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대전경찰청, 하반기 98명 정원 확보!!!

5년간 경찰관 689명 증원, 지역치안 강화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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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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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월 23일 자로 대전제2기동대 신설 및 정원 98명을 충원하는 내용의 ‘대전광역시지방경찰청과 경찰서의 조직 및 사무분장규칙’을 발령‧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칙 개정으로 충원되는 정원 98명(경찰관89,일반직2, 총액인건비임기제7)은 2019년 하반기 소요정원 반영에 따른 결과로 지난 상반기 증원된 정원 68명(경찰관58, 일반직10)까지 더해 금년에만 총 166명이 늘어났다.

 

세부 증원분야는 대전제2기동대 신설 78명, 교통인력 7명, 학대예방경찰관 1명, 경찰특공대 경찰견 핸들러 3명을 포함해 경찰업무에서 필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드론운영’담당과 시민의 입장에서 경찰을 상시 진단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시민청문관’을 일반직공무원(2명)과 총액인건비임기제공무원(7명)으로 각각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하반기 소요정원에는 수사·형사 역량강화를 위해 경찰서 경제팀장 및 형사팀장 11명의 직급조정도 이뤄졌다.

 한편, 대전경찰청 경찰관 정원은 이번에 증원된 89명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689명(증가율 27.2%)이 증가돼 지난 2014년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가 605명을 웃돌았던 것과 달리 현재는 460명(전국평균 422명)으로 크게 낮아졌다.

 

증원된 인력 대부분은 민생치안분야로 지역경찰 234명, 수사 77명, 형사 55명, 교통 73명, 여성청소년 72명 등 약 74.2%(511명)가 현장경찰관으로 충원되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을 지향하는 대전경찰 인력운영의 핵심 기조는 대민접점부서인 현장인력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제와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현장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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