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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동남아 등 방한관광시장다변화 대책 적극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방한관광시장의 위축 가능성에 대비해, 관광업계의 활력 제고를 위한 동남아 등 방한시장 다변화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하반기 재정 투입 확대로 동남아 등 시장 개척 적극 추진   우선, 중화권과 동남아 지역 홍보·마케팅을 위해 이번 8월에 추경예산과 관광진흥개발기금 변경을 통해 추가 확보 추진 중인 100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이는 중화권, 동남아 지역 방한관광객 유치 확대 사업과 9월부터 송출될 한국관광 이미지 광고 재원으로 활용된다.   또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특별융자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융자 지원은 9월부터 신청을 받아 150억 원을 우선 지원하고, ’20년 상반기에 350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자금난 등 경영 위기에 처한 영세한 관광업체가 담보 없이도 5천만 원 한도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는 지원도 추진한다.   아세안(ASEAN) 국가 대상의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 병행   아세안(ASEAN)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도 열린다. ▲ 9월 2일(월)부터 8일(일)까지는 ‘베트남 환대주간’을, ▲ 11월 20일(수)부터 약 20일 동안은 아세안 방한 상위 6개국(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싱가포르)을 대상으로 ‘아세안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베트남 환대주간’ 공항 환영 행사에서는 박양우 장관이 직접 공항을 찾아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유튜브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과 함께 베트남 관광객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세안 환대주간’은 지난 4월에 실시한 ‘태국 환대주간’에 이어 올해 11월에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 공항 입국심사장 내에서 태국어, 베트남어, 마인어 등 소수언어 안내도우미 배치, ▲ 공항 등 주요관광접점 환대안내소 설치 운영, ▲ 관광지, 체험, 공연 등과 관련된 약 50개 업체 할인혜택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던 방한 태국인 관광객 수는 4월 태국 환대주간을 통해 7.7%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이번 환대주간도 아세안 국가들의 방한수요가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 참여 한국관광마케팅 전개   한국관광 인지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높여 실질적 방한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중화권, 동남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를 활용한 현지 맞춤형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제작하고, 추경재원 등을 활용해 송출을 확대한다.   지난해, 엑소(EXO)가 함께해 제작한 광고에 더해, 올해는 소녀시대 윤아가 참여하는 신규 광고를 추가로 제작하여 세계 각지의 한류 팬들을 만난다. 이는 9월부터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주요 21개국의 텔레비전(TV), 유튜브, 페이스북 등 누리소통망(SNS), 옥외광고 등의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현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한국의 자연·문화를 소재로 하는 다큐 형식의 한국관광 광고가 디스커버리채널(Discovery Channel)을 통해 유럽과 미국에 송출된다.   8월 말부터 국내외 한국관광 홍보 행사 및 국제회의 잇따라 개최   8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는 인천에서 ‘제9차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가 개최되며 3개국 정부, 지자체, 업계 600여 명이 참여해 한·중·일 3국 간의 관광 활성화에 대해 논의한다.   9월 말부터는 베트남(9. 28.~29.)과 필리핀(10. 4.~6.)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해 관련 업계와 지자체가 함께 두 나라 국민들에게 한국관광을 널리 알린다.   10월 23일(수)부터 이틀간은 광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의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문화관광포럼’을 개최해 동남아 주요 정부인사와 관계자들에게 한국 관광을 알리고, 한-아세안의 관광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11월 8일(금)부터 13일(수)까지는 여수에서 ‘제5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관광그룹실무회의’(21개 경제체 참여)와 ‘유엔환경계획(UNEP, One Planet) 아태지역 컨설팅회의’를 개최한다. 두 개의 국제회의를 국내 지역에서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체부는 중국 단체관광 전담여행사의 신규지정 규모를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해 방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 상세 결과는 다음 주 중 발표 예정   문체부 최병구 관광정책국장은 “최근의 시장 변화에 대응한 방한관광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19-08-22
  • 꿈이 시작되는 창고(創Go), 도전을 향해 출발(GO)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22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에서는 지난 5월 시작한 ‘2019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학생 창업팀 300팀이 소개된다.   또한, 부처통합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9’ 에 진출할 우수 40팀 선발을 위한 시제품 평가가 이루어진다.   “꿈이 시작되는 창고(創GO)! 도전을 향해 출발(GO)!”이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는 2019년 유망팀 300의 창업도전이 시작됨을 알리는 공식 행사와 창업 아이디어 현장평가로 구성된다.   공식행사(4층 국제회의장)는 깃발 전달식과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 등 기념 행사와 선배 창업가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현장평가(2층 기획전시장)는 유망팀이 서로의 창업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상호평가와, 외부 평가단 120여명*에 의한 시장평가로 구성된다.   현장평가 결과는 이 전의 서면(1차), 대면(2차) 결과와 합산하여 통합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는 최종평가에 반영된다.   올해 경진대회는 전국의 738개 청소년 및 대학(원)생 창업팀(동아리)이 신청하여 약 2.5 :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300팀이 선정되었다.   올해부터 초‧중‧고교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까지 참가대상을 확대해, 선발 결과 8개의 청소년 팀이 출정식에 참여한다.   이공계 대학원생이 본인의 기술을 사업화한 형태의 기술창업(실험실창업)분야도 작년에 비해 늘어난 40팀이 포함되었다.   출정식 이후, 유망팀 300은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사업 계획과 시제품을 발전시켜, 올해 말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 시제품 전시회 등 창업 도전을 이어간다.   출정식 현장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40팀은 ‘도전! K-스타트업’의 통합 본선에 진출하여 152팀의 쟁쟁한 경쟁자들과 총상금 13.5억 원을 향한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금 우리나라는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점으로, 학생 창업가들이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 라고 밝혔다.   정병선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기술기반 창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주요 먹거리로 연구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경제‧사회적 가치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8-22
  • 부여군, 순국선열 선양 사업 박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의 공훈을 알리고자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권 피탈 이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부여 지역 애국지사의 공훈과 명예를 널리 알려 마을 주민들에게 자랑스런 애국지사 마을에서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세에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해당 애국지사와 관련된 마을입구나 마을회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공훈 내용을 표지석에 새겨 내달 초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공훈내용은 국가보훈처의 공훈내역을 바탕으로 작성되며 애국지사의 본적지 또는 독립운동 시 거주지, 그리고 유족이나 연고자를 2차에 걸쳐 조사한 후, 설치 장소 등은 유족들의 뜻을 반영하여 부여읍 등 10개 읍면, 16개 마을에 모두 26분의 애국지사를 기리는 마을 표지석이 세워진다.   그동안 부여군은 충남지역 3.1운동 최초 발원지 기념행사, 박영희 장군 공적비 건립, 애국지사 임병직 박사 생가 복원 등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명예와 선양을 위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추모행사,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의 독립운동 투어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독립유공자 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걸맞은 예우를 다함은 물론, 애국지사 선양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충남
    2019-08-22
  • 부여군민의 건강수준 지역사회 건강조사로 알아본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지역의 보건통계를 근거로 실효성 있는 보건사업을 수행하고자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표본가구로 선정된 534가구의 만19세 이상 가구원 900명을 대상으로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된다.   조사방법은 교육받은 조사원 6명이 각 가구를 방문해 노트북을 이용한 1:1 면접조사로 이루어지고, 수시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조사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조사는 책임대학으로 선정된 충남대학교(책임교수 이석구)에서 주관하며, 건강행태(흡연, 음주, 식생활, 운동, 비만 등),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이환,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개인위생, 교육 및 경제활동, 사회 물리적 환경, 신체계측 등 21개 영역 211개 조사문항으로 구성된 전자조사표(CAPI)를 이용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의 건강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로 가구선정통지서를 받은 대상가구에서는 발송된 안내문을 읽어보시고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충남
    2019-08-22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지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사업 시행 동의안 심사를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지인 아산 배방월천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이날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신축부지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 사업 경제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장헌 위원(아산4)은 “아산지역이 지역내총생산은 높지만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아 평균임금은 천안, 서산 지역보다 낮다”며 “첫 사업지인 아산지역의 임대주택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휘 위원장(천안4)은 “의무임대기간이 30년으로 다소 길어보인다. 주택 감가상각을 고려해 분양전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총사업비만 1369억 원에 이를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부터 문화․상업․주거까지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어느 사업보다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시행 여부와 적합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과 함께 하는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2일(목) 10:00 유성호텔에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에는 대전지역의 진로체험처 MOU체결기관, 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관, 대학교 등의 진로교육 담당자 120여명이 참여하였다.   워크숍은 ▲대전교육정책 및 자유학기제의 이해 안내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 이용 안내 ▲자유학기제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 ▲스피치 특강 ▲체험처간 정보 공유 및 의견교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김난경 담당자의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는 학생들의 진로활동을 직접 지원하고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이 교육청과 체험기관과의 체계적인 협력체제 구축과 체험처의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 차원에서 진로교육 내실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19-08-22
  •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충남e학습터 활용 학교장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2학기에 충남e학습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19일, 20일, 22일 3회에 거쳐 충남교육청, 천안교육지원청, 남부평생교육원에서 충남e학습터 활용 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   초․중 학교장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연수는 충남e학습터 운영현황, 충남e학습터 둘러보기, 활용방법과 활성화 방안을 주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올해 우리학급 충남e학습터 갖기를 추진해 관심 있는 교사들이 사이버학급을 개설하고 온-오프라인 상에서 교과학습, 학생평가, 학습이력 관리와 학습정보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고 있다.   고미영 원장은 “충남e학습터 활용의 성패는 학교장의 관심과 열정에 달려 있다”며 “2학기부터 새로 시작하는 충남e학습터 사이버학급 개설에 학교가 적극 참여하여 학교 교육력 제고에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 뉴스
    • 충남
    2019-08-22
  • 9월, 불멸의 모험을 연극으로 만나다
      충남문화재단은 9월 18일 오후 7시 ,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공연 콘텐츠 활성화 프로그램 SAC on Screen 연극 <보물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극 <보물섬>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명의 소설을 연극으로 개작한 작품이며, 재단은 SAC on Screen을 통해 예술의전당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상영한다.   SAC on Screen 연극 <보물섬>은 어머니와 함께 여인숙을 운영하고 있는 소년 짐 호킨스가 어느 날 받게 된 손님의 의문의 죽음으로 인해 벌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손님의 짐에서 발견된 한 장의 보물지도를 통해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되며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설 「The Jungle Book」,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을 특유의 창의력과 탁월함으로 무대화한 이대웅 연출로 만날 수 있다.   한편, SAC on Screen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예술의전당 주관 사업으로, 지역 여건으로 인해 고급 공연을 볼 수 있는 국민들을 위해 공연 실황을 영상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SAC on Screen 연극 <보물섬>의 티켓 가격은 전석 무료(예매 수수료 1,000원 별도)이며, 문화장터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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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8-22
  • 가족대상 국악 공연 박물관에서 즐겨요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은 8월~9월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국악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판소리 동화 ‘소리꾼과 피노키오’,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쟁이 ‘뽕함마니’를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오는 31일(토) 2시, 5시에 공연되는 ‘소리꾼과 피노키오’는 국립민속국악원 소속 두 명의 소리꾼들이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익살스런 표정과 재치 있는 몸짓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판소리 동화이다.   사회자가 이야기꾼이 되어 판소리를 하다가 ‘쿵짝쿵짝 띠용띠용’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춤도 춘다. 관객들은 일인다역을 소화하는 소리꾼들과 국악실내악(가야금, 해금, 피리, 타악 등)이 들려주는 생생한 음악을 감상하며 피노키오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이어 9월 27일(금) 10시, 1시 30분에는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28일(토) 2시, 5시에는 가족대상으로 국립남도국악원의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쟁이 뽕함마니’가 공연된다. 진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영등할매 설화를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권선징악(勸善懲惡)의 대결 구조가 아닌 방귀로 호랑이를 교화시켜 친구로 만드는 상생(相生) 구조를 통해 ‘함께 누리는 행복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준다. ‘뽕 함마니’는 진도의 전통설화로서 진도의 바닷길을 연 뽕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뽕’이라는 어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와 뽕 할머니의 설화를 연결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예매 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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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8-22
  • 달콤함이 차오르다, 가을엔 역시 상월명품고구마축제
    지난해 축제 장면 / 제공=논산시청   온 가족이 어깨에 이불을 두르고 옹기종기 모여앉아 즐기는 최고의 간식 고구마, 그 중에서도 청정 계룡산의 정기를 듬뿍 받은 ‘상월명품고구마’의 계절이 왔다.   오감만족은 물론 달콤한 추억까지 선사하는 제11회 상월명품고구마축제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금강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31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막공연은 가수 남진아, 아나운서 박정희 사회로 진행되며, 인기가수 강진, 조은세, 신혜, 헤이미스(걸그룹), 지은아, 강우정, 김선현, 하나영, 유동아 등이 찾아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울 예정이다.   2일차인 9월 1일에는 평양예술단 공연, 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면민체육대회를 병행 개최해 화합분위기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폐막공연으로 논산시민가요제가 이어져 축제를 찾는 관람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군고구마, 찐고구마 무료시식은 물론 가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고구마 캐기 체험 등 수확의 기쁨과 어린시절의 향수와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되어있다.   이외에도 논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고구마 간식코너 등 각종 상설행사와 밸리댄스, 폴댄스,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광영 상월명품고구마축제추진위원장은 “효율적인 부스 운영과 고품질 고구마 할인행사 등을 통해 상월명품고구마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훈훈한 정과 잊지못할 추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형적 요건과 기온 편차가 큰 기후 조건으로 선홍빛깔을 띠는 상월지역 고구마는 50여년에 이르는 재배 노하우로 특성화되면서 타 지역에 비해 당도는 물론 맛과 모양이 뛰어나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뉴스
    • 충남
    2019-08-22

스포츠 검색결과

  • 부여군 카누팀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 종합우승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부여군 규암면 백제호 일원에서 개최된 제36회 회장배 전국카누대회에서 부여군 카누팀이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군청 소속의 김진아, 김현희, 최지혜, 황현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인 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진아, 황현아 선수는 K-2(500M) 종목에서 금메달, K-2(2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기록했다.   부여군청 카누팀 박규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같이 강한 정신력과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어주었다” 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제37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9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00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8-07
  • 부여군,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 상장 전수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개최된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상장 전수와 포상금을 수여했다.   부여군 장애인선수단은 제25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21개 종목에 출전하여 5개 종목 육상, 역도, 론볼, 조정, 파크골프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날 상장 전수식에는 5개 종목 입상자 17명과 선수단 가족, 유형별 장애협회장, 부여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장애인체육회 설립을 통해 부여군의 장애인체육 저변확대와 장애인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격려사를 통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수상자 내역은 다음과 같다.   ‘육상’(트랙부문) 윤여근, (필드부문) 정지수․장규현․노지영․김민정, ‘역도’(데드리프트․스쿼트) 남용우․김명식․김정복, ‘론본’(혼성2인) 박정용․김영경, (혼성4인) 전진수․박정용․김광수․김교량, ‘조정’(500M)남궁재선, ‘파크골프’(남자부) 이현엽, (여자부) 조연숙.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8-02

인사 검색결과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제8대 박병희 원장 취임
      박병희 제8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이 8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연구원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박 신임 원장은 “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연구원이 보다 활기차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부권 최고의 역사문화연구기관을 만드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희 원장은 1981년 서천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서산의료원장 권한대행, 충청남도 홍보협력관, 비서실장, 농림축산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행정담당관으로 근무하며, 연구원이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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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
    이명남 충남문화재단 제3대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은 문화예술계 인사와 문화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명남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문화권리, 문화복지, 문화환경 조성⸥을 운영 목표로 삼고 문화 불평등 해소와 문화로 소통하는 충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이사의 정무적 기능을 강화하여 문화재단 경영의 자율성과 전문성 확보는 물론, 기업의 기부금 확보 등 다양한 재원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문화재단의 위상을 확립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명남 대표이사는 충남지역의 대표적인 교계인사이자 인권 및 환경운동가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당진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당진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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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계룡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7. 1일자)
    충남 계룡시는 7. 1일자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117명으로 승진 31명(4급 2명, 5급 4명, 6급이하 25명), 공로연수 4명, 전보 등 82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로 발생된 4급 행정복지국장,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 4급 승진 △행정복지국장 김봉학 △안전건설국장 서정권   ◈ 5급 승진(직무대리) △환경위생과장 류지형 △공공시설사업소장 임경희 △두마면장 곽인재 △금암동장 한관성   ◈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이광욱 △자치행정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김기영 △가족행복과장 김은영 △세무회계과장 김병년 △문화체육과장 서원균 △일자리경제과장 허염   ◈ 6급 승진 △자치행정과 오주석(승진요원) △자치행정과 유정선(승진요원) △세무회계과 정우진 △문화체육과 문소영(승진요원) △공공시설사업소 송영근(승진요원) △엄사면 정근세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석인호, 이상미, 임영선 △자치행정과 김아영 △사회복지과 이영근, 홍은경 △가족행복과 김인경, 김홍주, 심상진 △민원봉사과 최금준 △문화체육과 양영미 △안전총괄과 김영주 △일자리경제과 김보윤 △환경위생과 이희옥 △농림과 이준형 △건설교통과 이정호 △도시건축과 오영선, 오세택 △공공시설사업소 전미용, 김춘영 △상하수도사업소 신영두 △두마면 손석구, 박은미 △엄사면 김영규, 이기숙, 정근세 △신도안면 현승주  
    • 인사
    2019-06-29
  • 부여군 인사
    ◈ 4급 승진 △시민봉사실 남민현 △부여읍 손기영   ◈ 5급 전보 △ 전략사업과 전홍규 △ 문화관광과 이병현 △ 안전총괄과 유인섭 △ 경제교통과 김경태 △ 자치행정과 김학준 △ 양화면 조성락 △ 장암면 오세권 △ 상하수도 사업소 김인태   ◈ 5급 직무대리 △ 세도면 김봉태 △ 의회전문위원 임의상   ◈6급 전보 △내산면 최덕항(부면장) △전략사업과 김용범 △재무과 박평호 △재무과 유승민 △규암면 박동순(문화관광과 기동배치) △안전총괄과 소중섭 △경제교통과 이상규 △가족행복과 박종민 △환경과 김경수 △자치행정과 성철현 △의회사무과 강영달 △규암면 김재한 △은산면 문대성 △외산면 김영심 △구룡면 김기업 △재무과 신경옥 △내산면 임웅국 △홍산면 장병원 △석성면 조한배 △임천면 임영규 △농정과 박성수 △산림녹지과 이병철 △보건과 방수배 △가족행복과 김점순 △환경과 김윤관 △문화재과 김영규 △건설과 백형렬 △부여읍 김원주 △규암면 이성연   ◈6급 승진 △규암면 이기태 △홍산면 김은경 △재무과 김영환 △안전총괄과 김순국 △남면 김수영 △세도면 유재현 △산림녹지과 정용택 △가족행복과 이영우 △보건과 김미경 △환경과 차재승 △문화관광과 이상민 △도시건축과 정해근 △보건과 이흥석 △경제교통과 서인석(승진요원) △외산면 신영돈(승진요원)   ◈7급 전보 △시민봉사실 윤미정 △부여읍 유재훈 △자치행정과 장철호 △의회사무과 황경수 △보건과 오준석 △부여읍 이광희 △사회복지과 박찬호 △사회복지과 홍미숙 △구룡면 이정란 △굿뜨래경영사업소 김단우 △의회사무과 양회균 △상하수도사업소 황용하 △홍산면 임병화   ◈7급 승진 △기술지원과 최인숙 △외산면 김규명 △옥산면 강은미 △옥산면 이준용 △남면 구중실 △임천면 이승용 △은산면 이주연 △양화면 김해형 △의회사무과 나기훈 △문화재과 강준열 △가족행복과 김완규 △안전총괄과 정대구 △장암면 길나영 △세도면 김용태 △산림녹지과 김하나 △산림녹지과 이석화 △보건과 윤시내 △건강증진과 김혜은 △건강증진과 이재연 △환경과 조현상 △시민봉사실 주희돈 △안전총괄과 임진옥 △도시건축과 이현구 △도시건축과 최철건 △재무과 김종두 △산림녹지과 임원혁 △산림녹지과 최효석   ◈8급 전보 △시민봉사실 이희순 △농정과 강아영 △안전총괄과 장달희 △경제교통과 김초롱 △경제교통과 이미연 △문화재과 홍으뜸 △자치행정과 송상우 △부여읍 오미진 △사회복지과 박영주 △굿뜨래경영사업소 이선미 △재무과 남궁철 △경제교통과 강연이 △건설과 정회창 △부여읍 김보람   ◈8급 승진 △문화관광과 최종구 △안전총괄과 김혁수 △자치행정과 최승민 △자치행정과 최영남 △부여읍 박성훈 △규암면 홍소라 △외산면 조양기 △홍산면 권순규 △석성면 김민지 △재무과 이령주 △부여읍 이유정 △규암면 성순해 △외산면 유병철 △홍산면 김인선 △석성면 윤지은 △부여읍 김다미 △건설과 우성균 △건설과 이경복 △도시건축과 서영덕 △내산면 박진용 △건설과 김태욱 △의회사무과 신현식 ◈9급 전보 △가족행복과 송동훈 △전략사업과 김준석 △문화재과 윤여광 △재무과 윤기호   ◈7급 복직 △경제교통과 이화진 △구룡면 정미숙 △규암면 김아영 △보건과 김혜진   ◈ 8급 복직 △임천면 윤선영   ◈9급 복직 △석성면 윤선병   ◈지방학예연구사 복직 △문화재과 김주희   ◈9급 신규 △내산면 신예지 △세도면 박수경 △문화재과 박영규 △도시건축과 전철기  
    • 인사
    2019-06-27
  • 대전시 소방본부 인사발령
    □ 소방본부  ▲ 소방정책팀장 지방소방령 김준호(전보)  ▲ 소방홍보팀장 지방소방령 강위영(전보)  ▲ 구조팀장 지방소방령 임승복(전보)  ▲ 구급팀당 지방소방령 안정미(승진)  ▲ 전산통신팀장 지방소방령 홍석민(전보)  ▲ 상황2팀장 지방소방령 박천경(전보)  ▲ 상황3팀장 지방소방령 이승한(승진)  ▲ 현장지원대장 지방소방령 윤석봉(승진)   □ 동부소방서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박 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안봉호(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김태홍(승진)     □ 둔산소방서  ▲ 둔산소방서장 지방소방정 송정호(전보)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령 김옥선(전보)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강순건(전보)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정명호(승진)   ▲ 현장대응단장 지방소방령 홍성식(승진)    □ 대덕소방서  ▲ 예방안전과장 지방소방정 송은정(전보)   □ 유성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김종화(전보)   □ 서부소방서  ▲ 소방행정과장 지방소방령 홍성진(승진)  ▲ 119재난대응과장 지방소방령 손창구(전보)
    • 인사
    2019-06-27
  • 조달청 인사
    1. 전보      ◇ 과장급  △ 운영지원과 과장 백호성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신봉재  △ 광주지방조달청 청장 박상철  △ 전북지방조달청 청장 박수천    2. 승진    ◇ 과장급(직위승진)  △ 인천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이병권    ◇ 서기관  △ 조달관리국 전자조달기획과 김우환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 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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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 김진규씨 내정
    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제6대 원장에 김진규(55)씨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진규 내정자는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아주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15년간 삼성전자에서 미디어콘텐츠센터 전략기획그룹장 등으로 전문 경력을 쌓은 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전략콘텐츠본부장, 산업정책 본부장, 게임․차세대콘텐츠산업본부장 등 기관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IT 및 문화콘텐츠분야 전문가다.   대전시 관계자는 “김 내정자는 IT와 CT분야에서 30년간 활동해온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진규 내정자는 오는 28일 임명돼 향후 3년 동안 대전시의 정보통신 및 문화산업의 미래먹거리 발굴, 산업진흥, 기업 및 창업 지원 등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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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2019. 7. 1.자 팀장급(5급) 전보, 사전예고
    ◇ 팀장급(5급) 전보 등 : 총 106명  ▲대변인 임한모 ▲정책기획관(승진요원) 이미경 ▲성인지정책담당관 윤희숙 ▲국제협력담당관 두형권, 윤남이 ▲정보화담당관 박중규, 이한근 ▲스마트시티담당관 신현기, 이경구 ▲일자리노동경제과 배상진, 정인 ▲기업창업지원과 강태선, 나미희 ▲투자유치과 강전왕 ▲과학산업과 현종인 ▲미래성장산업과 강민구 ▲에너지산업과 최영주 ▲자치분권과 최우경 ▲운영지원과 박준용 ▲세정과 김연주, 김형대, 박광수, 이종민 ▲사회적경제과(승진요원) 이광영 ▲청년정책과 박언연 ▲교육청소년과 이선민, 이정인, 임진숙 ▲가족돌봄과 김정태, 우희재, 이종희 ▲문화예술정책과 주황룡 ▲체육진흥과 이준호 ▲관광마케팅과 이동원 ▲문화콘텐츠과 정선화 ▲복지정책과 서정규, 용영삼 ▲노인복지과 심완섭, 박미정 ▲장애인복지과 표진숙 ▲보건정책과 김봉식, 김진옥 ▲식품안전과 김혜경, 심우범 ▲기후환경정책과 백성열 ▲미세먼지대응과 박명호 ▲공원녹지과 홍영의 ▲자원순환과 윤길채 ▲생태하천과 김석광 ▲공공교통정책과(승진요원) 임병재 ▲운송주차과 심근수, 심예보 ▲건설도로과 안병욱, 이제중, 이종성, 이창형 ▲트램정책과 권준경, 남일우, 오세광, 유병권 ▲트램건설과 강연구, 박필우, 전병주 ▲도시광역교통과 유학록 ▲도시정책과 박성기, 성경환 ▲도시재생과 유민호, 태준업 ▲도시정비과 김홍일 ▲주택정책과 유지은, 이득규, 진영삼 ▲도시경관과 이순기, 이종근 ▲토지정책과 윤일근, 박영진 ▲인재개발원 김영수, 최종오 ▲농업기술센터 구근우 ▲상수도사업본부 원창연, 이관호, 한상근, 현윤배 ▲건설관리본부 송해경, 최연주 ▲공원관리사업소 우성명 ▲차량등록사업소 서종철 ▲중앙협력본부 정윤진, 진문용 ▲하천관리사업소 맹용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윤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남승익 ▲여성가족원 박형만, 백준흠 ▲감사위원회 구창현, 지인권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염호섭 ▲국무조정실(규제심사관리관실) 이미선 ▲국방기술품질원(시설자산팀) 전종현 ▲한국철도시설공단 조권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근희 ▲동구 성영제, 이재석 ▲유성구 이종호, 김태련, ▲대덕구 주대식        
    • 인사
    2019-06-21

포토뉴스 검색결과

  • 문체부, 동남아 등 방한관광시장다변화 대책 적극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방한관광시장의 위축 가능성에 대비해, 관광업계의 활력 제고를 위한 동남아 등 방한시장 다변화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하반기 재정 투입 확대로 동남아 등 시장 개척 적극 추진   우선, 중화권과 동남아 지역 홍보·마케팅을 위해 이번 8월에 추경예산과 관광진흥개발기금 변경을 통해 추가 확보 추진 중인 100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이는 중화권, 동남아 지역 방한관광객 유치 확대 사업과 9월부터 송출될 한국관광 이미지 광고 재원으로 활용된다.   또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특별융자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융자 지원은 9월부터 신청을 받아 150억 원을 우선 지원하고, ’20년 상반기에 350억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자금난 등 경영 위기에 처한 영세한 관광업체가 담보 없이도 5천만 원 한도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는 지원도 추진한다.   아세안(ASEAN) 국가 대상의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 병행   아세안(ASEAN)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환대주간’ 행사도 열린다. ▲ 9월 2일(월)부터 8일(일)까지는 ‘베트남 환대주간’을, ▲ 11월 20일(수)부터 약 20일 동안은 아세안 방한 상위 6개국(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싱가포르)을 대상으로 ‘아세안 환대주간’을 운영한다.   ‘베트남 환대주간’ 공항 환영 행사에서는 박양우 장관이 직접 공항을 찾아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유튜브 영향력자(인플루언서) 등과 함께 베트남 관광객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한다.   ‘아세안 환대주간’은 지난 4월에 실시한 ‘태국 환대주간’에 이어 올해 11월에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 공항 입국심사장 내에서 태국어, 베트남어, 마인어 등 소수언어 안내도우미 배치, ▲ 공항 등 주요관광접점 환대안내소 설치 운영, ▲ 관광지, 체험, 공연 등과 관련된 약 50개 업체 할인혜택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던 방한 태국인 관광객 수는 4월 태국 환대주간을 통해 7.7%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이번 환대주간도 아세안 국가들의 방한수요가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 참여 한국관광마케팅 전개   한국관광 인지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높여 실질적 방한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중화권, 동남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 엑소(EXO) 등 한류스타를 활용한 현지 맞춤형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제작하고, 추경재원 등을 활용해 송출을 확대한다.   지난해, 엑소(EXO)가 함께해 제작한 광고에 더해, 올해는 소녀시대 윤아가 참여하는 신규 광고를 추가로 제작하여 세계 각지의 한류 팬들을 만난다. 이는 9월부터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주요 21개국의 텔레비전(TV), 유튜브, 페이스북 등 누리소통망(SNS), 옥외광고 등의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현지에 소개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한국의 자연·문화를 소재로 하는 다큐 형식의 한국관광 광고가 디스커버리채널(Discovery Channel)을 통해 유럽과 미국에 송출된다.   8월 말부터 국내외 한국관광 홍보 행사 및 국제회의 잇따라 개최   8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는 인천에서 ‘제9차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가 개최되며 3개국 정부, 지자체, 업계 600여 명이 참여해 한·중·일 3국 간의 관광 활성화에 대해 논의한다.   9월 말부터는 베트남(9. 28.~29.)과 필리핀(10. 4.~6.)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해 관련 업계와 지자체가 함께 두 나라 국민들에게 한국관광을 널리 알린다.   10월 23일(수)부터 이틀간은 광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문화장관회의’의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문화관광포럼’을 개최해 동남아 주요 정부인사와 관계자들에게 한국 관광을 알리고, 한-아세안의 관광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11월 8일(금)부터 13일(수)까지는 여수에서 ‘제5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관광그룹실무회의’(21개 경제체 참여)와 ‘유엔환경계획(UNEP, One Planet) 아태지역 컨설팅회의’를 개최한다. 두 개의 국제회의를 국내 지역에서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체부는 중국 단체관광 전담여행사의 신규지정 규모를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해 방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 상세 결과는 다음 주 중 발표 예정   문체부 최병구 관광정책국장은 “최근의 시장 변화에 대응한 방한관광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19-08-22
  • 부여군, 순국선열 선양 사업 박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의 공훈을 알리고자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권 피탈 이후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부여 지역 애국지사의 공훈과 명예를 널리 알려 마을 주민들에게 자랑스런 애국지사 마을에서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세에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해당 애국지사와 관련된 마을입구나 마을회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공훈 내용을 표지석에 새겨 내달 초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공훈내용은 국가보훈처의 공훈내역을 바탕으로 작성되며 애국지사의 본적지 또는 독립운동 시 거주지, 그리고 유족이나 연고자를 2차에 걸쳐 조사한 후, 설치 장소 등은 유족들의 뜻을 반영하여 부여읍 등 10개 읍면, 16개 마을에 모두 26분의 애국지사를 기리는 마을 표지석이 세워진다.   그동안 부여군은 충남지역 3.1운동 최초 발원지 기념행사, 박영희 장군 공적비 건립, 애국지사 임병직 박사 생가 복원 등 부여 지역 독립유공자의 명예와 선양을 위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추모행사,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의 독립운동 투어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독립유공자 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걸맞은 예우를 다함은 물론, 애국지사 선양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충남
    2019-08-22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첫 사업지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공휘)는 22일 충남개발공사 신규 투자사업 시행 동의안 심사를 위해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첫 사업지인 아산 배방월천지구 현장을 방문했다.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도내 신혼부부와 청년·저소득층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이날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신축부지 적정성과 주변 환경 여건, 사업 경제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장헌 위원(아산4)은 “아산지역이 지역내총생산은 높지만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아 평균임금은 천안, 서산 지역보다 낮다”며 “첫 사업지인 아산지역의 임대주택 수요는 충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공휘 위원장(천안4)은 “의무임대기간이 30년으로 다소 길어보인다. 주택 감가상각을 고려해 분양전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총사업비만 1369억 원에 이를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 뉴딜사업부터 문화․상업․주거까지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만큼 어느 사업보다 심도있게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30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개발공사 신규투자사업 시행 여부와 적합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 뉴스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과 함께 하는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2일(목) 10:00 유성호텔에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에는 대전지역의 진로체험처 MOU체결기관, 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관, 대학교 등의 진로교육 담당자 120여명이 참여하였다.   워크숍은 ▲대전교육정책 및 자유학기제의 이해 안내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 이용 안내 ▲자유학기제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 ▲스피치 특강 ▲체험처간 정보 공유 및 의견교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직업체험관 김난경 담당자의 진로ㆍ직업체험 우수사례 발표는 학생들의 진로활동을 직접 지원하고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어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이 교육청과 체험기관과의 체계적인 협력체제 구축과 체험처의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 차원에서 진로교육 내실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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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8-22
  • 가족대상 국악 공연 박물관에서 즐겨요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은 8월~9월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국악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판소리 동화 ‘소리꾼과 피노키오’,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쟁이 ‘뽕함마니’를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오는 31일(토) 2시, 5시에 공연되는 ‘소리꾼과 피노키오’는 국립민속국악원 소속 두 명의 소리꾼들이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익살스런 표정과 재치 있는 몸짓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판소리 동화이다.   사회자가 이야기꾼이 되어 판소리를 하다가 ‘쿵짝쿵짝 띠용띠용’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춤도 춘다. 관객들은 일인다역을 소화하는 소리꾼들과 국악실내악(가야금, 해금, 피리, 타악 등)이 들려주는 생생한 음악을 감상하며 피노키오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이어 9월 27일(금) 10시, 1시 30분에는 어린이 단체를 대상으로, 28일(토) 2시, 5시에는 가족대상으로 국립남도국악원의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쟁이 뽕함마니’가 공연된다. 진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영등할매 설화를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권선징악(勸善懲惡)의 대결 구조가 아닌 방귀로 호랑이를 교화시켜 친구로 만드는 상생(相生) 구조를 통해 ‘함께 누리는 행복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준다. ‘뽕 함마니’는 진도의 전통설화로서 진도의 바닷길을 연 뽕 할머니의 이야기이다. ‘뽕’이라는 어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와 뽕 할머니의 설화를 연결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타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예매 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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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8-22
  • 금산군의회, 민의 대변 의정활동 ‘잰걸음’
    금산군의회 의원들이 8대 개원 이후 다양한 인·허가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개원 이후 1년 간 의료폐기물 소각장, 추부면 바나듐 광산개발, 부리면 폐기물처리장 설치사업 등 굵직굵직한 인·허가 건이 접수됐다.   이에 금산군의회 의원들은 간담회, 결의문 채택, 대책특별위원회 설치 등 대내적으로는 업무를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사안에 따른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대외적으로는 인근 시·군과 공동대응 협약 체결, 상위 기관을 방문하는 등 금산군민의 목소리를 내는데 앞장섰다.   금산군의회 의원들의 이런 적극적인 활동은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대법원 최종 판결 승소에 힘을 실었다. 제기되고 있는 인·허가들과 관련해서도 직접 현장방문에 나서는 등 지속적인 민원해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부리면 선원리 폐기물처리장 설치사업과 관련해 군민의 건강 및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설치사업 무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대책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금산군의회 의원들은 부리면 폐기물처리장 설치사업 강력 반대 요청을 위해 환경부와 충남도청을 직접 방문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였다.   19일에는 부리면 폐기물처리장 설치사업 반대 특별위원회를 열어 관련 자료 검토 및 의견 수렴과 더불어 관계 공무원을 출석시켜 질의·답변의 일정을 갖는 등 인·허가 절차의 부당성을 강력하게 제기했다.   김종학 의장은 “민의를 대변하는 기구로서 청정지역인 금산이 더 이상 나쁜 환경에 훼손되지 않도록 금산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금산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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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8-22
  • 계룡시, 육상샛별 양예빈 선수에게 NH농협 장학금 전달
      계룡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 육상의 샛별로 부상 중인 양예빈 선수를 위해 NH농협 계룡시지부가 기탁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홍묵 계룡시장, 양예빈 선수, NH농협 계룡시지부장 한문식를 비롯한 계룡중학교 백상현 교장, 김은혜 코치 등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NH농협 계룡시지부는 최근 육상분야에서 신기록을 갱신하며 대한민국 육상과 계룡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계룡중학교 3학년 양예빈 선수를 위해 1천만원의 장학금을 (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최홍묵)로 기탁했다.   한문식 지부장은 “농협은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유망한 계룡의 인재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지역의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져나가겠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최홍묵 시장은 농협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기탁 받은 장학금을 양 선수에게 전달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밑거름 삼아 지금처럼 성실한 자세로 훈련한다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계룡시에서도 전천후 육상훈련장 건립 등 양 선수를 비롯한 체육 꿈나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계룡중학교 3학년 재학 중인 양예빈 선수(15세)는 지난 5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관왕에 오르는 독보적인 실력을 보여주며 국민과 육상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지난7월 전국 중‧고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대회에서 연이은 대회 신기록을 갱신하면서 대한민국 육상계를 이끌 인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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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2019-08-22
  • “동북아 평화·번영 새 미래 함께 만들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북한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지방정부 대표들에게 역내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정책 공유를 제안하고 나섰다.   외자유치와 지방외교 확대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양 지사는 22일 지린성 창춘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에 참석, 주제발표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동북아지방정부연합회, 지린성 인민정부가 동북아 지역 간 교류·협력, 평화·안정, 번영·발전, 동북아 지방정부 간 우호관계 증진 등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상호 신뢰와 협력 강화를 통해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를 열어가자’를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는 지린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네이멍구자치구, 장쑤성, 상하이시, 광둥성, 베이징시 등 중국 지방정부 고위 관계자와 양 지사를 비롯한 한국, 북한, 일본, 몽골, 러시아 지방정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환황해 시대,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충남도의 역사와 대한민국에서의 문화·경제적 위치, 당면 현안 등을 설명한 뒤 “민선7기 충남도는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양 지사는 이어 도가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들을 거론하며 “충남도의 경험과 비전을 동북아 지방정부들과 나누고 싶고, 충남도와 같이 어려움을 경험하고 이를 극복했던 동북아 지방정부로부터 그 해법과 지혜를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은 친선과 통상 중심의 산업교류 단계를 넘어 정책 외교 단계로 접어든 만큼 “서로의 정책 경험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공동 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 양 지사의 뜻이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도는 그동안 ‘환황해포럼’과 ‘탈석탄 친환경에너지 전환 국제컨퍼런스’,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 등을 매개로 국제적인 정책 공유의 장을 마련해왔다”며 “이번 동북아지방협력원탁회의를 비롯, 동북아 지방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채롭고 알찬 국제포럼들을 통해 우리의 정책들을 공유하고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또 “충남도는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상생과 협력을 위한 자리에 항상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이번 회의가 동북아 우호 협력의 굳건한 디딤돌이자, 상생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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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8-22
  • 객석을 박차고 뛰어올라 연극무대의 주인공이 된 군민들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8일 19시 한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극작가 차범석의 희곡 “산불”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19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옥천군에 상주하고 있는 “극단 청사”의 “옥천군민을 위한 퍼블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연극은 출연진 15명이 모두 옥천군민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지난 3월 공모를 통하여 선발된 배우들은 지난 5월부터 매주 두세 차례씩, 퇴근 후 연습이라는 고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결석률 “0%”에 가까운 공연연습은 공연시기가 다가갈수록 횟수를 늘려 완벽을 기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한국전쟁의 아픔과 분단의 비극을 한 마을에 축약시켜 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공비의 소굴에서 탈출한 전직교사 규복이 마을에 숨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퍼블릭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분들이 즐겁고 친숙하게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주민들이 공연장을 찾아주셔서 우리 군민 배우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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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2019-08-22
  • 양지고등학교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대상
    2019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대상(방송통신위원장상)의 영예는 양지고등학교가 안았다.   22일 유성구 도룡동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결선에서 양지고등학교 학생들은 세종시 교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심층 취재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의 안전문제를 심도 있게 보도한 뉴스로 호평을 받았다.    또 최우수상(대전·충남·세종교육감상)은 대전문정중학교, 한솔중학교, 천안여자고등학교가, 우수상(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은 대덕중학교 등 5개 학교가 수상했다.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는 매년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의 대표행사로, 올해는 충청권과 경기 청소년 87개팀 691명이 지난 5월부터 방송뉴스 제작교육과 멘토링, 방송인 특강 등을 통해 뉴스제작 역량을 키우며 두 차례 예선을 거쳐 이날 결선을 치렀다.   아울러 ‘2109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이날 개막식과 함께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대전시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올해 미디어페스티벌은 ‘무엇이든 콘텐츠, 누구나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유명 유튜버 초청행사 등 1인 미디어의 최신 동향과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 표철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등을 비롯해 청소년과 시민 3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미디어페스티벌에는 최근 위안부 소녀상을 3D펜으로 제작해 화제를 모은 ‘사나고’, 공공기관 홍보에 B급 감성 열풍을 불러온 ‘충주시 홍보맨’, 두더지 영상으로 화제가 된 농부 유튜버 ‘성호육묘장’ , 음식 리뷰 유튜버 ‘맛상무’ 등이 특강을 열어 눈길을 끈다.   또 체험존에서는 기상캐스터, 더빙 등 실제 방송 체험은 물론 커버뮤직, 자율감각반응(ASMR), 틱톡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인미디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로 꾸며진 구역에서 짐벌을 활용해 대전을 소개하는 유튜버가 되는 ‘브이로그 로드’, 대전의 맛과 멋을 소개하는 ‘꿀잼 대전 라이브방송’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밖에 대전액션영상센터의 와이어액션 체험과 수중촬영 견학, 스튜디오 큐브의 상설세트장 체험 등 다양한 미디어제작 현장을 탐험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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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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