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3(화)

윤사모 주최, 다함께자유당 중앙당 창당발기인 개최!

“윤석열 전)검찰총장 모셔와 쓰리정(정당·정치·정권)교체 이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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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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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이 주도하는 신당‘다함께자유당(가칭)’이 3월 27일 오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정로 343번길 73(도화동)에 위치한 ㈜국일정공 체육관에서 1700명의 발기인과 함께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중앙당 창당발기인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서 3월 7일부터 27일까지 중앙당 창당발기인대회에 이르기까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의장선출과 당명·발기취지문 채택,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선출 및 수락연설에 이어서 발기인 명부 전달과 동시에 퍼포먼스진행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중 “헌법과 법치는 오간데 없이 자유는 말살되고 사상최초 국가채무 1천조 원 시대에 가계경제 불씨는 꺼져만 가는데 기성 정당과 정치는 진영 논리에만 함몰되어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외면하고 등한시 하는 기성 정당과 정치를 대체해야 한다.”면서, “2021년 오늘날의 정치는 국민의 의사를 대리하고 숙의하는 대의민주주의적 가치를 조금도 구현해 내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다함께자유당’당명 제안 및 취지를 밝혔다.

 

발기인으로 참석한 홍경표 윤사모 회장(이하 홍회장)은 창당 발기 취지문을 통해 “오늘날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고 헌법과 정의가 바로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순수 민초의 힘으로 역사적인 국가 대개혁의 닻을 올리게 되었다”며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정치가 위로는 정책을 만들지만 아래로는 대책을 만든다는 격언만 생동할 뿐 우리 삶의 현장에 조금도 와 닿지 못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이어서 홍 회장은 “블록체인 정당의 시스템 적용으로 비대면 직접민주주의를 적용·접목하여 대한민국 정치의 공정성과 공평성, 그리고 신뢰성과 투명성 확립 및 구현에 다함께자유당이 본을 보일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면서 정당보조금 거부와 국회의원 정수 200명 축소, 대통령 4년 중임제 헌법 개정으로 국정 책임과 안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다함께자유당(가칭) 중앙당 창준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성덕 위원장은 “내년 3월 9일 치러지는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전)검찰총장님을 반드시 우리 당으로 모셔와서 정당·정치·정권, 이른바 쓰리정 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면서 “제2 제3의 윤석열이 양성되고 육성되는 정당을 만들어 다양한 의제가 반영되고 또 인재를 배출하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최성덕 위원장은 “법과 원칙이 말살되고 묵인되는 불합리와 부로지 앞에 당당하게 ‘아니오!’를 외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다함께자유당에서부터 구현해 내겠다.”며 힘주어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의력 있는 세상, 희망이 생동하는 정당!’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자유와 정의·법치와 공의·헌법수호·자유시장경제 체제’의 확립과 회복이 중요 가치로 다뤄졌다.

 

오늘 중앙당 창당발기인대회를 끝으로 다함께자유당(가칭) 중앙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이 되는 즉시 대전광역시당 창당을 시작으로 17개 전국 시·도당 창당 완료 스케줄이 숨 가쁘게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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