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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국도 29호선’ 도로덧씌우기·차선도색·길어깨정비 등 보수공사 앞당겨

장승재 의원 동분서주…5분 발언 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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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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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장승재 의원님 현장방문 사진.jpg
(지난 3월 27일 장승재 의원 현장방문 장면 / 사진 = 장승재 의원 제공)

 

충남도의회 장승재 의원(더불어민주당·서산1)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국도 29호선 도로덧씌우기, 차선도색 그리고 독곶1교차로 길어깨 정비(민원사항) 보수공사가 앞당겨졌다.

 

올 초부터 장승재 의원은 민원청취, 현장방문, 관계자 간담회는 물론 제310회 및 311회 임시회의 5분 발언 등을 통해 국도 29호선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도 29호선은 대산항 및 배후 산업단지의 근로자와 물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서산시의 대동맥에 해당하는 핵심도로이다.

 

그러나 한 통계에 의하면 국도 29호선은 4년간 900여건의 교통사고와 약 60여건의 사망사고를 기록했으며 한 마을 주민의 10%의 목숨을 앗아간 위험한 도로로 인식되어 항상 도로개선 민원이 잦은 곳으로 나타났다.

 

이에 장승재 의원은 수시로 도로관리 관계자 및 민원인들과 현장을 방문해 개선방안을 고민 했었으며, 지난 제311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산항 발전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장승재 의원은 ‘배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로 ‘국도 29호선 등 도로망과 주차난 해소’를 주장하며 집행부와 관계공무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예산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계획되어 있던 도로보수공사 계약을 상반기로 앞당기고 독곶1교차로 길어깨 정비공사도 상반기에 계약해 조기 준공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승재 의원은 국도 38호선 이원~대산 간 연장 길이인 5.1km에 대한 용역 타당성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와 현장을 방문해 공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장승재 의원은 “이원~대산간 국도 38호선 연장 시 서산의 대산산업단지와 태안과의 교통량은 물론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서산과 태안이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전기획 조사용역 관계자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했다.

 

이기운 충청남도의회 출입기자 thenewstoday36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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