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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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명문 대전여상! 대기업 및 금융권, 공공기관 석권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5월 27일 2020년 2월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밝혔다.      전국 최다 국가직 공무원 6명을 배출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대전여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4명, 한국수출입은행 1명, 신용보증기금 1명, 울산항만공사 1명, 주택도시보증공사 1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1명, 한국연구재단 1명, 한국소비자원 1명 등 굴지의 공공기관에 13명이 합격했고 한화생명 2명, KEB하나은행 1명, 우리은행 1명, 삼성화재 1명, 신영증권 1명, KT&G 1명, ㈜에스원 1명 등 대기업 및 금융기관에 총 62명의 학생들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외에도 ㈜대성산업가스, ㈜에스에이치팜, ㈜명인제약, ㈜거성네트웍스 등 탄탄한 중견 및 중소기업에 총 105명의 학생들의 취업이 확정되었으며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학교추천을 통해 취업 냉각기 속에서도 합격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여상은 특화된 취업 연계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차별화된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고 졸업생 대비 70%가 넘는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더 높은 비상을 향해 날개를 펼치고 있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인재분야 대통령 표창을 전국 유일 2회(제12회, 제18회)나 수상 한 바 있는 대전여상은 인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며 청년취업의 명문학교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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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대전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대전=더뉴스투데이] 긴급차량이 정차 없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우선신호시스템이 구축돼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10일 동안 시험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이동 위치를 미리 감지해 정차 없이 교차로를 통과하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긴급출동 차량의 이동속도 향상과 사고현장 도착시간 단축 및 긴급차량의 사고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그동안 긴급차량 출동 시 교통 혼잡에 따른 사고현장 도착지연과 교차로 긴급차량 사고발생 등의 골든타임 확보에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 구간은 대덕소방서와 서부소방서 관할 2개 구간으로, 대덕소방서에서 오정농수산물시장까지 4.5㎞ 구간과 서부소방서에서 서대전역네거리까지 4㎞ 구간이다.   대전시는 시험운영 기간 중 이 구간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신호 변화에 따른 이해를 당부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체계를 우선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시험운영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완한 후 7월중 정상운영할 계획이며, 운영구간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이 시스템을 통해 긴급차량의 신속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위급상황에 따른 골든타임 확보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시범운영 기간 동안 해당 구간을 이용하시는 시민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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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설동호 대전교육감,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목) 민원담당 직원들을 만나 민원 처리의 고충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접점 대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원실 근무자의 애로사항과 민원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민원실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민원, 전화응대 불친절 민원 등 민원현안에 대한 논의와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6월부터 시행 예정인 「8 to 8」 12시간(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 민원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장시간 근무할 민원실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정례화하고,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산하기관 민원담당자와의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속에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활동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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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대전경찰, 회복적 경찰활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담당자 간 간담회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15일 오후 경찰청 한밭홀에서 임성순 청문감사담당관, 심보영 본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 편승민 한국회복적정의협회 사무국장, 지방청 및 경찰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가해자 처벌에 집중하는 응보주의적 형사사법은 피해회복에 무관심하고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어 회복적 사법이 등장한 것과 맞물려 경미·소년범 등을 대상으로 회복적 경찰활동을 적극 실시함으로써 피해자의 치유를 핵심 가치로 삼고 당사자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참여와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을 도모하는 사법 이념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심보영 경찰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은 19년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운영 결과를 설명하면서 학교·가정폭력 등 사건에서는 문제해결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고 당사자 및 경찰관 모두 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유성경찰서에서 상반기에 우선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중부·서부·둔산경찰서까지 확대할 방침이며 ‘경찰 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경찰이 1차적·본래적 수사권자로서 국민 중심 수사활동을 전개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에 회복적 경찰활동을 전면 시행하여 가해자 처벌 뿐 아니라 피해회복과 지역사회 안전까지 도모하여 국민 신뢰와 지지 확보에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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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대전하나시티즌 무관중 경기 대비, 홈 개막전 준비 완료!
    [대전=더뉴스투데이]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이 역사적인 첫 홈경기를 앞두고 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완료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맞춰 안전하게 홈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경기장 방역에 이어 17일 경기에 맞춰 다시 한번 방역을 실시한다.   경기 당일에는 사전에 등록된 관계자 외에는 철저하게 입장을 차단하며 선수단과 미디어 및 관계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운영한다. 경기장 입장 시, 모든 인원은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 발열 증상자는 출입이 불가하다. 만일을 대비해 별도의 격리실도 마련된다. 경기장 곳곳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되며 경기장 내 모든 관계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선수단도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대전 선수단 및 스태프는 지난달 30일 코로나 진단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수시로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선수단의 생활 공간인 클럽하우스는 관계자 외 외부인 출입 통제를 통해 선수단이 외부의 위협요소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있다. 경기 당일뿐만 아니라 훈련 중에도 개인 물병을 사용하며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무관중 경기로 관중들과 함께 응원을 할 수 없는 만큼 대신할 다양한 응원 방식이 도입된다. 팬들에게 사전에 받은 응원 영상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받은 응원 문구를 현수막으로 제작해 경기장 남관(S석)에 설치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응원을 대신할 온라인 응원 창구도 마련된다. SNS를 통해 업로드한 팬들의 응원 및 집관 사진 등이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선수들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중에도 상황별 팬들의 응원구호 및 현장음을 활용해 실제로 관중이 있는 느낌이 들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전은 지난 4월 29일 청주FC와의 연습경기에서 이미 현장음을 경기중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리허설을 가졌다. 관계자 및 선수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완한 음향효과와 장내 아나운서 목소리가 어우러져 관중과 함께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할 계획이다.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FC와 갖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경기는 IB스포츠,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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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교육정책자문위원회, 혁신과 미래교육의 방향타를 잡다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3일(수), 대전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정책의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하여 「2020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정기현 시의원을 비롯한 대전광역시 유관기관 대표 및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 13명으로 구성된 교육정책자문 기구로, 2019년 7월1일 제2기 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을 임기로 운영 중이다.   이날 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2019년 교육정책자문의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교육정책자문 안건인 Ⅰ. 대전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사업 계획, Ⅱ. 학교공간혁신사업 정책추진, Ⅲ.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순으로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   특히, 미래교육체제의 선제적 준비 착수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경계없는 교실 구현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사업은 2020년 교육부 정책의 핵심 키워드인 “혁신”과 “미래”와 맞물려 올바른 정책구현 방향 설정을 위한 실질적 자문이 이루어졌다.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역시, 2019년 대전교육혁신 추진계획에서 진일보한 실행 내용이 담겨 있어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교육거버넌스 구축시 고려할 사항에 대한 구체적 자문과 제언들이 이어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정책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감하는 정책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그 효과성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과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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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실시간 대전 기사

  • (포토뉴스) 정세균 국무총리 대전역 선별진료소 방문
          [대전=더뉴스투데이]정세균 국무총리가 9일 오후 대전역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고, 코로나19 해외유입 방지를 위한 대전시의 대응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허태정 시장과 행안부, 복지부 관계자도 동행하였으며, 해외입국자 도착시부터 검체 채취, 시설 이동 등 전반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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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포토뉴스)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둔산1동사전투표소 방문
          [대전=더뉴스투데이]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은 9일 오후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설치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설치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날 점검은 진영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투표 모의시험이 진행됐으며,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서구청장, 이동기 둔산경찰서장, 행안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상황 속에 치러지는 선거의 방역대책 준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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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대전소방, 국회의원 선거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 소방본부는 오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맞아 4월 9일부터 4월 15일 개표 종료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번 선거에 대비해 사전투표소 포함 총 446개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시설 점검 및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선거 당일에는 개표소 5곳에 소방차 등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태세 확립 ▲ 긴급상황 대비 소방력 100% 대응태세 유지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원활한 투ㆍ개표를 위해 관련시설에 대한 예방순찰활동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유사시 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안전한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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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최해영 대전청장, 지역경찰관서 격려 방문
    [대전=더뉴스투데이]최해영 대전지방경찰청은 8일 오전 대전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와 가양지구대를 찾아 신축이전을 축하하고 지역경찰관들을 격려했다.   판암파출소와 가양지구대는 금년 2월 낡고 비좁은 청사를 신축 이전해 현장경찰관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함께 주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해영 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등 최근 치안현안에 따른 현장경찰관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특히, “청사 이전을 통해 근무여건이 개선된 만큼 주민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친절하게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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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허태정 시장, 신속집행으로 경제 회복 총력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는 8일 오후 2시 코로나19 대응 경제살리기 40대 과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한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급 등 8개 재정사업에 대한 신속한 전달체계 구축과, 100억 원 이상 15개의 대규모 투자사업의 조기집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각 실ㆍ국장은 피해업종 긴급 지원, 취약계층 긴급 복지 등 사업별로 수혜대상, 신청서류 및 방법, 선정, 집행 등의 추진체계를 보고했다.   아울러, 긴급지원사업 사전홍보를 통해 모든 재정지원사업이 빠짐없이 시민들에게 지원되도록 하고, 1일 평균 8,000여건이 접수되고 있는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역시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긴급지원 전달과정에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8대 지원시책을 수록한 디지털 앱을 구축하여, 정보를 적시에 실시간 전달하고 정보소외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정보취약계층을 도와줄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정조기 집행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위해 10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15건, 4,499억 원 규모)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고 4.8 현재 총사업비 4,499억 원 중 1,626억 원(36.1%)이 집행되었으며, 그 중 보상비 1,265억 원, 건설사업 361억 원으로 파악됐다.   대전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실ㆍ국별 사업 공정별 진행상황과 집행실적을 집중 관리하고 신속집행 간소화 지침(긴급입찰, 선금 집행특례, 사전절차 기간 단축)을 적극 활용해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날 회의에서 “이번 긴급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사각지대가 있는지 살펴야 하며 하루속히 이분들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금년도 예산에 대해 강력한 세출예산 조정으로 추가 사업비를 확보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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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는 8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를 위한 연구 방향제시 및 의견수렴, 업무공유와 협업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관광 학계 및 업계, 시민단체, 지역주민, 대전마케팅공사, 시 및 자치구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대청호오백리길은 2013년 대전구간 6개 코스(총 21개 코스) 개발 후 생태관광 프로그램, 오색빛 호박마을 조성, 할로윈&호박축제, 탐방로 설치, 걷기축제, 탐방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는데 좀 더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관광활성화 계획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대전시는 최근 여행자의 취향이 세분화되고 개인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에 맞춰 시대에 부응하는 대청호오백리길의 관광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주요내용은 대청호오백리길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인프라 확충방안, 관광코스 개발, 공정관광 기반조성, 스토리텔링 발굴 및 스토리맵 작성, 관광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대전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수요와 관광환경 변화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용역을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한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대청호오백리길의 관광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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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마스크 생산 숨은 조력자 자상한기업, 스마트공장 빛을 발하다
    [대전=더뉴스투데이]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공존과 상생의 가치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발적 상생협력 프로젝트인 ‘자상한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생산국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기부, 중소기업중앙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자상한 기업 삼성전자는 코로나19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하자,   화진산업 등 스마트공장 추진 중소기업에 자체 멘토들을 파견하여 마스크 등 생산 향상을 지원했다.   파견된 멘토들은 평균 25년 경력 생산설비 전문가로 구성되어 생산공정개선, 효율화 및 기술지도 등으로 마스크 제조업체들이 추가 투자 없이도 생산량을 단기에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례로,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마스크 제조업체인 E&W, 레스텍, 에버그린, 화진산업의 생산성은 대폭 향상돼 4개사 합계 일일 생산량이 기존 92만개에서 139만개로 51% 증가했다.   마스크업체 관계자들은 삼성전자 전문가들이 신규설비의 셋팅, 기존설비의 순간 정지 해소 등 기술적 지원뿐만 아니라,   작업대 등과 같은 현장에서 필요한 도구도 직접 제작해 주고, 필터공급처 연결하여 삼성전자 금형센터의 금형제작 지원을 받는 등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마스크 제조업체의 생산성이 단기간에 크게 향상됐다는 소식에,   마스크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손소독제, 의료용 보안경, 진단키트 제조업체들의 지원 신청도 이어지고 있다.   이들 업체에 대해서도 중기부와 중기중앙회는 Fast-Track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삼성전자는 멘토들을 신속하게 파견하여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지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기부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 조주현 단장은 ”중기부와 자상한 기업 삼성전자가 손잡고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코로나19 관련 제품 제조업체들이 생산량을 대폭 늘리면 마스크 뿐만 아니라 손소독제, 진단키트 등의 수급도 안정세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중앙회와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앤제이컴퍼니와 오토스윙이 손소독제 1만개와 의료용 고글 5,500개를 기부하는 등 선행 사례가 이어지면서 자발적 상생활동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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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 운영 ”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휴원한 학원·교습소 운영자가 휴원증명서 발급 및 지원금 신청 서류 제출 시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민원센터”를 4월 6일부터 운영하기로 하였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발급하는 휴원증명서 발급 및 지원금 신청 서류 제출 방법은 세가지로   ▲ 첫 번째 등기 우편 발송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방문 신청이 아닌 등기 우편 제출을 권장하며,   ▲ 두 번째로 드라이브 스루 서류 제출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주차장 안내소에서 민원인이 차량 내 대기하고 서류를 전달하면 확인하는 방식이다. 필히 제출서류를 사전에 작성해야 한다.   ▲ 세 번째는 서류 작성을 미처 못한 학원 및 교습소 원장들은 주차 후 따로 마련한 1층 마을교육지원센터에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휴업 권고에 따라 운영중단을 이행한 학원 및 교습소는 서류 접수 후 5월 초 대전시청 재난관리기금으로 개소당 5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원 및 교습소 원장들의 코로나 19 감염 우려를 없애고, 현장 방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고객중심 민원행정 구현을 위하여 등기 우편 발송을 최우선으로 권장하고, 현장 방문하실 때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제출하도록 하여 최대한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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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대전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접수 시작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시가 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지원을 위한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 기준 온라인 신청은 모두 7,729건으로 접수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이 신청을 접수했다.   또한, 상담창구과 콜센터로 접수 관련 문의가 쇄도하는 등 접수 첫날 시민들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 신청은 만18세 이상 세대주나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로 시청 홈페이지로 접속해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신청’을 선택, 휴대폰 본인 인증을 거쳐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7~10일 이내 수급여부가 개별 통지되며, 수급자는 세대주명의 선불카드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지역화폐와 겸용으로 사용 가능하고 한 번만 발급되며, 대전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유흥업소, 사행업종, 백화점, 대형마트에서는 사용 할 수 없으며, 오는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될 수 있다.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기준은 2020년 3월 24일로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으로 기본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로 가구별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한시생활지원대상자와 긴급복지 수급자 중 생계지원자는 제외되며, 아동양육한시지원금을 받는 가구는 중위소득 100%이하인 경우 가구원수와 상관없이 일괄 20만원 정액 지원한다.   방문접수는 오는 20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라인 접수가 시작된 6일 오후 2시 30분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온라인 지원반과 전담 상담반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는 온라인 신청 접수를 위해 청 내에 ‘온라인 지원반’ 21명과 과 ‘전담상담반’8~9명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들을 만난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접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해서 대상이 되는 시민 모두에게 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이를 통해 조속이 시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상권이 활성화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관련 문의는 시 전담상담창구나, 120콜센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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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대전경찰청, 총선 앞두고 본격 선거경비 체제 돌입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2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비상근무에 나섰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24시간 운영되며 선거와 관련된 경찰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선거기간 동안에는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활동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투표 당일인 4월 15일에는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경찰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된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거 관련 접점 부서 및 현장 경찰관의 감염 예방과 방역에 중심을 둔 방역적 치안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최해영 대전경찰청장은“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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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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