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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민간체육회장 선거체제 본격 돌입
      [더뉴스투데이]계룡시 체육회는 19일 민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을 위촉하며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는 최홍묵 시장(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관리위원장으로 김창성 (現 계룡시자원봉사센터장)을 호선하고 선거 세부일정 등을 심의‧결정했다.   계룡의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일은 2019년 12월 28일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며, 선거당일 투표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후보자들의 소견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출마를 원하는 후보자는 오는 12월 17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등록 신청 및 기탁금 납부를 마쳐야 하며, 후보자 등록 마감일 다음날인 12월 19일 자정부터 12월 27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체육회장 선거인단은 관계법령 및 규정에 의거 50인 이상의 선거인 수를 유지하기 위해 대의원 확대기구 구성안을 57명으로 잠정하였으며, 종목단체별로 추천 받은 선거인 후보자 중 무작위 추첨하여 선거인 수를 확정하고 명부를 작성하게 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선거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감시,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최홍묵 시장은 “체육회장은 우리시 28개 체육종목을 육성하고 체육 발전과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내년도 치러지는 첫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첫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선거관리위원들이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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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11-20
  • 옥천군, 내년도 예산안 5,049억 원 제출
      [더뉴스투데이]옥천군은 2020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731억 원이 증액된 5,049억 원으로 편성해 옥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4,318억 원 대비 16.92%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477억 원(13.02%)이 증가한 4,141억 원, 특별회계는 254억 원(38.77%)이 증가한 908억 원 규모로 당초예산으로는 옥천군 역대 최대 규모다.   국·도비 등 의존재원 1,810억 원, 지방교부세 1,942억 원, 지방세(340억 원)와 세외수입(208억 원)의 적극적 발굴이 주요 예산 증가사유로 작용했다.   예산규모 뿐만 아니라 자치단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재정자립도 역시 11.37%로 작년 9.78%에 비해 1.59% 향상되어 재정운영의 자립능력이 개선되었다.   군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이라는 국가 재정운용 기조에 발맞춰 적극적이고 신속한 지방재정 투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분야 공공일자리창출 사업 104억 원 등 1,186억 원(전체예산 중 23.54%), 환경분야 1,005억 원(19.91%), 농림해양수산 분야 775억 원(15.34%), 국토 및 지역개발 344억 원(6.81%)을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조성 90억 원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31억 원 △옥천반다비체육센터 건립 20억 원 △장계관광지 토지매입 및 정비사업 38억 원, △청산 신매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106억 원 △청산 인정소하천정비공사 등 소하천 정비사업 55억 원 △장령산 휴양림 보완사업 36억 원 △장야-상야간 도시계획도로개설공사 등 도시계획도로개설 공사 65억 원 △죽향 공영주차장 조성 24억 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기반 마련에 방점을 두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당초예산에 투자사업비를 적극 반영하여 공약사업과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에 발맞춰 군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지역에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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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2019-11-20
  • 부여군,「희망2020 나눔캠페인」순회모금 행사 개최
    (2018년 이웃돕기 순회모금 행사 장면)   [더뉴스투데이]부여군(박정현)은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희망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이웃돕기 순회모금 행사로 남녀노소, 각계각층의 참여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따스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왔다.   이번 부여군 순회모금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우리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긴급생계비, 의료비, 재해재난비, 월동난방비, 명절지원비 등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되어 공공부조 제도를 보완하는 사업비로 사용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모금액이 많을수록 더 많은 지원액이 부여군에 배분되어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성금모금에 동참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성금모금에 각계각층의 참여를 당부했다.   ‘희망2020 나눔캠페인’ 집중모금은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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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11-20
  • 황명선 논산시장 “기초지방정부 중심 자치분권 실현 위해 4대 지방협의체 간 힘 모아야”
      [더뉴스투데이]황명선 논산시장이 19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자치분권 관련 법률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4대 지방협의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회의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황명선 논산시장,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 및 논산시의회, 충남시·군의회 의원 등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표창, 활동사항 보고, 안건심의 및 토의가 이뤄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의 지방자치가 진정한 자치분권으로 가기위해 전국의장협의회를 비롯한 4대 지방협의체의 협력과 담론 형성이 필요한 시기”라며 “자치분권의 초석이 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해 4대 지방협의체가 힘을 모아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지역의 주인인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바꾸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에 집중되어있는 권력과 권한을 지방에 이양하여,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이어진 제223차 시·도 대표회의에서는 ▲중앙정부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매칭사업 개선 촉구 결의문(안) 채택의 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수정 건의문(안) 채택의 건 ▲국가 균형 발전 특별법 개정 건의문(안) 채택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방 4대 협의체란 전국 시·도의회의장 협의회,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 협의회를 말하며,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자치분권 대변인으로 나서 ‘강력한 자치분권’공약을 내세우는 등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권익향상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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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11-20
  • 행복교육을 활짝여는 연구학교 운영 나눔 교육 한마당
      [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9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에 걸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및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2019학년도 제9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연구학교 박람회는 효율적인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30교, 중학교 17교, 고등학교 10교 등 총 59개 연구학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우수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교육축제 한마당이다.   개막식에서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동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특강을 듣고 연구학교 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연구학교 운영과정에서 산출된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교실수업개선, ▲학생평가, ▲교육과정, ▲학교예술교육 등 다양한 영역의 교육현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일반화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가 각 연구학교별로 이루어져 관내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하고자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19일에는 초‧중‧고 성폭력 예방 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 특강 및 우수사례 발표를, 20일에는 초등교감,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21일에는 통합교육 연구학교 우수사례 발표 및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22일에는 중등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별 과정중심평가 관련 특강이 열린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며, 교육이 나아갈 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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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11-19
  • 대전선수단, 국제롤러스케이팅대회 출전 금1, 은1, 동4 획득
    [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19 대만국제롤러스케이팅대회’에 참가한 대전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1년부터 롤러스포츠 교류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롤러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목표 아래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14개국이 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대전지역 초, 중, 고 학생선수 14명과 일반선수 5명을 파견했다.   대회 초반 전서현(대전탄방초)선수가 T.T 200m 3위, 500m+D 2위, 박민정(대전시설관리공단)선수가 500m+D 3위에 입상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다.   특히 시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전시설관리공단(박지수, 박민정, 서소희, 이용화, 김미진)이 금메달, 주니어 남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조성규, 김용운, 백하늘)가 동메달, 주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정재은, 강수현), 대전노은중(고희경, 고지인)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롤러스포츠연맹의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 학부모님들의 관심으로 국제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올해 동계훈련에도 차질없는 맹훈련을 통해 내년 전국 및 소년체육대회에서 최상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19-11-19
  • 대전시 특사경, 김장철 김치류 납품업체 4곳 적발
    (사진=대전시청 제공)   [더뉴스투데이]대전시 특사경은 김장철을 맞아 김치류 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식품표시광고법 및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 4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 서류 등 허위 작성 ▲ 표시기준위반 제품 사용 목적으로 보관 ▲ 유통기한 임의연장 ▲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 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 위반 등이다.   대전시 특사경 조사결과 서구 A업체는 식품첨가물을 사용하고도 이를 원료수불부에 사실과 다르게 허위로 작성하는가 하면, 무표시 상태의 식품첨가물 57.7㎏을 사용 할 목적으로 보관하다 표시기준 위반으로 적발됐다.   서구 B업체는 생산작업 일지 등 서류를 작성하지 않고 코다리고명 제품을 제조해 1만 1,159㎏(1억 1,160만 원 상당)을 판매하는가 하면, 냉면소스의 제조일을 임의로 변조해 경기도 소재 체인점 등에 3,882㎏(2,330만 원 상당)을 유통 판매하다 적발됐다.   대덕구 C업체는 김치제조에 사용되는 육수를 제조하면서 유통기한이 170일 지난 북어머리를 사용하는가 하면, 깍두기 등을 제조하기 위해 변질된 무 200㎏을 보관하다 적발됐다   특히, 유성구 D업체는 새우젓의 유통기한을 임의로 68일간 연장하는 방법으로 허위 표시해 마트 등에 2,967㎏(3,000만 원 상당)을 제조·판매하다 현장에서 단속됐다.   대전시 김종삼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부정한 방법으로 공정한 경제 질서를 해치는 일부 업체로 인해 법을 지키는 업체가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정·불량식품 제조·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수사를 확대해 식품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19-11-19
  • 허태정 시장, 도시외교가 국가경쟁력 중요요소로 부각
      [더뉴스투데이]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과 귀국회의를 갖고 출장성과 공유와 시정 진행상황 점검시간을 가졌다.   먼저 허 시장은 이번 해외출장에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를 유치한 것에 대한 의미와 현장분위기를 전하고, 국가외교 중심 교류가 도시 간 교류로 변화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허 시장은 “출장 중 많은 인사들을 만났는데, 뜻밖에 대한민국은 물론 대전에 대한 좋은 인식이 널리 퍼져있어 깜짝 놀랐다”며 “특히 대전이 과학도시라고 각인된 것 등 구체적으로 우리 존재가 알려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국제관계가 과거 국가와 외교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이젠 도시별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현장에서 느꼈다”며 “우리가 자체적으로 외적인 활동을 넓히는 것이 도시경쟁력은 물론 국가경쟁력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이번 출장 중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한 직원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 시장은 “이번에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를 확정짓는 동안 규제자유특구 추가지정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다”며 “최근 혁신도시법 개정 등 우리시 숙원사업이 하나씩 해결되는 등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국비 추가확보를 위한 국회 방문 준비, 대전역세권 개발 진행상황 등 현안을 점검하고 추후 진행상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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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11-19
  • “3대위기 극복·자치분권 실현 힘 모으자”
      [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9일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 회의에 참석, 3대 위기 극복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황명선 논산시장,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영광군의회 의장), 전국기초의회 시도대표 회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표창, 시도대표 회의, 활동사항 보고, 안건 심의 및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자치분권 관련 법률 제정과 개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국회에 제출된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더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우리 도는 이미 도민들의 의견을 모아 국회의장과 국회 원내대표 등에게 지방이양일괄법 원안 통과, 자치입법권과 자치조직권 확대 등을 요청했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미래를 위해 대정부, 대국회 활동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새로운 모델, 충남도의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대한민국의 지역이 마주한 3대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그동안 우리 도가 앞장서 추진했던 선도적인 지역 정책을 보다 확대해 나아가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이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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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11-19
  • 옥천군·독일 헤센주 풀다 시, 교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더뉴스투데이]옥천군은 독일 헤센주 풀다 시청 회의실에서 김재종 옥천군수와 헤이코 윙겐펠트(Heiko wingenfeld) 풀다 시장의 회담을 통해 양 지자체 간의 교류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지자체장간의 방문 및 환영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시작한 이번 회담은 각 지자체 소개, 교류 활성화 분야에 대한 의견 교환에 이어 참석자간의 기념사진 촬영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주요 교류논의 분야는 의료기기산업단지 등 경제 분야를 비롯해 교육, 문화, 관광, 축제,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 전반이 거론되었으며, 김재종 옥천군수는 풀다 시 측에 내년 옥천군 초청 및 대학을 통한 의료·기계 분야의 교류 등을 제안했다.  헤이코 윙겐펠트(Heiko wingenfeld) 풀다 시장은 옥천군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양 지자체간의 발전을 위하여 공동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회담에 이어 오후에는 카림 카자르(Karim Khakzar) 풀다 응용과학대학 총장의 안내를 받아 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대학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관련 현황에 대하여 파악하는 시간을 보냈다.   교육 강국 위상에 걸맞은 시설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며, 우수한 실적을 통해 독일 전체 218개의 응용 대학 중 박사과정이 있는 5개의 대학 중 한 곳으로 선정된 이곳은 영어강의로만 진행되는 교육과정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양 지자체간의 활발한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회담을 통해 큰 틀에서의 상호 협력에 대하여 공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교류 방안 수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충북
    2019-11-19

연예 검색결과

  • 목포 삼향골 풍년문화축제 성황리에 개최.. 주민 화합의 장
    [더뉴스투데이] 삼향동 자생조직연합회(대표 이동수)는 지난 25일 제6회 삼향골 풍년문화축제를 개최하였다. 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펼쳐진 이 날 행사에는 많은 동 주민이 함께 참석해 흥겹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풍물패 공연, 난타공연, 풍년기원제 재현 및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떡매치기, 새끼꼬기 경연, 지역 농산물 판매 등 동민 모두가 함께 어울렸다. 삼향동은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도·농 복합 전원마을의 특성을 살려 매년 풍년제를 개최하여 우리의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살리고 주민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이동수 대표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따듯한 정이 있어 머물고 싶은 삼향동이 될 수 있도록 동민 화합의 장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연예
    • 문화/연예
    2019-10-31

스포츠 검색결과

  • K5리그 챔피언십, 전국 11개 팀 참가...생활축구 최강팀 가린다
    [더뉴스투데이] 한국형 디비전시스템의 도입과 정착에 한 축을 담당할 K5리그가 최초의 왕중왕전을 진행한다. 2019 K5리그 챔피언십이 11월 16일부터 대전에서 열린다. KFA의 생활축구리그인 K5, K6, K7리그 중 가장 상위 리그인 K5리그는 올해 첫 출범했다. 전국 11개 리그에서 67개 팀이 참가해 경쟁했고, 각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11개 팀이 모여 왕중왕을 가리는 것이 이번 챔피언십이다. 서울 권역 우승팀 벽산플레이어스와 인천 권역 송월FC, 경기 권역 덕계축구회(양주), 강원 권역 하늘FC(원주), 충북 권역 SMC엔지니어링(청주), 대전·충남·세종 권역 위너스타(대전), 전북 권역 파랑새FC(전주), 대구·경북 권역 가람FC(안동), 울산 권역 동울산FC, 부산·경남 권역 재믹스FC(김해)가 이번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마지막 참가팀이 될 광주·전남 1위 팀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30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조 추첨에 따라 A조(3팀), B조(2팀), C조(3팀), D조(3팀) 등 총 4개 조가 편성됐고, 이들은 11월 16일 대전에서 조별리그(B조는 단판승부)를 펼친다. 각 조 1위 팀은 4강에 진출해 11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준결승전을 치르며, 결승전은 11월 23일 오후 2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조별리그는 전후반 각 35분씩 70분 경기이며, 승점제로 순위를 결정한다. 승점이 같을 경우에는 페어플레이 점수, 승자승, 골득실, 다득점, 추첨 순으로 결정한다. 준결승전은 전후반 각 40분씩 80분 경기(연장전 20분 후 승부차기), 결승전은 전후반 각 45분씩 90분 경기(연장전 30분 후 승부차기)로 진행된다. 준결승전부터 결승전까지 총 세 경기는 STN이 중계할 예정이다. 생활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인 만큼 우수한 성적을 내는 팀에 돌아가는 혜택도 크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고, 현재 추진 중인 아시아 국가 생활축구팀과의 해외 교류전 참가 우선권도 돌아간다. 준우승팀에게는 메달과 상금 300만원, 공동 3위를 차지한 두 팀에게는 메달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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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계룡시, 이번 주말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로 활기가득
      이번 주말 계룡시에는 생활체육인들의 다양한 체육대회가 열려 지역사회에 활기가 넘친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체육회가 주관하는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 및 파크골프대회가 26일 개최하며, 이어 27일에는 배드민턴 대회가 열린다.   계룡대 야구장 A, C구장에서 열리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야구대회에는 충남‧북, 대전지역 30개 야구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오는 11월 3일 결승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같은 날 열리는 제2회 계룡시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는 관내 10개 동호회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누어 개인전, 단체전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가 개최되는 계룡시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1월 신도안면 정장리 일원에 2만9천㎡, 18홀의 충남도 내 최대 규모로 조성돼 지역 동호인들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파크골프 활성화에 발판을 마련했다.   27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9 계룡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는 관내 6개 동호회,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지역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다양한 체육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에서는 오는 11월 2일 계룡시협회장기 테니스대회와 족구대회, 충청남도지사기 바둑대회가 개최될 계획이며, 11월 10일 계룡시협회장기 축구, 볼링대회에 이어 11월 중 게이트볼 대회, 12월 8일 탁구대회 등 생활체육인의 열전의 장이 계속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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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부여군, 100회 전국체전 카누 종합우승
      지난 7일 한강 미사리 조정카누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카누경기에서 충남카누협회(회장 박도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카누선수단은 금 4, 은 6, 동 3개로 총점 2,213점의 성적으로 총점 1,623점으로 2위를 차지한 인천을 크게 제치고 종합우승했다.   부여군청 소속 일반부 선수들을 주축으로 부여고교와 부여여고, 서산시청, 서산 서령고, 한국체대, 공주대로 구성된 충남 카누 선수단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지와 집념으로 종합우승 18승과 7년 연승을 달성하는 쾌거로 충남 체육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이같은 성과는 충남카누협회가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우수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해 왔으며, 부여군 및 협회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방문 격려하는 등 우승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박규 충남카누협회 사무국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생활체육의 저변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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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대전대성고 핸드볼팀, 창단 첫 전국대회‘우승’쾌거
      대전대성고등학교(교장 정운화)는 핸드볼팀이 2019 핸드볼코리아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대회 몇 차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기에 동문 및 학부모들이 우승에 대한 갈망이 남달랐던 핸드볼팀은 경북 김천시에서 개최된 2019 핸드볼 코리아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 결승전에 진출, 경원고를 상대로 32:23으로 승리하여 창단 11년 만에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1학년 육태형 선수가 수상했고 최우수 감독상에는 이재윤 교사, 최우수 지도자상에는 원길환 코치가 수상했다.   대전대성고 핸드볼팀은 지난 7월에도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달성하는 등 핸드볼 명문 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핸드볼팀 이재윤 감독은 “학교 동문 및 학부모의 뜨거운 응원과 아낌없는 격려 속에서 지도자 및 학생선수들이 우승하고자 하는 열망과 자신감이 강했고, 우승을 위해 훈련에 열의를 갖고 임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대전대성고 정운화 교장은 “핸드볼 선수들이 앞으로 펼쳐질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미래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국 최고의 핸드볼팀 명문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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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
    (지난해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경기장면 / 제공=계룡시청)   계룡시는 전국 야구 꿈나무들이 열전을 펼치며 우정을 나누는 제16회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으로의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 市 개청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계룡대 야구장(A~C구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110개팀 2,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계룡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 계룡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1일(토) 오후 1시 계룡대 야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띤 경쟁의 막을 올린다.   경기는 참가팀 간 토너먼트 형식으로 총 109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며, 9월 30일 폐회식에서 종합성적을 발표하고 대회 우승, 준우승 팀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나라 야구 꿈나무들이 평소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에서 온 선수 및 관람객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치르고 계룡에 대한 좋은 기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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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2연패 입상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황의만) 펜싱부는 9월 1일(일)부터 9월 5일(목)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개최된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단체전 우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는 올해 3월에 개최된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3위(동)를 시작으로 4월에 개최된 제31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전국남여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위(은, 3학년 정준영) 단체전 3위(동), 8월에 개최된 제16회 한국중고펜싱연맹전국남여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금), 이번 9월에 개최된 제57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1위(금), 개인전 2위(은, 2학년 이후영)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할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8년도 제5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 2연패를 하였는데,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 선수들은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에서 전국 강자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후영 선수는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남고 에뻬 개인전(88명 참가)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내년에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 고등부 대표로 참가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3학년 김종준, 김종윤, 정준영, 2학년 이후영, 박종우) 선수들이 2019년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방과후에 전용지도자(전철구)와 선수들이 함께 도복을 착용하고 훈련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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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부여군 카누팀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 종합우승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부여군 카누팀이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군청 소속의 김진아, 김현희, 최지혜, 황현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인 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진아, 황현아 선수는 K-2(500M) 종목에서 금메달, K-2(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기록했다.   부여군청 카누팀 박규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같이 강한 정신력과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어주었다” 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9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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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부여군,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 상장 전수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개최된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상장 전수와 포상금을 수여했다.   부여군 장애인선수단은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21개 종목에 출전하여 5개 종목 육상, 역도, 론볼, 조정, 파크골프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날 상장 전수식에는 5개 종목 입상자 17명과 선수단 가족, 유형별 장애협회장, 부여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장애인체육회 설립을 통해 부여군의 장애인체육 저변확대와 장애인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격려사를 통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수상자 내역은 다음과 같다.   ‘육상’(트랙부문) 윤여근, (필드부문) 정지수․장규현․노지영․김민정, ‘역도’(데드리프트․스쿼트) 남용우․김명식․김정복, ‘론본’(혼성2인) 박정용․김영경, (혼성4인) 전진수․박정용․김광수․김교량, ‘조정’(500M)남궁재선, ‘파크골프’(남자부) 이현엽, (여자부) 조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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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사진보도)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
    (제1회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막식 장면 / 제공=부여군청)   부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영찬)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야구연맹(회장 김봉연)이 주관하는 ‘제1회 부여 굿뜨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6일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3일 간 부여군 백마강변 백제리그 야구장에서 총 50개팀이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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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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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 전개
      옥천군보건소는‘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관리를 위해 9월을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해 지난해에 이어‘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을 운영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심근경색증, 협심증, 심부전, 고혈압성 질환)의 주 대상은 3050세대로 타 연령대비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집단이지만, 적절한 관리(금연, 절주, 식사, 운동 등)를 하지 못하는 건강관리 취약계층이다.   이번 홍보기간 중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 건강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한 후 이상자는 현장에서 상담 및 의료기관 연계를 하고 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한다.   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각종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 운영은 지난 2일 엘마트를 시작으로 18일 국제종합합기계, 24일 향수왕식자재마트, 26일 J마트에서 일정별 순회하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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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9-18

인사 검색결과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8대 박병희 원장 취임
      박병희 제8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이 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연구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박 신임 원장은 “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연구원이 보다 활기차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부권 최고의 역사문화연구기관을 만드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희 원장은 1981년 서천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서산의료원장 권한대행, 충청남도 홍보협력관, 비서실장, 농림축산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행정담당관으로 근무하며, 연구원이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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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제3대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은 문화예술계 인사와 문화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명남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문화권리, 문화복지, 문화환경 조성⸥을 운영 목표로 삼고 문화 불평등 해소와 문화로 소통하는 충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이사의 정무적 기능을 강화하여 문화재단 경영의 자율성과 전문성 확보는 물론, 기업의 기부금 확보 등 다양한 재원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문화재단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명남 대표이사는 충남지역의 대표적인 교계인사이자 인권 및 환경운동가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당진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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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계룡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7. 1일자)
    충남 계룡시는 7. 1일자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117명으로 승진 31명(4급 2명, 5급 4명, 6급이하 25명), 공로연수 4명, 전보 등 82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로 발생된 4급 행정복지국장,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 4급 승진 △행정복지국장 김봉학 △안전건설국장 서정권   ◈ 5급 승진(직무대리) △환경위생과장 류지형 △공공시설사업소장 임경희 △두마면장 곽인재 △금암동장 한관성   ◈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이광욱 △자치행정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김기영 △가족행복과장 김은영 △세무회계과장 김병년 △문화체육과장 서원균 △일자리경제과장 허염   ◈ 6급 승진 △자치행정과 오주석(승진요원) △자치행정과 유정선(승진요원) △세무회계과 정우진 △문화체육과 문소영(승진요원) △공공시설사업소 송영근(승진요원) △엄사면 정근세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석인호, 이상미, 임영선 △자치행정과 김아영 △사회복지과 이영근, 홍은경 △가족행복과 김인경, 김홍주, 심상진 △민원봉사과 최금준 △문화체육과 양영미 △안전총괄과 김영주 △일자리경제과 김보윤 △환경위생과 이희옥 △농림과 이준형 △건설교통과 이정호 △도시건축과 오영선, 오세택 △공공시설사업소 전미용, 김춘영 △상하수도사업소 신영두 △두마면 손석구, 박은미 △엄사면 김영규, 이기숙, 정근세 △신도안면 현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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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부여군 인사
    ◈ 4급 승진 △시민봉사실 남민현 △부여읍 손기영   ◈ 5급 전보 △ 전략사업과 전홍규 △ 문화관광과 이병현 △ 안전총괄과 유인섭 △ 경제교통과 김경태 △ 자치행정과 김학준 △ 양화면 조성락 △ 장암면 오세권 △ 상하수도 사업소 김인태   ◈ 5급 직무대리 △ 세도면 김봉태 △ 의회전문위원 임의상   ◈6급 전보 △내산면 최덕항(부면장) △전략사업과 김용범 △재무과 박평호 △재무과 유승민 △규암면 박동순(문화관광과 기동배치) △안전총괄과 소중섭 △경제교통과 이상규 △가족행복과 박종민 △환경과 김경수 △자치행정과 성철현 △의회사무과 강영달 △규암면 김재한 △은산면 문대성 △외산면 김영심 △구룡면 김기업 △재무과 신경옥 △내산면 임웅국 △홍산면 장병원 △석성면 조한배 △임천면 임영규 △농정과 박성수 △산림녹지과 이병철 △보건과 방수배 △가족행복과 김점순 △환경과 김윤관 △문화재과 김영규 △건설과 백형렬 △부여읍 김원주 △규암면 이성연   ◈6급 승진 △규암면 이기태 △홍산면 김은경 △재무과 김영환 △안전총괄과 김순국 △남면 김수영 △세도면 유재현 △산림녹지과 정용택 △가족행복과 이영우 △보건과 김미경 △환경과 차재승 △문화관광과 이상민 △도시건축과 정해근 △보건과 이흥석 △경제교통과 서인석(승진요원) △외산면 신영돈(승진요원)   ◈7급 전보 △시민봉사실 윤미정 △부여읍 유재훈 △자치행정과 장철호 △의회사무과 황경수 △보건과 오준석 △부여읍 이광희 △사회복지과 박찬호 △사회복지과 홍미숙 △구룡면 이정란 △굿뜨래경영사업소 김단우 △의회사무과 양회균 △상하수도사업소 황용하 △홍산면 임병화   ◈7급 승진 △기술지원과 최인숙 △외산면 김규명 △옥산면 강은미 △옥산면 이준용 △남면 구중실 △임천면 이승용 △은산면 이주연 △양화면 김해형 △의회사무과 나기훈 △문화재과 강준열 △가족행복과 김완규 △안전총괄과 정대구 △장암면 길나영 △세도면 김용태 △산림녹지과 김하나 △산림녹지과 이석화 △보건과 윤시내 △건강증진과 김혜은 △건강증진과 이재연 △환경과 조현상 △시민봉사실 주희돈 △안전총괄과 임진옥 △도시건축과 이현구 △도시건축과 최철건 △재무과 김종두 △산림녹지과 임원혁 △산림녹지과 최효석   ◈8급 전보 △시민봉사실 이희순 △농정과 강아영 △안전총괄과 장달희 △경제교통과 김초롱 △경제교통과 이미연 △문화재과 홍으뜸 △자치행정과 송상우 △부여읍 오미진 △사회복지과 박영주 △굿뜨래경영사업소 이선미 △재무과 남궁철 △경제교통과 강연이 △건설과 정회창 △부여읍 김보람   ◈8급 승진 △문화관광과 최종구 △안전총괄과 김혁수 △자치행정과 최승민 △자치행정과 최영남 △부여읍 박성훈 △규암면 홍소라 △외산면 조양기 △홍산면 권순규 △석성면 김민지 △재무과 이령주 △부여읍 이유정 △규암면 성순해 △외산면 유병철 △홍산면 김인선 △석성면 윤지은 △부여읍 김다미 △건설과 우성균 △건설과 이경복 △도시건축과 서영덕 △내산면 박진용 △건설과 김태욱 △의회사무과 신현식 ◈9급 전보 △가족행복과 송동훈 △전략사업과 김준석 △문화재과 윤여광 △재무과 윤기호   ◈7급 복직 △경제교통과 이화진 △구룡면 정미숙 △규암면 김아영 △보건과 김혜진   ◈ 8급 복직 △임천면 윤선영   ◈9급 복직 △석성면 윤선병   ◈지방학예연구사 복직 △문화재과 김주희   ◈9급 신규 △내산면 신예지 △세도면 박수경 △문화재과 박영규 △도시건축과 전철기  
    • 인사
    2019-06-27
  • 대전시 소방본부 인사발령
    □ 소방본부  ▲ 소방정책팀장 지방소방령 김준호(전보)  ▲ 소방홍보팀장 지방소방령 강위영(전보)  ▲ 구조팀장 지방소방령 임승복(전보)  ▲ 구급팀당 지방소방령 안정미(승진)  ▲ 전산통신팀장 지방소방령 홍석민(전보)  ▲ 상황2팀장 지방소방령 박천경(전보)  ▲ 상황3팀장 지방소방령 이승한(승진)  ▲ 현장지원대장 지방소방령 윤석봉(승진)   □ 동부소방서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박 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안봉호(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김태홍(승진)     □ 둔산소방서  ▲ 둔산소방서장 지방소방정 송정호(전보)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령 김옥선(전보)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강순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정명호(승진)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홍성식(승진)    □ 대덕소방서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정 송은정(전보)   □ 유성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김종화(전보)   □ 서부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홍성진(승진)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손창구(전보)
    • 인사
    2019-06-27
  • 조달청 인사
    1. 전보      ◇ 과장급  △ 운영지원과 과장 백호성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신봉재  △ 광주지방조달청 청장 박상철  △ 전북지방조달청 청장 박수천    2. 승진    ◇ 과장급(직위승진)  △ 인천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이병권    ◇ 서기관  △ 조달관리국 전자조달기획과 김우환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 박진호  
    • 인사
    2019-06-27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김진규씨 내정
    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제6대 원장에 김진규(55)씨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진규 내정자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15년간 삼성전자에서 미디어콘텐츠센터 전략기획그룹장 등으로 전문 경력을 쌓은 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전략콘텐츠본부장, 산업정책 본부장, 게임․차세대콘텐츠산업본부장 등 기관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IT 및 문화콘텐츠분야 전문가다.   대전시 관계자는 “김 내정자는 IT와 CT분야에서 30년간 활동해온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진규 내정자는 오는 28일 임명돼 향후 3년 동안 대전시의 정보통신 및 문화산업의 미래먹거리 발굴, 산업진흥, 기업 및 창업 지원 등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인사
    2019-06-24
  • 2019. 7. 1.자 팀장급(5급) 전보, 사전예고
    ◇ 팀장급(5급) 전보 등 : 총 106명  ▲대변인 임한모 ▲정책기획관(승진요원) 이미경 ▲성인지정책담당관 윤희숙 ▲국제협력담당관 두형권, 윤남이 ▲정보화담당관 박중규, 이한근 ▲스마트시티담당관 신현기, 이경구 ▲일자리노동경제과 배상진, 정인 ▲기업창업지원과 강태선, 나미희 ▲투자유치과 강전왕 ▲과학산업과 현종인 ▲미래성장산업과 강민구 ▲에너지산업과 최영주 ▲자치분권과 최우경 ▲운영지원과 박준용 ▲세정과 김연주, 김형대, 박광수, 이종민 ▲사회적경제과(승진요원) 이광영 ▲청년정책과 박언연 ▲교육청소년과 이선민, 이정인, 임진숙 ▲가족돌봄과 김정태, 우희재, 이종희 ▲문화예술정책과 주황룡 ▲체육진흥과 이준호 ▲관광마케팅과 이동원 ▲문화콘텐츠과 정선화 ▲복지정책과 서정규, 용영삼 ▲노인복지과 심완섭, 박미정 ▲장애인복지과 표진숙 ▲보건정책과 김봉식, 김진옥 ▲식품안전과 김혜경, 심우범 ▲기후환경정책과 백성열 ▲미세먼지대응과 박명호 ▲공원녹지과 홍영의 ▲자원순환과 윤길채 ▲생태하천과 김석광 ▲공공교통정책과(승진요원) 임병재 ▲운송주차과 심근수, 심예보 ▲건설도로과 안병욱, 이제중, 이종성, 이창형 ▲트램정책과 권준경, 남일우, 오세광, 유병권 ▲트램건설과 강연구, 박필우, 전병주 ▲도시광역교통과 유학록 ▲도시정책과 박성기, 성경환 ▲도시재생과 유민호, 태준업 ▲도시정비과 김홍일 ▲주택정책과 유지은, 이득규, 진영삼 ▲도시경관과 이순기, 이종근 ▲토지정책과 윤일근, 박영진 ▲인재개발원 김영수, 최종오 ▲농업기술센터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원창연, 이관호, 한상근, 현윤배 ▲건설관리본부 송해경, 최연주 ▲공원관리사업소 우성명 ▲차량등록사업소 서종철 ▲중앙협력본부 정윤진, 진문용 ▲하천관리사업소 맹용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윤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남승익 ▲여성가족원 박형만, 백준흠 ▲감사위원회 구창현, 지인권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염호섭 ▲국무조정실(규제심사관리관실) 이미선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전종현 ▲한국철도시설공단 조권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근희 ▲동구 성영제, 이재석 ▲유성구 이종호, 김태련, ▲대덕구 주대식        
    • 인사
    2019-06-21

포토뉴스 검색결과

  • 계룡시 민간체육회장 선거체제 본격 돌입
      [더뉴스투데이]계룡시 체육회는 19일 민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을 위촉하며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는 최홍묵 시장(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관리위원장으로 김창성 (現 계룡시자원봉사센터장)을 호선하고 선거 세부일정 등을 심의‧결정했다.   계룡의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일은 2019년 12월 28일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며, 선거당일 투표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후보자들의 소견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출마를 원하는 후보자는 오는 12월 17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등록 신청 및 기탁금 납부를 마쳐야 하며, 후보자 등록 마감일 다음날인 12월 19일 자정부터 12월 27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체육회장 선거인단은 관계법령 및 규정에 의거 50인 이상의 선거인 수를 유지하기 위해 대의원 확대기구 구성안을 57명으로 잠정하였으며, 종목단체별로 추천 받은 선거인 후보자 중 무작위 추첨하여 선거인 수를 확정하고 명부를 작성하게 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선거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감시,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최홍묵 시장은 “체육회장은 우리시 28개 체육종목을 육성하고 체육 발전과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내년도 치러지는 첫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첫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선거관리위원들이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충남
    2019-11-20
  • 옥천군, 내년도 예산안 5,049억 원 제출
      [더뉴스투데이]옥천군은 2020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731억 원이 증액된 5,049억 원으로 편성해 옥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4,318억 원 대비 16.92%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477억 원(13.02%)이 증가한 4,141억 원, 특별회계는 254억 원(38.77%)이 증가한 908억 원 규모로 당초예산으로는 옥천군 역대 최대 규모다.   국·도비 등 의존재원 1,810억 원, 지방교부세 1,942억 원, 지방세(340억 원)와 세외수입(208억 원)의 적극적 발굴이 주요 예산 증가사유로 작용했다.   예산규모 뿐만 아니라 자치단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재정자립도 역시 11.37%로 작년 9.78%에 비해 1.59% 향상되어 재정운영의 자립능력이 개선되었다.   군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이라는 국가 재정운용 기조에 발맞춰 적극적이고 신속한 지방재정 투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분야 공공일자리창출 사업 104억 원 등 1,186억 원(전체예산 중 23.54%), 환경분야 1,005억 원(19.91%), 농림해양수산 분야 775억 원(15.34%), 국토 및 지역개발 344억 원(6.81%)을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조성 90억 원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31억 원 △옥천반다비체육센터 건립 20억 원 △장계관광지 토지매입 및 정비사업 38억 원, △청산 신매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106억 원 △청산 인정소하천정비공사 등 소하천 정비사업 55억 원 △장령산 휴양림 보완사업 36억 원 △장야-상야간 도시계획도로개설공사 등 도시계획도로개설 공사 65억 원 △죽향 공영주차장 조성 24억 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기반 마련에 방점을 두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당초예산에 투자사업비를 적극 반영하여 공약사업과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에 발맞춰 군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지역에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충북
    2019-11-20
  • 부여군,「희망2020 나눔캠페인」순회모금 행사 개최
    (2018년 이웃돕기 순회모금 행사 장면)   [더뉴스투데이]부여군(박정현)은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희망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이웃돕기 순회모금 행사로 남녀노소, 각계각층의 참여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따스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왔다.   이번 부여군 순회모금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우리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긴급생계비, 의료비, 재해재난비, 월동난방비, 명절지원비 등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되어 공공부조 제도를 보완하는 사업비로 사용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모금액이 많을수록 더 많은 지원액이 부여군에 배분되어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성금모금에 동참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성금모금에 각계각층의 참여를 당부했다.   ‘희망2020 나눔캠페인’ 집중모금은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충남
    2019-11-20
  • 황명선 논산시장 “기초지방정부 중심 자치분권 실현 위해 4대 지방협의체 간 힘 모아야”
      [더뉴스투데이]황명선 논산시장이 19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자치분권 관련 법률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4대 지방협의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회의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황명선 논산시장,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 및 논산시의회, 충남시·군의회 의원 등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표창, 활동사항 보고, 안건심의 및 토의가 이뤄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의 지방자치가 진정한 자치분권으로 가기위해 전국의장협의회를 비롯한 4대 지방협의체의 협력과 담론 형성이 필요한 시기”라며 “자치분권의 초석이 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률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위해 4대 지방협의체가 힘을 모아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지역의 주인인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바꾸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민참여를 보장하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에 집중되어있는 권력과 권한을 지방에 이양하여,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이어진 제223차 시·도 대표회의에서는 ▲중앙정부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매칭사업 개선 촉구 결의문(안) 채택의 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수정 건의문(안) 채택의 건 ▲국가 균형 발전 특별법 개정 건의문(안) 채택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지방 4대 협의체란 전국 시·도의회의장 협의회,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 협의회를 말하며,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자치분권 대변인으로 나서 ‘강력한 자치분권’공약을 내세우는 등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권익향상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 뉴스
    • 충남
    2019-11-20
  • 행복교육을 활짝여는 연구학교 운영 나눔 교육 한마당
      [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9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에 걸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및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2019학년도 제9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연구학교 박람회는 효율적인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30교, 중학교 17교, 고등학교 10교 등 총 59개 연구학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우수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교육축제 한마당이다.   개막식에서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동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특강을 듣고 연구학교 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연구학교 운영과정에서 산출된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교실수업개선, ▲학생평가, ▲교육과정, ▲학교예술교육 등 다양한 영역의 교육현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일반화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가 각 연구학교별로 이루어져 관내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하고자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19일에는 초‧중‧고 성폭력 예방 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 특강 및 우수사례 발표를, 20일에는 초등교감,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21일에는 통합교육 연구학교 우수사례 발표 및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22일에는 중등 평가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교사별 과정중심평가 관련 특강이 열린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며, 교육이 나아갈 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19-11-19
  • 대전선수단, 국제롤러스케이팅대회 출전 금1, 은1, 동4 획득
    [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2019 대만국제롤러스케이팅대회’에 참가한 대전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1년부터 롤러스포츠 교류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롤러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목표 아래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14개국이 참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대전지역 초, 중, 고 학생선수 14명과 일반선수 5명을 파견했다.   대회 초반 전서현(대전탄방초)선수가 T.T 200m 3위, 500m+D 2위, 박민정(대전시설관리공단)선수가 500m+D 3위에 입상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다.   특히 시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전시설관리공단(박지수, 박민정, 서소희, 이용화, 김미진)이 금메달, 주니어 남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조성규, 김용운, 백하늘)가 동메달, 주니어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대전체육고(정재은, 강수현), 대전노은중(고희경, 고지인)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롤러스포츠연맹의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 학부모님들의 관심으로 국제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올해 동계훈련에도 차질없는 맹훈련을 통해 내년 전국 및 소년체육대회에서 최상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2019-11-19
  • 허태정 시장, 도시외교가 국가경쟁력 중요요소로 부각
      [더뉴스투데이]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과 귀국회의를 갖고 출장성과 공유와 시정 진행상황 점검시간을 가졌다.   먼저 허 시장은 이번 해외출장에서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를 유치한 것에 대한 의미와 현장분위기를 전하고, 국가외교 중심 교류가 도시 간 교류로 변화되고 있음을 설명했다.   허 시장은 “출장 중 많은 인사들을 만났는데, 뜻밖에 대한민국은 물론 대전에 대한 좋은 인식이 널리 퍼져있어 깜짝 놀랐다”며 “특히 대전이 과학도시라고 각인된 것 등 구체적으로 우리 존재가 알려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국제관계가 과거 국가와 외교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이젠 도시별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현장에서 느꼈다”며 “우리가 자체적으로 외적인 활동을 넓히는 것이 도시경쟁력은 물론 국가경쟁력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허 시장은 이번 출장 중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한 직원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 시장은 “이번에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를 확정짓는 동안 규제자유특구 추가지정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다”며 “최근 혁신도시법 개정 등 우리시 숙원사업이 하나씩 해결되는 등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국비 추가확보를 위한 국회 방문 준비, 대전역세권 개발 진행상황 등 현안을 점검하고 추후 진행상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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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3대위기 극복·자치분권 실현 힘 모으자”
      [더뉴스투데이]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9일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 회의에 참석, 3대 위기 극복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황명선 논산시장, 강필구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영광군의회 의장), 전국기초의회 시도대표 회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표창, 시도대표 회의, 활동사항 보고, 안건 심의 및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자치분권 관련 법률 제정과 개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국회에 제출된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더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우리 도는 이미 도민들의 의견을 모아 국회의장과 국회 원내대표 등에게 지방이양일괄법 원안 통과, 자치입법권과 자치조직권 확대 등을 요청했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미래를 위해 대정부, 대국회 활동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새로운 모델, 충남도의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대한민국의 지역이 마주한 3대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그동안 우리 도가 앞장서 추진했던 선도적인 지역 정책을 보다 확대해 나아가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이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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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옥천군·독일 헤센주 풀다 시, 교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더뉴스투데이]옥천군은 독일 헤센주 풀다 시청 회의실에서 김재종 옥천군수와 헤이코 윙겐펠트(Heiko wingenfeld) 풀다 시장의 회담을 통해 양 지자체 간의 교류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지자체장간의 방문 및 환영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시작한 이번 회담은 각 지자체 소개, 교류 활성화 분야에 대한 의견 교환에 이어 참석자간의 기념사진 촬영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주요 교류논의 분야는 의료기기산업단지 등 경제 분야를 비롯해 교육, 문화, 관광, 축제,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 전반이 거론되었으며, 김재종 옥천군수는 풀다 시 측에 내년 옥천군 초청 및 대학을 통한 의료·기계 분야의 교류 등을 제안했다.  헤이코 윙겐펠트(Heiko wingenfeld) 풀다 시장은 옥천군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양 지자체간의 발전을 위하여 공동 협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회담에 이어 오후에는 카림 카자르(Karim Khakzar) 풀다 응용과학대학 총장의 안내를 받아 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대학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관련 현황에 대하여 파악하는 시간을 보냈다.   교육 강국 위상에 걸맞은 시설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며, 우수한 실적을 통해 독일 전체 218개의 응용 대학 중 박사과정이 있는 5개의 대학 중 한 곳으로 선정된 이곳은 영어강의로만 진행되는 교육과정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양 지자체간의 활발한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회담을 통해 큰 틀에서의 상호 협력에 대하여 공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교류 방안 수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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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2019-11-19
  • (재)백제세계유산센터∙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업무협약
      [더뉴스투데이](재)백제세계유산센터(이하 재단, 이사장 나소열)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이하 지사, 지사장 송현철)는 18일 재단 사무실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활용 및 홍보,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백제역사유적지구 활용 및 홍보사업, 관광활성화를 위한 소통강화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재단은 지난 9월에도 우리나라 자연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세계유산관련 전시 및 학술·교육 등 홍보 관련 사업에 공동협력하기로 했으며, 10월에는 백제역사유적지구내 충남 및 전북 관광협회와 백제역사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행사 협력, 세계유산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한 협조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재단 관계자는 “연차별 계획에 의거 내년에도 유적지구내 지역대학과 박물관, 연구소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도 추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 기관은 올해 백제의 우수성과 탁월한 가치를 홍보코자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주·부여·익산의 잠재적 관광자원을 활용한 유적지 관람과 체험, 축제 등을 결합한 테마별 투어상품 개발 및 SNS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마케팅을 시행했다.   재단은 충남 관광협회와 협력해‘투어버스타고 세계유산 보러 백제역사유적지구로’라는 맞춤형 투어버스를 이용해 가족, 친구 단위로 당일 및 1박2일 상품을 운영했다. 그 결과 50여회에 결쳐 2,000여명이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찾았으며,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으로 찾아가고 싶은 유적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나아 갈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통해 공주,부여,익산의 백제역사유적지구 홍보와 언론인 초청 팸투어를 시행하고 있으며 관광콘텐츠 개발 및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지자체, RTO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지고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동주 백제세계유산센터장은 "백제는 소통을 통해 한반도 문화적 강국이 되었으며 찬란한 문화를 형성하였다”라고 말하고,“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함은 물론, 무한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소통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으뜸가는 세계유산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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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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