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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물놀이의 창시자 국악명인 김덕수의 특별한 무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지역 출신 국악명인이며 사물놀의 창시자인 김덕수와 함께하는 기획공연 시리즈‘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를 무대에 올린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기획공연 ‘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1_사물신악(四物神樂)’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지역 출신 김덕수 명인이 예인으로서, 광대로서 살아온 한 평생의 길을 시리즈 작품으로 이야기 하는 무대로 9월 27일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사물신악>, 10월 15일 <예인이 걸어 온 한 길 인생을 만나다, 길 위의 시나위>, 11월 26일 <우리 가락의 카덴자, 사물놀이 관현악> 중 첫 번째 무대다.   이번 공연은 온 세계에 한국 문화예술의 힘을 각인시킨 김덕수 명인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는 동시에 미래의 한국 문화 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세상을 두드리는 울림을 시민들의 가슴 속에 심어줄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풍물 위주의 삼도 농악 가락이 많이 알려졌다면, 새로운 시작의 초점을 무속에 두고 월드뮤직을 리드하는 우리음악 재창조의 과정을 보여주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세계 초연! 사물신악(四物神樂)   ‘사물신악’은 과거와 미래를 잇고,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이 위축됐던 시절, 가장 단출한 타악앙상블 형태로 탄생한 사물놀이는 한국 문화예술의 정체성 회복을 밝히는 희망이었다.   전통적인 풍물굿의 공동체 연희가 새로운 무대 환경에 맞게 재탄생하면서 큰 호응을 얻어 전 세계에 사물놀이에 열광하는‘사물노리안(Samulnorian)’들이 생겨나게 된 것은 실재 한류의 시작으로 역사적 평가를 할 수 있다.   2019년 사물놀이는 이제 ‘사물신악’으로 거듭난다. ‘흥’으로 일컬어지던 풍물연희를 ‘신명(神明)’을 넘어서 ‘흥’과 ‘한’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차원의 신명으로, 그리하여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자 신성한 기운이 가득한 연희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잇고자 하는 것이다.   김덕수 명인은 “이번 공연은 40여 년 전 사물놀이를 만들었던 초심을 되살려, 본래 가무악 종합예술이었던 연희를 새로운 예술형태로 창조하려는 노력”이라며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새로운 예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덕수 명인을 중심으로 동해안 별신굿의 일인자인 김정희 명인과, 진도 씻김굿의 전인(傳人)인 박성훈 명인을 비롯해 김동원, 홍윤기, 양용은 등 사물놀이와 무속 분야의 명인들이 함께한다.   연정국악원 관계자는 “1978년 2월 사물놀이의 역사적 초연이 있었다면, 2019년 9월에는 사물신악의 역사적인 첫걸음을 떼는 무대가 대전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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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9-22
  • 전국 최고 청년친화도시 ‘대전’
    (상패 이미지 / 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전국 최고의 청년친화도시로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전국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최하는 행사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정책적으로 우수한 지자체와 국회의원을 시상해 왔다.   대전시는 지난 5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청년친화선정대상에 응모해 청년정책과 소통, 청년활동지원 등 청년친화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대전시는 5대 권역별 청년창업플랫폼을 통한 2,000개의 스타트업 창출 및 청년 공공임대주택인 대전드림타운 3000호 공급, 17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등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주민참여예산에서는 총 100억 원 중 청년예산으로 24억 2000만 원이 선정될 정도로 청년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활발하고, 매년 청년의회를 통한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시와 소통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전에서도 청년주간이 지난 한 주 동안 열려 전국의 청년들이 우리 지역을 다시 알고 갔다”며, “앞으로 대전 청년들이 노잼 도시의 이미지를 바꿔나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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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9-22
  • 대전경찰청, 하반기 98명 정원 확보!!!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월 23일 자로 대전제2기동대 신설 및 정원 98명을 충원하는 내용의 ‘대전광역시지방경찰청과 경찰서의 조직 및 사무분장규칙’을 발령‧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칙 개정으로 충원되는 정원 98명(경찰관89,일반직2, 총액인건비임기제7)은 2019년 하반기 소요정원 반영에 따른 결과로 지난 상반기 증원된 정원 68명(경찰관58, 일반직10)까지 더해 금년에만 총 166명이 늘어났다.   세부 증원분야는 대전제2기동대 신설 78명, 교통인력 7명, 학대예방경찰관 1명, 경찰특공대 경찰견 핸들러 3명을 포함해 경찰업무에서 필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드론운영’담당과 시민의 입장에서 경찰을 상시 진단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시민청문관’을 일반직공무원(2명)과 총액인건비임기제공무원(7명)으로 각각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하반기 소요정원에는 수사·형사 역량강화를 위해 경찰서 경제팀장 및 형사팀장 11명의 직급조정도 이뤄졌다.  한편, 대전경찰청 경찰관 정원은 이번에 증원된 89명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689명(증가율 27.2%)이 증가돼 지난 2014년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가 605명을 웃돌았던 것과 달리 현재는 460명(전국평균 422명)으로 크게 낮아졌다.   증원된 인력 대부분은 민생치안분야로 지역경찰 234명, 수사 77명, 형사 55명, 교통 73명, 여성청소년 72명 등 약 74.2%(511명)가 현장경찰관으로 충원되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을 지향하는 대전경찰 인력운영의 핵심 기조는 대민접점부서인 현장인력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제와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현장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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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9-22
  • “도내 체육복지 기반 든든히 다질 것”
      양승조 충남지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 각종 체육대회를 찾아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양 지사는 22일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먼저 양 지사는 아산 신정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개회식을 찾아 인간의 체력과 정신적 한계에 도전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양 지사는 한국마라톤협회에서 주최한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 청양 백세건강공원으로 이동해 참가선수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이길 힘과 용기를 얻는다”며 “인내와 절제, 극기의 마라톤 정신을 갖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에게는 극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격려했다.   또 양 지사는 이날 오후 천안 한들문화센터 수영장에서 개최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개회식을 찾아 처음으로 연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다.     수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1∼22일 양일간 진행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는 충청남도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충남 수영연맹·천안시 수영연맹에서 주관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스포츠 이용권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체육복지 기반을 든든히 다질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한 이번 대회가 충남 수영의 재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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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22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성공 추진 ‘맞손’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급속한 특수영상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전을 특수영상의 기술적 메카로 구축하고 관련 강소기업 들의 육성을 도모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김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 배장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김동현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장, 박찬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황순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노준용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영상 고품질화 ▲ 장비·공간·기술 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인프라 지원 ▲ 슈퍼컴퓨터 활용, ICT기반 가시화 원천기술 개발 연계 및 상용화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SW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 ▲ AR, VR 등 특수영상 기술기반 대전 산업군의 기술 확산화 사업 참여 지원 ▲ 특수영상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협력 및 육성 등이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전시가 지난 2000년 10월 정부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전 영화촬영스튜디오, 대전 액션영상센터, 스튜디오 큐브 등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특수영상 인프라들과 연계하면서 관련된 일자리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비, 시비 총 1,500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연면적 5만 3808㎡,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 특수 촬영장비 특화시설, 5G 기반 영상전송․저장․회의 시스템 등의 집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기획보고서를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와 KDI를 통한 예비타당서 조사 통과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유력 기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사업으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가 지역 내에서 창작, 제작, 유통, 소비 등이 선 순환적으로 이뤄지는 특화 클러스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콘텐츠 산업은 반도체 등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산업”이라며“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수도권 집중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지방까지 확대 시키는 콘텐츠 향유 양극화 해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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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9-19
  • 대전경찰청-국민건강보험 대전지역본부 MOU체결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 19.(목)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안희무)와『보이스피싱 및 보험사기 등 서민 3不(불안‧불신‧불행) 사기범죄』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보험범죄 근절을 위한 합동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및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정보 공유와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보이스피싱 등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3不 사기범죄’에 대해 모든 기관과 시민이 힘을 모아야 하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희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은 “대전경찰청과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보험범죄 예방 및 근절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해 국민편익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일반 서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서민 3不 사기범죄’인 △피싱사기(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취업‧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불법대부업‧보험사기 등)에 대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예방활동과 함께 집중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뉴스
    • 대전
    2019-09-19
  • 충남 학생·교직원,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 자료 이용
      충남 학생과 교직원들이 도서관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과 지식정보 공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국회전자도서관의 원문 데이터베이스 등 자료 이용 확대 지원(검색, 이용, 출력 등 무료이용),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미 협약이 체결된 4개 직속 기관과 15개 공공도서관 외에 충남지역 초‧중‧고(특수포함) 739개교 24만 900여 명 학생과 3만여 명의 교직원들이 각 학교에서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 자료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국회도서관의 방대하고 우수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은 정보활용능력을 높이고, 교원들은 교수학습과 학술연구를 위해 폭넓은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국회도서관과 지속적인 공동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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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9
  • 공군참모총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공군군악대 위문공연 및 공군부사관단 시설 환경미화도 병행]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9월 19일(목),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쌘뽈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공군부사관단, 군악대와 함께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원 총장은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공군 군악대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국악, 가요 메들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공군부사관단은 시설 주변 제초와 청소 등 환경미화에 구슬땀을 흘리며 헌신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쌘뽈요양원 박지숙 원장(61세, 수녀)은 “국가를 지키느라 바쁜 와중에도 멋진 공연을 보여주고 봉사해주신 공군 장병들 덕분에 어르신들의 행복한 미소가 가을하늘처럼 아름다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뉴스
    • 충남
    2019-09-19
  • 복지 증진에 앞장선 ‘나눔 천사’ 한자리에
      충남도가 ‘더불어 사는 충남’ 실현을 위해 노력한 나눔실천 유공자를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는 19일 충남도서관 교육동에서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 담당 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사업소개,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금사업 우수 시·군과 단체 및 개인 등에 대해 총 55개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다.   모금사업 우수 시·군 부문에서는 연중모금 우수기관으로 △서산시 △공주시 △예산군을, 희망나눔캠페인 우수기관으로는 △보령시 △계룡시를 각각 선정하고,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또 단체 부문에서 △한성건설(천안시) △신평식품(논산시) 등 7개 기관, 개인 부문에서 △한미자 씨(천안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박정훈 씨(당진시 복지재단) 등 11명을 도지사 표창 유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도의회 의장 표창 5명, 도교육감 표창 7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20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는 지난해 총 기부액이 239억 원으로 1인당 1만 1248원에 이르러 금액적으로 봤을 때 서울, 경기에 이어 세 번째이며 1인당 금액은 전국 2위, 도 단위로는 1위에 해당한다”며 “인구나 자치단체 규모로 볼 때 전혀 불가능할 것 같은 이러한 결과는 인식의 전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부는 중산층 이상의, 가진 사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과감히 깨고 나눔 문화에 함께 해주신 도민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9
  • 대전교육청,“차없는 날”참여 대기 오염 예방 실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9일(목) 대전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기념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는 공공교통 활성화와 교통량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오염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 직원들은 당일 아침 출근길에 시내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 출근을 통해 ‘차없는 날’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대기 환경오염과 에너지 낭비 줄이기에 앞장섰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면서 버스 안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니 차창 밖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정히 걸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우리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19-09-19

스포츠 검색결과

  •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
    (지난해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경기장면 / 제공=계룡시청)   계룡시는 전국 야구 꿈나무들이 열전을 펼치며 우정을 나누는 제16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으로의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 市 개청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계룡대 야구장(A~C구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110개팀 2,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계룡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 계룡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1일(토) 오후 1시 계룡대 야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띤 경쟁의 막을 올린다.   경기는 참가팀 간 토너먼트 형식으로 총 109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9월 30일 폐회식에서 종합성적을 발표하고 대회 우승, 준우승 팀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나라 야구 꿈나무들이 평소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에서 온 선수 및 관람객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치르고 계룡에 대한 좋은 기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야구
    2019-09-19
  •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2연패 입상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황의만) 펜싱부는 9월 1일(일)부터 9월 5일(목)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개최된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단체전 우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는 올해 3월에 개최된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동)를 시작으로 4월에 개최된 제31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전국남여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위(은, 3학년 정준영) 단체전 3위(동), 8월에 개최된 제16회 한국중고펜싱연맹전국남여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금), 이번 9월에 개최된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금), 개인전 2위(은, 2학년 이후영)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할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8년도 제5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 2연패를 하였는데,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 선수들은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에서 전국 강자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후영 선수는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남고 에뻬 개인전(88명 참가)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내년에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 고등부 대표로 참가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3학년 김종준, 김종윤, 정준영, 2학년 이후영, 박종우) 선수들이 2019년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방과후에 전용지도자(전철구)와 선수들이 함께 도복을 착용하고 훈련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9-11
  • 부여군 카누팀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 종합우승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부여군 카누팀이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군청 소속의 김진아, 김현희, 최지혜, 황현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인 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진아, 황현아 선수는 K-2(500M) 종목에서 금메달, K-2(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기록했다.   부여군청 카누팀 박규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같이 강한 정신력과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어주었다” 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9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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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부여군,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 상장 전수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개최된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상장 전수와 포상금을 수여했다.   부여군 장애인선수단은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21개 종목에 출전하여 5개 종목 육상, 역도, 론볼, 조정, 파크골프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날 상장 전수식에는 5개 종목 입상자 17명과 선수단 가족, 유형별 장애협회장, 부여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장애인체육회 설립을 통해 부여군의 장애인체육 저변확대와 장애인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격려사를 통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수상자 내역은 다음과 같다.   ‘육상’(트랙부문) 윤여근, (필드부문) 정지수․장규현․노지영․김민정, ‘역도’(데드리프트․스쿼트) 남용우․김명식․김정복, ‘론본’(혼성2인) 박정용․김영경, (혼성4인) 전진수․박정용․김광수․김교량, ‘조정’(500M)남궁재선, ‘파크골프’(남자부) 이현엽, (여자부) 조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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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사진보도)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식 장면 / 제공=부여군청)   부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영찬)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야구연맹(회장 김봉연)이 주관하는 ‘제1회 부여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6일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3일 간 부여군 백마강변 백제리그 야구장에서 총 50개팀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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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사람들 검색결과

  • 옥천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 전개
      옥천군보건소는‘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관리를 위해 9월을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해 지난해에 이어‘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을 운영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심근경색증, 협심증, 심부전, 고혈압성 질환)의 주 대상은 3050세대로 타 연령대비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집단이지만, 적절한 관리(금연, 절주, 식사, 운동 등)를 하지 못하는 건강관리 취약계층이다.   이번 홍보기간 중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 건강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한 후 이상자는 현장에서 상담 및 의료기관 연계를 하고 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한다.   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각종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 운영은 지난 2일 엘마트를 시작으로 18일 국제종합합기계, 24일 향수왕식자재마트, 26일 J마트에서 일정별 순회하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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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인사 검색결과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8대 박병희 원장 취임
      박병희 제8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이 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연구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박 신임 원장은 “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연구원이 보다 활기차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부권 최고의 역사문화연구기관을 만드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희 원장은 1981년 서천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서산의료원장 권한대행, 충청남도 홍보협력관, 비서실장, 농림축산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행정담당관으로 근무하며, 연구원이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바 있다.  
    • 인사
    2019-07-08
  •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제3대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은 문화예술계 인사와 문화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명남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문화권리, 문화복지, 문화환경 조성⸥을 운영 목표로 삼고 문화 불평등 해소와 문화로 소통하는 충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이사의 정무적 기능을 강화하여 문화재단 경영의 자율성과 전문성 확보는 물론, 기업의 기부금 확보 등 다양한 재원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문화재단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명남 대표이사는 충남지역의 대표적인 교계인사이자 인권 및 환경운동가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당진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했다.  
    • 인사
    2019-07-08
  • 계룡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7. 1일자)
    충남 계룡시는 7. 1일자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117명으로 승진 31명(4급 2명, 5급 4명, 6급이하 25명), 공로연수 4명, 전보 등 82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로 발생된 4급 행정복지국장,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 4급 승진 △행정복지국장 김봉학 △안전건설국장 서정권   ◈ 5급 승진(직무대리) △환경위생과장 류지형 △공공시설사업소장 임경희 △두마면장 곽인재 △금암동장 한관성   ◈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이광욱 △자치행정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김기영 △가족행복과장 김은영 △세무회계과장 김병년 △문화체육과장 서원균 △일자리경제과장 허염   ◈ 6급 승진 △자치행정과 오주석(승진요원) △자치행정과 유정선(승진요원) △세무회계과 정우진 △문화체육과 문소영(승진요원) △공공시설사업소 송영근(승진요원) △엄사면 정근세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석인호, 이상미, 임영선 △자치행정과 김아영 △사회복지과 이영근, 홍은경 △가족행복과 김인경, 김홍주, 심상진 △민원봉사과 최금준 △문화체육과 양영미 △안전총괄과 김영주 △일자리경제과 김보윤 △환경위생과 이희옥 △농림과 이준형 △건설교통과 이정호 △도시건축과 오영선, 오세택 △공공시설사업소 전미용, 김춘영 △상하수도사업소 신영두 △두마면 손석구, 박은미 △엄사면 김영규, 이기숙, 정근세 △신도안면 현승주  
    • 인사
    2019-06-29
  • 부여군 인사
    ◈ 4급 승진 △시민봉사실 남민현 △부여읍 손기영   ◈ 5급 전보 △ 전략사업과 전홍규 △ 문화관광과 이병현 △ 안전총괄과 유인섭 △ 경제교통과 김경태 △ 자치행정과 김학준 △ 양화면 조성락 △ 장암면 오세권 △ 상하수도 사업소 김인태   ◈ 5급 직무대리 △ 세도면 김봉태 △ 의회전문위원 임의상   ◈6급 전보 △내산면 최덕항(부면장) △전략사업과 김용범 △재무과 박평호 △재무과 유승민 △규암면 박동순(문화관광과 기동배치) △안전총괄과 소중섭 △경제교통과 이상규 △가족행복과 박종민 △환경과 김경수 △자치행정과 성철현 △의회사무과 강영달 △규암면 김재한 △은산면 문대성 △외산면 김영심 △구룡면 김기업 △재무과 신경옥 △내산면 임웅국 △홍산면 장병원 △석성면 조한배 △임천면 임영규 △농정과 박성수 △산림녹지과 이병철 △보건과 방수배 △가족행복과 김점순 △환경과 김윤관 △문화재과 김영규 △건설과 백형렬 △부여읍 김원주 △규암면 이성연   ◈6급 승진 △규암면 이기태 △홍산면 김은경 △재무과 김영환 △안전총괄과 김순국 △남면 김수영 △세도면 유재현 △산림녹지과 정용택 △가족행복과 이영우 △보건과 김미경 △환경과 차재승 △문화관광과 이상민 △도시건축과 정해근 △보건과 이흥석 △경제교통과 서인석(승진요원) △외산면 신영돈(승진요원)   ◈7급 전보 △시민봉사실 윤미정 △부여읍 유재훈 △자치행정과 장철호 △의회사무과 황경수 △보건과 오준석 △부여읍 이광희 △사회복지과 박찬호 △사회복지과 홍미숙 △구룡면 이정란 △굿뜨래경영사업소 김단우 △의회사무과 양회균 △상하수도사업소 황용하 △홍산면 임병화   ◈7급 승진 △기술지원과 최인숙 △외산면 김규명 △옥산면 강은미 △옥산면 이준용 △남면 구중실 △임천면 이승용 △은산면 이주연 △양화면 김해형 △의회사무과 나기훈 △문화재과 강준열 △가족행복과 김완규 △안전총괄과 정대구 △장암면 길나영 △세도면 김용태 △산림녹지과 김하나 △산림녹지과 이석화 △보건과 윤시내 △건강증진과 김혜은 △건강증진과 이재연 △환경과 조현상 △시민봉사실 주희돈 △안전총괄과 임진옥 △도시건축과 이현구 △도시건축과 최철건 △재무과 김종두 △산림녹지과 임원혁 △산림녹지과 최효석   ◈8급 전보 △시민봉사실 이희순 △농정과 강아영 △안전총괄과 장달희 △경제교통과 김초롱 △경제교통과 이미연 △문화재과 홍으뜸 △자치행정과 송상우 △부여읍 오미진 △사회복지과 박영주 △굿뜨래경영사업소 이선미 △재무과 남궁철 △경제교통과 강연이 △건설과 정회창 △부여읍 김보람   ◈8급 승진 △문화관광과 최종구 △안전총괄과 김혁수 △자치행정과 최승민 △자치행정과 최영남 △부여읍 박성훈 △규암면 홍소라 △외산면 조양기 △홍산면 권순규 △석성면 김민지 △재무과 이령주 △부여읍 이유정 △규암면 성순해 △외산면 유병철 △홍산면 김인선 △석성면 윤지은 △부여읍 김다미 △건설과 우성균 △건설과 이경복 △도시건축과 서영덕 △내산면 박진용 △건설과 김태욱 △의회사무과 신현식 ◈9급 전보 △가족행복과 송동훈 △전략사업과 김준석 △문화재과 윤여광 △재무과 윤기호   ◈7급 복직 △경제교통과 이화진 △구룡면 정미숙 △규암면 김아영 △보건과 김혜진   ◈ 8급 복직 △임천면 윤선영   ◈9급 복직 △석성면 윤선병   ◈지방학예연구사 복직 △문화재과 김주희   ◈9급 신규 △내산면 신예지 △세도면 박수경 △문화재과 박영규 △도시건축과 전철기  
    • 인사
    2019-06-27
  • 대전시 소방본부 인사발령
    □ 소방본부  ▲ 소방정책팀장 지방소방령 김준호(전보)  ▲ 소방홍보팀장 지방소방령 강위영(전보)  ▲ 구조팀장 지방소방령 임승복(전보)  ▲ 구급팀당 지방소방령 안정미(승진)  ▲ 전산통신팀장 지방소방령 홍석민(전보)  ▲ 상황2팀장 지방소방령 박천경(전보)  ▲ 상황3팀장 지방소방령 이승한(승진)  ▲ 현장지원대장 지방소방령 윤석봉(승진)   □ 동부소방서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박 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안봉호(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김태홍(승진)     □ 둔산소방서  ▲ 둔산소방서장 지방소방정 송정호(전보)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령 김옥선(전보)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강순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정명호(승진)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홍성식(승진)    □ 대덕소방서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정 송은정(전보)   □ 유성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김종화(전보)   □ 서부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홍성진(승진)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손창구(전보)
    • 인사
    2019-06-27
  • 조달청 인사
    1. 전보      ◇ 과장급  △ 운영지원과 과장 백호성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신봉재  △ 광주지방조달청 청장 박상철  △ 전북지방조달청 청장 박수천    2. 승진    ◇ 과장급(직위승진)  △ 인천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이병권    ◇ 서기관  △ 조달관리국 전자조달기획과 김우환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 박진호  
    • 인사
    2019-06-27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김진규씨 내정
    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제6대 원장에 김진규(55)씨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진규 내정자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15년간 삼성전자에서 미디어콘텐츠센터 전략기획그룹장 등으로 전문 경력을 쌓은 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전략콘텐츠본부장, 산업정책 본부장, 게임․차세대콘텐츠산업본부장 등 기관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IT 및 문화콘텐츠분야 전문가다.   대전시 관계자는 “김 내정자는 IT와 CT분야에서 30년간 활동해온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진규 내정자는 오는 28일 임명돼 향후 3년 동안 대전시의 정보통신 및 문화산업의 미래먹거리 발굴, 산업진흥, 기업 및 창업 지원 등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인사
    2019-06-24
  • 2019. 7. 1.자 팀장급(5급) 전보, 사전예고
    ◇ 팀장급(5급) 전보 등 : 총 106명  ▲대변인 임한모 ▲정책기획관(승진요원) 이미경 ▲성인지정책담당관 윤희숙 ▲국제협력담당관 두형권, 윤남이 ▲정보화담당관 박중규, 이한근 ▲스마트시티담당관 신현기, 이경구 ▲일자리노동경제과 배상진, 정인 ▲기업창업지원과 강태선, 나미희 ▲투자유치과 강전왕 ▲과학산업과 현종인 ▲미래성장산업과 강민구 ▲에너지산업과 최영주 ▲자치분권과 최우경 ▲운영지원과 박준용 ▲세정과 김연주, 김형대, 박광수, 이종민 ▲사회적경제과(승진요원) 이광영 ▲청년정책과 박언연 ▲교육청소년과 이선민, 이정인, 임진숙 ▲가족돌봄과 김정태, 우희재, 이종희 ▲문화예술정책과 주황룡 ▲체육진흥과 이준호 ▲관광마케팅과 이동원 ▲문화콘텐츠과 정선화 ▲복지정책과 서정규, 용영삼 ▲노인복지과 심완섭, 박미정 ▲장애인복지과 표진숙 ▲보건정책과 김봉식, 김진옥 ▲식품안전과 김혜경, 심우범 ▲기후환경정책과 백성열 ▲미세먼지대응과 박명호 ▲공원녹지과 홍영의 ▲자원순환과 윤길채 ▲생태하천과 김석광 ▲공공교통정책과(승진요원) 임병재 ▲운송주차과 심근수, 심예보 ▲건설도로과 안병욱, 이제중, 이종성, 이창형 ▲트램정책과 권준경, 남일우, 오세광, 유병권 ▲트램건설과 강연구, 박필우, 전병주 ▲도시광역교통과 유학록 ▲도시정책과 박성기, 성경환 ▲도시재생과 유민호, 태준업 ▲도시정비과 김홍일 ▲주택정책과 유지은, 이득규, 진영삼 ▲도시경관과 이순기, 이종근 ▲토지정책과 윤일근, 박영진 ▲인재개발원 김영수, 최종오 ▲농업기술센터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원창연, 이관호, 한상근, 현윤배 ▲건설관리본부 송해경, 최연주 ▲공원관리사업소 우성명 ▲차량등록사업소 서종철 ▲중앙협력본부 정윤진, 진문용 ▲하천관리사업소 맹용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윤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남승익 ▲여성가족원 박형만, 백준흠 ▲감사위원회 구창현, 지인권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염호섭 ▲국무조정실(규제심사관리관실) 이미선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전종현 ▲한국철도시설공단 조권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근희 ▲동구 성영제, 이재석 ▲유성구 이종호, 김태련, ▲대덕구 주대식        
    • 인사
    2019-06-2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사물놀이의 창시자 국악명인 김덕수의 특별한 무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지역 출신 국악명인이며 사물놀의 창시자인 김덕수와 함께하는 기획공연 시리즈‘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를 무대에 올린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기획공연 ‘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1_사물신악(四物神樂)’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지역 출신 김덕수 명인이 예인으로서, 광대로서 살아온 한 평생의 길을 시리즈 작품으로 이야기 하는 무대로 9월 27일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사물신악>, 10월 15일 <예인이 걸어 온 한 길 인생을 만나다, 길 위의 시나위>, 11월 26일 <우리 가락의 카덴자, 사물놀이 관현악> 중 첫 번째 무대다.   이번 공연은 온 세계에 한국 문화예술의 힘을 각인시킨 김덕수 명인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는 동시에 미래의 한국 문화 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세상을 두드리는 울림을 시민들의 가슴 속에 심어줄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풍물 위주의 삼도 농악 가락이 많이 알려졌다면, 새로운 시작의 초점을 무속에 두고 월드뮤직을 리드하는 우리음악 재창조의 과정을 보여주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세계 초연! 사물신악(四物神樂)   ‘사물신악’은 과거와 미래를 잇고,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이 위축됐던 시절, 가장 단출한 타악앙상블 형태로 탄생한 사물놀이는 한국 문화예술의 정체성 회복을 밝히는 희망이었다.   전통적인 풍물굿의 공동체 연희가 새로운 무대 환경에 맞게 재탄생하면서 큰 호응을 얻어 전 세계에 사물놀이에 열광하는‘사물노리안(Samulnorian)’들이 생겨나게 된 것은 실재 한류의 시작으로 역사적 평가를 할 수 있다.   2019년 사물놀이는 이제 ‘사물신악’으로 거듭난다. ‘흥’으로 일컬어지던 풍물연희를 ‘신명(神明)’을 넘어서 ‘흥’과 ‘한’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차원의 신명으로, 그리하여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자 신성한 기운이 가득한 연희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잇고자 하는 것이다.   김덕수 명인은 “이번 공연은 40여 년 전 사물놀이를 만들었던 초심을 되살려, 본래 가무악 종합예술이었던 연희를 새로운 예술형태로 창조하려는 노력”이라며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새로운 예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덕수 명인을 중심으로 동해안 별신굿의 일인자인 김정희 명인과, 진도 씻김굿의 전인(傳人)인 박성훈 명인을 비롯해 김동원, 홍윤기, 양용은 등 사물놀이와 무속 분야의 명인들이 함께한다.   연정국악원 관계자는 “1978년 2월 사물놀이의 역사적 초연이 있었다면, 2019년 9월에는 사물신악의 역사적인 첫걸음을 떼는 무대가 대전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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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9-22
  • 전국 최고 청년친화도시 ‘대전’
    (상패 이미지 / 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전국 최고의 청년친화도시로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전국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최하는 행사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정책적으로 우수한 지자체와 국회의원을 시상해 왔다.   대전시는 지난 5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청년친화선정대상에 응모해 청년정책과 소통, 청년활동지원 등 청년친화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대전시는 5대 권역별 청년창업플랫폼을 통한 2,000개의 스타트업 창출 및 청년 공공임대주택인 대전드림타운 3000호 공급, 17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등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주민참여예산에서는 총 100억 원 중 청년예산으로 24억 2000만 원이 선정될 정도로 청년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활발하고, 매년 청년의회를 통한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시와 소통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전에서도 청년주간이 지난 한 주 동안 열려 전국의 청년들이 우리 지역을 다시 알고 갔다”며, “앞으로 대전 청년들이 노잼 도시의 이미지를 바꿔나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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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대전경찰청, 하반기 98명 정원 확보!!!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월 23일 자로 대전제2기동대 신설 및 정원 98명을 충원하는 내용의 ‘대전광역시지방경찰청과 경찰서의 조직 및 사무분장규칙’을 발령‧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칙 개정으로 충원되는 정원 98명(경찰관89,일반직2, 총액인건비임기제7)은 2019년 하반기 소요정원 반영에 따른 결과로 지난 상반기 증원된 정원 68명(경찰관58, 일반직10)까지 더해 금년에만 총 166명이 늘어났다.   세부 증원분야는 대전제2기동대 신설 78명, 교통인력 7명, 학대예방경찰관 1명, 경찰특공대 경찰견 핸들러 3명을 포함해 경찰업무에서 필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드론운영’담당과 시민의 입장에서 경찰을 상시 진단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시민청문관’을 일반직공무원(2명)과 총액인건비임기제공무원(7명)으로 각각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하반기 소요정원에는 수사·형사 역량강화를 위해 경찰서 경제팀장 및 형사팀장 11명의 직급조정도 이뤄졌다.  한편, 대전경찰청 경찰관 정원은 이번에 증원된 89명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689명(증가율 27.2%)이 증가돼 지난 2014년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가 605명을 웃돌았던 것과 달리 현재는 460명(전국평균 422명)으로 크게 낮아졌다.   증원된 인력 대부분은 민생치안분야로 지역경찰 234명, 수사 77명, 형사 55명, 교통 73명, 여성청소년 72명 등 약 74.2%(511명)가 현장경찰관으로 충원되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을 지향하는 대전경찰 인력운영의 핵심 기조는 대민접점부서인 현장인력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제와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현장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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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도내 체육복지 기반 든든히 다질 것”
      양승조 충남지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 각종 체육대회를 찾아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양 지사는 22일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먼저 양 지사는 아산 신정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성웅이순신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 개회식을 찾아 인간의 체력과 정신적 한계에 도전하는 불굴의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양 지사는 한국마라톤협회에서 주최한 청양 칠갑산 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린 청양 백세건강공원으로 이동해 참가선수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이길 힘과 용기를 얻는다”며 “인내와 절제, 극기의 마라톤 정신을 갖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에게는 극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격려했다.   또 양 지사는 이날 오후 천안 한들문화센터 수영장에서 개최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 개회식을 찾아 처음으로 연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다.     수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1∼22일 양일간 진행한 제1회 충청남도지사기 수영대회는 충청남도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충남 수영연맹·천안시 수영연맹에서 주관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스포츠 이용권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체육복지 기반을 든든히 다질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한 이번 대회가 충남 수영의 재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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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성공 추진 ‘맞손’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급속한 특수영상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전을 특수영상의 기술적 메카로 구축하고 관련 강소기업 들의 육성을 도모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김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 배장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김동현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장, 박찬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황순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노준용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영상 고품질화 ▲ 장비·공간·기술 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인프라 지원 ▲ 슈퍼컴퓨터 활용, ICT기반 가시화 원천기술 개발 연계 및 상용화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SW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 ▲ AR, VR 등 특수영상 기술기반 대전 산업군의 기술 확산화 사업 참여 지원 ▲ 특수영상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협력 및 육성 등이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전시가 지난 2000년 10월 정부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전 영화촬영스튜디오, 대전 액션영상센터, 스튜디오 큐브 등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특수영상 인프라들과 연계하면서 관련된 일자리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비, 시비 총 1,500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연면적 5만 3808㎡,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 특수 촬영장비 특화시설, 5G 기반 영상전송․저장․회의 시스템 등의 집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기획보고서를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와 KDI를 통한 예비타당서 조사 통과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유력 기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사업으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가 지역 내에서 창작, 제작, 유통, 소비 등이 선 순환적으로 이뤄지는 특화 클러스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콘텐츠 산업은 반도체 등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산업”이라며“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수도권 집중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지방까지 확대 시키는 콘텐츠 향유 양극화 해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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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대전경찰청-국민건강보험 대전지역본부 MOU체결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 19.(목)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안희무)와『보이스피싱 및 보험사기 등 서민 3不(불안‧불신‧불행) 사기범죄』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보험범죄 근절을 위한 합동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및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정보 공유와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보이스피싱 등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3不 사기범죄’에 대해 모든 기관과 시민이 힘을 모아야 하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희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은 “대전경찰청과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보험범죄 예방 및 근절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해 국민편익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일반 서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서민 3不 사기범죄’인 △피싱사기(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취업‧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불법대부업‧보험사기 등)에 대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예방활동과 함께 집중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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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9-19
  • 충남 학생·교직원,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 자료 이용
      충남 학생과 교직원들이 도서관 방문 없이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과 지식정보 공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국회전자도서관의 원문 데이터베이스 등 자료 이용 확대 지원(검색, 이용, 출력 등 무료이용),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미 협약이 체결된 4개 직속 기관과 15개 공공도서관 외에 충남지역 초‧중‧고(특수포함) 739개교 24만 900여 명 학생과 3만여 명의 교직원들이 각 학교에서 국회도서관의 방대한 원문 데이터베이스 자료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국회도서관의 방대하고 우수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은 정보활용능력을 높이고, 교원들은 교수학습과 학술연구를 위해 폭넓은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국회도서관과 지속적인 공동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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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9
  • 공군참모총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공군군악대 위문공연 및 공군부사관단 시설 환경미화도 병행]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9월 19일(목),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쌘뽈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공군부사관단, 군악대와 함께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원 총장은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공군 군악대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국악, 가요 메들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공군부사관단은 시설 주변 제초와 청소 등 환경미화에 구슬땀을 흘리며 헌신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쌘뽈요양원 박지숙 원장(61세, 수녀)은 “국가를 지키느라 바쁜 와중에도 멋진 공연을 보여주고 봉사해주신 공군 장병들 덕분에 어르신들의 행복한 미소가 가을하늘처럼 아름다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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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9-19
  • 복지 증진에 앞장선 ‘나눔 천사’ 한자리에
      충남도가 ‘더불어 사는 충남’ 실현을 위해 노력한 나눔실천 유공자를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는 19일 충남도서관 교육동에서 ‘2019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 담당 공무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사업소개,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금사업 우수 시·군과 단체 및 개인 등에 대해 총 55개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다.   모금사업 우수 시·군 부문에서는 연중모금 우수기관으로 △서산시 △공주시 △예산군을, 희망나눔캠페인 우수기관으로는 △보령시 △계룡시를 각각 선정하고,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또 단체 부문에서 △한성건설(천안시) △신평식품(논산시) 등 7개 기관, 개인 부문에서 △한미자 씨(천안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박정훈 씨(당진시 복지재단) 등 11명을 도지사 표창 유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도의회 의장 표창 5명, 도교육감 표창 7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20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는 지난해 총 기부액이 239억 원으로 1인당 1만 1248원에 이르러 금액적으로 봤을 때 서울, 경기에 이어 세 번째이며 1인당 금액은 전국 2위, 도 단위로는 1위에 해당한다”며 “인구나 자치단체 규모로 볼 때 전혀 불가능할 것 같은 이러한 결과는 인식의 전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부는 중산층 이상의, 가진 사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과감히 깨고 나눔 문화에 함께 해주신 도민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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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9-19
  • 대전교육청,“차없는 날”참여 대기 오염 예방 실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9일(목) 대전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기념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는 공공교통 활성화와 교통량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오염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 직원들은 당일 아침 출근길에 시내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 출근을 통해 ‘차없는 날’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대기 환경오염과 에너지 낭비 줄이기에 앞장섰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면서 버스 안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니 차창 밖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정히 걸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우리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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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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