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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첫 행보는 ‘청년·AI’ “AI가 열 새로운 시대, 담대히 선도할 충남 만들 것”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 이순신 장군의 지혜와 통찰, 충남이 배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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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4.1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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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기업이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 선도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할 것”

“AI시대 선도할 인프라 구축 등 AI산업·인재 지원에 아낌없는 투자할 것”

AI첨단산업·청년 스타트업 찾아.. 미래 정책비전 선도

“AI, 새로운 시대 담대히 선도할 충남 반드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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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는 오늘(16일) 첫 공식일정으로 아산 현충사를 찾았다.

 

현충사를 찾은 박수현 후보는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어주신 이순신 장군님의 지혜와 통찰을 오늘의 대한민국과 충청남도가 배우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진 일정에서 박수현 후보는 정책행보를 계속했다. 천안의 자동 물류처리 시스템 전문기업과 반도체·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제조기업을 찾은 박수현 후보는 “지난 1일 최종 사업선정을 이끌어 낸 ‘지역주도형 AI대전환’을 통해 충남의 첨단기업들이 더 큰 성장을 함께할 것”이라며 “특히 충남의 첨단기업이 글로벌 연구개발 경쟁을 선도할 수 있도록, 산업 트랜드에 맞는 신기술 고도화 지원을 유연하게 지원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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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후보는 이어 천안에 위치한 그린스타트업 타운을 찾아 스타트업 업계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서 한 청년 AI스타트업 창업가가 박수현 후보의 경력과 이력, AI챗봇이 탑재된 ‘AI명함’시안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AI는 인류가 불을 발견한 것에 비견할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이고, 그것을 선도하는 청년 여러분이 바로 AI세대”라며 “GPU확보와 데이터센터 등 충남의 AI시대를 선도할 인프라 구축 등 AI산업을 이끄는 여러분을 지원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도 차원의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후보는 앞선 경선과정에서 ▲충남 AI대전환·AI기본사회 ▲역사문화관광을 통(通)한 야간경제(NTE) 활성화 ▲충남의 

가능성이 꽃피는 진짜 균형성장 ▲UN AI허브 유치 ▲교통이 통(通)하는 충남 등의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경쟁을 주도해왔다.

260416_AI기업_방문.JPG


박수현 후보의 후보확정 후 첫날 행보가 AI첨단산업, 청년 스타트업을 향한 것 또한 충남의 미래 정책비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박수현 후보는 “AI가 열 새로운 시대를 담대히 선도할 충남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6월 3일이 220만 충남의 새로운 출발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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