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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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사와 농가 간 소통의 장으로 친환경 농업 이해도 높여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는 관내 영양(교)사 60여 명과 함께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를 방문하고, 영농체험 및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납품되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친환경 농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영앙(교)사들은 부적면에 위치한 친환경 양배추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생산자와 소비자의 농장토크’ 및 수확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농법을 적용한 양배추 재배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보다 건강한 먹거리가 아이들에게 제공됨을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참여한 한 영양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급식을 통해 매일 먹는 농산물이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현장을 직접 보니 안심이 되었고 수확의 기쁨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소비자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친환경 농법이라는 어려운 길을 가시는 농민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생산자인 농가와 소비자인 학교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면서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확대해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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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논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의 장이 펼쳐진다.   여성가족부,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및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21일 14시부터 16시까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의 결합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공연, 경연, 전시, 놀이, 문화체험이 이뤄지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의 생산자 또는 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재미를 높여줄 스포츠, 놀이체험, 이벤트 활동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농산물과 환경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부스로 기획된 이번 논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등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환경, 농산물, 이벤트, 놀이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주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과 논산시민들이 오랜만에 문화·예술·놀이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스팜’은 참여 접수는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홈페이지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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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논산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캠페인 전개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는 지난 17일‘제21회 식품 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의 중요성과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식품 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2002년 제정되어 올해로 21회를 맞이했으며, 매년 5월 14일로 지정되어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건양대학교 인근 식당가 영업주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식품안전의 날 안내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손씻기·끓여먹기·익혀먹기, 위생 등급제 참여를 독려하는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해 위생적인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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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논산시,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진행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연산면 백석4리 치매안심마을을 시작으로 어르신을 위한‘인지건강 튼튼 마을 치유놀이터’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치유농업 교육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논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논산시 치매안심마을 2개소(연산면 백석4리, 은진면 교촌1리)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까지 마을 당 8회씩,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어르신 인지건강 개선을 위한 원예치유, 요리체험, 감각체험 등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유효과 검증 및 논산형 치유농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치유농장주의 재능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치유농업의 의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건강 강화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치유농업의 지속가능한 수요확보 및 활성화 모델 구축을 통해 논산시 치유농업의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041-746-8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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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논산시, 딸기테마관 전시물 제작․설치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탑정호 수변개발 사업과 연계해 2014년부터 추진한‘딸기향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의 방점을 찍을 ‘딸기테마관 전시물 제작설치 착수보고회’가 지난 11일 관계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상활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당선된 안을 바탕으로, 낙찰업체의 당선안 보고를 청취한 뒤 전시설계 기본방향과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할 첨단 영상매체 구현방안, 향후 유지보수에 관한 의견들을 적극 논의했다.   향후 테마관 건축물(지상 1층 연면적 868㎡)와 건물 외 별도의 공간에 조성된 자연학습체험장(1,650㎡) 내 전시체험관, 영상관, 체험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보고안으로 제시된 세 베리와 딸기박사 Dr. 굿과 함께 떠나는‘Berry 굿 원더랜드????의 주제 및 스토리라인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테마관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딸기품종을 형상화하여 제시된 캐릭터는 주제에 맞는 전시실에 배치해 적극 활용 할 방침이다.         박용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지역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와 연계해서 일회성방문이 아닌 계속해서 찾고 싶은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며 “오늘 주신 의견들을 반영해서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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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논산시, 일자리 바탕으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기반 마련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는 지난 6일 청사 내 카페 설치·운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논산시지회(지회장 이효순)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설이 부족한 실정을 극복하기 위해 청사 내 카페에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청사 내 장애인 카페를 설치함으로써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은 물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소는 시청 민원동 1층으로, 열린민원실, 농협출장소, 여러 부서 임직원 및 민원인의 왕래가 잦아 카페 운영도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단순 생산직 위주였던 장애인 일자리에서 탈피하고, 고부가 가치사업인 서비스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취업의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수익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 카페는 5월 중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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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송영철 논산시장 예비후보, "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임명"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국민의힘 송영철 논산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에 임명됐다.   송영철 예비후보는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재임 시절부터 윤사모 충청남도 협의회 총괄 위원장을 맡아 발 빠르게 윤석열 후보를 지지했으며 대선에서는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외협력단 단장, 중앙선거 대책위원회 사회단체 화합위원회 충남위원장을 맡는 등 윤석열 당선인의 대선 승리에 크게 일조했다.   특히 지난해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등록을 마치고 첫 행보로 자신의 본향인 논산시 윤증 고택을 방문한 자리에서 송영철 예비후보가 직접 윤 후보를 밀착 수행하며 논산 시민들의 폭발적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자문위원 임명으로 송영철 예비후보는 그간 대선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송영철 예비후보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탑정호 국가 정원 조성 및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 등 논산의 현안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건의하고 추진을 이끌어내 성공적인 대통령 취임과 함께 논산의 발전에도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는 인수위원회 내부에서도 윤석열 당선자가 가장 믿을 수 있는 핵심인사들로 구성된 위원회로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윤 당선자와 위원들은 국정 전반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하며 국정을 이끌어갈 것으로 예상돼 논산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윤석열 당선자가 직접 ‘논산의 아들’이라고 자처한 지역에서 유일한 인수위 자문위원으로 송영철 예비후보가 위촉된 것에 대해서 국민의힘 경기지사 김은혜 후보, 충남지사 김태흠 후보에 이어 이른바 ‘윤심’이 송영철 예비후보를 마음에 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무성하다.   한편, 송영철 예비후보와 윤석열 당선인의 인연도 화제다. 윤 당선인이 평소 가장 존경하는 법조계 선배로 손꼽는 송종의 전 법제처장이 법조계를 떠나면서 설립한 회사가 바로 송 예비후보가 CEO로 재직 중인 농업회사법인 ㈜써니빌이다.         송종의 전 법제처장은 집안 손주뻘인 송 예비후보의 능력과 청렴함을 높게 사 직접 ㈜써니빌의 대표이사로 영입할만큼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청렴한 밤나무검사가 가장 아꼈던 검사 윤석열과 가장 아끼는 기업인 송영철. 닮은 꼴 두 사람의 협업(collaboration)이 논산에 가져올 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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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송영철 논산시장 예비후보,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 만나 논산시 현안 논의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국민의힘 송영철 논산시장 예비후보가 박주선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논산발전 핵심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송 후보는 13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주선 위원장을 만나 ‘탑정호 국가정원 조성’과 관련, 논산시가 환경생태 도시의 메카 및 내륙권 그린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앙차원의 관심과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또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은 국방개혁 2.0 기본계획에 의한 육사이전의 필요성 증대 및 기존 입지 여건 한계로 이전이 불가피한 부분과 국방교육·연구·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어 박 위원장에게 ‘탑정호 국가정원 조성’과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 등 건의서를 전달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주선 위원장은 “송영철 후보 꼭! 논산시장 되셔서 이 건의내용을 관철시키고, 큰 업적으로 남기시기 바란다”며 “인수위원회에 오늘 전달받은 건의서를 꼭!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송영철 후보는 모바일 ‘영철마켓’을 개설해 논산을 위한 비전과 우리 지역 공약 등 시민이 원하는 모든 것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고, ‘송영철과 함께하는 걸어서 논산 속으로’란 명제를 가지고 논산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다니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모습을 SNS에 게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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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국내 최대규모 탑정호음악분수, 관람객 발길 이끌 재가동 준비 한창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중부권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탑정호 음악분수의 재가동 준비가 한창이다.   시는 지난 해 탑정호 개통식 이후 동절기를 맞아 가동이 중단되었던 국내 최대 규모 음악분수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길이 150미터로 내륙 호수나 저수지에 설치된 분수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탑정호 음악분수는 최대 높이 120미터까지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지역의 명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30여 곡으로 구성된 음악분수 프로그램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분수쇼는 물론 수막 스크린을 이용한 뮤직비디오 등을 선보이는 콘텐츠로 탑정호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지난 해 12월 하루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겨울 시즌이 다가오며 장비 안전을 위해 가동을 중단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샀지만 올해 3월 들어 아침 최저 기온이 영상대를 유지하며 완연한 봄 날씨로 전환함에 따라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나섰다.   21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 기간에는 평일 주간 오후 2시와 4시 두차례에 걸쳐 각 20분간 시범 가동하며, 주말 및 휴말의 경우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오후 1시와 3시, 5시 등 세 차례, 야간에는 오후 7시 한 차례에 걸쳐 20분간 진행된다.   본격 운영에 돌입하는 4월부터는 평일 주간을 비롯해 야간에도 오후 7시와 8시 두 차례 음악분수쇼를 구경할 수 있으며, 주말 및 휴말은 오후 1시, 3시, 5시, 야간은 평일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한편, 중부권 최대의 관광단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탑정호는 밤과 낮 모두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는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음악분수가 어우러지면서 중부권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내륙 수상 관광단지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길이 600미터로 동양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탑정호 출렁다리는 시범 개통 기간이었던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60여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유료로 전환하는 3월 3일 이후에도 휴일이면 1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시 관계자는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아주시는 것에 보답하기 위해 밤에도 음악분수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달말까지의 시범 운영을 통해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안전 강화 조치를 통해 안전하고 화려한 탑정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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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논산시, 민-관 협력 강화로 코로나19 위기 극복 총력
    (동고동락민관협의체회의 모습)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미크론 위기에 대처하고 시민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동고동락 민·관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조영경 논산시 친절행정국장의 주재로 실시한 이날 회의는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청, 논산시 가족센터 및 어린이집 연합회 등 13개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감염병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방역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현재 시는 기존 2개소의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신속항원검사소를 15개소로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낮은 외국인 백신 접종률을 제고하기 위해 통역가능한 외국인 지도자를 위촉하여 외국인 식당 및 기업 등에 추가접종을 독려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와 백신 접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재택치료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재택치료 추진단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인력을 추가배치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한 긴급 이송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시는 18세 이하 청소년들의 확진세를 저지하기 위해 학교별 자율 방역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자체 접촉자 조사 및 진단검사 체계를 마련하고, 각 유관기관별 업무연속성계획(BCP)를 수립·시행하여 사회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기관과 시설의 업무 중단을 막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와 관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확산세를 안정시키고,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분들도 나와 나의 이웃,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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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스포츠 검색결과

  • 논산시청 이수민 선수,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국내 1위
    이수민(논산시청 소속)이 2019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부분 1위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수민은 지난 14일 군산시내 일원에서 개최된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 35분 9초로 정상에 오름과 동시에 대회신기록을 세워냈다. 또한, 국제부문분에서도 케냐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2위를 차지하며 논산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수민 선수는 논산시청 육상팀 소속으로, 뛰어난 열정과 끈기로 훈련에 매진해 동료 선수들에게도 귀감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보람(논산시청)선수는 국내 6위에 랭크됐으며, 한상옥 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는 지난 2012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 ‘국제공인 코스’로 인정받았으며, 매년 1만 명 이상의 참여자가 함께해 회를 거듭할수록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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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4-16

사람들 검색결과

  • 충남 논산시 강경이 천주교의 성지로 거듭난다
    (동상 제막식)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국내 최초 미사를 집전한 충남 논산시 강경의 성역화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강경이 대한민국 기독교의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11일 논산 강경 성지 성당에서는 유흥식 라자로 천주교 대전 교구장의 집전으로 ‘성 김대건 신부 사목성지 축성식’을 통해 한국 천주교 발전의 한 획을 그은 ‘성 김대건 신부’를 추모했다.   이번 ‘성 김대건 신부 사목성지 축성식’으로 그동안 조선 3대 시장으로 불리며 당시 사통팔달의 해상 교통과 풍부한 물류 유통 도시의 면모를 자랑하던 논산 강경이 재조명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제 논산은 1896년 한반도에 상륙한 침례교 최초 예배지라는 역사적 사실에 더해 한국 최초 신부에 의한 미사 집전지라는 사실이 공식화 되면서 신구교 모두의 성지라는 색다른 이력을 갖게 됐다.   기념식에서 천주교 대전 교구 유흥식 교구장은 ‘사목 성지’ 조성을 위해 애써온 황명선 논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황명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 천주교는 사회적 약자의 곁을 지키며 인간의 존엄을 우선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 오며, 이는 시가 추구하는 동고동락 공동체의 기본정신과도 같다”며 “성 김대건 신부 사목성지 조성이 대한민국과 카톨릭 역사에 꼭 필요한 일이자, 많은 분들의 열정과 격려의 결과로써 화합의 더 큰 역사를 여는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준구 강경성지성당 주임신부는 “성 김대건 신부님께서 고국에서의 첫 미사 때 지니셨을 감동과 열정을 되새기면서 이 곳을 성 김대건 신부님의 성지로 가꾸어 나가는데 열성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국인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는 1821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1845년 중국 상해에서 성직자로서의 서품을 받고 이후 조선으로 건너온 뒤 목회 활동을 하다 이듬해인 1846년 당국에 체포되어 새남터에서 효수 당했다.   증조부와 아버지 역시 천주교 박해로 3대에 걸쳐 순교자를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925년 로마 교황 비오 11세는 김대건 신부를 복자로 선포했고, 1984년 교황 요한바오로 2세에 의해 성인으로 추증됐다.
    • 사람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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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을 "더불어 잘 사는 경제도시"로 만들다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황명선 논산시장 취임 이후 논산시는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뤄냈다. 취임 직후 국비확보와 기업유치, 현안 해결 등을 위해 뛰어다닌 황명선 논산시장은 단 1년 만에 약 1천 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탑정호저수지 수변개발사업 선정, 청주공항에서 논산까지의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정 등 큰 성장동력을 얻는 데 성공했다. 이어 지방채 전액 상환에 이어 1조 예산의 시대를 열었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용 관련 지표 상승,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일이 있어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다. 비결은 바로 황명선 논산시장의 ‘세일즈 행정’이었다. 실제로 ‘세일즈 행정’의 힘은 중·장기적 발전전략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는 몇 가지 사업 외에는 우리 눈앞에 펼쳐진 현실로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잘사는 행복도시 논산으로 변화된 모습을 살펴본다)   ■ 세일즈 행정의 시작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5기 출범 이후 ‘활력있는 경제도시조성’을 핵심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세일즈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황 시장은 논산시장으로 당선되기 이전부터 민주당 서울지부 사무처장, 중앙당 부대변인과 제6대 서울특별시 의회의원, 참여정부 대통령정책기획위원, 한국외대·국민대·건양대 교수로 재직하는 등 정치·행정·학계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형성된 중앙무대의 폭넓은 인적네트워크와 협상력은 출마선언문에서 밝혔던 “서울을 움직여 논산발전의 초석을 이룬다”는 세일즈 시정의 초석이 되었다.    실제로 황 시장은 취임 이후 중앙부처, 국회, 민간 기업 등을 수없이 방문하며 국비확보와 기업유치, 지역현안 등에 관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많은 부분을 해결했다. 가장 두드러진 세일즈시장의 성과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저수지수변개발사업에 논산 탑정호가 선정된 것. 황 시장은 사업선정을 위해 자체적으로 정책팀을 만들어 세밀한 평가준비를 한 것은 물론 농어촌공사를 수차례 방문, 홍문표 당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설득했다. 이러한 노력은 1천 억원 가량의 관광인프라, 농촌소득향상을 위한 예산확보로 이어졌고, 2021년 현재 탑정호는 명실상부한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로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또 한 가지 세일즈 행정으로 이뤄낸 주목할 성과는 바로 영외면회제 부활이다. 황 시장은 논산이 보유한 ‘훈련소’라는 자원이 침체되었던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지름길이라고 믿었다. 2011년 면회제 부활 추진위를 구성한 것을 시작으로 10개월 간 국방연구원,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장, 국회 등을 방문하여 끊임없이 설득을 이어갔다. 2012년 13년만에 부활한 영외면회제도는 전 국민의 입영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와 입영 정책은 물론 181억 7천 1백만원이라는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이끌어냈다. 지역 내 각종 서비스업, 건설업 등의 수요가 증가한 것은 물론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까지 ‘一石多鳥(일석다조)’의 효과를 거둔 것이다.    ■ 잘 사는 농촌, 행복한 농촌을 만들다     농촌에서 나고 자란 황 시장은 농촌이 희망이 되어야 하며, 논산이 그 선두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취임 당시 도시와 농촌의 모습을 모두 갖추고 있던 도농복합도시인 논산은 지속적인 산업화로 농촌인구가 줄어들고, 농업의 활기가 감소하는 어려움에 맞닥뜨리고 있었다. 취임 이후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도모해온 황명선 시장의 리더십은 농촌을 되살리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도시와 농촌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책을 구상하고, 더욱 넓은 세상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시도를 했다.    2017년 홍콩시장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논산딸기 세계화의 서막을 알린 것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 동남아로의 수출길이 열렸다.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의 딸기공선회들과 끊임없이 토론하며 특화품종 육성, 퀄리티 향상 등에 주력했고, 2020년에는 세계최초로 AGAP 국제인증을 받은 딸기로 거듭났다.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이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것이다.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황명선 논산시장의 시도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소득, 고령화 등의 어려움에 직면한 농촌의 현실을 타개하고, 자부심을 갖고 농업에 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되어야 했다. 그리하여 황 시장은 충남도, 대전mbc 와 손잡고 로컬푸드 광역직거래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로컬푸드 광역직거래 센터에서는 논산시 관내 소규모 영세·고령농 등이 생산한 농산물을 농업기술센터의 농약안전성 검사 등의 검사를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2018년 약 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성된 로컬푸드 광역직거래센터는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사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를 만들다   민선5기 ‘활력있는 경제도시 조성’을 핵심 시정방침으로 정한 논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연속 수상’, ‘지방정부 정책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대상’,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연속 수상’등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새로운 지역발전모델을 수립했다. 차별화된 기업지원시스템을 운영하면서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조례와 규제, 불합리한 자치법규 등을 과감히 철폐·보완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는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중소·중견기업 유치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일자리 창출이 소득증가로 이어지고, 다시 내수활성화로 이어지는 경제 선순환구조의 확립이 필수적이라는 신념으로 2019년 30억 원 규모의 논산사랑 지역화폐를 발행하기도 했다. 또한, 경제활동의 핵심층인 청·장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취업박람회,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사업,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논산형 일자리’의 가장 핵심은 바로 ‘상생형 일자리’이다. 논산은 농어업과 식품제조업이 발달한 도농복합도시로서 식품산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매우 높고, 경부지역과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전국 교통의 요충지로서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식품산업육성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강점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내 식품제조기업의 유치를 원활하게 만들어 식품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형성함과 동시에 지역 고용률 개선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이끌어냈다.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지역 대표산업인 식품기업과의 상생협력 모델을 개발하여 지역-기업-논산시로 이어지는 동반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노사민정협의회를 재정비하고, 지역상생일자리 위원회, 실무협의회, TF팀을 구성하여 노사관계, 생산방식, 지역민의 삶의 질 등에서 혁신을 지향하는 지역고용정책의 모델을 수립하기에 이르렀다. 향후 식품산업 고부가가치 클러스터화를 통한 노사상생형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식품업체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식품클러스터 발전 및 성장전략을 수립하여 지역 내 물적·인적 교류 및 지식과 정보의 광역적 확산과 투자유치, 고용창출을 이끌어내 논산형 상생형 일자리가 전국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경제 도시로 거듭나다    포스트 코로나 극복을 위한 ‘한국판 뉴딜’가운데 ‘그린 뉴딜’이 핵심으로 손꼽히면서 각 지방정부에서 그에 맞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논산시는 일찍이 지방정부 중심의 그린뉴딜 활성화와 에너지자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중장기적 실천 로드맵을 제시했다. 단기적으로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9만 6천톤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너지 자립 도시 ▲친환경 교통체계▲제로에너지 건물 ▲친환경 흡수원 조성 ▲자원순환 도시 ▲저탄소 농업기반 및 가축분뇨 에너지화 ▲기후위기 대응 주민참여 등의 7대 추진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을 위한 예산확보에 힘써 오는 22년까지 수소 충전소 및 무공해차 보급을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과거 에너지 소비자였던 시민을 ‘에너지 생산자’로 역할할 수 있게 하여 지역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황명선 논산시장의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은 이를 생각보다 일찍 현실로 바꾸어 놓았다.    지난 6월 논산시는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수소경제 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번 수소경제도시로의 전환은 중앙과 지방정부, 그리고 민간기업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함께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나가기 위해 손을 잡은 결과였다. 향후 ‘수소연료 전지 발전’사업부분에 국내 최대 1조 1900억 원의 사업비, 수소 충전소 건설에 160억, 또한 정보통신 시스템과 청정에너지 기술이 어우러져 생산 효율성과 환경관리를 함께 도모하는 ‘스마트 팜’조성에 1천 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10년 간 논산시의 경제는 눈이 부시게 성장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취업률 향상, 일자리 정책 대상 등의 수상 이력만 봐도 화려하다. 황명선 표 세일즈와 경제발전은 무엇보다 ‘사람’에 핵심가치를 두고 있다. 이는 사람과 사람이,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경제도시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논산, 나아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사람과 사람’이 함께 일하면서 성장하고, 더불어 잘사는 경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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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9
  • 황명선 논산시장, 전국최초 학대신고대응센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모델로 선보여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31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석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회적 학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최초로 추진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를 선보였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가 주최하고 대전MBC가 후원한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는 더욱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전국 지방정부의 우수하고, 혁신적인 정책 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집 앞까지 모셔다 드리는 백신접종 무료택시(충남 금산군) ▲학대신고 대응센터(충남 논산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대전 대덕구) ▲이야기를 담은 공중화장실 담소(대전 동구) ▲빅데이터 기반 3공 주차지도(대전 서구) ▲디지털 행정 혁신(대전 유성구) ▲버스공영제 추진(강원 정선군) ▲구석구석 파수꾼 택시 경찰대(충북 증평군) 등 15개 사례가 소개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학대신고대응센터 사례에 대해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지방정부가 선도적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문제를 포괄하는 통합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자치분권이라는 시대정신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지역이 함께 나서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나아가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를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선도적이고 참신한 정책들이 큰 힘이 되었던 것처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오늘 소개한 학대신고대응센터 사례를 각 지방정부와 함께 공유하고,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시민의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날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5월에 접수한 91개 우수 지방정부 정책들 중 IoT기반 위험시설물 예·경보(서울 구로구),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대전 유성구), 주거안전망 MH마포하우징(서울 마포구), 마을사랑채 조성(광주 동구)등을 포함한 총 12개를 선정하여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자치분권위원장, 국가균형발전위원장 훈격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치분권은 시민과 공동체의 생명, 안전과 직결되어 있다. 우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중앙과 지방의 연대와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며 “이번 대회가 자치분권의 과제를 공유하고, 나아가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환경에 대응하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자치분권만이 지방정부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며 “자치분권위원회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진정한 지방분권이 앞당겨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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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황명선 논산시장,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논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9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라며 5·2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민선 3선(민선 5·6·7기) 논산시장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7 재보궐 선거의 결과는 국민들의 무서운 회초리라며 당내위기를 넘어서 민생의 위기다”라고 진단했다.    “재보궐 선거 패배의 결과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지만 180석 다수 정당의 오만함을 고치라는 국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며, 부동산 문제와 같은 체감형 민생 문제 등 민생문제를 해결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라며 “여의도 중심의 갇힌 정치로는 한계가 있고, 우리당 기초지방정부와 지방의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당직자 출신으로 서울시당 사무처장과 제6대 서울시의원을 거친 황명선 시장은 자치분권과 풀뿌리 현장의 힘을 강조하며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 그리고 광역과 기초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연대해 민생정당을 만들겠다” 선언했다.    회견 후 소통관 앞에서 이뤄진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식’에는 김두관 국회의원, 이해식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 직전 최고위원을 했던 염태영 수원시장,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민주당 비대위원을 맡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황주영 강동구의회 의장, 이연옥 전 은평구의회 의장, 송영창·신윤경 은평구의원, 차승연 서대문구의원이 참석하여 민주당 자치분권 대표주자로서 황명선 시장에 대한 지지와 적극 지원을 선언했다.     이밖에도, 현재 더불어민주당에 소속된 155명 기초단체장과 641명의 광역 지방의원 그리고 1588명 기초 지방의원 등의 추가적인 지지선언이 이어질예정이다. 직전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염태영 수원시장 경우에도 전체 후보 중 2위로 당선될 정도로 저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황명선 시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후,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예정된 광주·전남·제주 합동연설회를 앞두고, 미리 광주를 방문하여 5.18 묘역참배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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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논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지속가능한 논산의 미래 그린다
      [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6938억원으로 설정하고 K-뉴딜의 성공과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의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실시하고 성공적인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시는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논산형 뉴딜’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특히 2050탄소중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논산시대를 열기 위한 장·단기적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으로 ▲생활 SOC 복합화 및 도시재생 ▲탑정호 웰니스파크 조성(대동누리 청년 군자마당)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등을 선정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올해 역점 사업 추진방향은 탄소중립도시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마련”이라며 “한국판 뉴딜에 부응하는 논산형 뉴딜 정책을 바탕으로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문화·복지·관광 등 전 분야에 걸친 유기적 발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이뤄낸 많은 성과는 시의 중장기적인 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해주신 직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계속해서 혁신적인 지역성장 기반 구축 및 시민행복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신규 사업 발굴 및 전략적인 국비확보 대책 수립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산확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이달의 공모 알림’ 운영을 통해 신규 공모사업에 대한 분석 및 시에 적합한 사업을 시의적절하게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대응하고 있으며 각종 기본계획,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가 면밀히 검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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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황명선 대표회장,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 지방정부가 중심 되어야“
      [논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2050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발대식 및 지방정부 사례발표회’에 참석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K-방역이라는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냈듯이 탄소중립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한다” 고 강조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원장으로 선임한 ‘2050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5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발대식을 열어 그린뉴딜 및 에너지전환 추진에 있어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지방정부 중심의 탄소중립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해식 국회의원,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곽상욱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회장이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27여명의 시장·군수·구청장이 추진위원, 그리고 양기대, 김영배 의원 등이 자문위원으로 함께한다.    이소영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발대식에는 이낙연 당 대표를 비롯해 홍영표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해식 의원, 양기대 의원, 김영배 의원, 김성환 의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식과 ‘지방정부 탄소중립 10대 실천과제 선정 계획’, ‘모범사례 경진대회’ 등 운영방향 보고가 진행됐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탄소중립은 중앙집중형 에너지체계를 지방분산형 에너지 체계로 바꾸는 것으로 지방정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방정부추진단을 중심으로 과거보다 훨씬 속도감 있고 효율적인 탄소중립 실천과제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중앙-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지방정부가 지역의 여건에 맞게 주도적으로 에너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치와 분권’이 병행되어야한다”면서 “계속해서 전국 228개 지방정부와 함께 지방정부 중심의 에너지 분권을 실현하고, 탈탄소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 사례발표회’에서는 해상풍력 정책(박우량 신안군수), 태양광 발전(최종환 파주시장), 도시형 탄소중립(이동진 도봉구청장) 등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현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탄소중립실천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계기로 기후위기대응 및 그린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50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공식화하고, ‘경제구조의 저탄소화,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전환’이라는 탄소중립 3+1추진 전략을 실천하는 등 선도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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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주민자치회’도입을 위한 후속 입법조치 반드시 이루어져야...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은 22일 서울 광화문 1번가 열린소통포럼(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와 공동으로 12월 9일 국회를 통과한『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관련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좌담회에서는 32년 만의『지방자치법』전부 개정에 따라 지방행정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면서 중앙정부와 시군구 기초지방정부의 관점에서 그 내용과 의미를 살펴보고, 향후 두 기관 간 후속 입법 등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황명선 대표회장은 모두 발언에서“이번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은 1988년 지방자치 부활 이후 32년 만의 전부 개정이다”라고 하면서“세계화와 정보화,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소멸, 직접민주주의의 부상 등 변화된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중심의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를 여는 기념비적 일이다”라고 환영했다.    이어 황명선 대표회장은“주민이 직접 조례를 제정․개정․폐지 등이 가능해짐으로써 지방자치는 주민중심으로 변화되고, 자치단체간 연합이나 교통 등 광역행정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이 가능해 짐으로써 지역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주민선택에 따라 지방정부의 기관구성이 다양화되는 등 우리 지방자치의 모습은 획기적으로 변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이번『지방자치법』에서‘주민자치회’조항이 통째로 삭제된 것은 직접민주주의의 강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서 향후,‘주민자치회’를 도입할 수 있는 입법조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또한,“시도단위 자치경찰제가 도입됐지만 현장에서 지역여건에 맞는 안전․교통․방범 등 주민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군구 기초단위에서도 자치경찰제가 실시돼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시군구에서도 자치경찰제가 시범 실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순은 위원장은“당초 정부안에 포함된 주민자치회 실시 조항은 여야 논의 과정에서 기존 제도와의 차별성 등 운영방안에 대한 추가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이번 개정안에서는 제외되었다”고 하면서“향후 국회에서 여야간 지속된 논의를 통해 합의안(지방자치법 일부 개정 등)을 조만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제와 관련해서는 앞으로 위원회에서 자치경찰제 시범실시를 포함해 운영과정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면서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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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2
  • 동양 최대의 출렁다리가 수놓아진 아름다운 탑정호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내년 동양 최대의 출렁다리 준공을 앞두고 미디어 파사드, 음악 분수 등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탑정호에는 출렁다리, 탑정호 노을물빛 관광자원사업,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상리조트 등 탑정호 특유의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공간 및 관광자원화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완공 후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로써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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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 논산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운영 시작
      [논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8월 3일부터 각종 시정 현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운영에 돌입한다.    논산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비롯한 시정 현안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재난과 안전상황에 있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기초지방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본 시스템은 시 자체 데이터 및 유관기관 데이터가 탑재되어 있는 것은 물론 이동통신사 데이터 및 카드 매출 데이터를 함께 분석 할 수 있어 정보의 정확성과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시정현황을 알리는 것 이외에도 실시간 뉴스, 영상회의, PPT 보고 등의 추가 기능을 수행 할 수 있으며,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수립함으로써 시민·지역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민원과 시민 여론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종합할 수 있어 시민의 불편·요구사항 등을 빠르게 파악하고, 시민과 원활하게 소통함으로써 ‘시민 중심’행정을 구현할 것으로 보인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시 빅데이터 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사람중심의 디지털 행정 혁신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를 이용해 도시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에게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사람중심 스마트도시 논산’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9년부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전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종합 구축 계획을 수립했으며, 사물 인터넷 AI(인공지능) 접목을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논산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운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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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논산시, 취약계층 위해 코로나19 예방 물품 긴급지원
    (배부장면 / 사진=논산시청 제공)   [논산=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해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지원했다.   시는 4일 관내 업체에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구입,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부했으며, 총 6204세대를 대상으로 마을 전담직원과 이·통장이 직접 긴급 배부에 나섰다.   또, 코로나19 대응 안내문을 동봉해 지역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는 감염 위험이 높고, 경제적 부담으로 마스크를 구매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 무상으로 우선 지원하고, 향후 모든 시민에게 골고루 배부할 수 있도록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추가로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방역 소독 강화와 함께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달 27일 3만개의 마스크를 우선 확보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판매한 것은 물론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아동·보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767곳에 방역소독 장비 및 방역약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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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기자수첩❳ 논산시, 대단위 주말농장에 무허가∙위반가설건축물축조 방치해 물의 빚어
        [논산=더뉴스투데이 박정옥 기자]논산시 연산면 신양리 일대에 약25~30년 전 조성해서 분양한 대단위 주말농장에 2000년 경 부터 서서히 시작되어 2020년 2월 현재까지 다수의 가설건축물(이하 농막)이 축조 되고 있으며 일부는 건축법과 농지법을 위반한 무허가 또는 위반건축물로 판단되며 소유자도 지역주민이 아닌 인근도시지역 사람들이 많아 지역주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특히, 인근지역의 한 주민은 몇 년 전까지도 주말농장의 토지 매매가가 낮았었는데 지금은 논산시에서 무허가 또는 위반건축물로 판단되는 가설건축물을 축조해도 행정적으로 아무런 제제를 가하지 않아 토지 매매가도 많이 인상되고 가끔씩 이곳 토지에 대한 투기행위도 발생한다고 말했다.     본지 기자가 지역주민으로부터 제보를 받고 연산면 신양리 일대 대단위로 조성된 주말농장에 직접 가보았더니 전원주택 단지, 펜션 단지를 옮겨놓은 듯 보였고 야간에는 가로등과 여러 조명이 어울려 화려한곳도 있었다.   그래서 지난해 10월 23일경 논산시청 원스톱허가과 건축행정팀 단속담당 주무관(이하 단속담당 주무관)에게 연산면 신양리 일대 대단위로 조성된 주말농장에 가설건축물축조가 많이 되어있고 지금도 축조 작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부분이 무허가 또는 위반가설건축물로 판단되는데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지, 현장실사는 했는지, 질문하자 위반건축물에 대한 행정처분 내역은 단 한건도 없었으며 아예 "그런 곳이 있는지 없는지 존재 자체" 를 모르고 있었다.   그렇지만 단속담당 주무관에게 논산시청에서 무허가 위반건축물 단속을 하지 않아 논산시 연산면 신양리 일대 대단위 주말농장에 계속적인 무허가 위반가설건축물을 축조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제보자대신 민원을 제기한다고” 말하며 규정대로 조치해줄 것을 본지 기자가 말했었다.   그러나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지난해 10월 30일경, 12월 28일경 두 차례 단속담당 주무관에게 단속 및 위반사항을 규정대로 조치했는지 알아보니 현장실사는 했으나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는 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기자가 제보자 대신 최초 민원을 제기하고 4개월이 지난 2월 27일, 지역주민으로부터 재차 제보를 받고 단속담당 주무관에게 연산면 신양리 일대 대단위로 조성된 주말농장 무허가∙위반가설건축물축조에 대한 단속내역과 이행강제금부과 등 행정처분에 대해 여러 사항을 질문하니 또 지난해와 같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답변뿐이었다.     특히, 단속담당 주무관은 “4개월 동안 주말농장 현장 실사는 2회”가 전부였으며 또 행정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 “업무량이 많아 시간이 없었고”, “행정인력이 부족해서”라고 구차한 변명을 했다.   더불어 논산시청 원스톱허가과 건축인허가팀 인허가 담당주무관에게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신고 시 연장허가에 대해 어떠한 절차와 방법으로 연장 허가를 해주는지 질문하니 항공사진을 보고 확인하며 연장허가를 한다고 답변했다.   농지법 제3조의2(농막 등의 범위)에서 "농막은 농 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 및 농기계보관, 수확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 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하여 설치하는 시설로 연면적 20m²이하이고 주거목적이 아닌 경우로 정한다"라고 되어있고,   또한, 인허가 담당주무관도 본지 기자에게 농지법에서 규정하는 “농막(가설건축물)의 면적은 20m²이하다” 이를 위반했을 경우 “가설건축물축조신고를 했어도 무허가로 판단 한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항공사진으로 가설건축물을 보고 면적, 건물의 형태, 건물과 건물의 연결 상태 등 여러 가지를 과연 어느 정도 꼼꼼히 확인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   인허가 담당주무관의 말대로라면 현장에 직접 나가서 확인하는 절차 없이 책상에 앉아서 PC로 대충 가설건축물의 형태만 확인하고 연장허가를 해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논산시와 같은 충남에 있는 다른 지자체의 경우 건축인허가 담당주무관은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신고 시 현장에 직접 나가 처음 신고 사항과 비교하고 위반한 사항이 발견되면 신고취소나 위반한 부분을 철거 명령한 후 재검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없을 때 연장 허가를 해주고 있음이 확인됐다.     이렇듯 명확하게 업무를 처리해야함에도 논산시원스톱허가과 건축인허가팀 인허가 담당주무관은 복지부동하며 탁상공론만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또, 논산시 연산면 신양리 일대 주말농장에 무분별하게 축조된 가설건축물 대부분을 건축법과 농지법을 위반한 무허가 위반건축물로 판단하면서도 “업무과다로 현장에 나갈 시간이 없다”, “행정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4개월 동안 단2회만 현장에 나가서 확인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담당주무관과 PC로 항공사진만 보고 가설건축물 연장 허가를 해주는 인허가 담당주무관, 그리고 이렇게 문제가 커지도록 수수방관한 논산시청의 관련공무원들을 지역주민들과 논산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이를 소홀히 하고 방조해서 무허가 위반가설건축물이 우후죽순으로 계속 늘어나고 차후에 “논산시가 행정적으로 조치를 취하지 못할 사태가 온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규정을 잘 지킨 사람은 피해를 보고 무허가∙위반가설건축행위를 한사람은 이익을 보게 할 것인가”, 논산시는 지역주민들로부터 더 많은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더 많은 지탄을 받기 전에 어떠한 형태로든 반듯이 조치를 취하고 슬기롭게 해결해 나아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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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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