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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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물놀이의 창시자 국악명인 김덕수의 특별한 무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지역 출신 국악명인이며 사물놀의 창시자인 김덕수와 함께하는 기획공연 시리즈‘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를 무대에 올린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기획공연 ‘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1_사물신악(四物神樂)’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지역 출신 김덕수 명인이 예인으로서, 광대로서 살아온 한 평생의 길을 시리즈 작품으로 이야기 하는 무대로 9월 27일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사물신악>, 10월 15일 <예인이 걸어 온 한 길 인생을 만나다, 길 위의 시나위>, 11월 26일 <우리 가락의 카덴자, 사물놀이 관현악> 중 첫 번째 무대다.   이번 공연은 온 세계에 한국 문화예술의 힘을 각인시킨 김덕수 명인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는 동시에 미래의 한국 문화 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세상을 두드리는 울림을 시민들의 가슴 속에 심어줄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풍물 위주의 삼도 농악 가락이 많이 알려졌다면, 새로운 시작의 초점을 무속에 두고 월드뮤직을 리드하는 우리음악 재창조의 과정을 보여주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세계 초연! 사물신악(四物神樂)   ‘사물신악’은 과거와 미래를 잇고,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이 위축됐던 시절, 가장 단출한 타악앙상블 형태로 탄생한 사물놀이는 한국 문화예술의 정체성 회복을 밝히는 희망이었다.   전통적인 풍물굿의 공동체 연희가 새로운 무대 환경에 맞게 재탄생하면서 큰 호응을 얻어 전 세계에 사물놀이에 열광하는‘사물노리안(Samulnorian)’들이 생겨나게 된 것은 실재 한류의 시작으로 역사적 평가를 할 수 있다.   2019년 사물놀이는 이제 ‘사물신악’으로 거듭난다. ‘흥’으로 일컬어지던 풍물연희를 ‘신명(神明)’을 넘어서 ‘흥’과 ‘한’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차원의 신명으로, 그리하여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자 신성한 기운이 가득한 연희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잇고자 하는 것이다.   김덕수 명인은 “이번 공연은 40여 년 전 사물놀이를 만들었던 초심을 되살려, 본래 가무악 종합예술이었던 연희를 새로운 예술형태로 창조하려는 노력”이라며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새로운 예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덕수 명인을 중심으로 동해안 별신굿의 일인자인 김정희 명인과, 진도 씻김굿의 전인(傳人)인 박성훈 명인을 비롯해 김동원, 홍윤기, 양용은 등 사물놀이와 무속 분야의 명인들이 함께한다.   연정국악원 관계자는 “1978년 2월 사물놀이의 역사적 초연이 있었다면, 2019년 9월에는 사물신악의 역사적인 첫걸음을 떼는 무대가 대전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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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전국 최고 청년친화도시 ‘대전’
    (상패 이미지 / 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전국 최고의 청년친화도시로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전국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최하는 행사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정책적으로 우수한 지자체와 국회의원을 시상해 왔다.   대전시는 지난 5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청년친화선정대상에 응모해 청년정책과 소통, 청년활동지원 등 청년친화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대전시는 5대 권역별 청년창업플랫폼을 통한 2,000개의 스타트업 창출 및 청년 공공임대주택인 대전드림타운 3000호 공급, 17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등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주민참여예산에서는 총 100억 원 중 청년예산으로 24억 2000만 원이 선정될 정도로 청년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활발하고, 매년 청년의회를 통한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시와 소통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전에서도 청년주간이 지난 한 주 동안 열려 전국의 청년들이 우리 지역을 다시 알고 갔다”며, “앞으로 대전 청년들이 노잼 도시의 이미지를 바꿔나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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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성공 추진 ‘맞손’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급속한 특수영상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전을 특수영상의 기술적 메카로 구축하고 관련 강소기업 들의 육성을 도모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김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 배장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김동현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장, 박찬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황순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노준용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영상 고품질화 ▲ 장비·공간·기술 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인프라 지원 ▲ 슈퍼컴퓨터 활용, ICT기반 가시화 원천기술 개발 연계 및 상용화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SW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 ▲ AR, VR 등 특수영상 기술기반 대전 산업군의 기술 확산화 사업 참여 지원 ▲ 특수영상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협력 및 육성 등이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전시가 지난 2000년 10월 정부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전 영화촬영스튜디오, 대전 액션영상센터, 스튜디오 큐브 등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특수영상 인프라들과 연계하면서 관련된 일자리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비, 시비 총 1,500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연면적 5만 3808㎡,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 특수 촬영장비 특화시설, 5G 기반 영상전송․저장․회의 시스템 등의 집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기획보고서를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와 KDI를 통한 예비타당서 조사 통과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유력 기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사업으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가 지역 내에서 창작, 제작, 유통, 소비 등이 선 순환적으로 이뤄지는 특화 클러스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콘텐츠 산업은 반도체 등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산업”이라며“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수도권 집중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지방까지 확대 시키는 콘텐츠 향유 양극화 해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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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대전경찰청-국민건강보험 대전지역본부 MOU체결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 19.(목)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안희무)와『보이스피싱 및 보험사기 등 서민 3不(불안‧불신‧불행) 사기범죄』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보험범죄 근절을 위한 합동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및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정보 공유와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보이스피싱 등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3不 사기범죄’에 대해 모든 기관과 시민이 힘을 모아야 하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희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은 “대전경찰청과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보험범죄 예방 및 근절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해 국민편익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일반 서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서민 3不 사기범죄’인 △피싱사기(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취업‧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불법대부업‧보험사기 등)에 대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예방활동과 함께 집중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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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대전교육청,“차없는 날”참여 대기 오염 예방 실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9일(목) 대전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기념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는 공공교통 활성화와 교통량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오염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 직원들은 당일 아침 출근길에 시내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 출근을 통해 ‘차없는 날’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대기 환경오염과 에너지 낭비 줄이기에 앞장섰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면서 버스 안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니 차창 밖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정히 걸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우리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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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사진보도) ‘대한민국 대통령이 말하는 4․3의 진실’기록전 개막
        ‘대한민국 대통령이 말하는 4․3진실 기록전’개막행사가 지난 18일 오후 7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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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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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물놀이의 창시자 국악명인 김덕수의 특별한 무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지역 출신 국악명인이며 사물놀의 창시자인 김덕수와 함께하는 기획공연 시리즈‘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를 무대에 올린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기획공연 ‘김덕수의 침묵이 만들어 내는 소리1_사물신악(四物神樂)’을 선보인다.   이 공연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지역 출신 김덕수 명인이 예인으로서, 광대로서 살아온 한 평생의 길을 시리즈 작품으로 이야기 하는 무대로 9월 27일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사물신악>, 10월 15일 <예인이 걸어 온 한 길 인생을 만나다, 길 위의 시나위>, 11월 26일 <우리 가락의 카덴자, 사물놀이 관현악> 중 첫 번째 무대다.   이번 공연은 온 세계에 한국 문화예술의 힘을 각인시킨 김덕수 명인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는 동시에 미래의 한국 문화 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세상을 두드리는 울림을 시민들의 가슴 속에 심어줄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풍물 위주의 삼도 농악 가락이 많이 알려졌다면, 새로운 시작의 초점을 무속에 두고 월드뮤직을 리드하는 우리음악 재창조의 과정을 보여주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사물놀이의 새로운 지평! 세계 초연! 사물신악(四物神樂)   ‘사물신악’은 과거와 미래를 잇고,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이 위축됐던 시절, 가장 단출한 타악앙상블 형태로 탄생한 사물놀이는 한국 문화예술의 정체성 회복을 밝히는 희망이었다.   전통적인 풍물굿의 공동체 연희가 새로운 무대 환경에 맞게 재탄생하면서 큰 호응을 얻어 전 세계에 사물놀이에 열광하는‘사물노리안(Samulnorian)’들이 생겨나게 된 것은 실재 한류의 시작으로 역사적 평가를 할 수 있다.   2019년 사물놀이는 이제 ‘사물신악’으로 거듭난다. ‘흥’으로 일컬어지던 풍물연희를 ‘신명(神明)’을 넘어서 ‘흥’과 ‘한’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차원의 신명으로, 그리하여 나와 세상을 밝히는 신명의 악(樂)이자 신성한 기운이 가득한 연희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잇고자 하는 것이다.   김덕수 명인은 “이번 공연은 40여 년 전 사물놀이를 만들었던 초심을 되살려, 본래 가무악 종합예술이었던 연희를 새로운 예술형태로 창조하려는 노력”이라며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새로운 예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김덕수 명인을 중심으로 동해안 별신굿의 일인자인 김정희 명인과, 진도 씻김굿의 전인(傳人)인 박성훈 명인을 비롯해 김동원, 홍윤기, 양용은 등 사물놀이와 무속 분야의 명인들이 함께한다.   연정국악원 관계자는 “1978년 2월 사물놀이의 역사적 초연이 있었다면, 2019년 9월에는 사물신악의 역사적인 첫걸음을 떼는 무대가 대전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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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전국 최고 청년친화도시 ‘대전’
    (상패 이미지 / 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전국 최고의 청년친화도시로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전국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주최하는 행사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정책적으로 우수한 지자체와 국회의원을 시상해 왔다.   대전시는 지난 5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청년친화선정대상에 응모해 청년정책과 소통, 청년활동지원 등 청년친화지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대전시는 5대 권역별 청년창업플랫폼을 통한 2,000개의 스타트업 창출 및 청년 공공임대주택인 대전드림타운 3000호 공급, 17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등으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주민참여예산에서는 총 100억 원 중 청년예산으로 24억 2000만 원이 선정될 정도로 청년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활발하고, 매년 청년의회를 통한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시와 소통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시 최시복 공동체지원국장은 “대전에서도 청년주간이 지난 한 주 동안 열려 전국의 청년들이 우리 지역을 다시 알고 갔다”며, “앞으로 대전 청년들이 노잼 도시의 이미지를 바꿔나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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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대전경찰청, 하반기 98명 정원 확보!!!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월 23일 자로 대전제2기동대 신설 및 정원 98명을 충원하는 내용의 ‘대전광역시지방경찰청과 경찰서의 조직 및 사무분장규칙’을 발령‧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칙 개정으로 충원되는 정원 98명(경찰관89,일반직2, 총액인건비임기제7)은 2019년 하반기 소요정원 반영에 따른 결과로 지난 상반기 증원된 정원 68명(경찰관58, 일반직10)까지 더해 금년에만 총 166명이 늘어났다.   세부 증원분야는 대전제2기동대 신설 78명, 교통인력 7명, 학대예방경찰관 1명, 경찰특공대 경찰견 핸들러 3명을 포함해 경찰업무에서 필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드론운영’담당과 시민의 입장에서 경찰을 상시 진단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시민청문관’을 일반직공무원(2명)과 총액인건비임기제공무원(7명)으로 각각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하반기 소요정원에는 수사·형사 역량강화를 위해 경찰서 경제팀장 및 형사팀장 11명의 직급조정도 이뤄졌다.  한편, 대전경찰청 경찰관 정원은 이번에 증원된 89명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총 689명(증가율 27.2%)이 증가돼 지난 2014년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가 605명을 웃돌았던 것과 달리 현재는 460명(전국평균 422명)으로 크게 낮아졌다.   증원된 인력 대부분은 민생치안분야로 지역경찰 234명, 수사 77명, 형사 55명, 교통 73명, 여성청소년 72명 등 약 74.2%(511명)가 현장경찰관으로 충원되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을 지향하는 대전경찰 인력운영의 핵심 기조는 대민접점부서인 현장인력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제와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현장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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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성공 추진 ‘맞손’
      대전시는 19일 오후 4시 2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수영상 콘텐츠관련 주요 협회 및 출자출연기관 등 11곳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급속한 특수영상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전을 특수영상의 기술적 메카로 구축하고 관련 강소기업 들의 육성을 도모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송병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장, 김찬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장, 배장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상임이사, 김동현 가상현실콘텐츠산업협회장, 박찬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장, 윤상규 한국VRAR콘텐츠진흥협회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황순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부장,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노준용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성과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분야는 ▲ 특수영상 기술을 활용한 영화, 드라마, 광고 분야 영상 고품질화 ▲ 장비·공간·기술 등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인프라 지원 ▲ 슈퍼컴퓨터 활용, ICT기반 가시화 원천기술 개발 연계 및 상용화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SW기술 공동개발 및 상용화 ▲ AR, VR 등 특수영상 기술기반 대전 산업군의 기술 확산화 사업 참여 지원 ▲ 특수영상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협력 및 육성 등이다.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대전시가 지난 2000년 10월 정부의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전 영화촬영스튜디오, 대전 액션영상센터, 스튜디오 큐브 등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특수영상 인프라들과 연계하면서 관련된 일자리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비, 시비 총 1,500억 원을 들여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연면적 5만 3808㎡,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의 특수영상 제작 스튜디오, 특수 촬영장비 특화시설, 5G 기반 영상전송․저장․회의 시스템 등의 집적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사업 기획보고서를 마련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와 KDI를 통한 예비타당서 조사 통과를 위해 앞으로도 국내외 유력 기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사업으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가 지역 내에서 창작, 제작, 유통, 소비 등이 선 순환적으로 이뤄지는 특화 클러스터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콘텐츠 산업은 반도체 등 타 산업에 비해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산업”이라며“이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수도권 집중의 영상 콘텐츠 산업을 지방까지 확대 시키는 콘텐츠 향유 양극화 해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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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대전경찰청-국민건강보험 대전지역본부 MOU체결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9. 19.(목)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안희무)와『보이스피싱 및 보험사기 등 서민 3不(불안‧불신‧불행) 사기범죄』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보험범죄 근절을 위한 합동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및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정보 공유와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보이스피싱 등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만드는 ‘3不 사기범죄’에 대해 모든 기관과 시민이 힘을 모아야 하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희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은 “대전경찰청과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보험범죄 예방 및 근절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보이스피싱 등 ‘3不 사기범죄’ 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해 국민편익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일반 서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서민 3不 사기범죄’인 △피싱사기(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생활사기(인터넷‧취업‧전세사기 등) △금융사기(유사수신‧불법대부업‧보험사기 등)에 대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예방활동과 함께 집중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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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대전교육청,“차없는 날”참여 대기 오염 예방 실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9일(목) 대전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기념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는 공공교통 활성화와 교통량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오염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교육청 직원들은 당일 아침 출근길에 시내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 출근을 통해 ‘차없는 날’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대기 환경오염과 에너지 낭비 줄이기에 앞장섰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면서 버스 안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함께 소중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출근하니 차창 밖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정히 걸어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우리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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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사진보도) ‘대한민국 대통령이 말하는 4․3의 진실’기록전 개막
        ‘대한민국 대통령이 말하는 4․3진실 기록전’개막행사가 지난 18일 오후 7시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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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대전경찰, 대덕구 노인복지관 치안설명회 개최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19. 9. 18.(수)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120여 분을 대상으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황운하 경찰청장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이 되겠습니다’를 주제로, △경찰의 역사 및 시민과의 관계 △공동체 치안의 필요성 △대전경찰의 주요 치안정책 등을 PPT로 설명했다.   특히,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노인 교통사고 예방 수칙 △보이스 피싱 현황 및 실제 피해사례 등을 자세히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대전경찰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을 목표로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경찰이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에 적극 부응함으로써 시민의 존중과 지지를 받는 진정한 ‘시민의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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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일자리 창출과 주거 안정으로 청년 자립기반 만들 것
      대전시가 청년주간을 맞아 민선7기 향후 청년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취․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년의 삶을 돌보는 주거안정 에 역점을 두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먼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시는 2020년 행안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를 통해 기업의 직무체험 및 취업지원 사업으로 총 390억 원을 투입한 1,900개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5대 권역별 창업플랫폼을 조성해 2,000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기술개발부터 비즈니스까지 종합적으로 지원되는 창업플랫폼은 오는 11월 창업성장캠퍼스 개소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대학혁신창업스타트업타운과 소셜벤처 창업플랫폼이 어은동과 옛 도청사에서 각각 문을 열 예정이다.   최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도 2022년까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완공을 목표로 250개 기업 입주와 1,50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또한, 대전시는 지역 내 17개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의무채용 30%가 적용되는 혁신도시법 개정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도 총력을 기울여 연 900명 규모의 일자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청년 취․창업 지원 외에도 청년의 삶을 돌보는 정책으로 주거 안정에 주력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에게 공공임대주택인 대전드림타운 3000호를 2025년까지 공급해 경제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대청넷, 청년공간 참여자 등과 현장 소통을 통해 청년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청년 주도의 정책제안도 적극 반영해 ‘청년에 의한’ 청년정책을 실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향후 민선 7기 청년정책의 방향성”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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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제2회 드론봇 챌린지 대회 개최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육군교육사령부(이하 교육사)와 대전시․국방과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드론봇 챌린지 대회가 18일 개막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10시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최영철 육군교육사령관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강원도 인제 육군과학화전투훈련장 및 고흥항공센터에서 ㈜네온테크 등 8개 업체와 성균관대 등 5개 대학에서 총 13팀이 참가해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드론봇 임무수행 능력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된다.   드론봇 챌린지 대회는 육군이 드론봇 전투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드론봇에 대한 국내 기술개발 붐 조성과 군의 작전운용개념 및 요구 성능 수준을 알리고 민․관, 산․학․연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실제 작전환경과 유사한 육군과학화전투훈련장과 고흥항공센터에서 진행되며, 종목은 건물내부 정찰드론, 자폭드론 등 드론분야 4개 종목과 생체모방 소형로봇, 건물내부 정찰로봇 등 로봇분야 2종목으로 산악지형 등 전술적 환경에서 부여된 임무 완수여부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범적 대회로 진행한 제1회 대회가 드론 위주로 진행된 행사였다면, 제2회 대회는 로봇 종목 추가, 주․보조 대회장 동시 진행, 모바일 네트워크 이용 실시간 영상 공유, 최우수상 및 우수상 시상자 상금 수여 등 다방면에서 확대 개최됐다.   교육사는 올해 초 드론봇 챌린지 대회 관련 대전시와 협의를 통해 제2회 대회부터는 대전시가 공동주관으로 참여해 제8회 로봇융합 페스티벌 연계행사로 추진하고, 대전시가 시장상과 대회 총상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대전은 국내 우수기술의 드론완성품 업체 9개사*를 비롯해 부품업체 8개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이 있고 지역기업 연구개발 및 비행테스트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 비행금지구역 내 대전 드론공원을 조성․운영 중에 있고, 오늘 9월말 전용공역으로 지정된다.   군의 전력증강을 위해 육군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드론봇 전투체계 도입 등은 군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군에 적용할 수 있는 드론봇의 국내 상용기술을 식별함으로써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첨단기술을 융합․적용한 드론은 활용가치가 매우 높으며, 정보통신기술(ICT) 등 관련 산업의 파급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며 “향후 기술경쟁력 확보나 미래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부처의 공공수요 시장창출 정책 등과 병행해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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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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