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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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장헌 의원, ‘충청남도 대학생 단시간 근로 운영 조례 ’전부개정 추진
    (안장헌 의원)   충남도의회가 대학생들의 행정체험 연수를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충남도의회는 안장헌 의원(아산 4)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대학생 단시간 근로 운영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오는 10월 1일부터 열리는 제315회 임시회에서 심의한다고 밝혔다.   이 개정조례안은 ‘충청남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운영 조례’로 ‘충청남도 대학생 단기간 근로 운영 조례’를 변경하는 것으로, 대학생들이 짧은 기간 일하는 동안 단순 행정보조업무에서 벗어나 전공과 연계된 행정 전문성을 경험하고, 공공기관의 행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정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충청남도 및 소속기관 등의 행정체험 연수에 대해 규정하고 연수범위를 지정하여 참여하는 대학생과 연수기관 상호간의 이익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또한 대학생이 공공 행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지사가 매년 연수 운영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도정의 주요 시책과 관련하여 행정체험연수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연수에 참여한 대학생에게 당해 연도 생활임금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 의원은 “행정체험 연수대상자들이 생활임금을 적용받아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잘 살려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번 조례의 개정으로 대학생들이 도정 업무의 체험을 통해 공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재능이 개발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례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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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 선배들 의정경험 고견 청취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이 16일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역대 도의회 의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의정 발전을 위한 경험담과 고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수(5·6대) 전 의장을 비롯해 김재봉(6대), 이복구·박동윤(7대), 정순평(8대), 유병기·이준우(9대), 김기영·윤석우·유익환(10대) 등 역대 의장이 참석했다.     유 의장은 “충남은 서해선 복선전철의 신안산선 환승 연결, 혁신도시 배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수명 연장 등 여러 현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폭염으로 인한 서해안 고수온피해 등으로 농업과 수산분야에도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시절을 잘 극복하고 현재 충남의 위상을 이궈낸 선배들의 혜안을 모아 충남에 불어닥치는 높은 파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언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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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 “일본 아베정부 경제침략 행위 즉각 철회하라”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 명단에서 제외 조치한 일본 정부를 향해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유병국 사무총장(충남도의회 의장) 등 17명의 의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소녀상에서 아베 정부의 내정간섭과 경제침략 행위 철회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는 신일철주금과 미쓰비시 중공업에 대한 대법원의 배상판결 이후 한국 정부에 적절한 대응을 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사법부가 내린 판결에 정부 개입을 요구하는 것은 한국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조치이자 입법, 사법, 행정 등 삼권이 엄격히 분리된 한국의 헌정질서를 무시한 내정간섭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어 “아베 내각이 외교적 해결방법 대신 반도체 소재 등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이어 지난 2일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배제했다”며 “이러한 경제적 조치는 국제자유무역 질서를 흔드는 것 뿐만 아니라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명분없는 경제 침략”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시·도의회는 산업분야 행·재정상 지원, 역사와 인권, 평화 관련 교육 강화, 한반도 평화경제체제 구축 등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아베 정부는 한·일 양국의 우호관계 회복과 평화적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적 대화의 장에 즉시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송한준 회장(경기도의회 의장)은 “반성없는 역사는 억울한 역사를 만든다. 아베 정부는 사실상 경제라는 무기로 정치적 침략을 강행한 것”이라며 “17개 시·도의회는 국민과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병국 사무총장은 “시·도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꾸려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겠다”며 “특히 충남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관련 기업의 자립 기반 지원·육성책 마련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대응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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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충남도의회 김한태 의원, 친환경 자동차 이용 촉진 조례 대표발의
    (충남도의회 김한태 의원)   충남도의회가 전기·수소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한다.   도의회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제314회 임시회에서 김한태 의원(보령1)이 대표 발의하는 ‘충남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활성화 조례안’을 심의한다고 9일 밝혔다.   조례가 통과되면 도내 공공기관은 공용 또는 업무용 차량 구입시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구매토록 해야 한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재양성 사업, 도민 홍보, 예산 지원사항 등도 조례안에 담겼다.   김한태 의원은 “대기 오염물질 배출원 중 도로이동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며 “환경친화적인 자동차의 적극적인 보급과 이용이 활성화된다면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이 줄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입법예고 후 314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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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충남도의회, 개원 1주년…도민 행복과 충남발전 추구
    충남도의회는 1일 도의회에서 개원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220만 도민의 대변자로 도민행복, 현장중심의 정책대안 제시 등 도정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새로운 시책을 접목한 의정활동을 했다고 평가했다.   ◆ 성과와 보람   도의회는 지난 1년,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역량강화를 통해 도정이 나아갈 방향과 원칙을 바로세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예산의 적정배분과 효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예산이 모든 도민에게 적재적소 배분될 수 있도록 조정했으며, 무엇보다도 도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전개했다.   실제 도의회는 제305회부터 312회까지 총 8차례 열고 331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도정 주요현안사업 현장방문을 52회나 실시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 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정책위원회 출범 ▲의회 제도개혁 TF 운영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사무처 기구확대 ▲의정모니터 운영 등의 새로운 시책 도입으로 전문성 있는 의회로 거듭났다.   도의회는 활발한 대외협력과 국제교류를 통한 선진의회 위상제고도 빼놓지 않았다. 광역협의회와 연계 혁신도시법 개정 건의,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했으며, 국제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6개국 11개 지방의회 등과 협약체결 했다.   ◆지방분권시대를 실현하는 의정활동 전개   도의회는 도민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자치입법 활동을 전개하였다. 178개 조례가 제·개정 됐고, 이 중 106건이 의원발의로 의원 개개인의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했다.   도정·교육행정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4회 57명 137건의 안건을 가지고 도민 권익 향상 방안의 돌파구를 찾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민생활과 밀접한 597건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꼬집어 도의 재정건전성 확보와 행정의 낭비적 요인을 제거하는 데 노력했다.   각 상임위는 행정·자치, 문화·복지, 농업·경제, 안전·건설, 교육 등 분야별 맞춤 현안을 선정, ‘행정서비스 혁신사례 연구모임’ 등 17개 연구모임을 풀가동하고 있으며, 또한 외부환경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새로운 의정활동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의정토론회 31회를 개최해 도민 3,630명과 함께 각종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도의회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정책 지원 전문인력을 17명 확충했으며, 합리적인 예산분석을 위한 예산분석팀과 예산조사팀 2개 팀을 신설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도의회는 정책현장 속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권자인 도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발전 방향을 만들어 가가 위해 상임위별 52개소의 사업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5월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수시로 수렴하기 위해 제1기 의정모니터 60명을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고,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아카데이를 운영해 지금까지 43회 1,727명이 수료했다.   특히, 도정 주요현안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내포문화권, 금강권, 인사청문, 육군사관학교 이전, 공교육 강화, 친일잔재 청산 등 8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실타래처럼 묶여있는 충남의 쟁점사항들을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다.   ◆ 향후 중점과제   앞으로 도의회는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위상제고를 시킬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위원회 운영과 예·결산 심사분석 기능 강화로 기존 정책심의 중심에서 정책을 만들어 제시하는 의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충청남도 정책위원회는 지난 1월에 구성을 마치고 3개 소위원회별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의안 발굴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입법예산정책담당관 내 예·결산 분석조직(2개팀) 신설하여 금년 제1회 추경예산안부터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예산분석을 통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했다.   또한 의회 제도개혁 T/F팀을 가동해 기존의 구태의연한 비효율적인 관행 등을 없애고 발전된 의회상 정립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37건을 발굴하는 등 의회제도 개혁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유병국 의장은 “앞으로 주권자인 도민을 섬기고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정 역량강화 더욱 힘쓰는 반면 도민과 더욱 소통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법과 원칙이 통하는 민주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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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충남도의회 김은나 의원,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더욱 신나게~’
    충청남도의회가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할 수 있는 ‘충청남도교육청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2020년 자유학년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충남도내 중학교 학생들의 학생체험활동 활성화를 지원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더욱 살리는 유연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데 도움 될 전망이다.   18일 충청남도의회는 “이번 조례안은 충청남도의회 김은나 의원(교육위원회·천안 8)이 대표발의, 지난 14일 입법예고 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충청남도교육감이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감의 책무를 뒀다.   특히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자유학년제 운영 기본 계획’ 수립, 시행은 물론 다양한 학생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자유학년제 운영 매뉴얼 등 관련 자료를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충남도지사, 교육부장관 및 관계 기관의 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체험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는가 하면 각 분야 퇴직자를 포함한 전문가 등으로 자원봉사인력풀을 구성하여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지원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은나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중학생들이 교육과정 속에서 시행되는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와 협력,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꿈을 위해 도전하며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틀을 만들고자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는 7월 9일부터 개회되는 제313회 임시회에서 심의, 가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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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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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장헌 의원, ‘충청남도 대학생 단시간 근로 운영 조례 ’전부개정 추진
    (안장헌 의원)   충남도의회가 대학생들의 행정체험 연수를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충남도의회는 안장헌 의원(아산 4)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대학생 단시간 근로 운영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오는 10월 1일부터 열리는 제315회 임시회에서 심의한다고 밝혔다.   이 개정조례안은 ‘충청남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운영 조례’로 ‘충청남도 대학생 단기간 근로 운영 조례’를 변경하는 것으로, 대학생들이 짧은 기간 일하는 동안 단순 행정보조업무에서 벗어나 전공과 연계된 행정 전문성을 경험하고, 공공기관의 행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정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충청남도 및 소속기관 등의 행정체험 연수에 대해 규정하고 연수범위를 지정하여 참여하는 대학생과 연수기관 상호간의 이익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또한 대학생이 공공 행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지사가 매년 연수 운영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도정의 주요 시책과 관련하여 행정체험연수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연수에 참여한 대학생에게 당해 연도 생활임금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 의원은 “행정체험 연수대상자들이 생활임금을 적용받아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잘 살려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번 조례의 개정으로 대학생들이 도정 업무의 체험을 통해 공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재능이 개발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례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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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 선배들 의정경험 고견 청취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이 16일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역대 도의회 의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의정 발전을 위한 경험담과 고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수(5·6대) 전 의장을 비롯해 김재봉(6대), 이복구·박동윤(7대), 정순평(8대), 유병기·이준우(9대), 김기영·윤석우·유익환(10대) 등 역대 의장이 참석했다.     유 의장은 “충남은 서해선 복선전철의 신안산선 환승 연결, 혁신도시 배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수명 연장 등 여러 현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폭염으로 인한 서해안 고수온피해 등으로 농업과 수산분야에도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시절을 잘 극복하고 현재 충남의 위상을 이궈낸 선배들의 혜안을 모아 충남에 불어닥치는 높은 파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언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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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 “일본 아베정부 경제침략 행위 즉각 철회하라”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 명단에서 제외 조치한 일본 정부를 향해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유병국 사무총장(충남도의회 의장) 등 17명의 의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소녀상에서 아베 정부의 내정간섭과 경제침략 행위 철회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는 신일철주금과 미쓰비시 중공업에 대한 대법원의 배상판결 이후 한국 정부에 적절한 대응을 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사법부가 내린 판결에 정부 개입을 요구하는 것은 한국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조치이자 입법, 사법, 행정 등 삼권이 엄격히 분리된 한국의 헌정질서를 무시한 내정간섭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어 “아베 내각이 외교적 해결방법 대신 반도체 소재 등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이어 지난 2일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배제했다”며 “이러한 경제적 조치는 국제자유무역 질서를 흔드는 것 뿐만 아니라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명분없는 경제 침략”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시·도의회는 산업분야 행·재정상 지원, 역사와 인권, 평화 관련 교육 강화, 한반도 평화경제체제 구축 등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아베 정부는 한·일 양국의 우호관계 회복과 평화적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적 대화의 장에 즉시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송한준 회장(경기도의회 의장)은 “반성없는 역사는 억울한 역사를 만든다. 아베 정부는 사실상 경제라는 무기로 정치적 침략을 강행한 것”이라며 “17개 시·도의회는 국민과 함께 위기 극복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병국 사무총장은 “시·도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꾸려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겠다”며 “특히 충남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관련 기업의 자립 기반 지원·육성책 마련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대응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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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충남도의회 김한태 의원, 친환경 자동차 이용 촉진 조례 대표발의
    (충남도의회 김한태 의원)   충남도의회가 전기·수소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한다.   도의회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제314회 임시회에서 김한태 의원(보령1)이 대표 발의하는 ‘충남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활성화 조례안’을 심의한다고 9일 밝혔다.   조례가 통과되면 도내 공공기관은 공용 또는 업무용 차량 구입시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구매토록 해야 한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재양성 사업, 도민 홍보, 예산 지원사항 등도 조례안에 담겼다.   김한태 의원은 “대기 오염물질 배출원 중 도로이동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며 “환경친화적인 자동차의 적극적인 보급과 이용이 활성화된다면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이 줄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입법예고 후 314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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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충남도의회, 개원 1주년…도민 행복과 충남발전 추구
    충남도의회는 1일 도의회에서 개원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220만 도민의 대변자로 도민행복, 현장중심의 정책대안 제시 등 도정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새로운 시책을 접목한 의정활동을 했다고 평가했다.   ◆ 성과와 보람   도의회는 지난 1년,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역량강화를 통해 도정이 나아갈 방향과 원칙을 바로세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예산의 적정배분과 효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예산이 모든 도민에게 적재적소 배분될 수 있도록 조정했으며, 무엇보다도 도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전개했다.   실제 도의회는 제305회부터 312회까지 총 8차례 열고 331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도정 주요현안사업 현장방문을 52회나 실시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 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정책위원회 출범 ▲의회 제도개혁 TF 운영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사무처 기구확대 ▲의정모니터 운영 등의 새로운 시책 도입으로 전문성 있는 의회로 거듭났다.   도의회는 활발한 대외협력과 국제교류를 통한 선진의회 위상제고도 빼놓지 않았다. 광역협의회와 연계 혁신도시법 개정 건의,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했으며, 국제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6개국 11개 지방의회 등과 협약체결 했다.   ◆지방분권시대를 실현하는 의정활동 전개   도의회는 도민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자치입법 활동을 전개하였다. 178개 조례가 제·개정 됐고, 이 중 106건이 의원발의로 의원 개개인의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했다.   도정·교육행정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4회 57명 137건의 안건을 가지고 도민 권익 향상 방안의 돌파구를 찾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민생활과 밀접한 597건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꼬집어 도의 재정건전성 확보와 행정의 낭비적 요인을 제거하는 데 노력했다.   각 상임위는 행정·자치, 문화·복지, 농업·경제, 안전·건설, 교육 등 분야별 맞춤 현안을 선정, ‘행정서비스 혁신사례 연구모임’ 등 17개 연구모임을 풀가동하고 있으며, 또한 외부환경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새로운 의정활동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의정토론회 31회를 개최해 도민 3,630명과 함께 각종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도의회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정책 지원 전문인력을 17명 확충했으며, 합리적인 예산분석을 위한 예산분석팀과 예산조사팀 2개 팀을 신설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도의회는 정책현장 속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권자인 도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발전 방향을 만들어 가가 위해 상임위별 52개소의 사업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5월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수시로 수렴하기 위해 제1기 의정모니터 60명을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고,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아카데이를 운영해 지금까지 43회 1,727명이 수료했다.   특히, 도정 주요현안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내포문화권, 금강권, 인사청문, 육군사관학교 이전, 공교육 강화, 친일잔재 청산 등 8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실타래처럼 묶여있는 충남의 쟁점사항들을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다.   ◆ 향후 중점과제   앞으로 도의회는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위상제고를 시킬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위원회 운영과 예·결산 심사분석 기능 강화로 기존 정책심의 중심에서 정책을 만들어 제시하는 의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충청남도 정책위원회는 지난 1월에 구성을 마치고 3개 소위원회별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의안 발굴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입법예산정책담당관 내 예·결산 분석조직(2개팀) 신설하여 금년 제1회 추경예산안부터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예산분석을 통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했다.   또한 의회 제도개혁 T/F팀을 가동해 기존의 구태의연한 비효율적인 관행 등을 없애고 발전된 의회상 정립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37건을 발굴하는 등 의회제도 개혁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유병국 의장은 “앞으로 주권자인 도민을 섬기고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정 역량강화 더욱 힘쓰는 반면 도민과 더욱 소통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법과 원칙이 통하는 민주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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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충남도의회 김은나 의원,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더욱 신나게~’
    충청남도의회가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할 수 있는 ‘충청남도교육청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2020년 자유학년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충남도내 중학교 학생들의 학생체험활동 활성화를 지원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더욱 살리는 유연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데 도움 될 전망이다.   18일 충청남도의회는 “이번 조례안은 충청남도의회 김은나 의원(교육위원회·천안 8)이 대표발의, 지난 14일 입법예고 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충청남도교육감이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감의 책무를 뒀다.   특히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자유학년제 운영 기본 계획’ 수립, 시행은 물론 다양한 학생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자유학년제 운영 매뉴얼 등 관련 자료를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충남도지사, 교육부장관 및 관계 기관의 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체험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는가 하면 각 분야 퇴직자를 포함한 전문가 등으로 자원봉사인력풀을 구성하여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지원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은나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중학생들이 교육과정 속에서 시행되는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와 협력,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꿈을 위해 도전하며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틀을 만들고자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는 7월 9일부터 개회되는 제313회 임시회에서 심의, 가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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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공휘 의원, 경상보조금 투명성 제고 위한 시·군 행감 필요성 제기
    충남도의회 이공휘 의원(천안4,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열린 제31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지방재정 투명성’과 ‘효율적인 경상보조금 지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김용찬 행정부지사 등을 대상으로 도정질문에 나섰다.   도정질문에서 이 의원은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사업에 있어 조직 진단 등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며, 시·군 행정사무감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대책과의 경우 2019년 부서 예산의 98%에 달하는 1조 1,344억 원을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지출했고, 연금, 급여, 수당, 비용 등 약 1조 5,991억 원이 현금성 복지제도 성격으로 직접 지원되고 있다”며 도정질문을 시작했다.   이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지출되고 있지만, 모니터링 체계의 미비로 인해 사업성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2018년 11월 「충청남도 성과관리 예산 컨설팅 용역」에 따르면 성과관리 예산제도 도입취지의 미달성과 계획서와 보고서 간 괴리현상 존재를 지적했지만, 변화 없이 그대로인 모습인 것 같아 안타깝다”며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또한, 이 의원은 “혈세 낭비를 막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상보조금 집행·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보조금 총괄 부서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위해 시·군 행정사무감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도정질문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공휘 의원은 충청남도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충청남도 재정운영과정에서 도의회의 재정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연구모임」 대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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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 충남도립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문화복지위원회, 아산2)은 11일 제312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충남도립미술관의 진행 상황, 투자 규모, 미술관 형태 등에 관한 계획에 대해 문화체육부지사와 일문일답을 통해 도립미술관 건립 방향에 대해 정책제안을 했다.   여 의원은 이번 도정질문을 위해 지난 달 제주도본태미술관과 일본 도쿄 신미술관 등을 혼자서 직접 다니면서, 충남도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정책 제안을 준비했다.   여 의원은 미국 뉴욕 뉴뮤지엄, 스위스 바젤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 지추미술관, 일본 도쿄 국립신미술관 등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니라 대중들이 여가활용의 장소로서 그 자체를 향유하고 미술관 자체가 커다란 미술작품이 되어야 한다.”며, 충남도립미술관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여 의원은 “현대 미술관의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는 미술관이 단순한 작품보관소로서의 수동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예술 창작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일본 오다이바의 팀랩 미술관처럼 도내에도 새로운 형태의 미술관이 건립되길 제안했다.   여 의원은 “충남도립미술관이 돈 먹는 하마가 아닌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어울리는 진정한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서 도민은 물론이고 내외국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더 나아가 충남과 내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의 기능이 잘 나타날 수 있도록 도립미술관 건립의 방향성에 대해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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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충남관광자원 활용, ‘충남 방문의 해 추진’ 주장
    6월 10일(월) 충남도의회 조승만 의원(홍성1, 더불어민주당)은 312회 정례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충남 방문의 해’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추진하자고 주장했다.   이번 5분 발언은 침제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충남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의원은 ‘광광산업은 경제 활성화 효과 높아, IMF극복에도 일조를 했으며,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하면 취업 유발효과가 14% 이상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8년과 올해에 걸쳐 대전‧전북‧전남 등이 자체적으로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데 충남도에서 이에 맞서지 않으면 많은 관광객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 갈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조의원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입 100주년을 시작으로 내년은 백야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 대첩 100주년 기념이 되는 해이고 2020년은 계룡에서 세계 軍문화 엑스포를 2022년에는 보령에서 세계 머드 박람회와 도청 이전 10주년 행사를 거행해야 한다’며 ‘우리는 이 모든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함은 물론 역사적인 시기를 뜻깊게 보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조승만 의원의 5분 발언에 대해 충청남도 집행부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이에 대한 정책이 받아들여질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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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충남도의회 대표단, 크로아티아 국회 부의장 간담회 개최
    (크로아티아 국회 부의장 접견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크로아티아를 공식방문 중인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 대표단은 30일(목) Mr. Milivoj Brikic 크로아티아 국회 초청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병국 의장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특히, 관광분야의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양국은 산수가 아름답고 많은 섬들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산업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양 국 주민들이 서로의 지역을 방문해 관광 및 문화를 체험한다면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며 “모쪼록 이러한 소중한 인연을 계기로 양 국간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의회는 지난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크로아티아를 방문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난 3월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가 충남도의회를 방문해 간담회 시, 도의회 대표단의 크로아티아 방문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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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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