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8(목)

국민이 만드는 도로안전 정책…국민참여단 모집

노면홈 등 위험요소 점검하고 상시 정책소통…28일까지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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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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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 및 손해보험협회(협회장 김용덕)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을 모집,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은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도로 위험요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도로안전 등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집중적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국민 대표들을 위촉, 구성하는 것으로

 

도로안전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5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15일간 모집기간을 거쳐 총 2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국민참여단은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지원 시 희망한 소관지역에 대해 ‘척척해결서비스’(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를 이용하여 노면홈, 안전시설 파손 등 위험요소를 상시 신고하고

 

도로안전과 관련한 정책 건의·홍보, 도로관리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정부 소관부서 및 관련 전문기관 등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을 참고하여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지원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한 후 모집기간 내(‘19.5.14~5.28) 전자우편(jjs@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지원자들 중 도로안전 및 이용에 대한 관심도, 참여열정, 홍보역량 등을 심사하여 5월31일에 참여단을 최종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1년(금년 6월 ~ 내년 5월)이며, 국민참여단 개개인의 활동실적 등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참여자들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 및 관련 기관장들의 표창 수여와 함께 포상도 지급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장영수 도로국장은 “도로안전 국민참여단 운영으로 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가 한층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ㅇ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통해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 thenewstoday36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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