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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선 2차관, 중동상황 극복을 위한 시‧도 교통물류 관계자 회의 개최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6동 회의실)에서 17개 시‧도 교통물류 업무 관계자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상황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에서 버스, 택시 및 화물업계의 유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유가보조금의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차관은 원유 수급 차질과 유가 상승으로 국민과 교통‧물류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먼저, “유가보조금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지원책인 만큼 보조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민간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감(승용차 요일제 등) 참여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주차 요금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적극 시행하고, 버스‧지하철 증편 등 교통수요 분산과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 차관은 “중동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위기극복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정부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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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홍지선 2차관, KTX 개통 22주년 기념 철도기관과 신속한 통합 강조 및 청렴결의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2일 오후 고속철도 개통(‘04.4월) 2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철도기술연구원, ㈜에스알 관계자들과 22주년을 기념하고 청렴결의를 다지며, 신뢰받는 한국철도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청렴결의대회는 각 기관들이 마련한 전관 근절 대책들을 충실하게 이행해 가자는 의미로 22주년을 맞이해 이뤄졌으며, 각 대표가 모여 청렴결의 선서문을 낭독, 결의문 서명과 함께 「국민께 신뢰받는 한국철도의 미래를 위해」라는 청렴슬로건도 제시하였다.   홍 차관은 먼저 22주년을 축하하며 “2004년 고속철도 개통후 22년 동안 철도는 속도뿐만 아니라 국민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다”면서,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고 지역과 지역을 이어왔으며, 그 중심에는 여기 계신 철도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올해는 ‘고속철도 통합’의 기틀을 확고히 세우는 원년으로 KTX와 SRT 교차운행이 그 첫걸음이었다”면서, “이제는 ‘누가 운영하느냐’가 아니라 ‘국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로 답해야 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낮추고 하나의 유기체로 진정한 통합을 이룰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이 모든 혁신의 전제 조건은 안전으로, 작은 탈선 사고 하나라 국민의 신뢰를 흔들 수 있다”면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집중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홍 차관은 아울러, 철도 기관들과 청렴결의를 다지는 자리도 가지며, “안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투명성으로 기술이 아무리 앞서가도 청렴하지 못한 조직을 모래성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하며 오늘의 청렴서약을 현장에서 잘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홍 차관은 마지막으로 “우리 철도에 ‘신뢰’와 ‘통합’이라는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기대한다”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청렴성도 항상 기본 가치로 내재화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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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김윤덕 장관, 이헌욱·최인호 공공기관 신임사장에 임명장 전수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오전 한국부동산원 원장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먼저, 김 장관은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신임원장에게 “주택공급 확대는 정부 핵심 과제로, 부동산원의 역할이 막중해졌음”을 강조하면서, “속도감 있는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부동산 시장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전세사기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여 전세사고 위험정보 제공 등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부동산원은 부동산 데이터 허브로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부동산 시장 투명성 확보, 국민 주거안정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다음으로,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사장에게는 “PF 시장과 지방 건설경기 위축 상황에서 연 100조원 주택공급보증 공급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미흡 평가를 받는 등 저조한 성적을 낸 만큼, 조직·경영 전반을 철저히 진단하고 고객 중심 경영으로 전환하도록 혁신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보증기관 본연의 역할인 안정적 보증 공급을 위해 올해를 재무 건전성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 채권 회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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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김윤덕 장관, 계양-강화 고속도로 첫 삽, “수도권 서북부 새로운 활력의 길 될 것”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오후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하여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현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인천 계양을 거쳐 강화도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속도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맹성규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하여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 장관은 기념사에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인용하며 이번 사업이 많은 노력 끝에 이뤄진 값진 결실임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오늘 착공식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 주셨고, 긴 시간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추 한 알이 저절로 붉어지는 것이 아니듯, 이 사업 역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강화와 서울을 오가는 길은 늘 막히고 불편했는데, 오늘 현장에 와 보니 평일인데도 차량이 많이 막히는 것을 직접 느꼈다”면서, “앞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께서 또 기다려 주셔야 하는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지만, 반드시 안전하게 그리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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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홍지선 제2차관, 아일랜드 교통부 차관 면담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 오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아일랜드 션 캐니(Sean Canney) 교통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교통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아일랜드와의 항공협정 체결, 교통 사업에서의 우리 기업 참여 방안 등 향후 양국 간 교통분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캐니 차관은 한국 기업의 더블린 메트로 사업 참여 요청과 양국의 항공협정 체결에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한국과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 차관은 광주 자율주행차 실등도시 추진 계획을 소개하면서, “아일랜드 정부와 지속적으로 교통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항공협력, 자율주행차 도입, 스마트 교통 확대는 양국이 공통으로 관심을 가진 분야인 만큼, 향후 협력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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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김이탁 1차관, “3기 신도시 첫 입주, 입주민 불편없도록 차질없이 준비할 것” 강조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일 오후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방안 등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첫 입주주거공간·공동시설·기반시설의 사전준비 상태 확인, 해빙기를 맞아 지반 이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여부,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의 전반적인 사업 속도 제고 방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자에게 “3기 신도시 첫 입주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입주 과정에서 입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철저히 준비하여 국민들이 명품 신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사업지구 전체적으로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취약 부위를 사전점검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현장 이상 징후가 발견 될 경우 즉각 대응하도록 신속한 현장관리체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차관은 “주택공급은 국민 생활 안정과 직결된 사안이므로 계획부터 공정까지 사업일정에 영향을 주는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여 현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표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조치하여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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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김윤덕 장관, “주민 불편 줄이는 길이라면 현장에서 답 찾겠다”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5일 오전 성남·용인 일대 수도권 동남부 지역 철도 역사 및 노선 신설 건의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경기도·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주요 쟁점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도촌야탑역 신설(수서~광주), ▲오리·동천역 신설(수도권고속철도 운행선), ▲판교오포선(신설) 등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교통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각 현장에서 사업 추진 경과와 쟁점을 보고받고, 기술적 타당성·경제성 확보 여부, 재원 부담 구조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요건을 점검했다.   먼저, 도촌야탑역 신설을 건의하는 지역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장관은 “주민 분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협의하며 사업을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오리동천역 신설의 경우에는 수서~평택 2복선화의 5차망 반영과 함께 추진 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판교~오포선 연장 사업에 대해서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윤덕 장관은 현장에서 “교통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며,“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주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발전 가능성과 교통망 전체의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며,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최적의 대안을 도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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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김윤덕 장관, “겨울철 제설, 한 치의 방심 없어야”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서울문산고속도로 현장을 찾아 도로제설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겨울철 급격한 기상 변화로 도로 결빙 사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제설 대응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경각심을 높여 대응토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 장관은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운영사로부터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겨울철 제설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안전 관리”라며, “한 치의 방심 없이 제설대책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도로 관리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터널 입·출구부, 급경사지, 응달 구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은 사전에 점검하고, 폭설이나 한파가 예보될 경우에는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선제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김 장관은 동일한 지역에서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의 관행이나 안일함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사고가 발생한다면, 정부로서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규모 폭설이나 교통사고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안내를 통해 2차 사고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 장관은 제설 창고와 제설 자재․장비 관리 현황 등 제설 대응 태세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국민들께서 출근하고 이동하는 평범한 일상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현장에 나가, 새벽부터 밤까지 묵묵히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또한 “제설은 단순히 눈을 치우는 일이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일”이라며, “기후 여건이 빠르게 변하면서 현장의 부담도 커지고 있는 만큼, 정부도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실질적으로 덜어드릴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장관은 기습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한 잦은 밤샘 작업으로 현장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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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4일간 면제 … 귀성·귀경길 교통비 부담던다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올해 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4일간 면제된다.    정부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 설 명절을 맞아 이동하는 국민들의 민생과 직결된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제5회 국무회의에서 “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건이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통행료 면제 기간 및 대상은 2월 15일 00시부터 2월 18일 24시까지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면제 방법은 평상시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이용하면 된다.   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하이패스 단말기 전원을 켠 상태로 요금소 통과 시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 음성이 나오며,   일반차로 이용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고,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만 제출하면 즉시 면제 처리된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많은 교통량과 도로결빙 등에 의한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귀성⋅귀경길에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안전 운전해 주실 것”을 당부했으며,   특히, “장거리⋅장시간 운전 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서는 2시간마다 가까운 휴게소 및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주기적인 차량 실내 환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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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김이탁 제1차관, 국토부-LH 합동 공급TF의 주택공급 협력과제 추진현황 점검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5일 오후 서울(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에서 제4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부와 LH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주택공급 과제의 이행계획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도심 주택공급 분야 7개 과제를 점검한 김 차관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지난주(1월 29일) 발표하느라 고생 많았다”면서,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조기에 착공해 우수입지에 6만호를 신속 공급함으로써 국민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추가적인 공급부지도 계속 발굴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택지 공급 분야에서는 ‘우수입지 공공택지 공급 촉진’을 포함하여 5개 과제*의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9.7대책 목표 물량(2만7천호) 대비 2천호가 증가한 수도권 공공택지 공공분양 2만9천호 분양계획에 대하여 김차관은 “국민들께 주택공급에 대한 확신을 부여하기 위해 국토부와 LH가 합심해서 당초 목표를 뛰어넘는 사례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신축매입임대 공급 확대와 특화형 임대 공급 확대 계획에 대해서는 “매입체계 점검과 공급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느라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장관님 뿐 아니라 저도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낸 담당자들의 사기를 진작할 방안을 찾겠다”고 신축매입 담당자들을 격려했으며,   특화임대에 대하여는 “청년, 양육친화 등 수요와 정책목적에 부합하는 유형별 특화주택 공급으로 주거 취약계층 돌봄 및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LH 주택공급특별추진본부는 공급계획을 이행하기 위하여 팀별(공공택지팀, 매입공급팀, 공공주택팀, 도심권공급팀)로 중점 추진하는 과제들을 보고했다.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TF를 통하여 국토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2030년까지의 공급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는 LH의 계획을 보고받은 김 차관은 “공급계획을 정교하게 잘 만든 만큼 앞으로 속도감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상황을 면밀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주택 공급이 실제 이루어질 지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제시한 계획을 약속대로 차질없이 실적으로 시장에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담당 과제별, 사업별로 책임감을 가지고 공급을 위해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이 날 회의를 마치며 김 차관은 “국토부와 LH는 추가적인 공급부지를 계속 발굴하고, 준비되는 대로 발표할 계획”이라면서, “국민들께서 공급확대를 신뢰할 수 있도록 조기 착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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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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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덕 장관, 13일 서울시장과 면담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오전 서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서울 주택시장의 안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토부-서울시 간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양 기관장이 뜻을 모아 성사됐다.   김 장관은 “정비사업, 공공 도심복합개발사업 등 도심 주택공급의 속도를 제고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행정절차를 빠르게 처리할 방법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서울시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분석하면서 제도 개선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 도심 내 기존에 주택공급을 계획했으나 사업 추진이 지연 또는 중단된 유휴 국‧공유지에 대해서도 사업주체, 방식변경 등을 통한 공급물량 확대 가능 여부를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 장관은 “오늘 만남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주택공급 관련 협력 논의를 더욱 활성화해나가자”고 제안하였고, 오 시장은 “실무자 간 소통뿐 아니라 장관님과 저도 자주 만나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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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김윤덕 장관, 서리풀 지구 방문·신속한 지구지정 지시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오후 서울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시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 지구(2만호)는 지난 ’24년 11월 신규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29년 첫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장관은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면밀하게 살피는 동시에, 사업 개요·향후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최근 서리풀 지구의 지구지정 시기를 ’26.상반기에서 ’26.3월로 조정하였으나, 보다 적극적인 조기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관계기관 사전협의 등 단계별 절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26.1월 경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보상 조기화를 위한 「공공주택특별법」이 법사위에 계류 중으로, 11월 중 본 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정 즉시 12월 초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업과정 전반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등 세심하게 조치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서리풀 지구 사업 절차 조기화를 적극 추진하여, ’29년 분양 목표를 차질없이 이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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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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