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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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 · 한국전력 협약서 주요 내용】 ▴유천동 서남부터미널 주변 상업지역 및 공·폐가 등 환경 개선 ▴원도심 상업지역 주변 여성안심 귀갓길 개선 ▴ 한전시설물(변전소) 주변 범죄예방 컨설팅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청(황운하 청장)은 지난 17일(금) 15:00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와 낙후된 유천동 원도심 상업지역 및 한전시설물 주변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박병욱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범죄예방진단 집중 운영팀」을 통해 1차적으로 사회적·물리적 환경 요인을 분석해 범죄취약요인을 도출하고 한전측이 이에 필요한 재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 등이 주를 이뤘다.   황운하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CPTED)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전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과 한전측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유천1동 상업지역(舊 성매매집결지) 주변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으로 탈바꿈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력 박병욱 본부장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환경과 범죄안전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안전한 지역공동체 치안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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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행사포스터 /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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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올 여름에는 폭우가 오더라도 대전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을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여름철 시민안전 확보와 도로불편 해소를 위해 풍수해 대비 도로 배수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관내 모든 도로시설물(지하차도 등 총 448개)에 대한 현장정비·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배수시설물에 대하여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은 단기간 집중폭우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차도의 배수로, 집수정과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빗물받이 등의 시설물이다.   대전시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 간 미진한 부분에 대한 모든 정비를 완료하여, 장마철 도로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과거 여름철 폭우로 인한 지하차도 배수불량으로 시민들의 차량침수가 있어온 만큼 사전에 침수 취약도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여름철 폭우에 따른 위험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주변의 도로 위험이나 불편사항은 市 건설도로과(270-5914) 또는 구청 건설과로 제보해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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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덕서,‘수사구조개혁 당위성’홍보
    ( 대덕서,‘수사구조개혁 당위성’홍보)   박병규 대전대덕경찰장은 지난 15일 16시 한남대학교 경찰행정학과 60여명을 상대로 수사구조개혁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박병규 서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현재 경찰과 검찰의 수사구조문제에서부터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필요성과 패스트트랙 이후 논의 과정 등에 설명했다.   경찰은 경찰행정학과 학생 대부분이 장차 경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특강을 통해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필요성 등 이해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행과 정모(23)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됐다”며, “국민의 실질적인 수사혜택을 위해 반드시 입법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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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보조금은 쌈짓돈? 부정수급 이제는 NO!
    (보조금은 쌈짓돈 부정수급 이제는 NO!)   대전시는 대전세종연구원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예산바로쓰기 주민감시단 등 단체와 일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낭비 대응을 위한 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된 사회복지 보조금을 비롯한 각종 보조금의 부정수급 등 예산낭비 요인을 살펴보고 부정수급 근절 대책 마련과 예산바로쓰기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진행한 이날 토론회는 서정섭 박사(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원)가 ‘공공예산의 효율적사용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발표했다.   이어 ▲ 고재권 한남대 교수 ▲ 김용동 전 대전세종연구원 기조실장 ▲ 문광민 충남대 교수 ▲ 박치영 공주대 교수 ▲ 최영희 대전시 예산바로쓰기주민감시단장 등이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에 대해서 토론했다.   또한, 보조금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국고보조금의 비효율성과 문제점 및 개선과제 등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최영희 대전시 예산바로쓰기 주민감시단장은 “아직도 우리사회는 ‘보조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이 있고, 각종 부조리도 여전한 것이 현실이고, 그런 면에서 시민에 의한 감시체계가 중요하다”며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박재묵 대전세종원구원장은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보조금 부정수급을 근절할 수 없고 시민과 함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보조금 현안에 인식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쉽고 편리한 신고센터 구축, 적극적인 신고 인센티브 마련, 시민감시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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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2차))   대전시는 16일 국회에서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국비확보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회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승래 의원,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정용기 의원, 이은권 의원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간부공무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가 균형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올해의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으로 정하고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다.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2차))   지난 참여정부에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되어 겪고 있는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고, 나아가 도시 내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전역세권을 포함한 원도심 지역에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를 지정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에 제시한 대전시의 혁신도시 지정(안)은 그동안 혁신도시 시즌1에서 신도시 개발 개념의 혁신도시 지정으로 인해 인근 도시의 인구 등 발전 역량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효과로 구도심의 침체 등 다양한 문제가 야기된 점을 개선하는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간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도시 모델이다.   또한, 올해는 2019년 국비 확보액 대비 8% 증가한 총 3조 3,060억 원의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안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민선7기 실질적 원년을 맞아 대전발전을 견인할 현안사업 6건과 국비확보 사업 30건 등 모두 36건의 굵직한 사업 해결에 지역 정치권의 전폭적 지원을 부탁했다.   우선적으로 대전시는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클러스터 재창조사업으로 △정부 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대덕특구 창의혁신공간 조성, △실패․혁신캠퍼스 조성, △대전모태펀드 조성 등 대전의 미래 먹거리 육성 산업을 제시했다.   또한, 예비 타당성조사 사업으로 △대전의료원 설립,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공익성 확보와 혁신성장 사업임을 감안하여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민족정기 정립사업으로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과 청년 등 일자리 확충사업인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사업,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SOC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대전 순환도로망 구축사업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대전시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전 혁신도시 지정과 2020년 신규 국비 확보에 초당적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2차))   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여기 계신 의원들 덕분에 국비 3조원 시대를 개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자리는 지역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현안 중 대표적인 것은 혁신도시로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내부 성장동력 마련 등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박병석 의원은 “당 차원의 공공기관 이전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지침 마련에 노력 하겠다”고 했으며 이어 박범계 의원은 “균형발전위원회와 좋은 관계형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은권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진행상황 등의 정보 공유 강화를 시에 요청했으며, 정용기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에 여야 입장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혁신도시로 지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상민의원과 이장우 의원은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아울러 대전모태펀드 조성, KTX 서대전역 활성화, 계족산, 오정지역 등 지역별 현안문제와 내년 국비확보 총력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허 시장은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혁신도시 시즌2가 기존도시를 리빌딩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취지가 있는 만큼 이번에 우리지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지역정치인, 시민단체 등과 역량을 결집해 결실을 맺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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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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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 · 한국전력 협약서 주요 내용】 ▴유천동 서남부터미널 주변 상업지역 및 공·폐가 등 환경 개선 ▴원도심 상업지역 주변 여성안심 귀갓길 개선 ▴ 한전시설물(변전소) 주변 범죄예방 컨설팅   (대전경찰청-한국전력, 범죄예방 환경설계 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청(황운하 청장)은 지난 17일(금) 15:00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와 낙후된 유천동 원도심 상업지역 및 한전시설물 주변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은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박병욱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범죄예방진단 집중 운영팀」을 통해 1차적으로 사회적·물리적 환경 요인을 분석해 범죄취약요인을 도출하고 한전측이 이에 필요한 재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 등이 주를 이뤘다.   황운하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CPTED)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전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과 한전측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유천1동 상업지역(舊 성매매집결지) 주변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으로 탈바꿈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력 박병욱 본부장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환경과 범죄안전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안전한 지역공동체 치안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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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창업인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행사포스터 /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민간협력 추진으로 해외 투자자와 국내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2019 대전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핀란드 슬러시(Slush) CEO, 미국, 중국 중심의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헥스(HAX) 설립자, 세계 최대 글로벌 해커톤인 정션(Junction) 대표와 투자자들, 글로벌 공유오피스의 위워크(wework)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 등이 참석해 기조강연과 투자 상담까지 이어진다.   페스티벌은 ▲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들이‘투자PT오디션’실시, 희망하는 기업은 현장에서 1:1‘원스톱 창업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금융, 특허, 법률 등을 상담, 스타트업들의 ‘창업 전시’ ▲ 2일차에는 ‘슬러시 관계자와 스타트업간의 밋업(네트워킹)’, ‘주한대사관 초청 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대한 토크 콘서트, ▲ 3일차에는 ‘스타트업의 인도진출 스터디’, ‘성공한 스타트업 CEO와 만남’, ‘대덕특구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창업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타트업 생태계 형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언’에 관한 포럼 및 강연과 ‘대전시 창업정책 및 대전방문의 해’홍보 전시관을 통해 대전을 알리고,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개최를 시작으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스타트업에게는 희망의 출구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급변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모든 스타트업의 노력을 응원하고 혁신성장의 기회를 대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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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대전시 도로, 여름철 폭우에도 걱정 없어) 올 여름에는 폭우가 오더라도 대전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을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여름철 시민안전 확보와 도로불편 해소를 위해 풍수해 대비 도로 배수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여름철 풍수해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관내 모든 도로시설물(지하차도 등 총 448개)에 대한 현장정비·점검을 실시하였고,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배수시설물에 대하여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요 정비 대상은 단기간 집중폭우 발생 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하차도의 배수로, 집수정과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빗물받이 등의 시설물이다.   대전시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 간 미진한 부분에 대한 모든 정비를 완료하여, 장마철 도로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과거 여름철 폭우로 인한 지하차도 배수불량으로 시민들의 차량침수가 있어온 만큼 사전에 침수 취약도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여름철 폭우에 따른 위험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주변의 도로 위험이나 불편사항은 市 건설도로과(270-5914) 또는 구청 건설과로 제보해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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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대덕서,‘수사구조개혁 당위성’홍보
    ( 대덕서,‘수사구조개혁 당위성’홍보)   박병규 대전대덕경찰장은 지난 15일 16시 한남대학교 경찰행정학과 60여명을 상대로 수사구조개혁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박병규 서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현재 경찰과 검찰의 수사구조문제에서부터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필요성과 패스트트랙 이후 논의 과정 등에 설명했다.   경찰은 경찰행정학과 학생 대부분이 장차 경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특강을 통해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필요성 등 이해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행과 정모(23)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됐다”며, “국민의 실질적인 수사혜택을 위해 반드시 입법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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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보조금은 쌈짓돈? 부정수급 이제는 NO!
    (보조금은 쌈짓돈 부정수급 이제는 NO!)   대전시는 대전세종연구원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예산바로쓰기 주민감시단 등 단체와 일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낭비 대응을 위한 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크게 대두된 사회복지 보조금을 비롯한 각종 보조금의 부정수급 등 예산낭비 요인을 살펴보고 부정수급 근절 대책 마련과 예산바로쓰기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진행한 이날 토론회는 서정섭 박사(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원)가 ‘공공예산의 효율적사용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발표했다.   이어 ▲ 고재권 한남대 교수 ▲ 김용동 전 대전세종연구원 기조실장 ▲ 문광민 충남대 교수 ▲ 박치영 공주대 교수 ▲ 최영희 대전시 예산바로쓰기주민감시단장 등이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에 대해서 토론했다.   또한, 보조금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국고보조금의 비효율성과 문제점 및 개선과제 등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최영희 대전시 예산바로쓰기 주민감시단장은 “아직도 우리사회는 ‘보조금은 눈먼 돈’이라는 인식이 있고, 각종 부조리도 여전한 것이 현실이고, 그런 면에서 시민에 의한 감시체계가 중요하다”며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박재묵 대전세종원구원장은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보조금 부정수급을 근절할 수 없고 시민과 함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보조금 현안에 인식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쉽고 편리한 신고센터 구축, 적극적인 신고 인센티브 마련, 시민감시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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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2차))   대전시는 16일 국회에서 대전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과 국비확보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회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승래 의원, 박병석 의원, 박범계 의원, 정용기 의원, 이은권 의원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대전시 간부공무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가 균형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올해의 대전시 최대 현안사업으로 정하고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다.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2차))   지난 참여정부에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되어 겪고 있는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고, 나아가 도시 내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전역세권을 포함한 원도심 지역에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를 지정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에 제시한 대전시의 혁신도시 지정(안)은 그동안 혁신도시 시즌1에서 신도시 개발 개념의 혁신도시 지정으로 인해 인근 도시의 인구 등 발전 역량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효과로 구도심의 침체 등 다양한 문제가 야기된 점을 개선하는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 간 불균형적 발전을 해소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도시 모델이다.   또한, 올해는 2019년 국비 확보액 대비 8% 증가한 총 3조 3,060억 원의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안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민선7기 실질적 원년을 맞아 대전발전을 견인할 현안사업 6건과 국비확보 사업 30건 등 모두 36건의 굵직한 사업 해결에 지역 정치권의 전폭적 지원을 부탁했다.   우선적으로 대전시는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클러스터 재창조사업으로 △정부 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대덕특구 창의혁신공간 조성, △실패․혁신캠퍼스 조성, △대전모태펀드 조성 등 대전의 미래 먹거리 육성 산업을 제시했다.   또한, 예비 타당성조사 사업으로 △대전의료원 설립,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유전자의약산업 진흥센터 건립,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공익성 확보와 혁신성장 사업임을 감안하여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민족정기 정립사업으로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단재 신채호 기념교육관 건립과 청년 등 일자리 확충사업인 △대전스타트업 파크 조성,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사업,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SOC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 △대전 순환도로망 구축사업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대전시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대전 혁신도시 지정과 2020년 신규 국비 확보에 초당적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 간담회 개최 (2차))   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여기 계신 의원들 덕분에 국비 3조원 시대를 개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자리는 지역현안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현안 중 대표적인 것은 혁신도시로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내부 성장동력 마련 등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박병석 의원은 “당 차원의 공공기관 이전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지침 마련에 노력 하겠다”고 했으며 이어 박범계 의원은 “균형발전위원회와 좋은 관계형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은권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진행상황 등의 정보 공유 강화를 시에 요청했으며, 정용기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에 여야 입장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혁신도시로 지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이상민의원과 이장우 의원은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아울러 대전모태펀드 조성, KTX 서대전역 활성화, 계족산, 오정지역 등 지역별 현안문제와 내년 국비확보 총력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허 시장은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혁신도시 시즌2가 기존도시를 리빌딩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높이는데 취지가 있는 만큼 이번에 우리지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지역정치인, 시민단체 등과 역량을 결집해 결실을 맺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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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허 시장, 동구에서 현장시장실 열고, 민원해결
    (허 시장, 동구에서 현장시장실 열고 민원해결)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전 동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도 꼼지락시장에서 다섯 번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가양2동 가팔어린이공원 생태체험공간 조성사업 건의현장을 찾았다.   이곳은 어린이 공원인데도 불구하고 놀이공간이 부족하고 수목 및 시설이 노후돼 어린이 등 주민 이용 불편과 안전위험이 큰 지역으로 2018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태체험공원 조성 사업비 5억 원 중 3억 원이 확보된 상태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고, 공동주택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들의 이용률이 높기 때문에 특히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한 놀이공간과 휴식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허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건의한 부족분 2억 원에 대해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어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허 시장은 주민자치회장 등 단체 대표들과 용수골~남간정사 도로개설 조속 추진과 대전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성공적 추진 기대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표적인 가양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난타’수업 현장을 깜짝 방문해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타’는 대표적인 가양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서 가양2동 산신제 및 두껍바위 거리제, 흥룡마을 가마놀이 재연행사 등 전통행사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등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해 행사를 빛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도 꼼지락 시장을 찾은 허 시장은 상인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 시장은 장을 보러 온 시민들과 시장상인들의 애환을 살피는 등 신도시장 이곳저곳을 누비며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신도꼼지락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시장 상인들 스스로 '꼼지락장터'를 열어 지역주민에게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아트프리마켓, 체험학습, 꼼지락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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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대전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 및 로비에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관내 식품위생단체와 식품제조업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련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대한 직무교육과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숭의여자대학교 차윤환 교수의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식품안전체험관, 홍보관, 전시관 및 식품안전 신기자재 전시관 등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정보 제공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부대행사로 실시한 대전시 관내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인증을 받은 우수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제품도 전시해 HACCP제도와 관련업체 및 제품 등에 대한 홍보자리를 마련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식품안전에 대한 범 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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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한밭수목원,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
    (한밭수목원,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한밭수목원 동원·서원 진입광장 일원에서 ‘제26회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억, 꽃으로 피어나다’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밭수목원에서 직접 기른 우리꽃 83종 920점, 전통생활식물 89종 760점, 초화류 75종 1,380점 등 총 300종 3,200점을 약용식물, 야생화, 반려식물 등 주제별로 전시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봉선화 물들이기, 내 화분 만들기, 옛날 우물펌프, 꽃차시음 등 가족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꽃탑과 꽃글씨 조형물을 비롯해 반려식물 전시장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   한밭수목원은 이번 전시회 기간에 맞춰 추가로 조성한 열대식물원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열대식물원은 열대 및 아열대 기후에서 볼 수 있는 열매를 주제로 망고, 사계귤, 바나나 등 목본류, 초본류 107종 2,200여 본이 심어져 있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전시기간 중‘나비, 반딧불이 체험’‘식물세밀화 전시’‘청춘마이크’등 문화행사가 전시장 주변 곳곳에서 펼쳐진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흑서기에 개최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고 수목원 방문객, 장미원 만개시기 등을 고려해 올해부터 5월가족의 달로 개최시기를 조정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gar/index.do)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4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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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빅데이터 선도 도시 구현, 전문가 들이 나선다
    (빅데이터 선도 도시 구현, 전문가들이 나선다 / 사진 =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 빅데이터 기반 구축과 생태계 조성 촉진을 위한 빅테이터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전시는 민관합동 빅데이터 전문가 19명으로 빅데이터위원회를 구성하고 13일 오후 4시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빅데이터위원회는 빅데이터 정책을 발굴 심의하고, 추진 방향 자문하는 등 빅데이터 기반 구축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원은 연구기관과 대학, 시 출연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방면의 빅데이터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공감하고 대전의 빅데이터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을 빅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도시로 만들어 명실상부한 과학기술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자”며 “전문가 그룹의 지혜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위원들께서 시대적 흐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의 원유라 불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선제적이고 객관적인 행정을 구현하는 4차 산업혁명특별시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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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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