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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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형간염 환자 격리·접촉자는 2주 이내 예방접종
      [“어린이날 연휴 다중 밀집지 방문 시 개인위생 철저 준수” ] 전국적으로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A형간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28일 시·군 보건소장 회의 때 A형간염에 대한 감시 및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또 지난달 초 시·군과 도교육청, 의사회 등 유관기관에 A형간염 관련 내용이 담긴 소식지를 배포하고, 같은 달 16일에는 시·군 감염병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도는 특히 도내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 발생 시 격리와 함께 보건소 등에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환자 발생 신고 접수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 접촉자가 발견되면, 재난기금을 활용해 예방접종도 실시할 계획이다.   앞으로는 감염경로 파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강화키로 했다.  또 A형간염 예방수칙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도 관계자는 “항체양성률이 낮은 20∼40대를 중심으로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A형간염 확산 방지를 위한 감시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백신 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에 대한 홍보 활동도 확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다가오는 어린이날 연휴 다중 밀집 장소를 찾을 경우, 감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개인위생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음식물과 물 섭취 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형간염은 감염 환자와의 접촉이나, A형간염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에 노출된지 15∼50일 후, 평균 28일 후 증상이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심한 피로감, 식욕 부진, 메스꺼움, 복통 등이며, 황달이 동반되기도 한다.   증상은 몇 주에서 몇 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는데, 소아는 증상이 없거나 경증이 많지만, 성인의 경우 70%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전격성 간염으로 사망할 수 있다.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끌여 마시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간염 면역이 없는 성인의 경우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면 된다.   보통 12∼23개월 소아, A형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외식업 종사자, 군인, 의료인 등) 및 최근 2주 이내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은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다.   한편 올해 4. 28일 기준 전국 A형간염 환자 발생 신고는 3597건으로, 10만 명 당 발생률은 6.94명이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28일까지 312건의 환자 발생 신고가 접수돼 10만 명 당 발생률은 14.71명을 기록 중이다.   도내 연도별 A형간염 발생 건수는 2014년 71건(10만 명 당 발생률 3.46명), 2015년 57건(〃 2.75명), 2016년 270건(〃 12.94명), 2017년 327건(〃 15.52명), 2018년 207건(〃 9.7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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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5-03
  • 옥천군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서 상 휩쓸어
    ((한방 건강백세교실 / 사진 = 옥천군청 제공)   옥천군보건소가 중점 추진하는 한의약건강사업의 탁월한 업무역량이 또 한 번 입증됐다.   이 보건소는 2일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지역사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을 차지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기준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추진 우수기관으로 뽑힌데 이어 우수사례 기관상과 김옥년 건강증진팀장의 개인 유공자 표창까지 휩쓸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매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고, 한의약을 이용한 주민 건강증진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 보건기관과 유공자에게 상을 주고, 전국 보건기관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있다.   이번 성과대회에서 군보건소는 생애주기별·생활터별로 추진한 맞춤형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주민 건강개선에 기여 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옥천군군보건소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성장체조와 기공체조 등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성인 대상 한의약 상담실 운영과 노인 대상으로 중풍예방교육과 한방이동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우수사례로 뽑힌 ‘한방으로 행복누리기 사업’은 노인들의 주생활터인 경로당 중심의 한의약 건강개선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애는 노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총 216회에 걸쳐 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하고 16회의 한방이동진료와 8회의 총명 침 시술을 했다.   관절염 예방을 위한 안마도인 체조를 12회 운영하고, 40회에 걸쳐 건강백세운동교실도 운영했다.   그 결과 유연성 개선율이 174%, 골밀도 개선율이 176%, 노인우울지수 개선율이 200%를 보이는 등 개인별 대부분의 건강수준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옥천군보건소 김옥년 팀장은 “높은 효과를 나타낸 한방으로 행복누리기 사업을 올해는 경로당 2개소를 더 늘려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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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5-02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 호응
    (보건-쉼터 인지재활활 프로그램 호응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2018.12.11.신축)에서는 올해 초부터 새롭게 구성된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오전·오후 2개 반으로 각각 15명씩 참여해 오전반은 주5일 2시간 30분씩, 오후반은 주4일 3시간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오후반의 경우는 면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운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첫 시간에는 몸 풀기를 위한 스트레칭, 치매예방 체조를 시작으로 작업치료, 원예치료, 단체게임, 전산화인지훈련 등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억력, 지남력, 실행능력, 시공간구성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년 주 2회 6개월 간 인지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의 전·후 평가 결과를 보면 주관적 기억감퇴평가(SMCQ) 및 노인우울감(KGDS)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지훈련은 치매 진단을 받고 초기에 바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가 좋고 노인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지 않는 분이면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이용하실 수 있다.   이 밖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5세 이상 일반인, 인지저하자 등 다양한 대상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뇌미남 뇌미녀 만들기’, ‘뇌기억 튼튼’ 등 4종의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이를 먹으면 몸의 근육도 줄여들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서 근육을 단련시키듯, 두뇌의 인지기능도 뇌운동을 통하여 매일 꾸준히 키워주어야 한다.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 관리를 위한 ’인지교육 및 인지훈련‘ 은 아직은 생소할 수 있지만 건강한 노후를 위한 꼭 필요한 교육이다.   노화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일기를 쓰거나 소리 내서 책을 읽고 쓰기 등도 좋다. 치매에 대한 걱정 대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인지강화 또는 인지재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중도리 10리(비범1길 5)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750-4171)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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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계룡시보건소, A형 간염 급증 주의 당부
    계룡시보건소(소장 임채희)는 최근 A형간염 환자가 대전충청권에서 급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도 4월 3일 기준 A형 간염 환자는 대전 461명, 충남 204명, 세종 5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전 33명, 충남 85명, 세종 6명에 비해 환자발생이 큰 폭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대전은 10만 명당 발생율이 30.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으며, 주요 발생 연령대는 30∼40대가 73%에 이른다.   이에 보건소는 대전 생활권에 접해있는 계룡시 시민들의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SNS, 시소식지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감염예방 생활수칙, 백신 접종 등을 시민에게 안내하고 홍보에 나섰다.   A형 간염은 주로 오염된 손과 물, 음식, 소변, 대변 등을 통해 사람의 입을 거쳐 감염된다. 주사기나 혈액제제, 성접촉 등도 감염 경로다. 전염성이 강해 직장, 학교 등 단체 생활공간에서 감염 위험이 큰 편이다.   증상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5∼50일(평균28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권태감,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난다.   초기 감기, 몸살, 장염 등으로 오해하고, 상당수 황달, 암갈색소변을 보고서야 병원을 찾기 때문에 감기나 장염 치료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A형 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A형 간염은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백신 접종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A형 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 간염 면역이 없는 경우 2회 접종하면 95% 이상에서 항체가 형성돼 감염 예방이 가능하다.   또 환자와 접촉한 후 2주 안에만 백신을 접종해도 발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익혀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간염 예방 및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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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 석면피해 지역민 지킴이 역할 ‘자처’
    충남도는 이달부터 도내 석면 피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석면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석면 피해 현황을 분석하고, ‘석면피해 구제법’에 따라 구제급여를 지원하는 등 석면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조사 대상은 총 1250명으로, 충남방적 예산공장 인근인 예산군 신암면 등 슬레이트 밀집지역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50세 이상 주민이다.   또 청양군 비봉면, 홍성군 결성면 등 폐석면 광산으로부터 반경 2㎞ 이내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40세 이상 주민이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설문조사를 벌인 뒤 흉부 X-선 촬영, 전문의 진찰 등을 전담한다.   1차 검사자 중 의심자에 대해서는 2차로 고해상도 CT(HRCT), 3차 폐기능 및 폐확산능 검사 등 정밀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과거 석면공장 및 폐 석면광산 인근에 거주한 주민 등 환경성 석면 노출자에 대한 명단과 현주소를 파악할 예정이다”라며 “석면노출지역에 대한 건강영향조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 피해 주민에 대한 건강 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석면은 국제암연구소(LARC)에서 지정한 1군 발암물질로, 원발성 악성중피종, 원발성 폐암, 석면폐증, 미만성 흉막비후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지역은 과거 폐석면 광산에서 채굴된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의 대량설치, 대규모 공장 등에서 유출된 석면으로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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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논산시, 주민이 만드는 동고동락 건강공동체 조성으로 활기 가득~
    건강공동체설명회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민주도적인 건강문제 해결과 건강사업 기획을 통한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돌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017년 시작한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를 통해 관내 주민들의 고혈압·당뇨같은 만성질환 유병률은 높은 반면, 걷기 실천율과 저염선호율 등 건강생활습관 실천율은 저조하다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공동체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별로 각기 다른 건강문제들이 나타남에 따라 마을의 건강문제에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이웃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도록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주민이 원하는 건강사업을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건강자치가 이뤄짐으로써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월 15일까지 마을 건강에 관심이 있고 지도력이 있는 주민을 중심으로 읍면동별 20명 내외의 100세 건강위원을 모집해 지역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강사업을 개발하고 수행 하는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현재 논산시 15개 읍면동 중에서 7개 지역(강경,성동,노성,상월,연산,은진,채운)을 우선 선정해 지난 19일부터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논산시 전체 읍면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가 단계별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건강도 행복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100세 건강위원회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사람들
    • 건강
    2019-03-27

실시간 건강 기사

  • A형간염 환자 격리·접촉자는 2주 이내 예방접종
      [“어린이날 연휴 다중 밀집지 방문 시 개인위생 철저 준수” ] 전국적으로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A형간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28일 시·군 보건소장 회의 때 A형간염에 대한 감시 및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또 지난달 초 시·군과 도교육청, 의사회 등 유관기관에 A형간염 관련 내용이 담긴 소식지를 배포하고, 같은 달 16일에는 시·군 감염병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도는 특히 도내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 발생 시 격리와 함께 보건소 등에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환자 발생 신고 접수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역학조사를 통해 밀접 접촉자가 발견되면, 재난기금을 활용해 예방접종도 실시할 계획이다.   앞으로는 감염경로 파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강화키로 했다.  또 A형간염 예방수칙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도 관계자는 “항체양성률이 낮은 20∼40대를 중심으로 A형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A형간염 확산 방지를 위한 감시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백신 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에 대한 홍보 활동도 확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다가오는 어린이날 연휴 다중 밀집 장소를 찾을 경우, 감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개인위생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음식물과 물 섭취 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형간염은 감염 환자와의 접촉이나, A형간염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에 노출된지 15∼50일 후, 평균 28일 후 증상이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심한 피로감, 식욕 부진, 메스꺼움, 복통 등이며, 황달이 동반되기도 한다.   증상은 몇 주에서 몇 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는데, 소아는 증상이 없거나 경증이 많지만, 성인의 경우 70%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전격성 간염으로 사망할 수 있다.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끌여 마시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간염 면역이 없는 성인의 경우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면 된다.   보통 12∼23개월 소아, A형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외식업 종사자, 군인, 의료인 등) 및 최근 2주 이내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한 사람 등은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다.   한편 올해 4. 28일 기준 전국 A형간염 환자 발생 신고는 3597건으로, 10만 명 당 발생률은 6.94명이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28일까지 312건의 환자 발생 신고가 접수돼 10만 명 당 발생률은 14.71명을 기록 중이다.   도내 연도별 A형간염 발생 건수는 2014년 71건(10만 명 당 발생률 3.46명), 2015년 57건(〃 2.75명), 2016년 270건(〃 12.94명), 2017년 327건(〃 15.52명), 2018년 207건(〃 9.76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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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옥천군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서 상 휩쓸어
    ((한방 건강백세교실 / 사진 = 옥천군청 제공)   옥천군보건소가 중점 추진하는 한의약건강사업의 탁월한 업무역량이 또 한 번 입증됐다.   이 보건소는 2일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지역사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을 차지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기준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추진 우수기관으로 뽑힌데 이어 우수사례 기관상과 김옥년 건강증진팀장의 개인 유공자 표창까지 휩쓸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매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고, 한의약을 이용한 주민 건강증진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 보건기관과 유공자에게 상을 주고, 전국 보건기관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있다.   이번 성과대회에서 군보건소는 생애주기별·생활터별로 추진한 맞춤형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주민 건강개선에 기여 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옥천군군보건소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성장체조와 기공체조 등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하고, 성인 대상 한의약 상담실 운영과 노인 대상으로 중풍예방교육과 한방이동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우수사례로 뽑힌 ‘한방으로 행복누리기 사업’은 노인들의 주생활터인 경로당 중심의 한의약 건강개선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애는 노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총 216회에 걸쳐 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하고 16회의 한방이동진료와 8회의 총명 침 시술을 했다.   관절염 예방을 위한 안마도인 체조를 12회 운영하고, 40회에 걸쳐 건강백세운동교실도 운영했다.   그 결과 유연성 개선율이 174%, 골밀도 개선율이 176%, 노인우울지수 개선율이 200%를 보이는 등 개인별 대부분의 건강수준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옥천군보건소 김옥년 팀장은 “높은 효과를 나타낸 한방으로 행복누리기 사업을 올해는 경로당 2개소를 더 늘려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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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 호응
    (보건-쉼터 인지재활활 프로그램 호응 /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2018.12.11.신축)에서는 올해 초부터 새롭게 구성된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쉼터 인지재활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오전·오후 2개 반으로 각각 15명씩 참여해 오전반은 주5일 2시간 30분씩, 오후반은 주4일 3시간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오후반의 경우는 면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운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첫 시간에는 몸 풀기를 위한 스트레칭, 치매예방 체조를 시작으로 작업치료, 원예치료, 단체게임, 전산화인지훈련 등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억력, 지남력, 실행능력, 시공간구성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년 주 2회 6개월 간 인지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의 전·후 평가 결과를 보면 주관적 기억감퇴평가(SMCQ) 및 노인우울감(KGDS)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지훈련은 치매 진단을 받고 초기에 바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가 좋고 노인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지 않는 분이면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이용하실 수 있다.   이 밖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65세 이상 일반인, 인지저하자 등 다양한 대상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뇌미남 뇌미녀 만들기’, ‘뇌기억 튼튼’ 등 4종의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이를 먹으면 몸의 근육도 줄여들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서 근육을 단련시키듯, 두뇌의 인지기능도 뇌운동을 통하여 매일 꾸준히 키워주어야 한다.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 관리를 위한 ’인지교육 및 인지훈련‘ 은 아직은 생소할 수 있지만 건강한 노후를 위한 꼭 필요한 교육이다.   노화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일기를 쓰거나 소리 내서 책을 읽고 쓰기 등도 좋다. 치매에 대한 걱정 대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인지강화 또는 인지재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중도리 10리(비범1길 5)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750-4171)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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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계룡시보건소, A형 간염 급증 주의 당부
    계룡시보건소(소장 임채희)는 최근 A형간염 환자가 대전충청권에서 급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도 4월 3일 기준 A형 간염 환자는 대전 461명, 충남 204명, 세종 5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전 33명, 충남 85명, 세종 6명에 비해 환자발생이 큰 폭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대전은 10만 명당 발생율이 30.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으며, 주요 발생 연령대는 30∼40대가 73%에 이른다.   이에 보건소는 대전 생활권에 접해있는 계룡시 시민들의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SNS, 시소식지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감염예방 생활수칙, 백신 접종 등을 시민에게 안내하고 홍보에 나섰다.   A형 간염은 주로 오염된 손과 물, 음식, 소변, 대변 등을 통해 사람의 입을 거쳐 감염된다. 주사기나 혈액제제, 성접촉 등도 감염 경로다. 전염성이 강해 직장, 학교 등 단체 생활공간에서 감염 위험이 큰 편이다.   증상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5∼50일(평균28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권태감,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난다.   초기 감기, 몸살, 장염 등으로 오해하고, 상당수 황달, 암갈색소변을 보고서야 병원을 찾기 때문에 감기나 장염 치료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A형 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A형 간염은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백신 접종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A형 간염을 앓은 적이 없거나 A형 간염 면역이 없는 경우 2회 접종하면 95% 이상에서 항체가 형성돼 감염 예방이 가능하다.   또 환자와 접촉한 후 2주 안에만 백신을 접종해도 발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익혀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간염 예방 및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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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4-05
  • 석면피해 지역민 지킴이 역할 ‘자처’
    충남도는 이달부터 도내 석면 피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석면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석면 피해 현황을 분석하고, ‘석면피해 구제법’에 따라 구제급여를 지원하는 등 석면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조사 대상은 총 1250명으로, 충남방적 예산공장 인근인 예산군 신암면 등 슬레이트 밀집지역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50세 이상 주민이다.   또 청양군 비봉면, 홍성군 결성면 등 폐석면 광산으로부터 반경 2㎞ 이내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40세 이상 주민이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이들을 대상으로 1차 설문조사를 벌인 뒤 흉부 X-선 촬영, 전문의 진찰 등을 전담한다.   1차 검사자 중 의심자에 대해서는 2차로 고해상도 CT(HRCT), 3차 폐기능 및 폐확산능 검사 등 정밀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과거 석면공장 및 폐 석면광산 인근에 거주한 주민 등 환경성 석면 노출자에 대한 명단과 현주소를 파악할 예정이다”라며 “석면노출지역에 대한 건강영향조사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 피해 주민에 대한 건강 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석면은 국제암연구소(LARC)에서 지정한 1군 발암물질로, 원발성 악성중피종, 원발성 폐암, 석면폐증, 미만성 흉막비후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지역은 과거 폐석면 광산에서 채굴된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의 대량설치, 대규모 공장 등에서 유출된 석면으로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 사람들
    • 건강
    2019-04-02
  • 논산시, 주민이 만드는 동고동락 건강공동체 조성으로 활기 가득~
    건강공동체설명회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민주도적인 건강문제 해결과 건강사업 기획을 통한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돌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017년 시작한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를 통해 관내 주민들의 고혈압·당뇨같은 만성질환 유병률은 높은 반면, 걷기 실천율과 저염선호율 등 건강생활습관 실천율은 저조하다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공동체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별로 각기 다른 건강문제들이 나타남에 따라 마을의 건강문제에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이웃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도록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주민이 원하는 건강사업을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건강자치가 이뤄짐으로써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월 15일까지 마을 건강에 관심이 있고 지도력이 있는 주민을 중심으로 읍면동별 20명 내외의 100세 건강위원을 모집해 지역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강사업을 개발하고 수행 하는 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현재 논산시 15개 읍면동 중에서 7개 지역(강경,성동,노성,상월,연산,은진,채운)을 우선 선정해 지난 19일부터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논산시 전체 읍면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가 단계별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건강도 행복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100세 건강위원회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사람들
    • 건강
    2019-03-27
  • 대덕소방서, 소방공무원‘활력 UP’프로그램 운영
    대덕소방서는 22일 대덕소방서 3층 회의실과 문평119안전센터에서 요가 전문강사를 초빙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활력 UP’프로그램을 운영했다.   8월 2일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면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으로 육체적 질병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소방공무원들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치유하는 등 심신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은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호흡법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며, 집중력 및 기억력 증대, 통제력과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심리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소방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심리적 고충을 해소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들이 시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소방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람들
    • 건강
    2019-03-22
  • 대전보건환경硏, 2018년도 연구조사사업 결과 발표회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일 2018년 1년 동안 추진한 감염병·식의약·환경·동물위생 분야의 연구사업 수행에 따른 결과보고 및 사업 결과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2018년 연구조사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발표회는 대전지역 미세먼지 중금속 및 이온성분조사, 대전도시철도지하역사 라돈실태, 반려동물의 인수공통전염병등 총 14건의 시민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가지고 대전시지역을 중심으로 조사·연구하였다.   특히, 대전 중금속 측정망4개소에서 채취한 미세먼지의 중금속 및 이온성분 분석을 통한 미세먼지 특성을 파악하여 대전시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마련하였다.   또한, 대전도시철도 지하역사 라돈실태를 구간별 계절별등 분석하여 라돈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장·단기 변화 관찰과 대전지역의 라돈지도작성등 관리방안에 대한 연구로 관리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외에도 연구자료는 시민의 건강과 밀접한 보건·환경의 시책자료로 활용되어 시민들의 보건향상과 청정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이번 연구조사를 통해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적극반영하여 심도있게 연구함으로써 시민의 보건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주요역점시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실시한 연구사업 결과자료는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시민 누구나 볼수 있도록 하였다.  
    • 사람들
    • 건강
    2019-03-21
  • “국가암검진으로 암 조기 발견·치료를”
    충남도는 올해 도민 국가암검진 수검률 45%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수검률 제고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암검진은 국내에서 발병률이 높고, 조기 진단으로 치료할 수 있는 위암과 유방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등 5대 암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다.   올해 7월부터는 국가암검진에 폐암을 추가하고, 대장암 1차 검진 때 대장내시경을 사용하는 시범 사업도 실시한다.     지난해 기준 국내 국가암검진 수검 대상자는 2200만 명으로 수검률은 43.4%에 달하며, 충남의 경우는 수검 대상자 91만 명에 44.6%의 수검률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상황을 감안, 도는 올해 국가암검진 수검률 목표를 45%로 설정, 홍보 활동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우선 수검률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1대 1 상담전화를 시·군 보건소로 하여금 집중 추진토록 하고 있다.  또 연중 암 검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중밀집장소 및 기업체 방문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20일에는 예산군보건소에서 시·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건강보험관리공단 대전지역본부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도내 국가암검진 수검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백현옥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될 경우 건강보험료 하위 50%와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의료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라며 “비용이 적게 들면서 가까운 검진기관에서 쉽게 받을 수 있는 국가암검진으로 도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백 과장은 이어 “도는 앞으로 의료 접근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저소득층에 대한 암 검진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암 환자 치료비 지원과 재가 암 환자 서비스 지원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가암검진 활성화에 따른 암 조기 발견으로 5대 암 5년 생존률은 지난 2012∼2016년 70.6%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사람들
    • 건강
    2019-03-20
  • 충남도립대 ‘고령화 위기를 기회로’, 노인친화 웰빙사업 앞장
    C-NEST 캠프 개최, 청양 평균나이 51.9세, ‘노인 사업’ 청양 브랜드화 공감
    • 사람들
    • 건강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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