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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국내 메이크업 전문가 한자리에”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2026 대전뷰티엑스포 코리아탑 메이크업 개막식에 참석해 국내 최정상 메이크업 행사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2026 대전뷰티엑스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관련 산업 종사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캣츠 메이크업, 판타지 특수분장 등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창의적인 작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뷰티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교류하는 장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은 뷰티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기관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설립하여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기반 조성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리아탑 메이크업 행사가 뷰티 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고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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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여성이 이끄는 대전의 미래”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7일 2026년 대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지역 여성 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대전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여성협의회, 대전여성단체협의회, 대전YWCA 등 지역 여성단체 및 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해 대전 여성계의 화합을 다지고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대전 여성리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여성의 사회참여가 확대될수록 지역사회는 더욱 풍요롭고 균형 잡힌 공동체로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올해도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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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대전 미래 100년을 지켜낼 통합 법안이어야 한다” 졸속 통합 제동, 강력한 지방자치권 담보 법안 촉구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지난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보류된 것에 대해 “졸속 입법에 제동을 건 합리적 판단이고, 대전의 미래를 지켜낸 매우 다행스러운 결정”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조 의장은 “이번에 보류된 법안은 지난 12일 행안위 심사 과정에서 핵심 재정 특례와 자치권 조항이 대폭 축소된 채로 의결되어 통합특별시의 재정 자율성과 정책 설계 권한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라며, “이런 내용으로는 지역의 일을 스스로 가꾸고 키우는 능력있는 지방정부를 만들고자 하는 법안의 근본적인 취지를 달성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강력한 재정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권이 담보되지 않은 법안과 행정통합에는 분명히 반대한다”며 “알맹이는 빠지고 껍데기만 남은 법안으로는 대전의 미래 100년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통합의 당사자이자 주인공인 대전 시민들의 의사를 듣지 않고 오로지 법안 통과만을 목표로 입법 과정을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더 좋은 법안을 만들기 위한 건설적인 논의는 가로막은 채 시민들에게 갈등과 혼란만을 안겨줬다”고 비판했다.   여론 역시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대전시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대전 시민의 행정통합 반대 의견은 41.5%로 찬성(33.7%)보다 높았으며, 주민투표 필요성에는 71.6%가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합 추진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주민 의사 확인 절차가 선행돼야 함을 보여준다.   조 의장은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것처럼 대전 시민 다수는 충분한 검토와 공론화 없는 졸속 통합을 원하지 않는다”며 “대전시의회는 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이러한 시민들의 요구를 무시하는 결정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졸속 통합이 아니라 주민투표를 즉각 실시해 시민 뜻을 직접 확인하고 재정권·조직권·사무권이 대폭 이양된 고도의 자치권을 담은 통합법안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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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대전시의회, 국회 행안위 행정통합 특별법안 ‘반대’ 의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한 대전‧충남 행정구역통합 법안에 대해 19일 반대의견을 채택했다.   대전시의회는 19일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한 특별법안에 따른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 행정구역 통합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을 처리했다.   대전시의회는 이날 대전시장이 제출한 의견청취의 건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해당 안건에 대해 행정자치위원회의 심사보고 내용과 같이 반대의견으로 의결했다.   이어 이한영 의원이 ‘시민의 뜻에 따라 주민투표를 실시하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자치권․재정 확대를 전제로 하는 당초 취지와 달라졌다며, 시민 의견을 다시 묻고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휘 의장은“집행기관에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행정통합이 시민의 이해와 공감속에서 신중하고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함께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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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흔들림 속 완성의 해로 증명”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의정결산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소회와 새해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9대 의회 후반기 원년인 올해 이룬 성과를 제시하며 의회의 발전 역량을 알렸다.   올해 성과로는 Best One, First One을 이끈 입법 성과, 변화와 혁신의 의회상 확립, 지역 현안 대응, 국내·외 교류 확대, 의회 알리기를 주요하게 꼽았다.   입법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조례를 대거 6건을 발굴, 9대 의회 누적 16건의 전국, 특·광역시 최초 조례를 제정해 이는 통계 작성 이후 최대이다. 특히, ‘늘봄학교 운영 조례’는 지역 위기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입법 역할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9대 의회 개원 이래 처음인 제도를 다수 도입·실행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바꿨다. 그 예로 ▲의장 직속 혁신자문위원회 신설 ▲점자 의정소식지 첫 발간 ▲지역사회봉사자 포상 및 모범학생 표창 신설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했다.   이어, ▲의사운영 실무지침서 제작 ▲디지털 의정을 위한 의정포털시스템 구축 ▲홍보영역 확장 및 틈새홍보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신설 등을 통해 의회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여성공직자 비서실장 발탁 ▲의정관 3급 직급 상향 ▲전문관 제도(인사•의사•홍보•예산결산) 도입 ▲홍보영상 전담직 신설 등을 추진해 인사체계를 혁신하고 역량을 전문화했다.   지역 현안 대응으로 ‘민생경제특별위원회’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위원회’를 적시에 가동해 민생 회복과 지역 균형발전의 실효적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도시마케팅연구회, 더좋은조례연구회 등 의원연구모임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해냈다고 평가했다.   한편, 국내·외 교류 확대에도 집중한 해였다. 지역과 세계를 잇는 행보를 이어가 몽골 울란바트라, 베트남 호치민 등 MOU·교류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언급하면서 도시의 성장을 위해 세계와의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의회가 시민 일상에 충분히 인식되지 못한 현실에 대해 의회 알리기에 주력한 점도 밝혔다. 주요 현안과 의정활동을 쇼터뷰, 쇼츠, 썸네일 등 활용해 시민들께 소개하면서 SNS 구독자 수, 조회수 등 의미 있는 증가를 이끌어냈다.   조 의장은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 Best One, First One의 능동적 입법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국내·외 의회 교류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출범할 10대 의회의 안정적 보좌를 위해 사무처의 완성도를 높여 2026년을 흔들림이 아니라 완성의 해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조 의장은 “예기치 못한 정치·경제 불안에서 시작된 2025년은 위기를 넘어 희망의 해로 만든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이어가 국가를 대표해 세계와 연결되는 일류 경제도시, 성장을 체감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균형 잡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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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시민의 사랑은 의회 청렴에서부터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17일 시의회 소통실에서는 대전광역시의회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가감없는 의견이 오갔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직속 자문기구인 대전시의회 혁신자문위원회 회의 안건이 ‘대전광역시의회 청렴도 향상 방안’이었기 때문이다.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조원휘 의장과 정교순 위원장을 비롯한 14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대전시의원과 의회사무처 공직자 등 대전시의회 구성원들의 기본 덕목이라 할 수 있는 청렴의 중요성과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개진했다.   정교순 위원장은 회의 안건을 선정한 배경에 대해 “청렴은 시의원의 덕목 중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덕목”이라고 말문을 열고,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 대전시의회가 이전 연도 보다 한 단계 오른 2등급을 달성했지만, 평가 등급과 상관없이 의원의 기본 덕목과 품위를 잃지 않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말로 안건 상정 배경을 설명했다.   회의에 앞서 조 의장은 “지난해 전국 광역의회 중 유일하게 대전시의회가 국민권익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는데, 대전광역시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1등급을 향해 더 노력해 왔다”고 소개하고, 23일로 예정된 올해 발표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청렴은 의장인 본인은 물론이고 시민의 부름을 받아 시민을 대표하는 의무를 지닌 시의원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일이라며 시의회 구성원들의 청렴도를 보다 더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자문을 부탁했다.   이어진 본격적인 회의에서 위원들은 대전시의회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의원의 청렴도는 곧 의회의 청렴도에 직결되기 때문에 의원이 청렴성을 잃지 않도록 청렴 교육과 의원 연찬을 실시할 것 ▲의원으로 활동하기 전에 가졌던 직업과 관련한 겸직 허용 범위를 명백히 세우고 위반하지 않도록 할 것 ▲ 의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청렴도는 시민의 행복과 직결되는 일이므로 시민 행복을 확장시키기 위한 시민운동을 펼쳐나갈 것 ▲ 시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다양한 방식으로 수렴하고, 수렴된 의견에 대한 진행상황이나 검토의견 등을 공개하여 시민과 소통을 할 것 ▲ 인사의 공정성을 지키고 시민에게 더 겸손할 것 ▲ 시의회 구성원들의 청렴 교육을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의 예방과 감시를 자주 시행할 것 ▲ 공무 국외 출장 후 공개 보고회 등을 개최하여 공무 국외 출장에 대한 시민들의 오해를 불식시킬 것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러한 자문의견에 대해 조의장은 “혁신자문위원들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대전시의회 의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의회의 청렴도를 향상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대전시의회 혁신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조원휘 의장이 취임한 후 대전시민의 민심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의회의 위상을 강화하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의장 직속 자문기구이다. 학계, 법조계, 교육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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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전국총학생회협의회,"2025 전국 대학 e스포츠 대회" 성료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전국 100여 개 대학교 총학생회로 구성된 전국총학생회협의회(이하 전총협)의 주관으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전 e스포츠 드림아레나에서 "2025 전국 대학 e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e스포츠팀 간의 경쟁을 넘어, 같은 세대가 하나의 무대에서 게임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대학 문화 행사로 기획되었다. 대학생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준비된 이번 무대는 청년 세대의 문화적 표현과 협동의 가치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개회는 이중호 대전광역시의원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대회에는 ▲충남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오산대학교 ▲국제대학교 ▲국립공주대학교 ▲가천대학교 ▲호남대학교 ▲계룡디지텍고등학교 등 총 8개교가 참여하여 8강부터 결승까지 현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아마추어 팀인 충남대학교가 초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회에는 ▲前 LCK 김목경 감독 ▲前 kt 롤스터 최승민 코치 ▲前 담원 게이밍 주장 뉴클리어(신정현 선수) ▲現 LCK 옵저버 조나스트롱(이진세 옵저버)이 참여해 프로 무대의 전문성과 분석력을 더했다. 진행은 ▲김세은 前 경남SBS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류이서·이현경 리포터와 청년 캐스터가 시니어 해설진에게 배우며 현장을 이끌어가는 교육적 협업 구조로 운영되었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청년 스스로가 배우고 성장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현장 곳곳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인프라를 갖춘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전국 대학생들이 이런 대회를 매년 이어가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행사의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 전반을 지원해온 이중호 의원은 “청년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대전이 청년세대의 도전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춰 기업과 근로자 모두를 위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노무법인 디오와 충남 소재의 중증장애인생산품생산시설 드림파워텍 등의 후원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후원사는 “대학생들의 실무경험과 문화활동을 응원한다”며 청년 세대의 도전을 지지했다.   전총협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학 e스포츠의 지속적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대학 간 문화 교류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종규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는 게임 실력뿐 아니라 협동·소통·열정 등 대학 청년의 가치를 하나의 무대로 엮는 자리였다”며, “청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e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전국 대학 e스포츠 대회"는 청년의 자율적 기획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첫 전국 단위 대학생 e스포츠 행사로, 향후 정례화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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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중도장애인 사회참여 촉진 지원”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10일 대전시청역 내 예술마루지에서 개최된 대전광역시 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중도장애인의 사회참여 촉진과 권리 보호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는 후천적 중도 장애를 입은 분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 지원을 위한 기관으로서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적응, 가족지원, 주거공간 지원, 운전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황경아 부의장은 “불의의 사고나 질환으로 인한 후천적인 중도 장애인은 전체 장애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면서, “장애인이 되더라도 치료와 재활을 마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해 보다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경아 부의장이 대표로 발의한 '대전시 중도 장애인 사회복귀 지원 조례'는 전국 최초로 발의되어 2023년 10월 6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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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0
  •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도의회 특별위원회 합동토론회 개최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도의회 특별위원회 합동토론회가 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열렸다.   대전시의회 특별위원회 이재경 위원장의 주재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에는 신영호 충남도의회 특위 위원장과 양 시·도 특별위원회 위원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이창기 공동위원장, 대전세종연구원 이광원 연구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토론회는 민관협의체 이창기 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추진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이광원 연구위원의 행정통합 특별법안 최종안 보고, 그리고 양 시·도의회 특위 위원들의 합동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한영 부위원장은 “대전과 인근 시·군 논산, 계룡, 금산 등은 사실상 같은 생활권이기 떄문에 행정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다”며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 마련에도 빈틈없이 준비하고, 사회적 공감대 측면에서도 시민들이 통합의 필요성과 효과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홍보와 소통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래 위원은 “대전과 금산도 통합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지속적으로 소통도 있었지만 행정통합이 실질적으로 진행되기는 쉽지 않았다”며 “대전·충남은 양 지자체장이 행정통합을 위한 공동선언도 했고 민관협의체와 함께 법적·제도적 기반을 탄탄하게 마련하고 있는 만큼 의회차원에서도 행정통합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선 위원은 “양질의 일자리 확보가 지역 청년의 정착을 유도하고 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하며 “행정통합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면 현재 심각한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재경 위원장은 “대전과 충남 양 시·도의회가 한 자리에 모여 행정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논의하고 소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충청권 상생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큰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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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시타, 이장우 대전시장 시구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 경기에 앞서 각각 시타와 시구를 선보이며 새 야구장 개장을 축하했다.           지난 3월 5일 공식 개장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대전시민의 오랜 숙원에 의해 새로 건설한 야구장으로, 세계적인 혁신 설계를 선보여 대전을 상징하는 새 랜드마크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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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8

스포츠 검색결과

  •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 CMB 프로야구 일일캐스터 출연, 시민과 함께하다
    (프로야구 중계 모습/가운데 이상래 의장)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이 5일 저녁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2년 KBO 리그’ 한화이글스 대 KIA 홈경기에서 CMB 프로야구 중계방송 일일캐스터로 나섰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경기 해설과 함께 제9대 대전시의회 의장 당선 인사 및 의회 소개와 대표 공약, 의정운영 방향 등을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래 의장은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누구보다 대전을 사랑하고 아끼는 대전시민으로 모두가 잘 사는 대전,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방선거에 출마해 시민의 선택을 받았으므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며 시민은 물론 동료의원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성심을 다해 시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마음과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며 화합하는 의회,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야구
    2022-08-05

포토뉴스 검색결과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공영자전거“타슈 시즌2”시승 행사 참석
      [대전=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5일(월) 오전 10시 30분 시청 남문 광장 앞 타슈 임시 대여소에서 개최한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래 의장은 “타슈 시즌2”의 “시스템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와 함께 자전거와 이에 부수하는 장치가 개선되어 대여소가 전폭적으로 확충됨으로써 시민들의의 요구를 크게 만족시켜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상래 의장은 시즌2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타슈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자전거 교통안전을 위해 개선하거나 발전시킬 사항이 있는지에 대해서 섬세하게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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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5
  • 대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조성칠 선임
      [대전=더뉴스투데이 이기운 기자]대전광역시 의회는 3월 16일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민태권위원장) 회의를 열고 김소연 의원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부위원장에 조성칠(중구 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의원을 선출했다.   조성칠 부위원장은 “그동안 우리 제8대 의회는 시대적 요구에 맞게「대전광역시의회 윤리자문위원회 조례」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 출장조례」를 제정했고,「대전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를 개정하는 등 주민의 대표로서 주민들로부터 신뢰받고, 나아가 시정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고 언급하면서,   “지금 우리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높은 청렴성과 도덕성을 요구하고 있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건전한 의회 풍토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자격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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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3-16
  •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콩고민주공화국 대표단 접견
    [대전=더뉴스투데이]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26일 오후 의장실에서 콩고민주공화국 무케바 칼렝가이 데이비드 등 대표단 일행을 접견하면서 대전-콩고민주공화국간 자매도시, 문화교류, 의회와 우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남진근 운영위원장과 양승찬 의회사무처장 등 담당 공무원등이 함께 참석했다.   김 의장은 콩고민주공화국 대표단의 의회 방문을 환영하고, “콩고민주공화국이 우리나라 새마을운동에 관심이 많아 관련 일정도 있는 걸로 안다”며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이끌었던 새마을 운동을 잘 배우고 전달해서 경제자립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길 바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리 대전과도 특별한 친구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케바 칼렝가이 데이비드 대통령 인프라 담당 고문은 김종천 의장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한국의 산업, 경제 등 발전시스템을 배워 본국에 돌아가 경제발전에 활용하겠다”며“앞으로 대전시의회와도 더욱 우호협력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공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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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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