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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의회, 개원 1주년…도민 행복과 충남발전 추구
    충남도의회는 1일 도의회에서 개원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220만 도민의 대변자로 도민행복, 현장중심의 정책대안 제시 등 도정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새로운 시책을 접목한 의정활동을 했다고 평가했다.   ◆ 성과와 보람   도의회는 지난 1년,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역량강화를 통해 도정이 나아갈 방향과 원칙을 바로세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예산의 적정배분과 효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예산이 모든 도민에게 적재적소 배분될 수 있도록 조정했으며, 무엇보다도 도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전개했다.   실제 도의회는 제305회부터 312회까지 총 8차례 열고 331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도정 주요현안사업 현장방문을 52회나 실시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 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정책위원회 출범 ▲의회 제도개혁 TF 운영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사무처 기구확대 ▲의정모니터 운영 등의 새로운 시책 도입으로 전문성 있는 의회로 거듭났다.   도의회는 활발한 대외협력과 국제교류를 통한 선진의회 위상제고도 빼놓지 않았다. 광역협의회와 연계 혁신도시법 개정 건의,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했으며, 국제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6개국 11개 지방의회 등과 협약체결 했다.   ◆지방분권시대를 실현하는 의정활동 전개   도의회는 도민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자치입법 활동을 전개하였다. 178개 조례가 제·개정 됐고, 이 중 106건이 의원발의로 의원 개개인의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했다.   도정·교육행정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4회 57명 137건의 안건을 가지고 도민 권익 향상 방안의 돌파구를 찾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민생활과 밀접한 597건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꼬집어 도의 재정건전성 확보와 행정의 낭비적 요인을 제거하는 데 노력했다.   각 상임위는 행정·자치, 문화·복지, 농업·경제, 안전·건설, 교육 등 분야별 맞춤 현안을 선정, ‘행정서비스 혁신사례 연구모임’ 등 17개 연구모임을 풀가동하고 있으며, 또한 외부환경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새로운 의정활동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의정토론회 31회를 개최해 도민 3,630명과 함께 각종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도의회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정책 지원 전문인력을 17명 확충했으며, 합리적인 예산분석을 위한 예산분석팀과 예산조사팀 2개 팀을 신설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도의회는 정책현장 속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권자인 도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발전 방향을 만들어 가가 위해 상임위별 52개소의 사업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5월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수시로 수렴하기 위해 제1기 의정모니터 60명을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고,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아카데이를 운영해 지금까지 43회 1,727명이 수료했다.   특히, 도정 주요현안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내포문화권, 금강권, 인사청문, 육군사관학교 이전, 공교육 강화, 친일잔재 청산 등 8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실타래처럼 묶여있는 충남의 쟁점사항들을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다.   ◆ 향후 중점과제   앞으로 도의회는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위상제고를 시킬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위원회 운영과 예·결산 심사분석 기능 강화로 기존 정책심의 중심에서 정책을 만들어 제시하는 의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충청남도 정책위원회는 지난 1월에 구성을 마치고 3개 소위원회별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의안 발굴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입법예산정책담당관 내 예·결산 분석조직(2개팀) 신설하여 금년 제1회 추경예산안부터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예산분석을 통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했다.   또한 의회 제도개혁 T/F팀을 가동해 기존의 구태의연한 비효율적인 관행 등을 없애고 발전된 의회상 정립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37건을 발굴하는 등 의회제도 개혁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유병국 의장은 “앞으로 주권자인 도민을 섬기고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정 역량강화 더욱 힘쓰는 반면 도민과 더욱 소통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법과 원칙이 통하는 민주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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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충남도의회 김은나 의원,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더욱 신나게~’
    충청남도의회가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할 수 있는 ‘충청남도교육청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2020년 자유학년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충남도내 중학교 학생들의 학생체험활동 활성화를 지원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더욱 살리는 유연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데 도움 될 전망이다.   18일 충청남도의회는 “이번 조례안은 충청남도의회 김은나 의원(교육위원회·천안 8)이 대표발의, 지난 14일 입법예고 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충청남도교육감이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감의 책무를 뒀다.   특히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자유학년제 운영 기본 계획’ 수립, 시행은 물론 다양한 학생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자유학년제 운영 매뉴얼 등 관련 자료를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충남도지사, 교육부장관 및 관계 기관의 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체험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는가 하면 각 분야 퇴직자를 포함한 전문가 등으로 자원봉사인력풀을 구성하여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지원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은나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중학생들이 교육과정 속에서 시행되는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와 협력,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꿈을 위해 도전하며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틀을 만들고자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는 7월 9일부터 개회되는 제313회 임시회에서 심의, 가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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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공휘 의원, 경상보조금 투명성 제고 위한 시·군 행감 필요성 제기
    충남도의회 이공휘 의원(천안4,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열린 제31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지방재정 투명성’과 ‘효율적인 경상보조금 지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김용찬 행정부지사 등을 대상으로 도정질문에 나섰다.   도정질문에서 이 의원은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사업에 있어 조직 진단 등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며, 시·군 행정사무감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대책과의 경우 2019년 부서 예산의 98%에 달하는 1조 1,344억 원을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지출했고, 연금, 급여, 수당, 비용 등 약 1조 5,991억 원이 현금성 복지제도 성격으로 직접 지원되고 있다”며 도정질문을 시작했다.   이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지출되고 있지만, 모니터링 체계의 미비로 인해 사업성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2018년 11월 「충청남도 성과관리 예산 컨설팅 용역」에 따르면 성과관리 예산제도 도입취지의 미달성과 계획서와 보고서 간 괴리현상 존재를 지적했지만, 변화 없이 그대로인 모습인 것 같아 안타깝다”며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또한, 이 의원은 “혈세 낭비를 막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상보조금 집행·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보조금 총괄 부서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위해 시·군 행정사무감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도정질문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공휘 의원은 충청남도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충청남도 재정운영과정에서 도의회의 재정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연구모임」 대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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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 충남도립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문화복지위원회, 아산2)은 11일 제312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충남도립미술관의 진행 상황, 투자 규모, 미술관 형태 등에 관한 계획에 대해 문화체육부지사와 일문일답을 통해 도립미술관 건립 방향에 대해 정책제안을 했다.   여 의원은 이번 도정질문을 위해 지난 달 제주도본태미술관과 일본 도쿄 신미술관 등을 혼자서 직접 다니면서, 충남도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정책 제안을 준비했다.   여 의원은 미국 뉴욕 뉴뮤지엄, 스위스 바젤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 지추미술관, 일본 도쿄 국립신미술관 등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니라 대중들이 여가활용의 장소로서 그 자체를 향유하고 미술관 자체가 커다란 미술작품이 되어야 한다.”며, 충남도립미술관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여 의원은 “현대 미술관의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는 미술관이 단순한 작품보관소로서의 수동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예술 창작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일본 오다이바의 팀랩 미술관처럼 도내에도 새로운 형태의 미술관이 건립되길 제안했다.   여 의원은 “충남도립미술관이 돈 먹는 하마가 아닌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어울리는 진정한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서 도민은 물론이고 내외국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더 나아가 충남과 내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의 기능이 잘 나타날 수 있도록 도립미술관 건립의 방향성에 대해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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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충남관광자원 활용, ‘충남 방문의 해 추진’ 주장
    6월 10일(월) 충남도의회 조승만 의원(홍성1, 더불어민주당)은 312회 정례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충남 방문의 해’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추진하자고 주장했다.   이번 5분 발언은 침제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충남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의원은 ‘광광산업은 경제 활성화 효과 높아, IMF극복에도 일조를 했으며,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하면 취업 유발효과가 14% 이상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8년과 올해에 걸쳐 대전‧전북‧전남 등이 자체적으로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데 충남도에서 이에 맞서지 않으면 많은 관광객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 갈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조의원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입 100주년을 시작으로 내년은 백야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 대첩 100주년 기념이 되는 해이고 2020년은 계룡에서 세계 軍문화 엑스포를 2022년에는 보령에서 세계 머드 박람회와 도청 이전 10주년 행사를 거행해야 한다’며 ‘우리는 이 모든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함은 물론 역사적인 시기를 뜻깊게 보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조승만 의원의 5분 발언에 대해 충청남도 집행부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이에 대한 정책이 받아들여질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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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충남도의회 대표단, 크로아티아 국회 부의장 간담회 개최
    (크로아티아 국회 부의장 접견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크로아티아를 공식방문 중인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 대표단은 30일(목) Mr. Milivoj Brikic 크로아티아 국회 초청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병국 의장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특히, 관광분야의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양국은 산수가 아름답고 많은 섬들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산업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양 국 주민들이 서로의 지역을 방문해 관광 및 문화를 체험한다면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며 “모쪼록 이러한 소중한 인연을 계기로 양 국간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의회는 지난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크로아티아를 방문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난 3월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가 충남도의회를 방문해 간담회 시, 도의회 대표단의 크로아티아 방문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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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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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의회, 개원 1주년…도민 행복과 충남발전 추구
    충남도의회는 1일 도의회에서 개원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220만 도민의 대변자로 도민행복, 현장중심의 정책대안 제시 등 도정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새로운 시책을 접목한 의정활동을 했다고 평가했다.   ◆ 성과와 보람   도의회는 지난 1년,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역량강화를 통해 도정이 나아갈 방향과 원칙을 바로세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예산의 적정배분과 효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예산이 모든 도민에게 적재적소 배분될 수 있도록 조정했으며, 무엇보다도 도민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전개했다.   실제 도의회는 제305회부터 312회까지 총 8차례 열고 331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도정 주요현안사업 현장방문을 52회나 실시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 여건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정책위원회 출범 ▲의회 제도개혁 TF 운영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사무처 기구확대 ▲의정모니터 운영 등의 새로운 시책 도입으로 전문성 있는 의회로 거듭났다.   도의회는 활발한 대외협력과 국제교류를 통한 선진의회 위상제고도 빼놓지 않았다. 광역협의회와 연계 혁신도시법 개정 건의,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했으며, 국제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6개국 11개 지방의회 등과 협약체결 했다.   ◆지방분권시대를 실현하는 의정활동 전개   도의회는 도민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자치입법 활동을 전개하였다. 178개 조례가 제·개정 됐고, 이 중 106건이 의원발의로 의원 개개인의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했다.   도정·교육행정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4회 57명 137건의 안건을 가지고 도민 권익 향상 방안의 돌파구를 찾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민생활과 밀접한 597건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꼬집어 도의 재정건전성 확보와 행정의 낭비적 요인을 제거하는 데 노력했다.   각 상임위는 행정·자치, 문화·복지, 농업·경제, 안전·건설, 교육 등 분야별 맞춤 현안을 선정, ‘행정서비스 혁신사례 연구모임’ 등 17개 연구모임을 풀가동하고 있으며, 또한 외부환경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새로운 의정활동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의정토론회 31회를 개최해 도민 3,630명과 함께 각종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도의회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정책 지원 전문인력을 17명 확충했으며, 합리적인 예산분석을 위한 예산분석팀과 예산조사팀 2개 팀을 신설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도의회는 정책현장 속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현안 해결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권자인 도민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지역발전 방향을 만들어 가가 위해 상임위별 52개소의 사업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5월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수시로 수렴하기 위해 제1기 의정모니터 60명을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고,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아카데이를 운영해 지금까지 43회 1,727명이 수료했다.   특히, 도정 주요현안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내포문화권, 금강권, 인사청문, 육군사관학교 이전, 공교육 강화, 친일잔재 청산 등 8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실타래처럼 묶여있는 충남의 쟁점사항들을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다.   ◆ 향후 중점과제   앞으로 도의회는 정책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위상제고를 시킬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위원회 운영과 예·결산 심사분석 기능 강화로 기존 정책심의 중심에서 정책을 만들어 제시하는 의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충청남도 정책위원회는 지난 1월에 구성을 마치고 3개 소위원회별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의안 발굴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입법예산정책담당관 내 예·결산 분석조직(2개팀) 신설하여 금년 제1회 추경예산안부터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예산분석을 통해 도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했다.   또한 의회 제도개혁 T/F팀을 가동해 기존의 구태의연한 비효율적인 관행 등을 없애고 발전된 의회상 정립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37건을 발굴하는 등 의회제도 개혁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유병국 의장은 “앞으로 주권자인 도민을 섬기고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정 역량강화 더욱 힘쓰는 반면 도민과 더욱 소통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법과 원칙이 통하는 민주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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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충남도의회 김은나 의원,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더욱 신나게~’
    충청남도의회가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할 수 있는 ‘충청남도교육청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2020년 자유학년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충남도내 중학교 학생들의 학생체험활동 활성화를 지원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더욱 살리는 유연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데 도움 될 전망이다.   18일 충청남도의회는 “이번 조례안은 충청남도의회 김은나 의원(교육위원회·천안 8)이 대표발의, 지난 14일 입법예고 됐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충청남도교육감이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감의 책무를 뒀다.   특히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자유학년제 운영 기본 계획’ 수립, 시행은 물론 다양한 학생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자유학년제 운영 매뉴얼 등 관련 자료를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충남도지사, 교육부장관 및 관계 기관의 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체험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는가 하면 각 분야 퇴직자를 포함한 전문가 등으로 자원봉사인력풀을 구성하여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지원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은나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중학생들이 교육과정 속에서 시행되는 자유학년제 학생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와 협력,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꿈을 위해 도전하며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틀을 만들고자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는 7월 9일부터 개회되는 제313회 임시회에서 심의, 가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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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공휘 의원, 경상보조금 투명성 제고 위한 시·군 행감 필요성 제기
    충남도의회 이공휘 의원(천안4,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열린 제31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지방재정 투명성’과 ‘효율적인 경상보조금 지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김용찬 행정부지사 등을 대상으로 도정질문에 나섰다.   도정질문에서 이 의원은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사업에 있어 조직 진단 등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며, 시·군 행정사무감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대책과의 경우 2019년 부서 예산의 98%에 달하는 1조 1,344억 원을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지출했고, 연금, 급여, 수당, 비용 등 약 1조 5,991억 원이 현금성 복지제도 성격으로 직접 지원되고 있다”며 도정질문을 시작했다.   이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지출되고 있지만, 모니터링 체계의 미비로 인해 사업성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2018년 11월 「충청남도 성과관리 예산 컨설팅 용역」에 따르면 성과관리 예산제도 도입취지의 미달성과 계획서와 보고서 간 괴리현상 존재를 지적했지만, 변화 없이 그대로인 모습인 것 같아 안타깝다”며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 관리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또한, 이 의원은 “혈세 낭비를 막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상보조금 집행·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보조금 총괄 부서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위해 시·군 행정사무감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도정질문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공휘 의원은 충청남도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충청남도 재정운영과정에서 도의회의 재정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연구모임」 대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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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 충남도립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문화복지위원회, 아산2)은 11일 제312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충남도립미술관의 진행 상황, 투자 규모, 미술관 형태 등에 관한 계획에 대해 문화체육부지사와 일문일답을 통해 도립미술관 건립 방향에 대해 정책제안을 했다.   여 의원은 이번 도정질문을 위해 지난 달 제주도본태미술관과 일본 도쿄 신미술관 등을 혼자서 직접 다니면서, 충남도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정책 제안을 준비했다.   여 의원은 미국 뉴욕 뉴뮤지엄, 스위스 바젤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 지추미술관, 일본 도쿄 국립신미술관 등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니라 대중들이 여가활용의 장소로서 그 자체를 향유하고 미술관 자체가 커다란 미술작품이 되어야 한다.”며, 충남도립미술관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여 의원은 “현대 미술관의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는 미술관이 단순한 작품보관소로서의 수동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예술 창작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일본 오다이바의 팀랩 미술관처럼 도내에도 새로운 형태의 미술관이 건립되길 제안했다.   여 의원은 “충남도립미술관이 돈 먹는 하마가 아닌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어울리는 진정한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서 도민은 물론이고 내외국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더 나아가 충남과 내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의 기능이 잘 나타날 수 있도록 도립미술관 건립의 방향성에 대해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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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충남관광자원 활용, ‘충남 방문의 해 추진’ 주장
    6월 10일(월) 충남도의회 조승만 의원(홍성1, 더불어민주당)은 312회 정례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충남 방문의 해’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추진하자고 주장했다.   이번 5분 발언은 침제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충남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의원은 ‘광광산업은 경제 활성화 효과 높아, IMF극복에도 일조를 했으며, 전문가들의 연구에 의하면 취업 유발효과가 14% 이상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8년과 올해에 걸쳐 대전‧전북‧전남 등이 자체적으로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데 충남도에서 이에 맞서지 않으면 많은 관광객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 갈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조의원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입 100주년을 시작으로 내년은 백야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 대첩 100주년 기념이 되는 해이고 2020년은 계룡에서 세계 軍문화 엑스포를 2022년에는 보령에서 세계 머드 박람회와 도청 이전 10주년 행사를 거행해야 한다’며 ‘우리는 이 모든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함은 물론 역사적인 시기를 뜻깊게 보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조승만 의원의 5분 발언에 대해 충청남도 집행부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이에 대한 정책이 받아들여질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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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충남도의회 대표단, 크로아티아 국회 부의장 간담회 개최
    (크로아티아 국회 부의장 접견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크로아티아를 공식방문 중인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 대표단은 30일(목) Mr. Milivoj Brikic 크로아티아 국회 초청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병국 의장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특히, 관광분야의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양국은 산수가 아름답고 많은 섬들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산업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양 국 주민들이 서로의 지역을 방문해 관광 및 문화를 체험한다면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다”며 “모쪼록 이러한 소중한 인연을 계기로 양 국간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의회는 지난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크로아티아를 방문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난 3월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가 충남도의회를 방문해 간담회 시, 도의회 대표단의 크로아티아 방문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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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충남도의회,「충청남도 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김동일 의원(공주1, 민주)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김동일 의원(공주1)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20일(월)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김동일 의원은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학교운영위원회의 운영에 간사 자격을 학교장 추천에 의한 교직원으로 개정”하는 것으로 “단위 학교의 자율성 확대의 근거를 마련한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본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운영에 대한 학교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강화해 학교운영위원회를 활성화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6월 10일(월)부터 열리는 제312회 임시회에서 심의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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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충남도의회 대표단, 크로아티아 특수의료 재활병원과 충남도 접목방안 모색
    (크라피나 도지사 간담 및 교류협약 체결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크로아티아를 공식방문하고 있는 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는 첫날에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도와 교류 협정에 이어 두 번째 날 크라핀스코-자고르스카도와 상호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경제, 문화, 관광, 복지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에 대해 적극 교류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 Krapinske Toplice 특수 의료 재활 병원을 비롯해 Sveta Katarina 특수 병원, Stuvicke Toplice 특수 재활 병원 등을 방문해 이들 기관의 우수한 노하우를 경청하고 우리도의 재활병원과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유병국 의장은 “국가적인 교류에 앞서 지역적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혜와 경험을 교류하고 협력해야만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 위상에 걸맞는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며, “지방정부의 경쟁력이 커져야 국가의 경쟁력 또한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단은 크로아티아 Jezercica 군 및 Marija Bistrica 군을 각각 방문해 군수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충남도의 백제문화제 및 보령머드축제, 군문화축제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광폭의 충남관광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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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지원 조례 개정 추진
    (이공휘 의원(천안4, 민주)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활동장비 등 지원확대 추진] 충남도의회 이공휘 의원(천안4)이 지역사회 안전 및 질서유지 활동을 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의 기능 강화와 원활한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연합회 활동에 필요한 장소의 제공 ▲피복비, 장비, 순찰차량 구입 ▲교육·훈련 등에 필요한 경비 지원 ▲방범활동 협력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행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조례 개정은 지원 대상을 명확히 함과 동시에 연합회 활동의 폭을 넓히면서 기능도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 동안 도내 15개 시·군 도민의 안전을 위한 방범 및 순찰 활동에 대한 정당한 인정은 물론, 신속한 대처 등의 조치가 기대된다.   이공휘 의원은 “그동안 자율방범연합회 회원들의 봉사활동에 늘 존경심을 갖고 있었으며 15개 시·군 모든 행사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시는 노고에 대한 적절한 대우가 필요 했었다”며, “자율방범연합회에 지원이 확대되는 것은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 관리에 앞장서달라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공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6월 10일(월)부터 열리는 제312회 정례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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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 제원중학교 방문해 ‘작지만 강한 학교’ 육성 주장
    (제원중학교 방문한 오인철 위원장 / 사진 =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 오인철 의원(교육위원회 위원장·천안6)이 금산군에 소재한 제원중학교를 환경 친화적 학교로 만들어 전국에서 찾아오는 ‘작지만 강한 학교’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원중학교는 아토피 치료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12년 491.2㎡ 1,365만원, 2017년 2,702.1㎡ 1억 900만원을 들여 편백나무 및 황토자재를 사용한 특별교실 및 아토피라운지를 조성했으며, 이밖에도 천연비누를 직접 제조·사용함은 물론 한의사 내원진료, 매월 피부 전문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제원중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인철 의원은 이날 “일반교실은 아토피 치료를 위한 친환경 자재 사용이 부족하다”며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반교실도 특별교실에 버금가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쾌적한 환경에 힘써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전국에 있는 아토피 관련 학생들을 유치하고 인근 아토피 치료 학교인 상곡초등학교와의 연계진학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친환경 교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원중학교가 명실상부한 ‘아토피 안심학교’로 공인될 수 있도록 내년도 본예산에 이와 관련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제원중학교의 1,100㎡ 규모 일반교실 3곳과 복도를 특별교실에 준하는 공사를 위해 1억 7천 3백만원의 공사비가 소요될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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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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