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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더뉴스투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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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더뉴스투데이 – 더뉴스투데이</description>
<atom:updated>2026-04-20T19:22: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9:22:3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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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충남의 산업·에너지·관광 결합, 대전환의 중심지 도약시킬 것”]]></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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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정청래 대표, “박 후보, 함께 일해본 가장 유능·성실·깔끔한 ‘충남발전 보증서’”
박 후보·유승광 서천군수 후보, ‘서천특화시장 조기완공 건의’전달.. “민주당과 충남이 손잡고 조기 완공 꼭 이룰 것”

   양승조 前 충남지사, 이정문 도당위원장, 어기구·문진석·이재관 의원 함께하며 ‘민주당 원팀’의 공고함 보여줘



&amp;#038;nbsp;

&amp;#038;nbsp;
【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20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신에너지 산업전환과 위기 속에서, 충남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충남 전체를 산업과 에너지, 관광이 결합된 ‘대전환의 중심지’로 바꾸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amp;#038;nbsp;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지난 경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후보에게 정청래 당대표가 직접 파란 잠바를 입혀주기도 했다. 정청래 대표는 “박수현 후보는 저랑 같이 일해본 국회의원 중 가장 유능하고, 성실하고, 깔끔한, ‘엑설런트’한 국회의원”이라며 “충남에는 박수현이 있다, 충남 발전은 박수현이 보증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박수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유승광 서천군수 후보와 함께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조기완공을 위한 건의서’를 민주당 지도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amp;#038;nbsp;  
 박 후보는 “윤석열과 한동훈의 폴더인사 쇼가 벌어진 서천특화시장에는 민생의 꿈이 화마에 날아간 아픔이 국민의 가슴에 각인되어 있다”며 “서천의 꿈이 살아날 줄 알았는데, 아직도 그 꿈이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서천 경제의 심장,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조기 완공을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과 충남이 손잡고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양승조 前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어기구·문진석·이재관 의원, 조한기 서산·태안지역위원장, 신현성 보령·서천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함께하며 ‘민주당 원팀’이 공고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amp;#038;nbsp;  
 박수현 후보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이어 대천항 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행보를 이어갔다.
  &amp;#038;nbsp;  
 박수현 후보는 “충남은 가능성이 부족한 곳이 아니라, 기회를 제대로 연결하지 못한 곳”이라며 “산업과 시대의 변화를 위기가 아니라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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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정청래 대표, “박 후보, 함께 일해본 가장 유능·성실·깔끔한 ‘충남발전 보증서’”</b></p>
<p><b>박 후보·유승광 서천군수 후보, ‘서천특화시장 조기완공 건의’전달.. “민주당과 충남이 손잡고 조기 완공 꼭 이룰 것”</b></p>
<p>
   <b>양승조 前 충남지사, 이정문 도당위원장, 어기구·문진석·이재관 의원 함께하며 ‘민주당 원팀’의 공고함 보여줘</b>
</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20192029_lhkptmzv.jpg" alt="260420_보령현장최고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383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20192038_owmznqpb.jpg" alt="260420_대천수산시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20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신에너지 산업전환과 위기 속에서, 충남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충남 전체를 산업과 에너지, 관광이 결합된 ‘대전환의 중심지’로 바꾸겠다”는 비전을 밝혔다.</p>
<p>  &nbsp;  </p>
<p>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지난 경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후보에게 정청래 당대표가 직접 파란 잠바를 입혀주기도 했다. 정청래 대표는 “박수현 후보는 저랑 같이 일해본 국회의원 중 가장 유능하고, 성실하고, 깔끔한, ‘엑설런트’한 국회의원”이라며 “충남에는 박수현이 있다, 충남 발전은 박수현이 보증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박수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유승광 서천군수 후보와 함께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조기완공을 위한 건의서’를 민주당 지도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p>
<p>  &nbsp;  </p>
<p> 박 후보는 “윤석열과 한동훈의 폴더인사 쇼가 벌어진 서천특화시장에는 민생의 꿈이 화마에 날아간 아픔이 국민의 가슴에 각인되어 있다”며 “서천의 꿈이 살아날 줄 알았는데, 아직도 그 꿈이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서천 경제의 심장,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조기 완공을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과 충남이 손잡고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양승조 前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어기구·문진석·이재관 의원, 조한기 서산·태안지역위원장, 신현성 보령·서천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함께하며 ‘민주당 원팀’이 공고하다는 것을 보여줬다.</p>
<p>  &nbsp;  </p>
<p> 박수현 후보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현장최고위원회의에 이어 대천항 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행보를 이어갔다.</p>
<p>  &nbsp;  </p>
<p> 박수현 후보는 “충남은 가능성이 부족한 곳이 아니라, 기회를 제대로 연결하지 못한 곳”이라며 “산업과 시대의 변화를 위기가 아니라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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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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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9:23: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9:22:3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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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윤덕 장관, 중동 전쟁 관련  항공업계 비상경제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14</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1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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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12개 항공사 CEO와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항공업계의 고유가·고환율 위기 극복 방안과 소비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김 장관은 2월 말부터 이어진 중동 분쟁으로 인한 항공유 급증과 환율 리스크 등으로 인한 항공업계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재 항공산업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비용 급증이라는 불가항력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업계의 고충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와 함께 “항공산업의 위기는 수익성 악화뿐만 아니라, 운임상승 및 노선 불안정으로 이어져 국민의 이동권 편의를 저해하고 소비자 부담으로 직결되는 만큼, 산업 생태계를 지켜내는 것이 곧 공공복리를 수호하는 일”이라며, 정부와 항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국토부는 항공사의 경영 부담을 덜고 소비자 보호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구체적으로는 이미 시행 중인 항공사의 재무구조 개선명령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그간 업계에서 건의해 왔던 공항시설 사용료 납부의 한시 유예 조치도 5월부터 병행 추진한다.
  &amp;#038;nbsp;  
중동 전쟁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항공사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요청하는 등 관계 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며, 항공사 경영 여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노선 축소 시 소비자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단계별·선별적으로 슬롯 회수 유예를 적용할 예정이다.  
  &amp;#038;nbsp;  
동시에 항공사들이 감편으로 인한 결항 발생 시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하고, 대체편 제공 등 소비자 편익 증진과 안전관리를 위한 조치를 하고 있는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영 여건이 어렵더라도 안전 투자는 위축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항공 안전이 저해되지 않도록 특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정부는 항공사가 거센 파도를 견딜 수 있도록 비상방파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amp;#038;nbsp;  
항공사에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항공 안전을 위해 CEO분들이 직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정비 등과 같은 중요한 안전 관련 업무에 소홀함 없도록 노력하는 등 안전 운항과 이용자 보호라는 본연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12개 항공사 CEO와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항공업계의 고유가·고환율 위기 극복 방안과 소비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20191332_axgxmeih.jpg" alt="260420(동정)(사진)_김윤덕_장관_중동_전쟁_관련_항공업계_비상경제_간담회_개최(항공산업과)0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 &nbsp;</p>
<p>김 장관은 2월 말부터 이어진 중동 분쟁으로 인한 항공유 급증과 환율 리스크 등으로 인한 항공업계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재 항공산업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비용 급증이라는 불가항력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업계의 고충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p>
<p>&nbsp; &nbsp;</p>
<p>이와 함께 “항공산업의 위기는 수익성 악화뿐만 아니라, 운임상승 및 노선 불안정으로 이어져 국민의 이동권 편의를 저해하고 소비자 부담으로 직결되는 만큼, 산업 생태계를 지켜내는 것이 곧 공공복리를 수호하는 일”이라며, 정부와 항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p>
<p>&nbsp;</p>
<p>&nbsp;</p>
<p>국토부는 항공사의 경영 부담을 덜고 소비자 보호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p>
<p>&nbsp; &nbsp;</p>
<p>구체적으로는 이미 시행 중인 항공사의 재무구조 개선명령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그간 업계에서 건의해 왔던 공항시설 사용료 납부의 한시 유예 조치도 5월부터 병행 추진한다.</p>
<p>  &nbsp;  </p>
<p>중동 전쟁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항공사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요청하는 등 관계 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며, 항공사 경영 여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노선 축소 시 소비자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단계별·선별적으로 슬롯 회수 유예를 적용할 예정이다.  </p>
<p>  &nbsp;  </p>
<p>동시에 항공사들이 감편으로 인한 결항 발생 시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하고, 대체편 제공 등 소비자 편익 증진과 안전관리를 위한 조치를 하고 있는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영 여건이 어렵더라도 안전 투자는 위축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항공 안전이 저해되지 않도록 특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정부는 항공사가 거센 파도를 견딜 수 있도록 비상방파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p>
<p>  &nbsp;  </p>
<p>항공사에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항공 안전을 위해 CEO분들이 직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정비 등과 같은 중요한 안전 관련 업무에 소홀함 없도록 노력하는 등 안전 운항과 이용자 보호라는 본연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달라”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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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9:14: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9:14:3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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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513</guid>
<title><![CDATA[힘쎈 충남, 중동 장기화 종합대책 마련]]></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13</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1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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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 정부(50%) 지원 + 道 추가(20%) 지원&amp;#038;nbsp;


   사료구매 농가 구매자금 국비 지원 外 道 자체 저금리 융자자금 증액 지원


   주사기 등 핵심 의료 소모품, 道 직접구매로 부족 물량 확보 지원&amp;#038;nbsp;

중동사태 피해기업, 납부기한 연장, 징수‧체납처분 유예 등 지방세 지원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 따른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amp;#038;nbsp;  
 이번 대책은 지난 4.13 실국원장 회의를 통해 김태흠 지사가 정부 추경 전에 우리도가 발표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책 외에 정부 추경을 포함하여 농어업‧복지‧건설‧에너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사각지대 없이 보완대책을 마련, 지시함에 따라 종합대책을 마련하게 되었다.
  &amp;#038;nbsp;  
  총 4대 분야 16개 사업 8,192.5억 원으로 △농‧어업 5개 사업 519억 원, △복지‧의료 3개 사업 3,121억 원, △건설‧에너지 5개 사업 3,734억 원, △ 중소기업‧소상공인 3개 사업 818.5억 원을 투입한다.
  &amp;#038;nbsp;  
  먼저, 농‧어업 분야는 생산비 부담 경감에 나선다.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면세유 인상분의 70%까지 차액을 국비 100%로 지원하는데 다만,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에 대한 정부 지원이 50%에 불과하여 도는 20%를 추가 지원하여 어업용 면세유 보조 수준인 70%까지 보전 지원한다. 
  &amp;#038;nbsp;  
  또한,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분 지원을 당초 65억 원에서 110억원(40억 원 증)으로 확대하고, 사료 구매 농가의 경우 도에서 농어촌진흥기금 1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429억 원에서 800억 원으로 융자자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정부 지원(이자 1.8%) 보다 저렴한 저금리(1% 이내)로 대출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현재 농수산물 수출 농가와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저온유통비, 수출용 김 포장디자인 개발 등 부자재 지원을 기존의 예산을 활용하여 피해 시군 지원에 집중한다. 농업기술원에서는 농가의 시설 에너지, 비료, 농약 등 농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을 위해 수직확산형 순환팬 등을 활용한 시설 냉‧난방 에너지 절약 사업(13종) 추진과 친환경 병해충 종합관리 기술개발 보급 등을 강화한다. 
  &amp;#038;nbsp;  
  복지‧의료 분야에는 우선 지난 11일 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발맞춰 이번 달 27일부터 기초수급자, 차상위‧한부모를 대상으로 721억 원 규모의 1차 지급(5월 18일부터 2차 지급)을 시행한다. 그리고, 의료 현장의 핵심 소모품(주사기 등)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부금 2억 원을 확보하여 도가 직접 물량을 구매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그리고, 도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종량제 봉투의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시군별 비축 물량을 수시 점검 중으로 비상시 안정 지역의 종량제 봉투 재고를 시군 간 교차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종량제 봉투의 원료(PE) 공급 부족 상황 발생 시 도내 석유화학사와 협의하여 공급될 수 있도록 협의를 마친 상황이다.
&amp;#038;nbsp;
건설‧에너지 분야에서는 공사 현장의 경우 아스콘 등 자재 수급 제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상습 포트홀 구간 등 긴급 공사에 필수 자재를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매립‧소각되는 폐비닐을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원료화 하는 ‘폐비닐 자원화 사업’을 전년도 4개 시군 대상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전 시군에 확대한다.
  &amp;#038;nbsp;  
  그리고,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 화력발전 발생 CO2를 활용하여 지속가능항공유를 생산 실증 및 양산하는 ‘CCU 메가프로젝트’ 사업비가 당초 51억 원에서 57억 원이 추가 확보되어 현재 수행 중인 생산공정 연구와 함께 보령시 내에 기반 공사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서산에 구축 예정인 ‘지속가능항공유(SAF) 생산 전주기 기술개발’ (3,600억 원)도 신속히 추진하여 친환경 에너지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지난 2일에 발표했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더해 중동 위기로 인한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년의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징수 및 체납처분 유예 등을 적극 홍보‧시행하고, 7월 내에 수출 피해기업을 대상(20개사 규모)으로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amp;#038;nbsp;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정부 추경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사각지대가 없도록 우리도가 할 수 있는 여러 보완 대책을 추진하여 도민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농업용 면세유 인상분 정부(50%) 지원 + 道 추가(20%) 지원&nbsp;</b>
</p>
<p>
   <b>사료구매 농가 구매자금 국비 지원 外 道 자체 저금리 융자자금 증액 지원</b>
</p>
<p>
   <b>주사기 등 핵심 의료 소모품, 道 직접구매로 부족 물량 확보 지원&nbsp;</b>
</p>
<p><b>중동사태 피해기업, 납부기한 연장, 징수‧체납처분 유예 등 지방세 지원</b></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20190710_buxznszf.jpg" alt="NOW_1597.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3px;" />
</p>
<p>&nbsp;</p>
<p>【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2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 따른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p>
<p>  &nbsp;  </p>
<p> 이번 대책은 지난 4.13 실국원장 회의를 통해 김태흠 지사가 정부 추경 전에 우리도가 발표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책 외에 정부 추경을 포함하여 농어업‧복지‧건설‧에너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사각지대 없이 보완대책을 마련, 지시함에 따라 종합대책을 마련하게 되었다.</p>
<p>  &nbsp;  </p>
<p>  총 4대 분야 16개 사업 8,192.5억 원으로 △농‧어업 5개 사업 519억 원, △복지‧의료 3개 사업 3,121억 원, △건설‧에너지 5개 사업 3,734억 원, △ 중소기업‧소상공인 3개 사업 818.5억 원을 투입한다.</p>
<p>  &nbsp;  </p>
<p>  먼저, 농‧어업 분야는 생산비 부담 경감에 나선다.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면세유 인상분의 70%까지 차액을 국비 100%로 지원하는데 다만,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에 대한 정부 지원이 50%에 불과하여 도는 20%를 추가 지원하여 어업용 면세유 보조 수준인 70%까지 보전 지원한다. </p>
<p>  &nbsp;  </p>
<p>  또한,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분 지원을 당초 65억 원에서 110억원(40억 원 증)으로 확대하고, 사료 구매 농가의 경우 도에서 농어촌진흥기금 1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429억 원에서 800억 원으로 융자자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정부 지원(이자 1.8%) 보다 저렴한 저금리(1% 이내)로 대출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아울러, 현재 농수산물 수출 농가와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저온유통비, 수출용 김 포장디자인 개발 등 부자재 지원을 기존의 예산을 활용하여 피해 시군 지원에 집중한다. 농업기술원에서는 농가의 시설 에너지, 비료, 농약 등 농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을 위해 수직확산형 순환팬 등을 활용한 시설 냉‧난방 에너지 절약 사업(13종) 추진과 친환경 병해충 종합관리 기술개발 보급 등을 강화한다. </p>
<p>  &nbsp;  </p>
<p>  복지‧의료 분야에는 우선 지난 11일 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에 발맞춰 이번 달 27일부터 기초수급자, 차상위‧한부모를 대상으로 721억 원 규모의 1차 지급(5월 18일부터 2차 지급)을 시행한다. 그리고, 의료 현장의 핵심 소모품(주사기 등)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부금 2억 원을 확보하여 도가 직접 물량을 구매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그리고, 도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종량제 봉투의 수급 불안에 대비하여 시군별 비축 물량을 수시 점검 중으로 비상시 안정 지역의 종량제 봉투 재고를 시군 간 교차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종량제 봉투의 원료(PE) 공급 부족 상황 발생 시 도내 석유화학사와 협의하여 공급될 수 있도록 협의를 마친 상황이다.</p>
<p>&nbsp;</p>
<p>건설‧에너지 분야에서는 공사 현장의 경우 아스콘 등 자재 수급 제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상습 포트홀 구간 등 긴급 공사에 필수 자재를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또한, 에너지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매립‧소각되는 폐비닐을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원료화 하는 ‘폐비닐 자원화 사업’을 전년도 4개 시군 대상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전 시군에 확대한다.</p>
<p>  &nbsp;  </p>
<p>  그리고,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 화력발전 발생 CO2를 활용하여 지속가능항공유를 생산 실증 및 양산하는 ‘CCU 메가프로젝트’ 사업비가 당초 51억 원에서 57억 원이 추가 확보되어 현재 수행 중인 생산공정 연구와 함께 보령시 내에 기반 공사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서산에 구축 예정인 ‘지속가능항공유(SAF) 생산 전주기 기술개발’ (3,600억 원)도 신속히 추진하여 친환경 에너지 대응체계를 마련한다.</p>
<p>  &nbsp;  </p>
<p>  마지막으로, 지난 2일에 발표했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더해 중동 위기로 인한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년의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징수 및 체납처분 유예 등을 적극 홍보‧시행하고, 7월 내에 수출 피해기업을 대상(20개사 규모)으로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정부 추경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사각지대가 없도록 우리도가 할 수 있는 여러 보완 대책을 추진하여 도민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9:09: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9:08: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12</guid>
<title><![CDATA[2027 충청 U대회, 세계 무대 향한 준비‘속도 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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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12</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 방한을 계기로 20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기자회견은 대회 준비 추진 현황을 국내외 언론에 공유하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 대회의 신뢰도와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FISU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를 비롯해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amp;#038;nbsp;  
 기자회견은 FISU 회장단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참석한 언론인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와 FISU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향후 준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조직위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대회의 성공 개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이창섭 부위원장은 “그동안 FISU와 긴밀히 소통하며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국제기구에서도 우리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FISU와 협력을 강화해 세계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학 스포츠 종합대회로,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20185829_hxceqtpc.jpg" alt="사진(왼쪽부터_마티아스_레문트_사무총장__레온즈_에더_FISU_회장__조직위_이창섭_부위원장)_(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 방한을 계기로 20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  &nbsp;  </p>
<p> 이번 기자회견은 대회 준비 추진 현황을 국내외 언론에 공유하고,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 대회의 신뢰도와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는 FISU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를 비롯해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p>
<p>  &nbsp;  </p>
<p> 기자회견은 FISU 회장단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참석한 언론인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와 FISU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향후 준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조직위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제기구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대회의 성공 개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 이창섭 부위원장은 “그동안 FISU와 긴밀히 소통하며 대회를 준비해 온 만큼, 국제기구에서도 우리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FISU와 협력을 강화해 세계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학 스포츠 종합대회로,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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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문화체육관광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9:00: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9:00: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11</guid>
<title><![CDATA[‘나무에 새겨진 비밀’ 따라 걷는 정림사지의 봄밤…,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성료]]></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11</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11</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6 부여 국가유산 여행(부제: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진행돼, 봄밤 정림사지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걷고, 듣고, 만들고, 머무는’ 야간 문화유산 체험을 선사하며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부여군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백제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야간 공연과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
  &amp;#038;nbsp;  
올해 야행은 무엇보다 ‘부여 목간’을 전면에 세운 점이 눈에 띄었다. 주최 측은 지난 2월 다수의 목간과 백제피리(횡적) 발굴로 높아진 관심을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해,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목간을 소재로 한 체험·해설 요소를 강화함으로써 콘텐츠의 전문성과 밀도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관람객들은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기록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며 국가유산을 새롭게 읽는 방식으로 야행을 즐겼다.
  &amp;#038;nbsp;  
운영 방식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행사 시기를 지난해보다 약 2주 늦춰 편성했고, 야행 특유의 집중도와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시작 시각을 18시 30분으로 조정했다. 해가 진 뒤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밤에 어울리는 행사’라는 방향성이 분명해졌다.
&amp;#038;nbsp;

&amp;#038;nbsp;
개막일에는 최태성의 인문학 콘서트가 마련돼 역사와 기록문화의 의미를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풀어냈고, 참여형 콘텐츠인 ‘사비고고학자’는 아이들이 어른과 함께 손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운영됐다. 또한 국가유산 공간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는 사비캠핑은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서 야행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행사 프로그램 일부는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관람 동선의 확장도 이번 야행의 또 다른 키워드였다. 참여기관과 운영 범위를 넓히는 한편, 스탬프 투어에 특별전시를 연계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다음 지점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했다. 국립부여박물관 야간 개방과 도보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정림사지 일대의 야간 콘텐츠를 두텁게 만들었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 역시 기대를 모았다.
  &amp;#038;nbsp;  
부여군 관계자는 “올해는 ‘부여 목간’이라는 분명한 주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행사 시기와 시작 시각을 조정해 관람객이 더 편안하고 깊이 있게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며, “가족이 함께 만들고 듣고 걸으며 국가유산을 체험하는 봄밤의 기억이 부여를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20185048_mxtsqxwx.jpg" alt="1.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6).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6 부여 국가유산 여행(부제: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정림사지 일원에서 진행돼, 봄밤 정림사지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걷고, 듣고, 만들고, 머무는’ 야간 문화유산 체험을 선사하며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부여군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백제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야간 공연과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
<p>  &nbsp;  </p>
<p>올해 야행은 무엇보다 ‘부여 목간’을 전면에 세운 점이 눈에 띄었다. 주최 측은 지난 2월 다수의 목간과 백제피리(횡적) 발굴로 높아진 관심을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해,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목간을 소재로 한 체험·해설 요소를 강화함으로써 콘텐츠의 전문성과 밀도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관람객들은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기록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며 국가유산을 새롭게 읽는 방식으로 야행을 즐겼다.</p>
<p>  &nbsp;  </p>
<p>운영 방식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행사 시기를 지난해보다 약 2주 늦춰 편성했고, 야행 특유의 집중도와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시작 시각을 18시 30분으로 조정했다. 해가 진 뒤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밤에 어울리는 행사’라는 방향성이 분명해졌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20185111_bvtxzdyv.jpg" alt="1.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8).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p>
<p>&nbsp;</p>
<p>개막일에는 최태성의 인문학 콘서트가 마련돼 역사와 기록문화의 의미를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풀어냈고, 참여형 콘텐츠인 ‘사비고고학자’는 아이들이 어른과 함께 손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운영됐다. 또한 국가유산 공간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는 사비캠핑은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서 야행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행사 프로그램 일부는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관람 동선의 확장도 이번 야행의 또 다른 키워드였다. 참여기관과 운영 범위를 넓히는 한편, 스탬프 투어에 특별전시를 연계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다음 지점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했다. 국립부여박물관 야간 개방과 도보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정림사지 일대의 야간 콘텐츠를 두텁게 만들었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 역시 기대를 모았다.</p>
<p>  &nbsp;  </p>
<p>부여군 관계자는 “올해는 ‘부여 목간’이라는 분명한 주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행사 시기와 시작 시각을 조정해 관람객이 더 편안하고 깊이 있게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라며, “가족이 함께 만들고 듣고 걸으며 국가유산을 체험하는 봄밤의 기억이 부여를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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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20T19:00: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20T18:52:4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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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전시,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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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10</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17일 소제동 일원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제중앙문화공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소제중앙문화공원은 총면적 3만 4,405㎡ 규모로 사업비 1,056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사색마당과 자연마당, 연못, 대나무·소나무 숲, 주민쉼터 등 다양한 녹지 및 휴식 공간과 함께 관리사무소, 화장실, 주차장 등 이용 편의시설도 갖췄다.
  &amp;#038;nbsp;  
특히 공원 내에는 조선시대 학자 우암 송시열이 거주했던 송자고택(대전시 문화재 제39호)이 보존돼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향후 체험형 문화시설인 ‘이종수 도예관’도 건립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이 기대된다.
  &amp;#038;nbsp;  
대전시 관계자는 “소제중앙문화공원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담은 공간”이라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번 소제중앙문화공원의 조성을 통해 대전역세권 일대의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송자고택 등 문화시설과 연계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17일 소제동 일원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제중앙문화공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7191124_wtskents.jpg" alt="2. 대전시,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식 개최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3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7191132_oqxnzlpi.jpg" alt="2. 대전시,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식 개최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8px;" /></p>
<p>  &nbsp;  </p>
<p>소제중앙문화공원은 총면적 3만 4,405㎡ 규모로 사업비 1,056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사색마당과 자연마당, 연못, 대나무·소나무 숲, 주민쉼터 등 다양한 녹지 및 휴식 공간과 함께 관리사무소, 화장실, 주차장 등 이용 편의시설도 갖췄다.</p>
<p>  &nbsp;  </p>
<p>특히 공원 내에는 조선시대 학자 우암 송시열이 거주했던 송자고택(대전시 문화재 제39호)이 보존돼 있어 역사적 의미를 더한다. 향후 체험형 문화시설인 ‘이종수 도예관’도 건립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이 기대된다.</p>
<p>  &nbsp;  </p>
<p>대전시 관계자는 “소제중앙문화공원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담은 공간”이라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번 소제중앙문화공원의 조성을 통해 대전역세권 일대의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송자고택 등 문화시설과 연계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7T19:12: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9:12: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09</guid>
<title><![CDATA[홍지선 2차관, “과적·과속 부르는 안전운임 위반,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것”]]></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9</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9</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4월 17일 오후 안전운임제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과 운송 시장의 질서 확립을 위해 운송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안전운임제는 낮은 운임으로 인한 화물운송시장의 과로·과적·과속 운행을 방지하고자 화물운수종사자 및 운수사업자가 지급받는 최소한의 운임을 공표하는 제도이다.
  &amp;#038;nbsp;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 합의를 거쳐 재도입된 안전운임제가 시장에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전운임 위반행위에 대한 정부의 엄벌 의지를 천명하는 등 안전운임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amp;#038;nbsp;
홍 차관은 먼저 “안전운임제는 화물차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교통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적인 제도”라며, “화주·운송사가 제도 정착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적정 운임 지급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특히, 안전운임제 위반행위에 대한 정부의 ‘무관용 원칙’을 분명히 하고, 향후 강력한 현장단속 방침을 천명했다.
  &amp;#038;nbsp;  
아울러, “업계의 애로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되, 법과 원칙을 어기는 행위에 대해서는 타협 없는 엄벌 의지를 이어갈 것”이라며, “안전운임제가 화물운송 시장의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국토부는 향후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안전운임제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함으로써 안전운임 관련 위반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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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7190604_ifhamhaf.jpg" alt="260417(동정)(사진)_홍지선_2차관_과적_과속_부르는_안전운임_위반_무관용_원칙으로_엄정_대응할_것(물류산업과)0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4월 17일 오후 안전운임제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과 운송 시장의 질서 확립을 위해 운송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p>  &nbsp;  </p>
<p>안전운임제는 낮은 운임으로 인한 화물운송시장의 과로·과적·과속 운행을 방지하고자 화물운수종사자 및 운수사업자가 지급받는 최소한의 운임을 공표하는 제도이다.</p>
<p>  &nbsp;  </p>
<p>이번 간담회는 사회적 합의를 거쳐 재도입된 안전운임제가 시장에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전운임 위반행위에 대한 정부의 엄벌 의지를 천명하는 등 안전운임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p>
<p>&nbsp; &nbsp;</p>
<p>홍 차관은 먼저 “안전운임제는 화물차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교통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적인 제도”라며, “화주·운송사가 제도 정착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적정 운임 지급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특히, 안전운임제 위반행위에 대한 정부의 ‘무관용 원칙’을 분명히 하고, 향후 강력한 현장단속 방침을 천명했다.</p>
<p>  &nbsp;  </p>
<p>아울러, “업계의 애로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되, 법과 원칙을 어기는 행위에 대해서는 타협 없는 엄벌 의지를 이어갈 것”이라며, “안전운임제가 화물운송 시장의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국토부는 향후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안전운임제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함으로써 안전운임 관련 위반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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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7T19:07: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9:07: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08</guid>
<title><![CDATA[터닝 포인트 필요한 대전하나시티즌, 서울 잡고 3연패 끊는다... 황선홍 감독 200승도 노려]]></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8</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8</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은 침체된 상황을 하루빨리 끝내기 위해 터닝 포인트를 만들려고 한다.

   &amp;#038;nbsp;
   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에서 FC서울과 대결한다. 대전은 승점
6(1승 3무 3패)을 획득해 11위에 올라있다.
   &amp;#038;nbsp;
   대전은 인천유나이티드 전 승리 이후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에 연이어 패했고 홈에서 열린
강원FC전도 0-2로 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3연패 속 순위는 11위까지 내려갔다. 위 팀들과 승점 차이가 크지 않지만 7경기 1승은 매우 아쉽다.
   &amp;#038;nbsp;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감독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반전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를
찾도록 고민하겠다" 라고 말하면서 더 단단히 각오를 다졌다.

   &amp;#038;nbsp;
   대전의 다음 상대는 서울이다. 서울은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15일 수요일 치러진 울산HD전도
4-1 대승을 거두면서 7경기 6승 1무로 승점 19를 얻어 선두에 올랐다. 16득점 4실점으로 K리그1 팀 최다득점, 팀 최소실점에도 올라있다. 
   &amp;#038;nbsp;
   연패 중인 대전 입장에선 까다로운 상대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9월 서울 원정 승리 기억을 살려 경기에 나설 것이다. 당시 대전은 잔류 경쟁 중이었다. 황선홍 감독은 중도 부임 후 팀
안정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하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대전은 2004년 이후 서울 원정에서 승리가 없었으나 20년 만의 서울 원정
승을 통해 분위기를 바꾸고 잔류까지 나아간 기억이 있다.
   &amp;#038;nbsp;
   

   이번에도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노린다. 전적에서도
대전이 근소우위다. 최근 5경기에서 2승 2무 1패이고, 10경기로 범위를 넓히면 4승 4무 2패로 대전이 앞선다. 
   &amp;#038;nbsp;
   서울을 잡는다면 대전은 확실한 터닝 포인트를 만들 수 있고, 황선홍 감독은 감독 통산 200승 고지를 밟게 된다. 대반전의 계기, 역사적인 기록 달성까지 노리는 대전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7190113_nmanmcra.png" alt="0418_서울 원정경기 포스터.pn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은 침체된 상황을 하루빨리 끝내기 위해 터닝 포인트를 만들려고 한다.
<div>
   <p>&nbsp;</p>
   <p>대전하나시티즌은 1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에서 FC서울과 대결한다. 대전은 승점
6(1승 3무 3패)을 획득해 11위에 올라있다.</p>
   <p>&nbsp;</p>
   <p>대전은 인천유나이티드 전 승리 이후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에 연이어 패했고 홈에서 열린
강원FC전도 0-2로 패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3연패 속 순위는 11위까지 내려갔다. 위 팀들과 승점 차이가 크지 않지만 7경기 1승은 매우 아쉽다.</p>
   <p>&nbsp;</p>
   <p>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감독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반전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를
찾도록 고민하겠다" 라고 말하면서 더 단단히 각오를 다졌다.
</p>
   <p>&nbsp;</p>
   <p>대전의 다음 상대는 서울이다. 서울은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15일 수요일 치러진 울산HD전도
4-1 대승을 거두면서 7경기 6승 1무로 승점 19를 얻어 선두에 올랐다. 16득점 4실점으로 K리그1 팀 최다득점, 팀 최소실점에도 올라있다. </p>
   <p>&nbsp;</p>
   <p>연패 중인 대전 입장에선 까다로운 상대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9월 서울 원정 승리 기억을 살려 경기에 나설 것이다. 당시 대전은 잔류 경쟁 중이었다. 황선홍 감독은 중도 부임 후 팀
안정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하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대전은 2004년 이후 서울 원정에서 승리가 없었으나 20년 만의 서울 원정
승을 통해 분위기를 바꾸고 잔류까지 나아간 기억이 있다.</p>
   <p>&nbsp;</p>
   </div>
<div>
   <p>이번에도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노린다. 전적에서도
대전이 근소우위다. 최근 5경기에서 2승 2무 1패이고, 10경기로 범위를 넓히면 4승 4무 2패로 대전이 앞선다. </p>
   <p>&nbsp;</p>
   <p>서울을 잡는다면 대전은 확실한 터닝 포인트를 만들 수 있고, 황선홍 감독은 감독 통산 200승 고지를 밟게 된다. 대반전의 계기, 역사적인 기록 달성까지 노리는 대전이다.</p>
   </div>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축구" term="20140925141517_2597|20191031132724_4807"/>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하나시티즌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7T19:02: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9:02: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07</guid>
<title><![CDATA[부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신청·접수]]></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7</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7</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amp;#038;nbsp;  
1차 신청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2차는 국민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amp;#038;nbsp;  
부여군은 특별지원지역에 해당하여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1인당 50만 원이 지원되며, 그 외 해당 군민은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된다.
  &amp;#038;nbsp;  
지원금은 온라인(카드사 누리집·앱·콜센터·ARS,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과 오프라인(읍면 행정복지센터,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지만, 부여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상품권(굿뜨래페이)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amp;#038;nbsp;  
군 관계자는 “지원 대상 군민께서는 신청 기간을 확인하여 기한 내 신청하시길 바라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굿뜨래페이로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또한 “정부 및 카드사는 URL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는다.”라며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7185652_ykorbami.jpg" alt="1.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875px; height: 419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p>  &nbsp;  </p>
<p>1차 신청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2차는 국민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p>
<p>  &nbsp;  </p>
<p>부여군은 특별지원지역에 해당하여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1인당 50만 원이 지원되며, 그 외 해당 군민은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된다.</p>
<p>  &nbsp;  </p>
<p>지원금은 온라인(카드사 누리집·앱·콜센터·ARS,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과 오프라인(읍면 행정복지센터,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지만, 부여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상품권(굿뜨래페이)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지원 대상 군민께서는 신청 기간을 확인하여 기한 내 신청하시길 바라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굿뜨래페이로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또한 “정부 및 카드사는 URL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는다.”라며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7T18:57: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8:57: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06</guid>
<title><![CDATA[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첫 행보는 ‘청년·AI’ “AI가 열 새로운 시대, 담대히 선도할 충남 만들 것”]]></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6</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6</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의 기업이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 선도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할 것”


   “AI시대 선도할 인프라 구축 등 AI산업·인재 지원에 아낌없는 투자할 것”


   AI첨단산업·청년 스타트업 찾아.. 미래 정책비전 선도

“AI, 새로운 시대 담대히 선도할 충남 반드시 만들 것”

   


   

&amp;#038;nbsp;
【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16일) 첫 공식일정으로 아산 현충사를 찾았다.
  &amp;#038;nbsp;  
 현충사를 찾은 박수현 후보는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어주신 이순신 장군님의 지혜와 통찰을 오늘의 대한민국과 충청남도가 배우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amp;#038;nbsp;  
 이어진 일정에서 박수현 후보는 정책행보를 계속했다. 천안의 자동 물류처리 시스템 전문기업과 반도체·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기업을 찾은 박수현 후보는 “지난 1일 최종 사업선정을 이끌어 낸 ‘지역주도형 AI대전환’을 통해 충남의 첨단기업들이 더 큰 성장을 함께할 것”이라며 “특히 충남의 첨단기업이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을 선도할 수 있도록, 산업 트랜드에 맞는 신기술 고도화 지원을 유연하게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박수현 후보는 이어 천안에 위치한 그린스타트업 타운을 찾아 스타트업 업계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서 한 청년 AI스타트업 창업가가 박수현 후보의 경력과 이력, AI챗봇이 탑재된 ‘AI명함’시안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AI는 인류가 불을 발견한 것에 비견할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이고, 그것을 선도하는 청년 여러분이 바로 AI세대”라며 “GPU확보와 데이터센터 등 충남의 AI시대를 선도할 인프라 구축 등 AI산업을 이끄는 여러분을 지원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도 차원의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박수현 후보는 앞선 경선과정에서 ▲충남 AI대전환·AI기본사회 ▲역사문화관광을 통(通)한 야간경제(NTE) 활성화 ▲충남의&amp;#038;nbsp;
가능성이 꽃피는 진짜 균형성장 ▲UN AI허브 유치 ▲교통이 통(通)하는 충남 등의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경쟁을 주도해왔다.

   


   

 박수현 후보의 후보확정 후 첫날 행보가 AI첨단산업, 청년 스타트업을 향한 것 또한 충남의 미래 정책비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amp;#038;nbsp; &amp;#038;nbsp;
박수현 후보는 “AI가 열 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할 충남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6월 3일이 220만 충남의 새로운 출발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충남의 기업이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 선도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할 것”</b>
</p>
<p>
   <b>“AI시대 선도할 인프라 구축 등 AI산업·인재 지원에 아낌없는 투자할 것”</b>
</p>
<p>
   <b>AI첨단산업·청년 스타트업 찾아.. 미래 정책비전 선도</b>
</p>
<p><b>“AI, 새로운 시대 담대히 선도할 충남 반드시 만들 것”</b></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4621_unfogkho.jpg" alt="260416_박수현후보_아산현충사_(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6px;" />
</p>
<p>&nbsp;</p>
<p>【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16일) 첫 공식일정으로 아산 현충사를 찾았다.</p>
<p>  &nbsp;  </p>
<p> 현충사를 찾은 박수현 후보는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어주신 이순신 장군님의 지혜와 통찰을 오늘의 대한민국과 충청남도가 배우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p>
<p>  &nbsp;  </p>
<p> 이어진 일정에서 박수현 후보는 정책행보를 계속했다. 천안의 자동 물류처리 시스템 전문기업과 반도체·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기업을 찾은 박수현 후보는 “지난 1일 최종 사업선정을 이끌어 낸 ‘지역주도형 AI대전환’을 통해 충남의 첨단기업들이 더 큰 성장을 함께할 것”이라며 “특히 충남의 첨단기업이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을 선도할 수 있도록, 산업 트랜드에 맞는 신기술 고도화 지원을 유연하게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4646_poshftap.jpg" alt="260416_박수현후보_아산현충사_(1).jpg" style="width: 875px; height: 1313px;" />
</p>
<p>
   <br />
</p>
<p> 박수현 후보는 이어 천안에 위치한 그린스타트업 타운을 찾아 스타트업 업계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서 한 청년 AI스타트업 창업가가 박수현 후보의 경력과 이력, AI챗봇이 탑재된 ‘AI명함’시안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AI는 인류가 불을 발견한 것에 비견할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이고, 그것을 선도하는 청년 여러분이 바로 AI세대”라며 “GPU확보와 데이터센터 등 충남의 AI시대를 선도할 인프라 구축 등 AI산업을 이끄는 여러분을 지원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도 차원의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박수현 후보는 앞선 경선과정에서 ▲충남 AI대전환·AI기본사회 ▲역사문화관광을 통(通)한 야간경제(NTE) 활성화 ▲충남의&nbsp;</p>
<p>가능성이 꽃피는 진짜 균형성장 ▲UN AI허브 유치 ▲교통이 통(通)하는 충남 등의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경쟁을 주도해왔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4730_xlouygnh.jpg" alt="260416_AI기업_방문.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
   <br />
</p>
<p> 박수현 후보의 후보확정 후 첫날 행보가 AI첨단산업, 청년 스타트업을 향한 것 또한 충남의 미래 정책비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p>
<p>&nbsp; &nbsp;</p>
<p>박수현 후보는 “AI가 열 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할 충남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6월 3일이 220만 충남의 새로운 출발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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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51: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48: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05</guid>
<title><![CDATA[FISU 회장단, 문체부 장관 예방... 2027 충청 U대회 성공개최 방안 논의]]></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5</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5</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16일 레온즈 에더(Leonz Eder)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과 강 위원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을 예방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예방에서 FISU 회장단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amp;#038;nbsp;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대회의 흥행과 ‘전세계 청년들의 스포츠를 통한 교류, 화합’이라는 유니버시아드의 가치 실현을 위해 FISU 측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amp;#038;nbsp;  
 이에, 레온즈 에더 회장은 “한국 정부의 대회 성공을 위한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FISU 역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amp;#038;nbsp;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FISU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매우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기록될 것”이라며, “조직위는 실무 차원에서 대회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FISU 회장단은 2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조직위와 세종선수촌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4108_geiowwup.jpg" alt="사진1(레온즈_에더_FISU_회장___최휘영_문체부_장관).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0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4152_phbvzkmp.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336px;" /></p>
<p>&nbsp;</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16일 레온즈 에더(Leonz Eder)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과 강 위원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을 예방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p>  &nbsp;  </p>
<p> 이날 예방에서 FISU 회장단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p>
<p>  &nbsp;  </p>
<p>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대회의 흥행과 ‘전세계 청년들의 스포츠를 통한 교류, 화합’이라는 유니버시아드의 가치 실현을 위해 FISU 측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p>
<p>  &nbsp;  </p>
<p> 이에, 레온즈 에더 회장은 “한국 정부의 대회 성공을 위한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FISU 역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p>
<p>  &nbsp;  </p>
<p>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FISU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매우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기록될 것”이라며, “조직위는 실무 차원에서 대회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FISU 회장단은 2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조직위와 세종선수촌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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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문화체육관광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42: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42: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04</guid>
<title><![CDATA[김윤덕 장관, 가덕도신공항 관련 대우건설 회장 면담]]></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4</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4</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오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수의계약 업체인 대우건설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면담은 지난 3월 2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대우건설 대표이사와의 면담 이후 가덕도신공항의 중요성 및 ’35년 개항 필요성 등을 재차 강조하고, 회사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련했다.
  &amp;#038;nbsp;  
김 장관은 대우건설 회장에게 가덕도신공항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국토 균형발전 기여 등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착공 전 토지 보상 및 주민 이주 완료 등 행정지원 제공을 약속하며 ’35년 개항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담보하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여 회사의 재무상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도급 및 근로자·장비·자재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며, 설계도서 품질 제고를 위해 다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임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우건설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amp;#038;nbsp;  
이어 신공항 사업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상실하는 주민에 대한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회사가 관심을 가지고 주민 우선 고용 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이어 김 장관은 가덕도신공항 현장이 두꺼운 연약지반이 형성되어 있고, 수심이 깊고 파도가 높은 열악한 여건이나, 가덕도신공항이 대우건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대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룹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줄 것을 주문했다.
  &amp;#038;nbsp;  
아울러, 최근의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사업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도록 그룹 차원의 조달 네트워크 활용 등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건설업계 애로사항을 충분히 공감하며 관련한 지원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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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3718_gkmwblea.jpg" alt="260416(동정)(사진)_김윤덕_장관_가덕도신공항_관련_대우건설_회장_면담(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오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수의계약 업체인 대우건설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p>
<p>&nbsp; &nbsp;</p>
<p>이번 면담은 지난 3월 2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대우건설 대표이사와의 면담 이후 가덕도신공항의 중요성 및 ’35년 개항 필요성 등을 재차 강조하고, 회사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김 장관은 대우건설 회장에게 가덕도신공항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국토 균형발전 기여 등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착공 전 토지 보상 및 주민 이주 완료 등 행정지원 제공을 약속하며 ’35년 개항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원활한 사업 추진을 담보하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여 회사의 재무상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도급 및 근로자·장비·자재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며, 설계도서 품질 제고를 위해 다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임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우건설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p>
<p>  &nbsp;  </p>
<p>이어 신공항 사업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상실하는 주민에 대한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회사가 관심을 가지고 주민 우선 고용 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이어 김 장관은 가덕도신공항 현장이 두꺼운 연약지반이 형성되어 있고, 수심이 깊고 파도가 높은 열악한 여건이나, 가덕도신공항이 대우건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대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룹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줄 것을 주문했다.</p>
<p>  &nbsp;  </p>
<p>아울러, 최근의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사업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도록 그룹 차원의 조달 네트워크 활용 등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건설업계 애로사항을 충분히 공감하며 관련한 지원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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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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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38: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38:1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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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503</guid>
<title><![CDATA[“우주·항공 딥테크 현장으로”…상장 벤처기업 애로 집중 진단]]></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3</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3</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6일 우주항공 분야 딥테크 유망 기업인 ㈜이노스페이스를 방문하고, 대전·충북 지역 주요 상장 벤처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현장 행보는 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민간 우주기업의 기업가치가 재조명되는 가운데, 올 6월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 추진과 관련된 소식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흐름을 반영하여 국내 딥테크 벤처기업의 스케일업 및 상장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방문한 ㈜이노스페이스는 하이브리드 로켓 기술을 기반으로 우주 발사체를 개발하는 충북 소재 벤처기업으로, 민간 주도의 산업 재편이 가속화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선도할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amp;#038;nbsp;  
  한성숙 장관은 발사체 개발 현장을 직접 시찰하며, 기술 고도화 현황과 해외 시장 진출 동향을 점검했다. 특히 글로벌 우주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유치 사례를 언급하며, 국내 우주·항공 분야 벤처기업들이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amp;#038;nbsp;  
  이어 진행된 대전·충북권 상장 벤처기업 간담회에서는 바이오·2차전지 등 딥테크 기업들이 상장 전후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들이 제기됐다.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다.
  &amp;#038;nbsp;  
상장 절차에 대한 이해 및 법률·회계·공시 대응 역량 부족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근로 환경 및 인센티브 체계 개선 필요
딥테크 특성에 맞는 장기 투자 기반 부족
지역 특성화 산업과 연계된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 필요
  &amp;#038;nbsp;  
  특히 비수도권 벤처기업이 수도권에 견줄 만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법·제도적 기반이 미흡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중장기적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amp;#038;nbsp;  
  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상장 전후 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 지원, 딥테크 기업의 장기 투자 기반 조성, 지역 벤처 생태계 구조적 확장 등 벤처기업 성장 전 주기에 걸친 정책을 한층 더 정교하게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한성숙 장관은 “창업 단계를 넘어선 벤처기업에게 상장은 또 다른 출발점이자,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상장 이전부터 이후까지 전 주기에 걸쳐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3206_adgccdvg.jpg" alt="2_(20).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3214_xgpiqbbo.jpg" alt="3_(1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4px;" /></p>
<p>&nbsp;</p>
<p>【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6일 우주항공 분야 딥테크 유망 기업인 ㈜이노스페이스를 방문하고, 대전·충북 지역 주요 상장 벤처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번 현장 행보는 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민간 우주기업의 기업가치가 재조명되는 가운데, 올 6월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 추진과 관련된 소식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흐름을 반영하여 국내 딥테크 벤처기업의 스케일업 및 상장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방문한 ㈜이노스페이스는 하이브리드 로켓 기술을 기반으로 우주 발사체를 개발하는 충북 소재 벤처기업으로, 민간 주도의 산업 재편이 가속화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선도할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받는다.</p>
<p>  &nbsp;  </p>
<p>  한성숙 장관은 발사체 개발 현장을 직접 시찰하며, 기술 고도화 현황과 해외 시장 진출 동향을 점검했다. 특히 글로벌 우주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유치 사례를 언급하며, 국내 우주·항공 분야 벤처기업들이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  &nbsp;  </p>
<p>  이어 진행된 대전·충북권 상장 벤처기업 간담회에서는 바이오·2차전지 등 딥테크 기업들이 상장 전후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들이 제기됐다.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다.</p>
<p>  &nbsp;  </p>
<p><b>상장 절차에 대한 이해 및 법률·회계·공시 대응 역량 부족</b></p>
<p><b>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근로 환경 및 인센티브 체계 개선 필요</b></p>
<p><b>딥테크 특성에 맞는 장기 투자 기반 부족</b></p>
<p><b>지역 특성화 산업과 연계된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 필요</b></p>
<p>  &nbsp;  </p>
<p>  특히 비수도권 벤처기업이 수도권에 견줄 만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법·제도적 기반이 미흡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중장기적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p>
<p>  &nbsp;  </p>
<p>  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상장 전후 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 지원, 딥테크 기업의 장기 투자 기반 조성, 지역 벤처 생태계 구조적 확장 등 벤처기업 성장 전 주기에 걸친 정책을 한층 더 정교하게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한성숙 장관은 “창업 단계를 넘어선 벤처기업에게 상장은 또 다른 출발점이자,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상장 이전부터 이후까지 전 주기에 걸쳐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중소벤처기업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34: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33: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02</guid>
<title><![CDATA[‘적극행정’으로 시민 삶의 변화 이끈다]]></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2</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502</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혁신 성과 7건을 최종 선정했다.
  &amp;#038;nbsp;  
특히 이번 대회는 참여 대상을 기존 시와 자치구에서 공사·공단까지 확대해 행정 혁신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amp;#038;nbsp;  
대전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경진대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21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과한 13건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합을 벌였다.
  &amp;#038;nbsp;  
심사는 적극행정위원회 위원과 주민 모니터링단이 참여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평가했다. 
  &amp;#038;nbsp;  
그 결과 최우수상의 명예는 ▲전국 최초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 지역 명소로 재탄생시킨 ‘폐지하보도에 첨단 미래농업을 심다’사례가 차지했다.
  &amp;#038;nbsp;  
우수상은 ▲법적·절차적 한계를 극복해 신축 아파트 1,754세대 입주 지연 위기를 해소한 ‘3단계 하수도 설치 해법으로 풀어낸 입주 대란 방지’ ▲ 대전시 제안으로 보건복지부와 협업 중인 ‘종이 없이 누리는 편리함, 모바일 임산부증’ 2개 사례가 각각 수상했다. 
  &amp;#038;nbsp;  
장려상에는 ▲‘전국 최초 건축물 내부 인식 디지털 트윈 소방훈련 콘텐츠 개발’ ▲‘먹는물 공동 시설 라돈, 자체 전수조사’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최초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살균 상태 시각화’▲‘편리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도우미, 클린하우스 설치·운영’ 등 4개 사례가 선정됐다.
  &amp;#038;nbsp;  
선정된 7건의 우수사례는 향후 전국 확산과 정책 활용을 위해 적극 공유될 예정이다.
  &amp;#038;nbsp;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참여 기관 확대를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들이 다수 발굴됐으며,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사례들 역시 충분히 모범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성과가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2356_zawfsqxi.jpg" alt="5. ‘적극행정’으로 시민 삶의 변화 이끈다(수시)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2404_rapgcrdk.jpg" alt="5. ‘적극행정’으로 시민 삶의 변화 이끈다(수시)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혁신 성과 7건을 최종 선정했다.
<p>  &nbsp;  </p>
<p>특히 이번 대회는 참여 대상을 기존 시와 자치구에서 공사·공단까지 확대해 행정 혁신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대전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경진대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21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과한 13건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합을 벌였다.</p>
<p>  &nbsp;  </p>
<p>심사는 적극행정위원회 위원과 주민 모니터링단이 참여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평가했다. </p>
<p>  &nbsp;  </p>
<p>그 결과 최우수상의 명예는 ▲전국 최초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 지역 명소로 재탄생시킨 ‘폐지하보도에 첨단 미래농업을 심다’사례가 차지했다.</p>
<p>  &nbsp;  </p>
<p>우수상은 ▲법적·절차적 한계를 극복해 신축 아파트 1,754세대 입주 지연 위기를 해소한 ‘3단계 하수도 설치 해법으로 풀어낸 입주 대란 방지’ ▲ 대전시 제안으로 보건복지부와 협업 중인 ‘종이 없이 누리는 편리함, 모바일 임산부증’ 2개 사례가 각각 수상했다. </p>
<p>  &nbsp;  </p>
<p>장려상에는 ▲‘전국 최초 건축물 내부 인식 디지털 트윈 소방훈련 콘텐츠 개발’ ▲‘먹는물 공동 시설 라돈, 자체 전수조사’ ▲‘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최초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살균 상태 시각화’▲‘편리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도우미, 클린하우스 설치·운영’ 등 4개 사례가 선정됐다.</p>
<p>  &nbsp;  </p>
<p>선정된 7건의 우수사례는 향후 전국 확산과 정책 활용을 위해 적극 공유될 예정이다.</p>
<p>  &nbsp;  </p>
<p>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참여 기관 확대를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들이 다수 발굴됐으며,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사례들 역시 충분히 모범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성과가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25: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24:5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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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501</guid>
<title><![CDATA[충남시군사회복지협의회장단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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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16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충남시군사회복지협의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김태흠 지사와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복지 현안 공유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는 시군사회복지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amp;#038;nbsp;  
  이어 시군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amp;#038;nbsp;  
  회장단은 협의회 운영 관련 현안과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건의하고,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에 앞장 서 나갈 것을 약속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민관이 하나된 마음으로 복지의 씨앗을 뿌릴 때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충남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혜택이 도민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1736_cwowxvpk.jpg" alt="KakaoTalk_20260416_142253990_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1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1743_swialavi.jpg" alt="KakaoTalk_20260416_142253990_0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6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16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충남시군사회복지협의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p>  &nbsp;  </p>
<p>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김태흠 지사와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등 20여 명이 복지 현안 공유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는 시군사회복지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p>
<p>  &nbsp;  </p>
<p>  이어 시군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nbsp;  </p>
<p>  회장단은 협의회 운영 관련 현안과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건의하고,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에 앞장 서 나갈 것을 약속했다.</p>
<p>  &nbsp;  </p>
<p>김 지사는 “민관이 하나된 마음으로 복지의 씨앗을 뿌릴 때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충남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혜택이 도민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18: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18:3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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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논산 도심 공동묘지 사라진다,‘힐링 체육공원’으로 탈바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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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수십 년간 도심 속 혐오시설로 방치되어 온 공동묘지 부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을 위한 다목적 힐링 체육공원으로 조성한다.
  &amp;#038;nbsp;  
 ‘논산 다목적 체육공원(가칭)’은 강산동 일원에 시 소유 토지(약 90,429㎡)  부지에 총사업비 18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해당 부지는 오랜 기간 공동묘지로 사용되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인근 주민들로부터 정서적 거부감과 지가 하락에 따른 재산권 침해 등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 왔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밀착형 여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도심과 인접한 입지에 녹지공간과 체육 인프라를 동시에 확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새롭게 조성되는 체육공원은 테니스장과 다용도 트랙, 넓은 잔디광장 등이 들어서며, 이용객 편의를 위한 210면 규모의 주차장도 마련된다. 
  &amp;#038;nbsp;  
 지난 2024년 사업 착수 이후 현재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도심 속 녹지와 여가 기능을 결합한‘복합 힐링 공간’으로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특히, 가장 큰 난관이었던 분묘 이장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현재 연고자가 확인된 분묘 365기를 개장 완료하였고, 잔여 유연분묘 30기는 연고자와 협의를 거쳐 연내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연고를 확인할 수 없는 무연분묘 약 2,200기 역시 올해 안에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방치된 공동묘지를 시민을 위한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1103_mtofmkoi.jpg" alt="논산 다목적 체육공원 조감도.jpg" style="width: 875px; height: 974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수십 년간 도심 속 혐오시설로 방치되어 온 공동묘지 부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을 위한 다목적 힐링 체육공원으로 조성한다.
<p>  &nbsp;  </p>
<p> ‘논산 다목적 체육공원(가칭)’은 강산동 일원에 시 소유 토지(약 90,429㎡)  부지에 총사업비 184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해당 부지는 오랜 기간 공동묘지로 사용되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인근 주민들로부터 정서적 거부감과 지가 하락에 따른 재산권 침해 등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 왔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밀착형 여가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도심과 인접한 입지에 녹지공간과 체육 인프라를 동시에 확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새롭게 조성되는 체육공원은 테니스장과 다용도 트랙, 넓은 잔디광장 등이 들어서며, 이용객 편의를 위한 210면 규모의 주차장도 마련된다. </p>
<p>  &nbsp;  </p>
<p> 지난 2024년 사업 착수 이후 현재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도심 속 녹지와 여가 기능을 결합한‘복합 힐링 공간’으로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p>
<p><br /></p>
<p>&nbsp;</p>
<p> 특히, 가장 큰 난관이었던 분묘 이장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현재 연고자가 확인된 분묘 365기를 개장 완료하였고, 잔여 유연분묘 30기는 연고자와 협의를 거쳐 연내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연고를 확인할 수 없는 무연분묘 약 2,200기 역시 올해 안에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방치된 공동묘지를 시민을 위한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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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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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12: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12:0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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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여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귀농·귀촌 희망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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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업은 귀농을 꿈꾸는 이들이 실제 농촌 마을에서 1~3개월까지 거주하며 일자리와 생활 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amp;#038;nbsp;
올해 부여군에서 운영하는 체험처는 총 3개소(기와마을, 까치마을, 율곡마을)로, 각 마을의 기반 시설을 활용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mp;#038;nbsp;  
참가자에게 운영 기간 내 임시 주거지와 전담 멘토를 통해 농업 기술 전수 및 정착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마을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함께 일자리 연계 서비스도 지원된다.
  &amp;#038;nbsp;  
신청은 귀농·귀촌 종합 플랫폼 ‘그린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amp;#038;nbsp;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이라며, “몸으로 체득하여 얻은 직접적인 경험이 부여군 정착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6190322_hwwtokyv.jpg" alt="1.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nbsp;</p>
<p>사업은 귀농을 꿈꾸는 이들이 실제 농촌 마을에서 1~3개월까지 거주하며 일자리와 생활 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nbsp;</p>
<p>올해 부여군에서 운영하는 체험처는 총 3개소(기와마을, 까치마을, 율곡마을)로, 각 마을의 기반 시설을 활용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  &nbsp;  </p>
<p>참가자에게 운영 기간 내 임시 주거지와 전담 멘토를 통해 농업 기술 전수 및 정착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마을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함께 일자리 연계 서비스도 지원된다.</p>
<p>  &nbsp;  </p>
<p>신청은 귀농·귀촌 종합 플랫폼 ‘그린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p>
<p>  &nbsp;  </p>
<p>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이라며, “몸으로 체득하여 얻은 직접적인 경험이 부여군 정착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9:04: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9:04: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8</guid>
<title><![CDATA[양승조, 공주·홍성·예산 릴레이 정책연대 체결]]></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8</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9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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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KTX 공주역·홍성 식량수도·예산 바이오산단 등 15대 과제 공동 실천
&amp;#038;nbsp;"이재명 정부·충남도지사·기초단체장 3각 정책 벨트 완성"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13일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와 연이어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충남 현장에서 완성할 도지사와 시장·군수 간 정책 벨트가 하루 만에 완성됐다.
 이번 릴레이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도와 시·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행정을 통해 멈춰선 사업을 다시 살리고 늦어진 정책을 앞당기겠다는 공동 실천의 약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양승조·김정섭 "백제의 고도 공주, 대도약 시작한다"
양승조 후보와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는 공주와 충남의 대도약을 위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차질 없는 추진 ▲KTX 공주역 활성화 ▲민자유치를 통한 도심 호스텔 조성 ▲금강(어천~죽당) 지방정원 조성 ▲계룡산 철화분청사기 문화단지 조성을 선정했다.
  &amp;#038;nbsp;  
양승조 후보는 "충남도와 공주시가 원팀이 되어 멈춰선 공주의 시간을 다시 돌리겠다"며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충남도지사와 공주시장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양승조·손세희 "홍성,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 만든다"
양승조 후보와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는 이날 저녁 홍성군 손세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amp;#039;충남의 중심을 넘어, The 커지는 홍성&amp;#039;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대한민국 대표 식량수도 완성 ▲수도권 전철 홍성역 연장 및 광역 교통망 확충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서해선 경부고속선 직결(홍성~서울 40분대) ▲홍성 산업단지 우량 기업 유치를 선정했다.
  &amp;#038;nbsp;  
양승조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충남도와 홍성군이 원팀이 되어 홍성을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손세희 후보는 "군민들은 이제 말뿐인 약속이 아닌 현장의 결과를 원하신다"며 "양승조 후보와의 정책연대로 홍성의 자부심을 되찾는 진짜 해결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양승조·조한영 "멈춰선 예산, 우리가 다시 돌린다"
양승조 후보와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는 충남과 예산의 대도약을 위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삽교역 역세권 개발 ▲충남방적 부지 첨단산업 창업공간 조성 ▲예산 바이오국가산업단지 조성 ▲덕산온천 관광지역 리뉴얼 및 고도화를 선정했다.
  &amp;#038;nbsp;  
양승조 후보는 "충남도와 예산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멈춰선 사업은 다시 살리고 늦어진 정책은 앞당기겠다"며 "이번 정책연대를 시작으로 예산군민의 일상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양승조 "공주·홍성·예산과 원팀 —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 반드시 완성"
양승조 후보는 "오늘 하루 공주·홍성·예산 세 지역 후보들과 정책연대를 맺은 것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충남 현장에서 완성할 정책 벨트를 구축한 것"이라며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원팀이 될 때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만들어진다.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KTX 공주역·홍성 식량수도·예산 바이오산단 등 15대 과제 공동 실천</b></p>
<p>&nbsp;<b>"이재명 정부·충남도지사·기초단체장 3각 정책 벨트 완성"</b></p>
<p><br /></p>
<p>【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13일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와 연이어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충남 현장에서 완성할 도지사와 시장·군수 간 정책 벨트가 하루 만에 완성됐다.</p>
<p><br /> 이번 릴레이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도와 시·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행정을 통해 멈춰선 사업을 다시 살리고 늦어진 정책을 앞당기겠다는 공동 실천의 약속이다.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92913_winbessm.jpg" alt="양승조 충마도지사 예비후보,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사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3px;" /></p>
<p><b>&nbsp;</b></p>
<p><b>양승조·김정섭 "백제의 고도 공주, 대도약 시작한다"</b></p>
<p>양승조 후보와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는 공주와 충남의 대도약을 위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차질 없는 추진 ▲KTX 공주역 활성화 ▲민자유치를 통한 도심 호스텔 조성 ▲금강(어천~죽당) 지방정원 조성 ▲계룡산 철화분청사기 문화단지 조성을 선정했다.</p>
<p>  &nbsp;  </p>
<p>양승조 후보는 "충남도와 공주시가 원팀이 되어 멈춰선 공주의 시간을 다시 돌리겠다"며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충남도지사와 공주시장의 책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92950_ebmfyvti.jpg" alt="양승조 충마도지사 예비후보,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정책협약식 사진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28px;" /></p>
<p><b>&nbsp;</b></p>
<p><b>양승조·손세희 "홍성,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 만든다"</b></p>
<p>양승조 후보와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는 이날 저녁 홍성군 손세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충남의 중심을 넘어, The 커지는 홍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대한민국 대표 식량수도 완성 ▲수도권 전철 홍성역 연장 및 광역 교통망 확충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서해선 경부고속선 직결(홍성~서울 40분대) ▲홍성 산업단지 우량 기업 유치를 선정했다.</p>
<p>  &nbsp;  </p>
<p>양승조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충남도와 홍성군이 원팀이 되어 홍성을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손세희 후보는 "군민들은 이제 말뿐인 약속이 아닌 현장의 결과를 원하신다"며 "양승조 후보와의 정책연대로 홍성의 자부심을 되찾는 진짜 해결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93018_zbwsxgya.jpg" alt="양승조 충마도지사 예비후보,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 정책협약식 사진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62px;" /></p>
<p><b>&nbsp;</b></p>
<p><b>양승조·조한영 "멈춰선 예산, 우리가 다시 돌린다"</b></p>
<p>양승조 후보와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는 충남과 예산의 대도약을 위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5대 공동 실천 과제로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삽교역 역세권 개발 ▲충남방적 부지 첨단산업 창업공간 조성 ▲예산 바이오국가산업단지 조성 ▲덕산온천 관광지역 리뉴얼 및 고도화를 선정했다.</p>
<p>  &nbsp;  </p>
<p>양승조 후보는 "충남도와 예산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멈춰선 사업은 다시 살리고 늦어진 정책은 앞당기겠다"며 "이번 정책연대를 시작으로 예산군민의 일상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b>양승조 "공주·홍성·예산과 원팀 —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 반드시 완성"</b></p>
<p>양승조 후보는 "오늘 하루 공주·홍성·예산 세 지역 후보들과 정책연대를 맺은 것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충남 현장에서 완성할 정책 벨트를 구축한 것"이라며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원팀이 될 때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만들어진다.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9:32: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9:31: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7</guid>
<title><![CDATA[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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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97</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중기부는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창업-성장-재도전’을 핵심으로 삼아 중소기업 정책을 추진 중이다.
  &amp;#038;nbsp;  
  특히 재도전을 위해서는 스타트업 재창업, 중소기업 구조개선, 사업전환,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등을 지원하고 있다.
  &amp;#038;nbsp;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정책 기조 아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과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다시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최근 중소기업은 인공지능전환(AX)·탄소중립과 같은 산업 대전환과 환율·물가 상승 등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amp;#038;nbsp;  
  이에,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경제환경, 중소기업 위기 상황, 그간의 정부정책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amp;#038;nbsp;  
  먼저, 그간 2회에 걸쳐 진행한(’26.3.17, 3.25)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논의된 ‘중소기업 위기대응 필요성’과 ‘중소기업 정책 체계 구축 방안’ 내용을 공유하였다.
  &amp;#038;nbsp;  
  이날 전문가 발제에서는, 중소기업 정책이 연명지원이 아닌 생산성·경쟁력 회복 중심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참석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 중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아 정부에서 지원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였으며, 정부지원 효과성 측면에서 기업선별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amp;#038;nbsp;  
 또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가 심화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amp;#038;nbsp;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기업이 처한 위기가 심화·다양화되고, 이를 둘러싼 정책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지원 정책도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위기징후 기업이 신속한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통해, 다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92216_ptwhohwz.png" alt="2.pn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nbsp;  </p>
<p>  중기부는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창업-성장-재도전’을 핵심으로 삼아 중소기업 정책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  특히 재도전을 위해서는 스타트업 재창업, 중소기업 구조개선, 사업전환,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등을 지원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정책 기조 아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과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다시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최근 중소기업은 인공지능전환(AX)·탄소중립과 같은 산업 대전환과 환율·물가 상승 등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p>
<p>  &nbsp;  </p>
<p>  이에,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경제환경, 중소기업 위기 상황, 그간의 정부정책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p>
<p>  &nbsp;  </p>
<p>  먼저, 그간 2회에 걸쳐 진행한(’26.3.17, 3.25)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논의된 ‘중소기업 위기대응 필요성’과 ‘중소기업 정책 체계 구축 방안’ 내용을 공유하였다.</p>
<p>  &nbsp;  </p>
<p>  이날 전문가 발제에서는, 중소기업 정책이 연명지원이 아닌 생산성·경쟁력 회복 중심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참석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 중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아 정부에서 지원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였으며, 정부지원 효과성 측면에서 기업선별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  &nbsp;  </p>
<p> 또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가 심화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는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p>
<p>  &nbsp;  </p>
<p>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기업이 처한 위기가 심화·다양화되고, 이를 둘러싼 정책 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지원 정책도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위기징후 기업이 신속한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통해, 다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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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중소벤처기업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9:23: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9:23: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6</guid>
<title><![CDATA[충남 노인 ‘화합·건강의 한마당’ 활짝]]></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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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 내 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소통하는 화합과 건강의 한마당이 열렸다.
  &amp;#038;nbsp;  
  도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는 14일 홍성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제2회 충남 노인건강대축제를 개최했다.
  &amp;#038;nbsp;  
  도내 노인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 사회적 교류 촉진 등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와 도내 각 시군 노인회 대표 선수단 등 750여 명이 참가했다.
  &amp;#038;nbsp;  
  참가 선수들은 게이트볼과 그라운드골프, 한궁 등 3개 종목에 출전해 열전을 펼쳤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가 추진 중인 주요 노인 정책을 소개하며 “충남은 ‘충효의 고장’으로, 어르신들을 더 잘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옛말에 ‘노당익장’이라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건강과 열정은 계속해서 더욱 빛날 수 있다”며 “이 자리에서 보여주시는 어르신들의 땀과 웃음이야말로 충남의 가장 큰 힘이자 자랑”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91118_qgvohecq.jpg" alt="KakaoTalk_20260414_10524307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 내 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소통하는 화합과 건강의 한마당이 열렸다.
<p>  &nbsp;  </p>
<p>  도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는 14일 홍성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제2회 충남 노인건강대축제를 개최했다.</p>
<p>  &nbsp;  </p>
<p>  도내 노인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 사회적 교류 촉진 등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와 도내 각 시군 노인회 대표 선수단 등 750여 명이 참가했다.</p>
<p>  &nbsp;  </p>
<p>  참가 선수들은 게이트볼과 그라운드골프, 한궁 등 3개 종목에 출전해 열전을 펼쳤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가 추진 중인 주요 노인 정책을 소개하며 “충남은 ‘충효의 고장’으로, 어르신들을 더 잘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이어 “옛말에 ‘노당익장’이라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건강과 열정은 계속해서 더욱 빛날 수 있다”며 “이 자리에서 보여주시는 어르신들의 땀과 웃음이야말로 충남의 가장 큰 힘이자 자랑”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  &nbsp;  </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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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9:12: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9:12:1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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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1495</guid>
<title><![CDATA[논산시,‘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공모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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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청년 유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amp;#038;nbsp;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청년의 유입과 체류를 지원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이 주도하여 지역 체험, 관광상품 개발, 활동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amp;#038;nbsp;  
 이번 선정에서 논산시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농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주거-일자리-공동체’를 아우르는 통합 정착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amp;#038;nbsp;  
 또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청년들의 창업·취업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지역 정착 모델을 구체화하고, 건양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사업단을 통해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기술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amp;#038;nbsp;  
 사업의 운영을 맡은 청년 단체 ‘빌드업(Build-Up)’은 농업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을 바탕으로 2026년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amp;#038;nbsp;  
 올해 하반기부터‘딸기 로드’와 관계 형성 프로그램‘딸기썸’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부 청년을 유입하고, 논산을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마을’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정착 모델과 스마트팜 기반 산업, 대학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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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90607_oyvwrdfz.jpg" alt="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감도.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청년 유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p>  &nbsp;  </p>
<p>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청년의 유입과 체류를 지원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이 주도하여 지역 체험, 관광상품 개발, 활동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p>
<p>  &nbsp;  </p>
<p> 이번 선정에서 논산시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농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주거-일자리-공동체’를 아우르는 통합 정착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p>
<p>  &nbsp;  </p>
<p> 또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청년들의 창업·취업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지역 정착 모델을 구체화하고, 건양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사업단을 통해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기술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p>
<p>  &nbsp;  </p>
<p> 사업의 운영을 맡은 청년 단체 ‘빌드업(Build-Up)’은 농업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을 바탕으로 2026년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p>
<p>  &nbsp;  </p>
<p> 올해 하반기부터‘딸기 로드’와 관계 형성 프로그램‘딸기썸’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부 청년을 유입하고, 논산을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마을’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정착 모델과 스마트팜 기반 산업, 대학 협력체계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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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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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9:07: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9:07: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4</guid>
<title><![CDATA[계룡시, “비상경제대응 TF 운영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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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94</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 13일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TF 운영회의’를 열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위기 상황 점검 및 민생 안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말부터 가동 중인 ‘비상경제대응 TF’의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국제 유가 상승과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회의를 통해 분야별 현황과 대응책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amp;#038;nbsp;  
먼저, 유가 변동에 민감한 종량제 봉투, 의약품 등 생활 밀착형 품목에 대한 수시 점검을 강화한다.
  &amp;#038;nbsp;  
특히, 가격 인상이나 품귀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확인 체계를 상시 가동하여 시민들이 시장에서 느끼는 체감 물가를 안정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amp;#038;nbsp;
또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 있어서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등 각종 지원책이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집행 속도를 대폭 높이고, 고유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충남도 특별경영자금 건의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amp;#038;nbsp;  
아울러, 물가 상승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리 체계를 재점검한다.
  &amp;#038;nbsp;  
시는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끝으로, 정부의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 예정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서민층의 이중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
  &amp;#038;nbsp;  
최재성 부시장은 “경제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공직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상황 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동적인 TF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민의 민생 현장을 끊임없이 살피고, 모든 정책이 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 13일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TF 운영회의’를 열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위기 상황 점검 및 민생 안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90122_iskxszsq.jpg" alt="[사진1] 비상경제대응 TF 운영회의.jpg" style="width: 807px; height: 494px;" /></p>
<p>  &nbsp;  </p>
<p>이번 회의는 지난 3월 말부터 가동 중인 ‘비상경제대응 TF’의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국제 유가 상승과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회의를 통해 분야별 현황과 대응책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먼저, 유가 변동에 민감한 종량제 봉투, 의약품 등 생활 밀착형 품목에 대한 수시 점검을 강화한다.</p>
<p>  &nbsp;  </p>
<p>특히, 가격 인상이나 품귀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확인 체계를 상시 가동하여 시민들이 시장에서 느끼는 체감 물가를 안정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nbsp;</p>
<p>또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 있어서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등 각종 지원책이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집행 속도를 대폭 높이고, 고유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충남도 특별경영자금 건의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p>
<p>  &nbsp;  </p>
<p>아울러, 물가 상승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리 체계를 재점검한다.</p>
<p>  &nbsp;  </p>
<p>시는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끝으로, 정부의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 예정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서민층의 이중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p>
<p>  &nbsp;  </p>
<p>최재성 부시장은 “경제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공직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상황 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동적인 TF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시민의 민생 현장을 끊임없이 살피고, 모든 정책이 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계룡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9:02: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9:02: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3</guid>
<title><![CDATA[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 유채꽃 축제 17일 개막]]></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3</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93</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부여군의 대표 봄 축제,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amp;#038;amp;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여군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일원(가회리 573)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amp;#038;nbsp;  
이번 축제는 세도면의 자랑인 고품질 방울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금강변을 따라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장관을 통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행사 첫날인 17일 오후 1시 주무대에서 열리는 ‘지역 공연단체와 유채의 만남’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 저녁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그리고 봄밤의 하늘을 수놓을 불꽃쇼가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amp;#038;nbsp;  
18일 오후 2시에는 ‘KBS 전국노래자랑(충남 부여군 편)’ 녹화가 진행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amp;#038;nbsp;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산유화가’와 ‘세도두레풍장’ 보존회가 관광객과 함께 유채꽃밭을 행진하며 흥겨운 전통의 멋을 선보이고, 온 주민이 어우러지는 ‘다문화 스타탄생 노래자랑’이 화합의 장을 장식한다.
  &amp;#038;nbsp;  
금강의 비경과 유채꽃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행사장 내 먹거리 부스에서는 세도면의 대표 별미인 ‘우어회’를 비롯해 ‘토마토 수육’, ‘토마토 식혜’ 등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이색적인 음식을 선보인다. 
  &amp;#038;nbsp;  
또한 푸드트럭과 각종 체험 판매 부스를 비롯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방울토마토 수확 체험, 승마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amp;#038;nbsp;  
강경수 축제추진위원장은 “부여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만큼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이 부여 세도면을 방문해 만개한 유채꽃밭에서 봄의 낭만을 만끽하고, 명품 세도 방울토마토도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4185605_oeswxsgu.jpg" alt="1.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amp; 유채꽃 축제 단지(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부여군의 대표 봄 축제, ‘2026 부여세도 방울토마토 &amp; 유채꽃 축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여군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일원(가회리 573)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p>  &nbsp;  </p>
<p>이번 축제는 세도면의 자랑인 고품질 방울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금강변을 따라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장관을 통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행사 첫날인 17일 오후 1시 주무대에서 열리는 ‘지역 공연단체와 유채의 만남’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 저녁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그리고 봄밤의 하늘을 수놓을 불꽃쇼가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p>
<p>  &nbsp;  </p>
<p>18일 오후 2시에는 ‘KBS 전국노래자랑(충남 부여군 편)’ 녹화가 진행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p>
<p>  &nbsp;  </p>
<p>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산유화가’와 ‘세도두레풍장’ 보존회가 관광객과 함께 유채꽃밭을 행진하며 흥겨운 전통의 멋을 선보이고, 온 주민이 어우러지는 ‘다문화 스타탄생 노래자랑’이 화합의 장을 장식한다.</p>
<p>  &nbsp;  </p>
<p>금강의 비경과 유채꽃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행사장 내 먹거리 부스에서는 세도면의 대표 별미인 ‘우어회’를 비롯해 ‘토마토 수육’, ‘토마토 식혜’ 등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이색적인 음식을 선보인다. </p>
<p>  &nbsp;  </p>
<p>또한 푸드트럭과 각종 체험 판매 부스를 비롯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방울토마토 수확 체험, 승마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p>
<p>  &nbsp;  </p>
<p>강경수 축제추진위원장은 “부여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만큼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이 부여 세도면을 방문해 만개한 유채꽃밭에서 봄의 낭만을 만끽하고, 명품 세도 방울토마토도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8:57: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8:56: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2</guid>
<title><![CDATA["기본소득의 아이콘 용혜인이 선택한 충남지사는 양승조"]]></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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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가 시작된 13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본소득 정치의 아이콘’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양승조 예비후보가 충남의 미래를 바꿀 “전략적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amp;#038;nbsp;  
양승조 후보와 용혜인 대표는 이날 정책협약식을 갖고,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모델링하기 위한 4대 핵심 정책 공동 추진을 약속했다.
  &amp;#038;nbsp;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도입… 충남형 기본사회 마침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전면 도입이다. 양 후보와 용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넘어, 오는 2027년부터 충청남도 내 모든 농어촌 지역에 기본소득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농어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의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사회 충남’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amp;#038;nbsp;  
산업혁신기금·에너지 이익공유제… “도민이 주인 되는 경제”
또한, 두 사람은 AI,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5대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산업혁신투자기금’을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에게 배당하는 ‘이익공유제’를 마련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도 주민참여제를 도입해 에너지 전환의 이익이 특정 기업이 아닌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amp;#038;nbsp;  
용혜인 “양승조의 행정력과 기본소득당의 혁신이 만나 확실한 승리 만들 것”
용혜인 대표는 “양승조 후보가 걸어온 길은 이미 우리 기본소득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가진 양 후보와 젊고 혁신적인 기본소득당의 아이디어가 결합한다면, 본선에서 김태흠 지사를 압도하고 충남의 확실한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양승조 “이재명의 파트너로서 기본사회 충남 반드시 완성할 것”
양승조 후보는 “용혜인 대표와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충남을 대한민국 기본소득 운동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회연대경제원’ 설립 등 민주당의 가치를 충남에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화답했다.
  &amp;#038;nbsp;  
충남기본사회위원회 설치·행복키움수당 확대·여성바우처 부활 -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
앞서 양승조 후보는 지난 3월 30일 사단법인 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와 당선 즉시 도지사 직속 충남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행복키움수당 만 5세까지 확대, 여성행복바우처 부활, 농어민수당 개별 지급 등 이재명 정부의 기본소득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남형 기본 소득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3192602_sqibgsgb.jpg" alt="양승조-용혜인대표 정책협약사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7px;" /></p>
<p>&nbsp;</p>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가 시작된 13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본소득 정치의 아이콘’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양승조 예비후보가 충남의 미래를 바꿀 “전략적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p>  &nbsp;  </p>
<p>양승조 후보와 용혜인 대표는 이날 정책협약식을 갖고,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모델링하기 위한 4대 핵심 정책 공동 추진을 약속했다.</p>
<p>  &nbsp;  </p>
<p><b>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도입… 충남형 기본사회 마침표</b></p>
<p>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전면 도입이다. 양 후보와 용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넘어, 오는 2027년부터 충청남도 내 모든 농어촌 지역에 기본소득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농어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의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사회 충남’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p>
<p>  &nbsp;  </p>
<p><b>산업혁신기금·에너지 이익공유제… “도민이 주인 되는 경제”</b></p>
<p>또한, 두 사람은 AI,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충남형 5대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산업혁신투자기금’을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에게 배당하는 ‘이익공유제’를 마련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도 주민참여제를 도입해 에너지 전환의 이익이 특정 기업이 아닌 도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p>
<p>  &nbsp;  </p>
<p><b>용혜인 “양승조의 행정력과 기본소득당의 혁신이 만나 확실한 승리 만들 것”</b></p>
<p>용혜인 대표는 “양승조 후보가 걸어온 길은 이미 우리 기본소득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가진 양 후보와 젊고 혁신적인 기본소득당의 아이디어가 결합한다면, 본선에서 김태흠 지사를 압도하고 충남의 확실한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b>양승조 “이재명의 파트너로서 기본사회 충남 반드시 완성할 것”</b></p>
<p>양승조 후보는 “용혜인 대표와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충남을 대한민국 기본소득 운동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회연대경제원’ 설립 등 민주당의 가치를 충남에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화답했다.</p>
<p>  &nbsp;  </p>
<p><b>충남기본사회위원회 설치·행복키움수당 확대·여성바우처 부활 -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b></p>
<p>앞서 양승조 후보는 지난 3월 30일 사단법인 기본사회 충남광역본부와 당선 즉시 도지사 직속 충남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행복키움수당 만 5세까지 확대, 여성행복바우처 부활, 농어민수당 개별 지급 등 이재명 정부의 기본소득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충남형 기본 소득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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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3T19:27: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9:27: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1</guid>
<title><![CDATA[홍지선 2차관, 중동상황 극복을 위한 시‧도 교통물류 관계자 회의 개최]]></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1</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9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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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6동 회의실)에서 17개 시‧도 교통물류 업무 관계자와 회의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회의는 중동 상황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에서 버스, 택시 및 화물업계의 유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유가보조금의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홍 차관은 원유 수급 차질과 유가 상승으로 국민과 교통‧물류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amp;#038;nbsp;  
먼저, “유가보조금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지원책인 만큼 보조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amp;#038;nbsp;  
아울러, “민간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감(승용차 요일제 등) 참여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주차 요금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적극 시행하고, 버스‧지하철 증편 등 교통수요 분산과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amp;#038;nbsp;  
홍 차관은 “중동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amp;#038;nbsp;  
“위기극복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정부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3192131_zarlkhef.jpg" alt="260413(동정)(사진)_홍지선_2차관__중동상황_극복을_위한_시도_교통물류관계자_회의_개최(교통정책총괄과)0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6동 회의실)에서 17개 시‧도 교통물류 업무 관계자와 회의를 개최했다.
<p>  &nbsp;  </p>
<p>이번 회의는 중동 상황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에서 버스, 택시 및 화물업계의 유류비 부담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유가보조금의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홍 차관은 원유 수급 차질과 유가 상승으로 국민과 교통‧물류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p>
<p>  &nbsp;  </p>
<p>먼저, “유가보조금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지원책인 만큼 보조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p>
<p>  &nbsp;  </p>
<p>아울러, “민간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감(승용차 요일제 등) 참여시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주차 요금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적극 시행하고, 버스‧지하철 증편 등 교통수요 분산과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p>
<p>  &nbsp;  </p>
<p>홍 차관은 “중동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p>
<p>  &nbsp;  </p>
<p>“위기극복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정부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3T19:22: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9:22: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90</guid>
<title><![CDATA["이재명의 복심 이건태, 결전 전야 충남행...‘양승조는 충남의 이재명’”]]></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0</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90</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경기 부천병)이 12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캠프를 전격 방문해 결선 승리를 촉구했다.
  &amp;#038;nbsp;  
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당대표 시절 특별보좌역으로 당과 대통령 사이를 가장 가까이서 연결해온 핵심 인사다. 민주당 법률대변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간사,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당청 핫라인을 자처해온 인물이다.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으로 실력까지 검증됐다.
  &amp;#038;nbsp;  
"충남의 이재명은 양승조 — 이재명의 길을 걸어온 사람"
이건태 의원은 이날 캠프에서 "경기도에 경기지사 이재명이 있었다면 충남에는 또 다른 이재명인 양승조 지사님이 계셨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양승조 지사님이 걸어온 길이 실용적이고 추진력 있고 국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바로 이재명의 길이었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실행할 장을 뽑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이고 국민을 섬기는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양승조 지사님"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재명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사람이 양승조를 선택했다"
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지키기 위해 열정을 다해 일했던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옳고, 실용적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분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며 "양승조 지사님도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저 이건태는 양승조 지사님을 응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amp;#038;nbsp;  
또한 "4선 국회의원에 도지사까지, 이렇게 검증된 실력과 국민을 섬기는 마음을 가진 양승조 지사님이 지금 이 시점에 충남에 꼭 필요한 분"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재명 핵심 라인 릴레이 완성 — 결전 전날 총집결
이번 방문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캠프 방문, 송영길 전 대표 공개 지지선언, 김부겸 전 국무총리 응원영상에 이은 이재명 정부 핵심 라인 릴레이의 대미다.
&amp;#038;nbsp;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온 사람들이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목소리로 양승조를 선택하고 있다.
  &amp;#038;nbsp;  
양승조 후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 보답하겠다”
양승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이건태 의원이 오늘 충남까지 달려와 주셨다"며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철학을 충남에서 가장 먼저 실현한 사람이 양승조라는 것을 이재명의 핵심이 직접 확인해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서 그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3191736_dwhwptpd.jpg" alt="이건태의원양승조방문사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경기 부천병)이 12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캠프를 전격 방문해 결선 승리를 촉구했다.
<p>  &nbsp;  </p>
<p>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당대표 시절 특별보좌역으로 당과 대통령 사이를 가장 가까이서 연결해온 핵심 인사다. 민주당 법률대변인,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간사,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당청 핫라인을 자처해온 인물이다. 국정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선정으로 실력까지 검증됐다.</p>
<p>  &nbsp;  </p>
<p><b>"충남의 이재명은 양승조 — 이재명의 길을 걸어온 사람"</b></p>
<p>이건태 의원은 이날 캠프에서 "경기도에 경기지사 이재명이 있었다면 충남에는 또 다른 이재명인 양승조 지사님이 계셨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양승조 지사님이 걸어온 길이 실용적이고 추진력 있고 국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바로 이재명의 길이었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실행할 장을 뽑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이고 국민을 섬기는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양승조 지사님"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b>"이재명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사람이 양승조를 선택했다"</b></p>
<p>이건태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지키기 위해 열정을 다해 일했던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옳고, 실용적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분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며 "양승조 지사님도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저 이건태는 양승조 지사님을 응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nbsp;  </p>
<p>또한 "4선 국회의원에 도지사까지, 이렇게 검증된 실력과 국민을 섬기는 마음을 가진 양승조 지사님이 지금 이 시점에 충남에 꼭 필요한 분"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b>이재명 핵심 라인 릴레이 완성 — 결전 전날 총집결</b></p>
<p>이번 방문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캠프 방문, 송영길 전 대표 공개 지지선언, 김부겸 전 국무총리 응원영상에 이은 이재명 정부 핵심 라인 릴레이의 대미다.</p>
<p>&nbsp;</p>
<p>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온 사람들이 결선 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목소리로 양승조를 선택하고 있다.</p>
<p>  &nbsp;  </p>
<p><b>양승조 후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 보답하겠다”</b></p>
<p>양승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이건태 의원이 오늘 충남까지 달려와 주셨다"며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철학을 충남에서 가장 먼저 실현한 사람이 양승조라는 것을 이재명의 핵심이 직접 확인해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충남도지사로서 그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3T19:18: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9:18:2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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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88</guid>
<title><![CDATA[2026 춘계정책포럼서 부여군 행정 역량 ‘전국 최고’ 입증]]></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8</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88</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정부 수상 실적 평가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범을 보였다.
&amp;#038;nbsp;

  &amp;#038;nbsp;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생산성학회와 국제통상금융투자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후원하는 ‘2026년 춘계정책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 덕성여자대학교 박현용 교수는 ‘기초 지자체 수상 내역과 지역혁신자원 간 관계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amp;#038;nbsp;  
박 교수의 연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30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부처 31개 포상 실적을 분석한 것이다. 대통령상 5점, 국무총리상 3점, 장관상 1점을 가중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 부여군이 58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평균 7.6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2위인 당진시(30점)와 비교해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다.
  &amp;#038;nbsp;  
상위 10위권에는 부여군을 필두로 당진시(30점), 완주군(28점), 성동구(26점), 김해시(25점), 노원구(23점), 부천시(22점), 종로구(21점), 아산시(20점), 동구·전주시(각 19점)가 이름을 올렸다.
  &amp;#038;nbsp;  
박 교수는 “부여군은 백제 문화유산을 보유한 소도시로서 인구는 많지 않지만, 문화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한 사업체 비중이 높고 청년층의 참여가 활발하다.”라며, “특히, 행정안전부의 문화관광 관련 공모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라고 설명했다.
  &amp;#038;nbsp;  
이번 연구는 지자체의 수상 성과가 단순한 재정 규모가 아닌 정책의 질과 실행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부여군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과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작은 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amp;#038;nbsp;  
박 교수는 정책 제언으로 “평가 체계 개선을 위해 인구 규모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상대평가 도입, 포상 사후관리 강화, 사례 확산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지방 전략 강화 측면에서는 청년 일자리, 산업 생태계, 복지 인프라에 정책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백제의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층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강점을 살린 특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연구 결과는 인구 감소와 재정 부족에 직면한 중소도시들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부여군의 사례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하고,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하면 규모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정부 수상 실적 평가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범을 보였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3190116_vpaqnerl.jpg" alt="1.부여군청 전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  &nbsp;  </p>
<p>지난 10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한국생산성학회와 국제통상금융투자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후원하는 ‘2026년 춘계정책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 덕성여자대학교 박현용 교수는 ‘기초 지자체 수상 내역과 지역혁신자원 간 관계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
<p>  &nbsp;  </p>
<p>박 교수의 연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230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부처 31개 포상 실적을 분석한 것이다. 대통령상 5점, 국무총리상 3점, 장관상 1점을 가중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 부여군이 58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평균 7.6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2위인 당진시(30점)와 비교해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성과다.</p>
<p>  &nbsp;  </p>
<p>상위 10위권에는 부여군을 필두로 당진시(30점), 완주군(28점), 성동구(26점), 김해시(25점), 노원구(23점), 부천시(22점), 종로구(21점), 아산시(20점), 동구·전주시(각 19점)가 이름을 올렸다.</p>
<p>  &nbsp;  </p>
<p>박 교수는 “부여군은 백제 문화유산을 보유한 소도시로서 인구는 많지 않지만, 문화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한 사업체 비중이 높고 청년층의 참여가 활발하다.”라며, “특히, 행정안전부의 문화관광 관련 공모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라고 설명했다.</p>
<p>  &nbsp;  </p>
<p>이번 연구는 지자체의 수상 성과가 단순한 재정 규모가 아닌 정책의 질과 실행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부여군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과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작은 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p>
<p>  &nbsp;  </p>
<p>박 교수는 정책 제언으로 “평가 체계 개선을 위해 인구 규모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상대평가 도입, 포상 사후관리 강화, 사례 확산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지방 전략 강화 측면에서는 청년 일자리, 산업 생태계, 복지 인프라에 정책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백제의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층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강점을 살린 특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작지만 강한 지자체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연구 결과는 인구 감소와 재정 부족에 직면한 중소도시들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부여군의 사례는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하고,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하면 규모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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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3T19:02: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9:02:0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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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87</guid>
<title><![CDATA[논산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김영관 부시장 시정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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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8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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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amp;#038;nbsp;  
 시에 따르면 논산시장이 13일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영관 부시장이 논산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이끌게 됐다.
  &amp;#038;nbsp;  
 김영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amp;#038;nbsp;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특히, 해빙기 이후 이어지는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침수 우려지역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amp;#038;nbsp;  
 아울러 권한대행 기간 동안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행위 제한 사항을 숙지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amp;#038;nbsp;
 김영관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라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논산 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13185626_pcdvyboc.jpg" alt="권한대행주재회의.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6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나섰다.
<p>  &nbsp;  </p>
<p> 시에 따르면 논산시장이 13일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영관 부시장이 논산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이끌게 됐다.</p>
<p>  &nbsp;  </p>
<p> 김영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p>
<p>  &nbsp;  </p>
<p>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p>
<p>&nbsp;</p>
<p>&nbsp;</p>
<p> 특히, 해빙기 이후 이어지는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침수 우려지역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p>
<p>  &nbsp;  </p>
<p> 아울러 권한대행 기간 동안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행위 제한 사항을 숙지해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nbsp;</p>
<p> 김영관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라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논산 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13T18:57: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8:57: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86</guid>
<title><![CDATA[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 준비 총력]]></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6</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86</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amp;#038;nbsp;  
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
  &amp;#038;nbsp;  
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
  &amp;#038;nbsp;  
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총 1,600억 원)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AlxBio)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총 491억 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총 1,000억 원)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총 250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였고
&amp;#038;nbsp;
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총 1조 5,069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총 3,583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총 1,704억 원)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하여 신속한 공사 마무리와 완공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시민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
  &amp;#038;nbsp;  
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 ▲(신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총 230억 원) ▲(계속)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총 453억 원) ▲(계속)대전의료원 설립(총 2,221억 원)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라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
  &amp;#038;nbsp;  
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8192650_iamobkyv.jpg" alt="1.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 준비 총력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05px;" />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p>  &nbsp;  </p>
<p>그동안 대전시는 2027년도 국비 사업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 원(5%↑) 증가한 5조 406억 원으로 정했다. 이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난 2월 5일 1차 회의와 3월 18일 2차 회의에 걸쳐 최종 47건의 국비 사업을 발굴했다.</p>
<p>  &nbsp;  </p>
<p>앞서 회의에서 논의된 사업을 토대로 각 개별사업들의 사업 추진 구체화와 중앙부처 협의, 기존사업의 중복성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실국별 2027년 주요사업 및 쟁점현안을 최종 보고 받았다.</p>
<p>  &nbsp;  </p>
<p>주요 사업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사업(총 1,600억 원)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놀로지(AlxBio)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총 491억 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총 1,000억 원) ▲청년친화형 지역주력산업(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총 250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였고</p>
<p>&nbsp;</p>
<p>교통․건설 분야에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총 1조 5,069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총 3,583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총 1,704억 원) 등의 계속사업을 선정하여 신속한 공사 마무리와 완공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시민 편익 증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p>
<p>  &nbsp;  </p>
<p>그 외 친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문화 편익증대를 위한 ▲(신규)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총 230억 원) ▲(계속)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사업(총 453억 원) ▲(계속)대전의료원 설립(총 2,221억 원)을 주요사업으로 선정했다.</p>
<p>&nbsp;</p>
<p></p>
<p>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성장동력 확충사업, 지방주도성장, 사회안정망 조성 등 중앙정부의 투자방향과 대선 지역공약 연계 국비사업 발굴에 충력을 다해 2027년 대전시 국비 5조 원 시대를 열어 주기를 바란다”라며 “실국장 책임하에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명확히 정리하고, 적기 대응해서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 정부 부처 신청, 5월 말까지 기획예산처 예산안 제출하고, 9월 초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된다.</p>
<p>  &nbsp;  </p>
<p>대전시는 5월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의 예산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공조,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8T19:27: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9:27: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85</guid>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현장 격려]]></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5</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85</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일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대회 현장을 점검하고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총 30개 직종에 17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특히 대전 관내 8개 직업계고등학교(충남기계공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도시과학고, 대전대성여자고, 계룡디지텍고, 대전생활과학고, 대전신일여자고)에서 19개 직종, 103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거장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대전시교육감은 이날 경기 현장을 참관하며 땀 흘려 경기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도교사 및 기술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기능경기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대전의 직업교육 발전과 기술 인재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회 현황을 점검하였다.
  &amp;#038;nbsp;  
이번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오는 8월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amp;#038;nbsp;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기술을 연마해 온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대전 경제의 핵심 원동력이다”라며,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기술로 자립하고 지역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8191839_tgccndtq.jpg" alt="1-2.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현장 격려 사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7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일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대회 현장을 점검하고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p>  &nbsp;  </p>
<p>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총 30개 직종에 17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특히 대전 관내 8개 직업계고등학교(충남기계공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도시과학고, 대전대성여자고, 계룡디지텍고, 대전생활과학고, 대전신일여자고)에서 19개 직종, 103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거장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p>
<p>  &nbsp;  </p>
<p>대전시교육감은 이날 경기 현장을 참관하며 땀 흘려 경기에 임하는 학생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도교사 및 기술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기능경기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대전의 직업교육 발전과 기술 인재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회 현황을 점검하였다.</p>
<p>  &nbsp;  </p>
<p>이번 지역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오는 8월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p>
<p>  &nbsp;  </p>
<p>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기술을 연마해 온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대전 경제의 핵심 원동력이다”라며, “대전광역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기술로 자립하고 지역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교육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8T19:20: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9:19: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84</guid>
<title><![CDATA[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팀 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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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7∼8일 계룡소방서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 전술 분야에 출전할 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경연을 개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경연에선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정예 대원들이 그동안 실전에서 갈고닦은 분야별 기술과 조직력을 선보였다.
  &amp;#038;nbsp;  
  총 7개 관서가 참여했으며, 소방호스 전개를 통한 화재 진압 및 고립 소방관 구조 등 화재 전술 역량을 겨뤘다.
  &amp;#038;nbsp;  
  경연 결과, 서천소방서가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1위 팀은 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amp;#038;nbsp;  
  대표팀은 앞으로 집중 훈련을 통해 전국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이번 경연에선 전원 여성 소방관으로 팀을 구성한 태안소방서 출전팀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amp;#038;nbsp;  
  태안소방서 출전팀은 뛰어난 협업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경연에 임해 소방 현장에서 확대된 여성 대원의 역할과 전문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았다.
  &amp;#038;nbsp;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경연은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팀 단위 전술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대표팀이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전국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기술 경연대회인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다음달 11∼13일 3일간 열리며, 각 시도 대표팀이 출전해 최고 수준의 소방 기술을 겨룰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7∼8일 계룡소방서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 전술 분야에 출전할 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경연을 개최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8191352_kfzuuccc.jpg" alt="소방_화재_전술_경연_서천소방서(경연대회_1등).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nbsp;  </p>
<p>  이번 경연에선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정예 대원들이 그동안 실전에서 갈고닦은 분야별 기술과 조직력을 선보였다.</p>
<p>  &nbsp;  </p>
<p>  총 7개 관서가 참여했으며, 소방호스 전개를 통한 화재 진압 및 고립 소방관 구조 등 화재 전술 역량을 겨뤘다.</p>
<p>  &nbsp;  </p>
<p>  경연 결과, 서천소방서가 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1위 팀은 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p>
<p>  &nbsp;  </p>
<p>  대표팀은 앞으로 집중 훈련을 통해 전국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p>
<p>  &nbsp;  </p>
<p>  아울러 이번 경연에선 전원 여성 소방관으로 팀을 구성한 태안소방서 출전팀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p>
<p>  &nbsp;  </p>
<p>  태안소방서 출전팀은 뛰어난 협업과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경연에 임해 소방 현장에서 확대된 여성 대원의 역할과 전문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았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경연은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팀 단위 전술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대표팀이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전국 소방공무원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기술 경연대회인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다음달 11∼13일 3일간 열리며, 각 시도 대표팀이 출전해 최고 수준의 소방 기술을 겨룰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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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8T19:15: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9:14:4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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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83</guid>
<title><![CDATA[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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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특별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7일 오후 9시, 정림사지오층석탑 앞 특설무대에서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amp;#038;nbsp;
이번 콘서트는 한국사 대표 강사로 알려진 최태성을 초청해 백제 목간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역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amp;#038;nbsp;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5년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목간’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람객과 함께 백제 목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amp;#038;nbsp;  
최태성 강사는 EBS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JTBC 강연 배틀쇼 ‘사(史)기꾼들’ ▲tvN ‘벌거벗은 한국사’ ▲KBS ‘역사저널 그날’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역사 강사이다.
  &amp;#038;nbsp;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라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에 맞춰 목간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대표 프로그램인 ‘사비캠핑’과 ‘사비스테이’는 큰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어 현재 신청이 종료된 상태이다.  이 밖에도 △‘사비 목간 피자 만들기’(목간 모양 피자 만들기 체험) △‘사비 고고학’(목간 발굴 체험) △정림사지오층석탑 소원 탑돌이 △우드버닝 등 50여 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가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도 신청을 받고 있어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amp;#038;nbsp;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백제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8190959_hgknwopo.jpg" alt="1.부여 국가유산 야행 사비 역사 인문학 콘서트.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특별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7일 오후 9시, 정림사지오층석탑 앞 특설무대에서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p><br /></p>
<p>&nbsp;</p>
<p>이번 콘서트는 한국사 대표 강사로 알려진 최태성을 초청해 백제 목간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역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5년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목간’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람객과 함께 백제 목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p>
<p>  &nbsp;  </p>
<p>최태성 강사는 EBS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JTBC 강연 배틀쇼 ‘사(史)기꾼들’ ▲tvN ‘벌거벗은 한국사’ ▲KBS ‘역사저널 그날’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역사 강사이다.</p>
<p>  &nbsp;  </p>
<p>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나무에 새겨진 비밀’이라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에 맞춰 목간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대표 프로그램인 ‘사비캠핑’과 ‘사비스테이’는 큰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어 현재 신청이 종료된 상태이다. <br /><br /> 이 밖에도 △‘사비 목간 피자 만들기’(목간 모양 피자 만들기 체험) △‘사비 고고학’(목간 발굴 체험) △정림사지오층석탑 소원 탑돌이 △우드버닝 등 50여 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가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도 신청을 받고 있어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p>
<p>  &nbsp;  </p>
<p>‘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백제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8T19:10: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9:10: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82</guid>
<title><![CDATA[대전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2</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82</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티타임 시간도 이어졌다.
  &amp;#038;nbsp;  
표창 수여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했다. 
  &amp;#038;nbsp;  
이어진 티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7200542_hiszidvq.jpg" alt="1. 대전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33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p>  &nbsp;  </p>
<p>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티타임 시간도 이어졌다.</p>
<p>  &nbsp;  </p>
<p>표창 수여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했다. </p>
<p>  &nbsp;  </p>
<p>이어진 티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p>
<p>  &nbsp;  </p>
<p>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7T20:06: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20:06: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81</guid>
<title><![CDATA[220만 응원으로 탄생한 ‘한국축구 랜드마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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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81</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천안시민을 비롯한 220만 충남도민의 응원에 힘입어 탄생한 ‘코리아풋볼파크’가 본격 가동을 안팎에 선언했다.
  &amp;#038;nbsp;  
  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김태흠 지사와 정몽규 KFA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코리아풋볼파크는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신리 일원 44만 9341㎡의 부지에 도비와 국비, 천안시비,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4023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amp;#038;nbsp;  
  주요 시설로는 △축구장 11면(천연잔디 6·인조잔디 5면) △선수 숙소 82개실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3200석 규모 소형 스타디움 △국제 규격 실내축구장 1면 △전문 재활 및 체력 훈련 시설인 퍼포먼스센터 등이 있다.
  &amp;#038;nbsp;  
  또 축구장과 함께 풋살장·족구장·테니스장·그라운드골프장·웰빙트래킹코스 등을 갖춘 생활체육시설은 2024년 7월 문을 열고 도민들이 이용 중이며, 수영장·다목적체육관·헬스장 등이 있는 실내체육관은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천안시는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다음 달 완전 준공하고, 코리아풋볼파크와 고속도로를 연결하게 될 입장거봉(가칭) 하이패스 나들목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amp;#038;nbsp;  
  이날 행사는 김 지사 축사, 세리머니, 개관 기념 경기인 18세 이하(U-18) 챔피언스컵 결승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역과 대한축구협회가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충남 천안을 ‘한국축구의 새로운 메카’로 만들게 됐다”며 “코리아풋볼파크를 통해 각종 대회가 열리고, 선수와 팬들이 천안을 찾으며 숙박·외식·관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지역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김 지사는 또 자신을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라고 소개하며 “아쉽게도 아직까지 충남에는 1부 리그 축구클럽이 없는데, 한국 축구의 ‘충남 시대’가 열린 만큼, 천안과 아산팀 모두 승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7195950_ozhuperv.jpg" alt="KakaoTalk_20260407_172103549_0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천안시민을 비롯한 220만 충남도민의 응원에 힘입어 탄생한 ‘코리아풋볼파크’가 본격 가동을 안팎에 선언했다.
<p>  &nbsp;  </p>
<p>  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KFA)는 7일 김태흠 지사와 정몽규 KFA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  코리아풋볼파크는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신리 일원 44만 9341㎡의 부지에 도비와 국비, 천안시비,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4023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p>
<p>  &nbsp;  </p>
<p>  주요 시설로는 △축구장 11면(천연잔디 6·인조잔디 5면) △선수 숙소 82개실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3200석 규모 소형 스타디움 △국제 규격 실내축구장 1면 △전문 재활 및 체력 훈련 시설인 퍼포먼스센터 등이 있다.</p>
<p>  &nbsp;  </p>
<p>  또 축구장과 함께 풋살장·족구장·테니스장·그라운드골프장·웰빙트래킹코스 등을 갖춘 생활체육시설은 2024년 7월 문을 열고 도민들이 이용 중이며, 수영장·다목적체육관·헬스장 등이 있는 실내체육관은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천안시는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다음 달 완전 준공하고, 코리아풋볼파크와 고속도로를 연결하게 될 입장거봉(가칭) 하이패스 나들목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p>
<p>  &nbsp;  </p>
<p>  이날 행사는 김 지사 축사, 세리머니, 개관 기념 경기인 18세 이하(U-18) 챔피언스컵 결승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역과 대한축구협회가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충남 천안을 ‘한국축구의 새로운 메카’로 만들게 됐다”며 “코리아풋볼파크를 통해 각종 대회가 열리고, 선수와 팬들이 천안을 찾으며 숙박·외식·관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지역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김 지사는 또 자신을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라고 소개하며 “아쉽게도 아직까지 충남에는 1부 리그 축구클럽이 없는데, 한국 축구의 ‘충남 시대’가 열린 만큼, 천안과 아산팀 모두 승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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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7T20:02: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20:00: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80</guid>
<title><![CDATA[부여군, 군정 발전 이끈 ‘모범공무원’ 증서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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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8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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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지난 6일 부군수실에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타의 본보기가 된 대상자들에게 ‘2026년 부여군 모범공무원’ 증서를 수여했다.
  &amp;#038;nbsp;  
이번에 선발된 모범공무원 6명은 ▲기획감사담당관 박주희 ▲종합민원지적과 권혁신 ▲문화유산과 김주희 ▲보건소 김미옥 ▲농업기술센터 김용일 ▲석성면 류임선이다.
  &amp;#038;nbsp;  
선발된 직원들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amp;#038;nbsp;  
특히 이들은 △공약 및 현안의 전략적 관리 △지적 행정 선진화 △역사문화권 정비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맞춤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 △첨단 농업 기술 보급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 등 각 분야에서 군정 발전을 견인해 왔다.
  &amp;#038;nbsp;  
부여군수 권한대행 홍은아 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여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7195101_cmvktltr.jpg" alt="4.모범공무원 증서 수여식.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지난 6일 부군수실에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타의 본보기가 된 대상자들에게 ‘2026년 부여군 모범공무원’ 증서를 수여했다.
<p>  &nbsp;  </p>
<p>이번에 선발된 모범공무원 6명은 ▲기획감사담당관 박주희 ▲종합민원지적과 권혁신 ▲문화유산과 김주희 ▲보건소 김미옥 ▲농업기술센터 김용일 ▲석성면 류임선이다.</p>
<p>  &nbsp;  </p>
<p>선발된 직원들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nbsp;  </p>
<p>특히 이들은 △공약 및 현안의 전략적 관리 △지적 행정 선진화 △역사문화권 정비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맞춤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 △첨단 농업 기술 보급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 등 각 분야에서 군정 발전을 견인해 왔다.</p>
<p>  &nbsp;  </p>
<p>부여군수 권한대행 홍은아 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여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7T19:53: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9:52: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79</guid>
<title><![CDATA[공공기관과 ‘충남의 미래 발전’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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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정 핵심 과제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김태흠 지사와 도 산하 18개 공공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기관별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충남개발공사는 △충남형 리브투게더 첫 사업 완료 및 후속 사업 추진 △산업단지, 내포 종합의료시설 등 충남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창출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충남연구원은 △민선9기 정책 기여 및 의제화와 △중장기 환경 변화 대응 연구를 강화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역사문화 재원 보존·관리 체계 구축 △백제문화의 재발견 △열린 박물관 운영 등을,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유교문화 교육·연수 프로그램 도민 참여 확대 △케이(K)-유교 국제포럼을 통한 글로벌 유교문화 홍보 등을 중점 과제로 보고했다.
  &amp;#038;nbsp;  
  천안·공주·서산·홍성 등 4개 의료원은 △조직 운영 안정 및 신뢰 회복 △재정 건전성 확보 △공공의료 기능 강화 △노인질환집중진료센터 특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 체계 강화 △농촌·고령층 맞춤형 방문·재택형 의료 서비스 확대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 주력 산업 개편 및 소부장 산업 육성 고도화 △제조 AI 전환 및 제조혁신 기반 마련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충남경제진흥원은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업 전환 대응 체계 구축 △도정 연계 수출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충남신용보증재단은 △고객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저금리 전환 추진 △선제적 위기 대응 및 경제 정책 효과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경영 지도 지원 추진 등을, 충남콘텐츠진흥원은 △AI 등 신기술 기반 창작·제작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 인재 및 기업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등을 운영 방향으로 내놨다.
  &amp;#038;nbsp;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 생애주기별 교육 기회 확대 등을,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예술인 권리 증진 확대 및 문화복지 확산 △관광객 참여 중심 관광 활성화 등을,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전 생애 통합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 △고위기 청소년 안전망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충남체육회는 △과학적 훈련 시스템 고도화 및 훈련 인프라·처우 개선을 통한 전문체육 강화 △‘걷쥬’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및 충남스포츠센터 활성화를 통한 보편적 체육복지 실현 등을, 충남장애인체육회는 △우수 선수단·실업팀·장애인체육인 기업 고용 및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 등을 통한 전국·국제대회 경쟁력 강화 등에 힘쓰겠다고 보고했다.
  &amp;#038;nbsp;  
  충남교통연수원은 △에듀테크 기반으로 교육을 개편하고 △자율주행, 친환경·미래차 대응 교육 확대 등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태흠 지사는 “기관별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은 모두가 함께 지고 있다”며, “칸막이를 넘어 협업으로 시너지를 만들고, 원팀으로 도민이 체감할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amp;#038;nbsp;  
  도는 이날 보고회에서 나온 건의 및 애로사항을 도정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6191322_dhxddgxl.jpeg" alt="temp_1775468378279.-2045018266.jpe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정 핵심 과제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p>  &nbsp;  </p>
<p>  김태흠 지사와 도 산하 18개 공공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기관별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충남개발공사는 △충남형 리브투게더 첫 사업 완료 및 후속 사업 추진 △산업단지, 내포 종합의료시설 등 충남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창출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충남연구원은 △민선9기 정책 기여 및 의제화와 △중장기 환경 변화 대응 연구를 강화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역사문화 재원 보존·관리 체계 구축 △백제문화의 재발견 △열린 박물관 운영 등을,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유교문화 교육·연수 프로그램 도민 참여 확대 △케이(K)-유교 국제포럼을 통한 글로벌 유교문화 홍보 등을 중점 과제로 보고했다.</p>
<p>  &nbsp;  </p>
<p>  천안·공주·서산·홍성 등 4개 의료원은 △조직 운영 안정 및 신뢰 회복 △재정 건전성 확보 △공공의료 기능 강화 △노인질환집중진료센터 특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 체계 강화 △농촌·고령층 맞춤형 방문·재택형 의료 서비스 확대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 주력 산업 개편 및 소부장 산업 육성 고도화 △제조 AI 전환 및 제조혁신 기반 마련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충남경제진흥원은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산업 전환 대응 체계 구축 △도정 연계 수출시장 다변화 및 글로벌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  충남신용보증재단은 △고객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저금리 전환 추진 △선제적 위기 대응 및 경제 정책 효과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경영 지도 지원 추진 등을, 충남콘텐츠진흥원은 △AI 등 신기술 기반 창작·제작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 인재 및 기업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등을 운영 방향으로 내놨다.</p>
<p>  &nbsp;  </p>
<p>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 생애주기별 교육 기회 확대 등을,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예술인 권리 증진 확대 및 문화복지 확산 △관광객 참여 중심 관광 활성화 등을,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전 생애 통합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 △고위기 청소년 안전망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충남체육회는 △과학적 훈련 시스템 고도화 및 훈련 인프라·처우 개선을 통한 전문체육 강화 △‘걷쥬’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및 충남스포츠센터 활성화를 통한 보편적 체육복지 실현 등을, 충남장애인체육회는 △우수 선수단·실업팀·장애인체육인 기업 고용 및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 등을 통한 전국·국제대회 경쟁력 강화 등에 힘쓰겠다고 보고했다.</p>
<p>  &nbsp;  </p>
<p>  충남교통연수원은 △에듀테크 기반으로 교육을 개편하고 △자율주행, 친환경·미래차 대응 교육 확대 등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p>
<p>  이날 보고회에서 김태흠 지사는 “기관별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은 모두가 함께 지고 있다”며, “칸막이를 넘어 협업으로 시너지를 만들고, 원팀으로 도민이 체감할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p>
<p>  &nbsp;  </p>
<p>  도는 이날 보고회에서 나온 건의 및 애로사항을 도정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아갈 방침이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6T19:18: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9:18: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78</guid>
<title><![CDATA[“뜨거운 손길로 생명을 살린다” 대전소방,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78</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78</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6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3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 학생과 직장인 등 5개 팀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amp;#038;nbsp;  
경연은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신고, 심폐소생술 시행,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 설정 및 스토리 구성 ▲신속한 구조 요청 ▲의식 확인 및 흉부 압박 정확성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 등으로, 참가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amp;#038;nbsp;  
특히 최우수팀은 오는 5월 소방청이 주최하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 단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amp;#038;nbsp;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이 일상 속 안전문화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소방서와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연중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하는 등 관련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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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6190835_qbvshhxx.jpg" alt="9. “뜨거운 손길로 생명을 살린다”… 대전소방,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6190841_lbukvqvr.jpg" alt="9. “뜨거운 손길로 생명을 살린다”… 대전소방,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6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3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p>  &nbsp;  </p>
<p>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 학생과 직장인 등 5개 팀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p>
<p>  &nbsp;  </p>
<p>경연은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신고, 심폐소생술 시행,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 설정 및 스토리 구성 ▲신속한 구조 요청 ▲의식 확인 및 흉부 압박 정확성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 등으로, 참가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p>  &nbsp;  </p>
<p>특히 최우수팀은 오는 5월 소방청이 주최하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 단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p>
<p>  &nbsp;  </p>
<p>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이 일상 속 안전문화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소방서와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연중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하는 등 관련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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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6T19:09: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9:09:3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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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77</guid>
<title><![CDATA[‘중단 없는 발전을 향해’ 시민과 함께 도약의 메시지 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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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amp;#038;nbsp;  
 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논산딸기축제’성공 개최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amp;#038;nbsp;  
 백성현 시장은 인사말에서 “남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와 세계적 흐름, 국민적 트렌드를 읽고, 지역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각의 차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또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대는 이미 탄탄히 마련됐다”며 “중단없는 논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향한 흔들림 없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67만 명이 방문하며 흥행을 이끈 ‘논산딸기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시정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축제의 열기와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
  &amp;#038;nbsp;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104명이다. 먼저, 어르신회 윤석성 강경읍분회장, 강대혁 연산면분회장, 이재철 가야곡면분회장을 비롯한 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2명을 포함한 총 5명이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amp;#038;nbsp;  
 또한, 천영옥 새마을지도자 채운면부녀회 회장은‘2026년 새마을운동 활성화’유공, 조팔영 연무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로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논산시지회, 자율방범연합대, 시민경찰연합회, 시민소통위원회, 논산시청년네트워크, 각 봉사단체 회원 등 30명에게 감사 표창을 전달하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2026 논산딸기축제’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6190343_blmsvvmu.jpg" alt="4월 월례모임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6190349_mzhadrvk.jpg" alt="4월 월례모임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p>  &nbsp;  </p>
<p> 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논산딸기축제’성공 개최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p>
<p>  &nbsp;  </p>
<p> 백성현 시장은 인사말에서 “남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와 세계적 흐름, 국민적 트렌드를 읽고, 지역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각의 차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 또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대는 이미 탄탄히 마련됐다”며 “중단없는 논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향한 흔들림 없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이어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67만 명이 방문하며 흥행을 이끈 ‘논산딸기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시정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축제의 열기와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p>
<p>  &nbsp;  </p>
<p>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104명이다. 먼저, 어르신회 윤석성 강경읍분회장, 강대혁 연산면분회장, 이재철 가야곡면분회장을 비롯한 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2명을 포함한 총 5명이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p>
<p>  &nbsp;  </p>
<p> 또한, 천영옥 새마을지도자 채운면부녀회 회장은‘2026년 새마을운동 활성화’유공, 조팔영 연무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로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
<p>  &nbsp;  </p>
<p> 마지막으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논산시지회, 자율방범연합대, 시민경찰연합회, 시민소통위원회, 논산시청년네트워크, 각 봉사단체 회원 등 30명에게 감사 표창을 전달하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2026 논산딸기축제’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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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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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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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6T19:40: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9:04:5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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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76</guid>
<title><![CDATA[부여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새는 물 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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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7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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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2017년부터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 1차 사업을 추진했다. 이후 5년 동안 사업비 269억 원을 투입하여 부여군 전 지역에 대한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및 복구 사업으로 부여읍, 석성면, 규암면 등에 2017년 기준 50.5%이던 유수율을 2022년 기준 87.0%까지 끌어 올렸다. 이를 통해 연간 190만㎥의 새는 물을 잡아 연간 48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amp;#038;nbsp;  
그러나, 상수도 관리 특성상 사업 종료 후의 유지관리 중요성으로 군은 K-water와 2023년부터 “부여군 지방상수도 Post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Post 현대화 사업은 기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성과 유지를 위해 K-water가 유수율, 통합운영센터, 상수도 설비 분야에 대해 컨설팅을 지원하고 부여군이 시설 운영과 개선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amp;#038;nbsp;  
현재 1차 사업 종료 후 4년이 흘러 누수 발생 증가 등 운영관리 여건이 악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경제적 누수탐사 기법 도입 등 누수 발생 예방을 위한 체계적 기술지원으로 48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과 유지관리 비용 4억 원 등 총 52억 원의 원가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시민 부담을 덜고 수도시설 개선에 재투자하여 시민 물 복지를 향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amp;#038;nbsp;  
이에 발맞춰 군은 2022년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홍산면과 은산면에 사업비 188억 원을 투입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2022년 기준 홍산면과 은산면의 유수율은 49.3%로 2028년 목표 유수율 85%를 달성한다면, 연간 새는 물 약 25만㎥를 잡아 연간 10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amp;#038;nbsp;  
또한, 2025년에도 지방상수도 현대화 2차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47억 원을 확보하여 세도면과 장암면에 지방상수도 현대화 2차 사업을 진행 중이며, 연간 약 17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을 추가로 절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석청 상하수도사업소장은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 중인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K-water 금강유역협력단과 함께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며, 땅속으로 새는 물을 줄여 연간 총 79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 절감을 도모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진행 중인 부여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공모사업과 2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지역 주민의 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6185428_udhxklpz.jpg" alt="1.부여군청 전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2017년부터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 1차 사업을 추진했다. 이후 5년 동안 사업비 269억 원을 투입하여 부여군 전 지역에 대한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및 복구 사업으로 부여읍, 석성면, 규암면 등에 2017년 기준 50.5%이던 유수율을 2022년 기준 87.0%까지 끌어 올렸다. 이를 통해 연간 190만㎥의 새는 물을 잡아 연간 48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p>  &nbsp;  </p>
<p>그러나, 상수도 관리 특성상 사업 종료 후의 유지관리 중요성으로 군은 K-water와 2023년부터 “부여군 지방상수도 Post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Post 현대화 사업은 기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성과 유지를 위해 K-water가 유수율, 통합운영센터, 상수도 설비 분야에 대해 컨설팅을 지원하고 부여군이 시설 운영과 개선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p>
<p>  &nbsp;  </p>
<p>현재 1차 사업 종료 후 4년이 흘러 누수 발생 증가 등 운영관리 여건이 악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경제적 누수탐사 기법 도입 등 누수 발생 예방을 위한 체계적 기술지원으로 48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과 유지관리 비용 4억 원 등 총 52억 원의 원가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시민 부담을 덜고 수도시설 개선에 재투자하여 시민 물 복지를 향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p>
<p>  &nbsp;  </p>
<p>이에 발맞춰 군은 2022년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홍산면과 은산면에 사업비 188억 원을 투입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
<p>  &nbsp;  </p>
<p>2022년 기준 홍산면과 은산면의 유수율은 49.3%로 2028년 목표 유수율 85%를 달성한다면, 연간 새는 물 약 25만㎥를 잡아 연간 10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p>
<p>  &nbsp;  </p>
<p>또한, 2025년에도 지방상수도 현대화 2차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147억 원을 확보하여 세도면과 장암면에 지방상수도 현대화 2차 사업을 진행 중이며, 연간 약 17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을 추가로 절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이석청 상하수도사업소장은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 중인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K-water 금강유역협력단과 함께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며, 땅속으로 새는 물을 줄여 연간 총 79억 원의 수돗물 생산비용 절감을 도모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진행 중인 부여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공모사업과 2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지역 주민의 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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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6T18:55: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8:55: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75</guid>
<title><![CDATA[박수현 ,‘ 충남 살리기 추경 ’당 지도부에 건의]]></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75</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75</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진성준 예결위원장 / 오른쪽)

&amp;#038;nbsp;(한정애 정책위의장 / 오른쪽)
【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충남 공주·부여·청양)는 2일 이재명 정부의 2026년도 추가 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 건의서’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및 이소영 간사, 김민석 국무총리 등에게 제출했다. 주요 내용은▴석유·화학산업 위기극복 ▴AX 산업혁신 ▴문화를 통한 야간경제(Night Time Economy)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다.
  &amp;#038;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 지난 17일 이재명 정부 추경의 3대 중점 방향을 제시한 바 있고, 이번 건의서를 통해 충남 지역의 긴박한 산업 현실과 새로운 성장기회를 반영한 예산을 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한 것이다.
  &amp;#038;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충남 서산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상황을 수치로 제시하며, 산업부·중기부 사업의 추경 예산 반영과 관철”을 강조했다. 실제, 서산 석유화학기업의 국세 납부액은 2022년 1조 4,951억에서 2024년 1,160억으로 91.9%가 급감했고, 대산 석유화학단지 공장가동률은 2025년 2분기 68%까지 하락한 상황이다.
  &amp;#038;nbsp;  
 이에 “▴고유가 대응 및 공급망 안정 ▴수출기업 지원 및 산업피해 최소화 ▴산업구조 체질개선 등에만 약 1조원 규모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것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의 설명이다.
&amp;#038;nbsp;
 아울러 “‘대산 1호 프로젝트와 연계한 석유화학 고부가가치 구조지원’과 ‘대산산단 국가산단 지정 병행 추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amp;#038;nbsp;  
 중기부 추경 예산도 주요 건의 항목으로 다루어졌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는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안전 ▴지역기업 지원 ▴수출기업 지원 ▴창업지원 등의 예산 반영과 관철”을 요구했다.
  &amp;#038;nbsp;  
 이어 “AX 산업혁신 사업으로는 충남 소재 수출입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설비 및 공정 최적화 예산 229억 증액”을 요구했다. 예산이 반영될 경우 충남 수출입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충남형 AI 대전환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문화를 통한 야간경제 활성화 예산으로는 선제 모델 구축을 위해 30억원의 사업비를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으로 요청했다. 백제문화 명품야간 상설공연 예산을 반영함으로써 체류형 관광모델을 구축하고 공주, 부여, 청양, 논산 등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amp;#038;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새로운 시선으로 설계한 담대한 추경이어야 지금의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며“석유화학 위기극복, AI대전환, 야간경제 활성화라는 세 축의 추경이 관철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감 있게 추진해 충남도민께 더 큰 희망을 드리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4534_gbmergvc.png" alt="[충남살리기_추경]_진성준예결위원장.pn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진성준 예결위원장 / 오른쪽)</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4731_wtexbobo.png" alt="[충남살리기_추경]_한정애정책위의장.pn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한정애 정책위의장 / 오른쪽)</p>
【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충남 공주·부여·청양)는 2일 이재명 정부의 2026년도 추가 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 건의서’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및 이소영 간사, 김민석 국무총리 등에게 제출했다. 주요 내용은▴석유·화학산업 위기극복 ▴AX 산업혁신 ▴문화를 통한 야간경제(Night Time Economy)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다.
<p>  &nbsp;  </p>
<p>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 지난 17일 이재명 정부 추경의 3대 중점 방향을 제시한 바 있고, 이번 건의서를 통해 충남 지역의 긴박한 산업 현실과 새로운 성장기회를 반영한 예산을 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한 것이다.</p>
<p>  &nbsp;  </p>
<p>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충남 서산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상황을 수치로 제시하며, 산업부·중기부 사업의 추경 예산 반영과 관철”을 강조했다. 실제, 서산 석유화학기업의 국세 납부액은 2022년 1조 4,951억에서 2024년 1,160억으로 91.9%가 급감했고, 대산 석유화학단지 공장가동률은 2025년 2분기 68%까지 하락한 상황이다.</p>
<p>  &nbsp;  </p>
<p> 이에 “▴고유가 대응 및 공급망 안정 ▴수출기업 지원 및 산업피해 최소화 ▴산업구조 체질개선 등에만 약 1조원 규모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것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의 설명이다.</p>
<p>&nbsp;</p>
<p> 아울러 “‘대산 1호 프로젝트와 연계한 석유화학 고부가가치 구조지원’과 ‘대산산단 국가산단 지정 병행 추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p>
<p>  &nbsp;  </p>
<p> 중기부 추경 예산도 주요 건의 항목으로 다루어졌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는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안전 ▴지역기업 지원 ▴수출기업 지원 ▴창업지원 등의 예산 반영과 관철”을 요구했다.</p>
<p>  &nbsp;  </p>
<p> 이어 “AX 산업혁신 사업으로는 충남 소재 수출입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설비 및 공정 최적화 예산 229억 증액”을 요구했다. 예산이 반영될 경우 충남 수출입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충남형 AI 대전환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문화를 통한 야간경제 활성화 예산으로는 선제 모델 구축을 위해 30억원의 사업비를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으로 요청했다. 백제문화 명품야간 상설공연 예산을 반영함으로써 체류형 관광모델을 구축하고 공주, 부여, 청양, 논산 등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nbsp; &nbsp;</p>
<p>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는“새로운 시선으로 설계한 담대한 추경이어야 지금의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며“석유화학 위기극복, AI대전환, 야간경제 활성화라는 세 축의 추경이 관철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책임감 있게 추진해 충남도민께 더 큰 희망을 드리겠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9:50: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9:49: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74</guid>
<title><![CDATA[홍지선 2차관, KTX 개통 22주년 기념 철도기관과 신속한 통합 강조 및 청렴결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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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7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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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2일 오후 고속철도 개통(‘04.4월) 2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철도기술연구원, ㈜에스알 관계자들과 22주년을 기념하고 청렴결의를 다지며, 신뢰받는 한국철도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당부하였다.
  &amp;#038;nbsp;  
이번 청렴결의대회는 각 기관들이 마련한 전관 근절 대책들을 충실하게 이행해 가자는 의미로 22주년을 맞이해 이뤄졌으며, 각 대표가 모여 청렴결의 선서문을 낭독, 결의문 서명과 함께 「국민께 신뢰받는 한국철도의 미래를 위해」라는 청렴슬로건도 제시하였다.
  &amp;#038;nbsp;  
홍 차관은 먼저 22주년을 축하하며 “2004년 고속철도 개통후 22년 동안 철도는 속도뿐만 아니라 국민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다”면서,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고 지역과 지역을 이어왔으며, 그 중심에는 여기 계신 철도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고속철도 통합’의 기틀을 확고히 세우는 원년으로 KTX와 SRT 교차운행이 그 첫걸음이었다”면서, “이제는 ‘누가 운영하느냐’가 아니라 ‘국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로 답해야 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낮추고 하나의 유기체로 진정한 통합을 이룰 것”을 지시하였다.
  &amp;#038;nbsp;  
또한, “이 모든 혁신의 전제 조건은 안전으로, 작은 탈선 사고 하나라 국민의 신뢰를 흔들 수 있다”면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집중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amp;#038;nbsp;
홍 차관은 아울러, 철도 기관들과 청렴결의를 다지는 자리도 가지며, “안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투명성으로 기술이 아무리 앞서가도 청렴하지 못한 조직을 모래성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하며 오늘의 청렴서약을 현장에서 잘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홍 차관은 마지막으로 “우리 철도에 ‘신뢰’와 ‘통합’이라는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기대한다”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청렴성도 항상 기본 가치로 내재화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3955_sblvxetu.jpg" alt="260402(동정)(사진)_홍지선_2차관__KTX_개통_22주년_기념_철도기관과_신속한_통합_강조_및_청렴결의(철도운영과)0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2일 오후 고속철도 개통(‘04.4월) 2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철도기술연구원, ㈜에스알 관계자들과 22주년을 기념하고 청렴결의를 다지며, 신뢰받는 한국철도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당부하였다.
<p>  &nbsp;  </p>
<p>이번 청렴결의대회는 각 기관들이 마련한 전관 근절 대책들을 충실하게 이행해 가자는 의미로 22주년을 맞이해 이뤄졌으며, 각 대표가 모여 청렴결의 선서문을 낭독, 결의문 서명과 함께 「국민께 신뢰받는 한국철도의 미래를 위해」라는 청렴슬로건도 제시하였다.</p>
<p>  &nbsp;  </p>
<p>홍 차관은 먼저 22주년을 축하하며 “2004년 고속철도 개통후 22년 동안 철도는 속도뿐만 아니라 국민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다”면서,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고 지역과 지역을 이어왔으며, 그 중심에는 여기 계신 철도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nbsp;  </p>
<p>특히, “올해는 ‘고속철도 통합’의 기틀을 확고히 세우는 원년으로 KTX와 SRT 교차운행이 그 첫걸음이었다”면서, “이제는 ‘누가 운영하느냐’가 아니라 ‘국민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로 답해야 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낮추고 하나의 유기체로 진정한 통합을 이룰 것”을 지시하였다.</p>
<p>  &nbsp;  </p>
<p>또한, “이 모든 혁신의 전제 조건은 안전으로, 작은 탈선 사고 하나라 국민의 신뢰를 흔들 수 있다”면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집중해 달라”고 당부하였다.</p>
<p>&nbsp;</p>
<p>홍 차관은 아울러, 철도 기관들과 청렴결의를 다지는 자리도 가지며, “안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투명성으로 기술이 아무리 앞서가도 청렴하지 못한 조직을 모래성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하며 오늘의 청렴서약을 현장에서 잘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홍 차관은 마지막으로 “우리 철도에 ‘신뢰’와 ‘통합’이라는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기대한다”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청렴성도 항상 기본 가치로 내재화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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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국토교통부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9:41: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9:40: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73</guid>
<title><![CDATA[대전시, ‘비상경제대책본부’ 자치구까지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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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고물가·고환율 지속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 3월 5일 출범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자치구 단위까지 확대 운영하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선다.
  &amp;#038;nbsp;  
시는 4월 2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전시-자치구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외 경제여건 악화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이번 회의에서는 ▲수출기업 피해 현황 및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현황 ▲유가 안정을 위한 주유소 특별점검 및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 운영 ▲물가동향 모니터링 강화 ▲대금 지급 주기 단축 등 재정 신속집행 ▲대중교통 혼잡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amp;#038;nbsp;  
아울러 자원안보 위기‘주의’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및 승용차 5부제 시행, 민간 자발적 참여 유도 방안, 종량제 봉투 재고 관리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amp;#038;nbsp;  
대전시는 위기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비상 체제를 유지하며, 자치구와 협력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른 행정절차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3556_uputfhlp.jpg" alt="2. 대전시, 비상경제대책본부 자치구까지 확대.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5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는 고물가·고환율 지속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 3월 5일 출범한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자치구 단위까지 확대 운영하며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선다.
<p>  &nbsp;  </p>
<p>시는 4월 2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전시-자치구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대외 경제여건 악화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p>
<p>  &nbsp;  </p>
<p>이번 회의에서는 ▲수출기업 피해 현황 및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현황 ▲유가 안정을 위한 주유소 특별점검 및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 운영 ▲물가동향 모니터링 강화 ▲대금 지급 주기 단축 등 재정 신속집행 ▲대중교통 혼잡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p>
<p>  &nbsp;  </p>
<p>아울러 자원안보 위기‘주의’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및 승용차 5부제 시행, 민간 자발적 참여 유도 방안, 종량제 봉투 재고 관리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p>
<p>  &nbsp;  </p>
<p>대전시는 위기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비상 체제를 유지하며, 자치구와 협력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른 행정절차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p>
<p>  &nbsp;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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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9:36: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9:36: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72</guid>
<title><![CDATA[힘쎈충남, 중동戰 대응 835억 규모 민생경제 패키지 가동]]></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72</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72</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amp;#038;nbsp;

  &amp;#038;nbsp;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재 가격 급등, 물류비 증가 등으로 지역 기업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 추경예산 확정 전에 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추진하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회생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지원 5개 사업 587.2억 원, △소상공인 지원 4개 사업 247.9억 원으로 9개 사업에 총사업비 835.1억 원을 투입하여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amp;#038;nbsp;  
  도는 먼저 경영 피해가 발생한 수출‧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500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을 46일을 더 연장(5.29일 까지)하고, 기업당 최대 5억 원 융자 지원 및 1년간 3% 이자 보전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의 거래 안정망 확보를 위해 기업당 최대 1천7백만 원의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에 10.6억원의 도비를 투입한다. 특히, 당진 철강 산업의 경우 기업의 자부담 10% 의무 매칭을 폐지하여 지원한다.
  &amp;#038;nbsp;  
  최대 300kW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는 자부담(40%, 최대 2.4억원)에 대해 1%대 저금리 자금을 지원하여 산업용 전기요금 관련 부담을 완화한다.
&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산업위기 지역인 서산의 석유화학 위기근로자를 위한 지원금을 20억 원 추가 확보(총 60억 원)하고, 신청 기한을 17일 연장(4.17일 까지)하여 4월 내에 5,400여명을 대상으로 신속한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당진의 철강산업에 대해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4월 내에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 
&amp;#038;nbsp;
&amp;#038;nbsp;
  무엇보다, 도는 위기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69.8억 원 규모의 경영개선 및 재창업 지원에 나선다.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660만원, 휴·폐업 소상공인을 위해 재창업 자금 850만 원을 적극 지원한다.
  &amp;#038;nbsp;  
  또한, 배달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상생 배달앱 배달료 지원을 지난해 1.8억 원 수준에서 46.6억 원으로 대폭(약 26배 증) 늘리고, 건당 3,000원, 최대 50만원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을 돕는다.
  &amp;#038;nbsp;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총 57억원의 예산 투입으로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던 1인 자영업자까지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으로 넓혀 정부 지원 외 자부담분의 20∼50%를 추가로 지원하며,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도 기존 월 1만 원(연 최대 12만 원)에서 월 3만 원(연 최대 36만 원)으로 상향해 폐업·노령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화재보험료 지원 대상도 전통시장에서 일반 소상공인까지 확대하고 지원 비율은 보험료의 60%에서 80%로 높이며, 지원 한도도 최대 12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지난 3월 중기부 공모에 선정된 전자상거래(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를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온라인 판로 개척 등을 본격 지원한다.
  &amp;#038;nbsp;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하고,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기업과 사람이 없도록 6일부터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충남도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3006_cxvtrtgw.jpg" alt="KakaoTalk_20260402_115604388.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  &nbsp;  </p>
<p>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재 가격 급등, 물류비 증가 등으로 지역 기업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 추경예산 확정 전에 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추진하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회생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  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지원 5개 사업 587.2억 원, △소상공인 지원 4개 사업 247.9억 원으로 9개 사업에 총사업비 835.1억 원을 투입하여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p>
<p>  &nbsp;  </p>
<p>  도는 먼저 경영 피해가 발생한 수출‧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500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을 46일을 더 연장(5.29일 까지)하고, 기업당 최대 5억 원 융자 지원 및 1년간 3% 이자 보전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p>
<p>  또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의 거래 안정망 확보를 위해 기업당 최대 1천7백만 원의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에 10.6억원의 도비를 투입한다. 특히, 당진 철강 산업의 경우 기업의 자부담 10% 의무 매칭을 폐지하여 지원한다.</p>
<p>  &nbsp;  </p>
<p>  최대 300kW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는 자부담(40%, 최대 2.4억원)에 대해 1%대 저금리 자금을 지원하여 산업용 전기요금 관련 부담을 완화한다.</p>
<p>&nbsp;</p>
<p>&nbsp;</p>
<p>  특히, 산업위기 지역인 서산의 석유화학 위기근로자를 위한 지원금을 20억 원 추가 확보(총 60억 원)하고, 신청 기한을 17일 연장(4.17일 까지)하여 4월 내에 5,400여명을 대상으로 신속한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당진의 철강산업에 대해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4월 내에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 </p>
<p>&nbsp;</p>
<p>&nbsp;</p>
<p>  무엇보다, 도는 위기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69.8억 원 규모의 경영개선 및 재창업 지원에 나선다.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660만원, 휴·폐업 소상공인을 위해 재창업 자금 850만 원을 적극 지원한다.</p>
<p>  &nbsp;  </p>
<p>  또한, 배달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상생 배달앱 배달료 지원을 지난해 1.8억 원 수준에서 46.6억 원으로 대폭(약 26배 증) 늘리고, 건당 3,000원, 최대 50만원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을 돕는다.</p>
<p>  &nbsp;  </p>
<p>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총 57억원의 예산 투입으로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던 1인 자영업자까지 고용보험료 지원 대상으로 넓혀 정부 지원 외 자부담분의 20∼50%를 추가로 지원하며,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도 기존 월 1만 원(연 최대 12만 원)에서 월 3만 원(연 최대 36만 원)으로 상향해 폐업·노령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화재보험료 지원 대상도 전통시장에서 일반 소상공인까지 확대하고 지원 비율은 보험료의 60%에서 80%로 높이며, 지원 한도도 최대 12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p>
<p>  &nbsp;  </p>
<p>  마지막으로, 지난 3월 중기부 공모에 선정된 전자상거래(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를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온라인 판로 개척 등을 본격 지원한다.</p>
<p>  &nbsp;  </p>
<p>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하고,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기업과 사람이 없도록 6일부터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충남도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9:32: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9:31: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71</guid>
<title><![CDATA[계룡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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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회(회장 김종일)는 2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amp;#038;nbsp;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이건휘 충남지체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amp;#038;nbsp;  
김종일 지회장은 “장애가 더 이상 일상의 제약이 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장애인 정책과 행정 지원에 힘써온 계룡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amp;#038;nbsp;
이응우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편견 없이 어울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리는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2122_zybnrhtg.jpg" alt="[사진5]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계룡=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회(회장 김종일)는 2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
<p>  &nbsp;  </p>
<p>“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p>
<p>  &nbsp;  </p>
<p>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이건휘 충남지체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p>
<p>  &nbsp;  </p>
<p>김종일 지회장은 “장애가 더 이상 일상의 제약이 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장애인 정책과 행정 지원에 힘써온 계룡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p>
<p>&nbsp;</p>
<p>이응우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편견 없이 어울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리는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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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계룡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9:22: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9:22:0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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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70</guid>
<title><![CDATA[논산 원도심, 지중화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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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7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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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KEPCO)와 ‘논산대교~오거리 전주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mp;#038;nbsp;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장, 화지시장 상인회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지중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amp;#038;nbsp;  
 이번 지중화 사업은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동선 확보를 통해 시가지 이동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대교동 319-23~112-5번지, 반월동 160-4~120-1번지, 반월동 160-3~41-1번지 일원 등 총 1.5km 구간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amp;#038;nbsp;  
 사업은 기존 가공배전선로를 지중화하기 위한 시설맨홀·관로·지상기기·전력선 설치와 전신주 설치 및 철거 등 전반적인 공사로 구성된다.
  &amp;#038;nbsp;  
 시는 전신주와 복잡한 가공선로로 인해 훼손된 하늘길을 정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통신주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지중화 사업은 논산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지중화 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 화지전통시장 주변도로(0.5km)는 2025년~2026년, 2단계 반월초교 주변 통학로(0.5km)는 2026년~2027년, 3단계 논산대교~오거리 기타 잔여구간(1.5km)은 2027년 착공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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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1550_nruccebn.jpg" alt="논산시-한국전력회사 업무협약식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논산=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KEPCO)와 ‘논산대교~오거리 전주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  &nbsp;  </p>
<p>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장, 화지시장 상인회장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지중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p>
<p>  &nbsp;  </p>
<p> 이번 지중화 사업은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동선 확보를 통해 시가지 이동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대교동 319-23~112-5번지, 반월동 160-4~120-1번지, 반월동 160-3~41-1번지 일원 등 총 1.5km 구간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p>
<p>  &nbsp;  </p>
<p> 사업은 기존 가공배전선로를 지중화하기 위한 시설맨홀·관로·지상기기·전력선 설치와 전신주 설치 및 철거 등 전반적인 공사로 구성된다.</p>
<p>  &nbsp;  </p>
<p> 시는 전신주와 복잡한 가공선로로 인해 훼손된 하늘길을 정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통신주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지중화 사업은 논산 원도심의 도시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지중화 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 화지전통시장 주변도로(0.5km)는 2025년~2026년, 2단계 반월초교 주변 통학로(0.5km)는 2026년~2027년, 3단계 논산대교~오거리 기타 잔여구간(1.5km)은 2027년 착공 예정이다.</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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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논산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9:16: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9:16:3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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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1469</guid>
<title><![CDATA[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부여 건립 가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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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역사문화권정비법) 개정안이 지난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부여 건립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군은 당초 2017년부터 ‘국립동아시아역사도시진흥원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법적 근거 부족과 지방비 부담 문제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두 차례 반려되는 등 사업이 좌초될 위기를 겪었다. 
  &amp;#038;nbsp;  
하지만 지난해 2월 역사문화권정비법 개정안(박수현의원 대표 발의)이 발의되고,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전액 국비 사업으로 방향성이 정해지면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부여 건립의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amp;#038;nbsp;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은 전국 9개 역사문화권(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중원, 예맥, 후백제)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및 체계적인 육성·진흥을 위한 국가유산청 산하의 정책지원 전문기관이다.
  &amp;#038;nbsp;  
해당 진흥원은 국가 차원의 통합 컨트롤타워로서 전국에 분산된 역사문화자원의 조사, 연구, 보존, 정비 등 역사문화권 자원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amp;#038;nbsp;  
올해 2월 국가유산청이 수행한 설립 타당성 연구에 따르면 부여군은 백제 고도이자 동아시아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 역사문화권 정책을 선도할 입지와 상징성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분석되었다.
  &amp;#038;nbsp;  
이에 군에서는 규암면 아름마을 부지 내에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 및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하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진흥원 건립을 통해 역사문화권 조사·연구·정비·교육·콘텐츠 활용 기능을 집적하고, 과거의 유산이 걸림돌이 아닌 지역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연결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은 총사업비 약 300억 원(추정)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타당성 조사와 법인설립 절차를 거쳐 2028년부터는 본격적인 건립 공사를 추진하여 오는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2190936_chegulzb.jpg" alt="1.부여군청 전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군은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역사문화권정비법) 개정안이 지난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부여 건립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  &nbsp;  </p>
<p>군은 당초 2017년부터 ‘국립동아시아역사도시진흥원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법적 근거 부족과 지방비 부담 문제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두 차례 반려되는 등 사업이 좌초될 위기를 겪었다. </p>
<p>  &nbsp;  </p>
<p>하지만 지난해 2월 역사문화권정비법 개정안(박수현의원 대표 발의)이 발의되고,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전액 국비 사업으로 방향성이 정해지면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부여 건립의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p>
<p>  &nbsp;  </p>
<p>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은 전국 9개 역사문화권(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중원, 예맥, 후백제)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및 체계적인 육성·진흥을 위한 국가유산청 산하의 정책지원 전문기관이다.</p>
<p>  &nbsp;  </p>
<p>해당 진흥원은 국가 차원의 통합 컨트롤타워로서 전국에 분산된 역사문화자원의 조사, 연구, 보존, 정비 등 역사문화권 자원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p>
<p>  &nbsp;  </p>
<p>올해 2월 국가유산청이 수행한 설립 타당성 연구에 따르면 부여군은 백제 고도이자 동아시아 역사문화의 중심지로서 역사문화권 정책을 선도할 입지와 상징성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분석되었다.</p>
<p>  &nbsp;  </p>
<p>이에 군에서는 규암면 아름마을 부지 내에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 및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하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진흥원 건립을 통해 역사문화권 조사·연구·정비·교육·콘텐츠 활용 기능을 집적하고, 과거의 유산이 걸림돌이 아닌 지역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연결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p>
<p>  &nbsp;  </p>
<p>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은 총사업비 약 300억 원(추정)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타당성 조사와 법인설립 절차를 거쳐 2028년부터는 본격적인 건립 공사를 추진하여 오는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9:11: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9:10: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68</guid>
<title><![CDATA[양승조 캠프 “박수현 출마예정자, 도민 앞에 지금 즉시 응답하라”]]></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68</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68</mobile>
<atom:link href="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국민의힘 침묵이 면죄부 될 수 없어... 민주당다운 엄격한 검증이 본선 필승의 길”
&amp;#038;nbsp;&amp;#038;nbsp;TV토론 당일 답변은 ‘지연 전략’... 도민의 합리적 숙고 시간 보장해야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투표를 앞두고 양승조 예비후보 캠프가 박수현 출마예정자의 ‘검증 회피’ 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성실한 소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amp;#038;nbsp;  
양승조 예비후보 캠프 전략소통실은 1일 논평을 통해, 박 출마예정자가 천안시청 기자회견에서 주요 의혹에 대해 “TV토론에서 답변하겠다”며 즉답을 피한 것은 도민의 알 권리를 경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amp;#038;nbsp;  
“상대 당의 침묵은 검증의 기준이 될 수 없다”
캠프는 박 출마예정자가 “국민의힘 정진석 후보가 당시 거론하지 않은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고 발언한 점을 집중적으로 꼬집었다. 이는 민주당의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상대 당의 전략적 선택에 의존하려는 무책임한 태도라는 지적이다. 캠프 측은 “본선에서 상대가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할 때도 과거의 침묵만을 탓하며 방어할 것인가”라며 본선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amp;#038;nbsp;  
또한 “의혹이 남았다면 당선이 됐겠느냐”는 박 출마예정자의 논리에 대해서도 “윤석열도 역시 수많은 의혹 속에 당선됐다. 결과가 과정을 정당화한다는 논리는 우리가 경계해온 불통의 방식과 다르지 않다”며 날을 세웠다.
  &amp;#038;nbsp;  
언론 보도로 확인된 ‘진행형 의혹’... “기본 자질의 문제”
양 캠프는 유엔해비타트 관련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임을 강조하며 언론 보도에 기반한 네 가지 핵심 팩트를 제시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유엔 명칭 무단 사용: 박 출마예정자가 초대 회장을 지낸 위원회가 유엔 승인 없이 로고를 사용해 약 44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한 정황 (KBS·뉴시스, 2024.02.08)
&amp;#038;nbsp;
지역구 편중 집행: 모금액의 상당수가 박 출마예정자의 지역구 사업에 집중적으로 쓰였다는 점 (KBS·뉴시스, 2024.02.08)
&amp;#038;nbsp;
설립허가 취소: 시정 요구 불이행으로 인해 국회 사무처가 2023년 11월 법인 설립허가를 최종 취소한 사실 (연합뉴스, 2025.12.24)
&amp;#038;nbsp;
검찰 재수사: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재수사를 요구하여 현재 사기 혐의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 (연합뉴스, 2025.12.24.)
  &amp;#038;nbsp;  
“검증은 공인의 숙명... 도민 판단권 보장해야”
양 캠프는 "의혹에 대한 투명한 소명은 공직에 나서려는 자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기본 자질"이라며 "22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리더에게 도덕적 무결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TV토론 당일 밤에야 처음으로 답하겠다는 것은 도민과 당원이 답변의 진위를 확인하고 숙고할 최소한의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겠다는 전략적 회피"라며 "지금 당장 제기된 의혹에 책임 있게 응답하라"고 촉구했다.
  &amp;#038;nbsp;  
한편, 양승조 예비후보는 지난달 30일 “검증과 네거티브는 다르다. 검증은 공인이 짊어져야 할 숙명”이라며 당당한 정면 소명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b>“국민의힘 침묵이 면죄부 될 수 없어... 민주당다운 엄격한 검증이 본선 필승의 길”</b></p>
<p>&nbsp;&nbsp;<b>TV토론 당일 답변은 ‘지연 전략’... 도민의 합리적 숙고 시간 보장해야</b></p>
<p><b>&nbsp;</b></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1203848_pozxlama.jpg" alt="KakaoTalk_20260323_113501010_0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3px;" /></p>
<p>&nbsp;</p>
<p>&nbsp;【천안=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투표를 앞두고 양승조 예비후보 캠프가 박수현 출마예정자의 ‘검증 회피’ 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성실한 소명을 촉구하고 나섰다.</p>
<p>  &nbsp;  </p>
<p>양승조 예비후보 캠프 전략소통실은 1일 논평을 통해, 박 출마예정자가 천안시청 기자회견에서 주요 의혹에 대해 “TV토론에서 답변하겠다”며 즉답을 피한 것은 도민의 알 권리를 경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p>
<p>  &nbsp;  </p>
<p><b>“상대 당의 침묵은 검증의 기준이 될 수 없다”</b></p>
<p>캠프는 박 출마예정자가 “국민의힘 정진석 후보가 당시 거론하지 않은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고 발언한 점을 집중적으로 꼬집었다. 이는 민주당의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상대 당의 전략적 선택에 의존하려는 무책임한 태도라는 지적이다. 캠프 측은 “본선에서 상대가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할 때도 과거의 침묵만을 탓하며 방어할 것인가”라며 본선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p>
<p>  &nbsp;  </p>
<p>또한 “의혹이 남았다면 당선이 됐겠느냐”는 박 출마예정자의 논리에 대해서도 “윤석열도 역시 수많은 의혹 속에 당선됐다. 결과가 과정을 정당화한다는 논리는 우리가 경계해온 불통의 방식과 다르지 않다”며 날을 세웠다.</p>
<p>  &nbsp;  </p>
<p><b>언론 보도로 확인된 ‘진행형 의혹’... “기본 자질의 문제”</b></p>
<p>양 캠프는 유엔해비타트 관련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임을 강조하며 언론 보도에 기반한 네 가지 핵심 팩트를 제시했다.</p>
<p>&nbsp; &nbsp;</p>
<p>유엔 명칭 무단 사용: 박 출마예정자가 초대 회장을 지낸 위원회가 유엔 승인 없이 로고를 사용해 약 44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한 정황 (KBS·뉴시스, 2024.02.08)</p>
<p>&nbsp;</p>
<p>지역구 편중 집행: 모금액의 상당수가 박 출마예정자의 지역구 사업에 집중적으로 쓰였다는 점 (KBS·뉴시스, 2024.02.08)</p>
<p>&nbsp;</p>
<p>설립허가 취소: 시정 요구 불이행으로 인해 국회 사무처가 2023년 11월 법인 설립허가를 최종 취소한 사실 (연합뉴스, 2025.12.24)</p>
<p>&nbsp;</p>
<p>검찰 재수사: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재수사를 요구하여 현재 사기 혐의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 (연합뉴스, 2025.12.24.)</p>
<p>  &nbsp;  </p>
<p><b>“검증은 공인의 숙명... 도민 판단권 보장해야”</b></p>
<p>양 캠프는 "의혹에 대한 투명한 소명은 공직에 나서려는 자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기본 자질"이라며 "22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리더에게 도덕적 무결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또한 "TV토론 당일 밤에야 처음으로 답하겠다는 것은 도민과 당원이 답변의 진위를 확인하고 숙고할 최소한의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겠다는 전략적 회피"라며 "지금 당장 제기된 의혹에 책임 있게 응답하라"고 촉구했다.</p>
<p>  &nbsp;  </p>
<p>한편, 양승조 예비후보는 지난달 30일 “검증과 네거티브는 다르다. 검증은 공인이 짊어져야 할 숙명”이라며 당당한 정면 소명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1T20:41: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20:40:5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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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1467</guid>
<title><![CDATA[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전시관" 개관]]></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67</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6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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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한국 현대 조각의 원로 최종태(1932~) 작가의 전시관이 대전에 문을 연다.
  &amp;#038;nbsp;  
대전시는 최근 최종태 작가와 직접 기증협약을 맺고,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어 중구 대흥동 대전창작센터(옛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작품 및 아카이브 200여 점을 기증받는다. 
  &amp;#038;nbsp;  
‘대전 최종태전시관 컬렉션’(가칭)은 조각 65점, 회화 및 파스텔화 등 45점과 아카이브 등 총 200점으로 구성되며, 추후 최종태 미술관 조성 시 100여 점 이상 추가 기증될 예정이다.
  &amp;#038;nbsp;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작품은 물론 작가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인체 조각상과 얼굴 조각상이 포함되어 있어 연구적 가치가 높다. 특히 일제강점기와 해방기에 유년시절을 보냈던 고향 대전을 그리워하며 자신의 삶과 예술의 근원을 담은 &amp;#038;lt;회향(懷鄕)&amp;#038;gt;이 포함되어 전시관 개관 의미가 크다.
  &amp;#038;nbsp;  
1932년 충남 대덕군(현재의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에서 태어난 최종태 작가는 대전사범학교 시절 서양화가 이동훈의 지도를 받으며 미술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에서 장욱진과 김종영에게 사사하며 한국 현대미술사의 핵심적 인물로 성장했다. 추상미술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에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조형세계를 천착했다. 특히 교회 조각을 한국 현대조각 내 또 하나의 지류로 성립하며 관습적 영역에서 벗어나 독자적이고 확고한 조형언어를 구축했다. 
  &amp;#038;nbsp;  
대학 졸업 후 대전․충남 지역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지역 화단에 미술 매체의 다양성을 가져왔다. 당시 조각이 전무하던 대전의 유일한 조각가로 활동했던 그는 1959년 제8회 대한민국전람회에서 입선하고, 제9회 국전(1960년) 〈서 있는 여인〉으로 문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의 쾌거를 거둔 데 이어 1964년 대전문화원에서 개최한 그의 개인전은 대전 최초의 조각 개인전으로 기록된다. 
  &amp;#038;nbsp;  
‘최종태 전시관’이 위치한 대전 대흥동은 대전미술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출발한 곳이다. 이동훈을 중심으로 최종태, 이남규, 이종수 등 젊은 예술인들이 교류하며 모더니즘을 전개했던 구심점이었다. 
  &amp;#038;nbsp;  
전시관 건물(국가등록문화재 제100호) 역시 지난 20년간 대전창작센터로 운영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실험적 공간으로 활용됐다. 시는 이번 전시관 개관을 통해 대전미술사를 재점검하고 연구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종태 전시관은 지역 원로작가 아카이브 사업의 실질적 모델이며, 앞으로 지역미술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amp;#038;nbsp;  
한편, 개관기념전 &amp;#038;lt;최종태의 질문 – 아름다움의 발견, 그리고 창조를 위한 기록&amp;#038;gt;은 4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대전 최종태전시관 컬렉션’중 선별한 70여 점을 우선 선보인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1202724_ypuryrtr.jpg" alt="3. 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전시관 개관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1px;" /></p>
<p>&nbsp;</p>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한국 현대 조각의 원로 최종태(1932~) 작가의 전시관이 대전에 문을 연다.
<p>  &nbsp;  </p>
<p>대전시는 최근 최종태 작가와 직접 기증협약을 맺고,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어 중구 대흥동 대전창작센터(옛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작품 및 아카이브 200여 점을 기증받는다. </p>
<p>  &nbsp;  </p>
<p>‘대전 최종태전시관 컬렉션’(가칭)은 조각 65점, 회화 및 파스텔화 등 45점과 아카이브 등 총 200점으로 구성되며, 추후 최종태 미술관 조성 시 100여 점 이상 추가 기증될 예정이다.</p>
<p>  &nbsp;  </p>
<p>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작품은 물론 작가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인체 조각상과 얼굴 조각상이 포함되어 있어 연구적 가치가 높다. 특히 일제강점기와 해방기에 유년시절을 보냈던 고향 대전을 그리워하며 자신의 삶과 예술의 근원을 담은 &lt;회향(懷鄕)&gt;이 포함되어 전시관 개관 의미가 크다.</p>
<p>  &nbsp;  </p>
<p>1932년 충남 대덕군(현재의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에서 태어난 최종태 작가는 대전사범학교 시절 서양화가 이동훈의 지도를 받으며 미술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에서 장욱진과 김종영에게 사사하며 한국 현대미술사의 핵심적 인물로 성장했다. 추상미술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에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조형세계를 천착했다. 특히 교회 조각을 한국 현대조각 내 또 하나의 지류로 성립하며 관습적 영역에서 벗어나 독자적이고 확고한 조형언어를 구축했다. </p>
<p>  &nbsp;  </p>
<p>대학 졸업 후 대전․충남 지역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지역 화단에 미술 매체의 다양성을 가져왔다. 당시 조각이 전무하던 대전의 유일한 조각가로 활동했던 그는 1959년 제8회 대한민국전람회에서 입선하고, 제9회 국전(1960년) 〈서 있는 여인〉으로 문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의 쾌거를 거둔 데 이어 1964년 대전문화원에서 개최한 그의 개인전은 대전 최초의 조각 개인전으로 기록된다. </p>
<p>  &nbsp;  </p>
<p>‘최종태 전시관’이 위치한 대전 대흥동은 대전미술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출발한 곳이다. 이동훈을 중심으로 최종태, 이남규, 이종수 등 젊은 예술인들이 교류하며 모더니즘을 전개했던 구심점이었다. </p>
<p>  &nbsp;  </p>
<p>전시관 건물(국가등록문화재 제100호) 역시 지난 20년간 대전창작센터로 운영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실험적 공간으로 활용됐다. 시는 이번 전시관 개관을 통해 대전미술사를 재점검하고 연구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nbsp;  </p>
<p>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종태 전시관은 지역 원로작가 아카이브 사업의 실질적 모델이며, 앞으로 지역미술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p>
<p>  &nbsp;  </p>
<p>한편, 개관기념전 &lt;최종태의 질문 – 아름다움의 발견, 그리고 창조를 위한 기록&gt;은 4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대전 최종태전시관 컬렉션’중 선별한 70여 점을 우선 선보인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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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대전시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1T20:28: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20:28: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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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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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성과는 ‘2025년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9개 농어촌형 새일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얻게 된 성과이며, 특히 새일센터 사업 평가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우수센터에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특화해 운영하고, 직업교육훈련과 사후관리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취·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여성들에게 폭넓은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아울러, 이번 포상식에서 (사)동희복지재단 동산노인복지센터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모범적인 여성친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amp;#038;nbsp;  
한편,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59개소를 평가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가등급)을 달성하며, 경력보유 여성 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 창출 체계를 내실 있게 구축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amp;#038;nbsp;  
센터 관계자는 “유공 포상 수상에 이어 성과평가 우수 등급까지 꾸준히 달성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amp;#038;nbsp;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에게 다양한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4/20260401202151_bynbmfdv.jpg" alt="1.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부여=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p>  &nbsp;  </p>
<p>이번 성과는 ‘2025년 새일센터 사업 평가’에서 전국 9개 농어촌형 새일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얻게 된 성과이며, 특히 새일센터 사업 평가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우수센터에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창업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특화해 운영하고, 직업교육훈련과 사후관리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취·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여성들에게 폭넓은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아울러, 이번 포상식에서 (사)동희복지재단 동산노인복지센터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모범적인 여성친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p>
<p>  &nbsp;  </p>
<p>한편,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59개소를 평가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가등급)을 달성하며, 경력보유 여성 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 창출 체계를 내실 있게 구축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p>
<p>  &nbsp;  </p>
<p>센터 관계자는 “유공 포상 수상에 이어 성과평가 우수 등급까지 꾸준히 달성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
<p>  &nbsp;  </p>
<p>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에게 다양한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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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thenewstoday365@naver.com 이기운 부여군청 출입기자</author>
<atom:updated>2026-04-01T20:22: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20:22:4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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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초보의 실험인가, 고수의 실력인가”... 양승조, 합동연설회서 ‘압도적 12분’]]></title>
<link>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news/view.php?no=11465</link>
<mobile>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m/view.php?no=1146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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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31일 여의도 중앙당에서 진행된 합동연설회에서 12분간의 정교하고 날카로운 연설로 경선 막판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amp;#038;nbsp;  
양 후보는 “도지사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닙니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지금 충남에 필요한 것은 초보의 위험한 실험이 아니라 고수의 검증된 실무 능력”이라고 역설했다. 이번 연설은 방송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충남 전역의 당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amp;#038;nbsp;  
“이재명이 결단하면 양승조가 완성”... 정책 일체감 극대화
양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책적 궤적을 강조하며 연설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충남이 시작한 아가수당, 고교무상교육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충남 땅에 가장 먼저 뿌리 내린 유일한 적임자가 바로 양승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과 양승조는 가장 호흡이 잘 맞는 환상의 복식조”라며 정권 성공을 위한 ‘정책 파트너십’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amp;#038;nbsp;
험지 헌신·위기관리·민주주의 수호... ‘3대 실적’으로 승부수
양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진정성을 세 가지 구체적 실적으로 증명했다.
&amp;#038;nbsp;
먼저 ‘선당후사’ 정신과 관련해 “당의 요청에 홍성·예산이라는 험지로 달려가 대선 득표 증가율 전국 1위(예산)를 만들어냈다”며 당을 위한 헌신을 부각했다.
&amp;#038;nbsp;
이어 ‘위기관리’ 능력으로 “세종시 수호를 위한 22일간의 단식, 코로나 당시 우한 교민을 품었던 결단을 기억해달라”며 위기의 순간 도민 곁을 지킨 지도자임을 호소했다.
&amp;#038;nbsp;
또한 ‘민주주의 수호’를 언급하며 “12.3 내란에 침묵하는 세력에게 충남을 맡길 수 없다”고 직격, 야권 지지층의 선명한 요구에 응답했다.
  &amp;#038;nbsp;  
“연습 없는 도정, 중단 없는 성장”... 15개 시군 맞춤형 비전
특히 양 후보는 연설 도중 충남 15개 시군을 일일이 호명하며 각 지역의 핵심 현안을 짚어내 눈길을 끌었다. 당진의 철강 노동자부터 천안 종축장 국가산단, 아산의 첨단 클러스터, 서해안 에너지 전환, 남부권의 역사관광 성지화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비전을 제시하며 ‘준비된 균형발전 도지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을 지켜본 당원들 사이에서는 “충남의 구석구석을 이토록 정확히 꿰뚫고 있는 후보는 양승조뿐”이라는 평가가 잇따랐다.
  &amp;#038;nbsp;  
“해본 사람·해낼 사람·이기는 사람”... ‘필승 카드’ 강조한 피날레
연설의 마무리는 강렬한 대구(對句)로 채워졌다. 양 후보는 “국민의힘이 두려워하는 양승조, 말뿐인 도정이 아닌 성과로 증명한 양승조를 선택해달라”며 “되돌아보면 결국 양승조가 해냈습니다. 해본 사람, 해낼 사람, 이기는 사람 양승조가 충남의 봄을 되찾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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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투표는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양 후보는 오는 4월 2일 오후 9시 대전MBC 경선 후보 TV토론을 통해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간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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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henewstoday.netfuhosting.com/data/tmp/2603/20260331192922_yqwblpwo.jpg" alt="합동연설회사진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1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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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31일 여의도 중앙당에서 진행된 합동연설회에서 12분간의 정교하고 날카로운 연설로 경선 막판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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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 후보는 “도지사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닙니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지금 충남에 필요한 것은 초보의 위험한 실험이 아니라 고수의 검증된 실무 능력”이라고 역설했다. 이번 연설은 방송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충남 전역의 당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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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이재명이 결단하면 양승조가 완성”... 정책 일체감 극대화</b></p>
<p>양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책적 궤적을 강조하며 연설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충남이 시작한 아가수당, 고교무상교육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충남 땅에 가장 먼저 뿌리 내린 유일한 적임자가 바로 양승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과 양승조는 가장 호흡이 잘 맞는 환상의 복식조”라며 정권 성공을 위한 ‘정책 파트너십’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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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험지 헌신·위기관리·민주주의 수호... ‘3대 실적’으로 승부수</b></p>
<p>양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진정성을 세 가지 구체적 실적으로 증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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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선당후사’ 정신과 관련해 “당의 요청에 홍성·예산이라는 험지로 달려가 대선 득표 증가율 전국 1위(예산)를 만들어냈다”며 당을 위한 헌신을 부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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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위기관리’ 능력으로 “세종시 수호를 위한 22일간의 단식, 코로나 당시 우한 교민을 품었던 결단을 기억해달라”며 위기의 순간 도민 곁을 지킨 지도자임을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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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민주주의 수호’를 언급하며 “12.3 내란에 침묵하는 세력에게 충남을 맡길 수 없다”고 직격, 야권 지지층의 선명한 요구에 응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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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연습 없는 도정, 중단 없는 성장”... 15개 시군 맞춤형 비전</b></p>
<p>특히 양 후보는 연설 도중 충남 15개 시군을 일일이 호명하며 각 지역의 핵심 현안을 짚어내 눈길을 끌었다. 당진의 철강 노동자부터 천안 종축장 국가산단, 아산의 첨단 클러스터, 서해안 에너지 전환, 남부권의 역사관광 성지화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비전을 제시하며 ‘준비된 균형발전 도지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방송을 지켜본 당원들 사이에서는 “충남의 구석구석을 이토록 정확히 꿰뚫고 있는 후보는 양승조뿐”이라는 평가가 잇따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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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해본 사람·해낼 사람·이기는 사람”... ‘필승 카드’ 강조한 피날레</b></p>
<p>연설의 마무리는 강렬한 대구(對句)로 채워졌다. 양 후보는 “국민의힘이 두려워하는 양승조, 말뿐인 도정이 아닌 성과로 증명한 양승조를 선택해달라”며 “되돌아보면 결국 양승조가 해냈습니다. 해본 사람, 해낼 사람, 이기는 사람 양승조가 충남의 봄을 되찾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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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투표는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양 후보는 오는 4월 2일 오후 9시 대전MBC 경선 후보 TV토론을 통해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간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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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un3634@naver.com 이기운 기자</author>
<atom:updated>2026-03-31T19:30: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9:30:0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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