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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U 회장단, 문체부 장관 예방... 2027 충청 U대회 성공개최 방안 논의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16일 레온즈 에더(Leonz Eder)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과 강 위원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을 예방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방에서 FISU 회장단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 수준의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대회의 흥행과 ‘전세계 청년들의 스포츠를 통한 교류, 화합’이라는 유니버시아드의 가치 실현을 위해 FISU 측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레온즈 에더 회장은 “한국 정부의 대회 성공을 위한 의지에 감사를 전하며, FISU 역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FISU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매우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기록될 것”이라며, “조직위는 실무 차원에서 대회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ISU 회장단은 2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조직위와 세종선수촌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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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U 회장단, 문체부 장관 예방... 2027 충청 U대회 성공개최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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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공식 슬로건 확정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공식 슬로건을 ‘Mega-Challenge Mega-Change’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슬로건 선정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4,82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확정된 슬로건은 대회 개최를 계기로 충청권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메가시티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접두사 ‘MEGA-’를 활용해 ‘끝없는 도전(Mega-Challenge)’을 통해 ‘미래지향적 변화(Mega-Change)’를 이끌어내겠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와 함께 ‘CH’의 반복 사용으로 충청(Chungcheong)의 정체성과 메가시티로서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또한, 밝은 미래와 청춘을 상징하는 청색을 기본색상으로 적용해 대회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적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조직위는 확정된 슬로건을 대회 공식 포스터를 비롯해 각종 홍보물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 전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슬로건이 담고 있는 비전과 가치를 바탕으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충청의 도전 정신과 메가시티 도약을 담아낸 국제 스포츠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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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공식 슬로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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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2027유니크루" 제3기 출범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9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027유니크루’ 제2기 해단식 및 제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7유니크루’는 대학교를 뜻하는 Uinversity의 ‘Uni’와 공통의 목적을 위해 모인 그룹을 뜻하는 ‘Crew’의 합성어로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를 위해 모인 대학생 서포터즈를 뜻한다. 이번 행사는 제2기 유니크루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제3기 유니크루를 공식 위촉하는 자리로 조직위 관계자와 서포터즈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제2기 유니크루 수료증 수여와 우수 서포터즈 시상, 제3기 위촉장 수여 및 대표자 선서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어진 그룹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에서는 글로벌 홍보 전략과 대학생 맞춤형 오프라인 이벤트 기획안을 논의했다. 조직위는 이날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를 2026년 대회 홍보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이벤트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제3기 유니크루는 전국 대학생 69명이 지원해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이 선발됐으며, 이 중 5명은 유학생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이들은 2월부터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관련 홍보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고 각종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2027 유니크루는 대회 주인공인 대학생의 시각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회 인지도를 높이는 핵심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천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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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2027유니크루" 제3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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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방문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19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조직위를 방문하여 대회 준비 현황을 청취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의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정부와 조직위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장관은 조직위 관계자들로부터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주요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강창희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대회 운영과 인프라 구축 등 핵심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종합경기대회이자, 4개 지자체가 힘을 합친 지역 상생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회 개최 준비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장관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할 것”이라며, “전 세계 대학 스포츠 선수들이 충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국제 수준에 걸맞은 완벽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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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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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기획 넘어‘실전 모드’돌입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17일 충북 청주 OSCO에서 2025년 제3차 위원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창희 조직위원장과 조직위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개막 1년 6개월여를 앞두고 그간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 개최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직위는 이날 총회에서 2025년 주요 성과를 보고한 뒤, 2026년 사업 방향을 구체화했다. 내년 중점 과제로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 ▲경기 중심의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의 홍보·마케팅 강화 ▲대회 관계자 중심의 소통체계 마련 등 4대 축을 제시했다. 실질적 준비 역량을 끌어올려 한층 완성도 높은 대회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응원가 공모전 시상식과 붓글씨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충청’에 모인 세계의 '청춘'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스포츠 축제를 만들겠다”며 "남은 592일,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충청권 4개 권역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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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기획 넘어‘실전 모드’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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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독일 라인-루르에서 전 세계에 알린다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2025 독일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를 참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FISU 집행위원회 및 총회 참석 ▲주요 분야별 옵서버(참관) 프로그램 참여 ▲ FISU WUG 대회기 인수 ▲라인-루르 U대회 참가자 대상 홍보활동 전개 등 2027 충청 U대회 준비 상황을 세계에 알리고, 실질적인 대회 운영 노하우를 확보하는 데 있다. 먼저, 조직위는 13일 FISU 집행위원회와 14일 총회에 참석해 대회 준비현황을 보고한다. 15일부터 25일까지 2025 라인-루르 조직위가 주관하는 옵서버 프로그램에 참여해, 분야별 지식 전수 프로그램과 대회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실질적인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선수단 라운지 등 대회 개최 4개 지역에서, 마스코트 ‘흥이·나유’를 활용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5 FISU 국제학술대회에서는 ‘2027 충청 U대회 국제학술대회’를 홍보하고 주제를 발표하며, 20일 선수단장 회의와 25일 등록 미디어 대상 언론 브리핑, 26일 각국 선수단 대표 및 FISU 관계자 초청 리셉션 주최 등 국제 무대에서 전방위적으로 2027 충청 U대회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데 총력을 다한다. 27일은 2025 라인-루르 U대회 폐회식에서 조직위 강창희 위원장과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지사가 모두 참석해 대회기를 인수하고, 충청권을 소개하는 문화 공연을 통해 차기 대회 개최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직위 강창희 위원장은 “이번 2025 라인-루르 U대회 참관을 통해 대회 운영을 직접 보고 배워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전 세계 선수단과 관계자에게 2027 충청 U대회를 적극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개최하며,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약 1만 5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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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독일 라인-루르에서 전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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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SNS 대학생 서포터즈‘2027 유니크루’2기 발대식 개최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0일 대전 컨벤션센터 중회의실에서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2027 유니크루’ 1기 해단식과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니크루 1기는 2024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자신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대회 소식을 전파하고 홍보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새롭게 출발하는 유니크루 2기는 충청권 포함 전국 대학교 재·휴학생 139명이 지원해 내부심사를 거쳐 최종 50명을 선정, 2026년 1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을 비롯, 유니크루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및 위촉장 수여, 우수 서포터즈 시상, 유니크루 역할 및 활동 안내, 대회 홍보 아이디어 도출(퍼실리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유니크루 2기는 △대회 홍보콘텐츠 제작 △대회 공식 오프라인 행사 참여 및 취재 등을 통해 창의적인 SNS 콘텐츠로 MZ세대롤 포함해 전국민을 아우르는 뉴미디어 홍보 활동에 앞장서서 대회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니크루 2기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의미있고 색다른 홍보 아이디어로 우리 대회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스포츠팬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메가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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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SNS 대학생 서포터즈‘2027 유니크루’2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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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장애인태권도 세부종목 최초 도입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장애인태권도 경기를 추진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지난 12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에서 장애인태권도가 ‘2027 충청 U대회’ 세부종목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 5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현장방문 시 장애인 스포츠 종목 추가를 권고받은 데 따른 것으로, 조직위는 그동안 대한장애인체육회, 세계태권도연맹 등과 협력하여 장애인태권도 세부종목 도입을 검토해왔다. 장애인태권도 선수들의 참가 자격은 기존 18세 이상 25세 이하에서, 18세 이상 28세 이하로 확대되어 더 많은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선수들은 품새와 겨루기 부문에서 총 14개의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외 대학의 장애인태권도 유망주를 발굴하고, 장애인스포츠 활동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창희 위원장은 “2027 충청 U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펼치는 국제메가스포츠대회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충청권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세계 150여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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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장애인태권도 세부종목 최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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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토리노 FISU 집행위원회 참석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공식 초청으로 지난 12일 FISU 집행위원회 및 토리노 2025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를 참관했다. 조직위는 차기 FISU 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국 자격으로 개회식과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으며, 지난해 11월에 실시한 FISU 국제기술위원회(ITC) 실사에 관한 후속 조치 사항 등 대회 준비 진행 상황을 FISU 집행위원회에 보고·설명했다. 특히, 경기장(충남 국제테니스장, 청주 다목적실내체육관) 신축 관련 계약 및 건축공정을 일정에 맞춰 진행하고, 세종 제1선수촌 조기 완공을 위해 LH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착공 일정을 앞당기는 등 대회 인프라 구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5월 FISU의 장애인 경기 종목 추가 권고에 따라 대한장애인체육회, 세계태권도연맹 등과 협의하여 마련한 장애인태권도 세부종목(겨루기, 품새) 추가안이 FISU 집행위원회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 강창희 위원장은 방문 기간 중 ’토리노 2025 동계 U대회(1.13.~ 23.까지 개최)‘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조미혜)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대회를 치르는 경기장, 선수촌 등 현장 시설을 면밀히 둘러보기도 했다. 또한, 레온즈 에더 FISU 회장과 마티아스 레문드 신임 FISU 사무총장이 함께한 면담에서 대회 준비 관련 주요 현안을 협의하고, 차기 하계 U대회 조직위(2025 독일 라인루르 대회) 관계자들과도 간담회를 통해 2025년에 있을 독일 라인루르 대회 폐회식에서의 ’대회기 인수 행사‘에 대해 서로 폭넓은 논의를 진행하였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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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토리노 FISU 집행위원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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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새해, 2027 충청 세계U대회 오송역 홍보 첫 발걸음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2027 충청 세계U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충청권의 중심지인 오송역에서 홍보 캠페인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오송역은 충청권의 교통 허브로, 하루 평균 3만 2천여 명이 이용하는 전국 7위 규모의 큰 역사이다. 조직위는 이곳에서 대회 마스코트인 ‘흥이·나유’와 함께 을사년 첫 이용객들에게 대회 안내장과 홍보 기념품을 전달하며 대회의 개최 의미와 가치를 알렸다. 이번 행사는 조직위 홍보미디어부 직원들과 마스코트 흥이·나유가 충청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 글로벌 대축제인 대회의 의미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전국민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진행됐다. 특히, 마스코트 흥이·나유는 귀여운 외모와 친근한 행동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큰 인기를 끌며, 사진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이용객들은 마스코트 덕분에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한층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입을 모았다. 조직위 김태훈 홍보미디어부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오송역에서 충청권을 내방하는 첫 손님들을 만나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었다.”며 “2025년 첫날, 새로운 다짐과 열정으로 대회의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7 충청 세계U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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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새해, 2027 충청 세계U대회 오송역 홍보 첫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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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신규 사업자로 (재)부산테크노파크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19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신규 사업자로 ‘(재)부산테크노파크’를 선정했다. 갈수록 국민들의 스포츠 참여 의욕은 높아지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거대자료(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국가 간 스포츠 기술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스포츠산업의 수도권 편중 현상은 심화*되고 있어 스포츠산업을 지역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에는 지역의 지원 기반이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문체부는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거점별 스포츠산업 육성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부산・경남 지역 스포츠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재)부산테크노파크에는 4년간 국비(기금) 100억 원이 지원되는 등, 총 140억 원 이상[연간 25억 원씩, 부산광역시의 10억 원 부담 조건, (재)부산테크노파크의 현물 부담은 미포함]이 투입될 예정이다. (재)부산테크노파크의 주요 전략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감지(센싱)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를 기반으로 하는 스포츠 융・복합 산업 분야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일괄적(원스톱)・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창업 보육, 신생 창업 기업(스타트업) 육성, 선도기업 육성 계획(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2015년에 대구・경북 거점(2015~2018년)으로 (재)대구테크노파크를 선정해 스포츠 정보통신기술(ICT) 착용 가능(웨어러블) 융합 분야에 대한 기업 지원 사업들을 추진했다. 또한, 2017년에는 대전・충청 거점(2017~2020년)으로 (재)대전테크노파크를 선정해 4년간 국비(기금) 총 100억여 원(대전광역시 부담 48억여 원)을 지원하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스포츠 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기업 지원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을 통해 사업을 통해 지역 스포츠기업의 역량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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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신규 사업자로 (재)부산테크노파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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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 2019 체육주간
- 스포츠가 건강한 일상생활로 이어지는 특별한 일주일, 2019년 체육주간이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4월 21일(일)부터 27일(토)까지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2019년 체육주간을 시행한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 제7조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시행되며,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직장, 학교 등에서 자체 실정에 맞는 체육행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올해로 57번째를 맞이한 체육주간은 ‘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이라는 표어를 통해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지자체별 종합체육대회, 각종 경기 종목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 할인 및 체육시설 입장 할인, 개인 맞춤형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 등을 통해 체육주간을 접할 수 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종합체육대회가 각 시도, 시・군・구 체육회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생활체육대회, 선수권대회, 어르신 체육대회 등 다양한 형태의 체육대회가 종목별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충북 충주를 중심으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43개 종목의 선수 23,000여 명이 함께 제57회 체육주간을 특별한 일주일로 만들 예정이다. 체육주간과 함께 진행되는 4월 24일(수) ‘문화가 있는 날’에도 프로야구 관람료 50% 할인으로 스포츠경기 관람을 독려한다. 경기 관람과 더불어 농구, 야구, 사격, 양궁 등 다양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융·복합 놀이터인 ‘스포츠몬스터’의 이용권을 10% 할인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체육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국민체력100’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체력100’은 국민 개개인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필요한 운동을 처방하여 국민들의 건강・체력 증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개인 맞춤형 운동을 안내하고, 다양한 유인책(인센티브)을 통해 운동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체육주간의 의의와 부합한다. 또한 체육주간에는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 군인, 소방관, 학생 등 평소 체력측정이 어려운 이들과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력인증을 통해 자신의 체력수준을 알고 싶다면 국민 누구나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http://nfa.kspo.or.kr, ☎02-410-1436~7)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18년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에 따르면, 규칙적 생활체육 참여율이 2017년 59.2%에서 2018년 62.2%로 3%포인트 상승해,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체육주간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확대, 지도자 확대 배치, 대상별·연령별 체육활동 지원 등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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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일상 특별한 일주일, 2019 체육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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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인천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방문
- 접근성 개선(시군구 장체회 특장차량 전면 배치) 및 반다비 체육센터 확충(’25년까지 150개소)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확대(’22년까지 1,200명) 및 처우개선 병행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의 단계적 확대(’19년 5천여명 → 향후 5만명 수준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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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인천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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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5년 미만 34개 스포츠 창업기업 성장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함께 스포츠 창업기업의 초기 안착과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시행한다. 문체부는 지난 2014년부터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분야의 혁신 창업을 지원해 2018년까지 총 108개 창업기업을 육성한 바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은 기업의 창업단계까지만 지원하고 후속 지원은 없어 창업기업의 지속적 성장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문체부는 스포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들의 현장 고충과 정책제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난 2017년부터 초기 창업기업들의 성장궤도 진입을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전문 창업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육기업을 선발하고,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통해 6개월 동안 사업모델 분석, 컨설팅, 멘토링 등, 맞춤형 전문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창업기업의 사업모델을 보완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 3,500만 원을 기업에 직접 지원한다. 2018년에는 17개 기업을 지원(총액 8억 5천만 원, 기업당 5천만 원)해 총매출액 17억 원 이상 증가, 신규 일자리 28개 창출, 지식재산권 18건 출원, 자금 및 투자유치 30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사업은 운영 기관을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충(▲ 와이앤아처, ▲ 상상이비즈, ▲ 컴퍼니비, ▲ 로우파트너스)하고, 지원 규모도 2배로 확대(’18년 17개 기업, 8억 5천만 원 → ’19년 34개 기업, 17억 원)했다. 올해 사업 신청은 문체부가 선정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4개소에서 접수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관별로 유선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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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5년 미만 34개 스포츠 창업기업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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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에 이형규 씨 임명
- (이형규 신임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4월 24일(수)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에 이형규(李亨奎, 65세) 전 전라북도 부지사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형규 신임 이사장은 전라북도 정무부지사·행정부지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이사장, 국무총리국무조정실 총괄조정관 등을 지냈으며 현재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재임 시 동학농민혁명 최초 승전지인 황토현전적지(국가사적 제295호)에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신임 이사장이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동학농민혁명 기념재단을 내실 있게 이끌어 나가고, 5월 11일에 정부기념행사로 처음 열리는 제125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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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 7월 21일부터 대국민 공개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7월 7일(수),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4월 이건희 회장의 유족 측이 문화재와 미술품 총 23,181점(국립중앙박물관 21,693점, 국립현대미술관 1,488점)을 기증한 이후, 문체부는 기증품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별도 전담팀과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운영해왔다. 그 결과 총 10차례 논의를 거쳐, 기증품 활용에 대한 주요 원칙을 정립하고 단계별 활용방안을 마련했다. 이건희 기증품을 활용하는 기본원칙으로는 국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국가기증의 취지 존중과 기증의 가치 확산, 문화적 융·복합성에 기초한 창의성 구현, 전문인력 및 국내외 박물관과의 협력 확장성, 문화적·산업적 가치 창출을 통한 문화강국 이미지 강화의 네 가지이다. 문체부는 대한민국, 국가에 소장품을 대규모로 기증한 취지를 존중할 방침이다. “우리 문화재와 미술품에 대한 사랑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라는 고인의 뜻을 고려해 방대한 기증품에 대한 국가적인 조사와 연구를 추진하고, 기증품의 역사적·예술적 가치와 의미를 규명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규모 기증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다하여 앞으로 기증문화 확산을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동서양, 분야, 시대, 유형을 망라해서 수집된 이건희 기증품의 통합성을 바탕으로, 문화적 융·복합성에 기초한 창의성을 끌어낸다. 특히, 문화적 융·복합, 시대·분야 교차에 기초한 창의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기임을 고려해 통합적 관리·조사·연구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증품의 융·복합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융·복합적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체계(패러다임)를 제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로 분야별 전문인력과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문화적 상승효과를 높인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의 전문인력을 활용하고, 이들 간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기증품의 조사와 연구, 보존처리, 전시·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증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고문서와 서적 등 전적류에 대한 조사와 연구는 국립중앙도서관 등과 협력하고, 리움미술관 등 국내외 박물관·미술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류‧전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네 번째로 문화예술 생태계 및 관광과 연관된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문화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외 유수 박물관에 비해 국내 박물관·미술관의 외국 관람객 방문 선호도와 인지도가 낮은 점을 고려해, 문화예술 생태계와 시장에 활력을 제공하고, 관광 등 다양한 관련 분야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국내 박물관·미술관을 국외에서도 반드시 찾고 싶은 매력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고, 대한민국의 세계적 문화품격과 브랜드 가치도 더욱 높인다. 이와 같은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마련한 단계별 활용방안은 다음과 같다. 방대한 기증품의 등록·조사·연구·데이터베이스(DB) 구축 추진 문체부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기증품에 대한 체계적인 등록과 조사, 연구 작업 데이터베이스(DB) 구축부터 추진한다. 현재 기증품의 재질별 분류, 고유등록번호 부여, 사진 촬영 등 기증품 등록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23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22년부터는 등록이 완료된 기증품의 분야별 기초조사와 학술연구 등을 통해 그 가치와 의미를 규명하고, 등록과 조사·연구가 완료된 기증품은 순차적으로 이(e)-뮤지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신속한 기증품 등록과 내실 있는 분야별 조사·연구를 위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은 30명, 국립현대미술관은 17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앞으로 필요시, 추가 인력을 확보해 등록·조사·연구를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7월부터 기증품 대국민 공개, ’22년 하반기부터 지역 및 국외 전시 추진 7월 21일(수),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국가기증 이건희 기증품 특별 공개전’을 동시에 개막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층 서화실에서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을, 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관 1층에서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 명작’을 통해 주요 작품을 공개한다. 기증 1주년이 되는 내년 4월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함께 하나의 공간에서, 기증 1주년 기념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때 리움과 지방박물관·미술관의 소장품도 함께 전시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는 기증 1주년 전시는 분야와 시대, 동서양의 경계를 뛰어넘어 국민과 문화예술계에 영감과 감동을 주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2년 하반기부터 연 3회 이상 지역별 대표 박물관·미술관 순회 전시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중심의 전국 박물관·미술관 협력망 사업을 최대한 활용해 전국 13개 국립지방박물관, 권역별 공립박물관·미술관 및 이번에 별도로 기증받은 지방박물관과도 협력해 지역에서도 이건희 기증품을 충분히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미국 엘에이카운티미술관(LACMA),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영국박물관 등 국외 주요 박물관·미술관과의 전시 교류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리 문화재와 미술품의 우수성을 국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가칭) 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관(약칭: 이건희 기증관) 건립 추진, 후보지는 서울 용산과 송현동 부지 2곳 문체부는 기증품 2만 3천여 점을 통합적으로 소장·관리하면서, 분야와 시대를 넘나드는 조사·연구·전시·교류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기증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기증품 활용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새로 건립되는 기증관과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국립 박물관‧미술관 운영의 새로운 장(場)을 열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위원회는 이건희 기증관(가칭)을 통합된 별도의 공간으로 건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위에서 언급된 네 가지 기본원칙을 토대로 국립중앙박물관 용산 부지와 국립현대미술관 인근 송현동 부지가 최적이라는 의견을 문체부에 제안했다. 서울 용산과 송현동 부지 모두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갖춘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인근에 있어, 연관 분야와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 상승효과를 기대할만한 충분한 입지여건을 갖추었다고 보고 있다.앞으로 문체부는 관계기관과의 협의, 위원회의 추가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기증관 건립과는 별도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더 강화하고, 권역별 분포와 수요를 고려한 국립문화시설 확충 및 지역별 특화된 문화시설에 대한 지원* 방안도 검토한다. 지역의 문화시설 확충과 함께 이건희 기증품 관련 전시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지역에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다시 한번 기증을 결정한 유족 측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규모 기증을 계기로, 새로운 기증관이 건립되면 우리의 문화적 지평을 넓히고, 대한민국의 문화강국 브랜드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장과 관계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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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증 이건희 소장품 7월 21일부터 대국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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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건희 회장 소장 문화재‧미술품 11,023건 2만 3천여 점 기증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2021년 4월 28일(수),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 측이 이 회장 소장품 11,023건 약 2만3천여 점을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기증품에 국보 제216호 <정선필 인왕제색도>, 보물 제2015호 <고려천수관음보살도> 등 국가지정문화재 60건 포함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민병찬)은 9,797건(2만 1천6백여 점)을 기증받는다. 기증품 중에는 겸재 정선(1676~1759)의 <정선필 인왕제색도(仁王霽色圖)>(국보 제216호), 현존하는 고려 유일의 <고려천수관음보살도(千手觀音菩薩圖)>(보물 제2015호), 단원 김홍도(1757~1806?)의 마지막 그림인 <김홍도필 추성부도(秋聲賦圖)>(보물 제1393호) 등 우리 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 등 국가지정문화재 60건(국보 14건, 보물 46건)이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통일신라 인화문토기, 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도자류와 서화, 전적, 불교미술, 금속공예, 석조물 등 한국 고고·미술사를 망라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946년 개관 이래 이번 기증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3만여 점의 문화재를 수집했다. 이 중 5만여 점이 기증품으로 이번 2만 점 이상 기증은 기증된 문화재의 약 43%에 달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기증품에 김환기, 나혜석, 박수근, 이인성, 이중섭 등 한국 대표 근대미술품 460여 점 등 포함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미술품 약 1,226건(1천4백여 점)을 기증받는다. 기증품에는 김환기, 나혜석, 박수근 등 한국 대표 근대미술품 460여 점과 모네, 고갱, 르누아르, 피사로, 샤갈, 달리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작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중섭의 <황소>, 박수근의 <절구질하는 여인>,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 장욱진의 <소녀/나룻배> 및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 호안 미로의 <구성>, 살바도르 달리의 <켄타우로스 가족> 등 회화가 대다수를 이루며, 회화 이외에도 판화, 소묘, 공예, 조각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근현대미술사를 망라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개관 이래 이번 기증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만 2백여 점의 작품을 수집했다. 이 중 5,400여 점이 기증품이며, 이번 1천4백여 점의 기증은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 고고미술사 및 근현대미술사를 망라하는 수준 높은 작품 기증 고 이건희 회장 소장품의 기증으로 우리 박물관‧미술관의 문화적 자산이 풍성해졌으며, 해외 유명 박물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특히 미술관의 경우 그동안 희소가치가 높고 수집조차 어려웠던 근대미술작품을 보강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국 근대미술사 전시와 연구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발굴 매장문화재가 대부분이었던 박물관 역시 우리 역사의 전 시대를 망라한 미술, 역사, 공예 등 다양한 문화재들이 골고루 기증받아 고고·미술사·역사 분야 전반에 걸쳐 전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전국 13개 소속박물관 전시실을 비롯해 공립박물관·미술관 순회전 등을 통해 국민들의 문화 자긍심을 높이고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며 우수한 우리 문화를 해외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월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외 전시 및 활발한 학술연구 기대 국립중앙박물관은 2021년 6월부터 대표 기증품을 선별한 ‘고 이건희 회장 소장 문화재 특별공개전(가제)’을 시작으로 유물을 공개한다. 2022년 10월에는 기증품 중 대표 명품을 선별 공개하는 ‘고 이건희 회장 소장 문화재 명품전(가제)’을 개최한다. 아울러 13개 지방소속박물관 전시와 국외 주요 박물관 한국실 전시, 우리 문화재 국외전시 등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문화 강국의 이미지를 국외에 확산할 계획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21년 8월에 서울관에서 ‘고 이건희 회장 소장 명품전(가제)’ 개최를 시작으로, 9월에 과천, 2022년 청주 등에서 특별 전시 및 상설 전시를 통해 작품을 공개한다. 더욱 많은 국민들이 소중한 미술자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역 공립미술관과 연계한 특별 순회전도 개최하고 해외 주요 미술관 순회전도 진행해 한국 미술에 대한 국제적 위상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두 기관은 기증품의 이미지를 디지털화해 박물관과 미술관 누리집에 공개하고, 디지털 이미지를 활용한 주요 대표작 등을 국외 박물관과 미술관에 알릴 계획이다. ‘이건희 기증품’의 역사적·예술적·미술사적 가치를 조망하기 위한 관련 학술대회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한국 문화예술계 발전을 위해 평생 수집한 문화재와 미술품을 기증해주신 고(故) 이건희 회장의 유족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국가지정문화재 및 예술성·사료적 가치가 높은 주요 미술품을 대규모로 국가에 기증한 것은 사실상 국내에서 최초이며, 이는 해외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대규모 기증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이번 기증은 국내 문화자산의 안정적인 보존과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 제고, 지역의 박물관·미술관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정부의 다양한 문화 관련 사업의 기획과 추진에 있어 상승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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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건희 회장 소장 문화재‧미술품 11,023건 2만 3천여 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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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엔 온라인으로 관광 거점도시 떠나요
- [세종=더뉴스투데이 / 이기운 기자] 지역관광 거점도시와 연계한 ‘2020 한국문화축제(K-Culture Festival)’ 행사가 11월 2일(월)부터 29일(일)까지 온라인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 이하 진흥원)과 함께 잠재적 방한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우리 함께 만나서 한국문화(K-컬처)를 즐겨봐요’라는 구호 아래, 목포, 전주, 강릉, 안동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와 문화상품을 소개하고 인기 가수 50여 개 팀이 참여한 ‘케이팝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온라인 판매 특별전 ‘한류문화장터(K-컬처 마켓)' 등을 운영한다.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비대면 지역관광 체험, 지역 명소를 세계에 소개 먼저 한류스타가 직접 4개 도시를 여행하며 그 지역의 음식, 관광지, 이색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가(go)드림’이 한류팬들을 찾아간다. ▲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과 산하, 가수 황치열이 목포의 대표 문화유산을 찾아가서 체험하고, 제철 식자재를 이용한 목포 9미를 소개한다. ▲ 전주에서는 패션의 상징으로 불리는 제시와 티파니 영이 특별손님인 이상봉 디자이너, 모델 송해나, 유리와 함께 한복의 맵시를 이야기하며 우리 옷을 소개할 예정이다. ▲ 생기발랄한 그룹 모모랜드의 주이와 혜빈은 가수 황치열과 함께 드라마 명장면을 재연하며 드라마 촬영지로 자주 선보인 강릉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 안동에서는 세계적인 안무팀 저스트절크, 아이돌 ‘몬스터엑스’의 기현과 민혁, 가수 황치열이 하회탈별신굿을 재해석한 창작 안무를 배워보며 화려한 한국의 춤사위를 선보인다. ‘가드림’은 매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한국문화축제’와 ‘에스비에스(SB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여행이 제한된 국내외 한류팬들의 여행 욕구를 해소하고 수도권 중심의 관광을 벗어나 지역관광으로 관심을 유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매주 일요일에 만나는 집콕 공연, 예성(슈퍼주니어-케이아르와이) 등 40여 개팀 출연 지역관광 거점도시의 특성을 고려한 케이팝 공연은 11월 8일부터 4주간 매주 일요일 00시 5분부터 70분 동안 방송 채널 에스비에스(SBS)와 유튜브 채널 ‘한국문화축제’, ‘스브스케이팝(KPOP)’, ‘코리아넷’에서 볼 수 있다. ▲ 목포에서는 골든차일드, 나태주, 남진, 박현빈, 숙행, 에버글로우, 위아이, 윤수현, 조정민 등이 1900년 초반 희로애락을 노래하며 대중과 함께했던 트로트를 최신 유행곡들과 함께 공연한다. ▲ 한식, 한복, 한지 등 한국의 전통문화가 흐르는 고장 전주에서는 러블리즈, 로켓펀치, 루나솔라, 송가인, 송소희, 엔시티 유-메이크 어 위시(NCT U-Make a Wish), 이날치, 정세운, 치타, 펜타곤 등이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펼친다. ▲ 한류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는 강릉에서는 가호, 김태우, 드리핀, 린, 벤, 윤하, 위키미키, 시아이엑스(CIX),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티오오(TOO) 등이 드라마 주제곡(OST)을 바탕으로 한국문화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 안동에서는 한국 탈춤의 본고장의 특색을 살려 강다니엘, 더보이즈, 오마이걸, 온앤오프, (여자)아이들, 에이프릴, 엔시티 유-프롬 홈(NCT U-From Home), 예성[슈퍼주니어-케이아르와이(K.R.Y.)], 위아이, 티오오(TOO) 등 아이돌 그룹이 화려한 춤으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한류문화장터’와 특별함이 있는 ‘비대면 드론쇼’ 이번 축제 기간 동안 ‘한류문화장터’ 특별전도 온라인 상품판매 누리집 ‘인터파크(Interpark)’에서 열린다. 지역 관광지 할인권과 같은 여행상품을 비롯해 간식, 전통 공예품, 생활용품 등 지역 특화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밤하늘을 배경으로 ‘비대면 드론쇼’도 펼쳐진다. 드론 300대가 대중음악의 특색 이미지와 한식, 화장품, 의상, 드라마 명장면 등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며 한국문화의 매력을 연출할 계획이다. ‘비대면 드론쇼’는 11월 8일(일) 유튜브 채널 ‘한국문화축제’에서 공개하며,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케이팝 공연에서도 볼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역관광 거점도시를 배경으로 열리는 ‘한국문화축제’를 통해 다양한 지역의 한류 콘텐츠들이 소개되고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출연진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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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엔 온라인으로 관광 거점도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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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 제16권 발간
-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 제16권 표지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정부가 공식 촬영한 사진을 연대별로 기록한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 제16권을 발간했다. 문체부는 국가기록원이 보관하고 있는 정부 기록사진을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1999년 제1권(1948~1953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을 발간하고 있다. 제16권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5년과 당시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 660여 장(400쪽)을 수록했다. 이번 사진집에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와 혁신·기업도시 설치,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참여정부를 대표하는 국가균형발전정책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해외 파병, 「사립학교법」 개정, 과거사 청산,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정립을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적 고뇌와 노력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2007년 10월에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해 남북한 철도 연결, 개성공단 조성, 금강산 육로관광 등 남북 화해와 협력을 위한 노력도 고스란히 담았다.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매미’와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피해 및 복구 현장, 우리 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자리 잡은 다문화 가정의 모습,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름다운 임신부 선발 대회’ 등 참여정부 5년 동안의 각종 사회상도 생생하게 기록했다. 정부의 공식 행사 외에도 화천산천어축제, 한산모시축제, 과거시험 재현, 수영장 스케치, 실치 건조 모습, 어선 출어 준비 현장, 영지버섯 재배 장면 등도 수록해 당시 국민들의 다양한 생활상도 만날 수 있다. 박양우 장관은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이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통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16권은 6월 10일(월) 이후 국공립 및 시·군·구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전국 대형 서점 및 인터넷 서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정책데이터베이스(DB) 및 위클리 공감]에서 전자파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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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 제16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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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5세대 이동통신 시대 실감형 콘텐츠로 정책 소통 추진
- (문체부-덱스터 업무협약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덱스터스튜디오(대표 류춘호, 이하 덱스터)와 함께 실감형 콘텐츠를 통한 대국민 정책 소통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5월 27일(월)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덱스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5세대 이동통신의 대중화를 앞둔 현시점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국내 실감형 콘텐츠를 주요 문화 행사장에서 국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정책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업무협약식에는 전병극 문체부 대변인과 류춘호 덱스터 대표가 참석했다. 문체부와 덱스터는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실감형 콘텐츠 체험 공간을 조성한다. 국내 웹툰을 기반으로 덱스터에서 제작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영화제 기간에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앞으로 국내 영화제와 게임 전시회 등 주요 문화 행사장에서 문화비전 2030 등 문체부 주요 정책이 담긴 실감형 콘텐츠 체험 행사를 개최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문체부-덱스터 업무협약식) 덱스터는 세계적 실감형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매년 콘텐츠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고용의 질을 높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업계 최초로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문체부 전병극 대변인은 “빠른 변화를 예고한 5세대 이동통신 시대에 발맞춘 선제적 디지털 정책 소통을 펼치겠다.”라며, “앞으로 덱스터와 같은 민간 기업과 적극적으로 협업을 추진해 국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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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5세대 이동통신 시대 실감형 콘텐츠로 정책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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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판소리와 플라멩코가 만나다
- (공연장면 /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이종률)은 5월 22일 오후 8시 30분(현지시각) 아바디아 극장(마드리드)에서 ‘코리아 사운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마드리드위원회(La Comision Nacional Espanola de Cooperacion con la UNESCO)의 후원을 받아 ‘한-스페인 전통음악의 만남 : 판소리&플라멩코’ 공연을 개최했다. 2018 전주세계소리축제 ‘한국의 판소리·스페인의 플라멩코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이번 공연에서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판소리와 플라멩코 간 폭발적인 음악적 상승효과를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공연장 300석은 만석을 이루었으며, 공연 내내 관객석에서는 연신 ‘얼쑤’, ‘올레’와 같은 추임새가 터져 나왔고, 뜨거운 기립박수도 이어졌다. 전홍조 주스페인 한국대사와 유네스코 마드리드위원회 부사무총장 카르멘 피나르 갈란(Carmen Pinar Galan), 스페인 문화체육부 다원문화국 고문관 필라르 토레(Pilar Torre), 마드리드 플라멩코 협회 주요 회원 등 현지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공연에는 차세대 소리꾼 정보권과 한국 프리 재즈계의 간판으로 꼽히는 피아니스트 미연, 타악기 연주자 박재천이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이들은 스페인 플라멩코의 상징으로 꼽히는 호아킨 루이즈(안무 감독), 사라 라모스(무용), 파즈 데 마누엘(노래), 알베르토 푸엔테스(기타)와 함께, 판소리 다섯마당 중 심청가를 중심으로 새로운 음악적 협연을 선보였다. 박재천 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은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에는 다양한 전통음악이 있는데 그 중 오늘 여러분이 들으실 판소리는 개인의 예술성과 인생 전반에 거쳐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성악 장르에 가깝다”라며, “셰익스피어의 사대 비극 같은 명작이 존재하듯이, 한국 판소리 안에도 인간이 한 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감정을 다섯 가지 이야기로 담아낸 작품이 있다. 그 중 오늘 들려드릴 심청가는 맹인 아버지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는 딸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룬다. 모든 관객 여러분과 함께해주신 스페인 연주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유네스코 마드리드 위원회 부사무총장 카르멘 피나르 갈란은 “절제와 폭발을 넘나드는 창법과 리듬, 드라마틱한 감정표현 등 공통점이 많은 두 예술의 응축된 역사와 철학, 가치를 담아낸 공연이다. 특히 스페인과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무형문화유산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변화·발전시켜, 동시대 관객과 진정으로 소통하며 국경을 초월한 ‘오늘의 문화’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문화유산의 무한 가능성을 실히 보여준 프로젝트”라고 호평했다.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치고있다 /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스페인 플라멩코의 명인 호아킨 루이즈는 “2012년 전주세계축제에서 박재천 예술가를 비롯해, 우수한 한국인 음악가들과 협연할 기회가 있었는데, 당시 한국장단의 보편성과 강렬한 호소력에 큰 감명을 받았다”라며 “바로 그 점 때문에 판소리와 플라멩코의 만남이 마술과 같은 상승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예술적 기량과 경험을 총동원해 보다 자연스럽고 정교한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페인 현지 언론도 판소리와 플라멩코의 이색적인 만남에 큰 관심을 보였다. 플라멩코 전문매체 데플라멩코(DeFlamenco)는 4월 27일, “전통부터 현대까지 시대를 초월해 다문화주의의 정수를 관통하는 공연”이라고 보도했으며, 마드리드 시청 산하 라디오 채널 M21는 5월 22일, 공연에 참가한 예술가들의 심층 인터뷰를 약 15분간 특집 방송했다. 한편 ‘코리아 사운드 페스티벌’은 한국 음악의 다양성을 스페인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그 첫 문은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아트팀 ‘태싯그룹(Tacit Group)’이 열었다. 스페인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마타데로 복합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아디지털-미디어 페스티벌(FAN Naves)’의 개막식 초청공연을 맡게 된 태싯그룹은 지난 5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오디오비주얼 공연 ‘tacit.perform[0]’과 함께, <Morseㅋungㅋung(모르스쿵쿵)>, <훈민정악>, <Game Over> 등 대표작들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현지 언론들도 ‘알고리즘 아트’라는 혁신적인 작품 형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스페인 주요 일간지 ABC는 5월 10일, “‘태싯그룹’은 기술을 매개로 예술적 가능성을 탐색하고, 수학적 코드와 시스템을 이용해 즉흥적인 연주를 선보이는 팀”이라고 집중 소개했다. 또한 ‘태싯그룹’은 스페인 공영방송 RTVE 라디오 프로그램 ‘Siglo 21’와 같은 방송사의 테크놀로지 전문 TV 프로그램 ‘Zoom.Net’과 심층 인터뷰도 진행했다. 이종률 문화원장은 “판소리와 플라멩코 등 한-스페인 양국의 전통음악과 무대 예술이라는 문화 접점을 통해 양국 국민들이 서로에 대해 더욱 많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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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판소리와 플라멩코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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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 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마루2’ 운영자 검거
- (마루마루2 화면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월 국내 최대 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마루’ 운영자를 검거한 데 이어, 유사 사이트 ‘마루마루2’의 운영진 2명을 적발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 정부는 작년 5월부터 서버를 해외로 이전해 불법복제물을 유통하는 사이트를 합동으로 단속하고 ‘밤토끼’, ‘토렌트킴’, ‘마루마루’ 등의 운영자를 검거해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 이후 기존 사이트의 이용자를 흡수하기 위해 ‘토끼’, ‘토렌트’, “마루마루‘ 등의 유사 사이트가 개설되고 일부 사이트의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이 사이트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왔다. 불법복제 만화저작물 약 9만 8천여 건 게시, 배너광고 수익 약 1400만 원 취득 이번에 입건된 피의자 ㄱ씨는 지난 1월 문체부 특사경이 운영자를 검거해 폐쇄한 바 있는 국내 최대 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마루’의 인기를 이용해 유사 사이트인 ‘마루마루2’를 개설했다. 이를 통해 회원 약 14만 명을 모집하고 불법복제 만화저작물 약 9만 8천여 건을 게시해 배너광고 수익 약 1,400만 원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ㄱ씨는 폐쇄된 ‘마루마루’의 기존 회원을 흡수하기 위해 ‘마루마루’를 복구한다고 홍보했으나, 조사 결과 폐쇄된 ‘마루마루’와 ‘마루마루2’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발견하지 못했다. ‘마루마루2’에 게시된 불법복제 만화는 현재 수사 대상인 제3의 사이트에서 복사(화면 캡처)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문체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경찰청과 함께 2018년 정부합동단속 당시 검거되지 않은 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의 운영자를 계속 추적하는 한편, 2019년에도 주요 침해 사이트를 모니터링한 결과를 토대로 이용자 상위 사이트를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정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범정부가 협업해 온라인 불법 콘텐츠에 대응하고 있다. 작년 5월 정부합동단속 결과 웹툰, 토렌트, 만화 등의 주요 침해 사이트 운영자를 모두 검거했고, 이번에 이 사이트들을 사칭한 유사사이트의 운영자까지 검거해 합법시장 안정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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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 불법 만화 공유 사이트 ‘마루마루2’ 운영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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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틱톡(모바일 플랫폼), 정책소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문체부-틱톡 정책소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15초 영상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틱톡*과 손을 잡고 정책소통 활성화를 위한 연간 캠페인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5월 9일(목)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틱톡과 대국민 정책소통을 강화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젊은 세대들이 창의적 의사 표출과 놀이공간으로 주목하고 있는 ‘틱톡’을 통해 국정현안 정보와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고, 지속적인 정책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부는 앞으로 1년간 매월 정부 부처의 주요 정책 현안을 캠페인 주제로 선정하고 틱톡과 공동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3월부터 틱톡과 함께 3.1절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 래퍼 비와이, 김연아-하연우의 100주년 기념음원 표출·확산(530만 회 이상 조회), ▲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100주년 축하해’ 캠페인(220만 조회) 등을 추진한 바 있다. (문체부-틱톡 정책소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5월 스승의날 기념 등 민관 협업 캠페인도 잇따라 선보일 예정 5월에는 교육부(장관 유은혜), 틱톡과 함께 스승의 날을 기념해 12일(일)부터 17일(금)까지 ‘#선생님 사랑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선생님에 대한 사랑을 재미있는 영상으로 표현해준 학생과 학급에 치킨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경연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과 선생님들은 캠페인을 통하여 스승의 날의 의미를 요즘 세대에 맞게 풀어내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이계현 디지털소통관은 “멀티미디어 시대 진입 이후,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소통방식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된다.”라며, “앞으로도 틱톡과 같은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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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틱톡(모바일 플랫폼), 정책소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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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국토부 제1차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 개최
- (제1회 관광항공 정책협의회 장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4월 30일(화) 오전 10시 30분, 관광공사 서울센터(서울 중구 청계천로 소재) 대회의실에서 제1차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를 개최한다. 문체부와 국토부는 `2018 관광-항공 협력 포럼(’18. 11. 8.)’을 시작으로 관광과 항공 부문 간 협력을 위해 관련 공공기관 및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관광-항공산업 공동 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범정부 협업을 추구하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이번에 정부와 공공기관, 업계가 함께 제1차 협의회를 개최한다.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에는 문체부 관광정책국장과 국토부 항공정책관이 공동 단장으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이하 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공사), 항공사,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양 부처는 반기별로 번갈아 협의회를 개최(연 2회)하고 회의 주제에 따라 관광 및 항공업계 관계자가 협의회에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 논의된 과제는 실무협의회, 관련 업계 간담회, 정책포럼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현환 관광정책국장이 주재하는 제1차 협의회에는 국토부, 관광공사, 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8개 국적 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제1차 협의회에서는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관광-항공 부문 정책협력’을 주제로 ▲ ‘관광-항공사-지방공항’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방안, ▲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방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그동안 국제관광과 항공산업의 협력 필요성에 따라 다양한 협의체가 구성되고 운영되었으나, 구체적인 협력 사업화에 이르지 못했다.”라며, “양 부처가 제1차 협의회를 계기로 정책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발굴된 정책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토부 정책 담당자는 “그간의 관광과 항공 간의 긴밀한 소통 부족으로 인한 비효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광상품을 구성하거나 국제 노선망을 개설할 때, 양 분야의 상승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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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국토부 제1차 관광-항공 정책협력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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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교사절, 올해 첫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 (2018년 충주 택견 체험 장면 /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4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경주 일원에서 주한외교사절단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한다. 해문홍은 주한외국인을 대상으로 그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매년 6차례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첫 탐방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주한외교사절을 역대 최대 규모로 초청해 유네스코 문화유산과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한다. 천년고도 경주에서 신라와 조선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이번 탐방에서는 교황청, 베트남, 태국, 이집트, 루마니아 등, 14개국 대사를 비롯해 주한외교사절 30여 명이 천년고도 경주의 두 가지 봄을 주제로 경주 속 신라와 조선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떠난다. ▲ 첫날에는 황금의 나라로 불렸던 신라의 찬란한 황금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금령총 발굴현장, 대릉원 등 경주역사유적지구를 답사하고 국립경주박물관을 관람한다. ▲ 둘째 날에는 조선의 전통가옥이 잘 보존된 양동마을을 찾아 솟대 만들기 등 한국인들의 옛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계획이다.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 등 11월까지 총 6차례 문화유산 탐방 이어져 올해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은 4월 주한외교사절단의 경주 탐방을 시작으로 ▲ 5월에는 국방대학교 해외 무관 및 가족들의 충주 택견 체험, ▲ 6월과 10월에는 주한외국인 누리소통망 영향력자(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국립무형유산원 및 전주 한옥마을 탐방, 양산 통도사 및 팔만대장경 탐방, ▲ 9월에는 외국인 직장인 및 유학생의 수원 화성과 한국민속촌 탐방, ▲ 11월에는 주한 유학생 및 어학당 학생들의 창덕궁 및 북촌 한옥마을 탐방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우리나라의 13번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의 통도사 탐방을 처음으로 기획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산사의 아름다움과 사찰 체험(템플스테이)을 통해 한국 불교문화를 이해하고, 인류무형유산인 택견, 남사당놀이, 김장문화 등을 배우고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올해 총 6차례 이어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많은 주한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고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해문홍은 앞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와 한국의 전통문화, 현대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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