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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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 현장 드론 실시간 중계 시·군 확대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으로 ‘재난 대응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시·군 확산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난 1월 도에서 자체 구축해 시연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시·군으로 확대하고 도청에 통합관제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드론으로 촬영한 재난·재해 현장 상황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는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은 지휘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 대응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는 우수한 드론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군과 협력, 드론 출동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희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에는 안전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을 연계한 전략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 도와 시·군 관련 부서 간 드론 영상 공동 활용 등 선제적이고 신속한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올해 안으로 추진 방법 등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시·군 공모를 거쳐 대상지 선정 및 드론 운용 시스템 구축 등 확대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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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충남교육청, 충남도의회와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광주민주화운동기념행사 참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민주, 인권,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통합의 계기로 삼기 위해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충남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청 직원들과 도의원들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민주화운동 기록관을 관람하고 기념행사에 참가했다. 충남도의회에서는 오인철 교육위원회 위원장, 전익현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계양, 정병기, 김영수, 조철기, 김동일 의원이 참가했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 간부와 교육전문직 40여명은 16일과 17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5.18민주화운동 교육 직무연수에 참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많은 광주시민, 전남도민들의 큰 희생을 딛고 우리 민주주의가 성장했다”며 “충남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고 인권과 평화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개척하는 인재로 훌륭하게 잘 성장하도록 교육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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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청렴한 세상 위해 시민들과 함께 뛰었다
    (유관순마라톤대회 청렴캠페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유관순 평화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청렴한 세상, 충남교육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충남교육청 교직원, 마라톤 동호회회원, 천안지역 학부모 청렴지킴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일반 시민들과 함께 청렴에 대해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하고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 리플릿과 청렴홍보물을 전달하며, 갑질 근절, 공익신고자 보호 등 청렴정책을 홍보했다. 특히 학부모 청렴지킴이들은 청렴 관련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청렴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km 구간 참가 신청을 하고 가족과 함께 뛴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캠페인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청렴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눈높이에 부응하고자 ‘청렴교육주간’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실천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호흡하는 청렴․공익신고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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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지역 농업 책임질 미래 농민 한마당 열려
    (충남FFK전진대회)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농업계 특성화고 8개 학교 27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4차 산업을 선도하는 농생명 산업의 주역 충남 미래농민’이라는 주제로 지난 16일 서산중앙고에서 충남 영농학생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주관 학교의 업무를 대폭 줄이고 대회 참가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매년 1박2일로 치러지던 이 대회를 올해부터 개회식과 시상식, 부대행사를 없애 일정을 하루로 줄이고 준비물을 대폭 간소화했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전공 경진, 실무능력 경진, 과제이수 발표, 글로벌 리더십 경진, FFK 골든벨 등 16개 종목에서 한층 발전한 역량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 처음 도입된 글로벌 리더십 경진분야에서 지난해보다 참가자들의 영어표현능력이 여유로워졌다는 심사평이 있었으며 과제이수 분야 역시 심사위원들이 입상자를 선정하는데 고심할 만큼 주제가 다채로웠고 발표능력 또한 우수했다.   특히, 올해 참가작품 중에는 학교협동조합 출범을 준비하면서 지역의 농업기술센터나 마을교사와 연계해 과제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로컬푸드 매장이나 지역매장에 납품함으로써 과제이수가 지역으로 확대되고 지역의 농업을 책임지는 가치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회장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는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농업을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그 중심에 충남의 농업교육이 있음을 잊지 말자”며 “충남교육청은 학생과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교육과정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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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지역혁신협의회 워크숍…분과협의회 출범
    (지역혁신협의회 워크숍)   충남도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문적인 지역혁신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민·관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구본학 충청남도 지역혁신협의회장, 고영구 전국지역혁신협의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은 분과협의회 위원 위촉, 비전 선포, 주제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지역혁신협의회는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협의회를 산업·투자협약분과, 균형발전·혁신분과 등 2개 분과로 나눠 각 분과협의회를 출범하고, 분과별 전문 위원을 10명씩 위촉했다.   산업·투자협약분과에서는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계획 수립 △규제자유특구 계획 수립 등을 담당하며, 균형발전·혁신분야에서는 △지역혁신체계 구축 △지역 인재 및 교육 여건 개선 △공공기관 지방 이전 △농산어촌 균형발전 등을 맡는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이주현 지역혁신지원센터장의 ‘지역혁신협의회의 역할과 기능’ △국가균형위원회 양종호 기획총괄과장의 ‘생활에스오시(SOC) 복합화사업 추진 방향’ △충남연구원 송두범 수석연구위원의 ‘충남 균형발전 현황과 발전 방향’ 등도 발표했다.   아울러 ‘충남형 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을 주제로 협의회 및 산업계, 언론, 시민단체가 참여한 종합 토론을 통해 정책 추진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민관 협치, 중앙·지방 간, 지역 혁신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할 것”이라며 “내포신도시가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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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도민 뜻 청와대에 전달
    (민원실 앞)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촉구하는 충남도민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전달됐다.   도는 도와 천안·아산시, 이규희·윤일규·박완주·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천안아산 시민 31만 명으로부터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촉구 서명을 받아 17일 청와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평택∼오송 복복선은 경부고속철도의 용량 확보를 위해 기존 선로 지하에 복선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45.7㎞에 투입 예산은 3조 904억 원이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29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선정됐으나, 세부 사업 내용에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가 반영되지 않았다.   도는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 수서발 고속열차가 합류·정차하는 천안아산역에 정차역 설치 계획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철도의 안전성과 운용 효율성, 천안·아산 지역의 풍부한 미래 철도 수요를 간과한 결정이라고 보고, 청와대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설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접견실 앞)   또 지난 3월에는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국가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공동입장문’을 통해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촉구하고, 같은 달 더불어민주당과 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도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위해 정치권이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3월에는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정차역 설치 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키도 했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천안아산 정차역은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설치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을 검토 중이다.   이번에 전달한 서명부는 지난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천안·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받았다.   이 서명부는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와 구본영 천안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이규희·윤일규·박완주·강훈식 의원 등이 직접 청와대를 방문해 제출했다.   김용찬 부지사는 “케이티엑스(KTX)와 에스알티(SRT)의 첫 합류지인 천안아산역은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중요한 교통거점시설로, 정차역 설치는 국가철도망 운영 효율성은 물론, 안전성 및 유지관리 효율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시 긍정적으로 검토돼 반드시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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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8

실시간 세종/내포(홍성.예산) 기사

  • 재난 현장 드론 실시간 중계 시·군 확대
    충남도는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 사업으로 ‘재난 대응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시·군 확산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난 1월 도에서 자체 구축해 시연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시·군으로 확대하고 도청에 통합관제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드론으로 촬영한 재난·재해 현장 상황을 상황실로 실시간 송출하는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은 지휘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 대응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는 우수한 드론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군과 협력, 드론 출동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희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에는 안전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을 연계한 전략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 도와 시·군 관련 부서 간 드론 영상 공동 활용 등 선제적이고 신속한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올해 안으로 추진 방법 등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시·군 공모를 거쳐 대상지 선정 및 드론 운용 시스템 구축 등 확대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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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충남교육청, 충남도의회와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광주민주화운동기념행사 참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민주, 인권,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국민통합의 계기로 삼기 위해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충남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청 직원들과 도의원들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민주화운동 기록관을 관람하고 기념행사에 참가했다. 충남도의회에서는 오인철 교육위원회 위원장, 전익현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계양, 정병기, 김영수, 조철기, 김동일 의원이 참가했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 간부와 교육전문직 40여명은 16일과 17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5.18민주화운동 교육 직무연수에 참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많은 광주시민, 전남도민들의 큰 희생을 딛고 우리 민주주의가 성장했다”며 “충남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고 인권과 평화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개척하는 인재로 훌륭하게 잘 성장하도록 교육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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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청렴한 세상 위해 시민들과 함께 뛰었다
    (유관순마라톤대회 청렴캠페인)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유관순 평화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청렴한 세상, 충남교육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충남교육청 교직원, 마라톤 동호회회원, 천안지역 학부모 청렴지킴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일반 시민들과 함께 청렴에 대해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하고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 리플릿과 청렴홍보물을 전달하며, 갑질 근절, 공익신고자 보호 등 청렴정책을 홍보했다. 특히 학부모 청렴지킴이들은 청렴 관련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청렴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km 구간 참가 신청을 하고 가족과 함께 뛴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캠페인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청렴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눈높이에 부응하고자 ‘청렴교육주간’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실천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호흡하는 청렴․공익신고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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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지역 농업 책임질 미래 농민 한마당 열려
    (충남FFK전진대회)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농업계 특성화고 8개 학교 27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4차 산업을 선도하는 농생명 산업의 주역 충남 미래농민’이라는 주제로 지난 16일 서산중앙고에서 충남 영농학생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주관 학교의 업무를 대폭 줄이고 대회 참가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매년 1박2일로 치러지던 이 대회를 올해부터 개회식과 시상식, 부대행사를 없애 일정을 하루로 줄이고 준비물을 대폭 간소화했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전공 경진, 실무능력 경진, 과제이수 발표, 글로벌 리더십 경진, FFK 골든벨 등 16개 종목에서 한층 발전한 역량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 처음 도입된 글로벌 리더십 경진분야에서 지난해보다 참가자들의 영어표현능력이 여유로워졌다는 심사평이 있었으며 과제이수 분야 역시 심사위원들이 입상자를 선정하는데 고심할 만큼 주제가 다채로웠고 발표능력 또한 우수했다.   특히, 올해 참가작품 중에는 학교협동조합 출범을 준비하면서 지역의 농업기술센터나 마을교사와 연계해 과제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로컬푸드 매장이나 지역매장에 납품함으로써 과제이수가 지역으로 확대되고 지역의 농업을 책임지는 가치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회장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는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농업을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그 중심에 충남의 농업교육이 있음을 잊지 말자”며 “충남교육청은 학생과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교육과정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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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9
  • 지역혁신협의회 워크숍…분과협의회 출범
    (지역혁신협의회 워크숍)   충남도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문적인 지역혁신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민·관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유병국 도의회 의장, 구본학 충청남도 지역혁신협의회장, 고영구 전국지역혁신협의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은 분과협의회 위원 위촉, 비전 선포, 주제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지역혁신협의회는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협의회를 산업·투자협약분과, 균형발전·혁신분과 등 2개 분과로 나눠 각 분과협의회를 출범하고, 분과별 전문 위원을 10명씩 위촉했다.   산업·투자협약분과에서는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계획 수립 △규제자유특구 계획 수립 등을 담당하며, 균형발전·혁신분야에서는 △지역혁신체계 구축 △지역 인재 및 교육 여건 개선 △공공기관 지방 이전 △농산어촌 균형발전 등을 맡는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이주현 지역혁신지원센터장의 ‘지역혁신협의회의 역할과 기능’ △국가균형위원회 양종호 기획총괄과장의 ‘생활에스오시(SOC) 복합화사업 추진 방향’ △충남연구원 송두범 수석연구위원의 ‘충남 균형발전 현황과 발전 방향’ 등도 발표했다.   아울러 ‘충남형 균형발전과 혁신성장’을 주제로 협의회 및 산업계, 언론, 시민단체가 참여한 종합 토론을 통해 정책 추진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민관 협치, 중앙·지방 간, 지역 혁신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할 것”이라며 “내포신도시가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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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도민 뜻 청와대에 전달
    (민원실 앞)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촉구하는 충남도민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전달됐다.   도는 도와 천안·아산시, 이규희·윤일규·박완주·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천안아산 시민 31만 명으로부터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촉구 서명을 받아 17일 청와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평택∼오송 복복선은 경부고속철도의 용량 확보를 위해 기존 선로 지하에 복선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45.7㎞에 투입 예산은 3조 904억 원이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29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선정됐으나, 세부 사업 내용에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가 반영되지 않았다.   도는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 수서발 고속열차가 합류·정차하는 천안아산역에 정차역 설치 계획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철도의 안전성과 운용 효율성, 천안·아산 지역의 풍부한 미래 철도 수요를 간과한 결정이라고 보고, 청와대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설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접견실 앞)   또 지난 3월에는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국가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공동입장문’을 통해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촉구하고, 같은 달 더불어민주당과 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도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위해 정치권이 힘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3월에는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정차역 설치 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키도 했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천안아산 정차역은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설치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을 검토 중이다.   이번에 전달한 서명부는 지난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천안·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받았다.   이 서명부는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와 구본영 천안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이규희·윤일규·박완주·강훈식 의원 등이 직접 청와대를 방문해 제출했다.   김용찬 부지사는 “케이티엑스(KTX)와 에스알티(SRT)의 첫 합류지인 천안아산역은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중요한 교통거점시설로, 정차역 설치는 국가철도망 운영 효율성은 물론, 안전성 및 유지관리 효율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시 긍정적으로 검토돼 반드시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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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2019 화랑훈련 사후검토 보고회 개최
    (화랑훈련 사후검토 보고회)   충남도는 1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 주재로 충남·대전·세종 통합 ‘2019년 화랑훈련 사후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양승조 지사와 황인권 2작전사령관, 안영호 합참 작전본부장, 허태정 대전시장, 32사단, 충남경찰청 등 관‧군‧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 유공자 표창, 훈련결과 보고, 기관별 훈련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화랑훈련 사후검토 보고회)   올해 화랑훈련은 나흘간 지자체 중심의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 전‧평시 연계된 통합방위작전 계획 실행과 지원 절차,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등을 숙달했다.   특히 실시간 관‧군‧경 영상 회의를 활용해 신속한 작전수행 능력을 발휘했다.   양승조 지사는 “훈련 중 나타난 문제점 등은 향후 완벽하게 상호 보안을 유지해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겠다”며 “도민에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충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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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8
  • 충남도, 마을기반형 진로체험 문득(聞得)페스티벌 개최
    (문득 페스티벌 / 웹자보 = 충남도청 제공)   충남도는 17일 천안 신부문화거리에서 도내 청소년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기반형 진로체험 문득(聞得)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진로체험 청소년 문득 페스티벌로 나눠 진행됐다.    야외광장에서 열린 ‘문득(得) 페스티벌’은 지역사회 상점을 진로체험 현장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각 상점의 주제와 연계된 진로 특강과 체험활동이 함께 이뤄지면서 청소년에게 흥미와 직업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양궁선수, 성교육전문가, 승무원, 청소년상담사, 요리사,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진로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 3월부터 청소년으로 기획단을 구성,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행사를 기획·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윤동현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청소년이 미래를 이끌어 갈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도는 앞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충남청소년진흥원은 도내 청소년 육성·지원 통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가 설립한 청소년 상담 및 활동 전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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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7
  • (사진보도)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개막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16일 서천군 종합운동장에서 2만 7000여 명의 도민이 운집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4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맨 오른쪽)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양승조 도지사가 15개 시·군 선수단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가족행복도시 서천에서 피어나는 서천의 꿈, 하나되는 도민!'이라는 구호 아래 성대하게 막을 올린 이날 개막식에는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70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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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시각장애인 어르신 문화활동 한마당 개최
    (시각장애인 어르신 문화활동 한마당 개최 /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충남도는 16일 천안 비렌티웨딩홀에서 제25회 충청남도 시각장애인 경로행사를 개최했다.       ‘시각장애인 어르신 문화활동 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노인 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각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 및 임직원,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문화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도내 저소득 시각장애인 및 가족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흰지팡이 장학금’을 학생 7명에게 전달했다.   또 14개 시·군 지회별 대표로 나선 시각장애노인에게 각각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효의 가치를 되새겼다.   문화행사에서는 콩 옮기기, 콩주머니 던지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무료 건강검진 및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정구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이번 행사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시각장애인 어르신들이 서로 친선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 장애인·장애노인 관련 정책을 만들고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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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내포(홍성.예산)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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