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6(일)

대전경찰청, 마약사범 집중단속 기간 중 43명 검거·7명 구속

SNS에서 필로폰을 구매, 상습 투약한 클럽 前 대표, MD 등 10명 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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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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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기 수법 은닉 장소 / 사진 = 대전경찰청 제공)

 

[카페 업주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서울 지역 마약 판매책 등 3명 검거]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마약류 유통 및 투약사범 집중단속기간(’19. 2. 25 ~ 5. 24) 중 마약사범 총 43명을 검거하고 그 중 7명을 구속했다.

 

압수된 필로폰은 약 22.01그램이며 이는 734명 동시에 투약 할수있는 분량이다.

 

경찰은 2019. 2. A씨와 함께 SNS를 통해 필로폰을 수차례 구매해 클럽에서 알게 된 공범들과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대전 ○○클럽 前 대표 B씨 등 10명을 검거하고 그 중 4명을 구속했다.

 

또한 2018. 7월 ~ 2019. 2월 카페 업주인 C씨에게 2회에 걸쳐 필로폰 1.4그램을 70만원에 판매하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서울지역 필로폰 판매사범 D씨 등 3명을 검거해 그 중 1명을 구속했다.

 

대전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최근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진 상황에서 연예인 및 사회 부유층과 일반 여성들의 마약 투약사건이 잇달아 터져 국민들이 체감하는 불안감이 더욱 큰 만큼 마약근절을 위해 판매책뿐만 아니라 단순 투약자까지 단속을 강화할 예정으로, 단순 호기심으로라도 마약에 현혹되어 전과자가 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기운 대전경찰청 출입기자 thenewstoday36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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