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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국도로공사 지역본부 실태 점검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최근 고속도로 사고로 국민 불안이 커진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겨울철 고속도로 이용 안전을 높이기 위해 살얼음 사고 예방과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실태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월 21일부터 1월 29일까지 한국도로공사 8개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2월 국토부 업무보고와 올해 1월 공공기관 업무보고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겨울철 고속도로 안전강화를 위해 현장 근무자의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번 권역별 현장 업무점검에서 국토부는 도로 살얼음 등 겨울철 사고 예방 체계, 도로 재해·재난 대응(협업)체계, 불법하도급 등 건설공사 부패행위 방지계획 등에 대한 업무 현황 및 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먼저, 지역본부별 도로살얼음 사고예방을 비롯한 제설 대책 추진현황과 2차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 현황에 대해 확인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보완사항을 강구한다. 다음으로, 지방국토청과 한국도로공사 간 도로안전협의체 구성을 통해 사고·재난 상황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마지막으로,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지적되었던 이권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패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적인 관리방안 등도 점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한국도로공사가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국토부는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운영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선이 이뤄지도록 함께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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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국도로공사 지역본부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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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미래 국토교통 기술력으로 국민 체감형 혁신 추진할 것“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6일(화)부터 7일(수)까지(현지시간 기준, 한국시간 7일~8일(목))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에 참석했다. 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1967년부터 매년 1월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로, 전 세계 160여 개국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사다. 최근에는 전시 분야가 소비자 가전을 넘어 AI, 모빌리티, 로보틱스,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김 장관은 6일(현지시간 14시) 스타트업 및 혁신 기업이 밀집한 Tech West(Venetian Campus)에 위치한 K-스타트업 통합관, 통합한국관(KOTRA)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살펴봤다. 특히 자율주행, AI 기반 안전점검, 디지털 트윈 등 국토교통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7일(현지시간 9시)에는 주요 글로벌 기업이 전시된 Tech East(Las Vegas Convention Center, LVCC)를 방문해 아마존(Amazon), 퀄컴(Qualcomm) 등 해외 기업과 현대차,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의 핵심 기술을 살펴보고, 국토교통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선도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같은날 오후(현지시간 18시)에는 중소기업·스타트업과 함께한 CES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CES 혁신상을 수상한 우리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해외 시장진출 및 기술개발을 위한 기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국토교통 분야 중소·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연구개발(R&D) 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한다”며, “현재 대형 R&D 사업 비중이 높아 중소·스타트업이 참여하기에 한계가 있는 만큼 이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R&D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설계하는 과정에서 기업들의 현장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장관은 8일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현지에 체류 중인 한인 유학생과 간담회를 갖고, 국토교통 분야 국제공동연구 현황 공유 및 해외 연구자·유학생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유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같은 날 오후(현지시간 14시)에는 자율주행 선도기업 웨이모를 방문해 기업 현황 및 서비스 운영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실제 도심 내 운행중인 완전 무인 로보택시를 시승하며 완전 자율주행 기술 수준과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9일(현지시간 8시)에는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방문해 활주로 종단에 설치된 ‘활주로 이탈방지 시설’(이하 EMAS)을 시찰하고, 미국 연방항공청(FAA), 샌프란시스코 공항(SFO)과 기술현황을 공유한다. 김 장관은 “이번 CES 2026 참관을 통해 살펴본 차세대 기술 동향을 바탕으로 국토교통 산업이 기술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고, 우수 해외인재 유치를 위한 신진연구자 지원사업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며, “자율주행 기업 현장방문 경험을 국내 자율주행 실증도시 운영과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술 동향과 해외 현장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미래 국토교통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도시·교통 등 일상생활 전반에 적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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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미래 국토교통 기술력으로 국민 체감형 혁신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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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2차관, 취임 첫 현장 행보로 쿠팡 물류센터 시설 점검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월 7일 오전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쿠팡CFS 곤지암1센터를 찾아 물류센터 시설과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쿠팡 관련 국회 연석 청문회 등을 통해 제기된 쿠팡 물류센터의 안전관리실태와 근로 여건 전반에 대한 우려를 직접 확인하고, 물류시설 운영 과정에서 관계 법령과 안전관리 규정이 제대로 준수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류센터를 찾은 홍 차관은 쿠팡CFS로부터 물류센터 운영과 종사자 근무 현황 등을 보고 받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물류시설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관계 법령과 안전관리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청문회에서 쿠팡의 물류 자회사인 쿠팡CFS와 쿠팡CLS가 운영하는 물류센터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었다”면서, “우리부는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철저히 조사하여 위법 사항 확인 시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 차관은 물류센터 내 종사자들의 근로 현장을 점검한 뒤, “연초부터 수고해주시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정부도 종사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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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2차관, 취임 첫 현장 행보로 쿠팡 물류센터 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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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업 제2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 불편 최소화, 안전 확보에 총력”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12월 23일 09시 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공식 선언함에 따라, 파업 예고 전날인 12월 22일(화) 오전 철도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영상)를 주재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관계기관(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및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와 함께 정부합동 비상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여 국민의 안전과 교통편의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비상수송대책본부 본부장을 맡은 강 차관은 “이동수요가 많은 연말 파업으로 국민 불편이 특히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하면서, “파업기간 동안 이용객이 많은 광역전철과 KTX에 동원 가능한 대체인력을 집중 투입해 열차 운행률을 최대한 유지하는 한편, KTX 등 부족한 열차운행으로 인한 교통수요는 광역·고속·시외·전세버스, 국내선 항공기 등 대체 교통수단을 최대한 투입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강 차관은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레일톡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통해 열차 운행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알리는 한편, 역사 내 혼잡‧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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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업 제2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 불편 최소화, 안전 확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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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대광위원장, 광주·전남 지역거점 광역교통망 논의… 청년 K-패스 현장 의견도 청취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19일 광주를 방문해 지역 교통 혼잡 해소와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을 논의(오전)하는 한편, 대중교통 K-패스를 이용 중인 청년들과 간담회(오후)를 갖고 ’26년 K-패스 사업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먼저, 김 위원장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광역교통위원회에 참석하여, 해당 지역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한 2개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담양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심의·의결하고,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6~’30) 반영을 위해 광주·전남에서 건의한 4개 사업의 추진여건과 우선순위 등을 검토했다. 회의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이창운 인프라경제연구원 원장, 권용석 전주대 교수, 이유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광주·전남은 두 지역이 뜻을 모아 조성한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빛가람 혁신도시)가 자리하는 등 상생과 협력의 기반이 탄탄한 지역”이라며, “지역의 성장거점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주요 산업·생활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 이어 김 위원장은 광주·전남에서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6~’30)에 반영을 건의한 ‘광주~화순 광역철도 사업’을 검토하기 위해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을 점검한 김 위원장은 “광주와 화순군청, 화순전남대병원 등 화순군의 주요 시설을 연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건의한 만큼,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6~’30) 수립 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광위는 오늘 열린 광주·전남권 광역교통위원회를 끝으로, 지방 5대 권역을 순회하는 광역교통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으로, 김 위원장은 광주 지역문화공간에서 대중교통 K-패스를 이용하고 있는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효과적인 K-패스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26년 1월부터 도입되는 ‘모두의 카드’를 비롯하여 사업계획과 개선된 이용자 화면 등을 소개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사업 내용을 친숙하게 설명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K-패스를 이용 중인 지방 청년들이 참석하여 이용 경험을 공유하고, 모두의 카드를 도입한 ’26년 K-패스 사업 방향 및 누리집과 앱의 화면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들은 “K-패스를 사용한 이후 대중교통 이용이 늘었고, 생활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는 소감과 함께, “제도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앱·누리집의 디자인 개선,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대중교통 K-패스가 이용자에게 어떻게 하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지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청년들과 논의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뜻 깊었다”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만들기 위해 제안된 내용들을 세심히 살펴보고, 앞으로도 정책운영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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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대광위원장, 광주·전남 지역거점 광역교통망 논의… 청년 K-패스 현장 의견도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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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13일 서울시장과 면담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오전 서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서울 주택시장의 안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토부-서울시 간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양 기관장이 뜻을 모아 성사됐다. 김 장관은 “정비사업, 공공 도심복합개발사업 등 도심 주택공급의 속도를 제고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행정절차를 빠르게 처리할 방법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서울시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분석하면서 제도 개선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 도심 내 기존에 주택공급을 계획했으나 사업 추진이 지연 또는 중단된 유휴 국‧공유지에 대해서도 사업주체, 방식변경 등을 통한 공급물량 확대 가능 여부를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 장관은 “오늘 만남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주택공급 관련 협력 논의를 더욱 활성화해나가자”고 제안하였고, 오 시장은 “실무자 간 소통뿐 아니라 장관님과 저도 자주 만나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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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13일 서울시장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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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LH 개혁 직접 챙긴다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오전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중구)에서 열린 LH 개혁위원회에 참석하여 그간 논의 결과를 보고받고, 차질 없는 개혁안 마련을 당부했다. LH 개혁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 출범 이후 9·7 대책을 통해 발표된 택지 공급시스템 개편 및 LH 직접 시행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김 장관은 출범 후 매주 2차례 열띤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개혁위를 격려하며, “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LH에 미칠 재무적 영향도 충분히 고려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혁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LH 개혁의 목표는 LH가 서민 주거 안정 등 공공성 확보에 기여하는 것”이라면서, LH 개혁의 목표를 강조하였다. 아울러, “도심 공급도 택지개발, 주택 건설만큼 LH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방안을 개혁위에서 논의해달라”고 당부하면서, “LH가 지금까지는 주택난 해소 등을 위해 수도권 중심 개발을 추진해 왔다”라며, “현 정부 핵심 과제인 5극3특 실현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한 LH의 새로운 역할 마련”도 주문하였다. 끝으로, 김 장관은 마무리 발언에서 “LH 개혁안이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장관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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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LH 개혁 직접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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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서리풀 지구 방문·신속한 지구지정 지시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오후 서울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시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 지구(2만호)는 지난 ’24년 11월 신규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29년 첫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장관은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면밀하게 살피는 동시에, 사업 개요·향후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최근 서리풀 지구의 지구지정 시기를 ’26.상반기에서 ’26.3월로 조정하였으나, 보다 적극적인 조기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관계기관 사전협의 등 단계별 절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26.1월 경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보상 조기화를 위한 「공공주택특별법」이 법사위에 계류 중으로, 11월 중 본 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정 즉시 12월 초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업과정 전반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등 세심하게 조치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서리풀 지구 사업 절차 조기화를 적극 추진하여, ’29년 분양 목표를 차질없이 이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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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서리풀 지구 방문·신속한 지구지정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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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전세사기 피해자 단체와 간담회 개최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 오후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부 제1차관(9.30) 및 실무진 주재 피해자 간담회에 이은 것으로, 전세사기 피해자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피해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안상미・이철빈 공동위원장)는 “전세사기 피해지원을 위해 피해자 인정기준 완화, 피해주택 관리 강화 및 신속매입, 피해자 간 형평성 확보를 위한 최소보장제도 도입 등 보다 실질적인 피해지원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에, 김 장관은 “정부는 전세사기를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지원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며, “공동담보 피해자의 경매차익 일부 우선 지급, 피해자 결정 심의 결과 상세 설명 등 국토부 차원에서 신속하게 추진* 할 수 있는 것부터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장관은 “공공임대 지원대상 확대, 위반건축물 신속 매입절차 신설, 피해주택 소방시설 관리 강화 등 기 발의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적극 협의하겠으며, 추가적인 법 개정과 예산이 수반되는 지원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여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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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전세사기 피해자 단체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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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제 1차관, “한-카자흐스탄, 도시개발·건설·인프라 파트너십 높여야”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15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서울)에서 카자흐스탄의 라스타예프 탈갓 틀레우베코비치 교통부 차관, 이사타예프 루스탐 마라토비치 알마티주 부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간 건설, 인프라 분야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카자흐스탄 정부가 주최하는 알라타우 신도시 로드쇼 행사인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로드쇼(ALATAU RISE With Kazakhstan)” 참석을 계기로 방한하는 카자흐스탄 대표단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 내에서 가장 큰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는 나라로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과 투르키스탄 복합화력발전소, 알마티 순환도로 운영·유지관리 사업 등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면담에서 이 차관은 카자흐스탄 정부를 대표하는 교통부 차관, 알마티주 부지사와 스마트시티, 플랜트, 도로 교통 인프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카자흐스탄 측은 “카자흐스탄은 정부 주도 사업으로 알라타우 신도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카자흐스탄 정부는 본 사업에 미래 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수소경제 분야 한국 기업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카자흐스탄 정부의 한국기업에 대한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기업이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한국의 신도시 개발·스마트시티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이 카자흐스탄에 공유되어 양국 간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회답했다. 또한, “양국이 그동안 건설·인프라 분야에서 협력하며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추진 예정인 주요 가스 플랜트 사업과 도로 인프라 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마련되어 양국간 협력이 더욱 증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면담을 마친 이상경 차관은 “이번 면담은 양국의 도시개발·건설·교통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알라타우 신도시에 우리 기업이 진출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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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제 1차관, “한-카자흐스탄, 도시개발·건설·인프라 파트너십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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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13일 서울시장과 면담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오전 서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서울 주택시장의 안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토부-서울시 간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양 기관장이 뜻을 모아 성사됐다. 김 장관은 “정비사업, 공공 도심복합개발사업 등 도심 주택공급의 속도를 제고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행정절차를 빠르게 처리할 방법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서울시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분석하면서 제도 개선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 도심 내 기존에 주택공급을 계획했으나 사업 추진이 지연 또는 중단된 유휴 국‧공유지에 대해서도 사업주체, 방식변경 등을 통한 공급물량 확대 가능 여부를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 장관은 “오늘 만남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주택공급 관련 협력 논의를 더욱 활성화해나가자”고 제안하였고, 오 시장은 “실무자 간 소통뿐 아니라 장관님과 저도 자주 만나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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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13일 서울시장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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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서리풀 지구 방문·신속한 지구지정 지시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오후 서울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시했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 지구(2만호)는 지난 ’24년 11월 신규택지 후보지로 발표된 이후 ’29년 첫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장관은 서리풀 지구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면밀하게 살피는 동시에, 사업 개요·향후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최근 서리풀 지구의 지구지정 시기를 ’26.상반기에서 ’26.3월로 조정하였으나, 보다 적극적인 조기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관계기관 사전협의 등 단계별 절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26.1월 경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보상 조기화를 위한 「공공주택특별법」이 법사위에 계류 중으로, 11월 중 본 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정 즉시 12월 초 기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업과정 전반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등 세심하게 조치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서리풀 지구 사업 절차 조기화를 적극 추진하여, ’29년 분양 목표를 차질없이 이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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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서리풀 지구 방문·신속한 지구지정 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