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조달청, 하도급지킴이를 통한 하도급업계 보호기준 확대

6월 19일부터··· 5천만원 이상, 30일 초과 공사 대상 이용 의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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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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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청장 정무경)은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19일부터 공공공사에서 하도급지킴이 등 전자 대금지급시스템을 이용한 노무비, 하도급대금, 장비·자재대금 지급을 의무화한다.

 

지금까지는 하도급지킴이를 이용해 노무비만 직접 지급했지만, 앞으로는 하도금대금과 장비·자재대금에 대해서도 적용이 확대된다.

 

조달청은 하도급지킴이 등 전자 대금지급시스템 이용 의무를 조달청이 발주하는 공사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각 공공기관이 나라장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발주하는 경우에도 조달청 하도급지킴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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