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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명문 대전여상! 대기업 및 금융권, 공공기관 석권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5월 27일 2020년 2월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밝혔다.      전국 최다 국가직 공무원 6명을 배출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대전여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4명, 한국수출입은행 1명, 신용보증기금 1명, 울산항만공사 1명, 주택도시보증공사 1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1명, 한국연구재단 1명, 한국소비자원 1명 등 굴지의 공공기관에 13명이 합격했고 한화생명 2명, KEB하나은행 1명, 우리은행 1명, 삼성화재 1명, 신영증권 1명, KT&G 1명, ㈜에스원 1명 등 대기업 및 금융기관에 총 62명의 학생들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외에도 ㈜대성산업가스, ㈜에스에이치팜, ㈜명인제약, ㈜거성네트웍스 등 탄탄한 중견 및 중소기업에 총 105명의 학생들의 취업이 확정되었으며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학교추천을 통해 취업 냉각기 속에서도 합격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여상은 특화된 취업 연계형 교육 커리큘럼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차별화된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고 졸업생 대비 70%가 넘는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더 높은 비상을 향해 날개를 펼치고 있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인재분야 대통령 표창을 전국 유일 2회(제12회, 제18회)나 수상 한 바 있는 대전여상은 인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며 청년취업의 명문학교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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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대전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대전=더뉴스투데이] 긴급차량이 정차 없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우선신호시스템이 구축돼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10일 동안 시험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이동 위치를 미리 감지해 정차 없이 교차로를 통과하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긴급출동 차량의 이동속도 향상과 사고현장 도착시간 단축 및 긴급차량의 사고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그동안 긴급차량 출동 시 교통 혼잡에 따른 사고현장 도착지연과 교차로 긴급차량 사고발생 등의 골든타임 확보에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 구간은 대덕소방서와 서부소방서 관할 2개 구간으로, 대덕소방서에서 오정농수산물시장까지 4.5㎞ 구간과 서부소방서에서 서대전역네거리까지 4㎞ 구간이다.   대전시는 시험운영 기간 중 이 구간을 통행하는 시민들에게 신호 변화에 따른 이해를 당부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체계를 우선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시험운영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완한 후 7월중 정상운영할 계획이며, 운영구간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이 시스템을 통해 긴급차량의 신속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위급상황에 따른 골든타임 확보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시범운영 기간 동안 해당 구간을 이용하시는 시민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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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설동호 대전교육감, 민원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실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목) 민원담당 직원들을 만나 민원 처리의 고충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접점 대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민원실 근무자의 애로사항과 민원현안 업무를 공유하고 민원실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민원, 전화응대 불친절 민원 등 민원현안에 대한 논의와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6월부터 시행 예정인 「8 to 8」 12시간(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 민원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장시간 근무할 민원실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감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정례화하고, 교육지원청을 포함한 산하기관 민원담당자와의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속에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행정활동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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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대전경찰, 회복적 경찰활동 운영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담당자 간 간담회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청장 최해영)은 15일 오후 경찰청 한밭홀에서 임성순 청문감사담당관, 심보영 본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 편승민 한국회복적정의협회 사무국장, 지방청 및 경찰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가해자 처벌에 집중하는 응보주의적 형사사법은 피해회복에 무관심하고 범죄예방에 한계가 있어 회복적 사법이 등장한 것과 맞물려 경미·소년범 등을 대상으로 회복적 경찰활동을 적극 실시함으로써 피해자의 치유를 핵심 가치로 삼고 당사자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참여와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을 도모하는 사법 이념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심보영 경찰청 피해자보호기획계장은 19년 회복적 경찰활동 시범운영 결과를 설명하면서 학교·가정폭력 등 사건에서는 문제해결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고 당사자 및 경찰관 모두 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유성경찰서에서 상반기에 우선 시행하고 하반기에는 중부·서부·둔산경찰서까지 확대할 방침이며 ‘경찰 책임수사 원년’을 맞아 경찰이 1차적·본래적 수사권자로서 국민 중심 수사활동을 전개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에 회복적 경찰활동을 전면 시행하여 가해자 처벌 뿐 아니라 피해회복과 지역사회 안전까지 도모하여 국민 신뢰와 지지 확보에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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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대전하나시티즌 무관중 경기 대비, 홈 개막전 준비 완료!
    [대전=더뉴스투데이] 2020시즌,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이 역사적인 첫 홈경기를 앞두고 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완료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대전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맞춰 안전하게 홈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경기장 방역에 이어 17일 경기에 맞춰 다시 한번 방역을 실시한다.   경기 당일에는 사전에 등록된 관계자 외에는 철저하게 입장을 차단하며 선수단과 미디어 및 관계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운영한다. 경기장 입장 시, 모든 인원은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37.5도 이상 발열 증상자는 출입이 불가하다. 만일을 대비해 별도의 격리실도 마련된다. 경기장 곳곳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되며 경기장 내 모든 관계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선수단도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대전 선수단 및 스태프는 지난달 30일 코로나 진단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수시로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선수단의 생활 공간인 클럽하우스는 관계자 외 외부인 출입 통제를 통해 선수단이 외부의 위협요소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있다. 경기 당일뿐만 아니라 훈련 중에도 개인 물병을 사용하며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무관중 경기로 관중들과 함께 응원을 할 수 없는 만큼 대신할 다양한 응원 방식이 도입된다. 팬들에게 사전에 받은 응원 영상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받은 응원 문구를 현수막으로 제작해 경기장 남관(S석)에 설치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응원을 대신할 온라인 응원 창구도 마련된다. SNS를 통해 업로드한 팬들의 응원 및 집관 사진 등이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선수들에게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기중에도 상황별 팬들의 응원구호 및 현장음을 활용해 실제로 관중이 있는 느낌이 들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대전은 지난 4월 29일 청주FC와의 연습경기에서 이미 현장음을 경기중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리허설을 가졌다. 관계자 및 선수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완한 음향효과와 장내 아나운서 목소리가 어우러져 관중과 함께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할 계획이다.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충남아산FC와 갖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첫 홈경기는 IB스포츠,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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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교육정책자문위원회, 혁신과 미래교육의 방향타를 잡다
      [대전=더뉴스투데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3일(수), 대전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교육 정책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정책의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하여 「2020년 상반기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정기현 시의원을 비롯한 대전광역시 유관기관 대표 및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 13명으로 구성된 교육정책자문 기구로, 2019년 7월1일 제2기 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을 임기로 운영 중이다.   이날 정책자문위원회에서는 2019년 교육정책자문의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교육정책자문 안건인 Ⅰ. 대전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사업 계획, Ⅱ. 학교공간혁신사업 정책추진, Ⅲ.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순으로 발표와 자문이 이어졌다.   특히, 미래교육체제의 선제적 준비 착수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경계없는 교실 구현을 위한 『학교공간혁신』 사업은 2020년 교육부 정책의 핵심 키워드인 “혁신”과 “미래”와 맞물려 올바른 정책구현 방향 설정을 위한 실질적 자문이 이루어졌다. 『2020년 대전교육혁신 실행계획』 역시, 2019년 대전교육혁신 추진계획에서 진일보한 실행 내용이 담겨 있어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교육거버넌스 구축시 고려할 사항에 대한 구체적 자문과 제언들이 이어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정책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여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공감하는 정책으로 실현될 때 비로소 그 효과성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은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과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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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실시간 대전 기사

  • 대전경찰청,『으뜸지역경찰』8명 선발 포상 했다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지방경찰청(최해영 청장)은 9일 소회의실에서 중부서 서대전지구대 이욱재 경위 등 8명을 으뜸지역경찰로 선발하고 포상했다.   특히 이욱재 경위 등 지역경찰 6명은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으며, 동부서 기동순찰대 김선호 경사 등 2명은 절도사건 용의자를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해영 청장은 “지역경찰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주하는 체감치안의 핵심부서”라고 강조하면서 “항상 친절하고 따뜻한 치안활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매월 112신고로 중요범인을 검거하는 등 우수 지역경찰을 대상으로 ‘으뜸지역경찰’을 선발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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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3·8민주로 명예도로명판 제막식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대전고등학교 앞에서 3·8민주로 명예도로명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ㅇ 이날 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용재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의장, 이병구 국가보훈처 차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조성칠 대전시의원 등이 참석해 ‘3·8민주로’명예도로명 부여 및 명판 제막을 축하했다.   ㅇ ‘3·8민주로’는 3·8민주의거 60주년을 맞아 1960년 대전 지역 시민과 학생들이 독재 정권에 맞섰던 3·8 민주의거의 역사적 장소인 대전고 오거리에서 원동네거리까지 1.15㎞ 구간에 부여한 명예도로명이다.   ㅇ 3·8민주로 명예도로명판은 지름 90cm의 원형 동판에 3·8민주의거의 가치와 의의를 쉽게 알 수 있는 문구와 이미지를 새겨 대전고 정문 앞 인도와 원동네거리 인도에 각각 설치됐다.   ㅇ 또한 명판 맞은 편 인도에도 3·8민주로를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3·8 명예도로명 지주 안내 간판도 각각 설치됐다.   ㅇ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3·8민주로 명예도로명 제정으로 대전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 완성에 희망을 더한 대전 3·8민주의거가 시민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더욱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ㅇ 한편, 대전시는 올해 제60주년 3·8민주의거를 맞아 역사적 교훈과 가치를 재조명해 시민의식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역사홍보·역사기록·정신계승 부문으로 나눠 15개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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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 ‘갑천 호수공원’사람중심의 생태호수공원으로~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시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내 호수공원을 사람중심의 생태호수공원으로 조성하는 내용의 기본구상안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 호수공원 조성을 위해 ‘민관협의체’ 회의를 15차례 가졌으며, ‘대전시소’와 ‘시민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대전시소 시민토론에는 1,778명이 참여했고 3,189개의 의견을 달아 도안 생태호수공원에 대해 대전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공원조성 계획을 마련하면서 ‘대전시소’와‘시민토론회’에서 제기된 사람 중심의 자연 생태호수공원 조성과 인위적인 시설 설치 최소화라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민관협의체’의 협의를 통해 반영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 결과 다수를 차지한 논체험장, 캠핑장, 체육시설 반대 등 시민들의 우려의견에 대해서는 규모를 최소화하거나 휴식공간, 참여정원, 녹지중심 열린공간 등으로 변경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다양한 주제와 아이디어를 반영한 테마 놀이공간 계획, 경관성과 기능성을 고려한 다양한 녹음식재를 확대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시민의견이 반영된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생태호수공원’ 조성계획안에 대한 환경부 실시계획변경 승인 등의 행정절차가 신속히 이행된다면 공원조성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앞으로 사업추진 과정에서도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호수, 생태, 숲 등 다양한 특화계획을 통해 갑천 호수공원이 대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일반시민, 전문가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수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했으며, 같은해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 동안 대전시 홈페이지의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결과는 ‘실행’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대전시소를 통해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논의하는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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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 혁신도시 지정 균특법 개정안 국회 통과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6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혁신도시가 없는 대전․충남이 혁신도시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혁신도시 지정대상과 지정절차 등을 담았으며,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6월말 시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범계・홍문표・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산자위 법안소위, 2월 임시국회에서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이날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을 시정의 최대 현안사업으로 정하고 정치권, 충청권 지자체,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 대통령 건의 ▲ 충청권 4개 시․도 공동건의 ▲ 국회 정책토론회 ▲ 충청권 당정협의회 건의 ▲ 혁신도시 지정 시민 81만 서명 ▲ 국회의장 및 여․야 정치권 방문 ▲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 과정에서 대전시가 ▲ 전국 최초로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제시 ▲ 혁신도시 지정의 입법적 해결을 위해 혁신도시법 대신 국가균형발전특별법으로 방향 선회 이 두 가지 핵심 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며, 오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통과는 시민들의 힘으로 혁신도시 지정 숙원사업을 이루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며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대전의 미래 100년을 견인해 나갈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시민들과 함께 혁신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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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대전시, 소상공인 피해지원‘현장 대응팀’운영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피해사례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소상공인지원협의체를 통한‘현장 대응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ㅇ 6일 오후 2시 대전 중앙시장 내 대전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소상공인지원협의체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피해가 심각한 음식업, 관광숙박업, 지하상가 도소매업에 대한 업종별 현장 의견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ㅇ 이날 회의에서는 클린방역구역조성에 따른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1일 1회 소독 방역을 실시하고, 소독약 지원과 자치구를 통한 방역실시 확인 및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ㅇ 또한, 정부 추경 확정과 동시에 소비촉진 시책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대전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치구별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ㅇ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업무 폭증 해소로 소상공인의 자금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중은행의 보증참여 등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ㅇ 아울러 대전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비롯한 유성과 신탄진 5일장에도 긴급 2차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유재산 임차 소상공인에 대한임대료 인하도 추진할 계획이다.   □ 대전시 권오봉 소상공인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상황 종료시까지 방역소독과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업종별 피해 상황에 맞춤형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현장대응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ㅇ 한편, 소상공인 피해 모니터링과 지원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소상공인지원협의체에는 대전시, 5개자치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인연합회,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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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설동호 교육감, 코로나19 학교 대응조치 현장 점검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의 확산추세가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의 개학이 3월 23일(월)로 추가 연기됨에 따라 3월 5일(목) 대전만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현장의 감염병 대응조치 현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 현장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현황을 파악하는 등 현장 구석구석을 점검하였다.   또한, 방역 물품을 적기에 확보하여 개학에 대비하고, 학생 및 교직원이 발열 등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여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거듭 당부하였다.   아울러, 휴업기간 동안 제공되는 긴급돌봄교실을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긴급돌봄이 지침 및 매뉴얼에 맞게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였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한 긴급돌봄의 비상대응체계 구축·운영, 위생 점검 및 교직원 교육, 학급당 최소인원(10명 내외) 배치, 매일 2회 이상 발열 체크(등교 및 출근시 필수), 기침 등 건강 확인 및 대응, 위생수칙교육(손씻기, 기침예절) 실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각급 학교에 방역물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확산 차단에 필요한 조치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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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한 임대료 인하 운동‘급물살’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시와 지역의 소상공인, 임대인 등 관계자들이 5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임대료 인하 운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전에서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임대료 인하 운동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오전 9시 30분 옛 충남도청사 소회의실에서 임대인과 임차인, 시민단체, 대전충남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간담회를 가졌다.   임대료 인하 확산을 위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은행동상점가 50여명, 대흥동상점가 30여명, 중앙종합시장 60여명, 오정동공구상가 1개업체, 법동시장 20여명 등 5곳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임대인 160여 명이 임대료 인하 의사를 밝혔다.   또, 상인회 등과 협조해 더 많은 임차인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신속히 건물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뜻을 모았다.   착한 임대료 운동추진본부를 운용하고 있는 대전경제인살리기시민운동본부도 다음 주부터 대전 전 지역에 현수막과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본격적인 임대료 인하 확산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대전시도 정부의 민간 임차료 인하분 50% 세제지원 발표에 맞춰 소비촉진 등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확산 운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태호 은행동상점가회장은 “2015년 젠트리피케이션 협약을 통해 47명의 임대주들이 임대료를 인하해 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19 사태도 충분히 이겨 낼 저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장수현 대흥동상점가상인회장도 “서로가 힘든 시기에 힘을 모아야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임대료 인하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위기 속에서도 상생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과 임대인들에게 감사드리며,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며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임대료 인하 운동이 릴레이 운동처럼 대전 전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도 정부시책에 발 맞춰 소상공인들을 위한 추가 지원을 검토 중이다”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시설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인하, 관리비 감면, 임대기간 연장 등의 지원과 더불어, 피해 소상공인에게 긴급 경영개선자금을 확대 지원하는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과의 협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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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대전경찰, 식약처와 합동단속을 통해 마스크 매점매석 피의자 검거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기획재정부 고시에 위반하여 19년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하는 17,000여개(약 374%초과)개의 마스크를 보관하여 물가안정을 해칠 우려가 있는 매점매석 행위를 한 마스크 유통업체 대표를 기소(불구속) 의견 송치(3. 4.)했다.   19년 월평균 판매량의 약 374%를 초과하는 마스크를 5일 이상 보관한 채 판매하지 않다가 대전경찰·식약처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단속반에 단속되어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가 인정된 것이다.   한편, 대전경찰은 지난 26일에도 4만여개(19년 대비 약 211% 초과)의 마스크를 판매하지 않고 보관하여 매점매석 행위를 한 판매업체 대표를 기소(불구속) 의견으로 송치한 바 있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식약처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마스크 매점매석 및 수출 제한 조치 등에 대한 단속 활동을 강화해 마스크 매점매석으로 인한 유통질서 문란행위를 근절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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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허태정 시장, 신천지 시설 폐쇄여부 현장점검
        [대전=더뉴스투데이 박정옥]지난 3일 대전지역에서 처음으로 신천지 교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3일 밤 지역의 신천지 관련 시설 폐쇄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나섰다.   이날 점검은 신천지 신도들로 인한 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서구 용문동의 신천지 대전성전을 시작으로 교육관과 문화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허태정 시장은 해당 시설의 폐쇄 여부를 비롯해 방역상황, 인근 주민들의 반응 등을 꼼꼼히 살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신천지 신도로 인한 코로나19의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전수조사에 이어 유증상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대전지역 신천지 관련 시설은 모두 43곳이며, 3일 현재 모두 폐쇄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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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대전광역시의회, 코로나 19 확산예방 및 극복에 총력
        [대전=더뉴스투데이 박정옥 기자]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4일 오전 11시 의회 중회의실에서 최근 전국적 산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확산예방과 극복을 위한 긴급 전체의원 회의를 열고 의회차원의 종합대책과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오후 3시에는 본회의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건의안 채택 결의대회를 가졌다.   먼저, 전체의원 회의를 통해 회기를 축소 운영키로 했다. 당초 계획되었던 3월 임시회(제248회)를 3일간으로 단축 운영하고 접수안건도 모두 처리키로 했으며, 시정질문 시기도 코로나19의 경과를 지켜보면서 4월이나 6월 회기로 연기하기로 했다.   4월중 임시회 추가로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집행부로부터 코로나 19 관련 긴급추경 예산안이 요구될 경우에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직후인 4월20부터 29일까지 10일간의 회기운영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건의안에는 ▷공공기관 건물의 임차인 보호 및 민간임대업자의 임대료 감면 등 착한 임대인 운동 정책 추진 ▷신천지 관련시설 폐쇄조치 ▷마스크 공급체계 개선 및 취약계층 우선 공급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다음은 건의안 전문이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건의안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확진자가 5천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32명에 이르는 등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감염병으로 인해 온 국민이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국민적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무엇보다 우려스러운 점은 코로나19로 인해 대전을 비롯한 전국의 경제가 극도로 위축되어 있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들은 IMF보다 더 혹독한 경험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 중 상가임차인들의 경제상황은 더욱 심각하여, 인건비는 고사하고 임차료 내기에도 버거운 극단적인 상황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정부는 모든 것을 쏟아 부어 난국을 지혜롭게 극복해야 합니다. 정부는 공공기관 소유의 건물을 임차한 소상공인들에게 일정기간 동안 임차료를 감면하는 정책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이를 통해 민간임대업자들도 함께 고통분담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고통을 완화할 수 있도록 각종 세금 및 금융 완화정책을 하루속히 시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코로나19 확진자의 절반 이상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 교인이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코로나 확산의 중심에는 신천지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천지의 폐쇄적인 운영과 신도 명단의 늦장 제출 등 정부 방침에 비협조적인 처사로 전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며 유래없는 대재앙으로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가 전례가 없는 감염병인 만큼 비상한 대책이 필요한 현 시점에도 각종 위장시설을 통해 포교나 모임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고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삶의 터전 곳곳에 음성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신천지교회의 복음방, 비밀센터, 위장교회, 특수비밀영업장 등을 찾아내어 폐쇄하고 관련 집회도 금지하는 등 강력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는 환자의 침방울(비말)이 호흡기 등으로 침투하면 감염되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지역주민들은 마스크 품귀현상에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스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택시·버스 기사 등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사회·노인 복지시설이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건강 및 사회 취약계층 등에도 마스크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마스크가 최대한 합리적이고 공평하게 보급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개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대전광역시의회는 코로나19의 문제가 대전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함을 인식하여 다음과 같이 촉구 건의합니다.    하나. 정부와 대전시는 공공기관건물의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임대료를 면제하고, 민간임대업자들도 임대료를 감면할 수 있도록 착한 임대인 운동 정책을 적극 추진하라.    하나. 정부와 대전시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신천지 관련 시설을 찾아내어 폐쇄하는 등 강력히 대응하라.  하나. 정부와 대전시는 마스크 관련 공급체계를 개선하고, 마스크가 반드시 필요한 의료종사자, 노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에 우선 공급하라.   2020. 3. .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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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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