화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한국경영실무학회 박재용 회장은 “이번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는 IT,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분야가 그 어느 때 보다 그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실무분야와 관련된 분야의 창업과 경영컨설팅 실무전략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을 탐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지방벤처기업청 조종래 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기업경영의 지속가능한 비전과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향후 방안이 활발히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회발전을 위한 공로로 정철호 교수(학술위원장), 이영태 지도사가 감사패수여를 받았고, 이초양(신라대), Zhou Jingyi(저우징이), 신대복(부산대) 등이 우수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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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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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주바다 위협 '저염분 물폭탄' 완전 소멸
    제주 서부해역에 접근했던 저염분수가 완전 소멸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일 도 해양수산연구원과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합동으로 제주서부연안 저염분수 4차 예찰조사 결과, 제주 서부 연안에서부터 서남부 약 56㎞(약 30해리) 해역까지의 표층 염분은 31.1psu∼32.1psu 로 나타나 정상 염분을 회복한 것으로 관측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서부해역의 저염분수 완전 소멸은 지난 6일과 7일 제주도에 상륙했던 제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해양수산연구원은 9월 중순까지 두 차례 정도 저염분수 예찰활동을 추가 실시, 저염분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키로 했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26일 저염분수 수괴가 제주 서부해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측돼 유기적 협조체제와 역할 분담 추진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금까지 3일 간격으로 총 네 차례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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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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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전국 기사

  • 2019년 한국경영실무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우수기업 경영자 시상식 행사 개최
      [더뉴스투데이]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한국경영실무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우수기업 경영자 시상식’을 8일 교내 상경관 에서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는 박재용 한국경영실무학회장, 조종래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경식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 양성일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 경남지회장 등 국내 기업경영실무관련 교수, 연구자 및 경영기술지도사, 세무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인공지능 시대의 경영실무 혁신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내 기업 및 현재산업별 경영현황과 최근 연구결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는 현시점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경영실무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산학관이 연계되는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본 학술발표대회에 앞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의 표창장 수여가 부산지역의 지역경제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학술행사 수상자는 (주)제이앤제이경영상담의 조수호 대표이사, (주)아이디노, 장복기 부사장, (주)케이엔비즈 황준 대표이사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장을 받았으며, 신라대학교 및 부산대학교 박사수료생들의 논문발표에 따른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특히, 한국경영실무학회의 특성상 기업체의 내부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진단과 업무협약을 꾸준히 체결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사)부산정보기술협회(회장 이상봉)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학회관계자가 말했다.   이번 학술발표대회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래권위자 박경식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의 ‘인공지능이 디자인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였으며, ▲ B2B 마케팅의 이해와 컨설팅 기법(하늘경영연구소, 최용석 경영지도사) ▲창업초기 시장진입을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수립((주)네오경영지도법인, 김도훈 경영지도사) ▲소상공인 사업정리 컨설팅 실무사례 연구 등 기업경영컨설팅 실무사례를 통한 경영실무의 혁신전략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과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라대학교 주정이(박사수료)의 ▲‘핸드폰 게임의 유료아이템 구매의도에 관한 연구’와 부산대학교 신대복(박사수료)의 ‘환율에 대한 이해와 환리스크 측정에 관한 연구’의 연구결과가 발표돼 참가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한국경영실무학회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경영실무분야의 독보적인 학회로 기업경영의 글로벌화에 따른 실무적인 혁신전략을 모색하고 국제화된 기업경영실무를 표준화, 정보화, 시스템화를 도모하고, 기업경영실무와 관련한 국가자격제도를 신설하여 경영실무관련 교육 및 행사를 통해 기업현장 실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대학 교수들을 중심으로 경영실무의 표준화, 정보화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한국경영실무학회 박재용 회장은 “이번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는 IT,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분야가 그 어느 때 보다 그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실무분야와 관련된 분야의 창업과 경영컨설팅 실무전략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을 탐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지방벤처기업청 조종래 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기업경영의 지속가능한 비전과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향후 방안이 활발히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회발전을 위한 공로로 정철호 교수(학술위원장), 이영태 지도사가 감사패수여를 받았고, 이초양(신라대), Zhou Jingyi(저우징이), 신대복(부산대) 등이 우수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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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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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주바다 위협 '저염분 물폭탄' 완전 소멸
    제주 서부해역에 접근했던 저염분수가 완전 소멸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0일 도 해양수산연구원과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합동으로 제주서부연안 저염분수 4차 예찰조사 결과, 제주 서부 연안에서부터 서남부 약 56㎞(약 30해리) 해역까지의 표층 염분은 31.1psu∼32.1psu 로 나타나 정상 염분을 회복한 것으로 관측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서부해역의 저염분수 완전 소멸은 지난 6일과 7일 제주도에 상륙했던 제9호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분석했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와 해양수산연구원은 9월 중순까지 두 차례 정도 저염분수 예찰활동을 추가 실시, 저염분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키로 했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26일 저염분수 수괴가 제주 서부해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측돼 유기적 협조체제와 역할 분담 추진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금까지 3일 간격으로 총 네 차례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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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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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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