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뉴스
Home >  뉴스  >  대전

실시간뉴스
  • 2020년 대전교육청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결의 다짐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7일(금)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시설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2020년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설과 전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부패 예방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에 대해 서약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2019년도 공사 관리·감독분야 청렴도 평가결과를 분석하여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0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방안을 협의하는 등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청렴 의지를 더욱 강고히 했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계기로 시설과 전 직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풍토를 조성하는데 적극 앞장서겠으며, 2020년 올해도 공정한 직무수행 속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학교시설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7
  • 겨울 현장학습은 동화속 나라로~! VR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은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인 2020년 겨울방학『신나는 도서관 나들이』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지역 어린이집(5세이상), 유치원을 대상으로 1월 29일(수)부터 2월 14일(금)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기간 중 월~금, 화요일 제외) 운영하는 도서관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리모델링 완료에 따른 디지털 동화구연 시스템 도입과 새롭게 구성된 어린이 자료실에서 동화구연 전문가와 사서가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1월 16일(목) 10시부터 1월 20일(월) 18시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dsecc.djsch.kr) 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는 현장에서의 생생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독서습관을 조기에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229-1451)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대전
    2020-01-15
  • 제24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광복)는 제24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5일(수) 정동마을미술프로젝트, 소제지구, 도안크린넷,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등 4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먼저 방문지로 정동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중인 동구 역전길 등을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역전길이 커뮤니티프로그램 운영, 공공예술작품 설치,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소통과 체험의 마을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며 “정동투어, 공방체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방문자 증가 등 사업완성에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 이어서 소제지구를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소제지구 대전 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원도심 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오후에는 도안크린넷을 방문하여 운영상황 및 시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이날 마지막 방문지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하여 CCTV통합관제센터, 교통관리센터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시민들을 위한 스마트도시 관련 서비스 발굴 등에 노력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5
  • 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으로의 여행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재숙)은 가정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그림책 연계 주말체험 프로그램 ‘도담도담 그림책놀이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전지역 만 4~5세 유아와 학부모 20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2, 4주 토요일 10:00~11:30에 실시되는 주말가족체험이다.   부모의 그림책 읽어주기와 그림책 내용과 연계한 미술, 요리, 신체표현 등을 사후활동으로 심화 확장하여 진행한다.   한편, 유아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부모와의 따듯한 정서적 교감을 느끼고, 연계활동은 그림책이 가진 무한한 이야기를 문화예술 표현의 세계로 여행할 수 있게 하여 유아의 창의인성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도담도담 그림책 놀이방’프로그램 종료 후 꿈자람 교실 가족단위 자율체험을 통해 가정의 유초연계 교육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어 당일 체험 참여 가정은 1회 방문만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유아의 처음학교, 가정은 교육 기능을 제고하여 기관과 가정의 연계를 도모하는 것은 교육의 핵심이므로 앞으로도 부모의 행복한 자녀양육을 위한 다양한 가정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4
  • 금년 5월 27일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이로 인해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의무채용에 적용되며, 충청권 광역화로 의무채용 기관이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혁신도시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의무채용 대상기관 확대로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4개(대전 13개, 부산 1개, 충남 1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대전 4개, 충북 1개, 세종 1개) 전국 21개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확대된다.     둘째,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 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충북10개, 충남2개, 세종19개)과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대전17개, 충북 1개, 충남1개, 세종1개)으로 대전지역 학생들이 지역인재 광역화로 취업할 수 있는 충청권 의무채용 공공기관이 51개로 확대된다.   셋째,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공공기관은 ’20년 24%, ’21년 27%, ’22년 이후는 30%며, 새롭게 적용되는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도입1년차(’20년) 18%, 2년차(’21년) 21%, 3년차(’22년) 24%, 4년차(’23년) 27%, 5년차(’24년) 이후에는 30%다.   넷째,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시기는 2020년 5월 27일부터이며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비율에 맞춰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야만 한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충청권 광역화로 일자리가 확대되고 충청권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취업기회가 생길 예정이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지역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국토부 함께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채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라며 “금년 5월 27일부터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행되므로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들은 사전에 준비를 잘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4
  • 기술사업화 수행기관 한자리에 모여 협의체 구성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는 14일 오후 2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회의실에서 기술사업화 수행 출연기관 및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정보 교류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 1월1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의 연구개발사업화팀이 기술사업화팀으로 세분화됨으로써 대전시 차원의 기술사업화 사업 수행기관과의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대전시 기술사업화 사업 수행기관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유관기관이 모여 2020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말 성과보고회 공동 개최 등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통해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 사업 등 12개 사업 162.3억 원의 기술사업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박장규 과학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 차원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 회의”라며 “앞으로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대전의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4

실시간 대전 기사

  • 2020년 대전교육청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결의 다짐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7일(금)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시설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2020년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설과 전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부패 예방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에 대해 서약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2019년도 공사 관리·감독분야 청렴도 평가결과를 분석하여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0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방안을 협의하는 등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청렴 의지를 더욱 강고히 했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계기로 시설과 전 직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풍토를 조성하는데 적극 앞장서겠으며, 2020년 올해도 공정한 직무수행 속에서 사고 없이 안전하게 학교시설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7
  • 겨울 현장학습은 동화속 나라로~! VR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은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인 2020년 겨울방학『신나는 도서관 나들이』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지역 어린이집(5세이상), 유치원을 대상으로 1월 29일(수)부터 2월 14일(금)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기간 중 월~금, 화요일 제외) 운영하는 도서관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리모델링 완료에 따른 디지털 동화구연 시스템 도입과 새롭게 구성된 어린이 자료실에서 동화구연 전문가와 사서가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1월 16일(목) 10시부터 1월 20일(월) 18시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dsecc.djsch.kr) 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는 현장에서의 생생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독서습관을 조기에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229-1451)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
    • 대전
    2020-01-15
  • 제24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광복)는 제24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5일(수) 정동마을미술프로젝트, 소제지구, 도안크린넷,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등 4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먼저 방문지로 정동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중인 동구 역전길 등을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역전길이 커뮤니티프로그램 운영, 공공예술작품 설치,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소통과 체험의 마을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며 “정동투어, 공방체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방문자 증가 등 사업완성에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 이어서 소제지구를 방문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소제지구 대전 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원도심 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오후에는 도안크린넷을 방문하여 운영상황 및 시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이날 마지막 방문지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하여 CCTV통합관제센터, 교통관리센터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시민들을 위한 스마트도시 관련 서비스 발굴 등에 노력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5
  • 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으로의 여행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재숙)은 가정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그림책 연계 주말체험 프로그램 ‘도담도담 그림책놀이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전지역 만 4~5세 유아와 학부모 20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2, 4주 토요일 10:00~11:30에 실시되는 주말가족체험이다.   부모의 그림책 읽어주기와 그림책 내용과 연계한 미술, 요리, 신체표현 등을 사후활동으로 심화 확장하여 진행한다.   한편, 유아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부모와의 따듯한 정서적 교감을 느끼고, 연계활동은 그림책이 가진 무한한 이야기를 문화예술 표현의 세계로 여행할 수 있게 하여 유아의 창의인성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도담도담 그림책 놀이방’프로그램 종료 후 꿈자람 교실 가족단위 자율체험을 통해 가정의 유초연계 교육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어 당일 체험 참여 가정은 1회 방문만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유아의 처음학교, 가정은 교육 기능을 제고하여 기관과 가정의 연계를 도모하는 것은 교육의 핵심이므로 앞으로도 부모의 행복한 자녀양육을 위한 다양한 가정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4
  • 대전시교육청, 2019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주관한 2019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304개 기관(시도교육청 17, 중앙행정기관 44, 광역지자체 17, 기초자치단체 226)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민원제도,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민원만족도 등 총 5개 지표로 각 기관의 전반적인 민원서비스 운영수준을 평가하는 종합적인 민원서비스 평가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교육청은 민원행정과 민원제도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하여 시도교육청 중 최고점을 기록하였으며, 행정안전부가 전화 설문조사로 실시한 국민신문고와 고충민원 처리 결과에 대한 민원인 만족도 평가(민원 만족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2016년부터 충청권 교육청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민원행정 개선과 적극적인 민원해결 의지를 가지고 교육수요자인 민원인에게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4
  • 금년 5월 27일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금년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이로 인해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의무채용에 적용되며, 충청권 광역화로 의무채용 기관이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혁신도시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의무채용 대상기관 확대로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4개(대전 13개, 부산 1개, 충남 1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대전 4개, 충북 1개, 세종 1개) 전국 21개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확대된다.     둘째,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 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충북10개, 충남2개, 세종19개)과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대전17개, 충북 1개, 충남1개, 세종1개)으로 대전지역 학생들이 지역인재 광역화로 취업할 수 있는 충청권 의무채용 공공기관이 51개로 확대된다.   셋째,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공공기관은 ’20년 24%, ’21년 27%, ’22년 이후는 30%며, 새롭게 적용되는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도입1년차(’20년) 18%, 2년차(’21년) 21%, 3년차(’22년) 24%, 4년차(’23년) 27%, 5년차(’24년) 이후에는 30%다.   넷째,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시기는 2020년 5월 27일부터이며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비율에 맞춰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야만 한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충청권 광역화로 일자리가 확대되고 충청권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취업기회가 생길 예정이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지역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국토부 함께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채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라며 “금년 5월 27일부터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행되므로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들은 사전에 준비를 잘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4
  • 기술사업화 수행기관 한자리에 모여 협의체 구성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는 14일 오후 2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회의실에서 기술사업화 수행 출연기관 및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정보 교류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 1월1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의 연구개발사업화팀이 기술사업화팀으로 세분화됨으로써 대전시 차원의 기술사업화 사업 수행기관과의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대전시 기술사업화 사업 수행기관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유관기관이 모여 2020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말 성과보고회 공동 개최 등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통해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 사업 등 12개 사업 162.3억 원의 기술사업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박장규 과학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 차원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 회의”라며 “앞으로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대전의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4
  • 허 시장, 총선연계 시책 발전전략 구체적 제안 지시
      [대전=더뉴스투데이]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 추진할 주요 시책이 총선 공약과 연계될 수 있도록 내달 중 계획을 발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총선 영향으로 올해 시정방향이 담긴 시책이 시민에게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어 보다 빠른 시행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수립한 부서별 사업계획을 세분화해 추진력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총선을 계기로 교통, 경제 등 큰 틀에서 발전에 꼭 필요한 사항을 의제화해 각 당에서 공약으로 제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가 역점 추진 중인 4차산업혁명특별시 추진과 더불어 기존 산업계와 소상공인이 소외받지 않도록 균형 있는 정책분배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차산업혁명에 집중하다보면 자칫 전통산업과 소상공인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시가 경제·산업계에 균형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잘 알려 고른 성장을 이끌자”고 밝혔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본격 건설이 시작되면서 트램에 대한 시민이해도 향상과 건설에 따른 협조를 잘 이끌어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트램 건설에 따라 시민 또는 단체와 이견과 갈등이 노출될 수 있다”며 “건설 진행과정에 수반될 불편에 대해 시가 먼저 의제화 하고 갈등을 잘 해결할 수 있는 주도권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구감소 대응정책 현실화, 실국장책임제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3
  • 2020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월 10일(금) 14시에 평생학습관 304호 강좌실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부교육감 및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교육청 산하 4개 직속기관의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업무 보고회는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한밭교육박물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2020년 기관별 주요정책 및 추진방향 공유와 직속기관 간 연계사업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여 2020년 대전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교육감 당부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1
  •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현장방문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0일(금)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시민소통협력공간을 방문하여 현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최일선 기관으로 공동체 사업의 필요성이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닿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시민소통협력공간을 방문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시민소통사업이 원활하기 위해선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업 등이 매우 중요하다며 효율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 뉴스
    • 대전
    2020-0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