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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유치원 공공성 강화 행보 계속

용인 소현초 병설유치원 및 강남대 부설유치원 현장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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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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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9월 27일(금)에 용인 소현초 병설유치원과 강남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유치원을 방문하여, 학부모 및 정책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유치원 공공성 강화에 대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유치원 공공성 강화 추진 상황을 점검하면서, 향후 개선 과제 및 보완할 점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지역은 지난 사립유치원 사태로 인한 유치원 공공성 강화 정책의 중점 추진 지역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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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초는 작년 말 일부 사립유치원이 예고 없이 학부모들에게 무단폐원을 통보 했을 때, 병설유치원 4학급을 긴급 확충하면서 유아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 학교이다.

 

당시 경기도교육청에서 병설 유치원 학급을 긴급히 확충하고, 유아들의 통학 안전 보장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통학차량을 함께 지원한 바 있다.

 

유은혜 부총리는 이어서 에듀파인 사용 희망 유치원인 강남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유치원을 방문하여 에듀파인 사용 현황을 점검한 후 원장, 원감, 학부모 등 유치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에듀파인 사용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에듀파인은 현장의 의견수렴을 통해 개선‧보완하여 2020년 전면도입 시 성공적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유치원에 공공성·투명성 강화를 원하는 국민적 요구가 무거우므로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아이들과 학부님들의 관점에서 공·사립이 함께 고민을 시작하여야 하며, 국회에도 유치원 3법의 조속한 처리를 호소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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