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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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하나시티즌, ‘일왕배 우승 감독’ 요시다 다츠마 코치 합류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전 J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 감독인 요시다 다츠마 코치를 새롭게 선임했다.   요시다 코치는 현역 시절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1993-1996), 교토상가(1997-1998), 몬테디오 야마가타(1999-2001), 싱가포르 리그의 주롱FC(2002)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2005년 가시와 레이솔 U-15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가시와 레이솔(2015), 알비렉스 니가타(2016), 반포레고후(2017-2018, 2022), 도쿠시마 보르티스(2023) 등 J리그의 여러 팀을 거치며 감독직을 수행했다. 2019-2021년에는 3년간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했다. 특히 2022년에는 J2리그 반포레고후를 이끌며 ‘2022 일본 일왕배 전일본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대전하나는 J리그, 국가대표팀 등에서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가진 요시다 코치가 합류하며 황선홍 감독을 보좌해 팀에 이끌 예정이다.   요시다 코치는 “새롭게 대전하나시티즌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존경하는 황선홍 감독님과 훌륭한 코칭 스태프, 좋은 선수들과 함께 팀의 위기 극복과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대전하나는 황선홍 감독, 명재용 수석코치, 요시다 코치, 김일진 GK코치, 배효성 코치, 박성균 피지컬 코치 체제로 A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B팀은 진경선 코치, 이선형 GK코치, 김성환 피지컬 코치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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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대전하나시티즌, 수원삼성에서 이상민 임대 영입 ‘젊은피 수혈’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수원삼성에서 멀티플레이어 이상민을 임대 영입했다.   이상민은 수원삼성 유소년팀인 매탄중 – 매탄고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주목받던 유망주이다. ‘2022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공격상을 수상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2022년 6월 수원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2023-2024년 수원에서 38경기에 출전해 1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이상민은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가 장점으로 꼽힌다. 공간 침투를 통한 공격 기회 창출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이며 측면 윙어와 사이드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이다. 2004년생으로 U-22 자원인 이상민의 영입을 통해 젊은 피를 수혈한 대전은 앞서 영입한 공격수 천성훈, 박정인, 최건주 등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상민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 시즌 중반에 합류한 만큼 빠르게 녹아들어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나에게 원하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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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대전하나시티즌, 유럽파 출신 멀티플레이어 김민우 영입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유럽파 출신 미드필더 김민우를 영입했다.   김민우는 초등학교 시절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했으며 ‘2019 서울시협회장배’에서 우승 및 득점왕, 최우수선수상 수상, ‘2022 금강대기’ 우수 선수상 수상 등 유소년 시절부터 주목받던 특급 유망주이다. 보인중-동북고를 거쳐 2021년 입단 테스트를 통해 독일 베르더 브레멘에 입단하며 어린 나이에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브레멘 리저브팀 소속으로 독일 4부에 해당하는 레기오날리가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61경기에 나서 9득점 11도움을 올렸다. 2023년에는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이적해 레기오날리가 28경기에 출전해 2득점 6도움을 기록했다.   187cm의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갖춘 김민우는 왼발잡이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 좌측 풀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이다.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를 바탕으로 빌드업 상황에서 공격 기회 창출 능력이 뛰어나며 정확한 골 결정력도 겸비하고 있다. 몸싸움, 헤딩 경합에도 능하며 날카로운 킥력을 갖추고 있어 전 소속팀에서도 세트피스 상황에서 전담 키커로 활약했다.   황선홍 감독과는 U-23 대표팀에서 인연을 맺었다. 지난 3월 ‘2024 WAFF U-23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U-23 대표팀에 차출되며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를 발판 삼아 ‘2024 AFC U-23 아시안컵’ 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유일한 유럽파로 활약하며 조별리그 3차전 일본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민우는 “대전하나시티즌에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늦게 합류한 만큼 팀에 빨리 녹아들 수 있도록 훈련, 생활 모든 면에서 노력할 것이다. 지금의 순위는 대전과 어울리지 않는다. 원래 대전이 목표로 하는 위치로 올라갈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전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 공격수 천성훈과 박정인, 미드필더 마사를 영입하며 공수 양면에 힘을 실었다. 유럽파 출신 멀티플레이어인 김민우까지 가세하며 하반기 반등을 향해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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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오자마자 폭발’ 천성훈에 기대 건다! 대전, 김천 잡고 연승 도전!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분위기를 바꾼 대전하나시티즌이 2연승을 노린다. 이번에도 천성훈의 한 방을 기대 중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은 승점 18점(4승 6무 8패, 18득점 24실점, -6)으로 11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지난 경기 광주에 2-1 역전승을 기록했다. 베카에게 실점한 대전은 후반 레안드로를 투입하며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나섰다.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하자마자 선발 출장한 천성훈이 후반 23분 동점골을 터트리며 1-1을 만들었다.   송창석이 후반 추가시간 5분 역전골을 기록하면서 대전이 2-1로 이겼다. 얻은 게 많은 대전이었다. 황선홍 감독 복귀 후, 공식 경기 첫 승리였고 오랜만에 역전승이었다. 대구, 포항, 광주를 상대로 3경기 무패(2승 1무)로 11위에 올라서며 최하위 탈출에 성공하기도 했다. 반등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경기였다.   황선홍 감독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오셔서 이겼다. 부상자가 많은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천성훈에게 부담을 갖지 말고 하라고 했는데 정말 잘했다. 우리 팀에 큰 힘이 될 선수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제 김천과 대결한다. 김천은 초반 돌풍 흐름을 이어가며 현재 3위에 올라있다. 최근 6경기 성적을 보면 3승 2무 1패다. 광주에 패한 이후 5연승을 달리던 강원FC와 만나 3-2로 승리하면서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대전은 김천과 첫 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통산 전적으로 하면 김천이 3승 2무 2패로 앞서지만 매우 근소 우위이며 최근 3경기 전적은 2승 1무로 대전이 앞선다. 신병들이 대거 합류해 스쿼드 자원이 더욱 풍부해진 김천은 부담스러운 상대이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며 승점을 쌓아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가겠다는 각오다.   키플레이어는 천성훈이다. 공격진 부상자가 많은 상황에서 천성훈 역할이 중요하다. 광주전에서 천성훈은 최전방에만 머물지 않고 계속 움직이며 빌드업에 관여했다. 수비를 끌며 공간을 만들기도 했다.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도 지지 않고 결정해야 할 때는 득점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대전에 꼭 필요했던 스트라이커다. 김천전에서도 천성훈의 역할이 중요하다.         천성훈은 “어린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때 선수들이 이 악물고 뛰는 모습에 동기부여를 받았다. 첫 경기에서 좋은 합을 맞춰서 다행이다. 감독님께서 주문하신 대로 하다 보니 좋은 결과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득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뛸 것이고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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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관중 편의를 위한 스탠딩테이블석 등 특성화 관람 좌석 신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7월 7일(일) 전북현대모터스와의 홈경기부터 관중 편의를 위한 특성화 관람 좌석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대전은 홈경기에 방문하는 관중들의 관람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특성화 좌석 신설을 추진했으며,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한 ‘스마트 경기장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공사를 진행했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동측 E21구역 일부에 테이블석(149석)이 신설되며 E27구역에 운영중인 하나플레이펍 좌석이 기존 80석에서 149석으로 확장된다. 동측 테이블석 및 하나플레이펍은 2인석~6인석으로 운영하며 테이블석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27,000원, 하나플레이펍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50,000원에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하나플레이펍은 치킨, 소시지 등 음식과 함께 캔맥주 인당 3개가 제공된다.   또한, 서측(W21, W26구역)과 남측(S21~S22, S24~S25구역) 기존 좌석 가장 뒤쪽에는 스탠딩테이블석 152석이 신규 설치된다. 스탠딩테이블석은 2인~4인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테이블은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됐다. 또한 스탠딩테이블석에는 보조의자 및 컵홀더 및 가방 거치대가 제공되어 편리하게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서측 스탠딩테이블석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24,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남측 스탠딩테이블석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18,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본 좌석 운영이 개시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현대모터스와의 홈경기 원큐패스(시즌권) 사전 예매는 6월 27일(목) 오후 1시부터, 일반 티켓 예매는 6월 28일(금) 오후 1시부터 하나원큐 앱을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좌석 오픈을 앞두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은 지난 22일 홈경기에 육군 군수사령부 현역 장병 및 직업 군인들을 초청하여 신설된 동측 테이블석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올 시즌 서측 프리미엄 스카이박스를 신규 오픈한 대전은 하반기 특성화 좌석을 추가 조성하며,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관중들에게 관람 편의 증진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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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대전하나시티즌,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 영입!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을 영입하며 여름 이적 시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수원고-중앙대를 거쳐 2017년 부산아이파크에 입단한 김문환은 프로 첫해부터 리그 32경기에 출장해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 연착륙했다. 적응을 마친 김문환은 해를 거듭할수록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성장하며 2018시즌 리그 26경기 3골 1도움, 2019시즌 리그 29경기 2도움으로 2년 연속 K리그2 베스트11(수비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리그에서의 활약으로 바탕으로 U23 대표팀에 발탁된 김문환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의 금메달 획득에 일조했다.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능력을 인정받아 성인 국가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비수로 우뚝 섰다.   소속팀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통해 2019시즌에는 부산아이파크의 승격을 이끌었고, 자신의 K리그1 데뷔 시즌인 2020시즌에는 부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리더로서의 능력도 발휘했다. 2020시즌 종료 후에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MLS의 LA FC로 이적하였고, 커리어 첫 해외 무대를 통해 경험치를 쌓았다.   한 시즌 동안 해외 무대를 경험한 김문환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전북현대모터스로 이적하며 K리그에 복귀했다. 28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을 펼쳤고 이를 통해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에 출전한 김문환은 대회 전 경기에 풀타임 출전해 맹활약하며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월드컵 무대에서 맹활약한 김문환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아 카타르 스타스 리그의 ‘알 두하일’로 이적하였고, 한 시즌 동안 중동 무대를 경험한 후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김문환은 타고난 스피드를 기반으로 한 드리블과 오버래핑이 장점이다. 중앙대 시절 공격수로 활약했을 정도로 뛰어난 공격력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도 겸비하고 있다. 국내·외리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국가대표로 월드컵 무대에서 세계적인 공격수들을 상대하며 수비력 또한 더욱 성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준급의 수비력과 공격력을 두루 갖춰 풀백과 윙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김문환은 3백과 4백을 오가는 대전의 전술에 최적화된 선수이다. 다양한 위치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선수로 수비의 구심점으로 대전의 반등을 이끌 핵심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황선홍 감독 부임 이후 첫 영입으로 김문환이라는 국가대표급 선수를 보강한 대전하나시티즌은 하반기 도약을 위한 팀 정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문환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현재는 팀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의 위치는 대전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팀에 적응해 동료들과 함께 분위기 반전을 이루고 새로운 도약을 통해 열정적인 대전 팬 여러분께 기쁨을 안겨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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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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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하나시티즌, ‘일왕배 우승 감독’ 요시다 다츠마 코치 합류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전 J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 감독인 요시다 다츠마 코치를 새롭게 선임했다.   요시다 코치는 현역 시절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1993-1996), 교토상가(1997-1998), 몬테디오 야마가타(1999-2001), 싱가포르 리그의 주롱FC(2002)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2005년 가시와 레이솔 U-15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가시와 레이솔(2015), 알비렉스 니가타(2016), 반포레고후(2017-2018, 2022), 도쿠시마 보르티스(2023) 등 J리그의 여러 팀을 거치며 감독직을 수행했다. 2019-2021년에는 3년간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했다. 특히 2022년에는 J2리그 반포레고후를 이끌며 ‘2022 일본 일왕배 전일본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대전하나는 J리그, 국가대표팀 등에서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가진 요시다 코치가 합류하며 황선홍 감독을 보좌해 팀에 이끌 예정이다.   요시다 코치는 “새롭게 대전하나시티즌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존경하는 황선홍 감독님과 훌륭한 코칭 스태프, 좋은 선수들과 함께 팀의 위기 극복과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대전하나는 황선홍 감독, 명재용 수석코치, 요시다 코치, 김일진 GK코치, 배효성 코치, 박성균 피지컬 코치 체제로 A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B팀은 진경선 코치, 이선형 GK코치, 김성환 피지컬 코치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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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대전하나시티즌, 수원삼성에서 이상민 임대 영입 ‘젊은피 수혈’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수원삼성에서 멀티플레이어 이상민을 임대 영입했다.   이상민은 수원삼성 유소년팀인 매탄중 – 매탄고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주목받던 유망주이다. ‘2022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공격상을 수상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고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2022년 6월 수원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2023-2024년 수원에서 38경기에 출전해 1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이상민은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가 장점으로 꼽힌다. 공간 침투를 통한 공격 기회 창출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이며 측면 윙어와 사이드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이다. 2004년생으로 U-22 자원인 이상민의 영입을 통해 젊은 피를 수혈한 대전은 앞서 영입한 공격수 천성훈, 박정인, 최건주 등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상민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 시즌 중반에 합류한 만큼 빠르게 녹아들어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나에게 원하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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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대전하나시티즌, 유럽파 출신 멀티플레이어 김민우 영입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유럽파 출신 미드필더 김민우를 영입했다.   김민우는 초등학교 시절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했으며 ‘2019 서울시협회장배’에서 우승 및 득점왕, 최우수선수상 수상, ‘2022 금강대기’ 우수 선수상 수상 등 유소년 시절부터 주목받던 특급 유망주이다. 보인중-동북고를 거쳐 2021년 입단 테스트를 통해 독일 베르더 브레멘에 입단하며 어린 나이에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브레멘 리저브팀 소속으로 독일 4부에 해당하는 레기오날리가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61경기에 나서 9득점 11도움을 올렸다. 2023년에는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이적해 레기오날리가 28경기에 출전해 2득점 6도움을 기록했다.   187cm의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갖춘 김민우는 왼발잡이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 좌측 풀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이다.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를 바탕으로 빌드업 상황에서 공격 기회 창출 능력이 뛰어나며 정확한 골 결정력도 겸비하고 있다. 몸싸움, 헤딩 경합에도 능하며 날카로운 킥력을 갖추고 있어 전 소속팀에서도 세트피스 상황에서 전담 키커로 활약했다.   황선홍 감독과는 U-23 대표팀에서 인연을 맺었다. 지난 3월 ‘2024 WAFF U-23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U-23 대표팀에 차출되며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를 발판 삼아 ‘2024 AFC U-23 아시안컵’ 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유일한 유럽파로 활약하며 조별리그 3차전 일본을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민우는 “대전하나시티즌에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늦게 합류한 만큼 팀에 빨리 녹아들 수 있도록 훈련, 생활 모든 면에서 노력할 것이다. 지금의 순위는 대전과 어울리지 않는다. 원래 대전이 목표로 하는 위치로 올라갈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전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 공격수 천성훈과 박정인, 미드필더 마사를 영입하며 공수 양면에 힘을 실었다. 유럽파 출신 멀티플레이어인 김민우까지 가세하며 하반기 반등을 향해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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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오자마자 폭발’ 천성훈에 기대 건다! 대전, 김천 잡고 연승 도전!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분위기를 바꾼 대전하나시티즌이 2연승을 노린다. 이번에도 천성훈의 한 방을 기대 중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은 승점 18점(4승 6무 8패, 18득점 24실점, -6)으로 11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지난 경기 광주에 2-1 역전승을 기록했다. 베카에게 실점한 대전은 후반 레안드로를 투입하며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나섰다.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하자마자 선발 출장한 천성훈이 후반 23분 동점골을 터트리며 1-1을 만들었다.   송창석이 후반 추가시간 5분 역전골을 기록하면서 대전이 2-1로 이겼다. 얻은 게 많은 대전이었다. 황선홍 감독 복귀 후, 공식 경기 첫 승리였고 오랜만에 역전승이었다. 대구, 포항, 광주를 상대로 3경기 무패(2승 1무)로 11위에 올라서며 최하위 탈출에 성공하기도 했다. 반등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경기였다.   황선홍 감독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오셔서 이겼다. 부상자가 많은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천성훈에게 부담을 갖지 말고 하라고 했는데 정말 잘했다. 우리 팀에 큰 힘이 될 선수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제 김천과 대결한다. 김천은 초반 돌풍 흐름을 이어가며 현재 3위에 올라있다. 최근 6경기 성적을 보면 3승 2무 1패다. 광주에 패한 이후 5연승을 달리던 강원FC와 만나 3-2로 승리하면서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대전은 김천과 첫 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통산 전적으로 하면 김천이 3승 2무 2패로 앞서지만 매우 근소 우위이며 최근 3경기 전적은 2승 1무로 대전이 앞선다. 신병들이 대거 합류해 스쿼드 자원이 더욱 풍부해진 김천은 부담스러운 상대이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며 승점을 쌓아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가겠다는 각오다.   키플레이어는 천성훈이다. 공격진 부상자가 많은 상황에서 천성훈 역할이 중요하다. 광주전에서 천성훈은 최전방에만 머물지 않고 계속 움직이며 빌드업에 관여했다. 수비를 끌며 공간을 만들기도 했다.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도 지지 않고 결정해야 할 때는 득점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대전에 꼭 필요했던 스트라이커다. 김천전에서도 천성훈의 역할이 중요하다.         천성훈은 “어린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때 선수들이 이 악물고 뛰는 모습에 동기부여를 받았다. 첫 경기에서 좋은 합을 맞춰서 다행이다. 감독님께서 주문하신 대로 하다 보니 좋은 결과까지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득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뛸 것이고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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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관중 편의를 위한 스탠딩테이블석 등 특성화 관람 좌석 신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7월 7일(일) 전북현대모터스와의 홈경기부터 관중 편의를 위한 특성화 관람 좌석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대전은 홈경기에 방문하는 관중들의 관람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특성화 좌석 신설을 추진했으며,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 주관한 ‘스마트 경기장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공사를 진행했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동측 E21구역 일부에 테이블석(149석)이 신설되며 E27구역에 운영중인 하나플레이펍 좌석이 기존 80석에서 149석으로 확장된다. 동측 테이블석 및 하나플레이펍은 2인석~6인석으로 운영하며 테이블석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27,000원, 하나플레이펍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50,000원에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하나플레이펍은 치킨, 소시지 등 음식과 함께 캔맥주 인당 3개가 제공된다.   또한, 서측(W21, W26구역)과 남측(S21~S22, S24~S25구역) 기존 좌석 가장 뒤쪽에는 스탠딩테이블석 152석이 신규 설치된다. 스탠딩테이블석은 2인~4인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테이블은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됐다. 또한 스탠딩테이블석에는 보조의자 및 컵홀더 및 가방 거치대가 제공되어 편리하게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서측 스탠딩테이블석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24,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남측 스탠딩테이블석은 온라인 예매 기준 1인 18,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본 좌석 운영이 개시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현대모터스와의 홈경기 원큐패스(시즌권) 사전 예매는 6월 27일(목) 오후 1시부터, 일반 티켓 예매는 6월 28일(금) 오후 1시부터 하나원큐 앱을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좌석 오픈을 앞두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은 지난 22일 홈경기에 육군 군수사령부 현역 장병 및 직업 군인들을 초청하여 신설된 동측 테이블석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올 시즌 서측 프리미엄 스카이박스를 신규 오픈한 대전은 하반기 특성화 좌석을 추가 조성하며,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관중들에게 관람 편의 증진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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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대전하나시티즌,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 영입!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을 영입하며 여름 이적 시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수원고-중앙대를 거쳐 2017년 부산아이파크에 입단한 김문환은 프로 첫해부터 리그 32경기에 출장해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 연착륙했다. 적응을 마친 김문환은 해를 거듭할수록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성장하며 2018시즌 리그 26경기 3골 1도움, 2019시즌 리그 29경기 2도움으로 2년 연속 K리그2 베스트11(수비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리그에서의 활약으로 바탕으로 U23 대표팀에 발탁된 김문환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의 금메달 획득에 일조했다.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능력을 인정받아 성인 국가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비수로 우뚝 섰다.   소속팀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통해 2019시즌에는 부산아이파크의 승격을 이끌었고, 자신의 K리그1 데뷔 시즌인 2020시즌에는 부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리더로서의 능력도 발휘했다. 2020시즌 종료 후에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MLS의 LA FC로 이적하였고, 커리어 첫 해외 무대를 통해 경험치를 쌓았다.   한 시즌 동안 해외 무대를 경험한 김문환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전북현대모터스로 이적하며 K리그에 복귀했다. 28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을 펼쳤고 이를 통해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컵에 출전한 김문환은 대회 전 경기에 풀타임 출전해 맹활약하며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월드컵 무대에서 맹활약한 김문환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아 카타르 스타스 리그의 ‘알 두하일’로 이적하였고, 한 시즌 동안 중동 무대를 경험한 후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김문환은 타고난 스피드를 기반으로 한 드리블과 오버래핑이 장점이다. 중앙대 시절 공격수로 활약했을 정도로 뛰어난 공격력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도 겸비하고 있다. 국내·외리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국가대표로 월드컵 무대에서 세계적인 공격수들을 상대하며 수비력 또한 더욱 성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준급의 수비력과 공격력을 두루 갖춰 풀백과 윙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김문환은 3백과 4백을 오가는 대전의 전술에 최적화된 선수이다. 다양한 위치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선수로 수비의 구심점으로 대전의 반등을 이끌 핵심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황선홍 감독 부임 이후 첫 영입으로 김문환이라는 국가대표급 선수를 보강한 대전하나시티즌은 하반기 도약을 위한 팀 정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문환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현재는 팀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의 위치는 대전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팀에 적응해 동료들과 함께 분위기 반전을 이루고 새로운 도약을 통해 열정적인 대전 팬 여러분께 기쁨을 안겨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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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대전하나시티즌, 여성 축구동호인들의 축제의 장‘2024 하나퀸즈컵’성료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여성 축구동호인 풋살대회인 ‘2024 하나퀸즈컵’을 6월 16일 (일) 덕암축구센터 풋살장에서 성료 했다.   2022년부터 여성 축구 저변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하나퀸즈컵’은 세 번째 대회를 맞이했다. 여성 축구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올해는 더욱 대회 규모를 확대해 개최되었다. 참가팀 수는 기존 12개 팀에서 16개 팀으로 증가했으며 약 170여 명의 여성 축구동호인들이 함께하며 축구로 하나 되는 축제와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치러졌던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을 위해 무료 간식, 음료 푸드트럭과 스포츠 타월, 일회용 샤워티슈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경기 외에도 대회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별도의 이벤트 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팀들은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뜨거운 승부욕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전후반 구분 없이 경기당 15분으로,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날 대회에서 '님블(NIMBLE)‘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MAS 위민'팀이 준우승을 '대전중구스카이'팀이 3위를 차지했다.   우승 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 메달이 주어졌으며 준우승 팀과 3위 팀에게는 각각 상금 70만 원, 상금 50만 원과 메달이 수여되었다. 또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님블‘팀은 대전하나시티즌 대표로 '2024 K리그 여자 풋살대회 퀸컵'에 참가한다.   대전하나시티즌 김원택 단장은 “작년 대회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더욱 성황리에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지역 여성축구 저변이 확대되는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보니 감회가 새롭다. 대전하나시티즌은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 지역 축구 문화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은 아동, 여성, 엘리트 축구인, 생활체육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역 밀착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여성 축구 원데이 클래스인 ‘왓 위민 원트’, 대전 관내 여자 축구부 유니폼 지원을 비롯해 지난 5월에는 대전광역시축구협회와 협업을 통해 ‘2024 하나은행컵 대전사랑 동호인 축구대회’를 약 1,300여 명 이상의 축구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 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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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서 강원FC 상대로 2년 연속 승리 예고!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 강원FC와 첫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6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3라운드에서 강원FC와 맞붙는다. 현재 대전은 승점 1점(1무 1패, 2득점, 4실점)으로 9위에 위치하고 있다.   원정 2연전이 끝났다. 개막전 1라운드에서는 전북현대(1-1 무)에 맞서 물러섬 없는 공격 축구를 구사했다. 오랜 부상을 딛고 돌아온 구텍의 데뷔골도 긍정적이었다. 2라운드에서는 제주유나이티드(1-3 패)에 맞서 두 차례 페널티킥(PK) 실점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올 시즌 새로 가세한 호사가 교체 투입 이후 데뷔골을 터뜨리면서 공격수로 득점 능력을 증명했다.   시즌 첫 홈경기 상대는 강원이다. 목표는 첫 승 신고이다. 이번에도 화끈한 공격 축구가 기대된다. 전북전에선 구텍과 레안드로가 선발로 나섰고, 제주전에선 이현식, 구텍, 김인균이 선발로 출격했다. 새롭게 영입한 독일, 토고 이중 국적의 장신 공격수 페니엘 음라파도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다채로운 공격 옵션 가운데 어떤 조합이 나올지도 주목할 대목이다.   통산 전적과 최근 전적 모두 대전이 웃는다. 통산 전적은 29경기 15승 5무 9패, 최근 전적은 10경기 5승 1무 4패다. 동기부여는 첫 승만이 아니다. 2021시즌 승강 플레이오프 당시 강원은 대전에 아픔을 남겼다. 승격 이후 완벽히 복수한 데 이어 완전히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전열을 가다듬는다. 지난 2023시즌에도 대전은 강원과의 홈개막전에서 2:0 승리로 시즌 첫 승을 올리며 시즌 초반, 승격팀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번 경기 역시 승리를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키플레이어는 수호신 이창근이다. 지난 2022년 대전에 입단한 이창근은 경기를 치를수록 성장을 거듭했다. 2022시즌 리그 30경기 동안 32실점으로 놀라운 선방력을 보여줬고, 승강 플레이오프 김천상무전에서 눈부신 선방쇼를 선보이며 승격을 이끌었다. 2023시즌 부주장으로 선임된 다음 리그 38경기 전 경기 출전을 달성했고, K리그 올스타전 골키퍼 부문 득표 1위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하기도 했다. ‘빛창근’이라 불린 이창근은 이달 중순에 있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태국전에 나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강원전을 앞둔 이민성 감독은 “아직 승리가 없어 팬분들이 아쉬우실 거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선수단 또한 간절하게 승리를 바라기 때문에 이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겠다. 많은 팬분들이 찾아오실 홈 개막전에 반드시 승리를 거둬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며 각오를 불태웠다.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홈 개막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 ▲스타일러 ▲아이패드 등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 14세 이상의 하나원큐 회원이라면 누구나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또한, 홈 개막전 현장에서는 ▲포토존 이벤트 ▲페이스페인팅 부스 ▲푸드트럭 등 축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2024시즌 대전하나시티즌 홈개막전』 티켓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와 ‘하나원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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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5
  • 대전하나시티즌, 장신 공격수 음라파 영입으로 "공격력 강화"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독일, 토고 이중 국적의 공격수 페니엘 음라파(Peniel Mlapa)를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독일 청소년 대표 출신인 음라파는 TSG 1899 호펜하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등 독일 명문 구단에서 활약하며 독일 분데스리가1,2에서만 219경기 출전경험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7년 토고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15경기에 출전했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서도 활약한 음라파는, 2018년 VVV-벤로에서 30경기 15득점 3도움을 기록하였고 2019년 부터는 아랍에미리트(UAE) 이티하드 칼바와 알나스르 소속으로 81경기 32득점 6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수로서의 확실한 득점력을 선보였다.   195cm, 91kg라는 뛰어난 피지컬의 음라파는 뛰어난 힘과 제공권을 가지고 있으며 강력한 슈팅력과 문전 앞 정확한 골 결정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구텍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외국인 스트라이커가 필요했던 대전은,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음라파의 영입을 통해 공격력 강화에 방점을 찍게 되었다.   음라파는 “대전이 가지고 있는 비전과 목표에 깊이 공감하며 팀의 일원으로 새로운 도전에 함께하고 싶어 대전을 선택했다. 많은 분들의 기대를 잘 알고 있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공격수로서 팀을 위해 헌신하고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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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2
  • 대전하나시티즌, 권찬수 GK 코치, 신수진 코치 선임하며 2024시즌 코칭스태프 인선 완료!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권찬수 골키퍼 코치와 신수진 코치를 선임하며 2024시즌 코칭스태프 인선을 완료했다.   권찬수 코치가 2021년 이후, 3년만에 대전으로 복귀한다. 권찬수 코치는 성남일화(現 성남FC)-인천유나이티드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11년 영생고등학교 골키퍼 코치를 시작으로 고양 대교 눈높이 여자 축구단(2012)-성남일화(2013)-대구FC(2014)-울산현대(2015-2017)-인천유나이티드(2017-2018)-제주유나이티드(2019)-대전시티즌(現 대전하나시티즌)(2019)-대전하나시티즌(2021)-천안시티FC(2023)-강원FC(2023)에서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다. 실업 축구를 비롯해 WK리그, K리그의 다양한 팀들을 거치며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민성 감독과는 2015년 울산, 2021년 대전에서 함께 팀을 이끌어 나가기도 했다.   신수진 코치는 부산 아이파크, 울산현대 미포조선 등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2011년 세경고등학교 수석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3년 고려대학교 수석코치로 2013년 전국체전 대학부 우승, 2014년 춘계 대학연맹전 우승, 2014년 U-리그 권역 우승에 기여했다.   2015년 청주대학교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 신수진 코치는 2015, 2016, 2018, 2019년 U-리그 권역 우승을 이뤘으며 특히 2018년에는 청주대학교가 사상 최초로 전국 대회인 제54회 춘계대학축구 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조했다.     권찬수 코치는 “다시 대전에서 이민성 감독과 함께 도전하게 된 만큼, 그동안 선수로 코치로 쌓은 경험을 팀에 녹여 우리 대전이 더욱 높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수진 코치는 “이민성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와 힘을 모아 2024시즌을 최고의 해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또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대전이 더욱 끈끈한 원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대전은 2024시즌에 나설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민성 감독을 중심으로 정광석 수석코치, 권찬수 GK코치, 신수진 코치, 박근영 피지컬 코치가 A팀을 맡아 팀을 이끌어 나간다.   코치진 인선을 완료한 대전은 10일 베트남 하노이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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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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