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9(일)

스포츠
Home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실시간뉴스
  •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 연고지 금산군 유력
    (-마사회 탁구단 연고지정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은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과 연고지 지정 협약체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창단한 한국 마사회 남자탁구단은 현정화 감독과 김상수 코치, 주세혁, 정상은, 백광일, 박찬혁 선수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창단팀 지원 규정에 따라 탁구천재 ‘조대성’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장외발매소 개설관련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인 단계”라며 “협약이 체결된다면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단은 ‘금산군’ 마크를 달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탁구관련 재능 기부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인삼축제 홍보대사 활용 등 긍정적인 기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5-08
  • 양승조 지사,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석
    (왼쪽부터 다섯번째) 양승조 충남지사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을 찾아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충남선수단을 격려했다.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가족 등 6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전은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며, 검도, 볼링, 수영, 테니스 등 총 43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충남선수단은 축구, 체조, 탁구, 그라운드골프 등 36개 종목 선수 1032명, 임원 66명 등 총 1098명이 참가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선수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생활체육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쳐 지속하는 활동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요소”라며 “체계적인 생활체육 지원을 통해 도민들의 평생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앞으로도 ‘스포츠로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우리 도 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아산시에서 대한체육회와 공동으로 전국생활대축전을 개최한 바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6
  • 2019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신규 사업자로 (재)부산테크노파크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19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신규 사업자로 ‘(재)부산테크노파크’를 선정했다.   갈수록 국민들의 스포츠 참여 의욕은 높아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거대자료(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국가 간 스포츠 기술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스포츠산업의 수도권 편중 현상은 심화*되고 있어 스포츠산업을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에는 지역의 지원 기반이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문체부는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거점별 스포츠산업 육성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부산・경남 지역 스포츠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재)부산테크노파크에는 4년간 국비(기금) 100억 원이 지원되는 등, 총 140억 원 이상[연간 25억 원씩, 부산광역시의 10억 원 부담 조건, (재)부산테크노파크의 현물 부담은 미포함]이 투입될 예정이다.   (재)부산테크노파크의 주요 전략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감지(센싱)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하는 스포츠 융・복합 산업 분야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일괄적(원스톱)・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창업 보육, 신생 창업 기업(스타트업) 육성, 선도기업 육성 계획(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2015년에 대구・경북 거점(2015~2018년)으로 (재)대구테크노파크를 선정해 스포츠 정보통신기술(ICT) 착용 가능(웨어러블) 융합 분야에 대한 기업 지원 사업들을 추진했다. 또한, 2017년에는 대전・충청 거점(2017~2020년)으로 (재)대전테크노파크를 선정해 4년간 국비(기금) 총 100억여 원(대전광역시 부담 48억여 원)을 지원하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스포츠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기업 지원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을 통해 사업을 통해 지역 스포츠기업의 역량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3
  • 야구장에서도 저탄소 생활 실천
    (야구장에서도 저탄소 생활을 실천해요)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지구의 날’맞이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를 주제로 그린야구장·그린응원 캠페인, 도시숲 열린체험 숲 마실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고, 맑고 깨끗한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1
  • 충남도, ‘충남 태권도시범단’ 창단식 개최
    충남도가 태권도 위상 제고와 충남 스포츠 문화 콘텐츠 진흥을 위해 ‘충청남도 태권도시범단’을 창단,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도는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유병국 도의회 의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태권도시범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올해 말까지 운영하게 될 충남 태권도시범단은 감독 1명과 정규 단원 25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했다.   충남 태권도시범단은 충남태권도협회가 위탁 운영을 맡아 신청이 있을 경우 도내 각종 축제나 체육행사 등에서 시범 공연을 편다.   또 해외 자매결연 지역과의 교류나 남북 간 시범단 교류 공연이 필요한 경우 참가하게 된다.   공연은 3.1운동 100주기를 기념하여 유관순열사와 3.1운동의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친다. 고난이도 격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태권도 동작과 함께 3.1운동과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태권도 공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충남 태권도시범단이 충남 스포츠 문화 콘텐츠 확산과 태권도 우수성 홍보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창단식은 경과보고와 충남 태권도시범단 축하 공연, 시범단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양 지사는 창단사를 통해 “정부는 지난해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을 위해 태권도를 국기로 법률에 명시했으며,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태권도의 문화 콘텐츠화’를 제시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 충남도는 이에 따라 태권도의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여자태권도팀을 창단하는 등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펴고 있다”며 “이번 충남 태권도시범단 창단을 계기로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고, 이에 걸맞는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든든히 뒷받침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1
  •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 2019 체육주간
    스포츠가 건강한 일상생활로 이어지는 특별한 일주일, 2019년 체육주간이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4월 21일(일)부터 27일(토)까지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2019년 체육주간을 시행한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 제7조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시행되며,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직장, 학교 등에서 자체 실정에 맞는 체육행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올해로 57번째를 맞이한 체육주간은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이라는 표어를 통해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지자체별 종합체육대회, 각종 경기 종목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 할인 및 체육시설 입장 할인, 개인 맞춤형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 등을 통해 체육주간을 접할 수 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종합체육대회가 각 시도, 시・군・구 체육회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생활체육대회, 선수권대회, 어르신 체육대회 등 다양한 형태의 체육대회가 종목별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충북 충주를 중심으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43개 종목의 선수 23,000여 명이 함께 제57회 체육주간을 특별한 일주일로 만들 예정이다.   체육주간과 함께 진행되는 4월 24일(수) ‘문화가 있는 날’에도 프로야구 관람료 50% 할인으로 스포츠경기 관람을 독려한다. 경기 관람과 더불어 농구, 야구, 사격,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융·복합 놀이터인 ‘스포츠몬스터’의 이용권을 10% 할인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체력100’은 국민 개개인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필요한 운동을 처방하여 국민들의 건강・체력 증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개인 맞춤형 운동을 안내하고, 다양한 유인책(인센티브)을 통해 운동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체육주간의 의의와 부합한다.   또한 체육주간에는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 군인, 소방관, 학생 등 평소 체력측정이 어려운 이들과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력인증을 통해 자신의 체력수준을 알고 싶다면 국민 누구나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http://nfa.kspo.or.kr, ☎02-410-1436~7)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18년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에 따르면, 규칙적 생활체육 참여율이 2017년 59.2%에서 2018년 62.2%로 3%포인트 상승해,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체육주간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확대, 지도자 확대 배치, 대상별·연령별 체육활동 지원 등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19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 연고지 금산군 유력
    (-마사회 탁구단 연고지정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은 한국마사회 남자탁구단과 연고지 지정 협약체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창단한 한국 마사회 남자탁구단은 현정화 감독과 김상수 코치, 주세혁, 정상은, 백광일, 박찬혁 선수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창단팀 지원 규정에 따라 탁구천재 ‘조대성’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장외발매소 개설관련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인 단계”라며 “협약이 체결된다면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단은 ‘금산군’ 마크를 달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탁구관련 재능 기부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인삼축제 홍보대사 활용 등 긍정적인 기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5-08
  • 양승조 지사,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석
    (왼쪽부터 다섯번째) 양승조 충남지사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6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을 찾아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 충남선수단을 격려했다.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가족 등 6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전은 25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며, 검도, 볼링, 수영, 테니스 등 총 43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충남선수단은 축구, 체조, 탁구, 그라운드골프 등 36개 종목 선수 1032명, 임원 66명 등 총 1098명이 참가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선수들과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생활체육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쳐 지속하는 활동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요소”라며 “체계적인 생활체육 지원을 통해 도민들의 평생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앞으로도 ‘스포츠로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우리 도 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아산시에서 대한체육회와 공동으로 전국생활대축전을 개최한 바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6
  • 2019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신규 사업자로 (재)부산테크노파크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19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신규 사업자로 ‘(재)부산테크노파크’를 선정했다.   갈수록 국민들의 스포츠 참여 의욕은 높아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거대자료(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국가 간 스포츠 기술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스포츠산업의 수도권 편중 현상은 심화*되고 있어 스포츠산업을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에는 지역의 지원 기반이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문체부는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거점별 스포츠산업 육성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부산・경남 지역 스포츠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재)부산테크노파크에는 4년간 국비(기금) 100억 원이 지원되는 등, 총 140억 원 이상[연간 25억 원씩, 부산광역시의 10억 원 부담 조건, (재)부산테크노파크의 현물 부담은 미포함]이 투입될 예정이다.   (재)부산테크노파크의 주요 전략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감지(센싱)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하는 스포츠 융・복합 산업 분야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일괄적(원스톱)・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창업 보육, 신생 창업 기업(스타트업) 육성, 선도기업 육성 계획(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2015년에 대구・경북 거점(2015~2018년)으로 (재)대구테크노파크를 선정해 스포츠 정보통신기술(ICT) 착용 가능(웨어러블) 융합 분야에 대한 기업 지원 사업들을 추진했다. 또한, 2017년에는 대전・충청 거점(2017~2020년)으로 (재)대전테크노파크를 선정해 4년간 국비(기금) 총 100억여 원(대전광역시 부담 48억여 원)을 지원하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스포츠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기업 지원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을 통해 사업을 통해 지역 스포츠기업의 역량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3
  • 야구장에서도 저탄소 생활 실천
    (야구장에서도 저탄소 생활을 실천해요)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지구의 날’맞이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를 주제로 그린야구장·그린응원 캠페인, 도시숲 열린체험 숲 마실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고, 맑고 깨끗한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1
  • 충남도, ‘충남 태권도시범단’ 창단식 개최
    충남도가 태권도 위상 제고와 충남 스포츠 문화 콘텐츠 진흥을 위해 ‘충청남도 태권도시범단’을 창단,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도는 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유병국 도의회 의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태권도시범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올해 말까지 운영하게 될 충남 태권도시범단은 감독 1명과 정규 단원 25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했다.   충남 태권도시범단은 충남태권도협회가 위탁 운영을 맡아 신청이 있을 경우 도내 각종 축제나 체육행사 등에서 시범 공연을 편다.   또 해외 자매결연 지역과의 교류나 남북 간 시범단 교류 공연이 필요한 경우 참가하게 된다.   공연은 3.1운동 100주기를 기념하여 유관순열사와 3.1운동의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친다. 고난이도 격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태권도 동작과 함께 3.1운동과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태권도 공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충남 태권도시범단이 충남 스포츠 문화 콘텐츠 확산과 태권도 우수성 홍보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창단식은 경과보고와 충남 태권도시범단 축하 공연, 시범단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양 지사는 창단사를 통해 “정부는 지난해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을 위해 태권도를 국기로 법률에 명시했으며,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태권도의 문화 콘텐츠화’를 제시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7기 충남도는 이에 따라 태권도의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여자태권도팀을 창단하는 등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펴고 있다”며 “이번 충남 태권도시범단 창단을 계기로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고, 이에 걸맞는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든든히 뒷받침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1
  •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 2019 체육주간
    스포츠가 건강한 일상생활로 이어지는 특별한 일주일, 2019년 체육주간이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4월 21일(일)부터 27일(토)까지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2019년 체육주간을 시행한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 제7조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시행되며,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직장, 학교 등에서 자체 실정에 맞는 체육행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올해로 57번째를 맞이한 체육주간은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이라는 표어를 통해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지자체별 종합체육대회, 각종 경기 종목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 할인 및 체육시설 입장 할인, 개인 맞춤형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 등을 통해 체육주간을 접할 수 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종합체육대회가 각 시도, 시・군・구 체육회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생활체육대회, 선수권대회, 어르신 체육대회 등 다양한 형태의 체육대회가 종목별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충북 충주를 중심으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43개 종목의 선수 23,000여 명이 함께 제57회 체육주간을 특별한 일주일로 만들 예정이다.   체육주간과 함께 진행되는 4월 24일(수) ‘문화가 있는 날’에도 프로야구 관람료 50% 할인으로 스포츠경기 관람을 독려한다. 경기 관람과 더불어 농구, 야구, 사격,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융·복합 놀이터인 ‘스포츠몬스터’의 이용권을 10% 할인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체력100’은 국민 개개인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필요한 운동을 처방하여 국민들의 건강・체력 증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개인 맞춤형 운동을 안내하고, 다양한 유인책(인센티브)을 통해 운동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체육주간의 의의와 부합한다.   또한 체육주간에는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 군인, 소방관, 학생 등 평소 체력측정이 어려운 이들과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력인증을 통해 자신의 체력수준을 알고 싶다면 국민 누구나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http://nfa.kspo.or.kr, ☎02-410-1436~7)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18년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에 따르면, 규칙적 생활체육 참여율이 2017년 59.2%에서 2018년 62.2%로 3%포인트 상승해,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체육주간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확대, 지도자 확대 배치, 대상별·연령별 체육활동 지원 등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19
  • 박양우 문체부 장관, 인천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방문
    접근성 개선(시군구 장체회 특장차량 전면 배치) 및 반다비 체육센터 확충(’25년까지 150개소)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확대(’22년까지 1,200명) 및 처우개선 병행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의 단계적 확대(’19년 5천여명 → 향후 5만명 수준까지 확대)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17
  • 논산시청 이수민 선수,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국내 1위
    이수민(논산시청 소속)이 2019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부분 1위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수민은 지난 14일 군산시내 일원에서 개최된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35분 9초로 정상에 오름과 동시에 대회신기록을 세워냈다. 또한, 국제부문분에서도 케냐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2위를 차지하며 논산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수민 선수는 논산시청 육상팀 소속으로, 뛰어난 열정과 끈기로 훈련에 매진해 동료 선수들에게도 귀감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보람(논산시청)선수는 국내 6위에 랭크됐으며, 한상옥 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는 지난 2012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 ‘국제공인 코스’로 인정받았으며, 매년 1만 명 이상의 참여자가 함께해 회를 거듭할수록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16
  • 문체부, 5년 미만 34개 스포츠 창업기업 성장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함께 스포츠 창업기업의 초기 안착과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행한다.   문체부는 지난 2014년부터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의 혁신 창업을 지원해 2018년까지 총 108개 창업기업을 육성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기업의 창업단계까지만 지원하고 후속 지원은 없어 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스포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들의 현장 고충과 정책제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난 2017년부터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전문 창업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육기업을 선발하고,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해 6개월 동안 사업모델 분석, 컨설팅, 멘토링 등, 맞춤형 전문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사업모델을 보완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3,500만 원을 기업에 직접 지원한다.   2018년에는 17개 기업을 지원(총액 8억 5천만 원, 기업당 5천만 원)해 총매출액 17억 원 이상 증가, 신규 일자리 28개 창출, 지식재산권 18건 출원, 자금 및 투자유치 30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은 운영 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충(▲ 와이앤아처, ▲ 상상이비즈, ▲ 컴퍼니비, ▲ 로우파트너스)하고, 지원 규모도 2배로 확대(’18년 17개 기업, 8억 5천만 원 → ’19년 34개 기업, 17억 원)했다.   올해 사업 신청은 문체부가 선정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4개소에서 접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관별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12
  • 대전 스포츠 스타, 대전 방문의 해 빛낸다
    대전 스포츠 스타, 대전 방문의 해 빛낸다 대전 스포츠 스타들이 대전 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해 홍보에 앞장서기로 했다.    대전시는 29일 오후 6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대전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인 ‘한화이글스 김태균’, ‘한화이글스 호잉’, ‘대전시티즌 박인혁’, ‘삼성화재 블루팡스 박철우’를 대전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대전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대전 여행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각 분야 일선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는데 앞장선다.   이날 위촉 된 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는 “대전시가 관광분야에서 홈런을 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대전 스포츠 스타 홍보대사 팬 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대전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야구, 축구, 배구 등 스포츠가 활성화된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라며 “베이스볼 드림파크 신축 등 스포츠 인프라를 개선해 대전에서 스포츠 관광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는 2012~2014시즌 3년 연속 출루왕을 수상하는 등 한화 이글스 부동의 4번 타자며, 한화이글스 호잉 선수는 2018년 최고의 외인 타자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결정적 열할을 했다.   대전시티즌 박인혁 선수는 올해 3게임 중 2골을 기록하며 대전시티즌의 1부 리그 승격을 위해 팀 내 선봉장 역할을 수행하고, 삼성화재 블루팡스 박철우 선수는 2010~2014 V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현재 블루팡스 주장을 맡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3-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