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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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명문 대전여상! 대기업 및 금융권, 공공기관 석권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5월 27일 2020년 2월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밝혔다.      전국 최다 국가직 공무원 6명을 배출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대전여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4명, 한국수출입은행 1명, 신용보증기금 1명, 울산항만공사 1명, 주택도시보증공사 1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1명, 한국연구재단 1명, 한국소비자원 1명 등 굴지의 공공기관에 13명이 합격했고 한화생명 2명, KEB하나은행 1명, 우리은행 1명, 삼성화재 1명, 신영증권 1명, KT&G 1명, ㈜에스원 1명 등 대기업 및 금융기관에 총 62명의 학생들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외에도 ㈜대성산업가스, ㈜에스에이치팜, ㈜명인제약, ㈜거성네트웍스 등 탄탄한 중견 및 중소기업에 총 105명의 학생들의 취업이 확정되었으며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학교추천을 통해 취업 냉각기 속에서도 합격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여상은 특화된 취업 연계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차별화된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고 졸업생 대비 70%가 넘는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더 높은 비상을 향해 날개를 펼치고 있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인재분야 대통령 표창을 전국 유일 2회(제12회, 제18회)나 수상 한 바 있는 대전여상은 인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며 청년취업의 명문학교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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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대전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대전=더뉴스투데이] 긴급차량이 정차 없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우선신호시스템이 구축돼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10일 동안 시험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이동 위치를 미리 감지해 정차 없이 교차로를 통과하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긴급출동 차량의 이동속도 향상과 사고현장 도착시간 단축 및 긴급차량의 사고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그동안 긴급차량 출동 시 교통 혼잡에 따른 사고현장 도착지연과 교차로 긴급차량 사고발생 등의 골든타임 확보에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 구간은 대덕소방서와 서부소방서 관할 2개 구간으로, 대덕소방서에서 오정농수산물시장까지 4.5㎞ 구간과 서부소방서에서 서대전역네거리까지 4㎞ 구간이다.   대전시는 시험운영 기간 중 이 구간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신호 변화에 따른 이해를 당부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체계를 우선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시험운영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완한 후 7월중 정상운영할 계획이며, 운영구간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이 시스템을 통해 긴급차량의 신속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위급상황에 따른 골든타임 확보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시범운영 기간 동안 해당 구간을 이용하시는 시민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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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설동호 대전교육감,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목) 민원담당 직원들을 만나 민원 처리의 고충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접점 대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원실 근무자의 애로사항과 민원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민원실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민원, 전화응대 불친절 민원 등 민원현안에 대한 논의와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6월부터 시행 예정인 「8 to 8」 12시간(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 민원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장시간 근무할 민원실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정례화하고,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산하기관 민원담당자와의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속에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활동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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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대전경찰, 회복적 경찰활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담당자 간 간담회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15일 오후 경찰청 한밭홀에서 임성순 청문감사담당관, 심보영 본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 편승민 한국회복적정의협회 사무국장, 지방청 및 경찰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가해자 처벌에 집중하는 응보주의적 형사사법은 피해회복에 무관심하고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어 회복적 사법이 등장한 것과 맞물려 경미·소년범 등을 대상으로 회복적 경찰활동을 적극 실시함으로써 피해자의 치유를 핵심 가치로 삼고 당사자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참여와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을 도모하는 사법 이념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심보영 경찰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은 19년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운영 결과를 설명하면서 학교·가정폭력 등 사건에서는 문제해결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고 당사자 및 경찰관 모두 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유성경찰서에서 상반기에 우선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중부·서부·둔산경찰서까지 확대할 방침이며 ‘경찰 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경찰이 1차적·본래적 수사권자로서 국민 중심 수사활동을 전개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에 회복적 경찰활동을 전면 시행하여 가해자 처벌 뿐 아니라 피해회복과 지역사회 안전까지 도모하여 국민 신뢰와 지지 확보에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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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대전하나시티즌 무관중 경기 대비, 홈 개막전 준비 완료!
    [대전=더뉴스투데이]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이 역사적인 첫 홈경기를 앞두고 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완료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맞춰 안전하게 홈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경기장 방역에 이어 17일 경기에 맞춰 다시 한번 방역을 실시한다.   경기 당일에는 사전에 등록된 관계자 외에는 철저하게 입장을 차단하며 선수단과 미디어 및 관계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운영한다. 경기장 입장 시, 모든 인원은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 발열 증상자는 출입이 불가하다. 만일을 대비해 별도의 격리실도 마련된다. 경기장 곳곳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되며 경기장 내 모든 관계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선수단도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대전 선수단 및 스태프는 지난달 30일 코로나 진단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수시로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선수단의 생활 공간인 클럽하우스는 관계자 외 외부인 출입 통제를 통해 선수단이 외부의 위협요소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있다. 경기 당일뿐만 아니라 훈련 중에도 개인 물병을 사용하며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무관중 경기로 관중들과 함께 응원을 할 수 없는 만큼 대신할 다양한 응원 방식이 도입된다. 팬들에게 사전에 받은 응원 영상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받은 응원 문구를 현수막으로 제작해 경기장 남관(S석)에 설치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응원을 대신할 온라인 응원 창구도 마련된다. SNS를 통해 업로드한 팬들의 응원 및 집관 사진 등이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선수들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중에도 상황별 팬들의 응원구호 및 현장음을 활용해 실제로 관중이 있는 느낌이 들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전은 지난 4월 29일 청주FC와의 연습경기에서 이미 현장음을 경기중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리허설을 가졌다. 관계자 및 선수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완한 음향효과와 장내 아나운서 목소리가 어우러져 관중과 함께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할 계획이다.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FC와 갖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경기는 IB스포츠,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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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교육정책자문위원회, 혁신과 미래교육의 방향타를 잡다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3일(수), 대전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정책의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하여 「2020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정기현 시의원을 비롯한 대전광역시 유관기관 대표 및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 13명으로 구성된 교육정책자문 기구로, 2019년 7월1일 제2기 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을 임기로 운영 중이다.   이날 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2019년 교육정책자문의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교육정책자문 안건인 Ⅰ. 대전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사업 계획, Ⅱ. 학교공간혁신사업 정책추진, Ⅲ.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순으로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   특히, 미래교육체제의 선제적 준비 착수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경계없는 교실 구현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사업은 2020년 교육부 정책의 핵심 키워드인 “혁신”과 “미래”와 맞물려 올바른 정책구현 방향 설정을 위한 실질적 자문이 이루어졌다.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역시, 2019년 대전교육혁신 추진계획에서 진일보한 실행 내용이 담겨 있어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교육거버넌스 구축시 고려할 사항에 대한 구체적 자문과 제언들이 이어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정책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감하는 정책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그 효과성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과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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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실시간 대전 기사

  • 도시철도 1호선 현충원역 환승주차장 건설 본격화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 도시철도 1호선 현충원역 환승주차장 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시는 시 외곽 및 타 도시에서 시내권으로 진입하는 교통량을 최소화하고 도시철도 이용 시민의 환승 편의 제공을 위해 현충원역 환승주차장 건설공사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충원역 환승주차장은 2007년 유성구 구암동 현충원역 인근에 3,364.5㎡의 토지를 매입하고 2008년 도시철도 현충원역 이용자의 환승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89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운영 중이었다.   시는 지난 해 지상 3층(8m), 주차 240면, 자전거 보관대 97개를 설치하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3월 착공해 10월까지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7일 건축공사 개찰로 1순위 업체 적격심사 후 계약을 체결하고, 뒤이어 소방, 전기, 통신, 기계공사도 3월 중 계약할 예정이다.   환승주차장이 운영되면 학하, 덕명지구 및 시 외곽 지역에서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하는 주민의 주차 편의 제공은 물론 도시철도 이용객 증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현재 도시철도 1호선 환승주차장은 탄방역에 156면, 반석역에 247면이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공사를 마친 판암역 환승주차장 247면도 3월 30일 무료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전시 성기문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현충원역 환승주차장은 도시철도 1호선 환승 이용객의 편리성과 접근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도별 투자계획에 따라 현충원역, 구암역 환승주차장도 완벽하게 건설해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준공 시점에 맞춰 2021년까지 구암역 환승주차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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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대전동부서, 치안소식지 ‘동행’발행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된 공동체치안활동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치안소식지 ‘동행’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치안소식지에는 동부경찰서 소식 및 홍보사항, 현장 경찰관들의 범인검거활동, 이달의 치안주제, 대전지방청 소식 등이 담겨있다.   동부서는 이번 달 제1호 치안소식지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생활안전연합회를 포함한 협력단체, 접촉고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MMS, SNS를 통해 배포했다.   이교동 동부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기위해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하며 “치안소식지가 온라인 민·경 소통창구가 될 것을 기대하며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들의 노력을 격려해주시고 의견을 공유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서는 매월 치안상황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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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세계 물의 날(3월22일), 소중한 가치 널리 알려요’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주최한 ‘2020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19일 발표됐다.   (황유리 작 - 소중한 물의 선물)   환경부와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한 물사랑 공모전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물절약 실천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그림과 사진 2개 분야로 응모작품 접수와 심사가 진행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518명의 초등학생 및 시민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는 그림부문 377점, 사진부문 317점 등 총 694점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행사 취지와 주제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22개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주요 시상내역은 환경부장관상, 대전시장상, 대전시교육감상, 대전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22점이며, 입선작 20점도 함께 선정됐다.   이 가운데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부문에서는 고학년부 황유리 작 ‘소중한 물의 선물’이 물의 소중함과 다양한 물의 용도를 잘 표현했다는 점에서, 저학년부 김수지 작 ‘가상세계를 통해 본 깨끗했던 과거의 모습’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각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진부문에서는 정상호 작 ‘지독한 가뭄’이 물의 고갈에 대한 경각심을 카메라 앵글에 잘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아 대전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오민진 작 ‘생명의 물줄기’는 물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잘 표현해 대전환경운동연합의장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은 열지 않고 상장과 시상품을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작품전시는 온라인 전시회(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전시 홈페이지 3.19. ~ 3.26.까지)로 대체된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물사랑 공모전을 성황리에 진행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자원 보전과 도시 물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World Day for Water/매년 3월 22일)’은 지난 1992년 유엔총회가 악화되는 지구촌의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동대응하기 위해 지정·선포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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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대전시, 피씨방 등 일일 점검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막는다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피씨방과 노래방을 매일 점검하기로 했다.   대전시와 자치구는 최근 타 지역 피씨(PC)방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피씨(PC)방과 노래방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지역에는 920개의 피씨방과 1,428개의 노래방이 영업 중이다.   피씨방의 경우 코로나 발생 전 보다 손님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개학 연기 등으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 집단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대전시와 자치구는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피씨방과 노래방 등 현장에 대한 일일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중적인 점검에 나섰다.   현장점검은 피씨방, 노래방 등이 밀폐되고 협소한 공간이면서 다수의 이용자가 장시간 머물러 집단 감염에 취약한 점을 감안해, 영업장 자체 방역 위주로 점검하고 미비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할 예정이다.   점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주 준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영업장내 손 소독제 및 살균 소독제 비치여부, 예방수칙 부착 여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좌석 띄어앉기 이행 여부, 마우스 ㆍ 키보드 등 접촉이 많은 부분 소독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친구와 옆자리에 앉아 게임을 하는 이용자들에 대해서는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좌석도 떨어져 앉을 수 있도록 계도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피씨방은 특성상 손님이 장시간 머무는 경우가 많아 감염에 취약하기 때문에 사업주들의 예방 수칙 준수와 손님들에 대한 감염예방을 위한 활동과 정확한 안내가 절실하다”며 “자치구와 매일 피씨방 등 감염 취약 시설 60∼70개 영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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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대전시, 코로나19 극복 비상경제대책본부 구성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경제대책본부 구성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경제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시와 산하기관을 망라해 지역경제 어려운 부분을 지원하고 경기부양을 이끌 수 있도록 비상경제대책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조직구성은 시장이 위원장을, 부시장과 기조실장이 실무를 맡고, 시 관련부서는 물론 경제관련 산하기관을 모두 포함된다”며 “우선 5개 자치구와 충분히 소통해 이번 추경 편성안을 발굴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추경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원포인트 추경을 편성해 중장기적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지원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대응태세를 지역별, 분야별 디테일한 대응체계 강화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과도할 정도로 철저한 대응으로 확산을 방지하는데 주력했다면 이제는 취약점을 찾아 부분적 집중방역을 강화할 때”라며 “다른 지역에서 문제되는 국지적 집단발생에 사전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봄을 맞아 침체된 분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시민 야외활동이 늘고 있다”며 “한밭수목원 등 자연공간은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며 개방해 시민생활에 활력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봄철 산불예방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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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3-16
  • 안전 실습 꿀팁!! 메이커 안전 탐구생활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2020 대전광역시교육청 역점과제인 미래를 코딩하는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상상과 창작의 메이커교육’이 학교 교육에 안착할 수 있도록, 메이커교육 안전교육 자료를 개발·배포한다고 밝혔다.   메이커교육은 자신이 상상한 것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여 혁신적 창작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자신감,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촉진하는 교육으로, 대전교육정보원은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한 초·중·고 학교 맞춤형 지원을 목적으로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메이커교육에서는 안전 매뉴얼을 갖추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메이커교육이 실시되는 공간에는 다양한 공구와 기계 장비들이 있는데, 이를 이용한 실습 수업에서 안전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안전교육 자료가 현장 교사들에게 반드시 보급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교에서 안전한 메이커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메이커 교육 안전교육 자료 ‘메이커 안전 탐구생활’을 개발하였다.   메이커 안전 탐구생활은 일반 실습교육 활동 및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 중심의 일반안전,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사용되는 공구와 기계의 명칭과 사용방법 그리고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된 공구안전과 기계안전 3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메이커교육 안전교육 자료는 2020년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대전교육청 산하기관에 93부, 2018년~2020년 메이커교육 선도학교 20교에 405부를 배포할 예정이며, 안전교육 자료를 필요로 하는 메이커교육 담당 교원에게 배부하여 안전한 메이커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단위학교에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과 메이커교육 실현하는데 있어 안전교육 자료를 활용하여 안전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차후에 메이커교육 교수․학습 자료 등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료를 개발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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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조성칠 선임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광역시 의회는 3월 16일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민태권위원장) 회의를 열고 김소연 의원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부위원장에 조성칠(중구 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의원을 선출했다.   조성칠 부위원장은 “그동안 우리 제8대 의회는 시대적 요구에 맞게「대전광역시의회 윤리자문위원회 조례」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 출장조례」를 제정했고,「대전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를 개정하는 등 주민의 대표로서 주민들로부터 신뢰받고, 나아가 시정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고 언급하면서,   “지금 우리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높은 청렴성과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건전한 의회 풍토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자격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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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유성소방서의 ‘컬러’있는 화재진압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 유성소방서는 화재진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컬러 화재진압용 소방호스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방호스는 소방관들이 소방관창에 연결해 물을 공급받아 화재진압에 사용하는 중요한 소방장비다.   기존에 사용하는 흰색 소방호스는 혼잡한 화재현장에서 활동하는 각 안전센터 화재진압대원들이 호스를 구분하기가 힘들어 신속한 소방용수 공급과 통제에 어려움이 있었다.   소방서는 소속 5개 안전센터에 화재진압용 컬러 소방호스 100개를 센터별로 빨강, 주황, 초록, 파랑, 보라색으로 색상을 구분하여 보급하고 현장에 활용할 방침이다.   소방관계자는 “컬러 소방호스 사용으로 화재진압 지휘체계가 더욱 명확해지고 팀원들 간에 일사불란한 진압활동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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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온라인 연수자료 제작」으로 맞춤식 대입 지도 적극 지원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단위학교 현장의 학년 초 대입 지도 지원을 위해 「2021학년도 대입지도 기본연수」온라인 강의 연수자료를 제공한다.   「2021학년도 대입지도 기본연수」는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교육청 대강당에서 지난 3월 11일 집합연수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수자료를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고3 담임교사에게 제공하기로 하였다.   온라인 강의 연수자료는 ‘1부. 대입 관련 자료 및 대입 환경 이해(30분)’, ‘2부. 대입상담프로그램의 이해, 2021 대학별 주요 변경사항과 지원전략(30분)’,‘3부. 월별 고3 학생 진학지도(30분)’등 대입 지도를 시작하는 고3 담임교사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교사의 진로진학상담 역량을 신장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연수 자료는 3월 중순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홈페이지의 교사자료실에 탑재하여 고3 담임 선생님들의 대입 지도 역량 강화 연수 자료로 사용된다.   대전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로 인해 각종 교사 대상 연수가 연기되는 상황에서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연수자료를 제공하여 교육 현장의 진로진학상담 역량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향후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여 학교 현장에 필요한 대입 지원 계획을 세워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 및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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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포토뉴스) 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코로나19 기부금 기탁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회장 김양수)는 13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양수 회장은 “회원사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돼 하루빨리 전 국민이 평안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대전시민과 의료진들을 위한 구호·방역물품 구입과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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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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