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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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2025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올 한해도 충남 전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따뜻한 손길을 내민 자원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장영기 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충남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도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개회식 △감사패 수여 △자원봉사 유공 시상 △축하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충남은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건 때 123만 자원봉사자들과 힘을 모아 헤쳐나갔던 경험을 간직하고 있다”며 “폭우와 산불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도민들이 가장 힘들 때 꼭 필요한 도움을 선사하는 여러분이 계신 만큼 올 겨울도 충남은 어느 지역보다 따뜻할 것”이라며 “도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폭 넓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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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기업하기 좋은 대전, 1,328억 원 규모 투자유치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7개 사와 1,328억 원 규모의 투자와 28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전시는 국내․외 유망기업 107개 사로부터 총 2조 7,474억 원의 투자와 5,000여 명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호영 대전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박해일 ㈜디앤티 대표 ▲김영익 ㈜에이엠시스템 대표 ▲권영관 ㈜인세라솔루션 대표 ▲손동철 인소팩㈜ 대표 ▲박재성 ㈜조은브이엔씨 대표 ▲안광호 ㈜티케이이엔에스 대표 ▲조호순 퍼스텍㈜ 부사장이 참석했다.   먼저, 대덕특구 제1지구에는 첨단 영상 솔루션을 핵심 역량으로 의료용 디스플레이․장비 제조 기업인 ㈜디앤티(대표 박해일)와, 생산능력 확대 및 수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본사를 이전하는 전술무전․군용통신 전문 방산기업인 인소팩㈜(대표 손동철)이 투자한다.   일부 연구용지를 산업용지로 전환하여 분양 예정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는 자동차 램프, 이차전지 등 사용하는 친환경 고성능 제습제 제조 기업인 ㈜티케이이엔에스(대표 안광호), 저궤도위성 기반 우주광통신 구현을 위한 핵심장치인 FSM(고속정밀조절거울)을 제작하는 ㈜인세라솔루션(대표 권영관)이 투자한다.   대덕연구개발특구(탑립․전민지구)에는 항공기 엔지니어링 및 임무형 무인기 개발․제조 기업인 ㈜에이엠시스템(대표 김영익)이 무인기 양산시설 구축을 위해 투자하며,   안산국방첨단산업단지에는 지상․해상․항공․유도무기 등 다양한 분야 전문 방산기업인 퍼스텍㈜(대표 손경석)이 미래 성장의 핵심이 될 무인기 제조의 전략적 거점 마련을 위해 투자한다.   대전산업단지(재생사업 활성화구역)에는 유압실린더 기술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용 스윙플레이트 등을 공급하는 ㈜조은브이엔씨(대표 박재성)가 스크린 테니스 등 신사업 진출을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투자유치는 대전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이 확고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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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계룡하늘소리길’ 개방 이후 탐방객 역대 최다 기록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계룡산국립공원 남쪽 지역에 개방된 ‘계룡하늘소리길’이 지난 2023년 7월 개방 이후 탐방객이 역대 최다 방문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계룡하늘소리길 탐방객은 7,500명으로 개방 이후 총 방문객이 14,800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1일 탐방객을 60명으로 제한하는 탐방예약가이드제 상황에서 역대 가장 높은 탐방률을 기록한 수치로 그 의미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탐방객의 증가는 탐방 구간별 스토리텔링 완성에 따른 관광콘텐츠 확대, 문화‧사적물 이전 및 복원, 단체탐방객 증가, 이주민 후손 방문 등이 탐방객 증가세를 이끈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탐방객 증가 수요에 맞춰 안전한 탐방로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 등 전체적인 환경개선을 추진할 뿐 아니라, 2026년 탐방 인원 확대와 일부 구간에 대한 상시 개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하늘소리길은 지난 1983년 6.20사업으로 육‧해‧공군 3軍 본부가 계룡시 신도안면으로 이전하면서 군사보호구역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2023년 시‧軍‧국립공원관리공단의 협력을 통해 35년만에 개방된 계룡산국립공원의 신규 생태탐방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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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논산시, 2025 청소년 송년페스티벌 10일 개최… 청소년·장병·시민 하나 되는 연말 무대 펼친다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의 청소년들이 한 해의 끝자락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특별한 무대가 육군훈련소에서 열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2025 청소년 송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송년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들이 친구와 가족, 동료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의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논산시를 대표하는 연말 청소년 축제다. 올해 행사는 국방친화도시의 정체성을 살려 다시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열리며,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가족, 일반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 무대에는 인기가수 우디, 비비지, 터치드, DJ수빈(전 달샤벳), 아월 등이 출연해 다채롭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동체의 연말 축제 분위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년 동안 학업과 진로 준비, 군 복무와 일상으로 지친 수험생과 청소년, 장병들이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과 시민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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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부여군, 부여지역자활센터 신축공사 착공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부여군은 부여지역 자활사업의 거점 역할을 할 부여지역자활센터 신축공사를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초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부여지역자활센터는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374-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지원금 1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537㎡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된다.   센터는 ▲1층에 자활사업단 2개소 ▲2층에 센터사무실과 교육장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역량 강화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부여군은 그동안 지반 조사, 문화재 시굴 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을 마무리하고 BF(Barrier Free) 예비인증, 제로에너지 인증, 경관심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해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지역자활센터 신축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안정적인 자활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 자활사업 운영, 교육 및 상담 등을 통해 자립을 돕는 핵심 기관으로, 이번 신축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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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교직원의 나눔으로 모은 2억 원, 위기학생에게 희망 전달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4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긴급․위기학생 지원사업인「2025년 꿈이룸 사제행복동행」으로 추진한 모금액(2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매년 진행되는 교직원의‘제자사랑 나눔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보호자의 실직, 재해 피해, 학생의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펼치며 올 한해 160명 학생에게 긴급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로 지원되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되어 5년 간 약 990명의 학생에게 10억 2천여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 경제위기로 인한 보호자의 실직․폐업 등으로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지원되었다. 또한 집중 호우 피해, 갑작스러운 질병 치료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우리 학생들이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학교 및 기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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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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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딸기, 전국 230개 카페에서 만난다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딸기가 전국 230여 개 카페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9일 충남농업기술원, ㈜다도글로벌(대표이사 오재용)과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논산 농산물의 전국 유통 확대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논산시는 우수 산지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농산물 사전 검증과 맞춤형 상품 기획을 담당한다. ㈜다도글로벌은 논산 농산물의 판로를 제공하며, 특히 논산시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에 나선다. 충남농업기술원은 기술지원을 맡는다.   ㈜다도글로벌은 카페 드롭탑, 필메이트 등 전국 230여 개 점포를 운영하며 약 45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커피 및 식품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점포에서 논산의 설향 딸기를 활용한 반짝 매장(팝업 스토어), 포스터 전시 등이 열리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논산의 대표 품목인 딸기의 전국 유통 확대와 함께, 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로 이어져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인지도 제고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특산물을 기반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상생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전국적 유통망을 가진 다도글로벌이 함께함으로써 논산 농산물이 전국 구석구석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통해 논산딸기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향할 수 있도록 협력과 상생으로 논산 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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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계룡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9일 신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올바른 보행 방법 홍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또는 주변 교차로 등에서 홍보 피켓을 활용하여 서행운전을 유도했으며, 등굣길 학생에게는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통신호 지키기 등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교육과 홍보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스쿨존 주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계룡시’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운전자 규정속도 준수와 어린이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로 스쿨존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 학교, 학부모 및 지역민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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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전국총학생회협의회,"2025 전국 대학 e스포츠 대회" 성료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전국 100여 개 대학교 총학생회로 구성된 전국총학생회협의회(이하 전총협)의 주관으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전 e스포츠 드림아레나에서 "2025 전국 대학 e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e스포츠팀 간의 경쟁을 넘어, 같은 세대가 하나의 무대에서 게임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대학 문화 행사로 기획되었다. 대학생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준비된 이번 무대는 청년 세대의 문화적 표현과 협동의 가치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개회는 이중호 대전광역시의원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대회에는 ▲충남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오산대학교 ▲국제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가천대학교 ▲호남대학교 ▲계룡디지텍고등학교 등 총 8개교가 참여하여 8강부터 결승까지 현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아마추어 팀인 충남대학교가 초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회에는 ▲前 LCK 김목경 감독 ▲前 kt 롤스터 최승민 코치 ▲前 담원 게이밍 주장 뉴클리어(신정현 선수) ▲現 LCK 옵저버 조나스트롱(이진세 옵저버)이 참여해 프로 무대의 전문성과 분석력을 더했다. 진행은 ▲김세은 前 경남SBS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류이서·이현경 리포터와 청년 캐스터가 시니어 해설진에게 배우며 현장을 이끌어가는 교육적 협업 구조로 운영되었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청년 스스로가 배우고 성장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현장 곳곳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인프라를 갖춘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전국 대학생들이 이런 대회를 매년 이어가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행사의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 전반을 지원해온 이중호 의원은 “청년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대전이 청년세대의 도전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춰 기업과 근로자 모두를 위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노무법인 디오와 충남 소재의 중증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 드림파워텍 등의 후원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후원사는 “대학생들의 실무경험과 문화활동을 응원한다”며 청년 세대의 도전을 지지했다.   전총협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학 e스포츠의 지속적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대학 간 문화 교류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종규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는 게임 실력뿐 아니라 협동·소통·열정 등 대학 청년의 가치를 하나의 무대로 엮는 자리였다”며, “청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e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전국 대학 e스포츠 대회"는 청년의 자율적 기획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첫 전국 단위 대학생 e스포츠 행사로, 향후 정례화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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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충남스포츠센터 마침내 문 연다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체육의 구심점이자 도민 생활체육 산실이 될 충남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연다. 28일 개관식을 통해 준공을 안팎에 선언하고,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도민 누구나 최신 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도는 28일 내포신도시 충남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김태흠 지사와 체육계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스포츠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충남스포츠센터는 예산군 삽교읍 내포신도시 환경클러스터 내 2만 615㎡ 부지에 592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센터는 수영장 및 통합운영센터, 다목적체육관 등 2개 동으로 구성했으며, 연면적은 1만 3318㎡이다.   수영장 및 통합운영센터는 1만 1196㎡의 부지에 연면적 9857㎡ 지하 1·지상 2층 규모다   수영장에는 50m짜리 8레인과 228석의 관람석을 설치해 3급 공인을 받을 예정으로, 시도 연맹 대회와 도민체전 등을 치를 수 있다.   통합운영센터에는 충남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사무실, 회의실, 의무실 등을 설치했다.   다목적체육관은 9419㎡의 부지에 연면적 3462㎡, 지하 1·지상 2층 규모로, 배구와 농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경기 진행이 가능하며, 다목적실도 배치해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장은 수영장 및 통합운영센터 143면, 다목적체육관 39면 등 총 182면을 마련했다.   충남스포츠센터 운영은 충남체육회가 맡았다.   충남체육회는 이날 개관식 이후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18일부터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도민 누구나 무료로 시설을 이용하고, 개선 의견 등을 낼 수 있다.   시범 운영 기간 충남체육회는 시설 및 운영 시스템을 점검·보완한 뒤 내년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정식 운영부터는 소정의 이용료를 내야 한다.   이용 방법과 강좌 수강 신청, 대관 신청 등은 충남스포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개관식은 태권도 퍼포먼스와 트로트 공연, 전통무용과 풍물놀이, 수영 퍼포먼스 등 사전 행사로 도민 숙원 해결을 축하하고, 이어 기념식수와 기념촬영, 축하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충남스포츠센터는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로, 엘리트와 생활체육, 장애와 세대를 넘어 ‘함께 뛰는 충남체육의 상징이 될 것이며, 내포의 새로운 활력이자, 공공기관과 기업 유치의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스포츠는 경제이자 복지·문화, 지역의 파워”라며 △파크골프장 30개소 확충 △전국 최대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추진 △전국 최초 장애인 휠체어 럭비팀 창단 △전국노인체육대회 신설 △2027년 유니버시아드대회·2029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2030년 소년체전 및 장애학생체전·2031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등 도의 체육 관련 정책 및 사업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이를 통해 스포츠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구축하고, 수천 억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창출해 나아갈 것”이라며 “체육이 도민 한 사람을 넘어, 충남을 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자, 도민 통합과 상생의 강력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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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여성이 이끄는 농촌! 함께 만드는 미래” 대전시, 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28일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 대회’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탄소중립 2050, 농촌여성의 손으로!!”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여성농업인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여성농업인 단체인 (사)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주최로, 기후변화대응 영농활동 결의식이 열려 여성농업인들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농업 확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으며, 오후에는 우수농산물 전시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영농과 가정을 돌보는 여성농업인 한분 한분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변화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농촌여성리더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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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부여 백제문화제와 서동연꽃축제, 제2기 로컬 100 후보 선정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 100’에 부여군 대표 축제인 「백제문화제」와 「서동연꽃축제」가 1차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로컬 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 관광, 생활자원을 발굴해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국가 문화 프로젝트로, 이번 1차 심사를 통해 전국 123개 지자체에서 추천된 800여 개 자원 중 200개가 선정되었고, 그중에서 부여군 2건이 1차 관문을 통과함과 동시에 충남도 내 12개 자원에 이름을 올렸다.   2차 심사는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대면 평가를 통해 최종 100개가 선정되며, 투표는 10월 31일까지 ‘로컬 100 투표 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최종 선정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기대하며, 끝까지 투표에 함께해 ‘부여의 문화와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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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기업이 크는 도시, 논산의 현장 행정이 키운다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7일 관내 기업체인 부경엔지니어링(주)과 ㈜비가림을 방문해 산업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논산’의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두 기업의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과 논산시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첫 번째로 방문한 부경엔지니어링(주)는 1998년 설립된 종합 건설 전문 기업으로, 수도 및 발전시설의 점검·정비 등 국가 산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설물 안전진단과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서 방문한 ㈜비가림은 ‘비가림 가족발명팀’이 보유한 200여 건의 특허를 기반으로 차양막, 기둥 커버, 안전난간대 등을 생산하는 가족기업이다. 국내외 발명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장관 표창 등 40여 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신기술 개발을 통한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밖으로 나가서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논산을 선택한 기업들이 향토기업으로 뿌리내리는 환경을 만드는 일 또한 중요하다”며 “젊은 인재가 있는 논산의 강점을 살려, 기업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지역 산업의 공간을 꾸준히 찾아 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의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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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계룡시, ‘K-GDEX2025’ 성과보고회 개최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7일 ‘계룡방위산업전시회 K-GDEX 2025’성과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결과를 공유하며 국방MICE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방산업연구원,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 충남국방벤처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열린 K-GDEX 2025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국방MICE 산업의 지속적 육성 방안과 발전 전략을 점검했다.   K-GDEX 2025는 국내 최초로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한 방위산업 전시회로, 70여 개 방산업체 및 국방기관이 참여해 약 5,000여 명의 관람객을 맞이했다.   또한, 기업전시회, 대기업-중소기업 기술교류회, 軍 활용성 간담회, 드론·로봇 체험 및 UAM 탑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존 유휴 주차장을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창의적 공간 활용은 최소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창출한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첨단 방산기술과 시민 체험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응우 시장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도한 K-GDEX 2025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유관 기관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방MICE 산업 육성과 산·학·연·관·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방 생태계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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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유성은 대전 성장의 핵심, 긴밀한 협력할 것”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올해 세 번째 자치구 방문 행사로 27일 유성구를 찾아 구민 30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성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유성구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했다.   정용래 청장이 건의한 ‘유성구 도로안전통합센터 조성사업 지원’에 대해서 이 시장은 “도로는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기반시설로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로 관리와 동절기 제설 대책 등 재난 및 긴급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된다”라며 “시에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동서대로 도로개설 촉구 건의에 대해서는 “ ‘24. 7월에 국토부「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2026~2030)」에 반영코자 신청하였으며, ’25년말 결과 발표가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혼잡도로 계획 반영 및 예타 결과에 따라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방동저수지 일원 하수처리구역 편입 요청 ▲침수 피해 유발 버즘나무 가로수 수종 갱신 요청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노선 인근 유턴구역, 횡단보도 재설치 ▲봉산동~신동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연결도로 확장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됐다.   이 시장은 방동저수지 일원 하수처리구역 편입 요청과 관련해서 지난 기본계획 수립시 경제성 검토 결과에 따라 하수처리구역 편입이 반영되지 못하였으나, 향후 2028년 기본계획 수립시 하수처리구역 편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침수 피해 유발 버즘나무 가로수 수종 갱신 요청과 관련해서는 가로수의 주기적인 전지 등을 통하여 낙엽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는 동시에 정밀점검 및 정밀안전평가 등을 시행하여 전도 위험성이 높은 가로수에 대하여 우선 바꿔심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노선 인근 유턴구역, 횡단보도 재설치 요청과 관련해서 유턴구역과 횡단보도 삭제는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성 향상과 차량 통행속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횡단보도 삭제 이후 침신대네거리에서 노은지하차도 구간의 통행속도가 출퇴근 시간대 모두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주민들의 불편과 고충에도 귀 기울여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봉산동~신동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연결도로 확장에 대해서는 “해당 도로는 구에서 관리하는 도로로 구에서 먼저 교통성 분석 및 도로확장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시행하고, 분석 결과 객관적인 타당성이 확보된다면 시비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하면서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 했다.   끝으로, 이장우 시장은 “유성구는 대덕특구를 위시하여 각종 국가산단이 위치하는 등 사람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대전 성장의 핵심으로 나노‧반도체 산단 조성, 원촌‧탑립‧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안산 국방산업단지 조성 등이 완료되면 유성구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라며 ”유성과 대전의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유성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며 “유성구 주민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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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7
  • 中 헤이룽장성과 산업 협력 강화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와 중국 헤이룽장성이 산업 협력 등 양 기관 주력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27일 도청에서 장치시앙(張起翔) 중국 헤이룽장성 부성장 일행을 만나 양 지역 간 산업 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헤이룽장성은 동북 3성 중 가장 북동쪽에 위치해 러시아와 접하고 있으며, 면적은 47.3만 ㎢에 달하고 인구는 2023년 기준 3062만 명이다.   지역총생산은 2308억 달러, 1인당 GDP는 7621달러 수준이며, 중국 내 석유 생산 1위 지역이고 농·목축업과 바이오제약, 원탄, 원유, 천연가스, 빙설 산업 등이 발달했다.   올해는 도와 헤이룽장성이 2015년 자매 결연한 이후 1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도의 헤이룽장성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그간의 교류 성과를 돌아봤으며, 미래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전 부지사는 내년 4월 열리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등 관광 행사를 소개하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도는 반도체, 미래차,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서 국가 경제를 선도하고 있다”라면서 “풍부한 자원과 산업 기반을 보유한 헤이룽장성과의 협력이 양 지역 모두의 성장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관광을 비롯해 청소년·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지역의 교류 확대와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치시앙 부성장은 “충남도와 헤이룽장성은 오랜 시간 우정을 나눈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며 “앞으로 산업기술, 문화관광 등 폭넓은 분야에서 상생의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길 희망한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헤이룽장성 방문단은 도청 방문에 이어 오는 28일에는 홍성군 내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 은성전장을 찾아 산업 현장을 시찰하고 서울로 이동해 29일 제3회 한중 지사·성장회의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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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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