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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쇼 LA E3 2019 리뷰 무료 세미나 21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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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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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A E3 엔브리핑_포스터_최종.jpg
(제공=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 마이스스토리가 함께하는 ‘2019 LA E3 Game Show &Briefing Incheon (2019 LA E3 게임쇼 앤브리핑 인천)’이 6월 21일 14시부터 송도 갯벌타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게임 산업 전문가 및 관계자, 게임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료 세미나에서는 북미 최대의 게임쇼, E3 2019의 주요 이슈는 물론 전 세계의 게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의 발표, 토론, 담화 등의 E3 콜리세움 이벤트까지 리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6월 13일까지 열리는 E3 2019 폐막 직후 개최되는 국내 첫 리뷰 세미나인만큼, 가장 실시간에 가까운 정보 전달은 물론 LA 현장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행사장 곳곳의 이슈와 이벤트 체험기에 대한 생생한 후기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게임산업 관련 주요 전문가들이 전문가 세션 특별 연사로 참여, 다각적인 관점에서 한국 게임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첫 강연자로는 게임 전문 매거진 디스이즈게임 임상훈 대표가 ‘글로벌 게임시장의 전망과 한국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E3 2019를 통한 글로벌 게임시장의 동향과 전망 파악 및 세계 게임시장에서는 한국 중소기업, 인디게임의 생존전략에 대해 제시할 예정이다.

 

‘소울시커’, ‘문명전쟁’ 등의 개발 및 글로벌 런칭을 담당한 클래게임즈의 정희철 대표는 ‘게임분야 강소기업의 컨텐츠 및 시장경쟁전략 개발’ 실제 게임 개발 스토리 및 노하우와 함께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마지막 강연자인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 서태건 원장은 ‘엔터테인먼트 문화로서 게임산업의 가치와 주목할 점’을 주제로 하나의 세계적 문화 이벤트이자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요 요소로서 게임의 가치와 중요성, 향후 문화/산업적 측면에서 갖는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참가한 국내 게임업체 및 미래의 게임 산업 유망주들에 유의미한 피드백과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최신 동향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나아가 문화 콘텐츠적 측면에서 새로운 관점의 리뷰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E3 콜리세움을 비롯, SNS〮온라인을 통해서도 쉽게 공개되지 않는 E3 행사의 면면의 상세한 소개와 깊이 있는 인사이트 강연을 통해 한국 게임 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신청은 2019 LA E3 Game Show &Briefing Incheon 사전등록 홈페이지(www.nbriefing.com)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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