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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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하나시티즌, ‘홈 무패’ 앞세워 광주전 승리 노린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안방에서 강한 대전하나시티즌이 광주FC를 상대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9경기 10승 6무 3패(승점 36점)로 리그 2위에 올라있다.   향후 순위 경쟁에 있어서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경기다. 현재 대전은 승점 9점 차로 광주를 추격하고 있다. 시즌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선두 광주를 제압한다면 하반기 선두 탈환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다. 동시에 올 시즌 첫 맞대결 패배를 설욕할 기회다.   대전이 이번 경기 승리를 노리는 이유는 또 있다. 다소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대전은 지난 1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까지 리그 10경기 무패 행진(8승 2무)을 달렸다. 하지만 최근 충남아산FC, FC안양으로 이어지는 원정 2연전에서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이제 다시 안방으로 돌아왔다. 대전은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17경기(12승 5무) 동안 패하지 않고 있다. 순위 싸움으로 보나, 최근 분위기로 보나 여러모로 중요한 경기를 홈에서 치르게 됐다. 대전은 지금까지 홈에서 광주를 상대로 5승 3무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기세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다.   승리를 이끌 키플레이어는 임은수다. 지난해 여름 임대로 대전에 합류해 K리그2 후반기 11경기에 출전한 임은수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현재 리그 13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에 안정감을 더해주고 있다. 최근 리그 2호 골을 터뜨린 공민현도 주목할 선수다. 공민현은 지난 안양전에서 교체 투입 5분 만에 집중력 있는 슈팅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중요한 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1위 광주FC와의 맞대결인만큼 승점 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다. 열정적인 홈 팬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홈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홈경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지방보훈청과 함께 의미 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입장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배지가 증정되며 국가유공자 1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특별한 시축도 진행된다. 6.25 참전용사 이동한 전상 군인 상사, 대전지방보훈청 황원채 청장, 동건종합건설 이흥재 회장이 시축에 참가한다. 동건종합건설은 오랜 기간 지역 국가 유공자 대상 노후주택 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대전과 후원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장 내에는 신일여고와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보훈 굿즈가 전시되며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1차 ‘팬프렌들리 클럽’상 수상을 기념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간식을 증정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6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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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대전하나시티즌 U18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배 3위’ 차지, 다음은 챔피언십!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이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했다.   K리그 산하 유스 23개 팀 중 21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 전통의 강호 울산 U18, 공동 3위를 차지한 부천 U18, 경남 U18과 예선에서 한 조를 이룬 하나시티즌 U18은 울산에 2대1 승, 경남에 1대0 승, 부천에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2승 1무를 기록했다. 승점 7점으로 부천 U18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 차로 아쉽게 조 2위로 12강 본선에 진출했다.   12강에서 2022 K리그 주니어 U18 전기리그 중부권역 3위팀 FC서울 U18과 맞붙은 하나시티즌 U18은 상대에게 먼저 실점을 허용했지만, 전반전 종료 직전 터진 유선우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2골을 더 뽑아내며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이어, 중부권역 우승팀 강원 U18과 8강에서 만난 하나시티즌 U18은 치열한 공방전 속에 2대2로 팽팽히 맞섰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우규정의 선방이 빛을 발하며 5대4로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예선부터 8강까지 까다로운 상대와의 승부를 이어온 하나시티즌 U18은 4강에서 K리그 주니어 U18 전기리그 남부권역 우승팀 전북 U18과 결승 티켓을 두고 한판 승부를 벌였다. 전북 U18은 조 편성 운이 따르면서 단 3경기만 치르며 준결승전에 올랐다. 체력적인 부분에서 유리한 전북 U18을 상대로 하나시티즌 U18은 마지막까지 투지를 발휘했지만 0대4로 패하며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오세종 감독은 “쉽지 않은 대진 속에서 경기를 치르며 선수들도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다시 준비해서 곧 있을 챔피언십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 시즌 춘계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3위를 시작으로 K리그 주니어 U18 전기리그 남부권역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3위에 오르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나시티즌 U18은 다가오는 7월 16일부터 28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열리는 「2022 GROUND.N K리그 U18&U17 챔피언십」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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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대전하나시티즌 김승섭, 팬들이 뽑은 ‘함께가게 5월 MVP’, 2연속 월간 MVP 수상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공격수 김승섭이 팬들이 뽑은 ‘함께가게 5월 MVP’로 선정됐다.   ‘함께가게 월간 MVP’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2시즌부터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지역 소상공인 상생 협력 프로그램인 ‘함께가게’ 활성화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함께가게 월간 MVP’로 새롭게 리뉴얼되었다. 대전은 ‘함께가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5호점을 돌파했다. 월간 MVP 팬 투표 참여자 중 1명에게는 ‘함께가게’가입 업체 10만 원 상품권이 제공되며 MVP 선정 선수 애장품은 경매를 통해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함께가게 월간 MVP’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5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김승섭과 수비수 조유민, 공격수 레안드로가 선정됐다.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 결과 김승섭이 ‘함께가게 5월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공격수 김승섭은 5월 전 경기에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과 과감한 돌파, 날카로운 슈팅을 앞세워 2득점을 기록했다. 17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는 천금같은 결승골로 1:0 승리를 이끌며 라운드 BEST11에 선정됐다. 대전은 이날 승리로 2연승과 함께 홈 16경기 연속 무패 구단 신기록을 달성했다. 동시에 2위 부천FC와 승점 차를 1점 차로 좁히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은 18라운드 서울이랜드전에서 연승 가도를 달리며 결국 2위를 탈환했다. ‘함께가게 4월 MVP’에 빛나는 김승섭은 5월에도 연이어 월간 MVP를 수상하게 되었다. 김승섭은 “4월에 이어 5월에도 월간 MVP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의 기대에 걸맞은 활약으로 매월 MVP에 도전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지역 소상공인 협업 프로젝트인 ‘함께가게’, 초·중등학교 대상 학교 방문 프로그램인 ‘K리그 축구 선수와의 만남’, 여성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축구 강습 프로그램 ‘왓 위민 원트’,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등을 통해 활발한 지역 밀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1라운드부터 16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되는 2022년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대전은 지난해에도 K리그2 1차, 2차,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석권했으며 2021시즌 K리그 통합 ‘팬 프렌들리 클럽’상도 수상했다. 2022시즌에도 명실상부 최고의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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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대전하나시티즌, ‘함께가게 5월 MVP’ 팬 투표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함께가게 5월 MVP’ 팬 투표를 실시한다. ‘함께가게 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다. 이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2022시즌부터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지역 소상공인 상생 협력 프로그램인 ‘함께가게’활성화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함께가게 월간 MVP’로 새롭게 리뉴얼되었다. 대전은 ‘함께가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5호점을 돌파했다. 월간 MVP 팬 투표 참여자 중 1명에게는 ‘함께가게’가입업체 10만 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MVP 선정 선수 애장품은 경매를 통해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5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김승섭과 수비수 조유민, 공격수 레안드로가 선정됐다.   공격수 김승섭은 5월 전 경기에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과 과감한 돌파, 날카로운 슈팅을 앞세워 2득점을 기록했다. 17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는 천금같은 결승골로 1:0 승리를 이끌며 라운드 BEST11에 선정됐다. 대전은 이날 승리로 2연승과 함께 홈 16경기 연속 무패 구단 신기록을 달성했다. 동시에 2위 부천FC와 승점 차를 1점 차로 좁히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은 18라운드 서울이랜드전에서 연승 가도를 달리며 결국 2위를 탈환했다. ‘함께가게 4월 MVP’에 빛나는 김승섭은 5월에도 연이어 월간 MVP 수상에 도전한다.   수비수 조유민은 5월 전 경기에 풀타임 선발 출장했다. 팀의 주장이자 수비진의 중심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며 대전의 무패 행진을 이끌고 있다. 4월 3득점에 이어 5월에도 2득점을 올리며 ‘수트라이커’로 면모도 과시하고 있다.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참가하는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생애 첫 A대표팀 승선의 영광을 누렸다. 조유민은 16라운드, 18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으며 19라운드까지 총 7회로 K리그2에서 가장 많이 BEST11에 선정되었다.   부상을 씻고 복귀한 공격수 레안드로는 5월 전 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했다. 레안드로는 6라운드 김포FC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의 첫 승에 기여했으나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 5월 첫 경기인 14라운드 김포FC전 복귀해 예열을 마친 레안드로는 다음 경기인 경남FC전과 부산아이파크전에서 연이어 득점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15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의 기쁨도 누렸다.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가 장점인 레안드로의 합류로 대전은 더욱 막강한 공격진을 구축하며 선두 광주FC를 맹추격하고 있다.   월간 MVP 팬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함께가게’가입업체 10만 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역 소상공인 협업 프로젝트인 ‘함께가게’, 초·중등학교 대상 학교 방문 프로그램인 ‘K리그 축구 선수와의 만남’, 여성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축구 강습 프로그램 ‘왓 위민 원트’,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등을 통해 활발한 지역 밀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1라운드부터 16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되는 2022년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대전은 지난해에도 K리그2 1차, 2차,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석권했으며 2021시즌 K리그 통합 ‘팬 프렌들리 클럽’상도 수상했다. 2022시즌에도 명실상부 최고의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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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부천FC를 상대로 홈에서 설욕전에 나선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1995를 상대로 지난 맞대결 설욕과 동시에 선두권 추격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4경기 7승 5무 2패로 3위(승점26)에 올라있다.   지난 경기, 대전은 드라마 같은 승리를 기록했다. 부산아이파크를 홈으로 불러들인 대전은 세 골을 연달아 실점하며 0-3의 스코어로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19분 공민현의 골을 시작으로 조유민, 레안드로가 차례로 득점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이어 경기 종료 직전 이진현의 극적인 결승골이 터지면서 4-3 대역전승을 거뒀다. 끈질긴 집념과 투지가 돋보이는 경기였다.   부산전 승리로 대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홈 무패 행진을 15경기(10승 5무)로 늘리며 구단 통산 최다 기록(14경기)을 경신했다. 이번 경기 패하지 않으면 신기록은 또 다시 경신된다. 현재 3위인 대전은 한 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 2위 부천과 승점 4점 차다. 부천을 제압하면 승점차를 1점으로 좁힐 수 있다. 승리를 통해 연승과 함께 선두권 추격의 고삐를 당긴다는 각오다.   대전은 올 시즌 부천과의 첫 맞대결에서 1-2로 패했다. 선제 실점 후에도 조유민의 득점포가 터지며 따라가는 저력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하지만 안방에서 강한 대전은 부천을 상대로 홈에서 7승 5무 2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설욕전에 나선다.   키플레이어는 이진현이다. 이진현은 지난 부산전 날카로운 크로스와 승부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1득점 2도움으로 개인통산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완벽하게 컨디션을 끓어올린 이진현에게 다시 한번 승리청부사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부산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어 대역전승에 기여한 공민현에 거는 기대도 크다. 공민현은 후반 19분 헤더골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진현의 극적인 결승골까지 어시스트했다. 전방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통해 득점 기회를 창출하고 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4일 만에 경기가 치러지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의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부담감으로 작용하면서 실수가 발생하고 100%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 지난 경기 충분히 따라갈 수는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뒤집을지는 몰랐다.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 우리 선수들은 충분한 역량을 가진 선수들이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열정적인 대전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홈 무패 기록을 1경기 더 늘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홈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홈 16경기 무패’ 신기록 경신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대전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757일만의 일상 회복을 기념해 E석 티켓을 1,757원에 판매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12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들이 가득한 ‘가족놀이 공원’이 운영된다. 특별 무대에서는 2회에 걸쳐(13:00 ~ 14:00, 14:30 ~ 15:30) 마술쇼, 벌룬쇼, 버블쇼 등 공연이 진행된다. 대형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촬영시 즉석 사진 제공) 등의 체험행사와 간식존에서는 팝콘, 솜사탕 등이 무료 제공된다. 또한 경기 당일 2시간(14:00~) 전부터 남문광장 종합안내소에서 어린이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사인볼과 축구가방이 증정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5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4: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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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대전하나시티즌판 ‘골 때리는 그녀들’이 시작된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난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위에 지역 여자축구 동호회 대표들이 모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진행하는 ‘왓 위민 원트(이하 W.W.W)’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왓 위민 원트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선수들이 직접 축구 강습을 진행하는 여성 축구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신청 팀은 동구 나누미, 대덕구 보라미, 중구 스카이, 빌드업, 마프리, 비바WFC, KHOST로 7개 팀이 있으며 추가 신청은 8월 중순까지 받는다.   왓 위민 원트 프로그램 참가 팀은 9월에 예정된 대전하나시티즌이 주관하는 풋살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대전은 왓 위민 원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전국 풋살대회 대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은 지역 여성 축구 동호인들과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17일 홈경기에 찾아온 관중들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이 함께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구단에 여성 축구 프로그램 관련 문의가 많은 것을 보면서 우리 지역에도 여성 축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고 즐겼으면 좋겠다. 우리 구단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여성뿐만 아니라 유소년 등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왓 위민 원트 첫 번째 활동은 동구 나누미 여성 축구단과 함께 진행됐다. 5월 12일 덕암축구센터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반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김재우, 임덕근 선수가 함께했다. 일일코치로 변신한 선수들은 여성 동호회 팀원들을 직접 지도하고, 함께 미니게임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김재우 선수는 “회원분들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고, 열정적으로 참여해줘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또 다들 축구에 진심이셔서 정말 재밌게 운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구 나누미 신혜정 회장은 “매주 축구를 하지만 이렇게 가슴 뛰는 축구는 처음 해 봤다. 선수들한테 직접 배우고 운동을 함께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가슴이 되게 벅찼던 것 같다. 이런 기회를 주신 대전하나시티즌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경기도 자주 보고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구단에 감사함을 전했다.         왓 위민 원트 프로그램 신청은 대전하나시티즌 마케팅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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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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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하나시티즌, ‘홈 무패’ 앞세워 광주전 승리 노린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안방에서 강한 대전하나시티즌이 광주FC를 상대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9경기 10승 6무 3패(승점 36점)로 리그 2위에 올라있다.   향후 순위 경쟁에 있어서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경기다. 현재 대전은 승점 9점 차로 광주를 추격하고 있다. 시즌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선두 광주를 제압한다면 하반기 선두 탈환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다. 동시에 올 시즌 첫 맞대결 패배를 설욕할 기회다.   대전이 이번 경기 승리를 노리는 이유는 또 있다. 다소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대전은 지난 19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까지 리그 10경기 무패 행진(8승 2무)을 달렸다. 하지만 최근 충남아산FC, FC안양으로 이어지는 원정 2연전에서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이제 다시 안방으로 돌아왔다. 대전은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17경기(12승 5무) 동안 패하지 않고 있다. 순위 싸움으로 보나, 최근 분위기로 보나 여러모로 중요한 경기를 홈에서 치르게 됐다. 대전은 지금까지 홈에서 광주를 상대로 5승 3무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기세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다.   승리를 이끌 키플레이어는 임은수다. 지난해 여름 임대로 대전에 합류해 K리그2 후반기 11경기에 출전한 임은수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현재 리그 13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에 안정감을 더해주고 있다. 최근 리그 2호 골을 터뜨린 공민현도 주목할 선수다. 공민현은 지난 안양전에서 교체 투입 5분 만에 집중력 있는 슈팅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중요한 경기를 앞둔 이민성 감독은 “1위 광주FC와의 맞대결인만큼 승점 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다. 열정적인 홈 팬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홈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홈경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지방보훈청과 함께 의미 있는 행사를 실시한다. 입장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배지가 증정되며 국가유공자 1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특별한 시축도 진행된다. 6.25 참전용사 이동한 전상 군인 상사, 대전지방보훈청 황원채 청장, 동건종합건설 이흥재 회장이 시축에 참가한다. 동건종합건설은 오랜 기간 지역 국가 유공자 대상 노후주택 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대전과 후원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장 내에는 신일여고와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보훈 굿즈가 전시되며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1차 ‘팬프렌들리 클럽’상 수상을 기념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간식을 증정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6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7: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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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대전하나시티즌 U18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배 3위’ 차지, 다음은 챔피언십!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U18(충남기계공고)이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했다.   K리그 산하 유스 23개 팀 중 21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 전통의 강호 울산 U18, 공동 3위를 차지한 부천 U18, 경남 U18과 예선에서 한 조를 이룬 하나시티즌 U18은 울산에 2대1 승, 경남에 1대0 승, 부천에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2승 1무를 기록했다. 승점 7점으로 부천 U18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 차로 아쉽게 조 2위로 12강 본선에 진출했다.   12강에서 2022 K리그 주니어 U18 전기리그 중부권역 3위팀 FC서울 U18과 맞붙은 하나시티즌 U18은 상대에게 먼저 실점을 허용했지만, 전반전 종료 직전 터진 유선우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2골을 더 뽑아내며 3대1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이어, 중부권역 우승팀 강원 U18과 8강에서 만난 하나시티즌 U18은 치열한 공방전 속에 2대2로 팽팽히 맞섰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우규정의 선방이 빛을 발하며 5대4로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예선부터 8강까지 까다로운 상대와의 승부를 이어온 하나시티즌 U18은 4강에서 K리그 주니어 U18 전기리그 남부권역 우승팀 전북 U18과 결승 티켓을 두고 한판 승부를 벌였다. 전북 U18은 조 편성 운이 따르면서 단 3경기만 치르며 준결승전에 올랐다. 체력적인 부분에서 유리한 전북 U18을 상대로 하나시티즌 U18은 마지막까지 투지를 발휘했지만 0대4로 패하며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오세종 감독은 “쉽지 않은 대진 속에서 경기를 치르며 선수들도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다시 준비해서 곧 있을 챔피언십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 시즌 춘계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3위를 시작으로 K리그 주니어 U18 전기리그 남부권역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3위에 오르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나시티즌 U18은 다가오는 7월 16일부터 28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열리는 「2022 GROUND.N K리그 U18&U17 챔피언십」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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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대전하나시티즌 김승섭, 팬들이 뽑은 ‘함께가게 5월 MVP’, 2연속 월간 MVP 수상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공격수 김승섭이 팬들이 뽑은 ‘함께가게 5월 MVP’로 선정됐다.   ‘함께가게 월간 MVP’는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022시즌부터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지역 소상공인 상생 협력 프로그램인 ‘함께가게’ 활성화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함께가게 월간 MVP’로 새롭게 리뉴얼되었다. 대전은 ‘함께가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5호점을 돌파했다. 월간 MVP 팬 투표 참여자 중 1명에게는 ‘함께가게’가입 업체 10만 원 상품권이 제공되며 MVP 선정 선수 애장품은 경매를 통해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함께가게 월간 MVP’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5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김승섭과 수비수 조유민, 공격수 레안드로가 선정됐다.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 결과 김승섭이 ‘함께가게 5월 MVP’의 주인공이 되었다.   공격수 김승섭은 5월 전 경기에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과 과감한 돌파, 날카로운 슈팅을 앞세워 2득점을 기록했다. 17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는 천금같은 결승골로 1:0 승리를 이끌며 라운드 BEST11에 선정됐다. 대전은 이날 승리로 2연승과 함께 홈 16경기 연속 무패 구단 신기록을 달성했다. 동시에 2위 부천FC와 승점 차를 1점 차로 좁히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은 18라운드 서울이랜드전에서 연승 가도를 달리며 결국 2위를 탈환했다. ‘함께가게 4월 MVP’에 빛나는 김승섭은 5월에도 연이어 월간 MVP를 수상하게 되었다. 김승섭은 “4월에 이어 5월에도 월간 MVP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 여러분의 기대에 걸맞은 활약으로 매월 MVP에 도전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지역 소상공인 협업 프로젝트인 ‘함께가게’, 초·중등학교 대상 학교 방문 프로그램인 ‘K리그 축구 선수와의 만남’, 여성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축구 강습 프로그램 ‘왓 위민 원트’,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등을 통해 활발한 지역 밀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1라운드부터 16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되는 2022년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대전은 지난해에도 K리그2 1차, 2차,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석권했으며 2021시즌 K리그 통합 ‘팬 프렌들리 클럽’상도 수상했다. 2022시즌에도 명실상부 최고의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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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대전하나시티즌, ‘함께가게 5월 MVP’ 팬 투표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함께가게 5월 MVP’ 팬 투표를 실시한다. ‘함께가게 월간 MVP’ 팬 투표는 경기별 한국프로축구연맹 평점, 스포츠 데이터 전문 분석 업체인 비프로 평점 등을 기반으로 3명의 후보를 선별한다. 이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2022시즌부터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지역 소상공인 상생 협력 프로그램인 ‘함께가게’활성화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함께가게 월간 MVP’로 새롭게 리뉴얼되었다. 대전은 ‘함께가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55호점을 돌파했다. 월간 MVP 팬 투표 참여자 중 1명에게는 ‘함께가게’가입업체 10만 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MVP 선정 선수 애장품은 경매를 통해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5월의 MVP 후보 3인에는 공격수 김승섭과 수비수 조유민, 공격수 레안드로가 선정됐다.   공격수 김승섭은 5월 전 경기에 출전해 왕성한 활동량과 과감한 돌파, 날카로운 슈팅을 앞세워 2득점을 기록했다. 17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는 천금같은 결승골로 1:0 승리를 이끌며 라운드 BEST11에 선정됐다. 대전은 이날 승리로 2연승과 함께 홈 16경기 연속 무패 구단 신기록을 달성했다. 동시에 2위 부천FC와 승점 차를 1점 차로 좁히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은 18라운드 서울이랜드전에서 연승 가도를 달리며 결국 2위를 탈환했다. ‘함께가게 4월 MVP’에 빛나는 김승섭은 5월에도 연이어 월간 MVP 수상에 도전한다.   수비수 조유민은 5월 전 경기에 풀타임 선발 출장했다. 팀의 주장이자 수비진의 중심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며 대전의 무패 행진을 이끌고 있다. 4월 3득점에 이어 5월에도 2득점을 올리며 ‘수트라이커’로 면모도 과시하고 있다.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참가하는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며 생애 첫 A대표팀 승선의 영광을 누렸다. 조유민은 16라운드, 18라운드 BEST11에 선정되었으며 19라운드까지 총 7회로 K리그2에서 가장 많이 BEST11에 선정되었다.   부상을 씻고 복귀한 공격수 레안드로는 5월 전 경기에 출전해 2득점을 기록했다. 레안드로는 6라운드 김포FC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의 첫 승에 기여했으나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다. 5월 첫 경기인 14라운드 김포FC전 복귀해 예열을 마친 레안드로는 다음 경기인 경남FC전과 부산아이파크전에서 연이어 득점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15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의 기쁨도 누렸다.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가 장점인 레안드로의 합류로 대전은 더욱 막강한 공격진을 구축하며 선두 광주FC를 맹추격하고 있다.   월간 MVP 팬투표는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투표 참여 기간은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함께가게’가입업체 10만 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역 소상공인 협업 프로젝트인 ‘함께가게’, 초·중등학교 대상 학교 방문 프로그램인 ‘K리그 축구 선수와의 만남’, 여성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축구 강습 프로그램 ‘왓 위민 원트’,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만들기 캠페인’등을 통해 활발한 지역 밀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1라운드부터 16라운드까지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되는 2022년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대전은 지난해에도 K리그2 1차, 2차,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석권했으며 2021시즌 K리그 통합 ‘팬 프렌들리 클럽’상도 수상했다. 2022시즌에도 명실상부 최고의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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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안방불패’ 대전하나시티즌, 부천FC를 상대로 홈에서 설욕전에 나선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1995를 상대로 지난 맞대결 설욕과 동시에 선두권 추격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4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4경기 7승 5무 2패로 3위(승점26)에 올라있다.   지난 경기, 대전은 드라마 같은 승리를 기록했다. 부산아이파크를 홈으로 불러들인 대전은 세 골을 연달아 실점하며 0-3의 스코어로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19분 공민현의 골을 시작으로 조유민, 레안드로가 차례로 득점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이어 경기 종료 직전 이진현의 극적인 결승골이 터지면서 4-3 대역전승을 거뒀다. 끈질긴 집념과 투지가 돋보이는 경기였다.   부산전 승리로 대전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홈 무패 행진을 15경기(10승 5무)로 늘리며 구단 통산 최다 기록(14경기)을 경신했다. 이번 경기 패하지 않으면 신기록은 또 다시 경신된다. 현재 3위인 대전은 한 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 2위 부천과 승점 4점 차다. 부천을 제압하면 승점차를 1점으로 좁힐 수 있다. 승리를 통해 연승과 함께 선두권 추격의 고삐를 당긴다는 각오다.   대전은 올 시즌 부천과의 첫 맞대결에서 1-2로 패했다. 선제 실점 후에도 조유민의 득점포가 터지며 따라가는 저력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하지만 안방에서 강한 대전은 부천을 상대로 홈에서 7승 5무 2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설욕전에 나선다.   키플레이어는 이진현이다. 이진현은 지난 부산전 날카로운 크로스와 승부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1득점 2도움으로 개인통산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완벽하게 컨디션을 끓어올린 이진현에게 다시 한번 승리청부사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부산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어 대역전승에 기여한 공민현에 거는 기대도 크다. 공민현은 후반 19분 헤더골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진현의 극적인 결승골까지 어시스트했다. 전방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통해 득점 기회를 창출하고 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4일 만에 경기가 치러지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체력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의 이겨야 한다는 마음이 부담감으로 작용하면서 실수가 발생하고 100%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 지난 경기 충분히 따라갈 수는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뒤집을지는 몰랐다.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 우리 선수들은 충분한 역량을 가진 선수들이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열정적인 대전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홈 무패 기록을 1경기 더 늘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홈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홈 16경기 무패’ 신기록 경신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대전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757일만의 일상 회복을 기념해 E석 티켓을 1,757원에 판매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12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들이 가득한 ‘가족놀이 공원’이 운영된다. 특별 무대에서는 2회에 걸쳐(13:00 ~ 14:00, 14:30 ~ 15:30) 마술쇼, 벌룬쇼, 버블쇼 등 공연이 진행된다. 대형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촬영시 즉석 사진 제공) 등의 체험행사와 간식존에서는 팝콘, 솜사탕 등이 무료 제공된다. 또한 경기 당일 2시간(14:00~) 전부터 남문광장 종합안내소에서 어린이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사인볼과 축구가방이 증정된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일(5월 21일) 경기 시작 두 시간 전(14:00~)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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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대전하나시티즌판 ‘골 때리는 그녀들’이 시작된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난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위에 지역 여자축구 동호회 대표들이 모였다. 대전하나시티즌이 진행하는 ‘왓 위민 원트(이하 W.W.W)’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왓 위민 원트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선수들이 직접 축구 강습을 진행하는 여성 축구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신청 팀은 동구 나누미, 대덕구 보라미, 중구 스카이, 빌드업, 마프리, 비바WFC, KHOST로 7개 팀이 있으며 추가 신청은 8월 중순까지 받는다.   왓 위민 원트 프로그램 참가 팀은 9월에 예정된 대전하나시티즌이 주관하는 풋살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대전은 왓 위민 원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전국 풋살대회 대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은 지역 여성 축구 동호인들과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17일 홈경기에 찾아온 관중들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이사장이 함께했다.   허정무 이사장은 “구단에 여성 축구 프로그램 관련 문의가 많은 것을 보면서 우리 지역에도 여성 축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고 즐겼으면 좋겠다. 우리 구단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여성뿐만 아니라 유소년 등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왓 위민 원트 첫 번째 활동은 동구 나누미 여성 축구단과 함께 진행됐다. 5월 12일 덕암축구센터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반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김재우, 임덕근 선수가 함께했다. 일일코치로 변신한 선수들은 여성 동호회 팀원들을 직접 지도하고, 함께 미니게임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김재우 선수는 “회원분들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고, 열정적으로 참여해줘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또 다들 축구에 진심이셔서 정말 재밌게 운동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구 나누미 신혜정 회장은 “매주 축구를 하지만 이렇게 가슴 뛰는 축구는 처음 해 봤다. 선수들한테 직접 배우고 운동을 함께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가슴이 되게 벅찼던 것 같다. 이런 기회를 주신 대전하나시티즌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경기도 자주 보고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구단에 감사함을 전했다.         왓 위민 원트 프로그램 신청은 대전하나시티즌 마케팅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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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투지’ 의 대전하나시티즌, 4연승으로 상승세 이어간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완벽한 상승세를 타며 선두권을 맹렬하게 추격하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리그 4연승에 도전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4일 오후 1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대전은 10경기 5승 3무 2패로 리그 3위(승점 18점)에 올라있다.   대전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라운드 충남아산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초반 부침을 뒤로하고 최근 6경기에서 승점 15점을 쌓으며 순위도 어느새 3위까지 올라섰다. 선두 부천FC1995와 승점 차는 5점에 불과하다. 경기당 0.9실점을 기록 중이며 15득점으로 K리그2 최다 득점 2위에 올라있다.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승리를 향한 집념과 투지가 돋보였다. 대전은 두 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으나 전반 30분 임덕근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하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골키퍼 이창근의 맹활약에 힘입어 무실점을 지켜낸 대전은 결국 마사의 쐐기골까지 더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4연승에 도전하는 대전의 비책은 공격수 포파이다. 3월 말 대전에 입단한 루마니아 출신 공격수 포파는 186cm-80kg의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위치 선정, 득점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다. 현재 K리그 4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포파는 아직 득점은 없지만 날카로운 슈팅과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공격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아산전 종료 후, 이민성 감독도 인터뷰를 통해 “퇴장 변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교체됐지만 포파의 활약은 매우 훌륭했으며 100% 만족한다. 더 이상 뭘 요구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후반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줄 알았다. 공격포인트를 떠나 포파는 잘하고 있다”라고 신뢰를 보였다.   마사 역시 상대팀의 집중 견제 속에서도 지난 라운드 쐐기 득점을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7라운드 경남전 해트트릭을 포함, 올 시즌 5득점으로 K리그2 득점 1위에 올라 있다.   대전은 안산과 최근 10경기 상대 전적에서 6승 3무 1패로 절대 우위에 있다. 지난 시즌에도 4차례 만나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 안방에서 열린 첫 맞대결에서는 0-0으로 비겼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점유율 71%, 슈팅 26개, 유효슈팅 10개를 기록하며 압도했다. 지금까지 안산 원정에서도 5승 2무 3패로 좋은 흐름을 이어왔다.   이민성 감독은 “먼저 두 골을 넣었지만 퇴장이 나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선수들이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항상 이런 자세와 정신력으로 경기를 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선수들의 투혼에 칭찬을 보낸다. 다가오는 안산 그리너스전을 승리를 통해 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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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3연승 정조준’ 대전하나시티즌, 부천 원정서 선두권 도약 나선다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연승을 올리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3연승과 함께 선두권 진입을 노린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일 오후 6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8라운드를 치른다.   시즌 초반 4경기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대전은 김포FC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둔 뒤 홈에서 경남FC를 4-1로 대파, 2연승을 달리고 있다. 경기력도 완벽했다. 대전은 경남을 상대로 20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이 중 유효 슈팅이 10차례에 달하며 시종일관 경남의 골문을 위협했다.   그 결과는 마사의 해트트릭으로 이어졌다. 마사는 경기 시작 29분 만에 세 번이나 경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5분 김승섭이 머리로 떨궈준 공을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린 마사는 7분 뒤 감각적인 헤더 골을 추가했다. 이어 전반 29분 공민현의 슈팅이 골키퍼 맞고 흐르자 침착하게 밀어 넣었다. 해트트릭을 작성한 마사는 단숨에 리그 득점 1위(4골)로 치고 올라섰다.   이제 대전 목표는 현재 리그 1위 부천을 잡고 3연승과 동시에 선두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키플레이어는 ‘신입생’ 포파다. 186cm-80kg의 탄탄한 체구를 보유한 포파는 위치 선정과 득점력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다. 지난 경남전에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른 포파는 짧은 시간임에도 적극적인 슈팅과 움직임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대전은 이번 경기 상대인 부천과 지난 시즌 4차례 맞붙어 2승 1무 1패로 우세를 보였다. 특히 부천 원정에서 치렀던 리그 개막전에서 2-1 짜릿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좋은 기억을 되살려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3연승에 도전하는 이민성 감독은 “선수들이 점점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 또한 팀을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뛰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선수들의 정신력이 더욱 좋아진다면 향후 행보에 탄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수비도 보완해 무실점 경기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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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대전하나시티즌, 전남드래곤즈에서 골키퍼 김병엽 임대 영입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에서 골키퍼 김병엽을 임대 영입했다. 전남드래곤즈 유소년 팀(광양제철고) 출신 김병엽은 아주대를 거쳐 2020년 전남에 입단했다.   순발력이 뛰어나며 점프력과 캐칭 능력이 장점으로 188cm의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처리에 능하다. K리그에서는 많은 경기에 출장하진 못했지만 골키퍼로 좋은 신체 조건과 탄탄한 기본기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대전은 잠재력 있는 선수 육성을 목표로 2022시즌부터 B팀을 운영하며 준프로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한다. 이를 위해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을 영입하며 초석을 다졌다.   김병엽은 “좋은 팀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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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대전하나시티즌, 창단 25주년의 역사와 K리그1 승격의 의지를 담은 유니폼 공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창단 25주년의 역사와 K리그1 승격을 향한 의지를 담은 2022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홈 유니폼은 하나금융그룹의 고유색인 하나그린과 대전시티즌의 상징색인 자주색을 활용해 디자인되었다. 전면 중앙에 25개의 강렬한 스트라이프 무늬를 통해 대전시티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어지는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25주년의 정신을 모아 K리그1 승격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목 전면에는 승리의 V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승리와 우승에 대한 염원을 표현했다.   원정 유니폼은 밝은 화이트 컬러로 양 어깨에 전투사의 갑옷을 형상하는 자주색의 라운드 심벌을 통해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자주빛 전사의 기개와 의지를 표현했다. 골키퍼 홈 유니폼은 구단 고유 상징색인 자주색을 메인 컬러로 홈경기장을 지키는 자줏빛 전사의 의용을 담고 있다. 원정 골키퍼 유니폼은 남색 메인 컬러에 자주색 포인트를 활용해 디자인되었다.   유니폼은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인 마크론에서 제작되었다. 라운드 형태의 목 부분은 엠보싱 처리된 밴드 형태로 제작해 선수들이 경기 중 땀 배출 시 감기는 현상을 방지하고 편안한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땀 배출과 활동성을 강조한 소재로 기능적인 면에서도 세심하게 고려해 제작되었다.         대전은 창단 25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며 K리그1 승격과 글로벌 구단으로 도약의 의미를 담은 새 유니폼을 입고 2022시즌 우승에 도전한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경기는 FC안양과 3월 12일 (토) 오후 16:00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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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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