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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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
    (지난해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경기장면 / 제공=계룡시청)   계룡시는 전국 야구 꿈나무들이 열전을 펼치며 우정을 나누는 제16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으로의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 市 개청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계룡대 야구장(A~C구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110개팀 2,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계룡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 계룡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1일(토) 오후 1시 계룡대 야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띤 경쟁의 막을 올린다.   경기는 참가팀 간 토너먼트 형식으로 총 109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9월 30일 폐회식에서 종합성적을 발표하고 대회 우승, 준우승 팀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나라 야구 꿈나무들이 평소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에서 온 선수 및 관람객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치르고 계룡에 대한 좋은 기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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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사진보도)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식 장면 / 제공=부여군청)   부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영찬)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야구연맹(회장 김봉연)이 주관하는 ‘제1회 부여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6일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3일 간 부여군 백마강변 백제리그 야구장에서 총 50개팀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 스포츠
    2019-06-07
  •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부지‘한밭종합운동장’
    대전시는 21일 민선7기 주요공약사업 중 하나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 부지를 한밭종합운동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의 공약이었던 야구장 신축은 노후되고 협소한 한밭야구장을 개선해 달라는 야구팬들의 요청과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한밭종합운동장으로 선정됐다.   용역결과도 한밭운동장이 ‘입지환경’, ‘사업실현성’, ‘경제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적으로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한밭종합운동장은 2만 2000석 규모의 야구장을 수용하기에 적정한 면적이며,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따른 대중교통 접근성이 용이하고 기존 부지를 활용하여 사업실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원도심 활성화와 보문산권 관광벨트를 연계해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용역업체를 통해 올해 7월까지 야구장의 형태, 규모, 상업시설, 편의시설, 운영방안 등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확정하고 2020년 말까지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2021년부터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해 2025년에는 새로운 야구장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 야구장의 위치가 충분히 신뢰할 만한 전문 용역사에서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 만큼, 선정결과를 깨끗하게 수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이제 야구장을 어떻게 잘 지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대전의 미래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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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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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
    (지난해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경기장면 / 제공=계룡시청)   계룡시는 전국 야구 꿈나무들이 열전을 펼치며 우정을 나누는 제16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으로의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 市 개청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계룡대 야구장(A~C구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110개팀 2,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계룡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 계룡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1일(토) 오후 1시 계룡대 야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띤 경쟁의 막을 올린다.   경기는 참가팀 간 토너먼트 형식으로 총 109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9월 30일 폐회식에서 종합성적을 발표하고 대회 우승, 준우승 팀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나라 야구 꿈나무들이 평소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에서 온 선수 및 관람객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치르고 계룡에 대한 좋은 기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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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사진보도)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식 장면 / 제공=부여군청)   부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영찬)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야구연맹(회장 김봉연)이 주관하는 ‘제1회 부여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6일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3일 간 부여군 백마강변 백제리그 야구장에서 총 50개팀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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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부지‘한밭종합운동장’
    대전시는 21일 민선7기 주요공약사업 중 하나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립 부지를 한밭종합운동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의 공약이었던 야구장 신축은 노후되고 협소한 한밭야구장을 개선해 달라는 야구팬들의 요청과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한밭종합운동장으로 선정됐다.   용역결과도 한밭운동장이 ‘입지환경’, ‘사업실현성’, ‘경제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적으로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한밭종합운동장은 2만 2000석 규모의 야구장을 수용하기에 적정한 면적이며,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따른 대중교통 접근성이 용이하고 기존 부지를 활용하여 사업실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원도심 활성화와 보문산권 관광벨트를 연계해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용역업체를 통해 올해 7월까지 야구장의 형태, 규모, 상업시설, 편의시설, 운영방안 등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확정하고 2020년 말까지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2021년부터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해 2025년에는 새로운 야구장에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 야구장의 위치가 충분히 신뢰할 만한 전문 용역사에서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 만큼, 선정결과를 깨끗하게 수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이제 야구장을 어떻게 잘 지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대전의 미래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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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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