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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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청, 2021년 옥천 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옥천=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1년 옥천 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대회(5.9~5.14)에 출전하여 지난해 같은 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옥천군청은 고은지 ‧ 이수진 ‧ 진수아 선수가 출전하여 11일 4강전에서 경상남도체육회를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며, 14일 대구은행을 꺾고 결승전에 올라온 NH농협은행을 누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대회에 이은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거둠으로써 옥천군이 실업 소프트테니스의 명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우수한 성적은 2003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 실업팀 창단 이래 오랫동안 체계적이며, 따듯한 리더십으로 우수 선수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주정홍 감독과 주장 고은지 선수의 역할이 주요했다.   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우리군 소프트테니스 실업팀은 옥천 군민의 높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매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며,“ 특히 전국규모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지원하여 대한민국 소프트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대외적인 위상 강화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와 임원만이 제한적으로 참여하고, 무관중으로 진행된 대회로 전국의 많은 소프트테니스 동호인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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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고은지 ․ 이수진 국가대표 선발
    국가대표로 선정된 옥천군청 이수진(왼쪽), 고은지 선수)   [옥천=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1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 이수진 선수가 개인복식 1위로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은지 ‧ 이수진 선수는 올해 11월에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중인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개인복식 부분에서 총24팀 참가팀 중 고은지‧이수진 선수는 결승전에서 이지선, 황보민(문경시청)조를 5:3으로 누르고 개인복식 최종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고은지 선수는 경북 문경 출생으로 2014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에 입단하였고 이수진 선수는 대전 출신이며 2019년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 팀에 입단하여 2020년 각종 대회 개인복식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여자소프트테니스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주정홍 옥천군청 정구팀 감독은 “두 선수는 타고난 신체조건과 항상 긍정적인 성격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동계 전지훈련에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만큼 옥천군민의 자부심으로 오는 11월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상위입상을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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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계룡시청 최인정 선수, 러시아 카잔 에페월드컵 제패!
    (에뻬 카잔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 / 사진출처=국제펜싱연맹 제공)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계룡시청 소속인 펜싱 국가대표 최인정(계룡시청)선수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알리야 루티(프랑스)를 15-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5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컵 이후 개인전 두 번째 금메달로 올해 첫 국제무대인 만큼 이후 치러질 도쿄올림픽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22일부터 치러진 단체전에서도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단체전 랭킹 1위의 강호 중국을 꺾었지만 결승상대 폴란드에 석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러시아 카잔 에페월드컵 결과 최인정(계룡시청)선수가 개인 세계랭킹 2위에, 한국 에페 국가대표팀은 세계랭킹 4위에 올라 향후 올림픽을 향한 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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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부여군청 카누팀,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 동시 석권
    (제38회 전국카누경기대회 시상식 모습)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전국 유수의 여러 카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카누 발전을 주도해 온 부여군청(감독 박규) 카누팀이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및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양 대회 동시 석권을 일구어냈다.    지난 10월 14일~10월 19일까지 6일간 계속된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와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대회에서 부여군청 카누팀은 여자 일반부에서 발군의 성적을 기록하며 종합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김효빈 선수가 K-1(200M) 은메달・동메달, 김효빈・정다흰・강신우・장미혁 선수가 K-4(200M) 동메달, 김진아・이하린・최란・유미나 선수는 4인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은메달・동메달, 최란・이하린 선수는 K-2(200M,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이하린 선수는 K-1(200M, 500M)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적을 거두기까지 정원희 충남카누협회장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이 뒷받침되어 부여군청 선수단은 우수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하며 대회를 준비해왔으며, 부여군 및 협회 관계자들은 훈련장을 자주 방문하여 격려하는 등 종합우승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끝에 종합우승의 결실을 얻게 되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회 입상 성적을 낼 수 있는 각종 카누 대회가 무더기로 취소되어 대학 진학을 앞둔 선수들에게 큰 위기로 다가왔으나, 이번 성적으로 인해 선수들의 진로 선택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규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저변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부여군수는 20일 입상한 선수단을 집무실에 초청하여 격려하는 자리에서 “부여가 자랑하는 전국 최강의 카누 선수단이 부여군민들께서 힘을 내시도록 반가운 낭보를 전해 정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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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4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부여=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지난 11일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막하여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 대회는 당초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장마로 인한 대청댐 방류로 백마강 물이 불어 장소를 백제호로 옮겨 개최했다.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며, 같은 장소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는 제1회 백마강배 전국카누동호인경기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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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부여군,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개최
      [부여=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부여군과 (사)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사)대한카누연맹, 충청남도카누협회가 주관하여 모두 3개 종목(200M, 500M, 1,000M)에 5개 부문(K-1, K-2, K-4, C-1, C-2)으로 중·고·대·일반부 남·여로 나뉘어 진행된다.    카누의 저변 확대와 함께 전국에서 권위 있는 카누대회 중 하나로서 위상을 확립해가고 있는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올해 전국 90개 팀이 참여하여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군은 대회 기간 동안 약 1,000여명의 선수단이 부여에서 일주일간 머물며 숙박 시설과 주변 시설을 이용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파급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을 통하여 이번 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로 도약하고, 참가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금빛 경기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카누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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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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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청, 2021년 옥천 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옥천=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1년 옥천 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대회(5.9~5.14)에 출전하여 지난해 같은 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옥천군청은 고은지 ‧ 이수진 ‧ 진수아 선수가 출전하여 11일 4강전에서 경상남도체육회를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며, 14일 대구은행을 꺾고 결승전에 올라온 NH농협은행을 누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춘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대회에 이은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거둠으로써 옥천군이 실업 소프트테니스의 명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우수한 성적은 2003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 실업팀 창단 이래 오랫동안 체계적이며, 따듯한 리더십으로 우수 선수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주정홍 감독과 주장 고은지 선수의 역할이 주요했다.   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우리군 소프트테니스 실업팀은 옥천 군민의 높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매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며,“ 특히 전국규모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지원하여 대한민국 소프트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대외적인 위상 강화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와 임원만이 제한적으로 참여하고, 무관중으로 진행된 대회로 전국의 많은 소프트테니스 동호인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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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고은지 ․ 이수진 국가대표 선발
    국가대표로 선정된 옥천군청 이수진(왼쪽), 고은지 선수)   [옥천=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1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옥천군청 고은지 ․ 이수진 선수가 개인복식 1위로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고은지 ‧ 이수진 선수는 올해 11월에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중인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개인복식 부분에서 총24팀 참가팀 중 고은지‧이수진 선수는 결승전에서 이지선, 황보민(문경시청)조를 5:3으로 누르고 개인복식 최종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고은지 선수는 경북 문경 출생으로 2014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에 입단하였고 이수진 선수는 대전 출신이며 2019년도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 팀에 입단하여 2020년 각종 대회 개인복식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여자소프트테니스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주정홍 옥천군청 정구팀 감독은 “두 선수는 타고난 신체조건과 항상 긍정적인 성격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동계 전지훈련에 열심히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만큼 옥천군민의 자부심으로 오는 11월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상위입상을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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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계룡시청 최인정 선수, 러시아 카잔 에페월드컵 제패!
    (에뻬 카잔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 / 사진출처=국제펜싱연맹 제공)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계룡시청 소속인 펜싱 국가대표 최인정(계룡시청)선수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알리야 루티(프랑스)를 15-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5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컵 이후 개인전 두 번째 금메달로 올해 첫 국제무대인 만큼 이후 치러질 도쿄올림픽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22일부터 치러진 단체전에서도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단체전 랭킹 1위의 강호 중국을 꺾었지만 결승상대 폴란드에 석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러시아 카잔 에페월드컵 결과 최인정(계룡시청)선수가 개인 세계랭킹 2위에, 한국 에페 국가대표팀은 세계랭킹 4위에 올라 향후 올림픽을 향한 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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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부여군청 카누팀,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 동시 석권
    (제38회 전국카누경기대회 시상식 모습)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전국 유수의 여러 카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카누 발전을 주도해 온 부여군청(감독 박규) 카누팀이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및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양 대회 동시 석권을 일구어냈다.    지난 10월 14일~10월 19일까지 6일간 계속된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와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대회에서 부여군청 카누팀은 여자 일반부에서 발군의 성적을 기록하며 종합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김효빈 선수가 K-1(200M) 은메달・동메달, 김효빈・정다흰・강신우・장미혁 선수가 K-4(200M) 동메달, 김진아・이하린・최란・유미나 선수는 4인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은메달・동메달, 최란・이하린 선수는 K-2(200M,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이하린 선수는 K-1(200M, 500M)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적을 거두기까지 정원희 충남카누협회장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이 뒷받침되어 부여군청 선수단은 우수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하며 대회를 준비해왔으며, 부여군 및 협회 관계자들은 훈련장을 자주 방문하여 격려하는 등 종합우승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끝에 종합우승의 결실을 얻게 되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회 입상 성적을 낼 수 있는 각종 카누 대회가 무더기로 취소되어 대학 진학을 앞둔 선수들에게 큰 위기로 다가왔으나, 이번 성적으로 인해 선수들의 진로 선택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규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저변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부여군수는 20일 입상한 선수단을 집무실에 초청하여 격려하는 자리에서 “부여가 자랑하는 전국 최강의 카누 선수단이 부여군민들께서 힘을 내시도록 반가운 낭보를 전해 정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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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4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부여=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지난 11일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막하여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 대회는 당초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장마로 인한 대청댐 방류로 백마강 물이 불어 장소를 백제호로 옮겨 개최했다.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며, 같은 장소에서 15일부터 16일까지는 제1회 백마강배 전국카누동호인경기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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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부여군,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개최
      [부여=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제16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부여군과 (사)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사)대한카누연맹, 충청남도카누협회가 주관하여 모두 3개 종목(200M, 500M, 1,000M)에 5개 부문(K-1, K-2, K-4, C-1, C-2)으로 중·고·대·일반부 남·여로 나뉘어 진행된다.    카누의 저변 확대와 함께 전국에서 권위 있는 카누대회 중 하나로서 위상을 확립해가고 있는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올해 전국 90개 팀이 참여하여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군은 대회 기간 동안 약 1,000여명의 선수단이 부여에서 일주일간 머물며 숙박 시설과 주변 시설을 이용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파급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을 통하여 이번 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로 도약하고, 참가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금빛 경기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카누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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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대전하나시티즌, 풋볼 테크놀로지 기업 핏투게더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사장 허정무)과 핏투게더(대표 윤진성)가 30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과 핏투게더 김태륭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핏투게더는 웨어러블 전자퍼포먼스트래킹시스템(EPTS) 기반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 전 세계 웨어러블 EPTS 중 네 번째이자 아시아기업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에는 FIFA에서 개최한 ‘FIFA 퀄리티 프로그램’ GPS 기반 웨어러블 EPTS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세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 K리그의 공식 EPTS 파트너로 함께하는 핏투게더의 시스템은 유스(U-15, U-18)를 포함한 K리그 전 구단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잉글랜드의 마클레스 필드타운, 일본 J리그의 츠바이겐 가나자와, 베트남의 호치민시티FC, 인도네시아 대표팀에 핏투게더의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도전하고 있다.   스포츠 영역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문적인 분석 및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핏투게더는 GPS가 내장된 소형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누적된 데이터(훈련 및 경기)를 분석하여 대전에 제공하며 누적된 데이터를 가공 및 해석할 수 있는 전담인력도 제공 예정이다. 대전은 핏투게더 홍보 및 구단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협조를 통해 스포츠 데이터 산업 발전에 협력한다.   또한 GPS 및 피지컬 데이터를 활용한 전문적인 축구 콘텐츠의 공동 제작을 통해 팬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다.   핏투게더 김태륭 이사는 “대전의 경기력 향상과 선수단 부상 방지를 위한 전문적인 데이터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발전적인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 축구 데이터 산업의 발전에 좋은 선례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이를 통해 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유소년 선수들의 체력관리, 부상방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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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옥천군 정구팀 명성 입증
      [옥천=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옥천군청 정구팀이 전북 순창 종합운동장 전천후 경기장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7.27.~7.31.)에서 개인복식 1위, 2위, 혼합복식 2위, 여자 일반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옥천군청 정구팀은 30일 열린 개인복식에서는 옥천군청 팀 창단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을 독식하여 주슬기, 김미애 선수가 우승, 고은지, 이수진 선수가 준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같은 날 혼합복식에 출전한 이수진(옥천군청) 선수는 지용민(이천시청)선수와 짝을 이루어 결승전에 올랐지만 김연화(안성시청), 김민홍(부산시체육회)조에 아쉽게 4대 2로 석패하여 2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이번 대회 우승팀인 문경시청을 만나 아쉽게 패해 3위를 차지하였다.   옥천군청은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 성과는 열심히 땀 흘려 훈련한 값진 결실이며 다음 대회엔 꼭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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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0-08-03
  • 홍성군, 2020년 유소년 승마단 창단한다!
    [더뉴스투데이] 내년이면 충남 홍성군에 유소년 승마단이 창단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홍성군 승마장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말산업 육성 지원 사업인 ‘유소년 승마단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도비를 포함해 총 8천만 원의 창단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유소년 승마단에 교육훈련비, 각종 대회참가 경비, 승마장비 구입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군은 내년 상반기에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기승)심사를 통해 유소년 승마단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그 후 유소년 승마단은 연중 주 2회 이상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승마교육과 훈련을 받게 되며, 앞으로 유소년 승마대회와 승마단 발표회 등 각종 승마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승마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위해 관내 우수한 학생들이 전국 유소년 대회에 참가하고, 군에서 지속적으로 유소년 승마에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며 “유소년 승마단 창단으로 홍성군 홍보와 승마산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에서도 학생들의 정서를 함양시키고 승마 유망주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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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계룡시, 이번 주말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로 활기가득
      이번 주말 계룡시에는 생활체육인들의 다양한 체육대회가 열려 지역사회에 활기가 넘친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체육회가 주관하는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 및 파크골프대회가 26일 개최하며, 이어 27일에는 배드민턴 대회가 열린다.   계룡대 야구장 A, C구장에서 열리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에는 충남‧북, 대전지역 30개 야구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오는 11월 3일 결승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같은 날 열리는 제2회 계룡시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는 관내 10개 동호회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누어 개인전, 단체전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가 개최되는 계룡시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1월 신도안면 정장리 일원에 2만9천㎡, 18홀의 충남도 내 최대 규모로 조성돼 지역 동호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파크골프 활성화에 발판을 마련했다.   27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는 관내 6개 동호회,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다양한 체육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에서는 오는 11월 2일 계룡시협회장기 테니스대회와 족구대회, 충청남도지사기 바둑대회가 개최될 계획이며, 11월 10일 계룡시협회장기 축구, 볼링대회에 이어 11월 중 게이트볼 대회, 12월 8일 탁구대회 등 생활체육인의 열전의 장이 계속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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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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