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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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동호 대전교육감,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목) 민원담당 직원들을 만나 민원 처리의 고충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접점 대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원실 근무자의 애로사항과 민원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민원실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민원, 전화응대 불친절 민원 등 민원현안에 대한 논의와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6월부터 시행 예정인 「8 to 8」 12시간(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 민원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장시간 근무할 민원실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정례화하고,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산하기관 민원담당자와의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속에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활동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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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대전경찰, 회복적 경찰활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담당자 간 간담회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15일 오후 경찰청 한밭홀에서 임성순 청문감사담당관, 심보영 본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 편승민 한국회복적정의협회 사무국장, 지방청 및 경찰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가해자 처벌에 집중하는 응보주의적 형사사법은 피해회복에 무관심하고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어 회복적 사법이 등장한 것과 맞물려 경미·소년범 등을 대상으로 회복적 경찰활동을 적극 실시함으로써 피해자의 치유를 핵심 가치로 삼고 당사자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참여와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을 도모하는 사법 이념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심보영 경찰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은 19년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운영 결과를 설명하면서 학교·가정폭력 등 사건에서는 문제해결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고 당사자 및 경찰관 모두 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유성경찰서에서 상반기에 우선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중부·서부·둔산경찰서까지 확대할 방침이며 ‘경찰 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경찰이 1차적·본래적 수사권자로서 국민 중심 수사활동을 전개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에 회복적 경찰활동을 전면 시행하여 가해자 처벌 뿐 아니라 피해회복과 지역사회 안전까지 도모하여 국민 신뢰와 지지 확보에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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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대전하나시티즌 무관중 경기 대비, 홈 개막전 준비 완료!
    [대전=더뉴스투데이]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이 역사적인 첫 홈경기를 앞두고 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완료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맞춰 안전하게 홈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경기장 방역에 이어 17일 경기에 맞춰 다시 한번 방역을 실시한다.   경기 당일에는 사전에 등록된 관계자 외에는 철저하게 입장을 차단하며 선수단과 미디어 및 관계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운영한다. 경기장 입장 시, 모든 인원은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 발열 증상자는 출입이 불가하다. 만일을 대비해 별도의 격리실도 마련된다. 경기장 곳곳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되며 경기장 내 모든 관계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선수단도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대전 선수단 및 스태프는 지난달 30일 코로나 진단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수시로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선수단의 생활 공간인 클럽하우스는 관계자 외 외부인 출입 통제를 통해 선수단이 외부의 위협요소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있다. 경기 당일뿐만 아니라 훈련 중에도 개인 물병을 사용하며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무관중 경기로 관중들과 함께 응원을 할 수 없는 만큼 대신할 다양한 응원 방식이 도입된다. 팬들에게 사전에 받은 응원 영상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받은 응원 문구를 현수막으로 제작해 경기장 남관(S석)에 설치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응원을 대신할 온라인 응원 창구도 마련된다. SNS를 통해 업로드한 팬들의 응원 및 집관 사진 등이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선수들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중에도 상황별 팬들의 응원구호 및 현장음을 활용해 실제로 관중이 있는 느낌이 들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전은 지난 4월 29일 청주FC와의 연습경기에서 이미 현장음을 경기중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리허설을 가졌다. 관계자 및 선수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완한 음향효과와 장내 아나운서 목소리가 어우러져 관중과 함께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할 계획이다.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FC와 갖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경기는 IB스포츠,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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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교육정책자문위원회, 혁신과 미래교육의 방향타를 잡다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3일(수), 대전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정책의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하여 「2020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정기현 시의원을 비롯한 대전광역시 유관기관 대표 및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 13명으로 구성된 교육정책자문 기구로, 2019년 7월1일 제2기 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을 임기로 운영 중이다.   이날 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2019년 교육정책자문의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교육정책자문 안건인 Ⅰ. 대전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사업 계획, Ⅱ. 학교공간혁신사업 정책추진, Ⅲ.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순으로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   특히, 미래교육체제의 선제적 준비 착수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경계없는 교실 구현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사업은 2020년 교육부 정책의 핵심 키워드인 “혁신”과 “미래”와 맞물려 올바른 정책구현 방향 설정을 위한 실질적 자문이 이루어졌다.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역시, 2019년 대전교육혁신 추진계획에서 진일보한 실행 내용이 담겨 있어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교육거버넌스 구축시 고려할 사항에 대한 구체적 자문과 제언들이 이어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정책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감하는 정책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그 효과성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과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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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대전소방본부, 건축공사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시 소방본부는 연면적 3,000㎡ 이상, 공정률 50% 이상인 공사장을 대상으로 13일부터 22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화재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공사장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안전 무시관행을 근절해 유사사고 발생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건설현장에서 2005년 이후 총 76건의 화재․폭발사고가 발생했는데,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인화성 가스 및 단열재로 인한 화재․폭발사고가 42건으로 55%를 차지했다.   점화원으로는 용접․용단 불꽃에 의한 사고가 40건으로 52%, 작업별로는 배관 용접작업이 15건으로 19.7%를 차지했다.   건축공사장에서 인화성 가스나 단열재로 인한 화재․폭발사고는 대규모 사상자와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대형공사장이면 지역을 막론하고 사고예방과 대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합동점검은 ▲ 임시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등 소방시설분야 ▲ 우레탄폼 작업 등에 따른 안전조치 행위 등 산업안전보건분야 ▲ 건축물 내․외장재와 관련한 사항 확인 등 건축분야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공사장에서 화재․폭발사고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관계인은 공사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을 높여 건축공사장에서 단 한건의 화재․폭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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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설동호 교육감, 코로나19 학교 대응조치 현장 점검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등교수업이 5월 13일(수) 고등학교 3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학교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5월 11일(월) 설동호 교육감이 충남여자고를 방문하여 방역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등교 전 학생 및 교직원은 자가건강진단을 통해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고, 등교할 때에는 교실 입실 전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실시하여 의심증상자 발생 시 일시적 관찰실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일과 시간중에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토록 하고 학생들의 밀접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책상을 이격 배치하고, 학년별로 등교시간과 휴식시간 등을 교차로 운영하며 점심시간에는 마주보지 않도록 간격을 띄우거나 아크릴판을 설치하여 비말감염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전체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비롯하여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를 지원하여 방역물품 준비를 마쳤으며, 등교수업 전 전문업체를 통해 학교 전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평상시에도 문손잡이, 책상같이 접촉이 잦은 기구나 시설물에 대해 일상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각급 학교에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등 학교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차단에 필요한 조치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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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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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동호 대전교육감,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목) 민원담당 직원들을 만나 민원 처리의 고충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접점 대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원실 근무자의 애로사항과 민원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민원실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민원, 전화응대 불친절 민원 등 민원현안에 대한 논의와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6월부터 시행 예정인 「8 to 8」 12시간(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 민원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장시간 근무할 민원실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정례화하고,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산하기관 민원담당자와의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속에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활동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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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대전경찰, 회복적 경찰활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담당자 간 간담회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15일 오후 경찰청 한밭홀에서 임성순 청문감사담당관, 심보영 본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 편승민 한국회복적정의협회 사무국장, 지방청 및 경찰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가해자 처벌에 집중하는 응보주의적 형사사법은 피해회복에 무관심하고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어 회복적 사법이 등장한 것과 맞물려 경미·소년범 등을 대상으로 회복적 경찰활동을 적극 실시함으로써 피해자의 치유를 핵심 가치로 삼고 당사자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참여와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을 도모하는 사법 이념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심보영 경찰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은 19년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운영 결과를 설명하면서 학교·가정폭력 등 사건에서는 문제해결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고 당사자 및 경찰관 모두 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유성경찰서에서 상반기에 우선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중부·서부·둔산경찰서까지 확대할 방침이며 ‘경찰 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경찰이 1차적·본래적 수사권자로서 국민 중심 수사활동을 전개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에 회복적 경찰활동을 전면 시행하여 가해자 처벌 뿐 아니라 피해회복과 지역사회 안전까지 도모하여 국민 신뢰와 지지 확보에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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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대전하나시티즌 무관중 경기 대비, 홈 개막전 준비 완료!
    [대전=더뉴스투데이]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이 역사적인 첫 홈경기를 앞두고 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완료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맞춰 안전하게 홈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경기장 방역에 이어 17일 경기에 맞춰 다시 한번 방역을 실시한다.   경기 당일에는 사전에 등록된 관계자 외에는 철저하게 입장을 차단하며 선수단과 미디어 및 관계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운영한다. 경기장 입장 시, 모든 인원은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 발열 증상자는 출입이 불가하다. 만일을 대비해 별도의 격리실도 마련된다. 경기장 곳곳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되며 경기장 내 모든 관계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선수단도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대전 선수단 및 스태프는 지난달 30일 코로나 진단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수시로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선수단의 생활 공간인 클럽하우스는 관계자 외 외부인 출입 통제를 통해 선수단이 외부의 위협요소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있다. 경기 당일뿐만 아니라 훈련 중에도 개인 물병을 사용하며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무관중 경기로 관중들과 함께 응원을 할 수 없는 만큼 대신할 다양한 응원 방식이 도입된다. 팬들에게 사전에 받은 응원 영상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받은 응원 문구를 현수막으로 제작해 경기장 남관(S석)에 설치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응원을 대신할 온라인 응원 창구도 마련된다. SNS를 통해 업로드한 팬들의 응원 및 집관 사진 등이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선수들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중에도 상황별 팬들의 응원구호 및 현장음을 활용해 실제로 관중이 있는 느낌이 들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전은 지난 4월 29일 청주FC와의 연습경기에서 이미 현장음을 경기중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리허설을 가졌다. 관계자 및 선수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완한 음향효과와 장내 아나운서 목소리가 어우러져 관중과 함께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할 계획이다.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FC와 갖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경기는 IB스포츠,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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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교육정책자문위원회, 혁신과 미래교육의 방향타를 잡다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3일(수), 대전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정책의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하여 「2020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정기현 시의원을 비롯한 대전광역시 유관기관 대표 및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 13명으로 구성된 교육정책자문 기구로, 2019년 7월1일 제2기 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을 임기로 운영 중이다.   이날 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2019년 교육정책자문의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교육정책자문 안건인 Ⅰ. 대전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사업 계획, Ⅱ. 학교공간혁신사업 정책추진, Ⅲ.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순으로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   특히, 미래교육체제의 선제적 준비 착수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경계없는 교실 구현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사업은 2020년 교육부 정책의 핵심 키워드인 “혁신”과 “미래”와 맞물려 올바른 정책구현 방향 설정을 위한 실질적 자문이 이루어졌다.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역시, 2019년 대전교육혁신 추진계획에서 진일보한 실행 내용이 담겨 있어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교육거버넌스 구축시 고려할 사항에 대한 구체적 자문과 제언들이 이어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정책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감하는 정책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그 효과성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과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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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대전소방본부, 건축공사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시 소방본부는 연면적 3,000㎡ 이상, 공정률 50% 이상인 공사장을 대상으로 13일부터 22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화재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공사장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안전 무시관행을 근절해 유사사고 발생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건설현장에서 2005년 이후 총 76건의 화재․폭발사고가 발생했는데,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인화성 가스 및 단열재로 인한 화재․폭발사고가 42건으로 55%를 차지했다.   점화원으로는 용접․용단 불꽃에 의한 사고가 40건으로 52%, 작업별로는 배관 용접작업이 15건으로 19.7%를 차지했다.   건축공사장에서 인화성 가스나 단열재로 인한 화재․폭발사고는 대규모 사상자와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대형공사장이면 지역을 막론하고 사고예방과 대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합동점검은 ▲ 임시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 등 소방시설분야 ▲ 우레탄폼 작업 등에 따른 안전조치 행위 등 산업안전보건분야 ▲ 건축물 내․외장재와 관련한 사항 확인 등 건축분야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공사장에서 화재․폭발사고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관계인은 공사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을 높여 건축공사장에서 단 한건의 화재․폭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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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설동호 교육감, 코로나19 학교 대응조치 현장 점검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등교수업이 5월 13일(수) 고등학교 3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학교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5월 11일(월) 설동호 교육감이 충남여자고를 방문하여 방역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등교 전 학생 및 교직원은 자가건강진단을 통해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고, 등교할 때에는 교실 입실 전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실시하여 의심증상자 발생 시 일시적 관찰실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일과 시간중에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토록 하고 학생들의 밀접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책상을 이격 배치하고, 학년별로 등교시간과 휴식시간 등을 교차로 운영하며 점심시간에는 마주보지 않도록 간격을 띄우거나 아크릴판을 설치하여 비말감염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전체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비롯하여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를 지원하여 방역물품 준비를 마쳤으며, 등교수업 전 전문업체를 통해 학교 전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평상시에도 문손잡이, 책상같이 접촉이 잦은 기구나 시설물에 대해 일상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각급 학교에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등 학교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차단에 필요한 조치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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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재유행 방지위한 강경대응 주문
      [대전=더뉴스투데이] 허태정 대전시장은 11일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전국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사태에 철저히 대응하고 유흥주점 지도점검을 대폭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 상황은 유흥업소를 매개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자칫 제2의 사태를 맞을 수 있는 중차대한 상황”이라며 “유흥업소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자치구, 경찰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유흥업소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변하는 사회기조를 분석하고 내년 시책 방향과 국비확보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절차가 목전에 있다”며 “내년 국비는 과거처럼 단순한 시책 위주가 아니라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미래사회형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경제정책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연설에서 보듯 앞으로 디지털경제를 바탕으로 하는 신성장 사업이 전개될 전망”이라며 “우리시는 바이오헬스, 인공지능 등 지역강점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달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에 이어 이번 주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됨에 따라 시민이 불편 없이 이를 수령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와 정부에서 전개하는 시민에게 유익한 사업을 제대로 알려 자부심과 희망을 줘야 한다”며 “다양한 지원정책이 혼선 없이 시민에게 잘 전달되고 시민이 언제든 신청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천 화재사건 대전시민 희생자 유가족 지원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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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대전경찰청, 교통순찰대 발대 이륜차 불법행위 등 강력 대처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5. 11.(월) 경찰청 앞 광장에서 교통 순찰대(교통경찰 오토바이 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   교통 순찰대는 총 9대(9명)로 구성되며 ‘20년 10월 말 신규 싸이카 1대를 확보하여 11월부터는 10대로 확대 운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교통 순찰대가 발대 됨에 따라 평일ㆍ주말 관계없이 신속하게 출동하여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배달 오토바이의 난폭운전 등 법규위반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순찰차보다 더 교통소통 및 안전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보호구역을 이동하면서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 및 법규위반 행위를 단속하여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대전 전 지역을 이동하며 교통안전 취약구간에서 종합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주요 임무는 어린이ㆍ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활동을 전개하고 이륜차 등 교통법규위반 단속과 정체 구간 소통관리 및 대전을 방문하는 외빈에 대한 경호 업무를 실시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주말 나들이 차량이 집중되는 궁동네거리 등 정체 구간에 대한 소통관리를 실시하고, 음주운전 사고가 잦은 용문네거리 등 음주사고 다발구간에서는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을 할 계획이다.   경찰은 그동안 교통 오토바이를 경찰서에 2대씩 분산 운영해 효과성이 높지 않아 이번 집중운영을 통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교통 안전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앞으로도 대전시민들의 쾌적한 교통환경과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만들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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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민실천운동‘함께하심’전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시는 7일 오후 2시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민실천운동 ‘함께하심’ 캠페인을 전개했다.   ‘함께하심’ 캠페인은 (사)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공동주관으로 대전시의 생활방역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회복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심의 첫 번째 릴레이 시작으로 대전의 12개 기업이 발달장애인을 응원하기 위해 생필품, 식료품, 건강식품 등으로 구성된 안녕하심 키트(11만 3,000원 상당)를 제작해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제작된 키트는 배달대행협조동합인 대전바로고(대표 최종덕)에 소속된 50명의 배송기사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 200가정에 신속하게 전달됐다.   앞으로도 함께하심 캠페인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3대 활동 주제인 생활방역수칙, 사회적 약자지원, 지역경제 살리기 위주의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극복을 위한 각계각층의 도움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계기로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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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학생평가 특강 1탄 운영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대응지침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학부모 대상의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학생평가 특강을 온라인 원격 특강 방법으로 변경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대상의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라는 특강은 ‘경쟁 중심 교육’에서 ‘협력 중심 교육’으로 변화된 초등교육에서 과정중심 학생평가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다.   특히 5월 28일에 예정된 학생평가 특강 1탄 운영은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특강으로 실시하기 위해 면대면 특강 방법을 온라인 원격 방법으로 변경하였다.   이를 위해 5월 7일에 특강 촬영을 진행하고, 원격 수강이 가능하도록 유튜브 채널에 특강 영상을 탑재하여, 해당 링크 주소를 신청자에게 전송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특강 참여는 학교알리미로 전송된 링크 주소에 신청하며, 특강 링크 주소를 받은 후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   이번 “평가를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 특강 강사는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 ‘IB를 말한다(공저)’의 저자인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장을 초청하였다. 이혜정 소장은 ‘집어넣는 교육을 넘어 꺼내는 교육 평가’라는 주제로 시대 변화에 따른 학생평가의 변화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평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돕는 학생평가 기반을 다지기 위해 준비되었다. 과정중심 평가 기반의 학생평가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여 우리 학생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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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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